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33
  • 쓰기
  • 검색

바뀐 빵티가 0.5초 컷으로 날아가는데는 당연한 이유가 있습니다.

스마트
4863 22 33

지금 메박 바뀐 빵티 다들 땡치고 눌렀는데도 실패했다는 말들이 많으신데요. 네 저도 그 중 하나구요.

아까 민스미트는 11시 땡치고 누르니까 이벤트 시간이 아니라 그래서 실패했습니다. 

근데 저보다 아주 조금 늦게 누른 제 친구는 성공했거든요. 똑같이 핸폰이었구요. 

 

아 그래서 메박 서버는 0.5초 정도 느린가보다 하고 이번에는 2시땡치고 1초 되기 전에 바로 눌렀는데 

마감 떴습니다. 아래 분들 글 보니 이번에는 59초에서 2시 넘어가는 타이밍에 받아졌다니 서버는 복불복

쿠폰 받는것도 복불복이라 볼 수 밖에 없겠네요 ㅎㅎ 

 

자 아무튼 지금 빵티가 길게 잡아서 1초 이내에 다 사라질 수 밖에 없는건 이유가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응모 인원 때문입니다. 보통 이런 무료 쿠폰 이벤트에 동시에 응모하는 인원이 몇명 정도 될 거 같으시나요?

 

물론 정확한 통계도 없고 영화마다 당연히 다를 수 밖에 없는데요. 대략적으로 알아 볼 수 있는게 있습니다.

바로 비인기 영화, 수량 많이 0원으로 풀었을 때 한번에 얼마나 나가나 보면 됩니다.

작년에 맨인더다크 2였나 씨지비에서 서쿠 만장 풀었던 적이 있구요. 바로 최근 엄마를 무려 8천장 풀었죠.

 

제가 보니 묘한 공통점을 발견했는데 그거 1쿨이 도는게 보통 3,500 ~ 4,500매 정도 빠집니다.

개개인이 에매완료 하는 속도는 다르지만 보통 저 정도 인원이 한번에 쭉 예매되고 그 이후 속도가 줄어듭니다.

즉 일단 1차로 표 받아 예매하는 동접자는 보통 4천명 내외로 보면 마음 편합니다.

 

예전 빵티나 지금 서쿠나 스티, 예전 싸다구 같은 경우는 예매완료까지 해야 하기에 

대략 4천명 내외가 쿠폰을 받아 빠르게 예매에 도전을 하고 그 와중에 내가 예매에 성공하거나 실패하거나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제 바뀐 빵티나 싸다구는 어떻죠? 그냥 쿠폰만 받아놓으면 됩니다. 예매 속도 따위 상관없죠.

그러니까 오늘 범죄도시 1,200매 남은거에 동시에 4~5천명이 2시 땡치고 눌렀다고 보면 됩니다.

인기 영화에 오티도 걸려있고 어제 받은 사람도 또 받을 수 있으니 더 많으면 많았지 적진 않을 껍니다.

대략 4~5천명이 1,200매 짜리에 동시에 누르니 누구는 11시에 눌러도 받아지고 누구는 못 받는 거겠죠.

 

근데 싸다구는 이 정도는 아니던데요? 근데 기본적으로 싸다구는 빵티보다 물량이 많습니다.

메박처럼 천매 단위가 아니라 못해도 2,500 ~ 3천매 이상 뿌려주는 경우가 많죠.

또한 메박과 달리 0원 2천원이 아니라 2천 - 4천원인 점도 있을 것이고..메박보다 쉽다 해도 

싸다구도 인기 영화는 1초 컷이죠 뭐. 아무튼 그냥 마음 편히 이제 성수기로 다가오는데

오늘 같은 인기 영화 빵티는 대략 5천명이 동시에 누른다 생각하고 나는 그 중에 천등 내외로 걸려야 받는거다

생각하면 편할 듯 합니다. 11시에 해 보셔서 아시겠지만 별 인기도 없는 1930매짜리 민스미트 작전도 1초컷인데요 뭐.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22

