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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틴 던스트, 다시 MJ를 연기하고 싶다고 밝히다

케이시존스 케이시존스
8770 27 29

이 글에는 <노웨이홈>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치않으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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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틴 던스트가 피플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MCU에서 언제든 다시 메리제인왓슨을 연기할

의향이 있다고 밝혀서 화제입니다.

 

샘레이미 트릴로지의 성공으로

스파이더맨은 그녀의 커리어에 큰 영향을 미쳤고

향후 출현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당연하다고 이야기 하는군요 ㅎㅎ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연하지, 당연히 할거야.

난 그 질문을 몇차례 받아왔고

그건 완전 no-brainer(고민할 필요도 없다)지.

그 배역은 내 커리어와 삶에 아주 큰 부분이었잖아."

 

라고 말하네요 ㅎㅎ

 

이번 <노웨이홈>을 통해

앤드류와 토비가 한 스크린에 등장하면서

향후 공개될 <닥터스트레인지2>의 멀티버스는

커스틴 던스트의 MJ, 더 나아가

엠마스톤의 그웬 스테이시까지 등장시킬 수 있는

최적의 기회를 보여줄 것입니다.

 

다중우주로 보여준 토비의 피터파커처럼

나이가 든 MJ의 모습또한

상관없다는 말이 되겠죠 :)

 

https://screenrant.com/spiderman-kirsten-dunst-mcu-return-mary-jane-watson/

 

 

 

 

케이시존스 케이시존스
23 Lv. 60976/62000P

할 일 없이 익무상주..

 

영화 보는게 소박한 낙입니다

 

댓글 많이 달아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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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이분은 이제 파오독같은 영화를..
댓글
케이시존스글쓴이 추천
07:38
22.01.14.
profile image
인조이

연기가 참 훌륭한 배우죠 ㅎㅎ

다만..이런 MJ 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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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7:42
22.01.14.
profile image 2등
개인적으론 3스파 여친들중 인질로 자주 잡히는
댓글
케이시존스글쓴이 추천
07:40
22.01.14.
profile image 3등
그냥 파오독같은 영화 찍는게 맞는것 같은데..
예전에 MJ는 추억으로 묻어두길.
댓글
케이시존스글쓴이 추천
07:46
22.01.14.
profile image
캡틴아메리카
연기로도 검증된 배우지만 어떻게든 잠깐 얼굴 비춰준다면 꽤 반가울것 같긴 하네요 ㅎㅎ
댓글
07:47
22.01.14.
profile image
토비도 나왔는데....
둘의 미래가 어떤 모습인지 너무 보고 싶네요
댓글
케이시존스글쓴이 추천
08:11
22.01.14.
profile image
케이시존스
어느 쪽과 결혼하시는 거죠 (?!)
댓글
케이시존스글쓴이 추천
09:26
22.01.14.
profile image
나비랑

아니..이분이 정말ㅋㅋㅋㅋㅋ 당연히..토..아니 저 토메이 마리사 토메이요! 메이숙모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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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9:32
22.01.14.
profile image
케이시존스
아래에 강력한 경쟁자가 너무 많아 보입니다 ㅋㅋㅋㅋㅋ
댓글
케이시존스글쓴이 추천
09:52
22.01.14.
profile image
과거에 mcu 스파이더맨 제작 소식에 그거 다 돈 때문에 하는거다 무시발언해서 엠씨유 스파이더맨 욕 좀 먹고 시작했는데 이제와서 무슨 심경의 변화라도..🤔
댓글
케이시존스글쓴이 추천
08:52
22.01.14.
profile image
baba
많은 배우들이 시대의 흐름에 맞게 심경이 조금씩은 변하는 것 같더라구요 ㅋㅋ
댓글
09:19
22.01.14.
profile image
baba
Dunst also grew up on movie sets, acting from the age of 12. But her career entered another stratosphere when she was cast as Mary Jane in Sam Raimi’s “Spider-Man” trilogy, which helped launch Hollywood’s obsession with comic books. “I wanted to be in that movie so badly,” Dunst says. “I loved it, and I wish we could have made a fourth.”

