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185
  • 쓰기
  • 검색

인피니티워 마지막 장면 처음볼때 무슨 생각 드셨나요??

천둥의호흡 천둥의호흡
6416 54 185

Screenshot_20211128-173500_YouTube.jpg

어벤져스가 타노스에게 패배하고...

타노스는 자기 정원에 가서 태양을 바라보면서 미소를 짓고 영화가 끝이 나죠...20211128_174402.gif

이 장면 처음 봤을때 무슨 생각 드셨나요??

 

전 읭??? 뭐여?? 이러고 끝이야???

이 생각 했었습니다...ㅋㅋㅋ 좀 충격 이였어요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54

  • 2작사
    2작사
  • 설레는영화관
    설레는영화관
  • 스타니~^^v
    스타니~^^v
  • redocean
    redocean
  • mirine
    mirine

  • Deathly

  • 초코우유
  • 대너
    대너

  • LIKE

  • 광합성하는중

  • 어벤져스는시네마
  • 함부르크
    함부르크

  • 맹린이
  • 러클
    러클
  • 소보르
    소보르
  • 닌텐
    닌텐

  • Matryoshka
  • 창이
    창이
  • 거노거노
    거노거노
  • RFK
    RFK
  • Skellington
    Skellington
  • 타누키
    타누키

  • miniRUA
  • 까만눈팬더
    까만눈팬더
  • 캡틴아메리카
    캡틴아메리카

  • 서운남
  • 커피해골
    커피해골
  • 솔방울
    솔방울
  • 반지의제왕
    반지의제왕
  • Home
    Home
  • 말랑주니
    말랑주니
  • MoLo
    MoLo
  • Mango1
    Mango1
  • 야옹선생
    야옹선생

  • 아이아이아이아이이이이
  • 리얼리스트
    리얼리스트
  • Roopretelcham
    Roopretelcham
  • 영화배추
    영화배추
  • 뉑이
    뉑이
  • Landa
    Landa
  • 허니버터췹
    허니버터췹
  • 월계수
    월계수
  • 모코코
    모코코
  • 스타베리
    스타베리
  • 환풍기
    환풍기
  • golgo
    golgo
  • EST
    EST
  • 뱃맨
    뱃맨
  • 제임스카메라
    제임스카메라
  • 다크맨
    다크맨

  • 뭉뭉이
  • leodip19
    leodip19

  • 카마도탄지로
  • Nashira
    Nashira

댓글 185

댓글 쓰기
추천+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더 올라갑니다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아무 생각도 안났어요
그냥 멍...했던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누가 죽을거라는건 대충 예상은 했지만
이 정도로 다 쓸어버릴줄은 예상 못해서...
진짜 충격적인 결말이었어요...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19:10
21.11.28.
profile image
어머니 때문에 여운 사라짐...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19:10
21.11.28.
profile image
역대급 엔딩이었죠.

악당이 이겨서 신선하고 파격적이고? 전혀요.
마블팬들 어지간해서 핑거스냅 뭔지, 1년있다 바로 4편 나올지 뻔히 알고, 다크나이트때 이미 빌런의 승리 보여줬는데 그게 뭐라고.

왜 역대급이었냐면, 어벤져스는 정말 한없이 망가져서 정신줄놓고있는데 그와 대비되는 타노스의 모습이

그저 일끝나서 기쁘고, 피곤하고, 섭섭한 한 인간의 모습이어서였습니다.

엔딩트랙 <porch>의 여운이 엄청나서 가시지가 않더라고요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19:11
21.11.28.

저도 2부작이라는 걸 듣고서
당연히 어벤져스 패배하겠구나
생각하고 들어간 거라
끝났네 쩐다 이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다음편 언제 나오지?란 생각

진짜 이게 뭐지란 생각이 든 건

다음편 초반이요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19:13
21.11.28.
profile image

4편인 엔드게임도 몇년후에야 다른 악당으로 대신할 영화가 나오겠지 하고 생각했던지라 충격과 공포의 전율을 느꼈었죠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19:13
21.11.28.
profile image
솔직히 별 생각 안들었습니다.
개봉 당시만 해도 속편이 예정된 어벤져가 있었는데
그들이 사라지는 거 보고 "어 속편에 돌아오겠네" 싶었어요.
영화가 의도한 것에 비해 별 타격은 없었습니다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19:15
21.11.28.
profile image
창이