  • 신입불한당원
    신입불한당원

  • 빛나
  • 헌터
    헌터
  • 짱돌사랑
    짱돌사랑

  • miniRUA
  • Dreamer_
    Dreamer_

  • Decan
  • 아늘아늘
    아늘아늘
  • ING
    ING
  • 당직사관
    당직사관
  • 프림로즈힐
    프림로즈힐

  • 푸릇파란
  • 유이
    유이
  • 테리어
    테리어
  • 다마가
    다마가
  • 해무
    해무
  • 영화좋아요
    영화좋아요
  • 랄락
    랄락

  • 카스카
  • 참나무방패소린
    참나무방패소린
  • 해오평석
    해오평석

  • 흐슈

댓글 33

댓글 쓰기
추천+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더 올라갑니다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스마트 작성자
흐슈
그렇죠. 다운 받는데 돈도 안 들고 설령 내가 예매 못해도 일단 받아두면 당일날 얼마든지 예매 가능하고 예매 안 해도 그만이고.. 딱히 볼 생각 없어도 무조건 받고 볼 텐데요. 예전 방식은 어쨌든 예매까지 완료해야 하기 때문에 내가 딱히 볼 생각 없는 영화 일부러 표 받아 예매해 놓는 번거로움은 싫다 하는 사람도 많았는데 이제는 그 수고로움이 다 사라졌기 때문에 무조건 눌러보는거니까요
댓글
14:32
22.05.17.
profile image 2등
이 방법이 좋다는 분들도 많아서
메박이 얼씨구나 하고 안 바꿀 것 같아요.
댓글
글쓴이 추천
14:30
22.05.17.
스마트 작성자
참나무방패소린
어제 제가 쓴 글에도 그렇고 그냥 바뀐 방식이 훨씬 좋아요 하는 분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뭐 매번 서버신의 가호를 받을 자신이 있고 한번 예매하면 100% 그 일정으로 무조건 보러 가는 분들이라면 좋겠지요. 기존 방식일 때는 예매 성공은 못해도, 혹 서버에 문제가 생겨 빵티는 못 받아도 빵티플은 받는게 문제가 없었기에 에이 뭐 끝나기 전엔 볼 수 있겠지 하는 희망이 있었는데 오늘 11시, 2시 연속 실패를 겪고 나니까 이제 이 이벤트로 제대로 영화보긴 글른거 같아요 ㅋㅋ
댓글
14:34
22.05.17.
profile image
스마트
손가락을 더 갈고 닦아보기는 할텐데 싸다구를 이상하게 따라해서 매우 이상하네요.ㅜㅜ
댓글
글쓴이 추천
14:36
22.05.17.
profile image
스마트
좋다던분들 한 번 실패하면 뭐 이런게 다있냐고 메박 비판하는 쪽으로 돌아설 거라 장담합니다
댓글
글쓴이 추천
14:56
22.05.17.
스마트 작성자
아이언맨
원래 내가 성공하면 좋은거고 실패하면 안 좋게 느껴지는게 인간 심리죠 ㅎㅎ
어쩌겠어요 바뀐거에 적응하고 되면 좋고 아님 말고로 생각해야죠.
근데 그것도 말이 쉽지 아직은 쉽지 않네요. 뭐 이렇게 계속 실패하다 보면 그러려니 하고 느껴지겠죠 ㅋㅋ
댓글
15:01
22.05.17.
profile image
참나무방패소린
좋지 않아요. 전 민스민트 못받았어요 ㅠ 이전 방식이 훨 낫지만, 빵플 없는 것 보단 (설사 내가 못잡아도) 있는 게 낫다 입장이에요.
댓글
글쓴이 추천
14:38
22.05.17.
profile image
테리어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서버 확충을 하면 될 일을 왜 안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 전 방식은 분명 계속 도전해 볼 수 있이서 좋았는데요.
근데 싸다구 방식 좋아하는 분들도 많아서 쉽게 돌아갈 것 같지는 않네요.ㅜㅜ
댓글
글쓴이 추천
14:40
22.05.17.
스마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15:00
22.05.17.
3등

