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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하우스 오브 구찌] 이 영화에서 제가 주목했던 배우 카미유 코댕 (이미지 많음 주의)

쥬쥬짱 쥬쥬짱
3071 25 28

다른 리뷰는 밀렸지만, 일단 하우스 오브 구찌는 끝냈으니까, 마음의 부담감을 덜어놓고 풀어놓고 싶은 썰들을 얼마간 열심히 풀어보겠습니다. (킹스맨도 그러겠다고 하구선 안 씀. -_- ) 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도대체 뭐부터 써야 하나 고민고민하다가...

한 회원분이 아주 정성스럽게 글을 써주고 계신 내용들을 비껴간 것만 쓰면 되겠구나 싶네요.

그 중 가장 만만한 게 역시 배우 이야기죠.

 

모두들 알다시피 하우스 오브 구찌에서는 쟁쟁하고 내놓으라 하는 배우들이 엄청나게 등장합니다.

다들 좋아하시는 배우들의 연기에 흡족해하셨겠지만, 저는 따로 기대했던 배우가 있었으니 그 배우는 바로!

마우리찌오의 내연녀인 파올라 프란치역을 맡은 카미유(카밀) 코댕입니닷.

 

* 이 글은 카미유 코댕이 출연한 드라마 킬링 이브와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아직 드라마를 보지 않으셨거나 보실 예정인 분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나중에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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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물 안궁금하시겠지만 파올라 프란치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를 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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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올라 프란치는 이탈리아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 예술가, 작가, 전직 모델입니다.

그녀의 2010년 자서전 L'amore strappato ( "The broken love" ) 는 1995년 부부였을 때 살해된 이탈리아 사업가 마우리찌오 구찌 와의 관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고 합니다.

프란치는 밀라노 출신으로 브레라 아카데미라는 공립 미술 아카데미를 다녔습니다.  영화에서처럼 프란치는 마우리찌오 구찌의 소꿉친구였으며 1972년 파트라치아 레지아니와의 결혼식에 참석했습니다. 1983년 프란치는 구리 산업가인 조르지오 콜롬보와 결혼했습니다. 그들의 아들 찰리는 1985년에 태어났습니다.

1990년, 프란치는 세인트 모리츠의 개인 클럽에서 만난 후 구찌와 데이트하기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불행한 결혼 생활에 휘말려 밀라노 코르소 베네치아에 있는 호화 아파트에서 5년 동안 구찌의 동거 파트너가 되었습니다. 1994년 구찌와 레지아니의 이혼이 확정되자, 그들은 스위스에 있는 구찌의 생모리츠 저택에서 결혼할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1995년, 마우리찌오 구찌는 고용된 암살자에 의해 총에 맞았습니다. 살인이 있은 다음 날, 프란치는 레지아니로부터 구찌와 함께 사용했던 호화로운 아파트에서 퇴거하라는 퇴거 명령을 받았습니다. 이 명령은 마우리찌오가 사망한 지 3시간도 채 되지 않아 작성되었습니다. 프란치가 이사를 갔을 때 레지아니는 두 딸과 함께 이사했습니다. 그녀는 1997년 체포될 때까지 2년 동안 그곳에서 살았습니다.
1998년, 파트리지아 레지아니는 살인을 방조한 혐의로 29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검사에 따르면, 레지아니는 프란치를 질투했고 그녀가 구찌와 결혼하는 것을 막고 싶어했습니다. 

결혼 생활은 레지아니의 위자료 를 반으로 줄였습니다.

2001년 프란치의 16세 아들 찰리 콜롬보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프렌치는 곤경에 처하거나 자살하려는 십대를 돕기 위해 아들을 기리기 위해 설립된 자선 단체 "L'Amico Charly"에 깊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2016년 그녀는 재산 때문에 구찌와 데이트를 했다는 주장을 부인했습니다.

 

- 정보 출처 : https://en.wikipedia.org/wiki/Paola_Franchi

 

파트라치아와는 정반대 스타일에 정반대 성격이었다고 합니다. 

헌신적이고, 스타일이 시원시원하면서 우아하고 기품 있었나봅니다.
 

