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37
  • 쓰기
  • 검색

이터널스 오늘 북미 시사회평 보니 재밌네요.

imbruglia
11912 42 37

10시간전부터 올라온거 한 60개 넘게 봤는데 대충 호 7.5 불호 2.5 정도 같구요.

 

중간이나 불호평들은..


Harrison Martin
이터널스는 아름답게 촬영되었고, 좋은 연기와 약간 야심찼고, 디+ 시리즈로 나왔어야 했다

 

Mia Johnson
이터널스 좋았던 점 : 뛰어나고 다양한 배우들, 몇은 정말 좋아할만하다. 아름다운 장면들, 가끔 유머스럽다

별로였던 점:  전개가 느리다. 영화가 10배는 더 긴 느낌. 전체적으로 복잡한 전개. 디바이언츠 별로였다.

그리고 이제는 마블이 방향을 바꿔서 이야기의 크기를 더 줄일 필요가 있다 느낀다. 너무 거대하고 따라갈 게 너무 많다고 느껴지기 시작했다

 

Lisa Trifone
이터널스가 뭔지 몰랐고, 영화를 본 뒤에도 잘 모르겠다. 클로이 자오는 아름다운 영화를 만들었지만 그녀조차도 이 많은 설명 거리를 설득력 있게 다루지 못했다. 여성 히어로들을 응원하고 리차드 매든을 3시간 동안 보기위한 거라면 무엇이든 괜찮긴하다. 안젤리나 졸리도 아름다웠고 나올 때마다 스크린을 장악한다.

 

Jeff Zhang
이터널스. 클로이 자오의 휴먼 드라마는 좋았고, 마블이 놓치지 못하는 형식과 충돌한 점이 별로였다. 훌륭할 수 있던 씨앗이 피할 수 없는 가득 참에 가라앉다.

 

Joey Magidson
이터널스는 MCU의 색다른 시도이다 좋은 쪽으로든 나쁜 쪽으로든.
좋은 점은 클로이 자오의 비쥬얼, 킨고, 야심. 반대로는 전개가 힘들고, 각본이 엉망이고, 아트하우스와 마블의 결합이 섞이지 않는다.

 

Josh Sewell
이터널스는 정말 많은게 있었다. 생각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

 

Lauren

이터널스를 봤는데 복잡한 감정이 든다. 좀 더 생각해봐야겠다. 눈에 띄는 건 로렌과 마동석, 리차드 매든. 애네를 위해서라면 D+시리즈를 보겠다.

 

Frank Calvillo
이터널스는 마지막 조금의 결과를 위해 인내심을 테스트 한다. 아름다웠지만.. 셀마헤이액은 여신.

 

Julian Cannon
이터널스를 봤다. 너무 많은 것이 일어나고 생각할 시간을 안 줘서 모두에게 통하기 어려운 영화일것이다. 일반 관객들이 모르는 캐릭터들을 위해 너무 많은 시간을 썼다. 내가 생각하기에 그럭저럭 괜찮았다. 하지만 많이 흔들리고 너무 거대하다. 일부 좋은 액션씬. 다시 보고 싶은 마블 영화는 아니다.

 

ALIENWCerny
이터널스는 야심 차고 가장 아름답게 촬영된 마블 영화이다. 다르게 시도했지만 마지막에 가서는 결국 마블영화이다. 전반적으로 좋은 연기. 가장 좋은거는 중간이었고, 오줌참기 힘들었다. 이건 완전히 마블 신화를 다루고 있다. 거대한 규모의 이야기들은 확실히 앞으로의 마블 영화에 큰 영향을 미칠것이다. 하지만 난 좀 더 작은 규모의 독자적인 영화가 그립다. 당분간은 보기 힘들겠지만..

