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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꼽는 여름 개봉 기대작 순위 탑 10

batman2830 batman2830
2307 24 58

순위는 어디까지나 저의 주관에 의한 것임을 밝힙니다. 정답이 아니니 그냥 재미로만 봐주세요!

 

 

01.  헤어질 결심

Screenshot_20220529-171426_YouTube.jpg

봉준호 다음가는 한국 최고의 거장 감독님의 서스팬스 멜로 작품이니만큼 원래부터 기대하고 있던 영화였습니다. 심지어 이번에 칸에서 감독상도 받으니 더욱 기대되네요. 묘하고 위험한 관계를 다룬 이야기라는 점에서는 올드보이, 박쥐, 아가씨같음 전작이 절로 떠오르네요. 그렇지만, 이번 영화는 평소와는 달리 수위가 낮을거라는 소식이 좀 아쉬운데.... 뭐, 공동경비구역 JSA도 수위가 높지 않았으니까요 ㅋㅋㅋㅋ

 

02. 토르 러브 앤 썬더

Screenshot_20220529-172110_YouTube.jpg

자세한건 영화를 봐야 알겠지만, 어떻게 보면 토르 오딘슨의 마지막 이야기가 될 수도 있는 영화이기에 더욱 애착이 가기도 하고, 전작의 감독인 타이카 와이티티가 이번엔 각본까지 맡아서 더욱 기대됩니다. 베일이 연기하는 악역 고르가 긴장감을 더하고, 복귀한 제인도 원작처럼 시한부 설정이 들어가서 멜로 드라마도 더욱 풍부해질 것 같습니다.

 

03. 브로커

Screenshot_20220529-171647_YouTube.jpg

이전에 주술회전 0처럼 한국인 감독이 연출하는 일본영화가 나오더니 이젠 일본인 감독이 연출하는 한국영화가 나오네요 ㅋㅋㅋ 고레에다 감독님의 가족영화는 원래부터 믿고 봤지만, 이번엔 배우들에게 눈길이 가네요. 이전부터 여우주연상으로 강력히 거론되던 이지은(❤️❤️)과 남우주연상을 받은 송강호의 연기가 얼마나 훌륭할지.....오랜만에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와 바닷마을 다이어리, 어느 가족에서 본 고레에다 감독님의 따뜻한 가족애를 다시 느끼겠네요.

 

04. 탑 건 매버릭

Screenshot_20220529-171949_YouTube.jpg

하.....이건 진작에 개봉했어야 하는데 ㅠㅠ 롯데 이 ㅅㄲ들 엎드려 뻗쳐!!! 일 똑바로 못하니?! 

이미 북미와 일본에서 공식 개봉하고 굉장히 좋은 반응들이 대거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역시 톰 형님은 나이가 들수록 영화를 극장에서 관람을 넘어 체험하는 감상을 느끼도록 큰 공을 들이는 것 같습니다. 얼마나 영화가 끝내줄지 기대되네요.

굿즈 포스터도 공개됐던데, 전 1순위는 무조건 스엑 포스터입니다!

 

05. 그레이 맨 (넷플릭스 오리지널)

Screenshot_20220529-172318_YouTube.jpg

제가 왠만하면 넷플 영화는 돈 아낄려고 극장에서 안보는데, 이건 도저히 못참겠네요. 아이리쉬맨 말곤 넷플 영화는 극장에서 안봤는데 말입니다. 루소 형제의 첫 오리지널 첩보 액션 영화라.....오랜만에 윈터 솔져에서 느낀 전율을 다시 한번 느끼겠네요. 라이언 고슬링이 블록버스터 액션 영화 주연 맡는걸 언젠가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소원 성취했네요 ㅠㅠ 그리고 크리스 에반스는 이제 루소 형제 페르소나 다됐네요 ㅋㅋㅋ

 

06. 놉

Screenshot_20220529-172352_YouTube.jpg

현재 당첨된 블시 유력 후보작이죠!!! 공포 영화를 아맥 상영하는 날이 언제 또 올까요? 조던 필은 언제나 미지와 무지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을 주로 자극을 줄이고 미묘한 표현으로 묘사한게 인상적이었는데, UFO가 그 연출과 아주 딱 드러맞아서 더욱 오싹해보입니다. 많이 무섭진....않겠죠...? ㄷㄷㄷ

