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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올해 영화에 대한 소수의견들

하디 하디
3771 25 61

일부러 사람 없는 시간대에 올립니다. 지나치게 솔직하고, 개인적인 의견을 올리는 글이니 너그러이 봐주세요..ㅎㅎ 

 

1. 드니 빌뇌브 감독의 영화에 흥미를 느끼지 않아서 <듄>을 보지 않았다. 

 

2. <라스트 듀얼>은 리들리 스콧의 다른 작품들처럼 평범했다. <카운슬러>가 21세기 리들리 스콧의 최고작이다. 

 

3. <더 파더>는 올해의 과대평가이다. 

 

4. <노매드랜드>는 진부했다. 클로이 자오 감독의 다른 영화들도 마찬가지다.

 

5. <올드>는 걸작이고, M. 나이트 샤말란은 여전히 거장이다.

 

6. <그린 나이트>를 처음 봤을 때의 감흥은 엄청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쉬움만 많이 남는다.

 

7.  크리스티안 페촐트 감독의 영화가 줄줄이 개봉하는 현상은 좋지만, 그의 영화를 크게 좋아하지 않는다. 

 

8. <프랑스>는 역사상 가장 무서운 시선을 지닌 영화이다.

 

9. <파워 오브 도그>는 평범했다. 영화에서 조니 그린우드의 음악이 제일 좋았다.

 

10. <아네트>의 초반 20분 정도가 올해 그 어떠한 영화보다 훌륭하다.

 

11. <다함께 여름!> 속 가라오케신은 <투 러버스>의 엔딩만큼이나 감정의 묘사가 뛰어났다.

 

12. <퍼스트 카우>보다 <크라이 마초>가 더 좋았다.

 

13. <미나리>는 평범한 영화이다. 유독 호평을 받는 이유를 모르겠다.

 

14. <틱, 틱...붐!>, <디어 에반 핸슨> 모두 별로다

 

15. <프렌치 디스패치>는 웨스 앤더슨의 최고작이다. 재미면에서도 <판타스틱 Mr. 폭스>에 뒤쳐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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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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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profile image 1등
저도 개인적으로 마지막 의견에 공감해요. 기대 안하고 봤는데 웨스 앤더슨 영화들 중에서 제일 취향에 맞았어요.
댓글
02:54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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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뱅키
첫댓글부터 공감이라 다행이네요ㅎㅎ
댓글
02:56
21.11.30.
2등

하디님의 지극히 개인적인 평들 잘 읽었습니다. 

 

저도 개인적인 평 하나만 쓰자면 , 

<> 작품은 티모시 샬라메 배우가 아니라 조연 배우님들이 하드캐리한 영화다. 
라고 생각합니다. 


🙂

댓글
02:55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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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ActionsMania
배우진이 워낙 쟁쟁하죠!
댓글
02:57
21.11.30.
3등
전 올 한해 초부터 3차 대유행 무서워했어서 여태껏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02:57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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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개그맨이광수
건강이 최우선!!이지만 영화는 못 참겠어요ㅋㅋ
댓글
02:58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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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개그맨이광수
보통 시험이 끝나면 방학기간이 시작되니 전후에 대작들이 많이 잡히죠ㅜ 힘내세요!
댓글
02:59
21.11.30.
2 라스트 듀얼 평범, 3 더 파더 과대평가, 7 페촐트 영화 크게 안좋아함(솔까 재미는 없자나요ㅜㅜ) 공감합니다...
댓글
02:59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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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eternal

3개나 공감해주시니 감사합니다ㅎㅎ 전 페촐트 감독 영화가 재미없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보면서 흥미로운 점들도 적지 않지만, 현재 국내에서의 붐은 신기해요.

댓글
03:01
21.11.30.
하디
ㅋㅋ 맞아요 재미보다는 흥미롭죠 저도 페촐트 영화는 보는 재미보다 읽는 흥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댓글
03:12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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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아는 사람들만 알던 단계에서 소수의 열광적인 팬들이 생긴 정도에 불과하다고 볼 뿐, 붐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댓글
04:05
21.11.30.
profile image
익무 회원님들의 소수의견 시리즈 언제 봐도 재밌어요ㅎㅎ
댓글
03:02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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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홍채인식

자기 전 3시쯤 올리기 딱 좋아요ㅋㅋ

댓글
03:03
21.11.30.