중요한 건 이게 아니라, 저는 이 영화에서 카미유 코댕이 나온다고 해서 엄청 기대했거든요!
어떤 역할일까 하고. 근데, 제가 알던 그녀의 이미지로 등장하지는 않더라구요.

어찌보면 남의 남자를 뺏는 불륜녀로 등장하지만, 쎈 언니로 등장하지 않잖아요.

지금까지 제가 봤던 드라마상에서의 그녀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우아하지만 강단있는 역할로 많이 등장했던 것 같습니다.

파리지엔느의 대표적인 느낌이랄까요.

멋진 언니의 모습 보고 갈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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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포스 나다가도, 웃으면 또 빙구미가 있어 보이고 너무 소탈하게 느껴지는 모습의 다양한 매력이 있는 카미유 코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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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리메이크되는 인기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넷플릭스 강추천작)

프랑스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 에밀리 파리에 가다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보시라고 강추해드립니다.

 

시즌2 - 비르지니 에피라, 이자벨 아자니, 줄리엣 비누쉬

시즌3 - 모니카 벨루치, 이자벨 위페르, 베아트리체 달

시즌4 - 샤를로트 갱스부르그, 시고니 위버, 장 르노

등등이 등장합니다.
나머지는 제가 잘 기억이 안나요.

https://en.wikipedia.org/wiki/Call_My_Agent! (자세한 배우 리스트는 요기 참고~)

실화와 적절히 녹아들어간 픽션이라 더 흥미진진한 배우 에피소드

개인적으로 가장 웃기게 봤었던 이자벨 위페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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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최고의 연예기획사 ASK.
회사가 창립 이래 최대의 위기를 맞자 네명의 에이전트는 배우들을 관리하느라 분주하다.
에이전시는 과연 회사와 고객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 넷플릭스 소개글


당초 2020년 시즌 4를 끝으로 종영할 예정이었으나 2021년 4월 90분 분량의 TV 영화로 돌아온 뒤 시즌 5로 복귀하는 것으로 확정됐다고 합니다. 4명의 에이전시는 예술과 비즈니스를 능숙하게 결합하지만, 사생활과 직업 생활이 때때로 충돌합니다.

(에밀리 파리에 가다에서 공과 사가 구분 안되는 건 차라리 양반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엉망진창이지만 정리는 된다는 게 신기...)

창립자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소속사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안, 네 명의 에이전트는 웃음과 감정, 범법과 눈물이 끊임없이 충돌하는 연예인 세계의 무대 뒤에서 우리를 데려갑니다.

출처 : 위키백과 소개글 https://en.wikipedia.org/wiki/Call_My_Agent!

 

한마디로 예술가이지만 기행가이기도 한 별나기 별난 스타들의 비위를 맞추고, 중요한 행사나 스케줄에 펑크 안나게 고군분투하는 상황은 정말 연예인 매니저로 살기가 가장 힘들었어요를 보여줍니다. 연예인 매니저 체험 = 극한 직업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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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터지는 문제들을 처리하느라 에이전시들의 표정은 항상 똥씹은 표정입니다. 

아무것도 못하겠다고 징징대거나 기행을 일으키는 연예인들의 뒤치닥꺼리를 간신히 해내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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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크의 대표 에이전시들의 하루는 오들도 고됩니다. 
바람잘 날 없는 고된 에이전시의 하루

 

 

이 드라마 봤다가, 하려던 일 모두 올 스톱하고 정주행해버린 마성의 드라마입니다. (시간 순삭)

원제인 DIX POUR CENT는 연예인 에이전시 수수료인 10%를 의미합니다. 하이에나, 기생충, 빨대를 꼽는다고도 표현하는 10%지만, 드라마로 접혀보는 연예인 에이전시로 산다는 건 정말 극한 직업입니다.

영드 호텔 바빌론에서 영국인의 특성과 호텔 서비스업의 고뇌를 다뤘다면, 프랑스 드라마인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는 프랑스인의 특성과 쇼비지니스 사업의 명암을 블랙코미디로 유쾌하게 그린 작품입니다.

프랑스 파리의 멋진 풍경을 잘 담아놓은 작품이기도 하며, 영화사업, 특히 영화제(세자르, 칸)의 화려한 모습과 프랑스에 내놓라하는 국민 배우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평소 프랑스 영화를 어느 정도 본 분들이라면, 매회 조연과 카메오로 등장하는 스타들 때문에 정신 못 차리실 것입니다.

