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34
  • 쓰기
  • 검색

월버그가 후회하는 출연작들

닭한마리 닭한마리
5787 15 34

Screenshot_20211028-215450_Chrome.jpg

 

 

마크 월버그가 인터뷰에서 밝혔던 30년 넘는 배우 인생에서 출연을 후회했던 영화들(에 대한 기사들이 나오길래 살펴봤어요🧐)

|

여담으로 대본을 받고 기대했지만 막상 최종본을 보니..아..'했던 경우가 여러번 있었다고ㅋㅋ(항상 가능한 최고의 버전을 만들기 위해 시작하지만 항상 명작이 나올순 없다고..)

 

 

Screenshot_20211028-215339_Chrome.jpg

 

 

1.[부기나이트/PTA 작품]

|

A급 배우로 올려준 걸작이지만 가장 크게 후회하는 작품중 하나라고..(젊을때와 달리 비슷한 역활만 맡는것도 자신의 아이들이 자기의 영화를 같이 보고 같이 즐겁게 이야기하고 싶었기 때문/학교에서 아들에게 결말부의 성기 노출 이야기를 꺼낸 친구들도 있었다고 언급😐)

 

또한 현재는 독실한 카톨릭 신자라 과거에 포르노 스타를 연기한 부분이 조금..걸린다는 종교적인 이유도 있다고해요ㅋㅋㅋ 

 

 

Screenshot_20211028-215631_Chrome.jpg

 

 

2.[해프닝/샤말란 작품]

|

최악의 망작중 하나로 월버그의 발연기가 짤로 유명한..(이영화를 거절한 에이미 아담스에게 총알을 피했네요'라고 언급😅) 샤말란은 신경쓰지 않으며 월버그랑 일해서 넘 좋았다고 언급ㅋㅋㅋㅋ

 

 

Screenshot_20211028-215746_Chrome.jpg

 

 

젊은시절 인터뷰에서 블록버스터를 싫어한다고 밝혔지만 최근엔 아이들과 같이 영화를 보고싶어서 블록버스터 출연을 한다고 말했어요(올해 인터뷰에서 최근 정치적 올바름 PC시대에 적합한 배우가 아닌걸 알고있다고 언급😶)

|

PTA 그리고 명배우들과 작업해서 좋았고 PTA가 데이빗 O.러셀을 소개해준 사람이라고 언급한걸 보면(종교적인 이유랑 아이들이 있는 아빠로서 작품을 보는 관점이 달라진거 같아요)

 

 

 

 

닭한마리 닭한마리
33 Lv. 186940/190000P

일본 영화 덕후(영화와 창작자-배우의 논란은 신경 안써요)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15

  • odorukid
    odorukid

  • miniRUA
  • 가이
    가이
  • bonvoyage
    bonvoyage

  • 맹린이
  • 하디
    하디
  • 아무도아닌
    아무도아닌
  • MovieLover
    MovieLover
  • Landa
    Landa
  • 옥수수쨩
    옥수수쨩
  • 로보캅
    로보캅
  • 크리스토퍼화들짝놀란
    크리스토퍼화들짝놀란
  • 다이제초코맛
    다이제초코맛
  • golgo
    golgo

댓글 34

댓글 쓰기
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profile image 1등

부기나이트는 좀 의외네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2:28
21.10.28.
profile image
golgo
아이들이 친구들에게 결말부 성기 장면에 대한 말들을 듣는것도 미안한거 같고..종교적인 이유도 있고 그렇더라구요ㅋㅋㅋ 그래도 그시절 너무 좋았고 PTA는 천재라고 아직도 말하더라구요ㅋㅋㅋ
댓글
22:30
21.10.28.
profile image
크리스토퍼화들짝놀란
그것도 인정하더라구요ㅋㅋㅋ(부기나이트로 지금 여기에 있다고...)
댓글
22:32
21.10.28.
profile image 3등

부기 나이트가 경력 최고작일텐데...^^

사실 제작 초기부터 규모 큰 제작, 배급사들이 다 거부해서 중소영화사에서 만들어졌는데

여러모로 낯뜨꺼운 소재라서 월버그도 견뎌가면서 찍었을 걸 생각하니....;;^^

 

