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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론 절대 구경할 일 없어야 할, 어느 토요일의 박스오피스.jpg

nekotoro nekot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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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2022-05-22 오후 12.32.35.png.jpg

# '한달 전체 극장관객수'가 97만명을 기록해서 어제 하루 범죄도시 2 관객수보다 적었던... 2020년4월하순 토요일 Top4입니다.

 

# 재개봉 라라랜드가 1만명 미만으로 1위에, 2월 개봉한 1917이 근소한 차이로 2위, 그리고 3,4위는 재개봉 어벤저스 구작들...;;

 

스크린샷 2022-05-22 오후 12.32.54.png.jpg

# 그 주에 개봉한 작품들 중 최고순위는 5위로 2,128명이고

 

# 8위엔 1990년작 시네마천국 재개봉이... ㅎㅎ

 

# 이렇게 해서 토요일 박스오피스 Top10 관객 다 합쳐도 2만명대를 기록했던... 암흑의 시기였죠.

 

그런데, 사실 이때만 해도 여름이면 코로나 끝나고 정상화될 거라는 기대감이 다 깔려있었던 시기이긴 해서 그렇게까지 절망적인 분위기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제 생각에 절망감이 절정이었던 시기가 20년12월 원더우먼 개봉 즈음부터 다음해 1월하순 소울 개봉 즈음까지였던 거 같아요. 코로나 재확산으로 전면 거리두기 시행되고 취식금지에, 정말 이 사태가 장기화되고 고착화될지 모른다는 우려가 퍼졌던 시기...

 

옛날에 어떤 전염병으로 인해 저런 시절도 있었다...라는 추억담이 되길 바라면서 한번 올려봤습니다. 

(한달 관객수가 100만도 안됐던 시절의 주말 박스오피스가 궁금해서 찾아보다가 ㅎㅎ)

 

nekotoro nekoto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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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으로 주로 유튜브 보고, 영화는 거의 극장에서 본다는 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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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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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진짜 지난 2년은 정말 절망이었져...
댓글
nekotoro글쓴이 추천
12:45
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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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toro 작성자
eb96
네 앞으로 엄청 강력한 새로운 변이가 퍼지거나 그러진 않아야 할텐데 말이죠
댓글
12:50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그러게요..제발 아무일 없길..
댓글
12:52
22.05.22.
profile image 2등
20년 4월은 진짜 다 거의 재개봉 작품들이었죠... 덕분에 인워 엔겜 연달아 용아맥으로 볼 수 있어서 좋긴 했지만...
댓글
nekotoro글쓴이 추천
12:47
22.05.22.
profile image
범죄도시2강력추천
그 때 전..미국에 있었어서 못봤네요 ㅠㅠㅠ 그때 한국에 있었다면 ㅠㅠ
댓글
12:47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작성자
범죄도시2강력추천
저도 저때 달마와루이스도 처음으로 극장에서 보고... 나름 의미있는 시간들이긴 했네요 ㅎㅎ
댓글
12:50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작성자
큰힘큰책
근데 저때 9위 건즈아킴보 1,302명이 어제 9위 매스 1,095명보다 높긴 했어요 ㅋㅋ (지금은 워낙 범죄도시2랑 닥스2 두개로 몰려있어서리 ㅎㅎ)
댓글
12:49
22.05.22.
profile image
너무 절망적이었네요 ㅠㅠ
댓글
nekotoro글쓴이 추천
12:48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작성자
kt08
네 근데 본문에도 써놨듯, 익무 분위기도 정말 한숨 푹푹 나오던 시기는 원더우먼 개봉때 근처였던 거 같긴 해요 ㅎㅎ
댓글
12:51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작성자
따라큐
네 2월에 긴가민가하다가 3월 들어 확 퍼지면서 모든 영화들이 일제히 개봉 연기...ㅠㅠ
댓글
12:52
22.05.22.
profile image
저때 어벤져스도 재개봉했었군요..!
댓글
nekotoro글쓴이 추천
12:49
22.05.22.
profile image
큰힘큰책
저도 코시국이라 극장에 완전 안가서 몰랐네요ㅠㅠ 못봐서 아쉬워요ㅠㅠ
댓글
12:56
22.05.22.
profile image
2년 내내 진짜 처참했죠..특히 2021년 작년은 전 세계 극장가의 암흑기...
댓글
nekotoro글쓴이 추천
12:51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작성자
쟈켄
전세계로 한정하면 2020년이 훨씬 더 상황은 안좋았구요(블록버스터들 대거 연기), 작년엔 그래도 묵혀둔 작품들 하나씩 개봉되면서 정신 좀 차렸죠. 근데 한국영화로 한정하면 작년에 대작들 모가디슈 빼고는 다 개봉 못하면서 영진위 전산망 오픈 후 최악의 한국영화 점유율을 기록했죠 ㅠㅠ
댓글
12:54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전 세계적으로는 2020년이 더 최악이었군요..
댓글
12:59
22.05.22.
앞으로는 이런 일은 없을 듯 합니다!!😁
댓글
nekotoro글쓴이 추천
12:52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작성자
sooyaaa_
그러길 바라는 마음에서 올려봤어요
댓글
12:55
22.05.22.
nekotoro
당장 범죄도시2 천만 희망이 아닐 것 같아요!!😁
댓글
13:02
22.05.22.
profile image
진짜 극장 침체기가 참 길었던 것 같긴 해요.
특히 2020년 초 저 때는 영화팬들에게는 절망의 시기 그 자체였죠...
댓글
nekotoro글쓴이 추천
12:53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작성자
SB
웬만한 시간대면 대관이 속출하던 시기...였죠 ㅎ
댓글
12:55
22.05.22.
profile image
저때 극장가가 장난아니었죠....
확실히 지금은 살아났네요
댓글
nekotoro글쓴이 추천
12:55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작성자
영화여우
네, 오늘로써 20년1월 이후 처음으로 월관객수 1천만명 돌파가 확실시되니까요
댓글
12:58
22.05.22.
profile image
2020년 2-5월 너무 암울했죠 ㅠㅠ 그런 상황에도 개봉했던 영화들 넘 안타까워요 ㅠㅠ
댓글
nekotoro글쓴이 추천
12:55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작성자
희열
2월에 개봉한 1917이 정말 아쉽습니다. 87만명으로 끝날 작품이 절대 아니었는데... ㅠㅠ
댓글
12:58
22.05.22.
저때 진짜 재개봉 계속하고ㅠㅠ 코로나 때문에 롯시 골드 승급할수 있었는데 아예 못가니 등급 아예 리셋되버리고ㅠㅠ.. 결국에는 영화관 가는건 포기했었는데 다시 극장이 활성화되서 다행입니다 😭
댓글
nekotoro글쓴이 추천
12:58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작성자
둥둥s2
전 그래도 용감하게(?) 인생영화기획전이나 오드리헵번 기획전 등을 통해 이런저런 영화 많이 챙겨보긴 했는데, 극장 갈때마다 정말 휑했죠 ㅎ
댓글
13:03
22.05.22.
profile image

