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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확장 유니버스는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요??

고도리 고도리
6922 16 26

사실 저는 아이언맨, 캡틴아메리카 등등 마블 쪽은 '스파이더맨' 말고는 몰랐습니다.

 

어릴때는 이상하게 DC 코믹스 쪽 히어로들을 더 많이 알았어요.

배트맨,슈퍼맨,원더우먼... 심지어 만화채널에서 '저스티스 리그'까지 방영해서 더 잘 알았습니다.

 

근데 '아이언맨'으로 히트친 마블 유니버스가 대박나면서

이제는 히어로무비하면 마블 쪽을 더 생각이 나게 되었네요.

 

당시 사람들은 '마블'은 일단 영화부터 제작한다는 인식이 많았고

'디씨'는 영화 제작에 굉장히 조심스럽다는 인식이 있었지요.

 

불과 몇년전 기억 나실지 모르겠지만

 

'배대슈' 때만 하더라도 이 영화만 나오면 디씨가 마블을 이길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꽤 있었죠...

그때 당시 가장 기대가 되는 영화 중 하나였으니까요...

 

하지만 기대 이하 였습니다. 예고편으로 보이준게 다 어디로 가버린 건지 ㅠㅠ

 

저는 DC 유니버스가 부진했던 이유가...

 

1. 생각보다 지루한 영화 , 2. '저스리그 리그'의 부진과 급하게 제작, 3. 배우 '밴 에플렉'의 성추문

4. 총괄 '잭 스나이더'의 개인적인 일로 활동중단.... 

 

이렇게 보는데....

 

DC가 캐릭터 비주얼 만큼은 마블보다는 좋은거 같고

최근에 '스어사이드 스쿼드2' 등 나름 흥행 했던 성적도 있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보나마나 곧 나올 '더 플래시'로 DC확장 유니버스를 물갈이 하고 정리한다는 느낌이 드는데

 

잘되면 좋겠어요ㅠㅠ DC 화이팅

고도리 고도리
23 Lv. 49984/62000P

The Galactic_Black Pr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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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DC 유니버스는 캐릭터별로 서사를 완성해서 "캐릭터"를 구축하는 작업부터 다시 잘 하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행히 아쿠아맨이나 원더우먼이 좋은 방향을 보여줬..지만 이후로 또 이런 저런 논란이 생겼죠..
외부 잡음은 어떻게 보면 피할 수 없으니, 다음 방안은 표 값을 DC해서!! (?!)
댓글
고도리글쓴이 추천
02:51
22.01.14.
profile image 2등

DC 확장 유니버스보다는 그냥 DC캐릭터를 바탕으로 만든 <조커>나 다크나이트 시리즈같은 별개의 영화들을 만드는게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02:53
22.01.14.
profile image 3등
그냥 마블 급하게 따라가려다가 미끄러진것 같네요

근데 플래시포인트에서 전부 리부트 한다니깐 기다려봐야죠....
댓글
02:55
22.01.14.
profile image
전 유니버스가 싫어요
개별 영화 시리즈나 잘 만들었음 해요.
댓글
03:41
22.01.14.
로버트 패틴슨의 배트맨은 기대가 되는데...어떻게 잘 리부트하고 차근차근 쌓아나가면 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댓글
03:53
22.01.14.
profile image
The Batman 외에는 크게 기대하지는 않네요. 이 작품은 잘 나와서 다른거랑 섞이지 않고 홀로 3부작이던 몇부작이던 잘 만들면 좋겠네요.
DC는 응원하는데 DCEU는 그닥... The Flash 영화로 완전히 판가름이 나지 않을까 싶네요.
댓글
04:02
22.01.14.
profile image
저는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랑 거기에서 이어졌을 이야기들이 너무 흥미로워서 무산된 게 아쉬워요. 잭 스나이더가 하차한 이후의 유니버스는 관심 없고 더 배트맨 같은 개별작품들이 잘 나와주면 만족일 듯요.
댓글
04:11
22.01.14.
잭스나이더의 유니버스는 망했지만