반면에 주인공 맡을뻔한 디카프리오는 타이타닉 계약 때문에

이 작품 못 찍게 된 걸  매우 아쉬워하는 것 같더라구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2:32
21.10.28.
profile image
로보캅
레오가 아쉬워하는 부분이 이해가 가요ㅠㅠ(걸작이고 다들 마크에게 찰떡인 연기라곤 하지만 레오 버전도 궁금하거든요..)
댓글
22:34
21.10.28.
profile image
Landa
다들 부기나이트는 의외라고 하더라고요ㅋㅋ 그만큼 명작이고 인생 연기여서 그런거 같아요!
댓글
22:41
21.10.28.
profile image

마크 월버그 형님은 
믿보배 중 한명이라서 후회 안하셔도 됩니다 !~! . 
🙂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2:41
21.10.28.
profile image
ActionsMania
믿보배 맞아요!ㅋㅋ 가벼운 액션 영화도 가족 영화도 대부분 재밌더라고요ㅎㅎ
댓글
22:42
21.10.28.
profile image
닭한마리

(개인적으로는) , 가볍지 않다고 느낍니다 !~! . 
🙂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2:44
21.10.28.
profile image
ActionsMania
아! 액션 영화들 가운데서도 엄청 무겁고 좋아하는 작품들도 많았어요!ㅋㅋㅋ 느와르-예술 영화들이 많은 초기 필모는 신인으로 거의 베스트에 가깝더라고요
댓글
22:47
21.10.28.
profile image
닭한마리

아니 그게 아니라 마크 월버그 형님의 모든 작품들이 가볍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닭한마리님의 느낌도 존중합니다.). 
🙂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2:50
21.10.28.
profile image
ActionsMania
아 약간 이해를 못했었네요ㅠㅠㅋㅋㅋ 월버그는 미국의 일반인 그리고 노동자들의 얼굴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실제로도 평론가들이 그렇게 보더라고요ㅎㅎ 노동자,경찰 같은 블루컬러 직업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하는 순간을 사랑해요
댓글
22:53
21.10.28.
profile image
부기 나이트가 개인적으로 월버그 최고작이라고 생각하는데 의외네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2:42
21.10.28.
profile image
MovieLover
최고작이어서 다들 의외라는 반응이 많은거 같아요ㅠㅠ 작품보다는 늙어가면서 삶을 살다보니 관점이 바뀐거 같아요!
댓글
22:48
21.10.28.
profile image
부기나이트는 정말 마크 월버그 맞춤옷같은 영화인데 의외군요. 여담으로 디카프리오는 부기나이트에 안 어울렸을 것 같아요. 그냥 배우해도 크게 될 얼굴인데 포르노배우를 하는 게 이입이 안돼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2:43
21.10.28.
profile image
keias
외국에서도 다들 그런 의견이더라구요! 레오는 월버그보다 뛰어난 배우지만 부기나이트는 월버그가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해요ㅠㅠ
댓글
22:50
21.10.28.
profile image
이유야 납득이 가지만 의외네요. 그만큼 월버그 영화중에 부기나이트를 좋아하고 19곰 테드도 정말 좋았습니다. 곰이랑 연기를 너무 잘하던 ㅎ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2:45
21.10.28.
profile image
드니빌뇌브
19곰 테드 못잊어요ㅋㅋㅋㅋ 곰이랑 월버그 수다만 봐도 시간이 순삭
댓글
22:51
21.10.28.
profile image
부기나이트 이유를 보니 납득이 되네요ㅎㅎ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2:54
21.10.28.
profile image
하디
작품은 인정하고 즐거웠다고 하지만 삶을 살다보니 바뀐 관점인거 같아서 납득이 되더라고요ㅠㅠ
댓글
22:57
21.10.28.
profile image
부기나이트는 그래도 월버그 아니면 딱히 떠오르는 배우가 없을 정도로 잘 맞았던 것 같아요.