4~5천이명이라뇨 익무만 해도 5천명 될겁니다 평소 조회수만 봐도; 이젠 타극장 이용하는 사람들도, 신규 되팔이들도 대거 유입돼서 다 하면 1만명은 될겁니다

댓글
14:34
22.05.17.
스마트 작성자
bees
가장 최근 엄마 기준으로 4,500매 정도가 한번에 나가고 그 이후는 올라가는 속도가 현저히 줄더라구요. 그걸 바탕으로 생각한 건데 말씀드린데로 이제 예매의 번거로움도 없겠다, 한번 받은 사람 또 받을 수 있겠다. 게다가 범죄도시겠다..만명 몰렸을 수도 있겠네요 ㅎㅎ
댓글
14:35
22.05.17.
profile image
bees

4~5천명이 1초에 대기타고 있다는겁니다. 그 이후로는 확실히 잘 안나가는거 몇번의 대량 싸다구 경험으로 인지했어요

한번클릭하는 싸다구도 쉬운데 그정도인거보면 4~5천명이 항시대기인원이라고 생각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댓글
14:37
22.05.17.
랄락
엄마는 관심 밖 영화라 인기가.. 엄마와 범죄도시2 반응을 생각하시면 충분히 경쟁률은 넘사일거 같네요
댓글
14:39
22.05.17.
예전 방식으로는 서버 문제 때문에 할수가 없는 상태라 다운만 받는걸로 바뀌었는데 이게 서버 부담도 덜하고 현장 마비되었다는 것도 없으니 당분간은 지속할 것 같아요.
댓글
14:35
22.05.17.
스마트 작성자
카스카
당분간 지속이 아니라 계속 이 방식으로 갈 겁니다. 자고로 소비자 입장에서 이득이 가는 방식으로 바뀐 역사는 비단 극장뿐 아니라 어디든 없지요. 메박이야 '아 우리는 쿠폰 줬잖아. 못 받은건 니들이 느려서 그렇고, 분명히 우리가 준비한 수량 다 받아갔는데 뭘 그래' 할 테니까요. 롯시 싸다구도 재사용 좀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몇년을 얘기해도 들은체 만체 하는데 메박이 다시 예전 방식으로 돌아가 줄 리가 없죠. 전 그냥 이제 제발 씨지비만은 지금의 서쿠, 스쿠 방식을 유지해 주길 바랄 뿐입니다. 이러다 씨지비까지 이 방식 따라갈까봐 걱정되요
댓글
14:38
22.05.17.
profile image
싸다구 수량 많은거 풀면 딱 참여인원보이더라고요 진짜 3500~4000명은 필수참여라고 보여집니다
싸다구도 그 이후로가 진짜 안나가요
댓글
14:36
22.05.17.
스마트 작성자
랄락
네 제가 말한 4천명 내외는 최소치로 잡아도 그 정도 된다는 거구요. 예매의 번거로움이 사라진 지금의 메박 빵티는 윗분 말씀처럼 만명은 아니더라도 7~8천명이 참여할 거 같습니다. 특히나 인기 영화라면 더욱요. 그만한 인원이 몰려들어도 메박에서야 예전과 달리 바로 예매를 못하게 해 놨으니 서버에 부담이 없으니 앞으로도 이 방법을 고수할 테구요. 하필 한창 극장 바쁜 5월 6일에 민스미트 빵티를 한게 스노우볼이 이렇게 구르네요
댓글
14:40
22.05.17.
profile image
이전 방식이 훨씬 나은데 서버 확충이 안되는 한 다시 돌아가지 않을 듯해요 ㅠ 싸다구 따라하면 싸다구처럼 이틀은 있다가 예매하던지, 이전 빵플이나 스피드처럼 재예매 가능하게 했음 좋겠어요.
댓글
글쓴이 추천
14:39
22.05.17.
스마트 작성자
테리어
이전 방식의 최대 장점이 패자부활전이 가능하단 거였죠. 내가 예매를 못했어도 도전해볼 기회가 있었고, 설령 쿠폰 자체를 못 받았어도 영화 종료 하루 전부턴 풀리는 쿠폰 널널하기에 얼마든지 볼 수 있었습니다. 당장 이달만 해도 제가 그렇게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와 배드 가이즈를 보고 왔습니다 ㅎㅎ 이젠 추억이 되어 버렸네요.
댓글
14:44
22.05.17.
profile image

