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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저평가, 고평가 영화들

안혐오스런마츠코 안혐오스런마츠코
4438 41 79

*대부분 제 의견에 동의하지 않으실 거라 예상됩니다...

*고평가에 넣었다고 해서 불호는 아닙니다!!

*순위 X

*지극히 주관적인 리스트입니다.

 

 

 

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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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커버넌트 - 리들리 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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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리움 - 로칸 피네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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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페리아 - 루카 구아다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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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 - M. 나이트 샤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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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히어런트 바이스 - 폴 토마스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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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던 리치: 소멸의 땅 - 알렉스 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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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 스티븐 스필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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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맨 - 데이미언 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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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치맨 - 잭 스나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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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필드 - 맷 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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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시움 - 닐 블룸캠프

 

 

 

 

고평가

 

Shining.jpg

샤이닝 - 스탠리 큐브릭

 

 

 

3062.jpg

쇼생크 탈출 - 프랭크 다라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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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 윌리엄 프리드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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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치 - 로버트 에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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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메탈 자켓 - 스탠리 큐브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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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의 향기 - 마틴 브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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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쇼맨 - 마이클 그레이시

 

 

 

Chicago.2a.jpg

시카고 - 롭 마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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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 김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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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 - 알프레드 히치콕

 

 

 

안혐오스런마츠코 안혐오스런마..
23 Lv. 52053/62000P

인생영화

- 매그놀리아

- 봄날은 간다

- 에이 아이

- 라라랜드

-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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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위대한 쇼맨은 확실히 고평가 된것 같아요 제 생각엔 그렇습니다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23:52
22.01.22.
안혐오스런마츠코
저도 위대한쇼맨에 나오는 노래들이 좋았기에 라라랜드보다도 더 잘 본…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03
22.01.23.
profile image
하루새
엄청난 고평가죠.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33
22.01.23.
profile image
하루새
뮤지컬 장르가 좀 거품낀 평가들이 대체적으로 많은것 같아요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39
22.01.23.
profile image 2등

커버넌트, 글래스, 퍼스트맨 진짜 공감됩니다 ㅠㅠ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23:52
22.01.22.
profile image 3등

고평가 리스트가 인상적입니다 ㅎㅎ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23:52
22.01.22.
커버넌트도 취향차이 있긴했지만 저한텐 최악의 에이리언 시리즈였어요.
떡밥회수도 안하고 귀찮다고 후속작도 안만드는 감독따위..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23:54
22.01.22.
profile image
쪼렙담당일진
감독이 던진게 아니라 돈못벌어서 좌초된것 같은데요...ㅠ
감독은 워낙 다작파다보니 얼른 다른거 찾은거고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2:22
22.01.23.
CG의포텐
그런이유도있는데 언젠가 익무에서 본 기사에 이제 에이리언 시리즈 손대고싶지않다 그렇게 얘기를했었거든요
커버넌트에서 각종설정충돌이랑 이야기끊어먹은건 본인인데 흥행안됐다고 손놓는건 좀 아니라고봐요
적어도 에이리언1이랑 연결되게끔 하겠다는 말대로 영화까지도 필요없고 정리나 해줬으면 하는데 그것도 안하니..
댓글
13:53
22.01.23.
profile image
왓치맨은 코믹스에 비하면 정말 최악이라고 생각해요... 제일 중요한 외계폭탄(?)과 정신과의사를 그따위로 처리하다니...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23:56
22.01.22.
profile image
안혐오스런마츠코
원작 안 읽어보셨다면 원작 강력추천드립니다!!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23:59
22.01.22.
profile image
<클로버필드>에 대한 많은 혹평들을 접하다가, 막상 영화를 보니 (저에겐) 영화가 몹시 좋아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핫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23:58
22.01.22.
profile image

<알라딘>, <위대한 쇼맨>, <보헤미안 랩소디>의 평가는 좋지않지만 관객들이 좋아할 영화라고 생각해요.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00
22.01.23.
profile image
셋져
알라딘은 별로였구 보헤미안 랩소디는 재밌게 봤어요 ㅎㅎ 퀸을 워낙에 좋아해서..
댓글
00:01
22.01.23.
profile image
해피페이스
주변에는 다들 재밌게 봤더라고요 확실히 대중성은 높은 영화인것 같습니다
댓글
00:03
22.01.23.
profile image
저평가 리스트는 정말 많이 공감가네요!!!
고평가는 음...위대한 쇼맨이 극히 공감간다는
언급 정도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ㅎ 이해해주세요!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01
22.01.23.
profile image
당직사관
대부분 명작이라고는 생각하지만 역대급 역사에 길이 남을 걸작이다! 라고 느낄 만한 감흥은 저에겐 없었던것 같아요...🥲
댓글
00:02
22.01.23.
profile image
안혐오스런마츠코
저도 보면서 느낀 부분들이긴 한 것 같아요!!
어떤 이야기 하시는 지 단박에 이해되는 것 같습니다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03
22.01.23.
profile image
당직사관
저도 재밌게 즐기긴 했지만 명작 혹은 걸작이라고 느껴지진 않았습니다ㅎㅎ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1:45
22.01.23.

