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61
  • 쓰기
  • 검색

와 진짜 이런 사람이 있었네요..

아이리니
14096 43 61

e2c0f44a9cd720ddbaaa4a6e6f27acc9.jpeg.jpg

다른 커뮤니티에 이글 관련해서 인기글이 올라왔는데

 

Screenshot_20220128-001610_Samsung Internet.jpg

알바가 특전 남은 걸 가져다 내다 파는..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43

  • TALES
    TALES
  • 토마디
    토마디
  • 아루마루
    아루마루
  • 진샤오미
    진샤오미
  • 백색나무
    백색나무
  • Aespa_winter
    Aespa_winter
  • 콩킹콩
    콩킹콩
  • 아필아필락
    아필아필락

  • 밤새고영화

  • 콩나물장사

  • EYES
  • 이팔청춘
    이팔청춘
  • 투명아크릴
    투명아크릴
  • 호호아저씨
    호호아저씨
  • 설레는영화관
    설레는영화관
  • Glenngould
    Glenngould

  • miniRUA
  • 팝콘우마이이
    팝콘우마이이
  • 채대표
    채대표

  • 영화좋아하는곰
  • 마이클조던
    마이클조던
  • 타누키
    타누키
  • wity
    wity
  • 마법구름
    마법구름
  • 버거킹
    버거킹

  • 노에시스

  • 영화만보고살자
  • EPICA
    EPICA
  • mirine
    mirine
  • 홍채인식
    홍채인식
  • 붱웡
    붱웡
  • Nashira
    Nashira
  • 테리어
    테리어
  • aro
    aro
  • 대너
    대너

  • 산낙지
  • 냠냠냠이
    냠냠냠이
  • 셋져
    셋져
  • 음악28
    음악28
  • 녹등이
    녹등이

  • peacherry

댓글 61

댓글 쓰기
추천+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더 올라갑니다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profile image 1등

저러다 걸려야 정신차리죠 ㅋㅋㅋㅋㅋ 상상도 못했는데 저걸 빼돌리는군요

댓글
00:21
22.01.28.
녹등이
최근에 익무에서 남은 특전들 쓰레기통으로 간다는 글을 봤는데 저렇게 갈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ㅋㅋ
댓글
00:24
22.01.28.
profile image 3등

저기서 언급된 영화가 개봉하던 당시에 특전관련 문제가 있었어요.

영화계에서 일하는 부모한테 부탁해서 특전 챙긴 사람이 그걸 커뮤니티에 자랑하다가 걸린 사건이 있었죠.

댓글
00:26
22.01.28.
profile image
카마도네즈코
전에 귀칼 0권받았다고 올라왔던데
그건 어디일까여..😅
댓글
01:35
22.01.28.
profile image
셋져
이게 뭐라고 부모님 덕분에 자랑을 하는건지 원..
그 사건 덕분에 영화관 쪽에서 잘 대처했다면 좋겠네요.
댓글
21:48
22.01.28.
아 진짜 누군발품팔고 오픈런하고 미치는뎈ㅋㅋㅋ열받는데 또 수거를 안해간다니 버리는거 가져가는거라 뭐라못할려나요
댓글
00:26
22.01.28.
profile image
솔직히 인기 영화는 내부에서 어느정도 가져갔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초반에 이렇게 물량이 딸리냐 싶을 정도인 경우도 있어서
댓글
00:26
22.01.28.
skypco
메박은 수량 체크도 없이 도장쾅이라 솔직히 가능할듯해요
댓글
00:27
22.01.28.
profile image
저런 놈들은 걸려서 짤려야....
하여간 어딜 가나 저런 인간들은 꼭 존재하네요.
저것도 하나의 도둑질인데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인터넷에서 저렇게 떠벌리고 다니고...
댓글
00:26
22.01.28.
영화좋아요

