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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자를 옹호하시는 분이 생각보다 많네요.

JMJMJM
7030 26 59

"업자 아니래도 당일 소진되는 이유는 많은데 무턱대고 깐다"

"오히려 진짜 원하는 사람들은 업자에게 돈주고 살수도 있는데 무슨 문제냐"

"극장이나 배급사야 이윤 남기려고 굿즈 선착순 마케팅 하는 거지 컬렉터들 위해서 굿즈 만드나요
굿즈 얻고 싶으면 본인이 제때 미리 미리 받던가 대리를 구하세요"

 

....

옹호하는 사람들이 숨은 업자인지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인지는 모르겠고 알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지만.

객관적으로 '나쁘고 틀린' 행위는 어떤 관점으로 봐도 나쁘고 틀린 거라고 생각합니다.

논란을 일으킬 생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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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댓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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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업자들은 공개적으로 익무에 흔적을 안남깁니다. 정보만 속속 빼먹어요.

댓글
10:59
21.11.25.
JMJMJM 작성자
고일라
세상은 넓고 척결해야 할 업자는 많죠.
어디서 뭘 하고있는지는 아무도 몰라서 더 무서운 놈들인것 같네요.
댓글
11:00
21.11.25.
profile image
당직사관
흠.. 저는 아직 구분이 안되던데 피아식별 능력이 부족한듯합니다 ㅋ
댓글
11:04
21.11.25.
profile image
고일라

아 그분들 작성글 들어가보면
어느 정도 레벨이 있으신데
희한하게 작성글은 정말 하나도
없으신 분들 있어요

 

그나저나 이게 다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그냥 제가 예매한 영화 재밌으면 좋은거

재미 없으면 아쉬운 거 이거 두개만

신경쓰려합니다 ㅎㅎ

댓글
11:06
21.11.25.
profile image 2등

옹호라기 보다는 어조가 조금 강하셔서
의견이 너무 쎄게 받아들여진 듯 합니다
그냥 이해죠...얼마나 할게 없으면 저럴까라는
의문 정도...?

그냥 그런 사람들에게 화낼 에너지로
내가 오늘 예매한 영화와의 순간을 잘 즐기면
그것만한 행복이 없을 듯 한테
굳이 그 순간을 업자한테 화내느라
깎아내릴 필요가 없다는 것 같네요

 

의견에는 개인적으로는 공감하니

너무 상심지 마시길...

댓글
11:00
21.11.25.
JMJMJM 작성자
당직사관
영화팬들로 장난질하는 짓은 정말! 싫어해서요. 계속 참아오다가 씨네큡 씨네큐 포스터 소진으로 터져서 한번 글 쓰게 되었습니다
댓글
11:02
21.11.25.
profile image
JMJMJM
백번 이해하구 말구요...
그런 분들 특히 굿즈 받을 수 있나요
이런 글밖에 안올리셔서....
그거 관련해서 한번 글을 올린 적도
있는 만큼 충분히 이해합니다

너무 상심지 마시고
그냥 영화 즐겁게 감상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언제까지나 굿즈는
부차적인 요소라고 생각하거든요
댓글
11:04
21.11.25.
JMJMJM 작성자
JMJMJM
감사합니다. 정말이지 대놓고 악의 축인 업자들 두고 영화 사랑하는 익무분들끼리 싸우고 싶지 않습니다.
댓글
11:06
21.11.25.
3등
업자들이 영화표를구매하되 안보고 끝나자마자 줄서서 물건받는사람들인가요?
댓글
11:01
21.11.25.
JMJMJM 작성자
la컨피덴셜
네. 끝나자마자도 아니고 상영전에 지류티켓 주렁주렁 달고 와서 시간 뺏고 굿즈 뺏어가는 악질들입니다.
댓글
11:02
21.11.25.
JMJMJM
타 커뮤니티에서 보기에도 익무도 똑같아보이죠 영혼보내기로 굿즈 타가는거 보몃 시간 뺏고 굿즈 뺏고 심지어는 좌석뺏기고
댓글
11:55
21.11.25.
JMJMJM 작성자
초딩6학년
그 부분에 대해선 제 의견이 어떻다 말할 순 없겠네요..ㅎㅎ
댓글
11:57
21.11.25.
profile image

익무님 댓글에 업자 옹호는 안 보이는데요? 어제 씨네큐브 글이랑 아무도 모르는 예상 글 자주 올리시는 것도 그렇고 너무 과한 집착이신 것 같네요.