워낙 인지도 높은 캐릭터들이라 새로 다시 잘 만들면 가능은 하겠죠.
댓글
05:16
22.01.14.
profile image

건물도 토대가 중요하듯 각캐릭터의 서사구축을 마블처럼 오랜기간 걸쳤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뭐 저스티스리그 스나이더 하차도 치명적이었고 마블처럼 어셈블하는 뽕이 부족했죠..원작팬아닌 관람객을 포섭하는데 실패했다고 생각해요ㅎㅎ 북미야 코믹스 시장이 워낙 크다보니 어찌저찌 끌어온다해도 국내는 뜬금없는 캐릭터들의 등장이 더 와닿지 않았던 것 같아요 비쥬얼하나 빼고는 마블과 겨뤘을때 필패할 운명이 아니었나..ㅜ 진짜 유니버스 아니어도 좋으니 앞으로 멋진영화들 보고싶네요

댓글
06:55
22.01.14.
더수어사이드스쿼드 참담할정도로 폭망하지 않았나요?
댓글
07:11
22.01.14.
profile image
nowayhome
DC 입장에선 코로나 시국이라는 점을 감안되긴 했지만... 아쿠아맨 부터 북미/전세계을 감안해 망한 영화는 없습니다.
그래서 '전부' 기존 스탭이 다시 참여하는 속편이 제작(시나리오 집필 등)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물론 배우들의 재계약여부는 시나리오 단계에 있는 작품들은 불확실하지만요. 많는 분들이 착각하시는 요소기도 한데 해외 영화들에게는 당연히 우리나라 흥행성적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북미 지역 박스오피스가 가장 중요하고, 우리나라의 흥행은 전셰계 흥행의 일부에 불과합니다. 특히 DC는 유독 우리나라 흥행성적이 떨어지는 편이기도 하고요...
댓글
08:08
22.01.14.
profile image
아프락사스
해외 영화시장이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건 처음 듣는 이야기네요

물론 북미시장이 가장 중요한건 맞는데 해외시장도 중요한거 아닌가요?

중요하지 않다면 뭣하러 다른나라에 영화홍보를 할까요

특히 우리나라가 영화시장이 작으면 모를까 큰 나라들중 하나인데...
댓글
15:51
6일 전
profile image
모코코

우리나라는 그 수많은 해외 시장 중 하나에 불과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전 전세계 흥행성적이 중요하지 않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흥행성적은 전세계 흥행성적의 일부일 뿐이라고 했죠.


물론 일부 작품의 경우 우리나라의 성적이 타국에 비해 높은 경우가 있고, 이것이 특정 시리즈 또는 특정 감독의 영화에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면. 그 제작자/감독 등은 흥행하는 국가 한정으로 신경쓰게 됩니다. 이것이 최근들어 헐리웃영화들이 중국을 신경쓰던 이유이기도 하고요. 그러나 이런 경우가 아니면 우리나라 성적은 결국 해외박스오피스에서 일부에 불과할 뿐입니다. 미국영화인 이상 중요한 것은 북미/전셰계 흥행성적 이지, 팔리지 않는 특정국가를 먼저 신경쓰는 영화는 없습니다.

댓글
08:24
3일 전
profile image
nowayhome
코로나+청불 이유도 있지만 참담할 정도는 아닌데요.. 개인적으로 영화만 놓고보면 2021 마블 영화들 보다는 나은거 같아요.
댓글
08:40
22.01.14.
profile image

유니버스 구축이라는 측면에선 영화 플래쉬가 중요하겠죠.
루머가 어디까지 진실인지는 불확실하지만... 어느정도의 세계관 재편은 기정사실이니....

다만 최근의 DC영화들의 제작방향을 보면 DC는 유니버스 구축에 흥미를 잃은 것 같다고 생각 중입니다.

따로 진행되는 작품들이 제법 많기도 하고, 루머도 포함할 경우 아무리봐도 배트맨/슈퍼맨은 각각 별도의 세계관 구축에 들어가는 것 같아서 말이죠. 솔직히 슈퍼맨/배트맨은 DCEU에선 서브로 돌리고 이들을 중심으로 하는 영화는 유니버스에서 벗어나 따로 만드는 편이 더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나름 성공적으로 안착한 아쿠아맨/원더우먼/샤잠 등을 주축으로 해도 되니까요.

댓글
08:01
22.01.14.
profile image

불가능 하고 지금 이 상태로 재건은 어렵다고 봅니다. 다시 새로 하는 것만 가능합니다. 

