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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최고의 영화 100편

하디 하디
6997 33 67

BBC 리스트를 보고 추가하고 싶은 영화가 너무 많아서 제가 새롭게 만든 리스트입니다. 100% 제 취향을 반영해서 많은 공감을 얻을만한 리스트는 아닐 겁니다. 글을 올리자마자 생각이 바뀔 수도 있고, 개인이 만든 소소하고 사소한 리스트이니 재미로만 봐주세요!

•2000~현재까지의 작품에서 선정했습니다.

 

100. 행진하는 청춘 - 페드로 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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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열대병 -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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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사랑에 빠진 것처럼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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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그녀에게 - 페드로 알모도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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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떠돌이 개 - 차이밍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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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사랑을 카피하다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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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설리: 허드슨 강의 기적 - 클린트 이스트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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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갇힌 여인 - 샹탈 애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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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조디악 - 데이빗 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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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스파이 브릿지 - 스티븐 스필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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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극장전 - 홍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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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카페 뤼미에르 - 허우 샤오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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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거기 지금 몇시인가요? - 차이밍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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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당신은 아직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 알랭 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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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판타스틱 Mr. 폭스 - 웨스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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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데인저러스 메소드 - 데이빗 크로넨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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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패터슨 - 짐 자무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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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루이 14세의 죽음 - 알베르 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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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아워 뮤직 - 장 뤽 고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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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플랫폼 - 지아 장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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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라스트 데이즈 - 구스 반 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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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애드 아스트라 - 제임스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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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안나와의 나흘 밤 - 예르지 스콜리모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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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데쓰 프루프 - 쿠엔틴 타란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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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코스모폴리스 - 데이빗 크로넨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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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타부 - 미겔 고미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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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질투 - 필립 가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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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보물섬 - 기욤 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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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여기가 천국 - 엘리아 술레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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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자객 섭은낭 - 허우 샤오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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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언컷 젬스 - 조쉬 사프디 & 베니 사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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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하나 그리고 둘 - 에드워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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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문라이즈 킹덤 - 웨스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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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 조엘 코엔 & 에단 코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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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파우스트 - 알렉산더 소쿠로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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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언더 더 스킨 - 조나단 글레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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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텐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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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언어와의 작별 - 장 뤽 고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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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엘리펀트 - 구스 반 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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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마음 - 알랭 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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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밤과 낮 - 홍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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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노 홈 무비 - 샹탈 애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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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다함께 여름! - 기욤 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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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평범한 연인들 - 필립 가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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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마법의 거울 - 마노엘 데 올리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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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영국인과 공작 - 에릭 로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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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필름 소셜리즘 - 장 뤽 고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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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밀레니엄 맘보 - 허우 샤오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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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인사이드 르윈 - 조엘 코엔 & 에단 코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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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비탈리나 바렐라 - 페드로 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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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마스터 - 폴 토마스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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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에이 아이 - 스티븐 스필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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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이센셜 킬링 - 예르지 스콜리모브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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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쓰리 타임즈 - 허우 샤오시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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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스프링 브레이커스 - 하모니 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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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뜨거운 여름 - 필립 가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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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고 고 테일스 - 아벨 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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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우주전쟁 - 스티븐 스필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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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 - 클린트 이스트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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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호스 머니 - 페드로 코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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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서유 - 차이밍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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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4:44 지구 최후의 날 - 아벨 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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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얼굴 - 차이밍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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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화양연화 - 왕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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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유레카 - 아오야마 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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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부에나스 노체스 에스파냐 - 라야 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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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트리플 에이전트 - 에릭 로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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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투 러버스 - 제임스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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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메모리아 -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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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7월 이야기 - 기욤 브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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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폭력의 역사 - 데이빗 크로넨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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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잔 다르크의 어린 시절 - 브루노 뒤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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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사라방드 - 잉마르 베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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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팬텀 스레드 - 폴 토마스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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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인랜드 엠파이어 - 데이빗 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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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우연히 나는 아름다움의 섬광을 보았다 - 요나스 메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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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인히어런트 바이스 - 폴 토마스 앤더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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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잡초 - 알랭 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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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로맨스 - 에릭 로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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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워 호스 - 스티븐 스필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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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나는 집으로 간다 - 마노엘 데 올리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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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북촌방향 - 홍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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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오늘밤 사자는 잠든다 - 스와 노부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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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실비아의 도시에서 찍은 사진들 - 호세 루이스 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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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트윈 픽스: 더 리턴 - 데이빗 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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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도쿄 中 광인 - 레오스 까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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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안녕, 용문객잔 - 차이밍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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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멀홀랜드 드라이브 - 데이빗 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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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파솔리니 - 아벨 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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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게보와 그림자 - 마노엘 데 올리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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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미지 북 - 장 뤽 고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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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 홍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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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홀리 모터스 - 레오스 까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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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백설공주 - 주앙 세자르 몽테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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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오고 가며 - 주앙 세자르 몽테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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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토마소 - 아벨 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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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네트 - 레오스 까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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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세브린느, 38년 후 - 마노엘 데 올리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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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안젤리카의 이상한 사건 - 마노엘 데 올리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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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비아의 도시에서 - 호세 루이스 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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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트에 없어서 아쉬운 작품이나 공감하는 작품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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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인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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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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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golgo
긴 러닝타임에 느린 페이스로 진행되는 영화들도 거뜬히 보시는 씨네필분들에 비하면 별거 아닙니다ㅎㅎ
댓글
22:46
21.10.28.
profile image 2등

제가 BBC 리스트에 아시아 영화가 너무 적다는 불만이 있었는데 이 리스트는 그 부분을 잘 보완한것 같습니다.