13.14.15 공감되네요. 미나리는 솔직히 윤여정쌤 연기 말고는 그냥 그랬는데 어디 가서 별로라고 말하기가 좀 그렇더라구요ㅋㅋ 틱틱붐도 호평이 많아서 봤는데 저한테는 평범했어요. 다함께 여름은 미루다가 결국 극장에선 못 봤는데 가라오케씬이 뭔지 궁금하네요 븨오디로라도 봐야겠어요!

댓글
03:08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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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M00NEE
<다함께 여름!> 묻혀서 가장 아쉬운 영화입니다ㅜㅜ
댓글
03:12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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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극공감 3개 비공감
나머진 안보거나 평균정도의 호불이 있어서 중립입니다 ㅎㅎ
댓글
03:25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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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북회귀선
4개 극공감이면 다행이네요ㅎㅎ
댓글
07:07
21.11.30.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미나리, 샹치 이런 영화들을 보면서
아시아계 미국인들과의 거리감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들의 울분은 머리로 계산할 수 있을 뿐 감정적으로 공감이 되진 않더라고요. 🙃
댓글
03:37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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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peacherry
가깝고도 멀게 느껴지는 오묘한 위치에 있는 거 같아요!
댓글
07:08
21.11.30.
profile image
전 영화를 엄청 관대??하게 보는 편이라...ㅋㅋㅋㅋㅋ
대부분에 공감을 못하고 5번 11번에만 공감을 하네요. ^^;;
게다가 워낙 대중적인 입맛인지라 오히려 아네트와 프디패는 저에겐 넘 난해했던...ㅜ
댓글
03:57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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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Nashira

<올드> 좋아하시는 분 많이 못 봤는데 반가워요ㅎㅎ

댓글
07:09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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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리들리 스콧 감독의 네임벨류를 무시못하지만 프로듀서이자 각본을 맡은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의 영향력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10. 오프닝곡이 마음에 든 나머지 계속 듣고있어요!🤩

댓글
04:01
21.11.30.
profile image
"절대 폄하, 폄훼 이런 뜻 없고요", 웃으면서 일러주신 대로 "너그러이" 읽었습니다. 흥미롭습니다.
댓글
04:06
21.11.30.

하디님과는 연말 술 한잔하고 싶어지네요.(영화로의 우정?^^)
올드는 인정 못 하지만요ㅎㅎㅎ

 

댓글
04:40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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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므찐수
오프라인 커뮤니티가 즐비했던 예전이 궁금하네요ㅋㅋ
댓글
07:14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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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율은사랑
이런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댓글
07:15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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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15번 격하게 공감합니다 ㅋㅋㅋㅋㅋ 

댓글
06:05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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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룩하
<프렌치 디스패치> 좋게 보셨군요!!
댓글
07:15
21.11.30.
profile image
저는 다른건 어느정도 인정이구 15번 은 반대네요.
전 아직 관람을 한건 아니지만, (사실 관람후 평가가 달라질지도.. ) 프렌치 디스패치 가 살짝 과대평가 받는 느낌같아요 ^^;
댓글
06:44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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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로드무비
지금까지의 웨스 앤더슨 영화 중에서도 가장 취향을 극단까지 몰아붙인 영화라서 흥미로운 반응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댓글
07:17
21.11.30.
profile image
저랑 취향이 많이 다르신듯. ㅎㅎ
그런대도 2,3번은 동일해요 ㅋ
댓글
06:54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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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피프
사실 3번이 가장 비공감 받을 의견이라고 생각했어요ㅋㅋ
댓글
07:18
21.11.30.
profile image
하디
나쁘진 않았는데 과대평가인 느낌 ㅋ
댓글
09:27
21.11.30.
profile image
본 영화가 많지 않아 동의한다 못한다 말하기가 힘들지만 10번은 정말 격공합니다!!
댓글
07:45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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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가미

그 박력 어디서도 본 적 없습니다! 

댓글
07:59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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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푸른정원
와...5차! 많이 보시네요!
댓글
08:19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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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볼수록 안 보이던 것들이 보이는 묘미가 있고 또 굿즈 홀릭중이라서요~ ㅋ
댓글
08:21
21.11.30.
저도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몇자 적어보자면..

1. <자산어보> 이준익 감독 영화 TOP 5에 넣을만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2.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내가 살면서 본 슈퍼히어로 영화 TOP 10에 넣고 싶을 정도로 좋았다.

