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13
  • 쓰기
  • 검색

조니 뎁 VS 더 선, 명예훼손 재판이 불공정한 이유 4 (사건 9, 깁스) + 뎁의 멍

나비랑 나비랑
2522 16 13

익스트림무비 - 조니 뎁 VS 앰버 허드, 왜 한국과 해외의 여론이 다른가 - 2020 명예훼손 재판 개요 (번역 1) (extmovie.com) <- 1

익스트림무비 - 더 선이 주장한 조니 뎁의 14가지 가정 폭력 혐의 (번역 2) (extmovie.com) <- 2

익스트림무비 - 조니 뎁 VS 더 선, 명예 훼손 건에 대한 판사의 판단 (번역 3) (extmovie.com) <- 3

익스트림무비 - 앰버 허드의 과거 거짓말 이력, 영국 법정에서 신뢰성 검증 (번역 4) (extmovie.com) <- 4

익스트림무비 - 조니 뎁 VS 더 선, 의심스런 앰버 허드 및 녹음본에 대한 판사의 입장 (번역 5) (extmovie.com) <- 5

익스트림무비 - 조니 뎁의 앰버 허드 폭행 혐의 1~5 검증, 영국 재판 (번역 6) (extmovie.com) <- 6

익스트림무비 - 조니 뎁의 앰버 허드 폭행 혐의 6~8 검증, 영국 재판 (번역 7) (extmovie.com) <- 7

익스트림무비 - 조니 뎁의 앰버 허드 폭행 혐의 9~12 검증, 영국 재판 (번역 8) (extmovie.com) <- 8

익스트림무비 - 조니 뎁의 앰버 허드 폭행 혐의 13~14-1 검증, 영국 재판 (번역 9) (extmovie.com) <- 9

익스트림무비 - 조니 뎁의 앰버 허드 폭행 혐의 14-2 검증과 판결, 영국 재판 (번역 최종. 10) (extmovie.com) <- 10

 

2020 더 선 명예훼손 소송 판결문 번역 완료

 

익스트림무비 - 조니 뎁 VS 더 선, 명예훼손 재판이 불공정한 이유 1 (extmovie.com) <- 1 

익스트림무비 - 조니 뎁 VS 더 선, 명예훼손 재판이 불공정한 이유 2 (앰버 허드 파파라치 사진) (extmovie.com) <- 2

익스트림무비 - 조니 뎁 VS 더 선, 명예훼손 재판이 불공정한 이유 3 (유혈 사진 주의) (extmovie.com) <- 3

 

 

*사건 9는 워낙 2020 재판에서 드라마틱하게 전개된 부분이라, 아예 이번 글에서 통째로 다룹니다.

 

 

<사건 9: 2015년 3월 23일, 계단>

 

 

조니 뎁은 2015년 3월 8일 호주에서 오른손 중지 끝이 잘려 나가는 부상을 입었고,

3월 10일 LA로 실려가서 수술을 받았으며

그동안 캐리비안의 해적 5 촬영은 중단되었다가 뎁이 호주로 돌아온 후 2015년 4월 21일 재개했다.

하지만 그 때까지도 손가락에 핀을 꽂은 채 부목을 대는 게 최선이었고, 결국 제작진은 손가락에 CGI 처리를 해야 했다.

 

 

555.jpg

52.png.jpg

 

https://www.insider.com/johnny-depp-cgi-finger-pirates-of-the-caribbean-amber-heard-2022-4

 

 

그런데 사건 9에서 허드가 폭행 당했다고 주장한 날짜는 2015년 3월 23일이다.

 

 

그 당시면, 뎁은 오른손에 아래와 같은 깁스를 하고 있었다.

 

 

cast.jpg

 

(2015년 3월 18일에 찍혔으며, 앤드류 니콜 판사가 확인한 사진. 깁스 붕대에 수술한 도시 LA의 마스코트 공룡이 프린트돼 있다)

 

 

또한 수술 후 MRSA: 항생제 내성 세균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에  감염된 상태였다.

 

https://www.belfasttelegraph.co.uk/news/uk/johnny-depp-tells-high-court-he-got-superbug-after-finger-was-severed-39362904.html

 

*MRSA란?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 감염 (naver.com)

 

 

하지만 앰버 허드는 처음 조니 뎁의 14가지 폭행 혐의를 주장했을 땐 사건 9에서 깁스에 대한 얘길 하지 않았다.

