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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FF] 너무 별로인 영화 평 어떻게 하세요?

알모도바르 알모도바르
4375 28 97

서독제는 신예 감독들이 주로 출품하기도 하고, 인디 영화 현장이 열악하다고 들어서

만듦새가 아쉽거나 녹음 상태 안 좋은 거 다 감안하고 보거든요. 

 

그런데 오늘 너무 너무 너무 별로인 영화를 봐서, 서독제 영화 평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전 한국 영화는 좀 돌려서 말하는 편이거든요. 영화인들이 익무 눈팅 많이 하다보니, 상처받을까봐 완전 솔직하게는 못 쓰겠더라고요. 서독제는 신예 감독들이 많다보니 제 글 보고 꿈 접거나 상심할까봐 더더욱요.

알모도바르 알모도바르
53 Lv. 520354/540000P

RIP 장 마크 발레


알모도바르 감독에게 영감을 준 스페인 영화 리스트

https://extmovie.com/movietalk/17184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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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별로인건 별로라고 말하곤 합니다
벌새도 별로였어서 곧바로 솔직하게 후기 남긴 기억이 나네요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23:04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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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8

저도 제 취향 아니었네요. [벌새]는 여자분한테 인기가 많던데, 저는 여자인데도 잘 안 와닿더라고요.

사실 [벌새] 같은 경우엔 팬덤까지 생길 정도로 인기가 어마어마하고, 여러 영화제에서 상 많이 받은 영화라, 저 하나가 별로였다고 해도 감독님이 크게 신경 안 쓰실 것 같긴 하네요.

 

(평이 하도 좋아서 [소공녀]나 [우리집]급 명작을 기대했는데, 그 정도가 아니더라고요. 그 해 서독제는 [김군], [동물, 원] 같은 다큐들이 더 제 취향이었네요.)

댓글
23:11
21.11.27.
형8
제가 아는 누님도 <벌새> 되게 싫어해요. 저는 그렇게까지 싫어하진 않고 과대평가가 심하다 정도..?? 페미고 뭐고를 떠나서 영화 자체가 별롭니다.
댓글
23:50
21.11.27.
profile image
섭은낭00

저도 아주 망작이란 감상은 아닌데, 그저 영화의 소재와 만듦새가 상받으려고 애쓴 모습으로 보여서 참 별로였어요.

댓글
06:27
21.11.28.
profile image 2등

별로인것을 얘기하되 좋은 점도 같이 얘기해주면 상처도 덜받고 좋을것 같습니다.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23:06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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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
아무래도 그렇겠죠?

사실 전에 완전 솔직하게 별로라고 쓴 적 있는데(연기는 좋은데, 모 유명 감독 영화와 너무 비슷하다고 썼거든요), 감독으로 추정되는 분이 댓글 다셔서, 역시 익무 눈팅 많이 하시는구나 싶었네요. 그래서 그 뒤로는 좀 더 부드럽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댓글
23:16
21.11.27.
알모도바르
(아예 별로인 건 후기 안 쓰는 편이긴 한데...) 앞으로 한국영화는 표현을 좀 고민해서 써야겠네요 ㅠㅠ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00:05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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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그레이티
감독님들이 익무와 왓챠는 검색해보는 것 같더라고요. 상업 영화야 우리 아니더라도 볼 관객 많으니 상관 없는데, 인디 영화는 평 하나하나의 파급력이 커서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댓글
03:06
21.11.28.
profile image 3등

별로면 짧게 호불호만 남기고

아예 글을 안쓰죠ㅋ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23:07
21.11.27.
profile image
SelFish
너무 깊게 들어가면 상처받으시겠죠? 아무래도 서독제 상영작 같은 경우엔 후기가 얼마 없을테니 익무인들 후기 검색에도 잘 걸릴테고요.
댓글
23:18
21.11.27.
profile image
알모도바르

예전부터 글로 남기는건 과하게 못까겠더군요

추후에 평이 바뀌기도하니까요ㅋ
근데 상 많이 받은 영화라하면
하나밖에 안떠오르긴하네요ㄷㄷ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23:51
21.11.27.
profile image