이전방식에 빵원만 없애고 유료로 2000/4000 하면 해결될 문제 같은데 빵원을 동시에 해서 과부하되어서 서버 다운 같은데 (빵티없애고 빵티플(플)도 다 굿즈 수령 불가로 바꾸면 서버 안터지고 쉽게 해결될 일입니다) 예매까지 하는 방식 아니면 이 이야기는 계속 될 분위기입니다

댓글
14:44
22.05.17.
스마트 작성자
허시
저도 사실 이걸 메박에 건의할까 했습니다. 기존의 빵티와 같은 방식으로 하되, 0원을 없애고 싸다구처럼 2천 - 4천으로 바꾸자. 이렇게만 해도 서버 다운되는 일 없습니다. 지금 서쿠인 엄마와 스쿠인 어부바만 봐도 알 수 있을 겁니다. 서쿠는 8천매도 다 나갔는데 어부바는 영화 내릴 때까지 만원 할인 유지되지요. 근데 뭐 건의해 봐야 소용 없을 것이고 지금도 바뀐 방식이 훨씬 좋다는 분들이 많으시니 전의로 회귀하는 일은 없을 겁니다.
댓글
14:52
22.05.17.
profile image
전의 방식도 지금 방식도 무조건 얻는다는 가정이 없기에 전 지금이 더 나은 쪽이네요(물론 중복만 사라진다면) 전의 방식에서는 쿠폰페이지나 좌석선택, 결제창에서 하도 튕기고 렉걸려서 놓칠때가 많았어서, 화가나는데, 지금은 차라리 쿠폰 한 번 눌러서 받고 못받으면 에이 아쉽다 다들 빠르네 정도더라고요. 사람마다 가치 기준이 다르니까 뭐가 옳고 그르다고 할 수는 없지만, 1인 중복만 불가능 해지면 충분히 이득보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
14:46
22.05.17.
스마트 작성자
해무
네 어차피 모든 사람이 백프로 만족하는 방법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쿠폰만 다운 받으면 당일은 예매 보장 되는 지금의 방식이 좋은 사람도 있고, 지금 당장 예매 실패해도 나중의 기회가 주어지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는거죠.
댓글
14:49
22.05.17.
profile image
웃긴게 메박 서버는 네이비즘 켜놓고 보면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달라집니다.ㅋㅋ 네이버시계 기준 항상 늦지만은 않더라구요. 대체로 느린데 어쩔땐 빠를때도 간혹있고… 하루에 몇번이나 바뀌는게 이해가 안 갑니다.
그냥 네이버 시계에 연동 못하는지.ㅠ
댓글
14:52
22.05.17.
스마트 작성자
유이
네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오늘만 해도 민스미트는 11시 보다 조금 늦게 눌렀어야 받아졌고 범죄도시는 2시 조금 전에 받아졌답니다. 둘 다 땡치고 누른 저는 둘 다 나가리라죠 ㅋㅋ
댓글
14:53
22.05.17.
영화가 '엄마'였으니까 4~5000명이지 범죄도시 같은 영화는 경쟁률 훨씬 이상이라고 봅니다

