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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메이커' 앵콜 GV 질문 남겨주세요.

익스트림무비 익스트림무비
3220 52 190

1월 26일 <킹메이커> 익무 단관 GV 시사회 참석하신 분들께서는 

 

GV에서 답변 듣고 싶은 궁금한 질문들을 아래 댓글란에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질문할 대상 / 질문 내용 식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설경구, 이선균 배우, 변성현 감독)

짧은 영화 소감도 같이 남겨주시면 좋습니다.

 

GV 참석 못했지만 영화 이미 보신 다른 회원분들께서 궁금하신 점 질문 남기셔도 됩니다.

 

 

 

2차 리뷰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시사회 참석하신 분들은 꼭 참여해주세요.

https://extmovie.com/sisaing/73062422

 

 

익스트림무비 익스트림무비
85 Lv. 3038067/3100000P


익스트림무비 스탭 일동

영화 관련 보도자료는 cbtblue@naver.com 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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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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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설경구 배우 분이 불한당과 킹메이커의 대본을 동시에 받으셨다고 들었습니다
두 작품 모두 설경구 배우 분께 제안한 이유가 있을까요??

달걀 도둑에 관한 상반된 의견으로 김운범과 서창대의 차이를 표현하신듯 한데 혹시 더 의도하신 부분이 있을까요??

촬영하면서 감독님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씬은 어떤 장면일까요??

배우님들!
김운범과 서창대 중에 한 명과 친해질 수 있다면 누구를 선택하고 싶으신가요??

촬영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연기를 하셨다고 생각하시는 씬은 어떤 장면일까요??

감독님과 배우님들!
혹시 짤려서 아쉽거나, 추가돼서 좋았던 장면이 있을까요??

혹시 흥행 성적에 따라 흥행 공약 같은거 만들어서 이행해볼 생각 있으신가요??

힘든 코로나 시국에 좋은 영화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21:58
22.01.26.
변성현 감독님_이북 사투리버전이 좋았어서 다른 장면을 찍지 않았다면 다른 장면들도 그렇게 찍으셔서 앞으로 출시될 블루레이에도 추가될 영상은 없는겁니까?
댓글
21:58
22.01.26.
profile image

변성현 감독님 / 실제로는 김영오 의원의 모티브가 된 김영삼 전 대통령이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라는 말을 한 것으로 유명한데, 이 영화에서 닭이 지속적으로 주인공들의 이야기에서 언급된 것엔 어떤 의미가 있나요?

댓글
21:59
22.01.26.

설경구 배우님께 질문 입니다

 

어느 연설 장면 하기가 어려우셨습니까?

댓글
21:59
22.01.26.
profile image
이선균 배우/
조우진 배우의 연기가 꼬리치는 여우같이 인상적이었어요 같이 연기하셨을때 어떠셨나요
댓글
22:00
22.01.26.

감독님

끝까지 고민하신 끝에 어느 장면을 살리셨고 반대로 편집 하셨습니까?

댓글
22:01
22.01.26.
배우님들께 / 상대 배역의 감정이 가장 잘 느껴진 장면이 있다면 어떤 장면일까요?
댓글
22:01
22.01.26.
감독님께

설경구 배우님이 이름 바꿔서 출연 결심하셨다고 하셨는데 김운범이라는 이름 네이밍은 어떻게 하신 걸까요?
댓글
22:01
22.01.26.
감독님께:무수히 많은 조연분들이 나오는데 그 분들 중 인상깊은 장면이 있는지..
그리고 저도 고향이 목포라 많은 감흥은 받았는데요 그 당시의 장면에 대한 재현은 어떻게 이루어 졌는지?
댓글
22:01
22.01.26.
닉네잉
삭제된 댓글입니다.
22:01
22.01.26.
이선균 배우님께: 설경구로 3행시 해주실 수 있나요
댓글
22:02
22.01.26.
profile image

작품 속 화면과 빛 사용을 보니, 스토리보드가 궁금해집니다! 혹시 추후 일부분만 이벤트성으로 공개 어떠신가요?(굿즈로 제작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22:02
22.01.26.
세분께: 킹메이커로 4행시 해주실 수 있나요
댓글
22:02
22.01.26.
profile image
이선균 배우님께
창대가 운범에게 미래의 대통령을 한 번 안아봐도 되겠냐 묻고 안기는 장면에서 창대의 울 듯이 웃는 표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때의 창대는 그림자로서의 서러움과 운범이 빛남으로 인한 기쁨 둘 중 무엇을 더 크게 느꼈을지 궁금합니다.
댓글
22:03
22.01.26.
서재씬에서의 설경구 배우의 흰 와이셔츠와 이선균 배우의 검정 정장까지 의상에도 밝다와 어둡다의 이미지를 활용하신건가요?
댓글
22:03
22.01.26.