 

-------------------------------------------------------------------------------------

호평

 

HELLFRAZIERFire
아름답고 사려 깊고 거대하고 침울한 이터널스는 보통의 영화보다 프로메테우스, 듄, 잭스나이더의 저스티스리그에 더 가까운 영화다. 엄청난 비쥬얼. MCU 세계관에서 어떤 의미일지 흥미롭다

 

Ethan Anderton
이터널스는 괜찮았다. 완전 대단한 건 아니였지만 마블 영화 중 가장 진정하게 에픽한 영화다.
거대한 배경과 약간 엉성한 만듦새. 하지만 가장 코스믹한 마블 영화이면서도 가장 인간적인 영화라서 대단하다. 아름다운 비쥬얼과 함께. 킨고와 패스토스가 MVP.

 

Josh Weiss
이터널스는.. 많은 것을 담고 있다. 하지만 좋은 쪽으로. 이건 10년동안 쌓은 관객과의 믿음을 바탕으로 할 수 있는것이다. 클로이 자오는 코스믹을 향해 풀 스윙으로 날려버렸고 눈이 호강하는 거대한 잔치다. MCU에서 여태 본적없을것이다.

 

We Need To Talk About Kevin L. Lee
이터널스가 만듦새에 있어 좀 엉성하거나 흠이 있을 수 있지만 스토리텔링에서 사랑과 감정이 가득차서 난 완전히 빠져들었다. 그리고 연기도 마블에서 나온것중 최고중 하나. 엄청난 비쥬얼과 액션씬들도.

 

Josie Meléndez
이터널스는 내 숨을 멎게 했다. 너무 짧은 시간안에 수 세기를 다루는 수많은 이야기를 넣었지만 그러면서도 무게감과 깊이, 사랑을 충분히 담고 있다. 슈퍼히어로 영화가 이렇게 나를 감동시킨게 오랜만이다.

 

GabrielaJack-o-lantern
이터널스는 마블이 만든 영화중 가장 야심찬 영화이다. 그리고 이 캐릭터들에게 생명을 불여넣는데 성공했다. 감정적이고, 깊이있고, MCU의 수준을 높였다. 클로이자오만이 아름답게 만들 수 있었던 대단한 영화.

 

T.M. Powell
이터널스에 대한 기대도 전혀 없었고, 솔직히 좋을거라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보고 나니 내가 
잘못 생각했다.

 

Patrick Ryan
이터널스는 (좋은 방향으로) 이상하고 엉망이면서도 가끔씩 심오하다.  대부분 MCU보다도 다시 보고 싶은 영화이고, 기분좋게 놀랐다. 

 

Chris Killian
난 기대안했지만 이터널스가 굉장히 좋았다
대담하고, 아름다운 거대서사. 테마적으로 생각할거리가 많으며 풍부하고, 여태 마블이 한것과 완전 달라서 신선하게 느껴졌다.

 

Rendy Jones
스토리텔링의 관점에서 이터널스는 블랙팬서이후로 가장 잘만든 영화이다. 
엔드게임 이후로 고대해왔던 감정적 깊이가 있고 처음으로 진정성있게 만든 영화이다.
클로이 자오가 해냈다.

 

Robbie Fox
이터널스 굉장히 좋았다. 내가 기대한거보다 훨씬 더 빠져들었다.
설명으로 가득차 있고, 깊고, 신화적이다. (슈퍼히어로가 할 수 있는 만큼의 SF적이다)
그래서 왜 호불호가 갈리는지 알겠지만 나에게는 통했다. 빨리 더 많을걸 보고 싶다.
마블 영화중 가장 어른스러운 영화라 생각되며 어린이들이 수많은 대사와 이야기를 쌓는 장면들, 섹스신, 공포스러운 디바이언츠를 좋아할거라 생각되지 않는다.
확실히 사람들이 생각하는 MCU 공장에 들어가지 않는다.