그런데 재판이 시작된 후 갑자기 이 때 뎁이 깁스를 하고 있던 상태임을 시인한다.

이에 대한 반대 심문을 받자, 앰버와 휘트니 모두 뎁이 깁스한 손으로 자신들을 때렸다고 진술한다.

 

 

동공지진.gif

 

 

(지켜보다 야 이건 빼박이네;; 하고 있던 사람들의 당시 표정. ...방금 뭘 들은 거지)

 

 

그러니까,

앰버는 뎁이 [다치지 않은 왼손으로 자신의 머리채를 휘어잡고] [다친 오른손으로 얼굴을 때렸으며]

[휘트니도 깁스한 오른손으로 때렸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걸 굳이 처음에 말하지 않은 이유는:

'처음엔 상세한 모든 디테일을 다 적어내지 않았다'.

 

 

........ 일단...후우

 

 

 

0602.jpg

https://www.dailymail.co.uk/tvshowbiz/article-3108830/Johnny-Depp-thanks-Aussie-fans-leaving-Oz.html

 

(사진: 2015년 6월 2일경, 캐리비안의 해적 5 촬영 중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팬들과 만난 조니 뎁. 손가락에 여전히 부목을 대고 있음)

 

 

'2주 전 손가락이 아예 잘려 나갔다가, 수술 후 거의 3달이 됐을 시점에도 손가락에 핀을 박고 부목을 댄 채 촬영해야 했고' 

'MRSA로 한동안 고통 받았던' 환자가,

 

어떻게 한 손으론 사람 머리채를 잡고 다친 손으로 폭력을;

 

그것도 두 사람을 상대로 폭력을 휘두를 수 있었느냐가 의문이고,

 

다들 알다시피 깁스는 '석고'인데,

이걸 무기로 사용했다면 매우 심각한 범죄이며 당연히 제시하는 쪽이 무조건 유리하건만

어떻게 이게 '누락했다 나중에 추가해도 될'

혹은 '까먹었던' 가해자의 특징이 되는가?;;;

 

 

또 허드의 묘사대로라면 당시 뎁은:

 

[..아내의 옷장 안에 있는 아내의 물건들을 비롯하여 집에 있는 물품들을 박살내기 시작했다. 또 허드를 세게, 반복적으로 구타했다. 그가 허드를 다시 때리려 돌진하자 허드의 여동생이 끼어들어 싸움을 막으려 했다. ...그가 손을 뻗어 동생을 밀치자, 허드는 뎁이 자신의 동생을 계단 밑으로 밀어버리려 한다고 믿었다. 그는 한 손으로 허드의 머리카락을 붙잡고 다른 손으론 그녀의 얼굴을 계속해서 때렸다.]

 

 

그 와중에 저 정도 석고 붕대가 안 깨지고 손가락 봉합이 안 터진 게 신기하다.

 

 

그리고 아래는 2015년 4월 15일 <Tiffany & Co. Celebrates The 2015 Blue Book Collection>에 참석한 앰버 허드이다.

 

041.jpg

04152.jpg

 

 

 

머리채를 붙잡힌 채 깁스로 '얼굴을' 구타당한 후 3주가 지났을 시점임에도, 그 어떤 타박상의 흔적이 없다.

 

+

 

Sean Bett은 "이 계단 사건 때 구타당한 건 사실 조니 뎁"이라며 2015년 3월 23일자 사진을 제시했다.

 

 

뎁 멍.png.jpg

https://www.standard.co.uk/news/uk/johnny-depp-amber-heard-black-eye-trial-a4500701.html

 

(왼쪽 뺨, 멍든 자국)

 

 

그러나 이 사건에서 판사에게 중요한 건 뎁의 [깁스]도, 멍도 아니었다.

 

 

 

[Eastern Columbia Building]

 

아래는 당시 뎁이 펜트하우스를 여럿 소유했던 이스턴 콜럼비아 빌딩의 전경.

 

 

ect.jpg

 

https://www.hellomagazine.com/travel/gallery/2017051238882/johnny-depp-los-angeles-penthouse-sale/8/

(내부 사진. 길 잃기 딱 좋은 엄청 호화스러운 주택..부럽다)

 

 

처음에, 뎁의 경호원 Travis McGivern은 뎁의 연락을 받고 간호사 Debbie Lloyd와 함께 뎁의 자택에 도착했다며 "When Ms Lloyd and I entered his residence(주택, 거주지. 집보다 좀 넓은 개념)..."라고 했었다.