아마 그런 생각은 안할거에요 남은거 버리는거 가져온거니 도둑질이라 생각안하고 저렇게 떠벌리고 다니는 거겠죠

댓글
00:30
22.01.28.
극장 알반데 저희 지점(메박은 아니지만)은 남은 재고 매니저가 따로 처리해요..과연 저럴수가 있을지..메박이고 지점도 달라서 그런가 싶기도
댓글
00:29
22.01.28.
아닌데요
닉네임이랑 정확히 맞아 떨어지네요ㅋㅋㅋ
댓글
00:32
22.01.28.
아닌데요
그냥 쓰레기통에 있다던가 다른용도로 쓰이는거 보면 점바점일거같아요 제가 자주가는데는 메모지 굿즈를 진짜 메모지로 쓰고 있더라고요 ㅋㅋ
댓글
00:32
22.01.28.
profile image
있는 재고도 없다고 하기 일쑤인데 안봐도 뻔하죠 맘에 드는 굿즈는 다 챙길것 같아요 돈받고 파는 비양심도 있을거고 사실 대책없죠
댓글
00:31
22.01.28.
profile image
구지 저런일에 반사회성을 드러내다니 머리가 텅텅빈거죠. 어린알바생인게 티가나는건 어쩔수없어요
댓글
00:36
22.01.28.
profile image
저도 극장 알바인데... cgv랑 롯시는 매니저가 재고관리 하고, 바코드 찍은 후에 굿즈 제공해서 알바가 따로 빼돌릴 순 없습니다. 메박은 도장 찍고 끝이라 가능할 것 같지만..
혹여나 대부분의 극장이 이렇다고 생각하실까봐 조심스럽게 댓글 남깁니다!
댓글
00:38
22.01.28.
냠냠냠이

그렇죠. 높은 직원 차원에서 꼼꼼하게 검사해서 '(영화관에 공급된 경품 수) - (팔린 표 수) > (남은 경품 수)'인 경우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어서 밝혀내고 잔량을 철저하게 멸실 및 폐기한다면 개인의 일탈로 경품이 새어나갈 수 없겠죠. 잊어버리고 안 챙겨가는 관객 때문에 부등호 방향이 반대가 될 수는 있지만.

댓글
00:59
22.01.28.
profile image
도르
cgv랑 롯시는 굿즈를 모든 고객께 다 드리진 않고, 티켓 제시하고 직접 굿즈 수령하러 고객님들이 오셔야 드린답니다.
극장에 배부된 굿즈 수량과 불출등록 굿즈 수량이 전산에 등록되어야 해서요!
때문에 잊어버리고 안 챙겨가는 관객이 있을 수 없는 시스템이고, 팔린 표 수 대비 남은 경품 수가 현저히 적은 경우가 정상입니다 ㅎㅎ
댓글
01:07
22.01.28.
profile image
번개장터에 귀칼 무한열차표 500장 올라왔었던..
댓글
00:46
22.01.28.
profile image

웨사스 개봉날 코엑스서 오픈런치곤 한산했는데, 알바들이 오티 보고 예쁘다고 이야기하다가, 자기들끼리 너도 챙겨~난 몇장 가졌는데, 너도 몇장 챙겨줄까? 이러는데 저 그 데스크서 아직 있었는데, 투명인간이 된 듯해서 어이없었어요 ㅠㅠ 그런말 대놓고 해도 되고, 알바 권한으로 특전 가져가도 되나 알바 특혜인가..좀 멍해졌어요.

댓글
00:47
22.01.28.
profile image
테리어
헐.......? 그냥 동네 지점도 아니라 코메박에서요...? 심지어 고객도 앞에 있는데.. 대단들 하네요 와
댓글
01:44
22.01.28.
profile image
테리어
이게 뭐죠 커뮤니티 글보다 이게 더 충격적인데요 굿즈 별생각 없었던 예전이면 모를까 요즘 제가 겪었다면 정말 부들부들....
댓글
02:09
22.01.28.
profile image
테리어

헉?!! 웨사스면 최근이잖아요?!!
그옛날 굿즈붐이 이정도는 아니라 남아서 버리던 초창기 시절도 아니고,
게다가 코엑스면 플래그쉽 지점인데...
거기가 이따위로 관리하면?!! ㄷㄷㄷ

댓글
03:13
22.01.28.
profile image
테리어

저도 코메박은 아니지만 이런 경우 있었어요. 유체이탈자 오티때 온도변화가 안생겨서 문의했다가 알바분이 직접 해보셨는데 그때 한가한 시간이라 알바 두분이랑 저랑 셋이서 같이 테스트해보다가 온도변화로 변하는거 보시더니 신기하다면서 한장 챙길까 이러시더라구요ㅋㅋㅋㅋ 고객있는데 무심코 그렇게 말할 정도면 평소에도 한두장씩은 챙겼던게 아닐까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
03:25
22.01.28.
profile image
테리어
헐.. 다른 지점도 아니고 메인 지점인 코엑스에서 그런 얘기가 오갔다는게 황당하네요..ㄷㄷ
댓글
06:18
22.01.28.
profile image
테리어