 

Brandon Katz
이터널스는 거대한 설명들로 늘어졌다 하지만 정말 아름답다. MCU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질문을 던지며, 많은 캐릭터들의 갈등과 결과로 사로잡았다. 엉망이면서도 신한적으로 철학적으로 느낄 수 있게 도달한다.
많은 사람들이 말한거처럼, 수많은 이야기와 세계관을 쌓은것 때문에 훌륭한 2편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하지만 난 1편도 대부분의 마블 영화보다 더 로맨틱하고 성숙하다고 느꼈다. 모든 배우들이 훌륭함.
난 진심으로 이터널스가 내 MCU 영화중 Top10이라고 생각하며, 확실하기 위해 한번 더 볼 예정이다.
신화적 요소들을 캐릭터들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잘 구성했으며, 목표와 유산 에 대해 정면으로 이야기한다. 이 영화는 우리가 왜 가치가 없다 느낄 수 도 없는 인간성을 구해야 할지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Khalil Nelson
가장 마블 스럽지 않은 영화이다. 정말 많은것을 담고 있지만서도 재밌다. 모두가 좋아할지는 모르겠지만 야심차게 도전한 마블에게 박수를 치고싶다. 다시 보고 싶다.

 

Sal / ComicPop
이터널스는 마블이 만든 영화하중 가장 영상미가 뛰어난 영화이다. 정말 아름다움.

 

Tinsel & Tine
이터널스는 철학적이고, 신을 저버리는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자유의지를 따라는것의 목적에 대해 질문을 던진다.


Nigel Smith
이터널스는 거대하게 코스믹 방향으로 가버렸다. 일부는 성공 일부는 실패 하지만 난 언제나 이야기에 빠져있었다. 감정적인 부부은 컸고 비쥬얼은 더 거대하다. 이안 감독의 헐크 이후로 가장 이상하고 독특한 마블 영화.

 

Austin Burke
이터널스는 정말 생각해볼 거리가 많다. 이 영화는 스토리와 규모의 모든 면에서 거대하다. 가끔은 이 전개가 엉망이지만서도 진정성은 항상 빛이 난다. 클로이 자오는 기존 MCU와 엄청 다른 영화를 만들어 냈고 난 지지한다.

 

Guy At The Movies
그래 클로이자오, 니 눈을 볼 수 있어. 이터널스는 거대하고 굉장히 다른 마블영화이다.
계획적으로 철저한 아름다운 이야기가 엄청난 비쥬얼과 훌륭한 연기로 펼쳐진다. 기존 마블 형식을 던져버리고 새로운 방향으로 갔다. 난 너무 좋았다.

 

Kate Espooky⁷
솔직히 MCU 영화중 앞으로 정말 내가 정말 좋아할 영화를 못 볼거라 생각 했는데 이터널스는 정말 내 스타일이었다. 기존 마블 형식을 부셔버리고 돌아보지 않는다. 가장 어른스럽고 아름답고 더 보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Diego Andaluz
와우 이터널스는 올해 나온 슈퍼히어로 영화중 최고였다. 클로이 자오의 야심찬 스토리텔링은 놀랍고 성숙한 주제를 이야기하며, 친밀한 장면을 엄청난 규모와 함께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다.  기존 MCU에서 볼 수 없던 비쥬얼적으로 대단하고 거대한 이야기.


That VVitch Bitch
엔드게임 이후로 마블이 다시 한번 내 가슴을 뛰게하고 더 보고 싶다고 느껴지게 만든 영화.

 

Jaren - 001
이상하게도 이터널스를 재밌게 봤다. 지금 생각해보면 할수록 볼 때 만큼의 임팩트는 없지만, 이 영화는 내가 좋아하는 수많은 흥미로운 것들을 이야기한다. 인간성에 대한 중요한 주제를 기반으로 다루고 있으며, 마블 형식을 크게 넘어선다.
3막에서 너무 야심차고 복잡해지긴 하지만 이상하게도 난 전혀 개의치 않았다. 이 캐릭터들이 다루는 거처럼 결점이 있지만, 이러한 것도 더 깊이 있는 경험을 만들어 내는거 같아서 좋았다.