두 배우님께: 이 작품찍으시고나서 선거에 대해 어떤 생각 바꾸셨나요

댓글
22:04
22.01.26.
설경구, 이선균 배우님께

킹메이커는 킹과 킹메이커의 이야기인데, 혹시 배우님들은 현실에서는 킹과 킹메이커 중 어떤 역할에 맞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2:04
22.01.26.
profile image

감독님께) 만약 김운범이 폭탄 사건이 서창대의 짓이 아니라는 것을 명확하게 알았고, 서창대가 일정한 선만 지켰다면 서창대 방식의 뒷바라지를 계속 받아들이며 대통령에 당선되고, 창대는 그림자에서 벗어나며 나름의 해피엔딩이 되었을까요? 혹은 시기,방법만 다를뿐 결국엔 어떻게든 깨어질 관계였을까요?

댓글
22:05
22.01.26.
감독님께: 의상와 소품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댓글
22:05
22.01.26.
profile image

이선균 배우님께/
서창대가 김운범의 반대에서 작전을 세우면서,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이 컸었나요
김운범에게 미운 마음이 컸었나요?
저는 영화를 보며 김운범에게 알리고자 하는 마음이 컸다고 느꼈어요

복수심이 컸을지 돌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컸을지 궁금합니다

댓글
22:05
22.01.26.
profile image
옷의 변화가 눈에 확 들어옵니다.

당내 대통령 후보 경선 때까지는 창대가 후줄근한 린넨셔츠를 입고 있는데, 본 선거때에는 빳빳한 셔츠로 갈아 입습니다. 뿔테 안경도 바뀌고요.

의상을 통해 심경변화를 나타내는데, 어떤 의도로 의상을 매치, 연출하신지 궁금합니다
댓글
22:06
22.01.26.
profile image

스탠딩코미디 부분이 인상적이라 질문드립니다, 내용의 진지한 전반적인 부분을 꼬집으면서도 그것을 풍자적인 시선으로 받아들여 전반적인 분위기와 흐름을 반전시키는 신선함이 있어 이러한 장면을 배치하고 연출하신 이유가 있을실지 궁금합니다.

댓글
22:06
22.01.26.
profile image
감독님께 질문드립니다 영화 마지막에 대선에 승리하는 장면이 나오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실패하는 과정에 초점을 두신 것으로 보이는데 정의를 내새운 캐릭터가 실패를 맛보는 과정을 조명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댓글
22:06
22.01.26.
profile image

변성현 감독님께 질문 드립니다. 설경구 배우님을 처음 캐스팅하실 때 김대중 대통령님의 본명으로 캐스팅을 제안하셨다고 하셨는데, 본명을 사용하고자 추구하신 이유가 특별히 있으실까요? 그리고 '창대'라는 이름은 '창대하다'라는 의미를 부여하여 네이밍을 하신 걸까요?

댓글
22:07
22.01.26.
두배우님께: 이번 작품 몇만 관객 예상하십니까
댓글
22:07
22.01.26.
profile image

설경구 배우님 / 운범이 창대에게 자신이 범인이 맞다고 듣게되면 화를 낼거라고 생각했는데, 서재에서 폭발물 얘기를 하는 장면에서 창대가 자신이 터뜨린게 맞다고 얘기를 하고 운범은 고맙다고 하는데 무슨 감정을 느끼고 왜 그렇게 얘기했나요?