3. <승리호> 대사들이 그렇게 유치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이 정도? ㅎㅎㅎ
좋은 하루 되십셔 ㅎㅎ
댓글
08:12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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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송2017

언급하신 영화들을 다 못 봐서 할 말은 없지만 송2017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댓글
08:20
21.11.30.
profile image
1. 사실 제가 웨스 앤더슨 영화를 안 보는 이유랑 비슷합니다. 아니 사실 사정이 있는데… (중략)
2번과 10번 영화는 올 해 모종의 쟁점(?!)이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어물쩡 조용히 넘어가더라고요 전 좋게 봤습니다 ㅋㅋ
6. 멋진 연출이 있는 영화지만 제 건 아니더라고요. 올해 10으로도 안 꼽았습니다. 누구처럼 집에 와서도 영화가 재생되지 않아 환불을 받아야하나도 생각했네요.
13번 극공감합니다

이제 《프랑스》 만 보면 되겠네요 ㅋ
댓글
08:15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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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raSpberRy
감독이 한번 안 맞기 시작하면 평생 안 맞는 거 같아요! <그린 나이트> 정말 좋게 봤고, 집에 와서도 재생(?)이 되었는데, 그래서인지 아쉬운 점들이 더 선명하게 남는 거 같습니다. 올해는 TOP20 작품을 뽑아도 될 정도로 좋은 작품이 많았지만 <그린 나이트>는 그 안에 없을 예정이에요.
댓글
08:29
21.11.30.
profile image
미나리는 저도 ㅋㅋ 왜이렇게 호평받는지 갸우뚱해지는 영화였어요 ㅋㅋ 기생충도 전 재미없게 봤는데... 아무래도 상타는 영화들하고는 잘 안 맞나봐요 ㅋ
댓글
08:29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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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ha_park
나쁜 영화는 아니지만 평범했어요. <기생충>은 좋아합니다!
댓글
08:33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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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영화좋아하는데귀찮음
연출의 정점을 본 느낌입니다!
댓글
10:15
21.11.30.
profile image
아네트 멘탈깨지기전 20분은 정말 좋았죠
다함께 우리 가라오케신도 참 좋았구요 ㅎㅎㅎ

올드는 정말 시간의 흐름에 따른
등장인물들의 변화가 정말 좋았어요
결말을 잘 마무리 하긴 했는데
너무 빠르게 진행되면서 아쉬운 부분이 보이더라구요ㅜㅡ
댓글
08:35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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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하카펠
20분만 언급했지만 <아네트>라는 영화의 전체를 다 좋아합니다. 올해 최고라고 생각해요. 전 <올드>의 빠른 전개가 좋았는데 불호인 분들이 확실히 많네요.
댓글
10:17
21.11.30.
profile image
1번 저도 드니빌뇌브 영화는 다 저랑 안맞았어요ㅠㅜ
컨택트 시카리오 블레이드러너
5 13 도 공감합니다
나머지는 안봐서 몰겠어요..본거는 다 저랑 의견이 일치하시네요ㅎㅎ
댓글
09:22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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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치즈롤케익
차세대 거장으로 불리기에는 빌뇌브 감독보다 훨씬 뛰어난 감독이 많다고 생각해요ㅎㅎ
댓글
10:18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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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역사상..!까지는 잘모르겠지만ㅎㅎ 무섭고 날카로운 시선의 영화인 거 공감합니다. 15번도요!
댓글
10:16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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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염랏
개인적인 해석이지만 <프랑스>는 뒤몽의 영화 중에서도 가장 엇나가있고, 영화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으로 만들어진 걸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
10:19
21.11.30.
오우 저랑 상당부분 비슷한 의견이라 놀랐습니다. 프렌치 디스패치 저도 앤더슨 최고작이라 생각해요. 그리고 노매드랜드, 더 파더, 파워 오브 도그, 듄은 전부 진부하게 느껴졌어요...그린 나이트도 그닥이였고요. 좀 다른게 있다면 퍼스트카우는 올해의 영화라 여겨질 정도로 역작이라 느낍니다 ㅎ
댓글
21:13
21.11.30.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훗훗훗
상대적으로 <크라이 마초>가 더 좋다고 했지만, <퍼스트 카우>도 정말 좋았어요!
댓글
21:19
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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