개인적으로 가장 큰 타격은 '엔드게임'에서의 '5년후' 자막이었습니다.
그 때만큼은 앞으로의 전개가 전혀 예상이 안 되더라고요.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19:21
21.11.28.
profile image
창이
그게 마블이 잘한점이죠. 결국 되돌린건 맞다치는데. "어차피" "결국" 되돌리는 전개가 아니도록 그 상처, 삐걱거림을 다루었으니ㅎㅎ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19:25
21.11.28.
profile image

인피니티워 마지막 장면은 전설의 "어머니.." 아닌가요?? ㅋㅋㅋ 농담입니다.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19:19
21.11.28.
profile image
잠깐만... 그럼 누가 남은 거지? 복기했었죠. 퍼스트6가 고스란히 살아있다는 걸 깨닫고 어느 정도 엔드게임이 갈 방향이 예상되었고.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19:29
21.11.28.
이 타이밍에 끝? 하고 아쉬움,허무함 50%..

동시에 엔드게임 기대감 500%..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19:32
21.11.28.
profile image

끝나면서 머리속으로 누가 남은건지 생각하느라 ㅋㅋㅋ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19:38
21.11.28.
profile image
소보르
일단 오리저널 식스 외에.. 로켓, 워머신, 오코예, 네뷸라 등등... 또 누구있지?? 생각했죠
댓글
19:57
21.11.28.
profile image
제일먼저 이 ㅅㄲ 웃어?
웃음이 나와 지금? 싶었네요..
영화 전체적으로는 엄청 충격이면서도 어느정도 쾌감은 있었던것같아요
예상했던 부분에서 예상을 뛰어넘는걸 좋아해서요 ㅎㅎ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19:39
21.11.28.

분명 빌런인데 캐릭터 쌓는 방법이 어벤져스와 소울 스톤의 희생이 하나의 시련으로 그려놔 고전 그리스 신화 영웅의 모습으로 만든 게 흥미로웠음ㅋㅋ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19:45
21.11.28.
Mcu에서는 처음 느껴보는 절망적인 분위기였던지라 충격이 꽤 크긴 했죠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19:58
21.11.28.
profile image
익무님들처럼 속편 소식을 알고 갔음에도 저는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와 이렇게 처절하게 마무리를 한다고?’ 당시에 일말의 희망도 남기지 않고 끝냈던 것 같아서 이걸 어떻게 이어나갈지 엄청 궁금했네요!ㅋㅋ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20:02
21.11.28.
profile image
용아맥 개봉날 1회차로 봤었는데 저 장면도 충격이지만 더 환장하겠는건 쿠키끝나고 그 많던 사람들 나가려고 준비하던참에 '타노스는 돌아온다' 라는 자막이 뜨자마자 극장내부에서 절망섞인 탄성이;; 진짜 오랜만에 인셉션 팽이엔딩급의 반응이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어벤져스는 돌아온다가 아닌 타노스는 돌아온다라니ㅋㅋㅋㅋㅋ루소형제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20:14
21.11.28.
profile image
충격적이긴 했는데 캡틴 아메리카가 남은 걸 보고 이건 어떻게든 해결된다! 라고 직감적으로 떠올렸네요 ㅋㅋ 그만큼 캡틴 아메리카가 든든~ 했던 거 같아요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20:19
21.11.28.

개봉날 친구들이랑 꽉찬 극장에서 봤었는데 하나둘씩 사라지는거 보고 이거 어떻게 수습하려고 그러지..?? 하면서 끝났을땐 허탈한 동시에 4편에 대한 궁금증이 폭발해버렸습니다ㅋㅋㅋ 친구들도 저도 ‘미쳤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으니까요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20:21
21.11.28.
마블 역대 최고의 순간이라 생각해요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20:45
21.11.28.
profile image
관련정보 하나도 안찾아보고 보러갔었는데
이렇게 끝난다고? 하고 엄청 놀랐었네요 ㅋㅋ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22:09
21.11.28.
이렇게까지..? 하면서 예상과 달랐지만 다음편을 더 기대하게 되었던 것 같아요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22:33
21.11.28.
다들 비슷한생각인거같네요 저도 뭐야 이렇게 끝나...?? 하면서도 그래도 다음편에 다 살아나겠지 하고 믿고있었어요 ㅋㅋ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22:43
21.11.28.