비난은 하면 안돼지만, 비판은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GV 현장에서도 감독분이 솔직하게 말해달라 하신 적도 있고, 끝나고 나서 개인적으로 와서 얘기해도 된다 하신 경우도 있었어요. 그래서 실제로 가서 어떠어떠 한 점이 이러이러 했다 하니까 본인도 인지하고 있고, 개봉하기 전에 수정하겠다 혹은 차기작에서 고쳐보겠다 이렇게 말씀도 하시더라고요. 오히려 억지로 좋은 평'만' 하는 것은 본 작품의 문제점들을 제대로 바라보지 못 하게 함으로서 그 감독의 성장 가능성을 저해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가 전에 영화 제작 수업 들었을 때도 서로서로 솔직하게 평가 해줬습니다. 그게 서로의 작품을 위한거니까요.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23:08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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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ND
하긴 솔직한 평 듣고 싶어하는 분도 계시니 그렇긴 하겠네요. KYND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건설적인 조언을 덧붙일 수 있으면 그게 최고라고 생각하고요.
댓글
23:21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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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요정호냐냐

제 인생에 영화관 뛰쳐나온 적은 한 번 뿐인 것 같아요.(그것도 배아파서 화장실 가려고 나왔었네요. 물론 영화도 너무 별로라 다시 안 들어갔습니다.)

 

사실 제가 오늘 서독제에서 본 영화도 중간에 뛰쳐나오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는데, 다 안 보고 평하는 건 아닌 것 같아서 그냥 참았어요.(뛰쳐나올 걸 그랬나봐요. 너무 별로였네요.)

댓글
23:25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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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에는 글 안쓰고 일기장에다 분노의 후기를 남깁니다 ㅋㅋㅋㅋㅋㅋ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23:09
21.11.27.
profile image
문학영덕
전 사실 익무가 제 일기장 같아서 일기까지는 안 쓰는데, 부지런하시네요ㅋㅋㅋ
댓글
23:29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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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스토리를 가끔 확인하시는 배우분들 있으면 친한친구 공개로 비평 솔직히 올립니다ㅜㅜ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23:11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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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해시태그 타고 영화인분들이 좋아요 눌러주는 경우가 있어서, sns에는 불호 평 못 남기겠더라고요.
댓글
23:31
21.11.27.
아까 영화 아쉽다고 후기 쓰고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좀 에둘러서 말할 걸 하고 좀 맘에 걸렸어요. 외화는 상관 없는데 한국영화니 익무도 보실 거 같고... 어려운 시기에 개봉한 영화라 괜히 신경쓰이더라고요.ㅜㅜ 저도 오늘 비슷한 고민을 했네요...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23:12
21.11.27.
profile image
얼그레이티
그죠. 전 연기는 별로면 별로라고 직설적으로 얘기하는데, 영화는 변수가 많아서 감독님이 의도한대로 안 나왔을 수도 있으니 시원시원하게 말 못 하겠더라고요.
댓글
23:34
21.11.27.
profile image
이안커티스

말하고 싶은데 말을 못하겠네요.

만듦새가 심각하게 안 좋아서 영상고등학교? 처럼 영화 공부하는 고등학생들이 만들었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아 고등학생들이 만들었으면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겼는데, 검색해보니 상 엄청 많이 받았다고 해서 놀랐고, 감독 나이가 고등학교 졸업해도 한~~~참 지났을 나이더라고요.

댓글
23:38
21.11.27.
profile image
저는 그냥 아예 평을 안쓰고 제 개인노트에 씁니다😵‍💫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23:19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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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jojojo
그죠. 좋은 게 좋은 거라고.. 괜히 저 땜에 기분 나쁘게 하기가 좀 그렇긴 해요.
댓글
23:39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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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독기가 많이 빠졌지만 한때 독설킹이었던 적이 있는데 이를테면 연출가가 연출을 못했을 때 “감독님 연출하시면서 영혼이 가출하셨나봐요. 안 그러면 이런 참신한 연출을 할 수 없잖아요” 이런식으로 돌려 까기 많이 했는데 요즘은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 만나지 말자’고 다짐하며 글도 안 쓰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지금 언급하신 영화… 뭔지 알 것 같네요. 제 지인도 그 영화… ㅎㅎㅎ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23:25
21.11.27.
profile image
raSpberRy

혹시 오늘 상영한 영화인가요? 어느 정도냐면 배우 중 하나가 딕션이 너무 안 좋아서 그 배우가 나올 땐 영자막으로 봤네요.

