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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베놈 따위가...라는 말...

자유의댄스 자유의댄스
5160 22 45

솔직히...베놈 따위가...라는 말...

익무에서 공지까지 뜨게 한 그 말...

 

직접 보고나서...

솔직히 이해가 되는 상황이...

(이거 참...곤란하네요...)

 

 

일단 이게 시나리오부터 엉망인 것인지...

편집이 심하게 엉망인 것인지 헷갈립니다

 

그냥 대충 찍어놓은 영상들을...씨지 입혀서...

대충 이어붙인 느낌이랄까...

덕분에 90분도 제대로 채우지를 못 하네요

 

돈 주고 봤으면 스크린 찢어버리고 싶을 퀄리티인데

흥행은 탑을 달리니 신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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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
그렇긴 합니다만...
이 영화는 당최 인기 요인이 뭔지를 모르겠습니다
(베놈 팬이나 톰 하디 팬이 많아서인지...)
댓글
00:19
21.10.28.
profile image
구스타프
한국도 마블 공화국이라는 말을...
이 영화 때문에 진정으로 실감하게 됐네요
댓글
00:28
21.10.28.
profile image 2등
그러니까요.. 이게 왜 인기가 있는지도 이해가 안될 정도의 처참한 퀄리티인데 이런 영화가 2021년에 개봉한 것도 놀라웠어요.
댓글
00:17
21.10.28.
profile image
솔로
그러게요...
호불호는 둘째 치고...퀄리티가 너무 망이더군요
댓글
00:21
21.10.28.
3등

상업영화로 나온게 아니라 무슨 대학생이 벼락치기로 날림으로 만들어가지고 과제로 낸 영화인 줄 알았습니다. 도저히 <베놈 2>에 대해서는 좋은 소리가 안나와서 익무에서 활동도 언급도 최대한 자제하고 있습니다.

댓글
00:18
21.10.28.
profile image
KISTI
이런 생각이 들어도 이상할 게 없을 퀄리티였어서 깜놀했네요
그것도 무려 헐리웃 블럭버스터로 나온 영화인데...
댓글
00:22
21.10.28.
profile image

톰 하디... 매드맥스, 덩케르크 이후로 좋은 영화 찍은 게 전무해서 심히 안습합니다.

배우의 품격이 상당히 떨어졌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요.

댓글
00:20
21.10.28.
profile image
로보캅
개인적으로는 톰하디는 연기력이 매우 떨어진다고 봅니다. 그것을 알아본 감독들은 모두 톰하디의 입을 봉쇄해버렸죠..
댓글
00:22
21.10.28.
구스타프
로크라는 영화 보셨나요?
그 영화에서 톰 하디 연기 진짜 좋습니다. 대사가 많지만요.
레전드에서 1인 2역 연기 뛰어났고요.
댓글
00:29
21.10.28.
profile image
젊은날의링컨
저도 로크 영화 참 좋아해요. 설정도 연기력도 연출도 너무나 좋았어요.
댓글
00:48
21.10.28.
profile image
젊은날의링컨
<더 드롭>에서 과묵하고 내성적인 바텐더 캐릭터 연기도 인상적이었어요.

근데 현재 암흑기라고 생각되는 시기에
<폰조>에서 뭔가 불타오르는... 신들린 메소드 연기를 하고 싶지만
자의식 과잉적으로 뻗대는 연기에 그친다는 생각돼서 "저 형..이건 아닌데.."이다 싶었네요.
물론 그 논란이 된 감독의 디렉팅, 이야기 전달력 수준이 한몫했을 듯 하지만...
아무튼 톰 하디 형님은 이런 계보 계속 잇지 말고
마이크 리, 테렌스 데이비스 같은 아트하우스 감독 좀 만났으면 좋겠네요.
그런 작품에서 한번 만나보고 싶어요.
댓글
00:50
21.10.28.
profile image

1편도 그리 완성도가 좋았다고는 안보는데 흥행이 되다보니 윗선에서 비슷한 식으로 만들라고 주문한 것 같습니다.

영화가 어렵지 않고 머리도 굴릴 필요가 없기 때문에 듄이나 007에 비하면 진입장벽이 낮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댓글
00:20
21.10.28.
profile image
셋져
이거에 비하면 1편은 수작이네..라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그래도 1편은 최소한의 영화적 완성도는 챙기고 갔는데...
이번 영화는 퀄리티가 너무 황당해서...
댓글
00:26
21.10.28.
profile image
톰 하디가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00:21
21.10.28.
profile image
지금 온라인에서 추천 영화로 베놈보다는 듄이 더 우세이긴 해서 이번 주말 성적 기대되긴해요.
댓글
00:21
21.10.28.
개봉일에 보고 대체 왜 외국에서 인기가 그렇게 많았던건지..(그래서 더 기대를 했을지도……) 당췌 이해다 안되더라구요ㅠ
댓글
00:26
21.10.28.
profile image
lollol_lmllml
1편 정도면 흥행이 되는 게 이해가 되겠는데...
이번 영화의 흥행은 많이 신기하네요
댓글
00:40
21.10.28.
profile image
엉망인 시나리오를 개판인 편집으로 영화를 누더기로 만들었다고 설명해야..
댓글
00:27
21.10.28.
profile image
영사남
논리적으로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될려나요ㅎㅎㅎ
댓글
00:42
21.10.28.
profile image

뭐.. 흥행과 평가는 확실히 별개라는걸 전 살아있다와 반도를 통해 제대로 배웠어요.