저도 엄마 스쿠때는 참여할 생각도 안했었구요
최소 5000명 정도라고 보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댓글
14:54
22.05.17.
profile image
거의 대학 인기 교양과목 수강신청 같은 느낌이네요 ㄷㄷㄷ
댓글
15:06
22.05.17.
지금껀 너무 심해요 ㅋㅋ 예전엔 성공가능성이 8할이상이었다면 지금은 한 3할쯤?...
어제는 전체가 다풀리고 처음이라 다들 우왕좌왕해서 2/4천원 성공했는데
오늘부터는 그냥 거의 성공 불가상태가 될거 같아요
댓글
15:21
22.05.17.
profile image
진짜 그 영점몇초에 갈릴 생각하니.. 진짜 빡세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
15:21
22.05.17.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HOT '마녀 2' 신시아 배우 익스트림무비 인터뷰 45 익스트림무비 익스트림무비 7시간 전20:59 3209
공지 최신 개봉작 상시 굿즈 현황판(+IMAX 예매 FAQ) 223 익스트림무비 익스트림무비 22.04.14.21:16 733685
HOT 헤어질결심 간단후기입니다, 노스포 5 태아 태아 3시간 전01:47 1027
HOT 익무 인스타... 시사회나 이벤트 어떻게 하나요? 73 다크맨 다크맨 6시간 전22:00 3989
HOT ??? : 내가 그렇게 좋습니까? 26 텐더로인 텐더로인 3시간 전01:30 2919
HOT 💚🤍💜💛💙 22 별빛하늘 별빛하늘 3시간 전01:03 2075
HOT 헤어질 결심 후기 - 이루 말할 수 없이 적셔오는 엇갈림의 정수. 3 곰보 곰보 3시간 전01:17 912
HOT <헤어질 결심> 언택트톡 간략 후기, 좋았던 말씀들 (약스포) 10 더블린 3시간 전01:09 1817
HOT 톰 크루즈, 그리고 매버릭 14 빼꼼무비 3시간 전01:03 6459
HOT 봉준호 신작 '미키7' 촬영감독 다리우스 콘지 확정 7 goforto23 3시간 전01:01 2171
HOT 탑건:매버릭 4회차 총 후기(스포ㅇ) 3 nanaz 3시간 전01:04 569
HOT [헤어질 결심] 노스포 후기 (4.0/5) 1 에라이트 에라이트 4시간 전00:49 604
HOT 익무단관 시사회의 리액션이 확실히 좋네요 20 셋져 셋져 4시간 전00:40 910
HOT <헤어질 결심> 싸인 포스터 액자에 넣었습니다 15 프로유저 프로유저 4시간 전00:10 1916
HOT 토르 보러 가시는분들... 요거 꼭 보세요 69 다크맨 다크맨 5시간 전23:28 7377
HOT 극장 총관객수, 팬데믹 이후 첫 월간 1500만 달성!! 8 nekotoro nekotoro 4시간 전00:10 781
HOT 신시아님 데뷔작 15 Aramdan 4시간 전00:17 1635
HOT 6월 29일 박스오피스 그래프 차트 16 냄쿵민수 냄쿵민수 4시간 전00:04 1049
HOT (스포) 헤어질 결심 산에서의 장면에 대한 해석 52 음악감독지망생 음악감독지망생 4시간 전00:03 2385
HOT 6월 29일 박스오피스 (헤어질 결심 첫 성적, 탑건 200만) 57 paul26 paul26 4시간 전00:00 3848
HOT 헤어질 결심 익무 GV 후기) 늦었지만 사진 몇 장 올립니당ㅜㅅㅜ 20 카펜 카펜 5시간 전23:40 775
HOT [고스트랜드]감독 최악의 작품+꿀잼=🤔 11 닭한마리 닭한마리 5시간 전23:43 1337
HOT [헤어질 결심] 익무GV 후기+다크맨님 영접 후 팬아트 58 모야_moe.Ya 모야_moe.Ya 6시간 전22:09 1388
HOT 기어코 세상을 영화로 만들겠다는 창작자의, <헤어질 결심> (스포) 10 Byung_se_o_k 5시간 전23:31 1194
HOT (약약스포) 큐어 언론배급시사회 리뷰 2 ML ML 5시간 전23:17 241
HOT (노스포) 시험치는 주에 '헤어질 결심'을 보러간 고딩의 후기... 25 Nightmare Nightmare 5시간 전23:14 1466
HOT 탑건 예매관객수 방어력이 미친 수준이네요 95 Weare Weare 6시간 전22:58 4502