 

Kathia Woods
나의 부족을 찾았다. 이터널스는 빠지기까지 시간이 걸리지만 좋은 의미로다. 클로이 자오는 자신의 스타일을 넣었다.

 

K⁤­a​‌‌i​‍­t​‍­l‍⁡y​⁠⁠n​‌‌ ​‍⁣Βоoth
이터널스는 마블 영화중 가장 호불호가 갈릴 영화이다. 정말 크게 방향을 틀고, 마블답게 안전하게 갈 수 있었음에도 그렇지 않았다. 모든게 다 성공하진 않고, 너무 길지만 난 다시 한번 보고싶다.

 

LeEternals Rydel
이터널스는 훌륭했다. 클로이 자오의 목소리로 가득차 자기만의 유니크한 도장을 MCU에 찍었다. 비쥬얼적으로 엄청나고, 훌륭한 촬영. 가장 중요한것은 캐릭터들이 인간적이고 공감할수있고 내 가슴 깊이 닿았다.  9/10

 

Janell
이터널스가 가진 진정성이 너무 좋았다. 전혀 MCU 영화 같지 않았고 그래도 괜찮았다.
난 색다른걸 보는걸 좋아하고 이 거대한 영화자체뿐만 아니라 여러 캐릭터들에게 정말 빠져들었다.

 

Samuel Leggett Jr 
이터널스는 마블이 여태 한것과 완전 달랐다. 음악부터 비쥬얼, 규모 등 그리고 충분히 독자적인 영화기도 했다. 진짜 죽음과 드라마, 과감한 결과를 보여줬다.

 

Chillyboy Productions
이터널스가 너무 좋았다. 마블 영화중 가장 아름다웠고, 그에 맞는 아름다운 인간성을 보여줬다. 이 캐릭터들이 너무 좋았고, 이야기에 빠져들었다. 

 

Mark Walters
이터널스를 봤다. 생각해볼거리가 너무 많다. 하지만 아름다운 영화이다. 비쥬얼적으로 굉장하고 기존 마블과 엄청 다르다. 좀 길지만 용서할만하고, 거대한 이야기의 파트1 같았다.

 

Joseph Braverman
이터널스는 시니컬한 사람들을 위한게 아니고 lover를 위한것이다. 클로이 자오는 이 캐릭터들은 부드럽게 다루며 보는 사람들을 흥미로운 신화적 이야기에 집중하게 만든다. 가장 저평가된 슈퍼히어로 영화로 기록될것이며, 이 은근하고 거대한 영화가 너무 좋았다.

 

---------------------------------------------------------------------------------------------

 

전반적으로 모두가 칭찬하는게 클로이 자오의 영상미와 감정선, 배우 캐스팅, 가장 마블스럽지 않은점 인거 같네요.

불호는 너무 많은 스토리를 담을려 했고 전개/편집에 문제가 있다는점 같구요.

 

호불호 많이 갈렸던 클라우드 아틀라스 이런 느낌 같기도 하고.. (로튼 66%, 탑크리틱 48%)

또 미국에서 유독 평이 안좋았던 조커도 떠오르네요. (로튼 68%, 탑크리틱 49%)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42

  • 앨런정
    앨런정
  • 쿨스
    쿨스
  • Tns
    Tns

  • 커비
  • 임수향
    임수향
  • wity
    wity

  • 아이아이아이아이이이이
  • J달
    J달
  • 5221NASK
    5221NASK
  • 러브제이
    러브제이

  • 퀵실버
  • Nashira
    Nashira

  • 앵그리드버드맨
  • 러클
    러클
  • WinnieThePooh
    WinnieThePooh
  • 소보르
    소보르
  • 퓨리
    퓨리
  • 고일라
    고일라
  • 롱테이크
    롱테이크
  • songforu
    songforu
  • 마릴
    마릴
  • 음악28
    음악28
  • 아악아아아
    아악아아아
  • 세즈융
    세즈융
  • WandaVision
    WandaVision
  • 얼그레이티
    얼그레이티