근데 언차티드는 게임을 먼저 했어서, 설리랑 너무 안 어울린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네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1:49
21.10.29.
profile image
워누486
게임을 해본적은 없지만 캐릭터의 젊은시절 이야기라고 해도 콧수염이 없는건 너무 아쉬워요🥲
댓글
09:28
21.10.29.
해프닝 좋아하는 영환데 최악의 망작...ㅠㅠ 마크 월버그 본인한텐 최악인 이유가 뭔진 알 것 같긴 합니다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1:51
21.10.29.
profile image
둘다 개인적으로 좋게 본 작품이네요. ^^;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3:56
21.10.29.
profile image
DAVONID
해프닝 좋아하는 분들 꽤 많이봐서..다시보고 싶어져요🤩
댓글
09:30
21.10.29.
profile image

월버그 망작이라면.. 트랜스포머4,5…
이번에 뜬금 TV최초 방영 인피니트..
부기나이트 남주 역할 정도면
남배우라면 누구나 꼭 한번 해보고
싶은 역할 일거 같은데 의외네요.
부기나이트는 롤러걸로 나온
헤더 그레이엄이 아쉬움이 더 클거같아요
참 아름답고 매력적이고
기대되는 배우였는데 부기나이트 찍고
뭔가 그런 이미지가 굳어져버린 느낌..
롤러걸 이후 가장 기억되는 영화가
행오버 콜걸 매춘부 역할일 정도로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6:35
21.10.29.
profile image
odorukid
너무 공감해요😭 헤더 그레이엄 인상깊었는데 말이에요..
댓글
09:32
21.10.29.
profile image

아역때부터 배우생활을 해온걸로 아는데

결국엔 자신이 후회하는 영화가 대중적으로 큰 인지도를 얻은 영화라는 굴레가 있었군요 갠적으로 맥스페인부터 좀 안타까워서...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1:38
21.10.29.
profile image
전투종족
맥스페인 개취로 나쁘진 않았는데..좋지도 않아서😭 여튼 배우로 정말 오랫동안 살아오고 있는거 같아요
댓글
12:19
21.10.29.
profile image

독실한 가톨릭 신자지만 지독한 인종차별주의자...