HOT <헤어질 결심> 리액션 후기 - 눈물이 쏟아집니다 7 songforu songforu 5시간 전23:03 1370
HOT '탑건 매버릭' 6주차 일간 북미 흥행에서 다시 1위 복귀 29 goforto23 5시간 전23:06 2064
HOT 용산에서 저의 1000번째 영화는~ 52 타오르는뱃지의분노 타오르는뱃지의분노 6시간 전22:50 1499
HOT 토르 러브 앤 썬더 미국 새 입간판 사진 14 kimyoung12 6시간 전22:47 1792
HOT 오늘 받은 '헤어질 결심' 아트카드 액자샷&리뷰 16 퀵실버 퀵실버 6시간 전22:44 1834
HOT ??: 내가 그렇게 오티에 인기가 없습니까? 29 전양심 6시간 전22:42 3697
HOT 왕십리CGV 영화 상영중 화재경보, 전면 상영 중단 52 KimMin KimMin 6시간 전22:37 3929
HOT [썸머 필름을 타고!] 시사회를 앞두고 영업글... 3 regnar regnar 6시간 전22:34 332
HOT 3대 영화제에서 모두 수상한 배우들 6 우연과상상 우연과상상 6시간 전22:34 1128
HOT 특정 장소가 이야기의 핵심/신화적 역할을 하는 영화 25작품 DB DB 6시간 전22:27 376
HOT 엥? 익무 인스타 시사회 한다구요? 41 이오호라 이오호라 6시간 전22:27 2015
HOT 물건너 온 '탑건 매버릭' 전투기 피규어들 40 golgo golgo 6시간 전22:03 2416
1214339
normal
영화덕후2 2분 전04:56 10
1214338
image
만동이 13분 전04:45 40
1214337
normal
웅냥 웅냥 20분 전04:38 102
1214336
normal
awsedr 32분 전04:26 181
1214335
file
조화와균형 조화와균형 56분 전04:02 465
1214334
image
hswuan 1시간 전03:55 561
1214333
image
현임 현임 1시간 전03:53 367
1214332
image
겨우살이 겨우살이 1시간 전03:46 614
1214331
normal
닝뇽냥 1시간 전03:42 415
1214330
normal
킨티아 킨티아 1시간 전03:38 290
1214329
normal
인천불주먹 1시간 전03:36 359
1214328
normal
hswuan 1시간 전03:33 591
1214327
normal
이름에게 이름에게 1시간 전03:29 603
1214326
image
파란범 파란범 1시간 전03:27 476
1214325
image
하이언 하이언 1시간 전03:23 345
1214324
image
케이시존스 케이시존스 1시간 전03:22 734
1214323
image
N 1시간 전03:17 411
1214322
normal
종종걸음 1시간 전03:16 299
1214321
image
하카펠 하카펠 1시간 전03:15 286
1214320
normal
러스 1시간 전03:12 555
1214319
normal
츄야 츄야 1시간 전03:12 311
1214318
normal
leviathan 1시간 전03:06 776
1214317
normal
레모니스니켓 레모니스니켓 1시간 전03:04 153
1214316
normal
himurock 1시간 전03:04 83
1214315
image
wandava wandava 2시간 전02:57 701
1214314
normal
만동이 2시간 전02:52 374
1214313
normal
에마슈 2시간 전02:50 831
1214312
normal
영화를본관람객 영화를본관람객 2시간 전02:49 206
1214311
image
INVU INVU 2시간 전02:48 319
1214310
image
죠르죠르디 2시간 전02:44 2445
1214309
image
케이시존스 케이시존스 2시간 전02:41 140
1214308
normal
너굴77 너굴77 2시간 전02:41 671
1214307
image
둘셋넷 둘셋넷 2시간 전02:41 295
1214306
image
재능없는리플리씨 재능없는리플리씨 2시간 전02:40 258
1214305
file
만동이 2시간 전02:36 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