2.PNG.jpg

 

웨사스 오티는 서울지역에서는 품귀현상 일었던 특전이라 사실이면 큰 논란 될 수도 있는데요

댓글
08:43
22.01.28.
profile image
카마도네즈코
영화관 근무조건은 모르지만 알바들도 영화 보면 특전을 가질 수 있을터라, 뒤로 빼돌린다고 섣불리 의심은 할수 없어요. 언젠가 코엑스서 개봉전 무대인사 회차서 알바들이 주르륵 앉아서 이것도 근무조건 중 하나인가 했거든요. 그러나 고객을 투명인간 취급하며 지들끼리 아무렇지 이야기한게 어이가 없었고. 코엑스점서 황당한 직원들 많이 봐서 플래그쉽 기강이 해이하다 싶었습니다.
댓글
09:17
22.01.28.
profile image
테리어
와 메가박스 본진인 코메박에서 그런 일 일어났으면 진짜 큰일인데요;;
댓글
08:49
22.01.28.
profile image
영화관 알반데 특전 절대 따로 못 챙겨요. 굿즈 가져가는 거 부정이라고 입사할 때 교육 받고 들어가요... 저도 남아도는 굿즈들 참 아깝더라고요ㅠ
댓글
00:56
22.01.28.
홍채인식
세상에 절대는 절대반지밖에 없어요.
님 일하시는곳이 FM이지 위탁관 운영 개판인곳 많습니다.
댓글
02:03
22.01.28.
profile image
leviathan
절대반짘ㅋㅋㅋㅋ 아 위탁관이면 얘기가 다르겠네요...
댓글
12:44
22.01.28.

쓰레기통 갈 거 한두 개 챙기는 거야 뭐라할 것까진 아닌 거 같은데 와.. 싹 쓸어서 파는 건 좀 심하네요. 롯데처럼 재고 관리하면 참 좋을텐데요

댓글
01:00
22.01.28.
profile image
커뮤니티발 소식을 너무 기정 사실화 안하셨으면 합니다 ㅜㅜ함부로 못빼돌리는걸로 알고 있어용....
댓글
01:08
22.01.28.
profile image
론론듄듄

https://bbs.ruliweb.com/game/81035/read/8472754

러브라이브 극장판이 개봉했던 2015년이면 실제로 저런 특전 빼돌리는 사고가 있었던 시절이에요😂

오티 팔았다는 건 그냥 오티가 뭔지는 잘 모르고 특전 중에 하나겠지 생각하면서 대화를 이어간 것 같아요.

댓글
01:30
22.01.28.
센텀 롯시 1984 최동원 패키지 상영 때, 분명 예매 보다 넉넉하게 굿즈 입고 되었다고 했는데, 야구공은 1개, 그립톡은 2개가 모자랐습니다. 빼돌리기까지는 모르겠으나, 직원이 자기 것 한,두 개는 챙길 수 있겠다는 합리적 의심이 들더군요.
댓글
01:35
22.01.28.
profile image
업무상배임죄

업무상 배임죄는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자가 업무상 임무에 위배하는 행위를 해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거나, 제3자에게 취득하게 해 본인에게 손해를 가한 때 적용된다. 형법 제356조는 10년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실전은 빡실 텐데...
댓글
01:39
22.01.28.
옛날에는 저런짓 가능했는데, 요즘은 본사에서 수량체크 해서 보고해야하는 걸로 알고있어요.
댓글
02:08
22.01.28.
첫번째 알바는 정신이 나간게 아니라 접신을 한 거 같은데..
댓글
05:37
22.01.28.
profile image
어제도 메박 직원 매트릭스 엽서 쫙쫙 찢어버리고 있던데. 마음도 같이 찢어짐
댓글
06:45
22.01.28.
profile image
역시 가장 승자는 굿즈의 저주에서 벗어난 자인가..
오늘도 열심히 단념의 수련을...