 

07.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Screenshot_20220529-173133_YouTube.jpg

하.....저의 첫 용아맥 관람 예정작입니다! 93년부터 이어져온 쥬라기 시리즈를 대단원의 막을 낼 작품인데, 1편과 월드의 주인공들이 한 자리에 뭉친 것만 봐도 가슴이 웅장해지네요. 전 세계을 배경으로 하는 만큼 공룡들도 엄청 등장하는데, 기가노토사우루스가 어릴 적 가장 좋아했던 육식공룡이어서 빨리 보고 싶네요. 와.....용아맥은 얼마나 거대할까요?

 

08. 비상선언

Screenshot_20220529-172425_YouTube.jpg

하.....이걸 이제야 보네요. 이미 완성된지 1년은 넘은 걸로 아는데, 코로나로 인해 계속 개봉을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여기까지 왔네요. 이건 재난의 체험을 위해서 무조건 포디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장르를 넘나드는 한재림 감독의 연출도 기대되고, 출연진만 봐도 재미가 없을리가 없겠네요 ㄷㄷㄷ

 

09. 외계+인 1부

Screenshot_20220529-172550_YouTube.jpg

원래 이런 참신하고 허무맹랑할 수도 있는 판타지는 우리나라에서 잘 먹히지 않고, 한국어라는 언어로는 소화하기가 정말 어려운데요. 대개 어설프게 따라하고 겉멋만 들다가 오글거리고 쎈 척하는 걸로 전락하는 경우가 대다수라서요. (ex: 인랑, 마녀, 반도) 하지만, 최동훈 감독의 찰진 대사라면 충분히 잘 소화할 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도둑들도 약간 항마력이 요구될 대사들이 약간 있었음에도, 도둑들과 잘 어울리도록 대사를 쓰고 그걸 배우들이 제대로 소화할 수 있도록 연출을 잘했던 경력도 있고, 전우치로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드는 참신한 판타지물을 성공적으로 연출한 전적도 있으니 기대해봅니다! 오글거리지만 않으면 좋겠어요!

 

10. 라이트이어

Screenshot_20220529-171928_YouTube.jpg

사실 이 작품도 간만에 픽사에서 제대로 힘을 준 작품이라서 기대되는 작품입니다만, 앞의 영화들이 워낙 강력해서 약간 묻히는 감도 없지 않아 있네요 ㅋㅋㅋ

개인적으론 토이 스토리 외전이니만큼, 엄마랑 손잡고 극장을간 보니 가방에 우디와 버즈 일행이 몰래 숨어들어와 상용관에서 지퍼를 쓱 열면서 몰래 관람하는 걸로 영화가 시작했으면 재밌을 것 같아요! 극 중 극인거죠 ㅋㅋㅋㅋ

 

 

여러분은 어떤게 제일 기대되나요?

 

batman2830 batman2830
23 Lv. 52218/62000P

영화지망생인 영화 덕후입니다!

현재 호텔조리학과 재학중이며, 같이 두 전공 공부중입니다.

 

좌우명: 세상에 완벽은 존재하지 않으나, 완성은 존재한다.

 

노지선 사랑합니다......💜 💜 

 

인생작 탑 10: 다크나이트, 펄프픽션, 기생충, 센과치히로, 아이리쉬맨, 라이언 일병 구하기, 올드보이, 반지의 제왕 3, 가위손, 라라랜드

좋아하는 감독: 놀란, 봉준호, 타란티노, 스콜세지, 하야오, 팀 버튼, 박찬욱

좋아하는 배우: 크루즈, 송강호, 김윤석, 빵형, 디카프리오, 이병헌, 고슬링

인생 TV 시리즈: 셜록, 만달로리안, 데어데블, 강철의 연금술사, 카우보이 비밥, 죠죠 3부, 데스 노트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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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2830 작성자
파란약
하....하필 다음달이 시험기간이라....ㅠㅠ 시간 알아서 짭내야겠네요. 오직 포스터 획득이 목적....
댓글
17:57
22.05.29.
2등
진짜 영화계의 한 획을 그을 라인업!
댓글
batman2830글쓴이 추천
17:57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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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2830 작성자
Greenteaa
특히 한국영화가 볼게 늘어나는게 더욱 보기 좋네요.
댓글
17:57
22.05.29.
profile image 3등

이렇게 보니 6월은 정말 피 튀기는 전쟁터네요!