 

후에, 반대 심문에서 McGivern은 스스로 그 말이 부정확(inaccurate)했다며 펜트하우스 3(뎁의 자택)엔 혼자 (먼저) 올라갔다고 한다.

 

그리고 니콜 판사는 후에 이 말을 꼬투리 잡아 뎁측 증인 신뢰성이 떨어진다며 뎁의 폭행을 인정하는 이유 중 하나로 썼다.

 

나는 어떻게 McGivern의 저 진술 수정이, 이 사건에서 허드의 '깁스 누락 후 추가'보다 중요한 무게를 가질 수 있는지 모르겠다.

 

 

그나마 이 사건에선 제3자로 볼 만한 인물의 증거를 채택하긴 했는데, 그 증거에서도 취사선택을 한다. ..

 

 

[판사가 가장 믿을 만하다고 했던 Debbie Lloyd의 문자]

 

Stephen Deuters에게 사건 직후 보낸 문자에서,

 

간호사 Lloyd는 분명 [그들은 (논쟁에) 뛰어들었고 (그 논쟁은) 다시 난폭적으로 (get violent) 변했지. 나는 그들을 분리해야 했고...난 뎁에게 주사를 놓기 위해 1시 30분에 거기에 있었어. 그는 허드가 (싸움을) 시작하려 했다고 말했어. 뎁은 약을 먹고 잠자리에 들었지만, 허드가 (뎁이) Rochelle에게 보낸 문자를 발견했고 모든 지옥이 풀려났어!!]라고 하였다.

 

또 [뎁이 전화해서 다행이지. 그렇지 않았으면 그들은 서로 다치게 했을 거야. 우리는 둘 다 물리적으로 제지(physically restrain)해야 했어.]라고 했다.

 

 

그러니까, (허드가 시작하려 한) 싸움을 둘 다 열심히 한 끝에 뎁은 얌전히 약 먹고 자려 했는데,

허드가 뎁이 다른 여자에게 보낸 문자를 보고 또 싸움을 걸었으며

뎁이 부른 덕에 개입한 이들이 그나마 둘을 떨어뜨려 놓을 수 있었다.

 

 

...그럼 둘 다 서로 신체적 다툼이 있었다 치자.

 

 

그런데 이 재판에선 쌍방이든 뭐든 일단 '그래서 조니 뎁이 폭행을 휘두르긴 했는가'가 주제였으므로

 

판사는 '한 손에 깁스를 하고, MRSA 상태이며, 그 날 주사도 맞은 50대 초반 남성 환자가'

'건강한 20대 중후반 여성 두 명을 폭행'한 것으로 결론내린다.

 

 

...............................?

 

다음 편: https://extmovie.com/movietalk/77257891

나비랑 나비랑
17 Lv. 28573/29160P

영화가 좋아요

뮤지컬도 좋아요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16

  • 프로유저
    프로유저
  • 자연형인간
    자연형인간
  • HoHoLAND
    HoHoLAND
  • Mango1
    Mango1

  • 비둘기는참새
  • MyLayla
    MyLayla

  • 몰티산티
  • 달콤멘토
    달콤멘토
  • 어블
    어블

  • 제주도삼다수
  • reckoner
    reckoner
  • 다크맨
    다크맨
  • 닭한마리
    닭한마리
  • nion
    nion
  • golgo
    golgo
  • 냥바냥
    냥바냥

댓글 13

댓글 쓰기
추천+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더 올라갑니다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profile image 1등
와... 저 손으로 사람을 때렸다는 주장이 먹혔다고요?
기가 막히네요.
댓글
나비랑글쓴이 추천
00:06
5일 전
profile image 2등

어느 나라나 부패한 사람은 있으니까

제가 보기에는 판사가 더선 쪽에게 뭔가 이득을 얻지 않았을까 예상해봄..

일단 당사자가 엠버허드가 아니었고 원고 조니뎁은 외국인이니까

자국 찌라시 더선을 밀어준게 아닌가 싶네요.

댓글
나비랑글쓴이 추천
00:07
5일 전
profile image
nion
더선이랑 판사랑 관계(언론사 내부에 친척설 등등)있다는 말들은 많더라고요
댓글
나비랑글쓴이 추천
00:10
5일 전
profile image
나비랑 작성자
닭한마리

친척 아닙니다. 아들입니다 (...) 아직 재판 분석도 갈 길이 머니 그건 나중에 다루겠습니다.