댓글
22:08
22.01.26.
감독님께/ 영화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어록이 심심찮게 보였거든요 행동하는 양심도 그렇고요 참고하신 자료나 서적이 있으실까요? 그리고 그걸 염두에 두고 내용을 전개하신 걸까요
댓글
22:08
22.01.26.
이선균배우님 / 정당한 과정이지만 실패한 결과 vs 과정은 부당하지만 성공한 결과 중에 무엇을 선택하실거같나요?
댓글
22:09
22.01.26.
배우님들께: 대선 결과가 나오기 직전부터 실제로 결과가 나왔을 때 운범은 어떤 마음이 가장 컸을지, 창대는 어떤 마음이 가장 컸을지 궁금합니다
댓글
22:09
22.01.26.
profile image
감독님께 질문드립니다 : 촬영 중 최초에 의도했던 장면은 아니었는데 배우님들의 애드립 등을 통해 바로 이거다! 라고 채택된 장면이 있을까요?
댓글
22:10
22.01.26.
세분께: 극중 누구 킹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댓글
22:10
22.01.26.
profile image
감독님께 질문드립니다 영화에서 준비가 되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렇다면 감독님께서 이 영화를 통해서 준비된 정치인의 표상을 어떻게 그려내려고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2:10
22.01.26.
감독님께 // 창대가 횡단보도씬에서 창대의 그림자가 보이다가 큰 그림자에 가려져 안보이게 되는데, 어떤 의미를 가진 씬인지 궁금합니다
댓글
22:11
22.01.26.
profile image
창대가 미지막에 공천을 포기하고 대통령을 만나지않고 돌아가는데 그가 공화당을 도울때 어떤 심경과 목적이었을까요?
댓글
22:11
22.01.26.
profile image
이선균 배우님께.. 창대는 운범이 대통령이 되었을 때 어떤 기분 이었을까요?
댓글
22:11
22.01.26.
감독님께

코로나로 시사회 이후 개봉이 연기가 되었는데, 정말 혹시나 연기되었을 때 한 장면이라도 바꾸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댓글
22:11
22.01.26.
이선균 배우님께
창대가 김운범을 버리고 상대 진영으로 갈 때 어떤 심정이었을까요 배우님은 어떤 감정으로 연기하셨을까요
댓글
22:11
22.01.26.
이선균 배우님께: 나중에 운범이 당선되었을 때 창대는 무슨 일을 하면서 살고, 당선 소식을 들었을 때 어떤 마음이 가장 컸을지 궁금합니다!
댓글
22:12
22.01.26.
profile image
이선균 배우님&감독님//중앙정보부에서 폭탄 사건을 조작했다는 사실을 창대는 알고 있었을 텐데 왜 서재씬에서 창대는 운범의 의심하는 말에 부정하지 않고 자신이 한 일이라고 인정했는지, 어떤 감정으로 그런 말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2:12
22.01.26.

3분께 공통 질문입니다

흥행 성공을 위해 하시고 싶은 공약이 있습니까?

댓글
22:12
22.01.26.
profile image

설경구 배우님 / 대통령이 되려면 뒤가 구린 일은 숨겨야 하니까, 운범은 폭약 사건을 창대를 내치기 위한 좋은 핑계라고 여겼을까요? 아니면 그 사건이 없었다면 창대를 계속 데리고 있었을까요?

댓글
22:12
22.01.26.
profile image
이선균 배우님께 질문입니다.

저는 서창대가 킹메이커로써의 역할을 완수했다고 생각하는데
서창대 본인은 어떻게 생각했을지 궁금합니다.
본인의 인생은 실패했다던지 자존심이 다 짓밟혔다던지....
댓글
22:13
22.01.26.
profile image
감독님께/
운범이 킹이 되는 건, 창대의 진짜 꿈이었을까요?
댓글
22:13
22.01.26.
profile image

변성현 감독님께 /

혹시 킹메이커로 4행시 해주실 수 있나요! 

댓글
22:13
22.01.26.
감독님께

정치영화를 다시 연출한다면 어느 시대상을 다뤄보고 싶으신가요??
댓글
22:14
22.01.26.
세분께:이번 영화 몇차까지 과람해야하나요
댓글
22:14
22.01.26.
감독님께
창대가 보는 책들, 약방 책상 위 책이나 불온 서적 등 곳곳의 서적 소품들에도 의도가 있는 건가요
댓글
22:14
22.01.26.
세분께: 마지막으로 킹메이커로 4행시 해주실 수 있나요
댓글
22:15
22.01.26.
profile image
이선균 배우 / 서창대는 마지막 즈음에는 공천에 대한 욕심을 내는데, 서창대가 진심으로 원했던 것은 킹메이커로서 그림자에서 나와 김운범의 옆자리에서 인정을 받고 싶었던 걸까요? 아니면 그 이상으로 제 2의 김운범이 되고 싶었던 걸까요? 어떻게 생각하고 연기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2:15
22.01.26.
profile image
변성현 감독님께 질문드립니다.
엔딩크레딧을 보다보니 스크립터분 성함이 극 중 이선균 배우님의 서창대이더라구요 ㅎㅎㅎ
그럼 김운범이라는 이름도 그렇게 지아진 것일까요?
댓글
22:15
22.01.26.
세분께: 오늘의 패션킹 어느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댓글
22:16
22.01.26.
로봇
삭제된 댓글입니다.
22:17
22.01.26.
세분께: 킹메이커로 4행시 해주실 수 있나요
댓글
22:17
22.01.26.
profile image
감독님께: 극 중에서 폭발물은 정말 누가 던진 건가요? 배우님들께: 누가 했다고 생각하고 연기하셨나요?
댓글
22:18
22.01.26.
profile image
변성현 감독님께
얼핏 보면 대통령이 되기 위한 김운범의 이야기가 중심일 수 있지만 제목이 <킹메이커>인 이유는 김운범을 대통령으로 만들고자 하는 서창대의 이야기가 중점이라는 것을 드러내기 위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독님께서도 이런 부분을 고려하여 제목을 선정하신 것인지요?
댓글
22:18
22.01.26.
profile image
두 배우님께 질문드립니다 : 촬영 중에 서로의 연기에서 정말 감탄했던, 혹은 본받고(배우고) 싶었던 부분이 있으셨을까요?
댓글
22:18
22.01.26.
profile image
세분께//각자 촬영하시면서 가장 힘들었던 장면은 어떤 장면이었나요?
댓글
22:18
22.01.26.
profile image
변성현 감독님께 질문드립니다!
영화과 빛과 그림자가 많이 강조 되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요!
감독님께서 촬영하시면서 특히 이 빛과 그림자를 강조해서 촬영했던 장면은 어떤 장면 이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2:19
22.01.26.
profile image