작년에도 서독제 영화 중에 하도 안 들려서 아예 영자막으로 본 영화 있었거든요. 한국 영화를 영자막으로 이해한다는 게 웃픈데, 갑자기 생각나네요.

댓글
23:41
21.11.27.
profile image
알모도바르
네, 오늘 상영작이었을 겁니다.
알모도바르님과 제가 생각한 영화가 일치하다면요 ㅎㅎㅎ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23:43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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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SpberRy

오로지 그 영화 하나 보러 갔었는데, 너무 별로더라고요.
그래서 분노의 현금질을 했네요.(허허..)

댓글
23:47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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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많이 받은거라고 하신거면.. 왠지 저랑 같은 영화를 보신 게 아닐까 추정해보는데요🤔 댓글 보니 벌새 얘기도 있는데.. 저는 벌새는 정말 좋게 봤는데 오늘껀 진짜.. 불호였어요. 진짜로 '연기만' 괜찮았고.. 영화를 볼 때는 일부러 여지를 안 준거다 라고 생각했는데 GV 들으니까 아니더라구요. 끔찍.. 저도 어떻게 쓸까 생각 중이었어요ㅋㅋ 솔직하게 써야할지.. 영화를 보며 찐으로 빡친 것도 오랜만이라..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23:33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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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fall

별로인 영화 GV까지 듣다니 관대하시네요ㅋㅋ
전 별로였던 거 최대한 티내는 게 GV 안 듣는 거거든요ㅋㅋㅋ(소심)

돌이켜보면 [벌새]는 오늘 영화와 비교할수도 없는 수작이었네요. 김새벽 배우 연기와 전체적인 캐스팅이 좋았고, 연출도 괜찮았거든요. 공감이 안 갔을 뿐..

댓글
23:51
21.11.27.
profile image

흠.. 추가로 달린 댓글들 다시 보는데 다른 영화 일 수도 있겠단 생각이ㅋㅋ 그나저나 이건 딴 얘긴데 알모도바르님이 추천해주신 '모어' 취켓팅으로 봤는데 대성공이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영화 잘봤습니다ㅎㅎ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23:41
21.11.27.
profile image
waterfall
GV 회차로 보셨는 지 모르겠는데, [모어] GV가 정말 좋더라고요.
같은 감독님 전작인 [카운터스]가 엄청 명작이란 얘길 많이 들었는데, 꼭 봐야겠어요.
댓글
00:42
21.11.28.
최근에 본 <십개월의 미래> 너무 실망이었는데, 한국영화는 여기에 솔직하게 글 못적겠더라구요. <모가디슈>도 다들 좋아하는 분위기라 다른 의견 내놓기가 무서워요 한국영화는...
댓글
23:53
2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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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은낭00
전 사실 [모가디슈] 아직 못 봤습니다😭😭
제가 올해 몇 개월 간 익무도 영화도 아예 안 본 적 있었는데, [모가디슈]가 딱 그 때 했거든요.
(그래서 [그린 나이트], [자산어보], [노매드랜드], [쿠오 바디스, 아이다], [자마]까지 다 못 봤네요.)
댓글
00:45
21.11.28.
profile image
근거 확실하다면 적는 편이에요. 개 못만들었다고 한줄만 적는건 의미도 없고, 마음만 상할 수 있으니까요. 뭐가 못만들었고 불쾌하게 느꼈는지 이유를 같이 적어야한다고 생각하긴 해요. 그런데 그런건 정말 짜증나는 영화일 때 그렇게 공들여서 적게 되는 것 같고 대개는 왜 못만들었는지 이유를 확실히하려는 노력을 들일 가치조차 느끼지 못하는경우가 더 많더라구요. 최근에 본 개봉예정 독립영화 하나도 그랬어서 후기를 적지 않았어요. ㅋㅋㅋ 3/10점 줬던 것 같은데 너무 못만들었더라구요.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23:59
21.11.27.
profile image
영원

전 최근에 본 거 죄다 명작이었는데, 어제 본 서독제 영화, 서울국제음식영화제 두 편,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의 [베니스에서의 죽음], [엔칸토]는 별로였네요.

