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22
  • 쓰기
  • 검색

[엔칸토] 제가 느낀 장단점과 6곡의 ost, 더빙에 대한 생각 (강스포 후기)

Nashira Nashira
3809 15 22

엔칸토는 개봉전부터 너무나 이쁜 포스터 이미지들과 해외 호평에 기대감이 엄청 컸던 작품입니다. 
실제로 보니 역시나 눈뽕 가득한 색감과 라틴특유의 발랄한 기운이 넘쳐 흐르는 장점이 있는 반면,  
작품의 각본이 다소 ?하고 후반부에 갑자기 휘뚜루마뚜루 봉합해버리는데다... 
전 요런 디즈니식의 동화스런 마무리가 이젠 좀 별로더군요. 

할머니와의 급화해모드도 당황스러웠지만, 
문고리 잡았을 땐... 아아.........
(갑자기 20년전 슈렉의 뒷통수가 생각나며, 디즈니는 참 여전히 빤하구나... 란 생각이...ㅋ)

엔칸토1.jpg
그럼에도 인트로의 가족소개하는 <The Family Madrigal (마드리갈 가족)>
비록 가사가 빨라서 안들리지만? 매우 흥겨웠고, 

안토니오 방(정글?)에서 표범 타는 장면은 어트랙션 놀이기구를 체험하는 기분이라 4dx 느낌까지 났습니다. ^^ 
엔칸토2.jpg
무엇보다 각 세자매의 곡 모두 주제의식이 꽤 좋은데다 연출도 엄청 다이나믹하더군요. 
가족사진 찍을 때 나홀로 평범함과 소외감을 토로하며 부르는 <Waiting On A Miracle (기적을 기다려)>는, 
주변에 걸어놓은 빅피쉬?/중경삼림?스런 슬로우모션이 인상적이었고... 
비범함이 짐이 되어버려 부담감을 토로하는 루이사언니의 <Surface Pressure (사실은 말이야)>
가사라임과 함께한 모든 장면이 다 유쾌했고...  
이모네가 부르는 <We Don't Talk About Bruno (입에 담지마 브루노)>
능력에 대한 반발심이 브루노 삼촌의 죄책감과 맞물려 가족내 또다른 왕따?/문제 회피를 양산한다는 걸 보여주고...  
이사벨라 언니에게 이리와 이리와~하며 허그하러 갔다가 함께 부르는 <What Else Can I Do? (또 뭘 만들까?)>는 
장미꽃 대신 선인장과 물감을 팡팡 터뜨리며 완벽주의의 틀을 깨고 나와 만신창이가 되어본다는 점에서 카타르시스가 있었습니다.

엔칸토11.jpg

근데 분명 영화볼 때는 음악의 가사와 연출이 꽤 재밌고 씐났는데...
이상하게 끝나고나니 기억에 남는 곡이 없더군요.  
수능금지곡마냥 귓가를 맴도는 소절이 하나도 없단게 참 아쉬웠습니다. 
그나마 마드리갈~ 이나 틱틱틱, 브루노노노~ 같은 의성어만 단편적으로 기억날 뿐...ㅠㅠ 
엔칸토10.jpg
후반부엔 코끝이 찡해지는 할머니의 과거회상까지 빌드업을 잘 해나가다가...
갑자기 급 화해모드가 되버리니 심히 당황했네요;; 
그러다보니 오히려 마지막 곡인 <All Of You (다함께)> 가 가장 기억에 안남는 대 참사가;;;;
아아... 삼촌을 맞이해주고 이웃주민들이 도와주러 오는 건 감동적이긴 한데...  
전 문고리 잡고 난 결말이 솔직히 이러면 안되는거 아닌가?란 싶어서 살짝 반감마저 들더라구요. ^^;; 
(여지껏 빌드업한게 무용지물이 된 헛헛한 기분? 걍...... 없이 살면... 안되는거였나;;;)  

엔칸토2.jpg

게다가 아무래도 말이 많이 나오는 더빙! ㅠㅠ 
전 1회차 더빙보고 2회차 자막봤는데, 
1회차땐 작품탓도 있어서 걍 쏘쏘였다가... 
2회차땐 감정몰입이 제대로 들어가면서 호감도가 확 상승했습니다. 
그제서야 혹시 더빙판은 감정표현이 별로였나? 싶은 생각이 뒤늦게 들더라구요. 