두 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인피니티 워의 주인공은 타노스였구나 3억 달러가 넘게 들어간 작품을 이렇게 마무리 하는 파이기와 루소 감독의 배짱은 엄청나구나 했었던 기억이... 물론 한달 지나니깐 혼혈왕자와 죽음의 성물이 떠올랐던것 같은데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23:40
21.11.28.
상실의 시대 그 자체였어요ㅋㅋㅋ 말로 표현 못할 허망함.. 살아 남은 어벤져스 맴 = 제 맴ㅠㅠㅠㅠㅠㅠ 2편 기다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살아 남은 자들의 뭐라 말할 수 없는 허망함+부채감을 너무 잘 다뤘다 생각해요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00:41
21.11.29.
profile image
모두가 충격먹을동안.. 저는...

흐뭇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엔드게임도 그랬어요... ㅋ ㅋ ㅋ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00:51
21.11.29.
profile image

스포 당하고봐서 결말은 그냥 무덤덤했어요ㅋㅋㅋㅋ
근데 전개는 의외인 부분이 많아서 놀랐었어요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01:14
21.11.29.
profile image
전 개인적으로 최고의 엔딩이었어요ㅎ,,, 전혀 예상하지 못한 엔딩이었어가지구
순간 멍하긴했는데 히어로 무비에서 이렇게 날려버릴수 있구나,,
마블이 정말 작정했구나 하구
엔드게임 언제 기다려!! 했던 기억이 :)
저 때 마블 영화가 개인적으론 너무 재밌었던거 같네요ㅠㅠㅠ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01:44
21.11.29.
profile image
첫날 1회차로 보러갔었는데 설레는 마음으로 갔다가 패닉에 빠져서 멘탈 탈탈 털린 채로 걸어다녔습니다...ㅋㅋ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02:21
21.11.29.
저는 저 영화를 몬트리올 중심가의 IMAX에서 봤습니다.

외국인들 표정이 저랑 똑같더군요... What the.....

둘째날에 봐서 망정이지, 사람들 나가면서 스포하고 난리남 ㅎㅎ

다들 역대급 엔딩이라고 칭송이 자자했음...

근데 다음 어벤져스에서 살아날걸 다 아는 느낌이랄까... 충격이긴 했는데, 기대감도 있었습니다.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04:18
21.11.29.
profile image
첫짤 모습이랑 비슷했어요 와 이렇게 끝난다고? 와 이게 뭐람 이런 느낌이에요 ㅋㅋㅋㅋㅋ 진짜 대박인데 ? 충격이었네요 ㅋㅋㅋ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09:36
21.11.29.
profile image
"역시 타노스는 멋있어"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11:12
21.11.29.
profile image
영화끝나고는 타노스 짱, 캡마 기대...
저 장면끝나고는 그냥 허탈했습니다..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14:15
21.11.29.
profile image
이 정도 규모의 블록버스터에서 이런 결말을 택할 지라곤 상상도 못했어요...정말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15:22
21.11.29.

전 개봉 전부터 타노스가 이길 걸로 예상을 해서 놀라지 않았어요.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16:56
21.11.29.
profile image