댓글
00:48
21.11.28.
profile image
영원
그나저나 최근에 보셨다는 개봉예정 독립영화 뭔지 궁금해서 영원님이 쓰신 후기로 추측해봐야겠네요😏🤔
댓글
00:49
21.11.28.
profile image
알모도바르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볼지 모르겠지만 감독이 하고 싶은 말을 대사 이용해서 대놓고 때려박는느낌이 너무 구렸어요.. 심지어 그 내용이 의미있는 내용 같지도 않았구요. 글쓸까하다가 아예 접었어요.. ㅋㅋ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00:52
21.11.28.
profile image
영원

심지어 상도 많이 받은 영화네요? 저도 상 많이 받은 영화인데 별로이면, 이게? 🤪 싶어서 더 실망스럽더라고요.

댓글
00:56
21.11.28.
profile image
알모도바르

따지고보면 벌새도 상을 엄청나게 탔다고 엄청 프로모션 했으니.. 상을 탄걸로 증명하는 것은 어느정도만 가능할 뿐 완전히는 어려운 것 같아요. ㅋㅋㅋ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01:00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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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벌새 저는 별로였는데 또 팬덤이 어마어마한 영화라 그냥 취향이 달라서 그랬겠거니 싶네요.

댓글
01:08
21.11.28.
profile image
알모도바르
그렇군요.. 일단 저도 추측만 해보겠습니다 ㅋㅋ

뭔가 좋아할 구석이 있으니 팬덤이 있을거라 생각해서..ㅋㅋㅋ 취향이 달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댓글
01:23
21.11.28.
profile image
영원

저한테 쪽지 보내주신 분이 있는데, 바로 아시더라고요😅😅

댓글
01:27
21.11.28.
profile image
영원

죄송하지만 혹시 마지막 댓글의 첫줄 지워주실 수 있나요?ㅋㅋㅋㅋ제가 너무 혹평을 해서 감독님이 상처받을 것 같네요ㅋㅋㅋ

댓글
01:33
21.11.28.
profile image
알모도바르
ㅋㅋㅋㅋ설마가 사실로... 이건 그래도 아닐거라생각했는데 맞군요. 사운드문제는 서독제판본이 이상했던 것 같아요.. ㅋㅋㅋ
댓글
01:36
21.11.28.
profile image
영원

배우 중 하나가 발음이 안 좋더라고요.

그 영화 본 뒤에 정가영 감독님 신작 봤는데, 전종서 배우와 손석구 배우 딕션이 너무 좋아서 단어가 또박 또박 다 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완전 좋았네요ㅋㅋㅋ

(전종서 배우 목소리가 정말 좋더라고요. 손석구 배우는 여기서 처음 봤는데, 연기 잘하고요.)

댓글
01:40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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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모도바르
정가영감독님 신작은 저 2회차하려고 벼르고있습니다.. ㅋㅋㅋㅋ 아무래도 cj영화다보니 제작 베테랑들이 붙어서 완성되지않았을까 싶어요 ㅋㅋ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01:46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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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

전 사실 [버닝] 별로였는데([시] 제외하고, 이창동 감독님 영화들은 제 취향이 아니더라고요.) 전종서 배우가 [연애 없는 로맨스]에서 정말 매력있더라고요.

[버닝] 마니아도 많던데, 다시 보면 좋아질지도 모르니까 다시 보려고요. 이래서 전종서 배우가 그렇게 인기 많았구나 싶었거든요. 

정가영 감독님 팬인데 맨처음에 CJ 로고 떠서 정말 놀랐네요ㅋㅋㅋㅋ

댓글
01:50
21.11.28.
profile image
알모도바르

전 전종서배우 팬이어서.. 아이콘도 전종서 스틸컷입니다. ㅋㅋㅋㅋ


요새 CJ가 독립영화감독님 초빙해서 영화를 꽤 찍고 있어요. 보이스도 그렇구요. 앞으로도 좀 더 나오지않을까 싶습니다. ㅋㅋㅋ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01:54
21.11.28.
profile image
영원
사실 박찬욱, 봉준호 감독님이 세계적인 거장이 되기까지 전폭 지원한 것도 CJ이긴 해요.

