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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상반기를 총정리하겠습니다! (사진 주의)

자니가왔다 자니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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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월 상반기의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번주 금요일부터 2022년의 영화 하반기가 시작되고, 또 여러 대작들이 나오게 됩니다. 벌써 7월만 해도 <토르: 러브 앤 썬더>의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7월의 라인업은 대작들의 릴레이 개봉이었던 6월 못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기대되네요 ㅎㅎ

 

상반기의 마지막 날인만큼 지난 반년을 한번 되돌아보기로 했습니다.

 

참고로 올해 개봉한 작품들 위주로 썼습니다! 그리고 올해 최대한 보긴 했지만 극장에서 놓친 작품도 많다는 점 유의해주세요..ㅠㅠ 그냥 영화 나열이 아닌 지난 반년 간 저의 영화 인생은 어땠는지를 담았습니다!

 

1. 새해 첫 극장 영화, <티탄>

 

매우 추운 1월입니다. 지금은 상상도 못할 날씨입니다...ㅋㅋ 그때 무척 보고 싶은 영화가 있었습니다. 바로 제 74회 깐느의 황금종려상을 받은 <티탄>입니다. 이미 개봉을 하고 한 달이 넘게 지나서 열린 곳이 많이 없었는데 명씨네같은 아트하우스에서 아직 열려있어 거의 막차를 탔습니다. 지금까지 나름 비위 나쁘고, 꽤 고어스러운 작품을 잘 봤지만 이 영화는 러닝타임 내내 저를 힘들게 했습니다 ㅋㅋ 한번 봤는데 그 강렬함이 너무하더군요.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면 극장에서 보기 잘한 영화같습니다. 그 강렬함과 분위기를 오직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티탄 #황금종려상 #새해첫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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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카데미 레이스!

 

인생에서 두 번째로 아카데미 시상식을 실시간으로 봤습니다. 기생충이 받은 해에 지켜봤는데 이번에는 다른 때보다 여유가 생겨 처음부터 모두 지켜봤습니다. 10개의 작품상 노미네이트를 모두 봤습니다. 분명 1월, 2월 때는 <파워 오브 도그>가 우세였는데 조합상들에서 <코다>가 치고 올라오면서 반전이 되었던 그 분위기가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ㅎㅎ 이 아카데미 레이스를 함께 하면서 다양한 감독과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두 감독이 하마구치 류스케와 폴 토머스 앤더슨입니다.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님의 <드라이브 마이 카>를 보고 흠뻑 빠졌습니다. 그 뒤로 홀린 듯이 <아사코>와 <해피 아워>를 보고, <열정> GV까지 따라갔던 기억이 납니다. 올해 상반기에 개봉했던 <우연과 상상>도 2회차에 GV까지 참여하여 완전히 하마구치 감독님의 팬이 되었죠. 앞으로의 작품들이 매우 기대됩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 감독님을 <리코리쉬 피자>로 만나 필모를 깬 건 영화 인생에서 큰 획이었습니다. 정말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완벽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부기 나이트>를 보고 신나서 일주일간 정신을 못차렸던 기억도 납니다. 아카데미 시상식 덕분에 이렇게 다양하고 멋진 감독들을 만나고 입문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물론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는 좋지 않은 사건도 있었죠... 여러모로 올해 아카데미는 화제의 중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파워오브도그 #코다 #하마구치류스케 #폴토머스앤더슨 #윌스미스 #크리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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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더 배트맨>, 그리고 익스트림 무비 가입!

 

<더 배트맨>이라는 영화를 보고 난 후 포토이미지를 찾고 있었는데 마침 익스트림 무비를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전부터 계속 들어왔습니다. 오직 포토이미지를 구하겠다는 목적으로 말이죠...ㅎㅎ 그런데 이번엔 <더 배트맨> 관련해서 몇가지 글을 읽었는데 꽤 재미있더군요. 사실 이런 영화 커뮤니티를 하지 못하고 혼자서만 즐기고 있었는데 상당한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ㅎㅎ 그렇게 3월 7일, 대망의 익무 가입을 완료하게 됩니다 ㅎㅎ <더 배트맨>은 아버지와 함께 봤는데 모두 만족하면서 봤습니다! 이런 히어로물에 목이 말라있었는데 매우 좋았습니다.