 

+ 글쓰신분은 라스 폰 트리에의 팬은 아니신가 보네요...

+ 저는 아녜스 바르다의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은 반드시 추가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22:43
21.10.28.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원티드맨
일본 영화와는 친하지 않아서 그 점이 살짝 아쉽네요. 라스 폰 트리에 감독의 영화 특히 [멜랑콜리아], [살인마 잭의 집]을 좋아하지만 빠졌습니다. 바르다 감독님의 영화들도 다 좋아해요!
댓글
22:47
21.10.28.
profile image
하디
올리베이라나 코스타를 좋아하시는데 미겔 고메스의 영화는 어떤가요? 천일야화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아쉽게 놓쳐서...
댓글
22:54
21.10.28.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원티드맨
좋아요! 최고작으로 뽑는 [타부]를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댓글
22:57
21.10.28.
profile image 3등
정말 글 적을때 얼마나 오래 걸리셨을지 상상도 안가요ㅠㅠ(천천히 읽어보고 보고싶거나 관심가는 작품들 봐야겠어용!) 애드 아스트라-유레카 정말 공감하고요! 안녕 계곡'이라는 일본 영화 엄청 좋아하는데 안보셨으면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ㅎㅎ
댓글
22:45
21.10.28.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닭한마리
일본 영화를 유독 안봤네요ㅜ 근래의 일본 영화들과도 빨리 친해지고 싶습니다. 영화 추천 감사해요!!
댓글
22:48
21.10.28.
profile image
아직 안 본 영화가 많네요! 참고해서 영화 봐봐야겠어요..ㅎㅎ 좋은 리스트 감사드려요!
댓글
22:45
21.10.28.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배고픈냥이
다들 강추하는 작품입니다!
댓글
22:48
21.10.28.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밈블토니아
절대 빠질 수 없죠ㅎㅎ
댓글
22:49
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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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개그맨이광수
정식 개봉을 하지 못한 작품들이 꽤 있어요ㅜ
댓글
22:51
21.10.28.
하디
삭제된 댓글입니다.
22:51
21.10.28.
profile image
리스트 대부분이 미관람작이지만 내일이나 모레 보게 될 아네트에 대한 기대가 커지네요.
댓글
22:50
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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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keias

아직 감흥이 남아있는 상태라 더 높게 평가했을지도 모르지만 영화 최고입니다!

댓글
22:52
21.10.28.
ActionsMania
삭제된 댓글입니다.
23:00
21.10.28.
하디
삭제된 댓글입니다.
23:02
21.10.28.
profile image
정식 개봉 못한 영화들이 절반은 되는 것 같네요ㄷㄷ <아네트> 일요일에 볼 예정인데 엄청 높이 랭크되어있으니 기대감이 치솟네요!
댓글
23:01
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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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가미
취향저격 당했어요ㅋㅋ 좋게 보시길!
댓글
23:03
21.10.28.
ActionsMania
삭제된 댓글입니다.
23:01
21.10.28.
profile image

하디님의 리스트에서 
저도 본 작품들도 있고 안본 작품들도 있고 마구 섞여있습니다. 
🙂

댓글
23:01
21.10.28.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ActionsMania
안보신 작품들 추천해요ㅎㅎ
댓글
23:03
21.10.28.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영퀴왕
다작에 작품도 늘 좋아서 많이 올렸습니다!
댓글
23:30
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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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카의 이상한 사건 너무 매력적인 작품이죠..실비아의 도시에서도 꼭 보겠습니다!ㅎㅎ
댓글
23:27
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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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오키의영화
두 영화 모두 매력적인 배우 피욜라 로페즈 드 아야라가 출연하네요ㅎㅎ 실비아의 도시에서 강추합니다!
댓글
23:31
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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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피찻퐁의 신작인 메모리아가 32위군요!

댓글
23:33
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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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J달
모든 면에서 아피찻퐁 감독님 영화 중 제일 좋았습니다!
댓글
23:36
21.10.28.
리스트가 정말 예술예술하네요..하지만 저에게는 스필버그 의 이름이 가장 눈에 띕니다...블록버스터와 작가주의 영화 모두 잘 찍으시는..(개인적으로 스필버그는 21세기 작품들이 더 취향저격입니다!뮌헨, 스파이 브릿지, 우주전쟁 등등)
댓글
23:36
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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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easybrain

저도 21세기 스필버그 감독님이 더 좋아요! 최근 [워 호스]를 다시 보고 스필버그의 거대한 이름을 재확인했습니다!