저평가에 몇몇 작품은 정말 좋아합니다! 고평가가 재밌네요. 특히 스탠리 큐브릭! 놀라운 감독이지만 그의 위상에는 공감하지 못합니다ㅋ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02
22.01.23.
profile image
하디
큐브릭 감독의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는 걸작이라고 생각하지만 샤이닝은 왜 그렇게 최고의 공포영화라고 하는지 잘 모르겠고, 풀 메탈 자켓은 1부만 좋게 봤어요!!
댓글
00:04
22.01.23.
profile image
고평가 리스트 중 <쇼생크 탈출> <위대한 쇼맨>은 정말 공감됩니다! 저평가 리스트에도 좋아하는 영화가 정말 많네요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04
22.01.23.
profile image
음악28
쇼생크 탈출은 여러번 봤을 정도로 좋아하지만 imdb 9.3점으로 역대 영화 1위는 쪼오끔 무리가 아니었나 싶어요
댓글
00:07
22.01.23.
profile image
안혐오스런마츠코
저도 쇼생크 탈출이 역대 평점 1위인 건 항상 동의할 수 없네요 ㅋㅋㅋㅋ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08
22.01.23.
profile image

개취가 있으니 고평가 부문은 패스하고 

저평가 부문중에 PTA의 영화들이 '저평가' 받았던 적이 있었나 모르겠습니다.

《인히어런트 바이스》는 정말 좋았던 영화 중 하나였고...

 

닐 블룸캠프의 《엘리시움》 꼽으셨는데 저는 같은 감독의 《채피》가 그렇게까지 두들겨맞을 영화인가 싶었어요.

아쉬운 점이 있긴 하지만 '망작'이라 놀림받을 수준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04
22.01.23.
profile image
raSpberRy
인히어런트 바이스는 항상 PTA 감독의 최악의 영화로 뽑혀서 넣었어요!
채피는 저는 보다가 말았..ㅎㅎ
댓글
00:08
22.01.23.
profile image
raSpberRy
인히어런트 바이스는 "이건 대체 무슨 스토리지???" 소리만 나게 하다 끝나버리는 괴작이라고 생각해요...
필름룩과 선곡 몇개만 남은..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2:23
22.01.23.
profile image
위대한쇼맨은 정말 인정이요 너무 고평가같아요ㅋㅋㅋㅋ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05
22.01.23.
profile image
저도 커버넌트 정말 인정합니다 더위치는 좋게봐서 저랑은 조금 다르네요 ㅎㅎ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05
22.01.23.

써던리치 묘하게 궁금하네요.. 평이 안 좋은데 주변에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은 엄청 좋았다고 치켜세우더군요. 씨네필분들에게만 보이는 무언가가 있나봐요 🤣
퍼스트맨은 저도 재밌게 봐서 공감이 되네요. 우주영화=스펙터클 인식과 감독의 전작이 라라랜드였던점 때문에 저평가된게 아닐까 싶어요.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06
22.01.23.
profile image
스트레인지박사님
공포영화는 맞긴 한데 무섭다기 보다는 기괴한 영화입니다!! 추천해요
댓글
00:09
22.01.23.
profile image
스트레인지박사님
뭐 귀신이나 점프스케어 이런거를 무서워하시는거면 전혀 상관없을듯 합니다! sf이다 보니..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11
22.01.23.
스트레인지박사님
다 보고 나서 묘한 느낌을 주는 영화에요
그 기분 정말 좋았음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5:34
22.01.23.
profile image