댓글
batman2830글쓴이 추천
17:57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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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2830 작성자
DJStrange
제가 볼땐 6월은 쥬라기 월드, 7월은 토르4, 8월은 한산이 될 것 같습니다.
댓글
17:58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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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2830 작성자
피루닷
다행히 탑건 개봉할때 시험 끝납니다 ㅋㅋㅋ
댓글
17:58
22.05.29.
batman2830

축하드려용 ㅎㅎ 

Screenshot_20220529-175941.png.jpg

근데 전 이거보고말한 ㅋㅋ

댓글
batman2830글쓴이 추천
18:00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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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2830 작성자
피루닷
엥?! 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하겠습니다 ㅋㅋㅋㅋㅋ
댓글
18:00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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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라서 판타지가 잘안먹힌 게 아님ㅋㅋ

그냥 못만든겁니다

댓글
batman2830글쓴이 추천
17:58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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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2830 작성자
마티맥플라이
그것도 있죠 ㅋㅋㅋ 근데 그동안 그런 영화를 주로 봐왔는데, 약간 처음 시도해보는 스타일의 작품에선 한국어 자체의 어감이 약간 안 어울리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 배우들이 그런 걸 연기해봤어야죠 ㅋㅋㅋㅋ
댓글
18:00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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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정말 하나하나 기대를 안할 수가 없는 라인업이네요 ㅎㅎ
댓글
batman2830글쓴이 추천
18:02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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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2830 작성자
누가5야?
대중성은 쥬라기월드3, 탑건2 토르4지만, 작품성으로는 제가 볼땐 브로커랑 헤어질 결심이 앞승일것 같습니다.
댓글
18:21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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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다 재밌어보이네요. 다 볼 것 같은데
댓글
batman2830글쓴이 추천
18:03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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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2830 작성자
sooyaaa_
저도 첫 관람 후 포스터 모으러 다닐겁니다.
댓글
18:22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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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애니메이션파라 버즈 라이트이어랑 미니언즈2 기대중입니다!!
댓글
batman2830글쓴이 추천
18:04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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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2830 작성자
아니근데
아 맞다 ㅋㅋㅋ 미니언즈 2도 있었죠 ㅋㅋㅋㅋ 케빈, 밥, 스튜어트 분량 많으면 보러갑니다!
댓글
18:22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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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필 감독님의 전작 <어스>를 너무 인상깊게 봐서 <놉>이 제일 기대되요!
댓글
batman2830글쓴이 추천
18:06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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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2830 작성자
MovieFan
자극을 줄인 공포가 더욱 오싹하게 다가오죠.....ㄷㄷㄷ
댓글
18:20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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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2830 작성자
디오라마
현재 그 두 작품이 블시 후보로 제일 유력한데.....뭐든간에 행복한 고민이네요 ㅋㅋㅋ
댓글
18:20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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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2830 작성자
카사블랑카
그렇군요 ㅋㅋㅋㅋㅋ 저도 한국영화는 박찬욱 감독님 작품, 헐리웃 영화는 토르가 제일 기대되네요 ㅋㅋㅋ
댓글
18:20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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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볼거같아요 ㅎㅎ
댓글
batman2830글쓴이 추천
18:24
22.05.29.
profile image
batman2830 작성자
eb96
다 보면서 포스터 한장한장 모아가면 뿌듯할 것 같습니다 ㅋㅋㅋ
댓글
18:24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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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2830
그니까요 ㅎㅎ 올해는 진짜 매주 영화관 가야할거같아요 6월부터
댓글
batman2830글쓴이 추천
18:26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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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2830 작성자
eb96

브로커랑 헤어질 결심은 마침 특별관이 없어서 포스터 모으기도 더 편할 것 같아요!