댓글
23:40
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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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게 14개밖에.....

+ 최근에 하디님이 엄청 극찬하셔서 아네트 보러 갔는데 너무 잘 봤어요 ㅎㅎ 감사합니당

댓글
23:39
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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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안혐오스런마츠코

[아네트] 너무 좋죠ㅜ 제가 더 감사합니다!

댓글
23:42
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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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안에 있는 홀리 모터스를 봤는데 

 

와...이런 영화도 다 있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댓글
23:42
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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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모코코
오직 까락스 감독님만이 만들 수 있는 독보적인 영화입니다! [도쿄!]도 안보셨다면 추천드려요!
댓글
23:44
21.10.28.
에릭 로메르 21세기 영화 3편, 그리고 필립갸렐, 올리베이라 등등 넘 반갑네요~ 기욤 브락은 보물섬, 다함께여름 두편 봤는데 기대가 커서였는지 약간 실망..?
댓글
00:00
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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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섭은낭00
기욤 브락 감독님 영화들은 제가 유독 좋아하는 편이긴 합니다. 응집된 감정들이 모여 바다를 이루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댓글
00:08
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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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굉장한 리스트네요 ㄷㄷㄷㄷ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님의 워 호스, 우주전쟁 저평가됬다고 생각하는데 리스트에 있어서 되게 반갑네요 ㅎㅎㅎ

이번주에 아네트 보러가는데 기대됩니다 ㅎㅎㅎ

댓글
00:07
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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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sonso1112
스필버그 감독님은 21세기 영화를 대표하는 이름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00:11
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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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12월에 개봉하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정말 기대됩니다 ㅎㅎㅎ
부디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영화 하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댓글
00:12
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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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클라리스스탈링
엄청나지 않습니다ㅋㅋ
댓글
00:26
21.10.29.
2000년대 작품 2300여편 봤는데 본 게 20편 밖에 안 되네요.
다는 못 봐도 50편은 넘겨야 할텐데 그려러면 3000편 더 봐야할 듯요 ㅋㅋ
댓글
01:28
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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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caprif
2000년대 작품만 2300여편을 보셨다면 정말 많이 보셨네요!!
댓글
07:05
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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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옹성우월해
가장 좋아하는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입니다!
댓글
07:05
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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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 픽스는 드라마인데...린치 감독이라서 추가하신 건가요? 벌써 4위에 오른 아네트가 특히 눈에 띄네요. 취향이 뚜렷하신 것 같습니다.

댓글
03:03
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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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DAVONID

물리적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에피소드를 나눠서 드라마라는 형식을 차용했을 뿐, [트윈 픽스: 더 리턴]은 영화라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다른 TV 시리즈와는 다르게 에피소드를 나눠서 촬영하지 않았습니다. 하나의 작품을 한 명의 감독이 연출하였고, 그 18시간 분량의 긴 영화를 관객에게 선보이기 위해 18개의 에피소드로 나눈 것에 불과합니다. [아네트]는 정말 좋았어요! 

댓글
07:11
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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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Legend_621

두 번은 못 볼 장면이죠..

댓글
07:06
21.10.29.
미스터알렉스
삭제된 댓글입니다.
07:54
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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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완두콩콩맛ICECREAM
너무 기대치를 올린게 아닐까 걱정도 되네요ㅎㅎ
댓글
11:16
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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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예 뒤 시네마 리스트에 오른게 많네요. 오늘밤 사자는 잠든다 꼭 다시 보고 싶은데 볼 방법이 없으니 슬프네요 ㅜ

댓글
03:08
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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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HighandLow
카예 뒤 시네마는 확고한 취향이 있는 곳이라 가끔 거기서 완전히 외면해버리는 작품을 좋아하기도 합니다! [오늘밤 사자는 잠든다]는 부산에서만 볼 수 있죠ㅜ
댓글
05:14
2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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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디 작성자
개굴스톤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아쉽지만 대신 [조디악]을 올렸어요!

댓글
09:30
21.10.31.

안젤리카의 이상한 사건은 볼수 있는 방법이 없나요?
궁금하네요 ㅎ 고다르 감독님의 이미지북,언어와의 작별도 죽기전에는 보고 싶습니다 ㅠㅠ

댓글
14:31
21.11.02.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영사기

영상자료원, 영화의 전당에 dvd가 있긴 합니다. [이미지 북]은 수입이 된 상태니 기약은 없지만 개봉은 할 거 같아요!

댓글
14:59
21.11.02.
하디

이미지북이 애니메이션 느낌인가요? ㅎㅎ
스틸컷 보니 짐작이 안되네요.

댓글
15:01
21.11.02.
profile image
하디 작성자
영사기
푸티지, 영상, 이미지를 비디오테크로 편집해서 만든 영화입니다. 예고편을 보시면 감이 오실 거예요! https://youtu.be/CTY-m5uc7T8
댓글
15:08
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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