자신에 대한 고정적인 편견이나 의외의 모습을 연기하는 스타들의 모습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강철체력으로 지치지 않고 욕심내서 다작을 하시는 이자벨 위페르의 모습,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다며, 취미 생활을 하거나, 제멋대로 굴거나 일탈하는 그야말로 껍데기는 스타지만 어른이들의 온갖 뒤치닥꺼리 및 영화가 제대로 제작되기전까지.

자신의 일상 따윈 없고, 24시간 여기저기서 터지는 문제를 해결하느라 미친듯이 질주하고 잔머리를 굴리는 모습은 참 눈물겹습니다.

덕분에 애인이나 가족이 있어도 일에 우선일 수 밖에 없으니, 상대들과 이별하기도 합니다.

영드 엑스트라나 미드 앙투라지에서의 모습은 저리가라 수준입니다.

경쟁이 매우 치열하지만, 연예인들도 사람이기에 인간적인 대우나 의리, 우정에 약해지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믿었던 동료에게 배신당하고, 어제의 적도 내일의 친구가 되고, 대의를 위해선 똘똘 뭉치는 모습도 보입니다.

유명 연예기획사 ASK는 정말 간만에 휴가간 대표가 죽음으로 공백을 남기면서부터 서서히 카오스의 상태로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엎치락 뒤치락, 잘 나가다가 한순간 경쟁업체에게 약점이나 스타를 빼앗기기도 하고, 생존을 위해서 피도눈물도 없이 가족과 동료를 배신하고 부메랑 효과 본인이 더 크게 당하기도 합니다.

함께 비서로 일하던 동료가 실은 회사 매출 넘버원의 자식이었다거나, 위기를 넘기기 위한 대책으로 사업가 지인을 끌어들였는데, 회사에 도 재앙으로 다가온 상황등들, 매 에피소드마다 새로운 사건, 사고, 위기가 가득한 긴박감 넘치는 상황들이 새로운 자극처럼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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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주인공은 다혈질로 누군에게나 원하는 걸 반드시 얻어내는 안드레아 마르텔.(카미유 코탱)

무엇보다 워킹맘으로 힘겹게 일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워킹맘들이라면 엄청나게 공감할 꺼 같습니다. 매력적인 외모와 열정, 카리스마로 연예인들과 동료를 채찍질하고 이끕니다.

속을 알 수 없는 포커페이스 마티아스는 위기의 중년을 몸소 보여줘서 공감가는 캐릭터입니다다.

사실 에이전시란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그들의 노고를 알 수 있는 드라마랄까?

시즌당 6편이라 정주행 부담도 적은 드라마. 간만에 웃으면서 보다가 나중에 살짝 슬퍼졌지만 흥미롭게 본 드라마.

인상깊었던 장면은 줄리엣 비노쉬의 세자르 영화 시상식 연설 장면~

프랑스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프랑스2에서 자신있게 선보이는 이 드라마를 꼭 보시길 강력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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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의 에밀리에서 프랑스 에이전시 회사가 어디서 힌트를 가져온 걸까 싶었는데, 이 작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더군다나 극중 프랑스 에이전시 상사로 등장했던 실비역의 배우가 이 드라마에서도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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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이브 시즌 3과 4에서 아주 잠깐 등장하는 신비한 헬렌으로 등장합니다.

뭔가 우아한 보스로 등장을 해서 좀 신기했고, 앞으로의 상황이 기대되었었는데...

눈꼽만큼의 분량만 나오고 땡. 야. -_-

다음 시즌이 나온다면 거기서 대활약할까요?

전 뒤늦게 이 드라마 얼마전에 한번 손댔다가 그대로 주말 순삭하면서 정주행...

 

 

우아하게 축배를 들자고 샴페인 들고 나오고 여유가 철철 넘쳐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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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보더니 부비부비를 해서 빌라넬둥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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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는 제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작품을 못봐서인가 아직 큰 비중의 작품을 못 봤나봅니다.