감독님께) 나도 나중엔 김운범처럼 되고싶다는 듯한 서창대의 대사가 기억에 남는데, 그럼 서창대는 김운범의 조력자로서의 성공,인정을 넘어 본인이 직접 당선되고 싶다는 야망도 있었던 건가요? 서창대 야망의 끝은 어디였나요?

댓글
22:19
22.01.26.
profile image

설경구 배우님께 / 이전 작품부터 이번 신작에 걸쳐서 역사 속 실제 인물을 연기하는 경우가 많으신 듯 합니다(역도산 / 정약전 / 김대중).

이러한 실존 인물 배역을 선택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연기하는 데에 있어서 어떤 매력을 느끼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 이선균 배우님께 / 이건 질문은 아니구요, 제가 GV 참석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여기에 남깁니다. 개인적으론 이번 작품이 이선균 배우님의 최고작이라고 생각됩니다. 기생충 보다도 더 좋았어요. 배역 자체의 매력이 뿜뿜::)

댓글
22:19
22.01.26.
Glenngould
삭제된 댓글입니다.
22:19
22.01.26.
profile image
뺨이라든지 택시미터기와 고개 그리고 선글라스를 통한 장면을 전환하는 위트적인 연출이 너무나 인상적이었는데 이러한 연출은 감독님에게 있어 어떻게 비추어지길 바라셨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2:20
22.01.26.
profile image

감독님께 질문드립니다. 설경구 배우의 전작인 자산어보에서 맡은 정약전역의 상대역 이름도 창대였는데 공교롭게도 킹메이커에서도 상대역 배역 이름이 창대입니다. 혹시 연관이 있는 지 궁금합니다.

댓글
22:20
22.01.26.
두배우님께: 배우님중 분위기 메이커 어느분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댓글
22:20
22.01.26.
RedChars
삭제된 댓글입니다.
22:20
22.01.26.
실존 인물을 연기하시지만 본인만의 개성을 담은 부분이 있으시다면 어떤 걸까요?
댓글
22:21
22.01.26.
profile image
감독님
: 이실장을 해석해야 했던 조우진 배우 연기 디렉팅에 있어 가장 신경썼던 부분이 궁금합니다
댓글
22:22
22.01.26.
감독님께: 흡연장면 많이 나왔는데 흡연할 때 마다 어떤 감정씬으로 생각하고 찍으셨나요
댓글
22:22
22.01.26.
세분에게 킹메이커는 어떤 작품이고 관객들에게는 어떤 작품으로 기억되기를 바라시나요?
댓글
22:22
22.01.26.
profile image
감독님!
설경구 배우 분이 불한당과 킹메이커의 대본을 동시에 받으셨다고 들었습니다
두 작품 모두 설경구 배우 분께 제안한 이유가 있을까요??

달걀 도둑에 관한 상반된 의견으로 김운범과 서창대의 차이를 표현하신듯 한데 혹시 더 의도하신 부분이 있을까요??

촬영하면서 감독님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씬은 어떤 장면일까요??

배우님들!
김운범과 서창대 중에 한 명과 친해질 수 있다면 누구를 선택하고 싶으신가요??

촬영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연기를 하셨다고 생각하시는 씬은 어떤 장면일까요??