아이콘 김태리 배우인 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 전종서 배우네요ㅋㅋㅋ 전종서 배우가 [콜]에서도 연기 잘한다길래 보려고 합니다.
댓글
02:44
21.11.28.
profile image
알모도바르
다른 배급사도 그렇겠지만 cj가 제일 적극적인 것 같아요.. ㅋㅋ
그렇습니다. 버닝 스틸컷이에요. 콜은 저에겐 좀 애매했던 것 같은데, 전종서는 엄청 나옵니다. ㅋㅋㅋ 추후에 재밌게 보시길!!
댓글
08:43
21.11.28.
3. 관객투표에서 0점 또는 1점 주거나 아예 투표 안합니다!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00:06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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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CChampions
관객 투표에서 0점을 주는 방법도 있군요ㅋㅋㅋ 그런데 아예 투표 안 하면 불호인 걸 밝힐 수가 없으니 그건 좀 아쉬워요ㅋㅋ
댓글
00:50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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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이나 작품에 애정이 있다면 상세히 게시하고요.
애정이 없다면 적지 않거나 짧게 한두줄 정도요.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00:08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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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koner
너무 길게 쓰면 쓰다가 흥분할수도 있으니 말씀하신대로 짧게 한두줄 정도만 적는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댓글
00:53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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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였다면 왜 별로였는지 공감은 안되더라도 납득은 가능하게 쓰면 괜찮지 않을까요? 솔직함을 빌미로 선을 넘지는 않아야겠죠.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00:12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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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두루다다
기분 나쁘지 않을 적당한 선을 지켜야되는데, 전 익무에 글 쓸 때 혼자 흥분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ㅋㅋㅋㅋ
댓글
01:15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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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동이
어마어마한 인기작입니다. 줄거리만 보면 상당히 공감가고 매력적이거든요.
댓글
01:28
21.11.28.
profile image
음..그 영화는 제가 다른 영화제에서 먼저 본 어떤 영화같네요 ㅎ
상도 많이 받아서 기대가 큰 탓도 있었지만
연출,연기등 그동안 봐왔던 독립영화들과 결이 너무 달랐고 너무 감흥없이 봤거든요.익무에서는 거의 언급이 안된 영화같기는 한데 기대하시는 분들은 많은거 같아요 ㅎ
그 영화 좋게 보신분들의 리뷰를 보고싶어요 ㅋ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00:48
21.11.28.
profile image
아톰

방금 아톰님이 쓰신 글들 제목 훑어봤는데 아톰님은 그 영화 리뷰 안 쓰신 것 같아요ㅋㅋ

같은 영화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댓글
01:13
21.11.28.
profile image
그런 경우 그냥 왓챠 별점 같은 별점만 메기고 평은 혼자서 곱씹는 편입니다
댓글
01:10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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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키
전 왓챠 눈팅만 하고 별점은 안 주네요.
한줄평 제가 CGV에 쓴 것만 읽어도 손발이 없어지는 느낌이라, 차마 왓챠에는 못 남기겠어요ㅋㅋㅋㅋ
댓글
01:32
21.11.28.
profile image
원색적인 비난이 아니라 건설적인 비판이라면 괜찮을 것 같지만, 저는 개봉한 뒤에 평을 올릴 때도 있어요.
영화가 너무 별로면 평을 아주 미뤄뒀다가 적는데, 아주 예전에 모 영화평 썼다가 개봉전인데 너무 심하게 쓴 거 아니냐고,
익무에서와 sns에서 지적 받은 적 한 번 있어서(운영진께 받은 건 아니고), 제 기준엔 정말 유하게 썼다고 생각했는데...
이후로는 안 당기는 영화보고 리뷰 안 쓰려고 작품선택도 신중히 합니다.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01:19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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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쥬짱
전 영화가 별로면 후기 잘 안 쓰는 편이네요. 사실 좋아도 잘 안 쓰는 것 같기도 합니다ㅋㅋㅋ 잡소리 전문이라서욬ㅋㅋ 대신 댓글로 호불호를 표현하네요.