"아싸 스파이더맨 포스터 1회차 자리 겟또-"
댓글
07:24
22.01.28.
profile image
몇년전에 인터파크에서 티켓팅한 콘서트티켓(좋은자리) 팔다 걸린 인터파크직원이 있었더랬죠. 그이후 불신이 생긴...
그동안 얼마나 팔고 이득을 챙겼을지
그이후는 없을까? 싶던
댓글
07:32
22.01.28.
profile image
익무님들 글중에 극장가서 티켓제시하고 굿즈 달라고 하면 없다고 자세히 찾아봐달라거나 다른직원한테 말하면 굿즈받았다는 글 종종 올라오는데 몰랐거나 귀찮아서 그랬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따로 챙겨가는 직원이나 알바가 있겠죠 진짜 선량한 고객들만 피해를 당해야하는지 없다고 하면 혹시나 하고 의심부터 하게됩니다ㅠ
댓글
08:19
22.01.28.
profile image
2주차에 받으러 갈 때 1주차 굿즈까지 덤으로 받았다는 글을 익무에서도 많이 봤는데, 이것만 봐도 수량 관리가 허술하다는 걸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어떤 홈페이지를 봐도 '1주차 남은 물량 함께 드립니다'라고 써있는 걸 못 봤거든요.
댓글
08:34
22.01.28.
profile image
Glenngould
배급사 요청에 따라 다른 걸로 알아요.