댓글
08:35
22.01.14.
profile image

'어릴 때는 이상하게'가 아니라, 2008년 이전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유명한 마블 캐릭터는 스파이더맨, 그나마 하나쯤 더 쳐주면 헐크 정도밖에 없었죠ㅋㅋ 

댓글
고도리글쓴이 추천
08:41
22.01.14.
profile image
사실 가망없다고 봅니다.
원래는 유니버스든 빌드없이든 다 부가적인 요소이고, 결정적으로 영화 한 편으로서, 하나의 작품으로 재미가 있어야하는데 전혀 그렇지 못했죠.
근데 이번 '더 수어사이드스쿼드'는 분명 작품으로서는 '상'에 가까웠지만 흥행이 처참했죠... 이제 모든 사람의 인식에 '디씨는 일단 거른다'가 생겼다는 의미죠...
저도 디씨팬이고 항상응원햤지만, 워너의 경영진을 생각하면 저래도 싸다고 봅니다... 참 슬프긴 하네요..
댓글
08:42
22.01.14.
profile image
마스터피스
수스쿼흥행은 여러모로 정말 아쉽네요 하 많이들 봤으면 좋겠는데..
댓글
09:24
22.01.14.
profile image

DC에서 수작/걸작 소리 들은 작품들을 하나도 DCEU에 포함 안 시키고 다짜고짜 급하게 리부트했을 때 결과는 정해져있던 게 아니었을까 합니다.
그렇다고 캐릭터 리빌딩을 제대로 한 것도 아니었고요.

가망이 없어보입니다.

댓글
09:37
22.01.14.
DC는 워너의 경영진들이 마인드를 제대로 가지지 않는 한 답이 없다고 보여집니다. 사실 DC와 마블의 차이는 하나입니다. 케빈 파이기의 존재죠.

마블도 초반에 사실 어벤져스 이전에는 허술한 영화들 뿐이었지만, 케빈 파이기가 중심을 잘 잡고 유니버스의 토대를 잘 마련했죠. 개인적으로 파이기의 방식에 동의하지 않는 부분도 꽤 있습니다만, DC와의 차이를 생각하면, 케빈 파이기 처럼 유니버스를 총괄하는 인물이 반드시 있었어야 했습니다.

문제는 DC는 그걸 잭 스나이더에게 맡겨놓고, 스나이더의 플랜대로 한게 하나도 없죠. 원래대로라면 맨오브스틸 1,2를 먼저 만든 후 배댓슈, 그리고 배트맨 솔로무비, 원더우먼, 그리고 저스티스 리그 파트 1,2로 갔었어야 했거든요. 이걸 워너는 다 빼버리고 맨옵스 다음 배댓슈를 만들어 버립니다.

스나이더가 워너와 더이상 일 안하려는 이유도 바로 이런것 때문이죠. 스나이더의 감독이나 편집능력과는 별개로, 캐릭터 디테일이나, 설정 덕후로서의 면면은 분명히 인정할만 하거든요. 근데 그걸 다 무시해 버린거죠.

이번 플래시가 어떻게 유니버스를 다시 구축하냐에 따라서 결정될걸로 보입니다. 사실 마블은 중요 캐릭터를 모조리 소모해버린터라 앞일이 걱정인 반면 DC는 유니버스가 망한게 오히려 캐릭터의 생명력을 더 끌고 갈 수 있게 만들어버렸죠. 흑인 수퍼맨 같은 뻘짓만 좀 덜한다면 DC도 가능성을 찾을수 있을거 같은데...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마치 팬들은 답을 알고 있는데 경영진과 감독들이 최선을 다해서 무시하는 느낌이라...