쥬쥬짱님은 긍정적으로 쓰시는 편인데도 지적받으신 적 있군요. 전 익무에서 어느 배우 팬한테 쪽지 받은 적도 있네요ㅋㅋ
댓글
01:45
21.11.28.
profile image
베란다

예상 중인 영화 제목 보내주시면 대답해드리겠습니다.

매진작이었는데 익무에 그 영화 서독제 리뷰가 하나도 안 올라왔네요.(다른 영화제 리뷰는 있어요.)

댓글
01:53
21.11.28.
적어도 영화 커뮤니티면 영화 관련 글은 그냥 좀 팍팍 올렸으면 좋겠어요.
이런저런거 신경쓸거 많아서 영화 얘기 하겠습니까?
영화보고 이런 저런 생각 공유하고 싶어서 글 쓸까해도 신경써야할 것들이 너무 많아요
그러다 보니 저도 영화평을 잘 안쓰게 되더라고요
굿즈글만 올라오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댓글
01:33
21.11.28.
profile image
김날먹

제 성격 자체가 그래요. 사장님들이 상처받으실까봐 쿠팡이츠도 평점이나 리뷰 절대 안 남기거든요.(별점 하나에 잠 못 이루는 사장님 많다고 들어서 차마 못 남기겠더라고요.)

 

물론 익무엔 맛없다는 곳은 맛없다고 리뷰 남깁니다😅😅 

댓글
01:56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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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현직 영화평론가 분들과 술자리를 갖게 되었는데 그분들도 서로 '이 영화가 왜 독립영화제 경쟁에 올라갔는지 모르겠다' 등등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ㅋㅋ

 

+<화이트데이: 부서진 결계>를 오늘 봤는데 비방이나 욕은 리뷰에 절대 안 남기고 왓챠에 그냥 솔직한 리뷰 남겼어요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01:42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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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은사랑

같은 영화인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별로라는 영화는 검색하고 정말 충격받았어요.

이런 만듦새와 각본, 연기로도 상을 받을 수 있구나 놀랐거든요.

댓글
02:08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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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히려 남기려고 하는 편이에요.. 장문은 아니더라도 왓챠에 별점 남기고 짧게 불호였던 이유 적습니다! 그나저나 말씀하신 작품 뭔지 정말 궁금합니다..! 올해 수상 소식이 많았던 몇 편이 추려지기는 하는데.. 그중에서 제가 생각하는 작품이 맞을까 싶어요..ㅎㅎ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02:14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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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Alive
전 몰랐는데, 다른 분이 올해 상 받은 작품이 얼마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제 나름대로는 모호하게 쓴답시고 노력했는데, 익무분들은 예리하시네요.
댓글
02:47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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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영화인지 몰라서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독립영화계 내에도 어떤 트렌드나 메인 스트림이 분명히 있는 거 같아요. 완성도나 만듦새가 떨어져도 주제나 의도가 영화제의 취지와 부합하고 심사위원의 취향에 맞으면 상도 타는 거 같더라고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댓글
02:36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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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귀영화

개인적으로 최근 몇 년 간 사랑받은 인디 영화들 [벌새]? 정도 제외하고 대부분 좋았거든요.
[소공녀], 윤가은 / 정가영 감독님 영화들, [남매의 여름밤], [김군], [찬실이는 복도 많지], [모어], 단편 [시체들의 아침], [그녀를 지우는 시간], [나만 없는 집] 등등 정말 좋았어요. [입문반]은 제 취향이 아니었지만, 한혜진 배우 연기가 연기처럼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좋았고요.

그런데 제가 어제 본 영화는... 영화의 취지에는 공감합니다만, 만듦새나 연기가 너무 조악해서 당황스럽더라고요. 왓챠 평점이 좋은 걸 보면 제가 유난히 나쁘게 본 것 같기도 한데, 모르겠네요. 그 영화가 상을 받을 영화인지..
영화제 팬들은 좋게 본 것 같지만, 개봉하면 대중평은 안 좋을 것 같아요.