 

#더배트맨 #익스트림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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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장국영 기획전을 통해 왕가위를 만나다.

 

4월 1일을 기점으로 장국영 기획전에 참여하였습니다. 정말 대단한 배우더군요. 하지만 배우님에게 감탄함과 동시에 빠진 감독이 있으니 바로 왕가위 감독! 두 분이 협업을 자주 하셔서 자연스레 왕가위 감독님을 자주 만나게 되었습니다. <동사서독 리덕스>, <아비정전>, 그리고 <해피 투게더>! 특히 <해피 투게더>는 이제부터 항상 인생 영화 리스트에 꼭 이름을 넣게 됩니다. 90년대 주로 활발한 감독이지만 지금 봐도 신선하고, 젊은 연출 감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어서 본 <중경삼리 리마스터링>을 보고 또 확신할 수 있었죠! ㅎㅎ 원래 굿즈에도 별 관심이 없었지만 '중경삼림 오리지널 티켓'을 얻기 위해 오픈런까지 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ㅠ

 

#장국영 #왕가위 #오리지널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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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코로나 회복과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큐어 GV 참여!

 

4월까지는 정말 아트하우스에 많이 갔습니다.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점점 완화되었고, 숨죽이고 기다리던 여러 대작들이 슬슬 개봉일을 확정짓기 시작했습니다. 그 대작들의 릴레이 개봉의 첫 스타트를 <닥스2>로 하였습니다. 보러 가기 전에 <이블 데드>, <드래그 미 투 헬>과 같은 샘 레이미표 호러물을 참고하였습니다. 기본적으로 <닥스1>도 상당히 재미있게 봤었기에 기대를 하였고, 게다가 샘 레이미 감독님의 영화를 보고 나니 기대를 안할 수가 없더군요 ㅋㅋ 영화 자체는 취향 저격이었지만 마블 팬의 관점에서는 부족한 점이 있었던 영화였습니다. 그래도 가족과 함께 오랜만에 아이맥스 관람을 하니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ㅎㅎ

 

아이맥스 관람을 5월 5일, 조조 영화로 봤는데 그날 또 코엑스로 달려가 <큐어> 기요시 감독 GV를 참석했던 기억이 납니다. 20년 전 영화를 다시 극장에서 발전된 모습으로 볼 수 있어 좋았는데 거기에 기요시 감독 실물 영접까지...! 매우 의미가 큰 하루였습니다!

 

#사회적거리두기완화 #닥터스트레인지2 #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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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전설의 <범죄도시2>

 

사실 범죄도시의 속편이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약간은 불안했습니다. 마동석의 매력과 강력함을 이미 1편에서 다 보여주었다고 생각했기에 기대가 덜 되었습니다. 하지만 개봉 전부터 입소문이 강하게 탔고, 개봉 후에도 폭발적 반응이기에 친구들과 함께 관람하였습니다. 정말 1편의 그 모든 것들을 진화시킨 느낌이었습니다. 마동석이라는 배우에 대해 커다란 경외심이 들더군요 ㄷㄷ <범죄도시2>는 영화 자체도 상당히 재미있지만 동시에 거리두기 이후 국산 영화의 흥행의 대성공을 가졌다는 의미에서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천만 영화 너무나도 대단하지만 그 천만 영화들 중에서도 사람들에게 크게 기억에 남을 작품일 것입니다!

 

#범죄도시2 #마동석 #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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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칸 영화제, 송강호와 박찬욱!