엔칸토5.jpg

뮤지컬 애니였기에 여러모로 홍보하기에 좋은 인기 뮤지컬 배우를 선택한게 이해는 됩니다. 
솔직히 전 함연지씨 목소리톤은 꽤 잘어울린다고 느꼈거든요. 
이전에 <고장난 론>의 바니(aka.압살롬)역은 경험이 적은 어린 성우인지... 
대사 끊어치는 게 확 거슬려서 집중이 잘 안됐으나, 
엔칸토는 대사칠때 딱히 거슬린다는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엔칸토6.jpg
다만 도입부에 가족들을 소개하며 마드리갈~하는 노래에서... 
속도가 버거운듯 박자감이 계속 엉키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요게 가장 아쉽더라구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가사가 잘 안들렸는데, 
요것도 뭐랄까 노래 속도가 넘 빠른가보다... 아님 내가 나이 들어서 가는귀가 멀었나보다 싶었구요. ^^;;
(오뚜기란 기업이 호감이라 그런가, 보는 내내 아쉬워도 계속 쉴드를 치고 있더라는...ㅋㅋㅋㅋ)

엔칸토4.jpg

솔직히 엔칸토 노래들이 가사량이 많은데다 속도가 워낙 빠르고, 
라틴발음 특유의 바이브 가득한 느낌도 살리기 만만치 않으며, 
랩같은 플로우라 리듬감은 더더군다나 어려운 작품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 박진영이 들었다면 박자 쪼개는 감을 못잡고 있다며 한소리 할 듯한... 
(아... 이러면 오히려 본업을 까는게 되려나...^^;)

엔칸토3.jpg

근데 함연지씨가 더빙이 처음인데다, 불러야할 노래도 많은데 만약 충분한 시간이 주어지지 않았다면...
게다가 가사를 부르기 편하게 개사에 개사를 해서 피드백해주지 않았다면...
솔직히 많이 빡세긴 했겠다란 생각이 들더군요. 
전반적으로 가사가 잘 안들린건 왠지 더빙 발성만의 문제일 거 같진 않았습니다. 
러브제이님의 한-미-일 더빙 비교글도 봤었는데, 
일어는 받침이 없으니 이 빠른 속도를 스무스하게 넘겨내기에 그나마 유리했을듯 하구요.
엔칸토7.jpg

개인적으로 더빙이나 번역의 세계는 잘 모르지만, 
여러모로 이작품은 신인?을 캐스팅하는 모험을 걸어보기엔...  
캐릭터나 노래 모두 왠지 역대급 난이도를 가진 작품이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ㅠㅠ

엔칸토_루이자2.gif
여튼 더빙판은 쥔공이 좀 아쉬웠지만, 
할머니랑 첫째언니 루이사는 극호였습니다. 
목소리의 안정감도 좋았고, 무게감있는 이미지랑도 찰떡이었어요. 
특히 루이자(루저 아님!) 솔로곡 <Surface Pressure> (사실은 말이야)는 더빙판의 흡입력이 더 좋았습니다. 
저의 최애캐와 최애 노래 (자막vs더빙) 

엔칸토_루이자1.gif
가사가 워낙 재밌는데다 틱틱틱, 툭툭툭 하는 의성어랑 다이나믹한 장면이 찰떡같이 맞춰돌아가니 귀에 쏙쏙 잘 박히더군요. 
원곡의 가사 라임이 워낙 쩔었기 땜에... 이부분까지 제대로 살리진 못했지만, 극장에선 더빙이 훨씬 잘 와닿았어요.  
(랩같은 곡을 발음까지 맞춰서 번역하기란 사실상 불가능할듯) 
노래부르는 내내 사람들이 정말 빵빵 터지더라구요. ㅎㅎㅎ 
이걸 보면서 역시 전문성우의 느낌은 다르구나...란 생각이... 