댓글
07:20
5일 전
profile image
아니 판사 대체 법공부는 어떻게...??, 아니 상식도 없는사람인가요? ㅋㅋㅋㅋㅋ 저 손으로 폭행했다는 진술이 먹혔다니;; 문지방에 손 살짝만 찧어도 아파죽는데 ..ㅋㅋㅋ어이가없네요
댓글
나비랑글쓴이 추천
01:21
5일 전
profile image
한국에서는 애초에 잘못된 기사만 올라와서 여론이 이런것도 크지만 이런 일들보다는 유리병으로 성폭행을 당했다는 부분과 문자로 허드를 ...ㅠㅠ 하자했다는 일만 올라와서 더 그런 것 같아요. 역시 시간이 약이려나요...
댓글
나비랑글쓴이 추천
01:58
5일 전
profile image
나비랑 작성자
츄야

그 유리병도 후우...

저도 글 뜬 거 보고서야 알아서 찾아봤었습니다. 2015년 3월에 호주에서 싸울 때 일어났다는데, 2년 전 영국 재판에선 절대 그 얘기가 없었어요. 그리고 '방광 조절 능력을 잃어' 화장실로 달려갔을 때 아래에서 피가 흐른다는 걸 확인했을 정도라는데 병원 기록도 없고요.

이번 재판에서 그 얘길 꺼냈을 때도, 처음엔

'조니가 내 안에 병을 집어 넣고 있었다. 난 그게 부서진 병인지 아닌지도 몰랐다'

라고 했는데, 나중에 빈 병들이 있는 사진에선 '그 병'을 알아보더군요.