감독님과 배우님들!
혹시 짤려서 아쉽거나, 추가돼서 좋았던 장면이 있을까요??

혹시 흥행 성적에 따라 흥행 공약 같은거 만들어서 이행해볼 생각 있으신가요??

힘든 코로나 시국에 좋은 영화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22:22
22.01.26.
감독님께 질문드립니다
홍탁집 위치를 혹시 어디로 잡고 잡으셨나요? 지하철이 뒤로 다니던데 용산부근일까요??? 그리고 홍탁집은 가상의 공간인지 실제 공간을 모티브로 세트를 제작한건지 궁금합니다!
댓글
22:23
22.01.26.
감독님께

다른 영화에 비해 사투리임에도 불구하고 대사가 명확하게 들려서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연설, 다양한 사투리를 위해 음향 면에서 많은 노력을 하셨을 것 같은데, 다른 영화와 비교할 때 음향 면의 차별점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2:23
22.01.26.
profile image
인물의 특징을 개성있게 살리거나 시대를 더 시대적이게 보여주는 소품들을 통해 영화를 더욱 멋지게 하는 제 삼의 주인공이라 생각들며 감독님과 배우님들이 생각나는 소품들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댓글
22:23
22.01.26.
profile image
감독님//시대 고증을 위해 어떤 부분을 많이 신경쓰셨나요??
댓글
22:24
22.01.26.
profile image

대선이 코앞입니다~ 대의도 중요하지만, 선거는 곧 쇼이자~ 비즈니스 라고 생각이 드는데~!? 

 

연기적 부분으로 접근하면, 두분 다 연기를 잘하는 배우이지만~ 본인 스스로가 연기의 대한 고민을 어떻게 수단과 방법을 짜서 대의(?) 이루고자 하는지 궁금합니다~^^

 

이번 대선 승리는? 불한당이 승리할듯~😁

 

킹메이커 영화 응원합니다~👍

 

 흥행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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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25
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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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판 버전의 삼국지를 보는 듯한 흥미롭고 액션 만큼이나 역동적인 정치 전쟁의 짜릿함을 느낄 수 있는 현대판 군주와 책사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너무좋았습니다.

두 배우님들도 멋지지만 등장하는 인물들의 사투리나 지역특색에 뭍어나는 모습들이 인상적이다보니 캐스팅에 있어 요구조건이나 원하신 부분이 있으셨는지 그리고 이 배우는 꼭 참여했었으면 했던 배우님이나 촬영 전후로 인상적이었던 배우님 또는 일화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22:24
22.01.26.
콩킹
삭제된 댓글입니다.
22:24
22.01.26.
감독님께/ 영화에서 김대중 대통령의 어록이 심심찮게 보였거든요 행동하는 양심도 그렇고요 참고하신 자료나 서적이 있으실까요? 그리고 그걸 염두에 두고 내용을 전개하신 걸까요

감독님께
창대가 보는 책들, 약방 책상 위 책이나 불온 서적 등 곳곳의 서적 소품들에도 의도가 있는 건가요

배우님께
실존 인물을 연기하시지만 본인만의 개성을 담은 부분이 있으시다면 어떤 걸까요?

세분에게 킹메이커는 어떤 작품이고 관객들에게는 어떤 작품으로 기억되기를 바라시나요?
댓글
22:25
22.01.26.
세분께: 킹메이커로 4행시 해주실 수 있나요
댓글
22:25
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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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에게 여쭤봅니다

목표집에서 재회하는 씬에서 서창대혼자 남아있는데 어떤의미인지 ... 멘트 그 자리에 서창대는 없었다와 연결되는건가요.
댓글
22:25
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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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메이커 정말정말 잘 봤습니다. 두분 배우님과 감독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댓글
22:26
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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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현 감독님 / 감사의 인사
GV엔 참석하지 못했지만 좀전에 무대인사와 함께 영화를 보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기 위해 글 남깁니다.
전 흰색에 검정색이 물들면 아무리 그게 옅게 물들더라도 이미 바랜 회색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운범이 서창대와 함께 하면서 그 역시 완벽하게 하얀 사람은 아니였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 빛바랜 회색에 잠식되지 않고 대의를 이룬다는 강한 믿음만은 끝까지 순백이었을거라 믿습니다. 요새 정치 뉴스에 이런저런 일이 많은데 많은 분들이 이 영화를 보며 감독님의 의미가 많은 이들에게 꼭 전달되길 바랍니다. 좋은 영화 감사합니다.
댓글
22:33
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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