전국에서 7천명이라니... 지금 봐도 정말 믿기지가 않네요..;;

댓글
nekotoro글쓴이 추천
13:05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작성자
프로입털러
네 전국 극장수가 대충 600개 정도 되니... 박스오피스 1위작이 극장당 10명 정도 관객 동원...이네요 ;
댓글
13:26
22.05.22.
진짜 영화, 여행 등등.. 다 폭망했었죠...
댓글
nekotoro글쓴이 추천
13:07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작성자
효그
해외여행 가본 기억이 까마득...하네요 ㅎㅎ
댓글
13:27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작성자
케이시존스
2020~2021년에 재개봉작 엄청 돌려서(특히 라라랜드는 재개봉횟수 세기도 벅찰...) 앞으로 또 이런 팬데믹 온다면 기획전 구성도 쉽지 않을 듯한..ㅎㅎ
댓글
13:28
22.05.22.
profile image
1위가 1만명도 안되었다니.... 그것도 토요일에.....
댓글
nekotoro글쓴이 추천
13:23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작성자
한효주팬
네 게다가 그게 신작도 아니었....
댓글
13:28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작성자
룡호충
그래도 저땐 코로나 3~4개월이면 끝날 걸로 누구나들 생각했던 시기이긴 했어서... 잠시 소나기 피하자는 심정으로 다들 개봉연기를 했던 거 같아요. 더 절망적인 시기는 그 이후에 찾아왔죠^^;
댓글
14:14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작성자
believe
넵 그런 열망으로 한번 올려봤어요^^
댓글
14:14
22.05.22.
profile image
꾸준히 단관 수준으로 봤었는데. 앞으론 극장 시간대도 늘었나고 가는 재미도 느껴 보고 싶네요.
댓글
nekotoro글쓴이 추천
13:51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작성자
나란46
'대관의 추억'이 그야말로 추억이 되면 좋겠는데, 팬데믹 끝나도 작은 영화들은 여전히 힘들 것 같긴 해서 걱정이네요.
댓글
14:15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단관을 대관으로 잘 못 썼었네요. 요즘은 옆에 사람 앉는 건 그러려니 하는데 보는 내내 팝콘 소리 나는 건 아무리해도 적응이 안 됩니다. 심리 묘사 장면에선 집중이 깨지네요.
댓글
nekotoro글쓴이 추천
14:33
22.05.22.
profile image
가는 영화관마다 한산했지요ㅜ 그래서 요즘 바글바글한 걸 보면 흐뭇합니다
댓글
nekotoro글쓴이 추천
13:52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작성자
인생은아름다워
저도 닥스2 용아맥에서 꽉찬 상태로 보는 게 참 감회가 새로웠네요 ㅎ
댓글
14:15
22.05.22.
profile image
한국 토요일 박스오피스 TOP10 (절망 Ver.)
댓글
nekotoro글쓴이 추천
13:55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작성자
DJStrange
누군가 주말 박스오피스가 처참하다고 한탄하거든 이 짤로 위로를...?
댓글
14:17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제가 봤을 때 저거보다 더 밑바닥은 당분간은 볼 수 없을 것 같아요..
댓글
14:18
22.05.22.
profile image
nekotoro 작성자
소보르
신작 개봉....한다고 하면 흥행은 아예 포기하고 vod 가기 전 수순으로밖에 생각안되던 20년 봄이었네요 ㅎ
댓글
14:19
22.05.22.
profile image
코시국 시작~😷 이제 거리두기도 해제 되었으니~ 더욱 서비스 정신의 입각해서 소통과 고객 만족의 힘 써주길~ (기습적으로 티켓값만 올리는 상술책만 펼치지 말고~😤)
댓글
19:11
22.05.22.
profile image
전국에서 6천9백여명이라니,,, 정말 절망적이었군요 😱😱
댓글
01:08
22.05.23.
profile image
이때 시네마천국 재개봉 했나본데 재개봉치곤 관객이 많네요.. 서치아웃은 전혀 모르겠을 독립영화인데 독립영화치곤 관객이 많네요..
댓글
04:53
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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