~ 소진 시까지라고 되어있는 특전은 다른 주차까지 받을 수 있고

날짜가 명시된 특전은 그 주차로 끝이에요
댓글
08:40
22.01.28.
profile image
.....저건아니네요... 씨네큐처럼 지점에서 남은 특전 모아서 랜덤박스 해줬으면 좋겠네요
댓글
10:33
22.01.28.
profile image
메박 찰리와 초콜릿 공장 스페셜 티켓 때도 몰래 빼돌려 놓은 것으로 추정되는 직원 있었네요ㅋㅋ 그것도 골든 티켓으로 두 장.. 심야 마지막 타임에..
댓글
00:37
22.01.29.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HOT [익무최초공개] '헌트' 이정재, 정우성 등 출연진 감사 인사 81 golgo golgo 10시간 전08:37 5401
공지 명예의 전당 게시판 열었습니다 148 다크맨 다크맨 1일 전15:45 7906
공지 최신 개봉작 상시 굿즈 현황판(+IMAX 예매 FAQ) 136 익스트림무비 익스트림무비 22.04.14.21:16 278329
HOT 확실히 일본은 해리포터의 나라군요. 10 호다루카 호다루카 22분 전18:43 733
HOT 팬들의 환호속에 법정 나서는 조니 뎁 8 gonebaby gonebaby 28분 전18:37 1228
HOT 에무시네마 "칸 영화제 주간상영작" 포스터 증정 이벤트 6 프로유저 프로유저 38분 전18:27 714
HOT 칸 영화제 경쟁작 '홀리 스파이더' 클립 영상 (자막) 4 이돌이 이돌이 28분 전18:37 204
HOT 카메라를 멈추면 안 돼! 블루레이 드디어 구입 (+어떤 분의 싸인?) 17 디하이 디하이 41분 전18:24 626
HOT 이번주 이벤트 정리 (5월 18일 ~ 22일) 9 qga8060 qga8060 53분 전18:12 1166
HOT 확실히 구분해줘야 할 제목들 11 텐더로인 텐더로인 58분 전18:07 1131
HOT 후지와라 타츠야가 해리 포터를 맡은 연극 [해리 포터와 저주받은 아이]... 9 호다루카 호다루카 1시간 전17:59 813
HOT <카시오페아> 익무 시사회 티켓 수령, 많이 울게될 것이라는 암시... 17 leodip19 leodip19 1시간 전17:39 718
HOT 조니 뎁 vs 앰버 허드 재판 11 - 뎁의 친구가 본 기묘한 결혼 생활 4 golgo golgo 1시간 전17:29 1172
HOT [제안] 메가박스 빵티? 써본 적 없는 입장이지만.... 54 클랜시 클랜시 1시간 전17:17 2774
HOT 오우삼 감독 스릴러 신작 '사일런트 나이트' 첫 스틸 8 goforto23 1시간 전17:13 1242
HOT 이러니까 한국에서 기자들 인식이 안 좋나봅니다.. 42 Kimteelee Kimteelee 1시간 전17:12 3947
HOT 범죄도시2 실시간 예매율 23만장 15 범죄도시2강력추천 1시간 전17:07 1211
HOT 아이돌 재질의 초절정 미남배우 18 수위아저씨 수위아저씨 2시간 전17:01 2614
HOT 설경구, 박소담, 이하늬 [유령] 시놉시스 6 ipanema ipanema 2시간 전16:45 1286
HOT (내용 수정) 최동훈 신작 [외계+인 1부] 시놉시스 36 ipanema ipanema 2시간 전16:32 4082
HOT [더 버블...아차차...그냥 "버블"] 스포일러 간략리뷰 4 당직사관 당직사관 2시간 전16:32 451
HOT 해외직구한 [언차티드] 4K 블루레이 도착했어요💚(언박싱, 상세... 9 룩하 룩하 2시간 전16:28 701
HOT 버블은 넷플릭스 선행이라는 선택이 악수 중 하나였나보네요 18 wandava wandava 2시간 전16:20 1961
HOT [유령] 첫 스틸 6 ipanema ipanema 2시간 전16:13 2334
HOT [공조2] 첫 스틸 31 ipanema ipanema 2시간 전16:13 6869
HOT 기분전환 겸 방에 걸려있는 포스터를 바꿔봤습니다 20 거노거노 거노거노 3시간 전15:59 955
HOT 불리 맥과이어:대혼돈의 멀티버스 11 Leedong 3시간 전15:51 1008
HOT 유머) 앰버 허드 진술 방해하는 조니 뎁 19 Supbro Supbro 3시간 전15:40 3557
HOT 러셀 크로 감독, 주연 '포커 페이스' 첫 스틸 2 goforto23 3시간 전15:22 941
HOT 범죄도시2 제작발표회 마동석배우님 인터뷰중 좋았던 Q&A mp4 5 달콤멘토 달콤멘토 3시간 전15:20 812
HOT 제가 영화감독이라면 만들어보고 싶은 공포영화 10 Skydance Skydance 3시간 전15:15 900
HOT (심약자 주의) 어린시절 저의 고관절을 지리게 했던 포스터들 21 Skydance Skydance 4시간 전15:00 2178
1147968
image
타누키 타누키 1분 전19:04 10
1147967
image
NeoSun NeoSun 1분 전19:04 11
1147966
image
goforto23 1분 전19:04 14
1147965
image
R.. R.. 1분 전19:04 35
1147964
image
레미제라드 3분 전19:02 27
1147963
normal
실바 실바 3분 전19:02 54
1147962
image
KimMin KimMin 4분 전19:01 24
1147961
normal
제주도삼다수 6분 전18:59 106
1147960
image
goforto23 7분 전18:58 159
1147959
image
songforu songforu 7분 전18:58 30
1147958
normal
eb96 eb96 8분 전18:57 30
1147957
image
RUMING 9분 전18:56 173
1147956
normal
매직포션21 11분 전18:54 125
1147955
image
카란 카란 14분 전18:51 279
1147954
normal
슈단 슈단 15분 전18:50 225
1147953
image
굴림 굴림 16분 전18:49 164
1147952
image
슈크림도어가열립니다 슈크림도어가열립니다 18분 전18:47 100
1147951
image
밍구리 밍구리 20분 전18:45 488
1147950
image
굿즈패키지 굿즈패키지 20분 전18:45 89
1147949
image
HarrySon HarrySon 22분 전18:43 510
1147948
image
goforto23 22분 전18:43 186
1147947
normal
호다루카 호다루카 22분 전18:43 733
1147946
normal
피루닷 23분 전18:42 225
1147945
normal
총총 총총 24분 전18:41 131
1147944
image
ansnowgel 25분 전18:40 124
1147943
image
로보캅 로보캅 25분 전18:40 317
1147942
image
클로브 클로브 25분 전18:40 52
1147941
image
꼬막돌이 꼬막돌이 25분 전18:40 44
1147940
image
짱제니 짱제니 26분 전18:39 53
1147939
normal
이돌이 이돌이 28분 전18:37 204
1147938
normal
gonebaby gonebaby 28분 전18:37 1228
1147937
image
이니91 이니91 31분 전18:34 79
1147936
image
paul26 paul26 31분 전18:34 267
1147935
image
루이누 32분 전18:33 80
1147934
image
zin zin 33분 전18:32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