오히려 드라마에서 더 인상적으로 등장했었고,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볼 꺼 없는 넷플에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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봤던 작품에서도 어떤 역할로 등장하는지 모르겠던 1인

 

세비지에서 릴리-로즈 멜로디 뎁과 연기했던 카미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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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드 파미유에서 릴리의 어머니인 바네사 파라디와 함께 출연합니다. (순서는 바뀌었을지도 모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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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원 썸웨어나 그녀와 키스했다에서도 나왔었다는데...당췌 어떤 역으로 나왔었는지 왜 기억이 안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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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스틸워터를 못 봐서 모르겠는데, 그녀의 대표작 중에 이 작품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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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이런 분 닮고 싶다! (절대 닮을 수 없겠지만...) 

그런 배우를 보아서 공유해보았습니다. 

저는 이 배우 주목하고 싶더라구요. :)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서 한눈에 반해버렸나봐요.

롤 모델로 삶고 싶은 멋진 분!

 

이미지 및 정보 출처 : IMDB, 위키백과

쥬쥬짱 쥬쥬짱
39 Lv. 286071/300000P

감성으로 영화를 느끼는 사람. 

텍스트는 감성적이지만, 냉철한 현실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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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이 배우 [난 그녀와 키스했다]에서 제일 중요한 조연으로 나와요ㅋㅋ 제가 그 영화 재밌어서 소장 중인데 연기 잘하거든요. 그래서 이 배우 나온다길래 놀랐어요ㅋㅋ

댓글
쥬쥬짱글쓴이 추천
18:40
22.01.17.
profile image
쥬쥬짱 작성자
알모도바르
앗, 제가 빙구가 되버렸나봅니다.ㅋㅋㅋㅋ다시 한번 봐야겠네요오.ㅋㅋㅋ
조연으로 나온 건 다 기억이 안나요.ㅋㅋㅋ -_-
댓글
18:44
22.01.17.
profile image 3등

그리고 구찌 변호사로 나오는 배우는 스콜세지가 제작한 HBO 시리즈 [보드워크 엠파이어]에 나온 배우네요.

[벤허] 리메이크판 남주기도 했고요.

댓글
쥬쥬짱글쓴이 추천
18:44
22.01.17.
profile image
쥬쥬짱 작성자
알모도바르

넵, 알아요. 근데, 그 사람까지 다루자니 글이 한없이 길어지기에 컷트 되었지만, 그 배우도 연기 잘하는 배우고 영드에서도 꽤 많이 모습을 비췄었는데, 별로 안 좋은 역을 맡아서 저한텐 좀 비호감이었어요. (영드에서요.ㅋㅋㅋㅋ 나쁜 남자로 나오더라구요.ㅋㅋㅋㅋ)
그리고 쇼비지니스의 금수저 출신 배우더라구요. 잘 몰랐는데, 젊을 때부터 나름 주목받는 걸 보고 연기력이 좋아서 그런가 싶었는데, 역시 그 쪽은 연줄이 좋아야 하는구나아를 느꼈을 정도로 황금동아줄 출신입니다.

댓글
18:46
22.01.17.
알모도바르

리스본행 야간열차에서 완전 멋졌어요...그리고 아메리칸 허슬을 봤는데 완전... ㅜㅜ

댓글
쥬쥬짱글쓴이 추천
19:16
22.01.17.
profile image
뽀미즈
아메리칸 허슬에서 무슨 역으로 나왔는 지 다시 봐야겠네요. 쥬쥬짱님 말씀 듣고 찾아보니 존 휴스턴 손주네요ㄷㄷ
어쩐지 벤허 리메이크 남주를 왜 저 사람이 맡나 했더니 이유가 있었군요ㅋㅋ
댓글
쥬쥬짱글쓴이 추천
20:56
22.01.17.
profile image
쥬쥬짱 작성자
알모도바르
함 다뤄볼까요오?나름 매력덩어리더라구요.ㅋㅋㅋㅋㅋ
댓글
22:48
22.01.17.
스틸워터에서 그분이군요 되게 좋은 분이었어요 강추합니다
댓글
쥬쥬짱글쓴이 추천
18:56
22.01.17.
profile image
다보고나서 이분이 기억에 계속 남더라고요. 보통 포스가 아니시던데 이번 기회에 할리우드 영화에도 나오시면 좋을거 같아요. 스콧옹이 한번 작업한 배우랑 또 작업하는게 비일비재하고 담 영화 무대도 프랑스이니 또 나왔음 좋겠네요.
댓글
쥬쥬짱글쓴이 추천
19:01
22.01.17.
profile image
쥬쥬짱 작성자
24fps
그쳐. 저도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저분 때문에 끝까지 봤어요.
헐리우드 진출 잘하실 꺼 같은게, 10대 시절을 런던에서 보내서 언어가 되실 꺼 같더라구요.
댓글
19:22
22.01.17.
profile image

와.. 실제 인물하고 느낌 되게 비슷하네요.