딱 끝나고 상영관 분위기 허무맹랑했죠 ㅋㅋㅋㅋㅋㅋ

댓글
천둥의호흡글쓴이 추천
18:11
21.11.29.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HOT 킹메이커 / 해적: 도깨비 깃발 경품 소진 현황 77 데헤아 데헤아 1일 전00:13 17164
HOT 킹메이커gv 줄 섰어요 54 네티 네티 45분 전16:45 1398
HOT 용산cgv 경품 현황(16:30) 13 내꼬답 내꼬답 55분 전16:35 1125
HOT 이선균 인성 논란 (나의아저씨) 18 마블유니버스 마블유니버스 49분 전16:41 2299
HOT 지상파, 케이블 2022 설날특선영화 11 PS4™ 54분 전16:36 1342
HOT 익무분들 재개봉 원하는 영화 있으세요? 45 요한리베르트 요한리베르트 1시간 전16:15 1389
HOT 아트나인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전] 진행 13 중경샐러드 1시간 전16:10 1227
HOT 최근 용산4관 세입자들...😁 9 내꼬답 내꼬답 1시간 전16:01 2864
HOT 봉준호 감독 제자가 만든 '실종' 일본 관객들 반응 9 golgo golgo 1시간 전15:57 2118
HOT 해적 4DX가 어느 정도냐면요 15 과장 과장 1시간 전15:56 3059
HOT [익무시사] 변강쇠 점 찍고 옹녀 - 재미있어요! 3 등불 등불 1시간 전15:43 461
HOT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펜 일러스트 2 코닥400 코닥400 1시간 전15:40 685
HOT '청춘적니' 1만 관객 돌파, 익무 글 보도자료 인용 9 golgo golgo 2시간 전15:17 742
HOT 안개가 생길때 도로에서 만난 코스프레... 14 다크맨 다크맨 2시간 전15:05 1810
HOT 해적 용포디 대박입니다... 8 Ando Ando 2시간 전15:04 2702
HOT <해적:도깨비깃발> 티켓 프로모션일정 14 내꼬답 내꼬답 2시간 전15:01 2165
HOT 뭔가 기분이 싸해지는 일본 예능의 한 오디션 (feat. 주술회전) 7 하이브치즈NX 하이브치즈NX 2시간 전14:45 1563
HOT ‘노웨이홈’ 각본에서 공개된 ‘토르 라그나로크’ 이스터 에그 (스포) 2 goforto23 2시간 전14:37 1874
HOT 젠이츠 코스프레+벽력일섬 24 천둥의호흡 천둥의호흡 3시간 전14:24 1728
HOT 제 첫사랑이 BL물을 찍었네요 ㅋㅋㅋ 31 태리야끼 3시간 전14:19 5817
HOT 새벽에 보기 좋은 유명한 힐링 영화 42편.jpg 13 바이코딘 바이코딘 3시간 전14:18 989
HOT 용산 오실때 날씨를 좀 더 오래피하는 팁 9 sirscott sirscott 3시간 전14:16 1807
HOT 신촌 해적 필름마크 쓸어가는 사람들 봤습니다 15 장숑 장숑 3시간 전14:15 2894
HOT 킹메이커 스페셜 티켓😎 6 댭 3시간 전14:05 1423
HOT (스포X) 킹메이커 추천합니다! 4 스마일쓰 스마일쓰 3시간 전14:01 1062
HOT [킹메이커] 앵콜 티켓 프로모션 일정 13 라온제나 라온제나 3시간 전14:01 2843
HOT 설경구배우님 오티만 오면 꺼내는 그것ㅎㅎ 25 내꼬답 내꼬답 3시간 전13:37 3073
1075564
normal
요한리베르트 요한리베르트 2분 전17:28 59
1075563
image
NeoSun NeoSun 4분 전17:26 127
1075562
image
NeoSun NeoSun 5분 전17:25 69
1075561
image
온새미로 온새미로 5분 전17:25 382
1075560
image
내꼬답 내꼬답 6분 전17:24 348
1075559
normal
오잉 8분 전17:22 97
1075558
image
댭 8분 전17:22 280
1075557
image
Mango1 Mango1 8분 전17:22 163
1075556
image
호다루카 호다루카 9분 전17:21 170
1075555
normal
바르다 바르다 10분 전17:20 187
1075554
normal
까만눈팬더 까만눈팬더 12분 전17:18 447
1075553
normal
율은사랑 율은사랑 12분 전17:18 268
1075552
image
빙티 빙티 13분 전17:17 812
1075551
normal
아필아필락 아필아필락 13분 전17:17 407
1075550
image
하이브치즈NX 하이브치즈NX 14분 전17:16 114
1075549
normal
곰민돌 곰민돌 14분 전17:16 428
1075548
image
goforto23 16분 전17:14 338
1075547
image
인생은아름다워 인생은아름다워 17분 전17:13 338
1075546
image
spacekitty spacekitty 18분 전17:12 243
1075545
normal
모베쌍 모베쌍 18분 전17:12 331
1075544
normal
왕장 왕장 21분 전17:09 565
1075543
normal
지쿠 지쿠 22분 전17:08 658
1075542
normal
지그재구리 지그재구리 24분 전17:06 1303
1075541
normal
Meerkat Meerkat 27분 전17:03 221
1075540
normal
붑법이 27분 전17:03 848
1075539
image
Movie04 Movie04 27분 전17:03 474
1075538
image
카마도탄지로 28분 전17:02 374
1075537
image
NeoSun NeoSun 28분 전17:02 121
1075536
image
자구자구 29분 전17:01 239
1075535
image
내꼬답 내꼬답 29분 전17:01 1326
1075534
image
천둥의호흡 천둥의호흡 30분 전17:00 752
1075533
image
e260 e260 30분 전17:00 192
1075532
normal
필름마크 필름마크 32분 전16:58 277
1075531
image
NeoSun NeoSun 32분 전16:58 286
1075530
normal
스밀 35분 전16:55 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