그냥 킬링타임으로 보기 가벼워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거 같습니다.

댓글
00:32
21.10.28.
profile image
oriental
아.. 저는 별로였지만 좋아하는 사람들이 딱히 이상하다는건 아닙니다. 워낙 혹평이 자주 들려서..
댓글
00:42
21.10.28.
profile image
천둥의호흡

그 영화들 정도만 되어도 흥행이 이해가 될텐데...
이건 뭔가 싶은 정도의 퀄리티더군요 

댓글
00:43
21.10.28.
profile image
저도 완성도가 극악이긴 하지만 솔직히 짧고 아무생각 없이 보기는 괜찮아요
정가면 돈 엄청 아까웠을것 같지만.....
댓글
00:40
21.10.28.
profile image
파란새싹

솔직히 2000원 내고 봤어도 화났을 것 같았습니다
물론 오티나 아트카드 받았으면 얘기가 다르겠습니다만...
(이렇게 말하고 보니 이거슨 굿즈용 영화라는 생각이...)

댓글
00:45
21.10.28.
profile image
저는 1편은 안보고 이번 베놈2만 봤는데 러닝타임도 짧아서 아무 생각없이 보기 좋았습니다. 의외인건 우리나라는 거의 대부분이 불호고 CGV 에그지수도 낮은데, 로튼토마토나 팝콘지수는 베놈1보다 높은걸 보면 해외는 우리와 보는 관점이 다른가 싶습니다.
댓글
00:49
21.10.28.
profile image
에스텔라
지금 로튼 확인해보니 정말 그렇네요ㅎㄷㄷ

편집부터 망이던데...1보다 썩토 지수는 높다니...
이래저래 신기한 영화네요
댓글
00:55
21.10.28.
profile image
그냥 고민없이 볼수있고 인
지도 있는 케릭터이면서
영화상영시간도 적당해서 많이들보러간거같아요
댓글
01:00
21.10.28.
profile image
영화 자체는 정말 별로인데 흥행은 별개인 대표적인 케이스가 될거 같아요
댓글
01:10
21.10.28.
profile image
러닝타임이 짧다보니 킬링타임용으로는 괜찮은거 같은데 작품성이나 완성도로 보면 아쉬움이 있을만한거 영화이긴 했달까요.. ^^;
댓글
01:13
21.10.28.
profile image

흥행은 솔직히... 접근성이라고 봐요. 미소지기 일 하면서 느낀 건 관객몰이하는 영화들은 근처에서 놀다가 현장발권해서 많이 보러 오세요. 무슨 영화인지도 모르고 가족 애인 친구랑 시간 때우러 오는 거죠. 베놈은 누구랑 와도 같이 볼 만한 가벼운 오락성 영화인데다가 시간 맞추기 좋은 짧은 러닝타임이 흥행에 큰 영향 줬다고 생각해요.

댓글
01:27
21.10.28.
저도 우디의 카니지가 보고 싶어서 관람할려고 하다 후기들이 너무 좋지않아 패스했습니다
이번 베론흥행은 쿠키로 묻어간게 크지않나하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댓글
02:03
21.10.28.
profile image

사실 베놈2의 인기는 베놈1에서 왔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1도 잘 만든 건 아니지만, 베놈이라는 캐릭터와 킬링타임으로서의 적당한 재미도 있었으니까요. 무엇보다 잔인한 영화인데 12세 관람가라는 게 컸을 겁니다.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8억달러라는 미친 흥행을 한 거죠. 개인적으로도 1편은 완성도와는 별개로 재밌게 봤는데, 2편은 ㅠㅠ... 1이 그 정도 흥행했으면 2는 신경 좀 썼겠네 싶었는데... 뭐 그냥 그럭저럭 재미는 있었는데 1편보다 별로라는 생각이... 전반적으로 국내반응은 1이 낫다, 해외는 2가 낫다로 갈리는듯요.

댓글
02:13
21.10.28.
profile image
전 오히려 1편보다는 좋았습니다.
1편은 지루한감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2편은 지루하지는 않더라구요
댓글
02:13
21.10.28.
profile image
남들 욕하는 1편도 진짜 재밌게 봤는데,2편은 무슨 에디와
베놈의 부부싸움 보는 것도 아니고 한숨만.. 앤디 서키스에게
블럭버스터 감독을 덜컥 맡긴게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댓글
02:43
21.10.28.
profile image
시간이 짧은 건 오히려 장점이라고 봤습니다.
뭔가 '읭?' 하다가도 후다닥 지나가는 점이 꽤 있었는데 시간마저 2시간 채웠으면 그게 더 실망이었을 듯...
댓글
10:29
21.10.28.
profile image
BLUEnLIVE
저도요ㅋㅋㅋㅋ 어차피 재미없는 거 빨리 끝나니까 그나마 좋은 거 같은 느낌..?
댓글
11:01
21.10.28.

전반적으로 엉망진창이지만 둘의 만담 나올 때마다 너무 웃기더군요.

그것 만으로도 돈은 안 아까웠습니다.

이런 영화가 굳이 다음 편이 나올 필요가 있나 싶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봤으니 그걸로 충분하죠.

최근에 본 2시간 반 넘는 별 볼일 없이 시간 아까운 것들 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2:58
21.10.28.
볼 영화가 없으니까 그냥 봐서 흥행되는거죠.
댓글
16:09
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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