댓글
07:05
5일 전
MyLayla
로자먼드 파이크 저 사진만 봐도 살짝 섬찟하네요. 그만큼 연기를 잘하셨다는..
댓글
나비랑글쓴이 추천
10:43
5일 전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명예의 전당 게시판 열었습니다 158 다크맨 다크맨 4일 전15:45 11789
공지 최신 개봉작 상시 굿즈 현황판(+IMAX 예매 FAQ) 140 익스트림무비 익스트림무비 22.04.14.21:16 316687
HOT "왔구나 내 불닭" 넷플릭스 시리즈 [러브, 데스 + 로봇] 3부 ... 1 Skydance Skydance 13분 전18:57 308
HOT [헌트] 국내외 호평 리뷰 모음 1 호다루카 호다루카 55분 전18:15 852
HOT 조니 뎁에게 받은 합의금을 기부하지 않은 엠버 허드 (번역) 11 DAVONID DAVONID 56분 전18:14 990
HOT 닥터 스트레인지 2 디플에 6월 22일 공개 45 jeongju jeongju 1시간 전18:10 1971
HOT [쥬라기월드 : 도미니언] 렉시 또 출몰 예고장 11 용산요정호냐냐 용산요정호냐냐 1시간 전18:02 905
HOT 5/27(금) 판씨네마 굿즈 스토어 예약 오픈 27 빙티 빙티 1시간 전18:02 1809
HOT 블라인드 시사회면 아마도 이 영화들 중 하나겠죠? 8 과장 과장 1시간 전18:02 685
HOT [Amazon Prime] 크리스 프랫 주연 액션스릴러 시리즈 "터미널 리스... 1 이나영인자기 1시간 전18:01 255
HOT 이정재 감독 & 이정재, 정우성 주연 [헌트] 런칭 예고편 8 ipanema ipanema 1시간 전18:00 1038
HOT GQ코리아 화보에 실린 손석구 별명들 8 NeoSun NeoSun 1시간 전17:57 887
HOT <블라인드 시사회> 익무인 전원 소집 27 sense sense 1시간 전17:54 947
HOT CGV '플레이그라운드' 포스터 증정 이벤트 10 준이주니 1시간 전17:52 1614
HOT 익무 시사)더 노비스-리뷰 4 소설가 소설가 1시간 전17:38 172
HOT 다들 블라인드 시사회 총 몇번씩 가보셨나요? 33 Leedong 1시간 전17:25 785
HOT 톰 크루즈 키높이 구두 보도하는 언론 19 goforto23 1시간 전17:20 2512
HOT 어머니가 액션 영화 총격 장면 지루해 하는 이유. 13 선우 선우 1시간 전17:16 2820
HOT 서울아트시네마 『이탈리아 영화 주간 FARE CINEMA: 피에르 파올로 파솔... 4 ipanema ipanema 2시간 전17:06 587
HOT 블라인드 시사회 공지는 처음 보내요...! 1 vs 2 23 아르떼하비 아르떼하비 2시간 전16:59 1742
HOT 디즈니플러스가 웬일이래 14 흔들리는꽃 흔들리는꽃 2시간 전16:57 3992
HOT 미국 토크쇼에서 한국말 가르치는 <파친코> 김민하 배우 18 카사블랑카 카사블랑카 2시간 전16:49 2278
HOT 범죄도시2 프리미어 시사 때 남다른 포인트에 반응하시는 관객 분들이 ... 17 leaf leaf 2시간 전16:42 1175
HOT <우연과 상상(2021)> 후기 4 happygroot happygroot 2시간 전16:40 336
HOT 칸 영화제 Chaos 2일차 평점 [2] (경쟁 부문) 5 ipanema ipanema 2시간 전16:34 1054
HOT 인디스페이스 6월 1일 <지구를 지켜라> 특별상영(예매 오픈) 7 중경샐러드 중경샐러드 2시간 전16:32 818
HOT [브로커] 송강호 & 강동원 360도 인사 영상 18 ipanema ipanema 2시간 전16:26 1682
HOT 범죄도시 2 흥행에 괜히 기분이 좋네요! 9 quokka quokka 2시간 전16:14 780
HOT 저한테도 인스타에 찾아와주셨습니다 ㅎㅎ 24 민트초코사랑 3시간 전15:59 1948
HOT 톰스파 블루레이 스틸북 떼샷 33 sonso1112 sonso1112 3시간 전15:53 1202
HOT 익무인들 시사회 신청 빨리 하세요~!! 107 다크맨 다크맨 3시간 전15:53 4221
HOT 닥스2 마블 이벤트 당첨 경품이 왔습니다 52 eastwater eastwater 3시간 전15:47 1844
1150777
normal
팝콘우마이이 팝콘우마이이 방금19:10 4
1150776
image
OVㅁ2 OVㅁ2 1분 전19:09 83
1150775
normal
zan 3분 전19:07 30
1150774
image
쿠엘엘엘 쿠엘엘엘 5분 전19:05 139
1150773
image
LFCChampions 5분 전19:05 253
1150772
image
무쿠 무쿠 7분 전19:03 194
1150771
image
이티:) 이티:) 7분 전19:03 87
1150770
normal
팝콘우마이이 팝콘우마이이 9분 전19:01 367
1150769
image
Thegreatpowercomesgreatresponsibility Thegreatpowercome... 9분 전19:01 141
1150768
image
Skydance Skydance 13분 전18:57 308
1150767
image
플렁아웃 플렁아웃 14분 전18:56 167
1150766
image
그레이슨 그레이슨 17분 전18:53 566
1150765
image
랄락 18분 전18:52 471
1150764
image
paul26 paul26 18분 전18:52 457
1150763
image
무비런 무비런 19분 전18:51 556
1150762
image
Supervicon Supervicon 22분 전18:48 250
1150761
image
goforto23 22분 전18:48 250
1150760
image
leodip19 leodip19 23분 전18:47 537
1150759
normal
알라폴리 24분 전18:46 388
1150758
image
백마동건 백마동건 24분 전18:46 280
1150757
image
내꼬답 내꼬답 26분 전18:44 408
1150756
normal
eastwater eastwater 26분 전18:44 503
1150755
normal
SM SM 27분 전18:43 124
1150754
image
복싱아 복싱아 27분 전18:43 279
1150753
image
아기천국 아기천국 28분 전18:42 268
1150752
image
Thegreatpowercomesgreatresponsibility Thegreatpowercome... 29분 전18:41 430
1150751
normal
4월새싹 4월새싹 29분 전18:41 725
1150750
normal
eb96 eb96 30분 전18:40 507
1150749
normal
파란범 파란범 32분 전18:38 241
1150748
image
복싱아 복싱아 33분 전18:37 318
1150747
image
SM SM 33분 전18:37 202
1150746
normal
단암 35분 전18:35 456
1150745
normal
굿윌 40분 전18:30 374
1150744
normal
DeeKay DeeKay 44분 전18:26 997
1150743
image
NeoSun NeoSun 44분 전18:26 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