댓글
11:01
21.11.25.
JMJMJM 작성자
빙티
과한 집착...은 아닙니다. 온전히 메시지로 받아들였으면 해요. 메신저의 집착여부와는 상관없이요.
댓글
11:03
21.11.25.
profile image
JMJMJM

굿즈에 대한 집착이요. 업자에 대한 옹호라기보다는 어제글도 그렇고 과한 표현에 대해 불쾌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여기 분들 다 업자들 극혐하면 극혐했지 좋게 보는 사람 없어요. 연이은 과한 글에 불쾌감을 느낄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댓글
11:22
21.11.25.
JMJMJM
삭제된 댓글입니다.
11:23
21.11.25.
profile image
논란을 일으킬 생각은 없는데
다른 사람 생각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는 뭐죠?
님만 맞는 건가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이런 글을 아예 안 쓰시는 게 좋습니다
댓글
11:02
21.11.25.
JMJMJM 작성자
참나무방패소린
업자는 객관적, 절대적으로 나쁜 부류들이고 이견은 없어야 할것 같은데요.
댓글
11:04
21.11.25.
JMJMJM 작성자
닭한마리
https://extmovie.com/movietalk/70640433?member_srl=42723041
댓글
11:10
21.11.25.

어떤 방식을 취하든 불만을 생기기 마련이고, 업자들도 적응할거라고 생각해요. 그냥 어쩔 수 없지 않을까 싶네요.

댓글
11:04
21.11.25.
그런 댓글이 어디있죠 전글도 업자글이라 거기있나하고 가봐도 없고 님이 적은 그런댓글을 본적이 없어서요
댓글
11:06
21.11.25.
JMJMJM 작성자
가필드
https://extmovie.com/movietalk/70640433?member_srl=42723041
댓글
11:08
21.11.25.
JMJMJM 작성자
레모네이드라면
업자 때문에 화가 나 있습니다.
댓글
11:10
21.11.25.
profile image
익무 회원님들이 님보다 업자 극혐하면 더 극혐했죠.....
어제부터 똑같은 내용 날선글 되풀이에 사과댓 달았으면서 업자 옹호하냐는 글쓰는 의도는 익무가 님 감정쓰레기통인줄 아시는건가요....?
댓글
11:06
21.11.25.
근데 냉정하게 말해 윤리적, 도덕적으로는 틀리고 나쁜 행위가 맞는데 법적으로는 문제될게 없긴 합니다 ㅎㅎ
어차피 현 시점에서는 업자 사라지게 할 뚜렷한 대책이 없으니 그냥 무시하고 스트레스 안받으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제 생각에는 사람들이 업자 옹호하는 뜻에서 그렇게 댓글 달았다기보다는 작성자님의 어조가 필요 이상으로 격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서 약간의 불편함을 주었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댓글
11:07
21.11.25.
영화마케팅의 본질이 흐려지고 있어요.
어차피 적어진 관객 수를 억지로라도 끌어올리자는 목표하나로 영화수입배급사나 직배사 영화관사업자 너도나도 뛰어들고 있죠.
6000원 영화할인. 왜 소진이 씨네큐가 제일 빠를까요. 이 정부의 지원방침을 악용해서 순수하게 극장을 찾을 잠재 관객들의 혜택까지 뽑아먹으며 굿즈 털어가는 건 양심이 없는 거긴 합니다.

굿즈를 가지고 싶은 사람들 간의 싸움입니다. 옳다그르다를 따지기엔 너무 다양한 이해관계가 있지않을까요?
대량으로 가져가는사람 = 업자가 아닐 수도 있구요

그럼에도 저는 이 커뮤니티가 굿즈정보알려주고 소진되었는지 확인하게되는 용도로 쓰는 제 모습이 썩 마음이 좋지않고, 굿즈 쓸어가는 행태가 누가 원인이든 정상적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댓글
글쓴이 추천
11:12
21.11.25.
profile image
무비팝
영진위 쿠폰 이용해서 털어가는거 참 그렇네요 극장입장에선 이러나저러나 좌석만 나가면 그만일꺼고
댓글
11:35
21.11.25.
원래 제한된 수량으로 무엇을 만들면 그걸 이용해서 돈을 버는 사람이 있습니다. 물건 뿐만 아니라 암표도 비슷한 이치 구요.