고평가 작품은 뭔가 반대의견이 꽤 있을법한 리스트인데요. ㅋㅋㅋㅋㅋ
위대한쇼맨은 약간 이해가 가지만 ^^;;, 풀메탈 자켓이 여기 들어와있다니...ㅜㅜ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09
22.01.23.
profile image
정말 웨사스 너무 저평가받은 것 같아요 ㅠㅠ 개봉 당일 cgv 에그가 깨질 정도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10
22.01.23.
profile image
롱테이크
웨사스 개봉 당일에 재밌게 보고 나왔더니 불호평이 와우..ㅋㅋㅋㅋ 많이 당황 했네요;;
댓글
00:14
22.01.23.
profile image
샤이닝 - 스탠리 큐브릭 은 고평가 이상을 넘어 전 엄청난 걸작으로 보는데.. 취향차이가 역시 이래서 무섭군요 ㅎㅎ;;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10
22.01.23.
profile image
로드무비
샤이닝 정말 재밌게 보긴 했어요ㅠㅠ 다만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인지 평범하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댓글
00:13
22.01.23.
profile image
저평가 작품중 퍼스트맨은 데미언 셔젤의 최고작이자 2018년 최고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고평가 부문에서 공감되는 작품은 쇼생크 탈출이네요. 좋은 작품이지만 딱 거기까지였어요.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12
22.01.23.
profile image
Landa
이 감독 영화들 전부 좋아하지만 역시나 저는 라라랜드네요ㅠㅠ 그치만 퍼스트맨 진짜... 뭐가 졸린건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인터스텔라를 기대하고 들어간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ㅜ
댓글
00:16
22.01.23.
profile image
[위대한 쇼맨] 사실 평론가 평가는 안 좋죠ㅋㅋㅋ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21
22.01.23.
profile image
개인적으로 인히어런트 바이스는 여러번 관람할수록 평가가 높아지네요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35
22.01.23.
profile image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소신발언하자면 21세기에 나온 뮤지컬 영화중에 세손가락 안에드는 걸작이라고 봅니다. 쇼맨,맘마미아,레미제라블 같은 영화보다 훨씬 가치있고 예술성으로도 기술적으로도 뛰어나다고 생각해요 <우주전쟁>처럼 추후에 재평가 될거라고 확신하는 작품입니다. 이미 한국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호평일색이지만요..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43
22.01.23.
profile image
글래스...매우 공감해요^^
사람들에게 대중적이고 친숙한 초인 서사를
자주적이고 실험적인 개성으로
다뤄낸 게 흥미로워서 괜찮게 잘 봤어요.
사무엘 L. 잭슨이 항상 보던 이미지와는
차별화된 진중한 스타일,
제임스 맥어보이의 대단한 명연기도
훌륭했어요. 그러나 중요한 분에 대한 존중이
결여된 것 같아서 아쉽다고 느끼기는 했지만...

아무튼 미국영화사에서 샤말란이
어딘가 미진한 부분이 있어도
분명히 이색적인 존재이구나..싶었네요.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50
22.01.23.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그러나 샤이닝, 하녀, 싸이코 같은 작품은 위대하다고 봅니다.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0:50
22.01.23.
위대한 쇼맨은 애초에 평가가 안좋은 영화죠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1:14
22.01.23.
profile image
퍼스트맨은 저평가받은적 없지 않나요?
흥행이 좀 안됐던거고..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2:24
22.01.23.
profile image
히치콕 감독 영화 정말 좋아하지만 싸이코는 고평가 이해갑니다. 서사 전개가 아쉬워요 감독 명성에 비하면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3:13
22.01.23.
profile image
고평가 영화는 나름 쟁쟁한 작품들이 많네여. 개인적으론 '쇼생크 탈출'을 정말 좋아하는데 역시 취향이나 관점에 따라 고평가로 분류 될 수도 있다고 여겨집니다.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5:45
22.01.23.
profile image

어...대중 평가치를 제가 잘못 알고 있나봐욬ㅋㅋㅋㅋ위대한 쇼맨이 고평가받고 있었다니 놀랍네요! 개봉 때 불호평 엄청 쏟아지고 실존 인물 비판도 어마어마해서 고평가가 아니라 그 작품에 맞는 평가를 받는줄 알았어욬ㅋㅋㅋ

정작 저는 위대한 쇼맨 좋아하는 1인ㅋㅋㅋㅋㅋ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07:44
22.01.23.
profile image
둘 다 모두 완전히 공감되는 리스트는 처음이네요ㅎㅎ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10:03
22.01.23.
퍼스트맨 인정합니다ㅠㅠㅠㅠㅠ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10:10
22.01.23.
profile image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인정합니다..ㅠㅠ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11:16
22.01.23.
profile image
저평가에 글래스, 서스페리아, 왓치맨, 웨사스 고평가에 더 위치 공감해요. 고평가에는 좋아하는 영화가 많아서 ㅜㅜ
댓글
안혐오스런마츠코글쓴이 추천
12:12
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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