(패티 젠킨스 재기용, JJ에이브럼스의 합류 등은 정말 재앙 중 재앙이 될 거라 감히 예상합니다. 캐릭터로 먹고 사는 코믹스 유니버스 영화를 떡밥 전문가로 기용하다니... 스타워즈의 실패를 보고도 느낀게 없었나봅니다.)
댓글
10:34
22.01.14.
profile image

DC도.. 마블의 케빈  파이기가 있다면 가능하겠지요. ㅎㅎㅎ

경영진이 바뀌지 않는 이상.. 노답이예요.. 수퍼맨, 원더우먼, 배트맨을 가지고도 이리.. 망(??)하는것도 쉬운게 아닌데.. ㅎㅎㅎ

댓글
10:55
22.01.14.
디씨는 급하게 캐릭터들을 모아서 빅픽쳐를 그리는 것보단 그냥 조커처럼 단독영화를 만드는 것이 더 좋을 듯 싶네요.. 한편으로는 리부트를 너무 많이 했다는 것도 아쉬운 점이구요 요즘 아이들은 슈퍼맨 배트맨보다 아이언맨을 더 잘 안다는 사실이 안타깝더라고요
댓글
03:14
6일 전
DC는 가망없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가장 큰 이유는
리부트가 너무 빈번하게 일어남.

리부트가 잦아서 관객들이 세계관이나 캐릭터에
애정을 쌓을 시간이 부족함.

그리고 영화가 재미가 없으면
다음 영화를 재밌게 만들려고 해야지
그냥 싹 갈아엎으니까 영화팬이 안생김.

MCU는 적어도 배우와의 마찰이 아닌 이상
최대한 캐스팅을 유지했고,
흥행이 저조해도 꾸준히 속편을 내면서
캐릭터의 입체적인 모습과
다양한 스토리를 이끌어냈음.

대표적으로 토르
토르1,2는 그닥 큰 흥행은 못했는데
그럼에도 3까지 내서 대박이 남.

DC도 엄마드립치는 영화가 망했더라도
그냥 속편 꾸준히 만들었으면 성공했을 수 있음
댓글
07:03
6일 전
profile image
저스티스리그는 사실 스나이더판 이전에 각본부터 문제라고 봄..
위의 몇 댓글의 의견들과는 달리
캐릭터 서사를 완성해나가는 과정을 생략하기는 커녕
오히려 팬들 예상을 아득하게 초월한 연작 감성으로 만들었어요.

예를 들자면 저스티스리그에 나오는 뜬금없는 대사들 대부분은
이전작 맨오브스틸, 원더우먼, 배댓슈등에 나온 대사들과 논리적으로 연결된 대사들임..
한마디로 이전작들 대사를 암기할 정도로 서사를 꿰고 있는
극매니아층만 즐길 수 있는 연작 감성으로 각본을 만들었고
그걸 통과시켰다는게 문제..
한 작품만으로 서사 구조를 완성해야 하는 영화에서는 그러면 안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잭스나이더판 유니버스는 애초 실패할 운명이었어요.
잘 되어봤자 매니아들의 호응만 얻었을 뿐이고
그나마 그것도 워너가 잭스나이더를 쳐내면서 매니아들마저 등 돌렸죠.

워너&디시가 마블과 동등한 수준으로 회생하려면
단편 위주로 만들어서 각 히어로의 깊이를 먼저 완성한 후에 유니버스 구축해야 해요.
이건 캐릭터 서사보다 더 구체적인 개념인데
단순히 캐릭터 서사만 관객에게 각인시키면 마블처럼 흥행하기 힘든게
디시 히어로 스타일입니다.

디시 세계관 특징은 한마디로 정색하고 몰입하는 진지충, 설명충 세계관입니다.
마블처럼 개연성을 패셔너블하게 넘기기 보다는
꼰대 감성으로 일일이 집고 넘어가야 하는 극단적인 스타일이라서
암울함으로 파고 들어갔던 팀버튼 배트맨, 토드필립스 조커나
놀란 감독의 사실주의 배트맨 스타일과 잘 어울렸던 것임..

마블처럼 패셔너블하게 캐릭터와 개연성을 만들어나갈만한 세계관인지 한번 떠올려보세요.
슈퍼맨.. 원더우먼.. 배트맨..
일단 3대장부터 그만 알아보자... 입니다.
그렇다고 각종 2세대 히어로들을 핵심으로 삼기에는
걔들부터 슈퍼맨, 원더우먼, 배트맨의 """코스프레"""를 하고 있음..
결국 그 유치 찬란의 정점들을 완벽하게 현대적 서사시로 만들지 않는다면
이 유니버스는 아무리 리부트해도 코미디일 뿐입니다.
댓글
17:59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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