제가 신발도 좋아하는데 선착순으로 팔면 형평성이 어긋 난다는 말이 있어서 대부분 추첨으로 바뀐 상황이지만 누군가는 10장 100장으로 아이디를 만들어서 당첨되고 또다시 되팔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이렇게 열을 내도 바뀌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어차피 새로운 제도가 생기면 그것에 맞춰 물건을 파는 사람은 생길겁니다. 고작 작은 것 때문에 괜히 자극적인 말들을 해서 사람들과 싸울필요 없어요. 서로 존중 합시다.
댓글
글쓴이 추천
11:19
21.11.25.
JMJMJM 작성자
쿸킼
영화를 사랑하는 익무분들끼리는 서로 존중해야죠. 업자는 익무인이 아니고 말입니다
댓글
11:21
21.11.25.
profile image
설마 옹호하는 분이... 없으시겠죠
업자 아니더라도 혼자 여러 개 독식하는 분들은 없어졌음 좋겠어요
1인 1~2개만 가져가길
댓글
글쓴이 추천
11:32
21.11.25.
profile image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굿즈는 선착순입니다. 다만 업자 싹쓸이를 방지 하려면
얼리버드 형식, 1인 1개(1ID 1회), 대리불가, 1ID 1회 타지점 수령 불가등 시스템적으로 만들어야 가능해요

댓글
글쓴이 추천
11:37
21.11.25.
JMJMJM 작성자
해오평석
선착순은 전~혀 문제될 게 없어요.
그걸 악용하는 일부 사람들이 큰 문제죠
댓글
11:39
21.11.25.
profile image
JMJMJM
선착순은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만 빙티님도 익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려고 굿즈 현황을
만들어서 안내를 해주고 있습니다만 굿즈는 당일 소진 되는 경우도 있고 익일 이상 소요 후 소진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 때문에 굿즈는 언제 소진이 될지 모르고 장담하기 힘들지만 경험 학습으
로 보면 본인처럼 당일 가지 못하는 고객은 굿즈 수령이 요즘들어 불투명 해질 수 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댓글로 선착순이라고 했고 그 선착순에 본인이 시간을 내어 받아야 하는거죠 그건 업자를
떠난 문제입니다. 본인이 수령하는게 중요한 문제라서요 메가박스 오티 경우 늘 100장씩 들어오는 지
점이 있습니다 1인 2개씩 가지고 가더라도 50명 컷이죠 1인 1개씩 해도 저녁 회차까진 불투명하죠

물론 본인이 말씀하신 부분처럼 굿즈를 원하시는 분들이 수령하면 좋겠지만 익무에서 이슈가 되면 될
수록 현재 시스템 굿즈는 업자들이 노릴 수 밖에 없는 구조에 시스템입니다 지금 시스템이 그러해요
앞서 굿즈를 원하시는 분들이 가지고 가려면 그러한 시스템이 구축이 되지 않으면 뫼비우스띠입니다.
즉 백날 열 내어봐야 본인만 손해고 피해세요 업자 옹호가 문제가 아니라...

그외 부분은 다른 분들이 다 말씀하셨으니 제외하더라도 학습이란 말이죠 퇴근 후 받으려고 하니 소진
되었다 하면 타격이 만만치 않으니 반차라도 내어 일부러라도 없는 시간 내어서 가는겁니다.
그걸 말씀드린거에요 그렇게 해서 맨붕 오신 분들 익무 분들 많으세요 빙티님 현황판 보면서 그래서
다시금 동선짜고 수량 물어보고 원정이라도 가서 수령 하려고 하시는 분들 많으세요...
댓글
13:27
21.11.25.
JMJMJM 작성자
해오평석
네 저도 동의합니다 그래도 여전히 업자에 대한 생각은 바뀌지 않네요.
댓글
14:39
21.11.25.
profile image
JMJMJM
모든 본인 부터 수령하시고 난 후에 생각하세요 그게 정답입니다.
업자는 어떻게 보면 우리가 만든 괴물이지 않나 여깁니다. 그만큼 영화에 대한 관심도가 높고
이슈가 되면 될 수록 말이죠 그 커뮤니티도 활성화가 되어있고요 우리가 바뀌지 않으면 절때
업자들도 바뀌지 않아요 지금 같은 과열이 된 상태라면 더욱이 변화 하기 힘듭니다...
댓글
15:11
21.11.25.
JMJMJM 작성자
해오평석
모든 본인이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우리가 만든 "괴물"도 어서 빨리 박멸되길 빕니다. 극장이든 사람들이든 움직여야지요..
댓글
15:30
21.11.25.
profile image