엔칸토_루이자3.png.jpg

엔딩크레딧에 엄청 친절하게 컬러까지 맞춰서 더빙관련 정보들 쫘악 올려준 걸로 보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애쓴거 같은데... 
평소 더빙에 굉장히 애정이 많으신 듯했던 마그누센님의 더빙 비판글 에 꽤나 공감하면서도
여러모로 제가 괜히 다 속상한...ㅜㅜ 
기나긴 크레딧만큼이나 공이 많이 들어간 작품인 거 같아 더욱 아쉽습니다. 

엔칸토8.jpg

여튼! 엔칸토 아쉬운 부분이 없진 않지만... 그럼에도 전 나름 만족하며 잘 봤습니다. 
애들한테 보여주기에도 좋을거 같은 작품이기도 하구요. 
창이님의 리뷰 나 jimmani님의 리뷰 를 보다보니,
역시 각본이 좀 빤하더라도 주제는 분명 깊이가 있구나...란 생각이 다시한번 들기도 했습니다. 

엔칸토9.jpg

아참! 그리고 단편 너구리! 아니, <파 프롬 더 트리>!
라야 앞에 붙었던 <어스 어게인> 급은 아니지만, 두번다 눈물 쬐끔 났네요. ㅜㅜ
주제가 딱 부모/조부모가 아이들이랑 같이 보기에 좋은 단편인듯 합니다. ㅎㅎ
단편관련 미어캣님의 포토이미지글은 요기! 

너구리3',&#039,.jpg

Nashira Nashira
33 Lv. 184441/190000P

밀리터리, 아드레날린, 풍경, 저음사운드 덕후
용산&영등포 CGV, 코엑스&이수 메박, 롯시 신림&설대입구를 주로 댕기지요! :)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15

  • MyLayla
    MyLayla
  • Meerkat
    Meerkat
  • mirine
    mirine
  • 솔로
    솔로
  • 대너
    대너
  • 볼따구
    볼따구

  • 잠나무방패푸린

  • miniRUA

  • 몽디
  • 셋져
    셋져
  • 월계수
    월계수

  • 뭉뭉이

  • PDL
  • 모닝은모닝모닝해
    모닝은모닝모닝해
  • golgo
    golgo

댓글 22

댓글 쓰기
추천+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더 올라갑니다
정치,종교 관련 언급 절대 금지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반박, 비아냥, 조롱 금지입니다
영화는 개인의 취향이니, 상대방의 취향을 존중하세요
자세한 익무 규칙은 여길 클릭하세요
profile image 1등
더빙이 아쉽단 반응들 많네요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23:58
21.11.29.
profile image
Nashira 작성자
golgo
아무래도 주인공이...ㅜㅜ 준비 부족인게 좀 티가 납니다.
댓글
23:59
21.11.29.
2등
결말에 대해 동의합니다 ㅋㅋㅋ 없으면 안되는건가...?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0:27
21.11.30.
profile image
Nashira 작성자
PDL

전 당연히 다 없어지고 끝날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약간 뒷통수 맞은 기분... ^^;;

댓글
00:29
21.11.30.
3등
이번에 특히 주인공이 대사량이 많다그래야하나? 박자감이 있는데 그부분땜에 좀 아쉽고 한글의 받침때문인지 한국어로 바꿔서 좀 발음하기가 어려운 부분도 있었던 것 같아요. 다만 다른 캐릭터 성우들을 들어보다보면 아쉬운점이 더 많이 드러나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론 회차를 거듭할 수록 즐기기에는 좋은 애니메이션 같아서 참 맘에들어요. 1회차는 아무래도 스토리위주로 보게되다보니 음...? 뭐지 싶었는데 이제는 그냥 즐기러 가는 수준 ㅋㅋ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0:27
21.11.30.
profile image
Nashira 작성자
뭉뭉이
저도 2차할때 만족감이 급상승하더라구요. 1차엔 단점이 확 보이고, 2차엔 장점이 확 보이는 신기한 경험을...^^;
박자감은 왠지 한국어 특성도 있을거 같았습니다.
랩처럼 가사를 계속 불러보면서 스무스하게 피드백하지 않음 안될거 같은 빡센 노래였어요. ㅜ
댓글
00:31
21.11.30.
profile image
리뷰 잘봤습니다!