댓글
쥬쥬짱글쓴이 추천
19:08
22.01.17.
profile image
쥬쥬짱 작성자
golgo
젊었을 때 사진(자서전) 보니까 카미유 코댕을 괜히 캐스팅한 게 아니구나 싶더라구요.
(감독님 눈 높으시니깐.ㅋㅋㅋ)
댓글
19:24
22.01.17.
profile image
무심코 들어왔다가 제대로 영업 당하고 갑니다~
댓글
쥬쥬짱글쓴이 추천
19:13
22.01.17.
profile image
쥬쥬짱 작성자
등불
재미나게 보십시오+_+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한국에서도 리메이크 된다는데 어떨까 모르겠지만 저는 살짝 기대중이예요.
댓글
19:25
22.01.17.
profile image
와.. 스틸워터 인상깊게 봤는데 같은 배우인줄 몰랐어요 😭
댓글
쥬쥬짱글쓴이 추천
19:23
22.01.17.
profile image
쥬쥬짱 작성자
나름
ㅋㅋㅋ 이배우가 나름 이미지 변신 잘하더라구요.
댓글
19:25
22.01.17.
profile image
지인 추천으로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를 보고 먼저 접했던 배우인데,
근래에 <스틸 워터>, <하우스 오브 구찌>까지 좋은 영화에서 보니 반갑더라구요ㅎㅎ
확실히 다른 스타일의 역할들을 해도 아우라와 존재감이 돋보이는 배우인 것 같아요!

다만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는 프랑스식 코미디가 저랑은 안 맞는 것 같다고 느끼게 된 계기였네요...ㅎㅎ;;
댓글
쥬쥬짱글쓴이 추천
20:19
22.01.17.
profile image
쥬쥬짱 작성자
enchanted
앗, 그러셨나요.ㅋㅋㅋ 저는 재미나게 봤었는데...
배우가 모델도 겸했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모델 포스도 나더라구요.
스타일도 좋고, 의상도 잘 입어요.ㅋㅋㅋ
댓글
20:26
22.01.17.
profile image
엇 저도 이 배우 하우스 오브 구찌에서 보고 궁금했는데,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에서 봤던 그 배우 맞군요! 그외에도 제가 보다 만 작품들에도 많이 나왔네요. ㅎㅎ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쥬쥬짱글쓴이 추천
21:32
22.01.17.
profile image
쥬쥬짱 작성자
DELIGHT
주목해주세요~이배우.
요즘 다시 뜨고 있더라구요.
댓글
22:50
22.01.17.
profile image

최근에 스틸워터에서 처음 보고 느낌이 되게 좋았던 배우인데 요번에 구찌에 나와서 반가웠어요!! 아직 출연작은 두 작품밖에 본 게 없지만 연기도 괜찮고 페이스가 분위기 있고 참 매력적이더라구요~ 카미유 코댕. 덕분에 이름 제대로 인지하고 가요!

댓글
쥬쥬짱글쓴이 추천
00:52
22.01.18.
profile image
쥬쥬짱 작성자
산타모짜렐라
느낌이 참 좋은 배우예요.:)
정통 파리 지엔느가 이런 느낌이구나 싶었어요.
댓글
18:09
22.01.19.
profile image

전 스틸워터로 처음 만난 배우였습니다

작년 렌티큘러 포스터 작품인데 아직 못보셨군요 전 매우 재밌게 봤어요

댓글
쥬쥬짱글쓴이 추천
02:15
22.01.18.
profile image
쥬쥬짱 작성자
북회귀선
스틸 워터로 만난 배우시군효.
저는 작년에 우울한 영화는 피하고 싶어서 안 봤어요.
댓글
18:10
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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