She’s ambivalent about Sony’s decision to keep rebooting the franchise, now in its third iteration. “I don’t care,” she says of the reboots, admitting she didn’t see the last installment. “Everyone likes our ‘Spider-Man.’ C’mon, am I right or what? Listen, I’d rather be in the first ones than the new ones.”

그 인터뷰 원본이 이거인 것 같은데..아무리 읽어도 "난 리부트 작품은 신경 안 써. 사람들은 우리 스파이더맨 영화를 좋아해. 난 새 스파이더맨 영화보다는 첫번째 영화에 나오겠어."란 내용인데 어쩌다 그렇게 알려졌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https://variety.com/2017/film/features/kirsten-dunst-sofia-coppola-beguiled-sex-cannes-film-festival-nicole-kidman-1202425358/
댓글
케이시존스글쓴이 추천
09:34
22.01.14.
profile image
나비랑
그런가요? 서양에서 먼저 시끄러워진 인터뷰라 원문 뉘앙스라고 해서 딱히 완곡했던건지는 모르겠네요..
댓글
09:38
22.01.14.
profile image
baba
이게 약간 "새 스파이더맨 영화를 무시한다"는 뉘앙스를 줄 수 있어서 과대 해석이 된 것 같은데, 그냥 커스틴 던스트는 "나한텐 내가 출연한 영화의 스파이더맨이 최고"란 의미로 기존작에 애정을 담아 말한 것 같습니다.
댓글
케이시존스글쓴이 추천
09:41
22.01.14.
profile image

과거 스파이더맨 영화들도 소환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생겼네요.^^

댓글
케이시존스글쓴이 추천
09:40
22.01.14.
profile image
지금 인터뷰랑 과거 인터뷰를 보면, 던스트는 항상 스파이더맨에 애정이 컸었고, 그거 다 돈때문에 하는거야~ 라는것도 거기에서 반영된 말인거같아요. 마음속 깊은곳에서는 사실 할수만있다면 엠제이를 늘 맡고싶었지만 나이가있어서 현실적으로 할수없으니
댓글
케이시존스글쓴이 추천
10:07
22.01.14.
profile image
붕붕카
여우의 신포도처럼... 그래도 여전히 흥행하고 먹히고, 다들 샘스파를 그리워하는걸 확인했으니 용기내서 하는 말 같네요. 인간적인 모습 이해해요 ㅎㅎ 어떻게든 나와줬음 좋겠어요 요즘 잘안보여서 너무 슬펐거든요 ㅠ
댓글
케이시존스글쓴이 추천
10:10
22.01.14.
profile image
붕붕카
커스틴던스트 MCU에서 다시 본다면 새로울것같네요 ㅎㅎ
댓글
11:32
22.01.14.
profile image
파워 오브 도그 보니까 이젠 메이 숙모....아니 큰 엄마에 더 어울리게 됐더군요. 엠제이들 모여서 스파이더맨 뒷담화도 하면서 엠제이들의 왕언니 같은 역할하면 괜찮을 것 같기도 ...ㅎㅎ
댓글
케이시존스글쓴이 추천
10:37
22.01.14.
profile image
20세기소년소녀

그러게요 세월은 세월이더라구요 ㅎㅎ 요즘은 기술도 좋으니 나이는 크게 문제가 아닐거라 생각해요

댓글
11:33
22.01.14.
profile image
그래서.. 파워 오브 도그에서 아들 이름이 피터라 아들 부를때마다 다른 피터가 떠올랐음 ㅋ
댓글
케이시존스글쓴이 추천
12:49
22.01.14.
profile image
피프
ㅋㅋㅋ워낙 메리제인이 기억에 남아서 그럴만하죠 ㅎㅎ
댓글
14:08
22.01.14.
profile image
제발 파커 부부 볼 수 있기를..!!!
댓글
케이시존스글쓴이 추천
12:53
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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