어....근데 슈렉은 드림웍스 아닌가요?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0:31
21.11.30.
profile image
Nashira 작성자
CG의포텐

맞아요! 드림웍스가 20년전 슈렉에서 그렇게 디즈니를 은연중에(아니... 대놓고?) 까댔는데....

얘넨 아직도 그 비판에서 많이 못벗어났구나 싶었습니다. ^^;;

댓글
00:33
21.11.30.
profile image
저도 어제 더빙 봤는데 초반부에 미라벨이 가족들 소개할 때 랩처럼 말하는데 뭐라고 말하는지 안들리고 노래들이 영어가사랑 맞춰진 곡이다보니 한국어로 바꾸면서 언급된 것처럼 받침 때문인지 부자연스럽고 너무 정해진 틀에 맞추려는 듯해서 딱딱한 느낌도 받아서 박자가 엇나가게 되고 너무 직역하는 듯한 느낌도 받아서였는지 별로였어요.. 제일 별로였던게 맨처음 노래에서 "서랍~ 바닥~ 문~" 이렇게 하는게 너무 오글 거리면서 이사벨라를 쳐다보던 미라벨의 그 반쯤 감긴 눈처럼 보게 되었달까요 ㅎㅎ;
저도 루이사가 첫인상은 뭔가 남성적인 이미지가 강해서 (짱구의 광자같은 이미지 ㅋㅋ) 별로였는데 매력있는 캐릭터였고 Surface Pressure 곡도 좋았고(틱틱틱 툭툭툭 의성어가 킬포 ㅎ)에서의 연출이 맘에 들어서 계속 눈이 가더라고요 ㅎㅎ
그러고보면 결말도 마법이 없어도 가족 간의 사랑과 이웃간의 정으로 똘똘 뭉쳐서 위기를 극복한다는 메시지로도 좋았을거 같기도 하네요~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0:45
21.11.30.
profile image
Nashira 작성자
월계수
전 너무 당연하게 슈렉과 같은 결말을 예상했나봐요. ㅋㅋㅋㅋㅋㅋ 배신감이... ㅂㄷㅂㄷ
갠적으로 가사가 잘 안들리는건 한국어특성이랑 노랫말의 번역이 워낙 맞추기 까다롭다보니 생긴 문제가 아닐까 싶더라구요.
써피스 프레셔는 원곡 라임이 어마무시한데 아무래도 한국어가사에서는 그걸 느끼기가 힘들더군요. ㅜㅜ
근데도 그걸 살려서 부르신 성우님은 새삼 대단하단 생각이....
댓글
00:53
21.11.30.
profile image

이번에 음악은 <해밀턴>의 제작자이자 <틱,틱...붐!>의 감독인 린 마누엘 미란다가 담당해서 그런지 기존의 디즈니 음악하고 느낌이 다릅니다. 힙합을 잘 다루는 사람이다보니 노래가 랩하듯이 속도감이 있어서 부르는 입장에서는 좀 어렵다는 생각도 들어요.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0:47
21.11.30.
profile image
Nashira 작성자
셋져

맞아요! 솔직히 역대 디즈니 노래들처럼 가창력으로 지르는 곡이 아니라 리듬감과 재치로 승부보는 곡이라...
가사 번역이랑 더빙이 진짜 역대급 난이도였을 거 같습니다. 

댓글
00:55
21.11.30.
더빙, 자막 다 봤는데 미라벨 더빙 어색한 부분은 맞는 것 같습니다. 처음을 더빙으로 보면서 뭔가 어색하다... 라고 생각했는데 전문성분 아니여서 그런 것 같지요. 자막으로 보니 원본 성우도 아주 찰떡은 아니네요. 더빙보다는 낫지만요. 음악들이 기억에 많이 안남는 건 다들 비슷한가 봅니다.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1:36
21.11.30.
profile image
Nashira 작성자
아슈르™

인더하이츠에서도 비슷하게 느꼈는데... 아무래도 린 마누엘 미란다 곡의 특징인거 같기도 합니다.
흥겨운 연출이랑은 잘맞지만, 귀에 꽂히는 전통적인 디즈니 노래같진 않단 느낌이...