댓글
18:26
22.05.29.
"최애 한국 감독 최동훈+최애 한국 여배우들중 하나인 김태리"라 오래 전부터 기대해왔던 <외계+인> 빨리 보고 싶습니다 ㅎㅎ
댓글
batman2830글쓴이 추천
18:27
22.05.29.
profile image
batman2830 작성자
ㅈㄱㅅ
김태리가 저런 유쾌한 연기도 참 잘하죠 ㅋㅋㅋ
댓글
18:36
22.05.29.
순위엔 없지만 한산 용의 출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댓글
batman2830글쓴이 추천
18:52
22.05.29.
profile image
batman2830 작성자
즐거운영화
근데 명량때랑 똑같으면 실망 많이 할 것 같습니다.....
댓글
18:58
22.05.29.
batman2830
일단 한산은 제작비가 300억이고 CG도 많이 발전된데다 전투씬 비중이 높아진다고 하니까 이것만은 기대해볼 수 있겠네요.
댓글
batman2830글쓴이 추천
19:02
22.05.29.
profile image
batman2830 작성자
즐거운영화
맞죠 ㅋㅋㅋ 확실히 명량이 영화 자체는 별로여도 전투씬은 굉장했습니다 ㅎㅎ
댓글
19:10
22.05.29.
profile image
batman2830 작성자
르쯔르쯔
탑건 2 개봉날부턴 방학이어서 쉽게 볼 것 같습니다!
댓글
19:03
22.05.29.
profile image
batman2830 작성자
메니페스토
러닝타임도 길다고 하던데 재밌을 것 같아요!
댓글
19:09
22.05.29.
profile image
저도 흥미로운걸로는 놉이 제일이네요!
댓글
batman2830글쓴이 추천
19:28
22.05.29.
profile image
batman2830 작성자
레알코펜하겐
이번엔 감독들, 출연진부터가 라인업이 다 좋아서 기되네요.
댓글
19:33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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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업 대박.. 여기에 마녀2도 전 기대되네요 ㅎㅎ
댓글
batman2830글쓴이 추천
19:34
22.05.29.
profile image
batman2830 작성자
수호천사
마녀 2가 어찌보면 주술회전 1기 프리퀄인 극장판 0처럼 스핀오프인데, 내용면에선 재밌겠지만, 감독이 감독인지라.....전 별로 기대는 안됩니다.
댓글
19:45
22.05.29.
profile image
와 저는 개인적으로 공포 호러장르는 못보는지라 놉빼고는 다 너무 기대됩니다!!!🤩🤩🤩🤩
댓글
19:43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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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man2830 작성자
무비감자
저도 쫄보여서 공포물 잘 못봅니다 ㅋㅋㅋ 근데 놉도 신선해보여서 볼려구요.
댓글
19:44
22.05.29.
profile image
진짜 다 보고 싶네요 너무 재밌어보이는 라인업이네요
댓글
19:53
22.05.29.
profile image
batman2830 작성자
424k
다 포스터 이벤트를 하면 하나하나 다 구할겁니다. 특히 브로커와 헤어질 결심은 일반관에서만 상영할게 뻔히 보여서 더 구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ㅎㅎ
댓글
19:54
22.05.29.
profile image
batman2830
저도 포스터 있다면 다 갖고 싶네요
댓글
batman2830글쓴이 추천
19:57
22.05.29.
profile image
최대한 다 보려고 합니다~ㅎㅎ
정말 기대되는 영화가 너무 많아요~😄
댓글
batman2830글쓴이 추천
21:08
22.05.29.
profile image
batman2830 작성자
샛별
저는 무조건 다 봅니다....포스터 나오면 다 모을려구요
댓글
21:10
22.05.29.
profile image
batman2830
아~ 너무 기대되네요~😍
댓글
batman2830글쓴이 추천
21:17
22.05.29.
profile image
batman2830 작성자
선지국밥
이거 하나하나를 어떻게 놓치나요 ㅋㅋㅋ
댓글
11:51
22.05.30.
profile image
이중에 해어질 결심, 탑건, 놉은 꼭 보고 싶네요!
댓글
batman2830글쓴이 추천
00:03
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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