댓글
16:30
21.11.24.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필독] 이제 영화 이야기로 돌아갑시다 79 다크맨 다크맨 3시간 전15:41 8192
공지 강화된 방역 조치, 영화관 이용 및 시사회 안내 87 익스트림무비 익스트림무비 6시간 전12:21 9970
HOT 영진위 주최 SAVE OUR CINEMA 온라인 토크 콘서트 예고 10 golgo golgo 8시간 전11:10 1883
HOT <피부를 판 남자> 시사회 리뷰 ‘내 몸이 수백억의 미술품이 된다... 1 구스타프 구스타프 56분 전18:18 217
HOT 메가박스 '유체이탈자' 굿즈 패키지 상영회 14 빙티 빙티 51분 전18:23 1414
HOT '리슨' 롯데시네마 청각장애인 기부 상영회 9 flfflfnffnffn 50분 전18:24 1134
HOT 눈물 줄줄 나오는 영화...추천해주세요!! 47 듀근세근 49분 전18:25 1169
HOT CGV<고스트버스터즈라이즈>골든티켓 관람권 유효기간 연장안내 17 내꼬답 내꼬답 50분 전18:24 1422
HOT 롯데시네마 '베네데타' 에코백 증정 이벤트 10 빙티 빙티 1시간 전18:02 2434
HOT <분노의질주8>이 최고인 이유 6 헬보이 헬보이 1시간 전17:57 671
HOT 장예모 신작 [원 세컨드] 심의 시작 3 ipanema ipanema 1시간 전17:53 716
HOT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IMAX 포스터 2종 (공식 ?) 37 goforto23 1시간 전17:32 4576
HOT 용접하는 강동원 19 수류 1시간 전17:25 2293
HOT 올해의 용아맥 & 용포디 피켓팅 끝판왕 영화들 19 Ext-Img Ext-Img 2시간 전17:10 2080
HOT 조금 전에 메가박스에서 받은 문자들입니다 9 박엔스터 박엔스터 2시간 전16:51 4067
HOT 롯데시네마 기념일 설정 못하신분들 희소식입니다 16 아스티아 아스티아 2시간 전16:37 2920
HOT 롯데시네마 '리슨' 시그니처 아트카드 증정 이벤트 31 무비런 무비런 2시간 전16:32 4034
HOT [익무시사] 라스트 나잇 인 소호 - 음악으로 보여주는 호러 3 등불 등불 2시간 전16:25 402
HOT [피그] FYC 오리지널 티켓 실물 6 Roopretelcham Roopretelcham 2시간 전16:24 1626
HOT [47 로닌] 속편 부다페스트에서 촬영 돌입. 마크 다카스코스, 안나 아카... 10 하이브치즈NX 하이브치즈NX 3시간 전16:11 834
HOT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ScreenX 후기. 15 Dimebag Dimebag 3시간 전15:51 1113
HOT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나이트메어 앨리' 로튼지... 5 goforto23 3시간 전15:48 1201
HOT 내가 봐도 잘 그린 [듄] : 너무나도 뒤늦은 듄 관람 기념 8 Prescott Prescott 3시간 전15:25 1883
HOT [주말 TV 영화 편성표] 3 흐린날씨 흐린날씨 3시간 전15:21 684
HOT 영등위 심의 패턴으로 보는 노웨이홈 심의완료 날짜 예상 14 히키 히키 3시간 전15:20 2736
HOT [유체이탈자]아니,박용우 배우 넘 멋진 거 아녜요?!(약스포) 10 진저윙 진저윙 4시간 전15:12 597
HOT 배우 류수영의 인성 수준 9 모코코 모코코 4시간 전15:11 2840
HOT '도쿄 리벤저스' 시사회 신청자분들 필독 11 익무노예 익무노예 4시간 전15:10 1350
HOT [단독]전종서·진선규, 이충현 감독 '몸값' 장편 프로젝트 호흡 23 라온제나 라온제나 4시간 전14:55 2797
53386
normal
구스타프 구스타프 56분 전18:18 217
53385
image
등불 등불 1시간 전18:07 146
53384
normal
NaF3 1시간 전18:06 226
53383
image
장만월사장님 장만월사장님 2시간 전16:43 276
53382
image
등불 등불 2시간 전16:25 402
53381
image
오리지널무비 오리지널무비 3시간 전16:04 259
53380
normal
아스토리안 아스토리안 4시간 전15:05 204
53379
normal
사하라데잔 4시간 전14:16 166
53378
image
클라우드 클라우드 7시간 전11:34 1062
53377
image
공기프로젝트 공기프로젝트 7시간 전11:20 314
53376
normal
Movie04 11시간 전08:00 511
53375
image
BillEvans 13시간 전05:56 363
53374
image
Nashira Nashira 15시간 전04:04 2089
53373
normal
뿌빠뽀빠 뿌빠뽀빠 16시간 전02:35 233
53372
normal
파울베어 파울베어 17시간 전01:58 1118
53371
image
영화로운세상 17시간 전01:31 392
53370
normal
RoM RoM 17시간 전01:21 402
53369
normal
메로메로 메로메로 18시간 전00:53 221
53368
image
백멍황멍 백멍황멍 18시간 전00:52 214
53367
image
쥬쥬짱 쥬쥬짱 18시간 전00:51 214
53366
image
하카펠 하카펠 18시간 전00:37 247
53365
image
타누키 타누키 18시간 전00:36 324
53364
image
백멍황멍 백멍황멍 18시간 전00:32 1340
53363
image
마다빡 18시간 전00:29 203
53362
normal
제리d 19시간 전00:14 163
53361
image
Landa Landa 19시간 전00:02 1722
53360
normal
도우너월드 도우너월드 19시간 전23:34 193
53359
image
유닉아이 유닉아이 19시간 전23:33 139
53358
normal
김고고 19시간 전23:32 233
53357
normal
Cox Cox 19시간 전23:24 177
53356
image
eastwater eastwater 19시간 전23:16 151
53355
image
정우성 20시간 전23:07 501
53354
image
ashlight 20시간 전22:57 2211
53353
image
Deeeeead 20시간 전22:56 531
53352
normal
이오호라 이오호라 20시간 전22:50 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