댓글
01:39
21.11.30.
profile image
글 잘봤습니다
저도 자막버전이 훨씬 좋게 느껴졌어요
그런데 루이사는 .. 사실 이사벨라의 동생입니다 저도 처음엔 루이사가 첫째가 아닌가 했었는데 아니더군요
괜히 이사벨라가 먼저 시집가는게 아니었습니다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4:35
21.11.30.
profile image
Nashira 작성자
대너
헙?!!! @_@ 듬직함에 전 당연히 첫째인 줄 알았네요!!! ㅋㅋㅋㅋㅋㅋ
댓글
15:25
21.11.30.
전 까시타도 당연히
소중한 가족의 일원이라
생각했는데 많은 분들은
아니셨나 보네요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7:29
21.11.30.
profile image
Nashira 작성자
usnavi
까시타를 할아버지의 영혼이 깃든 존재로 바라보는 분들이 많더군요.
저도 의인화된 집은 괜찮았지만, 모든 구성원이 다시 마법을 찾는다는게 좀...^^;;
댓글
15:26
21.11.30.
profile image
갑자기 제 닉네임이 보여서 놀랐네요ㅋㅋ 대부분의 익무님들이 불호지만 전 영상미도 화려하고 노래도 라틴 스타일이라 맘에 들었어요. 디즈니는 확실히 잘하는걸 해야하나봐요. 라야 때 뮤지컬 요소가 빠져서 조금 심심하다고 느꼈는데 뮤지컬을 들고 나오니 완전 호였네요. 해외평이 왜 좋은지 알거 같았어요. + 단편도 마지막 부분이 찡해서 울컥했네요ㅠ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09:49
21.11.30.
profile image
Nashira 작성자
Meerkat
저도 불호까진 아니고 첨엔 걍 쏘쏘였지만, N차했더니 장점이랑 주제가 잘 보여서 호가 되었습니다. ㅎㅎㅎㅎ
댓글
15:27
21.11.30.
profile image

리뷰가 애니메이션만큼이나 컬러풀합니다.

잘 읽었어요.