업자를 옹호하는 익무인은 없을 것 같네요..
다만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그냥 하소연하는 수준에서 작성을 하신게 아니라 글에 분노가 많이 묻어있다보니 말씀하신 댓글들이 달린듯해요.
그리고 솔직히 업자도 문제지만 과한 마케팅이 문제라는 말에 저는 더 공감합니다.
돌아보니 저도 올해 유독 영혼을 많이 보냈는데, 적은 수량으로 여러 종류의 특전을 나눠 지급하니 과열될 수 밖에요.. 이제 대리수령까지 등장할 정도니 이게 업자인지 해당 영화나 배우 팬인지 대리수령인지 맘대로 판단하기도 애매한 지경이죠..(물론 상식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받아가는 분들은 예외지만)

댓글
글쓴이 추천
11:41
21.11.25.
JMJMJM 작성자
아기밤비
분노는 각자 다르게 품으니까요.
그런데 확실히 굿즈 시장이 과열된 것 같긴 하네요
댓글
11:53
21.11.25.
profile image
지방사람들 중 서울, 경기권에서만 증정하는 굿즈를 너무너무 가지고 싶은데 구할 길이 없으면 업자를 통해서 찾는 거 아닐까요? 그래서 업자를 옹호??
그런데 영화사들이 증정지점을 전국 주요 도시로 확대하면 굿즈 원하는 사람들이 근처 도시로 직접 구하러가면서 업자가 좀 줄어들텐데...
댓글
11:41
21.11.25.
JMJMJM 작성자
Abyss22
그 부분은 지방까지 굿즈증정을 확대하지 않는 극장의 잘못도 크네요. 업자는 필요악이 절대 아니기에
댓글
11:51
21.11.25.
profile image
아무리 옳은 메시지라도 과한 표현 수위는 상대를 하여금 불쾌감만 발생시킬 뿐입니다
댓글
11:51
21.11.25.
인당 제한하면 쉽게 해결될 일인데 극장측에서 안하는거죠. 분란은 극장이 제공한거에요. 오징어게임처럼요.
댓글
12:18
21.11.25.

보고 왔는데 님이 쓰신 글에 대한 반박이지 업자 옹호는 아니네요 이 정도 논박은

있어야 커뮤니티 사이트죠

댓글
13:03
21.11.25.
JMJMJM 작성자
수류
네 논박은 필요하죠. 그래서 저도 그 말들에 또 반박한거구요
또 업자에 대한 비판은 아니였잖아요 그 댓글들이? 그래서 전 충분히 "옹호"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댓글
13:17
21.11.25.

돈이 남아 돌아서 업자들에게 비싼 돈주고 사니까 문제 없나 봅니다.

댓글
15:29
21.11.25.
JMJMJM 작성자
delsay
뭐... 돈 많으시니 부럽다고 해야 할까요
댓글
15:31
21.11.25.
profile image
이런건 극장에서도 별 제재를 안하니까 더 심각해지죠 ㅠ.ㅠ
댓글
16:58
21.11.25.
profile image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기에 제재할 방법도 마땅치 않아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ㅠ

댓글
10:26
21.11.26.
profile image
그런데 따지고 보면 '나쁘고 틀린'게 뭐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법적으로 걸릴 건 없어보이고요.
그럼 도덕적 판단으로 가야 할 텐데.... 남에게 폐를 끼치는 부분은
상영도중 나가버리는 행위, 싹쓸이로 뒤에 사람 못 갖게 하는 행위 정도잖아요.
전자는 굳이 업자가 아니라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후자의 경우는 못 얻어서 정 갖고 싶으면 나중에 돈을 들여서 사야 하는 일반관객이 불편하긴 하겠으나
기회비용이란 측면에서 지극히 자본주의적 행위인지라 사회상규에 어긋나는 건 아니거든요.
구질구질해서 못 봐주겠다는 판단은 할 수 있겠으나 이걸 무슨 악당으로 규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댓글
13:27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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