댓글
03:02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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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은 역시 본인의 주관에 맞춘것이기에 본인이 생각하는 해당 작품의 평가는 각 부분 별로 이러하다. 장단은 이러하다. 라고 비평하심 됩니다.
단 이것은 개인이 느끼는 영역이며, 다른 관객의 평은 지극히 상반될 수 있기에 타인이 해당 영화를 선택 함에 있어 잡음을 주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내가 별로니 시간 아깝게 너네들은 볼 필요도 없다는 요지의 평은 자제했음 좋겠더라구요. 익무에서도 제가 그러저럭 좋게 본 영화를 누군가는 최악이니 돈, 시간 모두 아까우니 보지 말아라고 쓴걸 보면 저도 사람인지라 솔직히 기분은 별로 좋지 않더군요.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02:38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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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너월드
전 그래서 익무에서 다른 분이 별로라는 영화도 보고 싶은 영화면 그냥 보고, 다른 분들도 그랬으면 합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니 직접 보고 판단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댓글
10:40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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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호평은 가능하다면 최대한 구체적으로 어떤 점들이 안 좋았는지 적어주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창작자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원색적인 비난만 가득찬 후기는 눈살 찌푸려지더라고요. 공감도 안 되고. 근데 정말 가끔 화나는 영화들도 있어요. 영화도 하나의 상품인데 이런 걸 돈 주고 보라는 건가 싶은 퀄리티는 정말 아무말도 하기 싫더라고요...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04:09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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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자
싫으면 왜 싫었는지 구체적으로 적는 게 좋긴 하죠. 예전에 어느 분이 어느 영화 싫었다고 하는데, 이유를 구체적으로 제시 안 해서 그런가 댓글창이 난리난 적 있긴 했네요.
댓글
10:38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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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평을 남길 필요가 있을까요. 

아주 별로인 작품은 평 남기는 것조차 스킵합니다.

그게 창작자나 관객들에게나 서로 좋은 듯.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05:04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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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엔진
그게 최선이긴 한데, 영화평이 너무 없는 영화의 경우엔 고민이 되긴 해요. (한편으로는 영화평이 너무 없다보니 제 평이 검색에 걸릴 확률이 높기 때문에 쓰기가 좀.. 그래서 딜레마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 게 다르니 직접 보고 판단하는 게 최고이긴 합니다.
댓글
10:36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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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늘 고민하는 문제인데..익무 시사 아니면 불호평은 안남기게 되는 것 같아요 시사일 때도 최대한 돌려쓰려고 노력하고요..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05:47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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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ha
저도 한국 영화는 익무 시사 아니면 불호평은 잘 안 남기거나 후기를 써야하는 시사회 상영작의 경우에는 다른 소리하네요ㅋㅋ 뭐 음악이 좋네요, 배우가 연기를 잘하네요 이러면서요ㅋㅋ
댓글
10:34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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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케이스들이 너무 많습니다.
다른 분들은 좋게 보셨는데 제가 별로인 케이스도 있고 반대로 저는 좋은데 다른분들이 좋아하지 않으실 케이스도 있고....
일단은 제 시각으로 이야기하는데 되도록이면 솔직하게 있는대로 표현하는편이기는 합니다.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06:43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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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찢어진남자
저도 외국영화는 솔직하게 쓰는데 한국영화는 (익무) 보는 눈이 많은 지라 완전히 까놓고는 못 쓰겠더라고요.
댓글
10:32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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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모도바르
정말 아닌 작품들은 블로그에만 리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라는 공간은 개인적인 생각을 좀 더 표출할수 있어서 정말 아니다 싶은 작품들은 그쪽에서 편하게 작성하고 이외에는 같이 올리게 되네요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10:57
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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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찢어진남자
정말 표현하고 싶으면 그렇게 하는 것도 괜찮겠네요. 아무래도 익무보다는 개인적인 성격의 공간이니깐요.
댓글
11:20
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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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인건 정말 단순하게 '별로였다' 정도로 짧게 적는편인것같아요.
정말 정말 너무 너무 별로였다면 시간(돈)이 아까웠다 까지 적기도합니다.
댓글
알모도바르글쓴이 추천
07:56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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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민돌
전 애초에 팬인 감독 빼고 평점 좋은 영화만 보는데, 그래서 그런가 과대평가된 영화들이 별로인 영화보다 싫어요. 별로면 피할 수 있지만 과대평가된 영화는 제가 피할 수가 없어서요😭
댓글
10:27
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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