댓글
Nashira글쓴이 추천
15:19
21.11.30.
profile image
Nashira 작성자
MyLayla
ㅎㅎㅎ 감사합니다.
한미일 비교글을 보다보니 뭔가 국가별 발음 특성이나 받침문제도 있겠다 싶어서 더빙알못이지만 길게 적게 되었네요. ^^;;
댓글
15:30
21.11.30.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HOT 영화관 직원입니다. 굿즈 수령 관련 응대와 관련하여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190 한강변사체 23시간 전13:34 15732
HOT 아트카드는 아니지만 그동안 모으고 있던게 완료되었네요 23 디오라마 29분 전12:07 1339
HOT 제 책장이 알려주는 저의 취향.. 11 케이시존스 케이시존스 35분 전12:01 986
HOT 사람들이 별로라고했지만 자신에게는 최고였던영화 55 zan 1시간 전11:35 2546
HOT 어제 받은 드마카 티켓 그리고 홀더 😍 17 별빛하늘 별빛하늘 1시간 전11:34 1219
HOT 상영관이 문제인지 판본이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바이올렛 에버가든 오... 14 수류 1시간 전11:33 1345
HOT 의외로 우리나라에도 진출한 일본 명탐정 13 하이브치즈NX 하이브치즈NX 1시간 전11:17 1700
HOT 씽2게더 50만 관객 돌파 16 kimyoung12 1시간 전11:00 1160
HOT '킹메이커' 우정출연 진선규 배우 스틸 공개 5 golgo golgo 1시간 전10:44 1221
HOT 부산 사상에 메박 생기는거 맞나봐요 17 asfd 1시간 전10:42 1982
HOT '이터널스' 마동석 더빙 홍보하는 디즈니 6 golgo golgo 1시간 전10:38 1477
HOT 롯데시네마 <레지던트 이블 : 라쿤시티> 아트카드 증정 이벤트 42 라온제나 라온제나 2시간 전10:36 3910
HOT [특가정보] 롯데시네마 관람권, 메가박스 금액권 정리 31 의견 의견 2시간 전10:09 3980
HOT [메가박스] 메가 설프라이즈 38 라온제나 라온제나 2시간 전09:47 4844
HOT <귀멸의 칼날: 환락의 거리편(유곽편)> 7화 (스포) 원작/애니 비교 5 과장 과장 2시간 전09:38 851
HOT [특송] 미공개 스틸 2 라온제나 라온제나 3시간 전09:29 757
HOT 웨스트사이드스토리 스포후기) 스필버그, 이런 덕후를 봤나 9 가모라 가모라 3시간 전09:12 723
HOT 새삼 느낀 스파이더맨의 대단함 3 영화같았으면 영화같았으면 3시간 전09:05 1660
HOT 넷플릭스 오리지널 첫 한국 영화 [모럴센스] 티저 예고편 9 ipanema ipanema 3시간 전09:00 3028
HOT 스필버그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감상 후기: 스필버그의 시네... 5 스코티 스코티 3시간 전08:57 1063
HOT 내일부터 학원·독서실·박물관·영화관·마트 등 방역패스 해제(종합) 79 프로입털러 프로입털러 4시간 전08:31 7676
HOT PTA 신작 [리코리쉬 피자] 국내판 메인 포스터 공개 17 ipanema ipanema 4시간 전08:21 2731
HOT ‘노웨이홈’ 북미 역대 흥행 4위 기록..’블랙 팬서’ 제쳐 12 goforto23 4시간 전07:37 1606
HOT (스포) <어나더 라운드> 세상은 결코 예상대로 돌아가지 않기에 ... 2 전지구적난민 전지구적난민 7시간 전04:50 423
HOT 20세기에 태어난 로미오와 줄리엣(영화<웨스트 사이드 스토리>후... 1 시샘달 9시간 전02:55 433
HOT 요새 재밌게 보고 있는 애니메이션 2 이카로스 이카로스 10시간 전01:39 1258
HOT 이번주 포스터 떼샷 (Best & Favorite & 별점) 1월 둘째주 7 피프 피프 11시간 전01:31 1406
54720
image
전지구적난민 전지구적난민 7시간 전04:50 423
54719
image
에펠 에펠 8시간 전04:13 382
54718
normal
목마른철새 목마른철새 9시간 전02:55 298
54717
normal
파울베어 파울베어 10시간 전02:00 524
54716
normal
코아79 코아79 10시간 전01:44 437
54715
normal
유닉아이 유닉아이 11시간 전01:30 317
54714
normal
NightWish NightWish 11시간 전01:26 529
54713
image
코아79 코아79 11시간 전01:23 611
54712
image
푸르메 11시간 전01:18 272
54711
image
RoM RoM 11시간 전01:14 704
54710
image
아필랔 아필랔 13시간 전23:26 1114
54709
normal
영화를읽다 영화를읽다 14시간 전22:35 366
54708
normal
영화를읽다 영화를읽다 14시간 전22:29 344
54707
image
손영월 14시간 전21:56 379
54706
image
달콤멘토 달콤멘토 15시간 전21:22 1056
54705
image
인생은아름다워 인생은아름다워 15시간 전20:56 518
54704
normal
오리지널무비 오리지널무비 15시간 전20:47 1229
54703
image
FilmWhatElse FilmWhatElse 16시간 전20:33 634
54702
image
오리지널무비 오리지널무비 16시간 전20:25 991
54701
image
reckoner reckoner 16시간 전20:12 686
54700
image
가미 가미 16시간 전20:11 271
54699
image
올리브그린 올리브그린 16시간 전20:10 263
54698
normal
히치맨 16시간 전20:06 1874
54697
image
빙티 빙티 17시간 전19:18 1108
54696
image
영화초보12 17시간 전19:04 569
54695
image
뱐 17시간 전19:02 1438
54694
normal
손영월 18시간 전18:28 416
54693
image
코아79 코아79 19시간 전17:14 723
54692
image
유닉아이 유닉아이 19시간 전16:51 217
54691
normal
공룡왕 공룡왕 19시간 전16:38 499
54690
image
설레는영화관 설레는영화관 20시간 전16:34 233
54689
normal
애늙은이 애늙은이 20시간 전16:18 1618
54688
image
타누키 타누키 20시간 전16:10 363
54687
image
손영월 20시간 전15:51 489
54686
normal
하리봉봉 하리봉봉 20시간 전15:48 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