 

아카데미 시상식을 보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칸 영화제 시즌이 왔더군요 ㅋㅋ 정말 뛰어난 거장들이 모두 경쟁 라인업에 초청되었기에 볼거리가 많았을 것입니다 ㅠㅠ (빨리 다들 개봉해주었으면...) 하지만 한국에서도 이번 칸 영화제를 눈여겨보는 이유가 있었으니! 바로 <브로커>와 <헤어질 결심>이죠. 고레에닥 감독님과 한국 배우진의 협업, 그리고 깐느의 대명사, 박찬욱까지 모두 볼 수 있었던 영화제입니다. 결국 송강호 배우님이 남우주연상, 박찬욱 감독님이 감독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22년의 한국 영화는 또 다른 의미로 큰 성장을 하였습니다. 천만의 부활과 해외 영화제 수상..! 정말 기쁜 상반기입니다.

 

#칸 #박찬욱감독상 #송강호주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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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대망의 6월, 대작들의 개봉 릴레이!

 

6월은 정말 영화인들에게 축제였습니다. 일단 매주 영화관을 가게 되었고, 수많은 익무 시사회도 있었죠! 그리고 톰 크루즈 내한과 함께하는 관람까지... 2022.06은 영화사에 있어 대단한 한 달이었습니다.

 

6월 1일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아이맥스를 첫 회차로 관람하였습니다! 아버지와 둘이 봤습니다. 아이맥스에서 강렬하게 느낀 킬링 파트가 많았습니다. 몰타 추격신은 아직도 기억나네요...ㄷㄷ 이때 극장 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영화 보는 데 열일을 하였습니다. 6월 8일 <브로커> 개봉이었기에 거장 고레에다의 작품을 모두 섭렵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하나>와 <디스턴스>를 제외한 모든 작품을 봤습니다..! 상당히 많은 작품을 찍으셨기 때문에 많이 봤지만 덕분에 좋은 작품들을 계속 접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 <브로커>도 연장선상에서 말하자면 상당히 호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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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개봉작들도 상당히 만만치 않았죠. <마녀 2>와 <버즈 라이트이어>, 그리고 상영관이 실종된 <실종>. <마녀 2>는 익무 시사회와 무대인사를 통해 2회차를 하였습니다. 아름답고 멋진 배우님들과 감독님을 영접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ㅎㅎ <버즈 라이트이어>도 익무에서 뽑은 시사회에 당첨되어 아맥 중블에서 상당히 인상적인 관람을 하였습니다! 지금 버즈는 이미 극장에서 잊혀진지 오래지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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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누가 뭐라해도 6월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탑건: 메버릭>입니다. 극장에서 영화 보는 것 자체를 좋아하지만 이렇게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정말 오랜만이었습니다. 원래 영화 다회차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탑건 덕분에 특별관 원정에 힘입어 4회차를 하게 되었네요...ㅋㅋ 또한 비록 직접 참여하지 못했지만 톰 크루즈의 내한은 6월 최고의 이벤트였던 것 같습니다. 여전히 최고임을 인증해준 톰 크루즈... 이제 개봉 일주일차가 되어가지만 탑건의 열기는 여전히 식지를 모릅니다! 더욱 흥행하길 바랍니다!!

 

#쥬라기월드 #브로커 #고레에다 #마녀 #버즈라이트이어 #탑건 #톰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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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상반기와 '헤어질 결심'

 

익스트림 무비에서 주도한 단독관 시사회를 넘어 GV까지!! 6월의 또다른 기적이 있다면 바로 <헤어질 결심>입니다. 박찬욱 감독님 작품 중에서도 상당히 새롭게 다가옵니다. 물론 모든 작품들이 새롭게 다가왔기에..! 신선함과 강렬함을 매번 느낄 수 있는 필모입니다. 이제 내일! 바로 <헤어질 결심>이 개봉합니다 ㅎㅎ 사실 이 영화가 상반기에 보는 마지막 영화일 줄 알았습니다만... 호아킨 피닉스가 나오는 <컴온 컴온>도 개봉일날 예매를 했더군요..ㅋㅋ 다만 영화 제목처럼 이제 이번주엔 상반기와 '헤어질 결심'을 할 때입니다!

 

#헤어질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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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마무리

 

<스펜서>, <패러렐 마더스>, <애프터 양> 등 다양한 작품도 보았습니다. <동경 이야기>처럼 오즈 기획전을 통해 본 작품도 있구요! 아직 반년이지만 정말 극장에 자주 간 것 같습니다 ㅎㅎ 연초에는 아트하우스 위주로, 다시 상반기 후반에는 극장 특별관 위주로..! 다양하게 접하였습니다.

 

올해의 저에게 최고의 선택은 역시 익스트림 무비 가입입니다 ㅋㅋ 사실 그동안 영화 보는 것을 좋아하기만 했지 여기서처럼 많은 사람들과 영화에 대해 얘기할 수 없었습니다. 그렇기에 저에겐 익무 가입이 상당히 뜻깊습니다. 정말 많은 정보도 이곳에서 얻었고,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 반년 밖에 안됐지만... 익무 충성까지는 훨씬 많은 시간이 남았군요 ㅎㅎ 오늘도 내일도 변함없이 즐거운 익무질을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론 저의 상반기 올해의 작품들입니다! 다양한 관람작 중 9점, 10점 작품만 모았습니다..!

 

<패러렐 마더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 페넬로페 크루즈 주연, ★★★★☆(4.5/5)

"단순한 주제를 어려운 소재로 간단하게 표현하는 영화."

 

<우연과 상상>,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 ★★★★☆(9/10)

"우연과 상상이라는 마법으로 영화를 아름답게"

 

<탑건: 메버릭>, 조셉 코신스키 감독, 톰 크루즈 주연, ★★★★☆(9/10)

"지난 40년간 톰 크루즈는 우리에게 영화를 보는 행복에 대해 알려주었고, 그것은 끝나지 않았다."

 

<헤어질 결심>, 박찬욱 감독, 박해일 및 탕웨이 주연, ★★★★★(10/10)

"아이러니의 마법사가 아이러니의 정의를 바꾸게 되는 경지."

 

8점 : <리코리쉬 피자>, <더 배트맨>, <스펜서>, <벨파스트>, <킹 리차드>, <소설가의 영화>, <매스>, <브로커>, <버즈 라이트이어>, <실종>

 

7점 : <킹메이커>, <나이트메어 앨리>, <레벤느망>, <닥터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범죄도시 2>, <애프터 양>, <모어>

 

6점 :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마녀 2>

 

5점 : <언차티드>

 

이제 하반기도 행복하고 건강한 영화 생활 누리시길 바랍니다!!!

자니가왔다 자니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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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 - 「모노노케 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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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보람찬 상반기였네요!! 하반기도 즐거운 영화생활하시길!!
댓글
자니가왔다글쓴이 추천
12:29
22.06.28.
profile image 2등
헤어질 결심이 만점이네요!! 아직 보지않았는데 정말 궁금해지네요!
댓글
자니가왔다글쓴이 추천
12:30
22.06.28.
3등
글 깔끔하게 잘 쓰시네요! 우연과 상상 너무 좋은 영화였죠 ㅎㅎ 헤어질 결심도 내일 보러가는데 너무 궁금해지네요 🫢
댓글
자니가왔다글쓴이 추천
13:00
22.06.28.
profile image
봉식
하마구치 류스케 정말 좋아요..ㅋㅋ 헤결 정말 훌륭합니다!!
댓글
13:51
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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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구리 밍구리 12분 전23:17 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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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킹 13분 전23:16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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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go golgo 13분 전23:16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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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 선우 13분 전23:16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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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양심 전양심 13분 전23:16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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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river moonriver 14분 전23:15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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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효 재키효 14분 전23:15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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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옹 레인옹 15분 전23:14 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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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웨이 어웨이 15분 전23:14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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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jh 15분 전23:14 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