  • hohoajusee

  • 이지안Fan
  • 마스터D
    마스터D

  • 수류
  • 다이제초코맛
    다이제초코맛

  • 산낙지
  • 설레는영화관
    설레는영화관
  • 문학영덕
    문학영덕
  • mirine
    mirine
  • golgo
    golgo
  • 천둥의호흡
    천둥의호흡
  • 어둠의다크
    어둠의다크
  • Cox
    Cox
  • 솔로
    솔로
  • 하스웰
    하스웰
  • 모닝은모닝모닝해
    모닝은모닝모닝해

댓글 37

댓글 쓰기
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profile image 1등
저한테는 호였으면 좋겠네요 ! ㅎㅎ
댓글
23:42
21.10.26.
profile image

조커가.. 미국서 평이 안 좋았군요..초기엔 반응 좋았던 것 같은데.>^^

댓글
23:43
21.10.26.
imbruglia 작성자
golgo
정치적인 이유나 그런걸로 욕 많이 먹었어요. 좀 오바였죠. 필름트위터로 대두되는 집단 영향력이 쎄지면서 비평에도 영향을 많이 끼치는 분위기더라구요. 미국은 트위터가 워낙 활성화되있고 엔터업쪽은 트위터 기본으로 하는 분위기라.. 이터널스도 필름트위터에서 엄청 조롱당해왔구요. 마블이 주제파악못하고 시네마와 오스카에 도전한다고;;
댓글
23:45
21.10.26.
profile image
imbruglia
블랙팬서가 거의 만장일치 호평인것도 혹시 그런 이유일려나요. 까면 다구리당하는...^^;
댓글
23:46
21.10.26.
profile image
풉.. 평들 진짜 재밌네요

ㅋㅋㅋ 보다 웃었습니다
댓글
23:43
21.10.26.
다이제초코맛
삭제된 댓글입니다.
23:45
21.10.26.
대충 평을 보니 영상미나 자오 감독의 연출이 좋긴 하지만 마블이 다음 페이즈를 위해서 너무 긴 시간에 많은걸 담으려고 한 게 아닌가... 규모가 점점 커지다 보니 관객들이 알아야 할 것도 많은듯 하구요 그래서 규모를 줄이라는 평도 있는 것 같구요
댓글
23:45
21.10.26.
profile image
샹치는 재밌게 봤지만 좀 안전하게 가는 느낌이였는데, 이건 다를것 같아서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호일까 불호일까 직접 보기전까진 감이 안 옵니다 ㅎㅎ
댓글
23:46
21.10.26.
그래도 평을 보니 마블이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게 느껴지는군요 좋은 방향 같아요
댓글
23:47
21.10.26.
profile image
마블 영화는 다 불호라 이영화가 유일하게 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댓글
23:47
21.10.26.
imbruglia 작성자
아악아아아
주연이 젬마찬과 리차드 매든이긴 해서..ㅠㅠ 그래도 혹시 모르니 지울께요.
댓글
23:57
21.10.26.
profile image
imbruglia
앗 저는 글쓴이분께 뭐라하려는건 아니엿어요ㅋㅋ시사회평 궁금했었거든요
글 감사해요 저도 댓 수정하겠습니다
댓글
00:01
21.10.27.
profile image
누가 뭐라든 전 기대를 품고 극장으로!!!!
댓글
00:02
21.10.27.
profile image
안내 감사합니다!!
역시 클로이 자오 감독이 만들어 내는 분위기와 마블이 가지는 정체성 사이에서 호오가 나뉘나 보네요
댓글
00:05
21.10.27.
profile image
정리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적당한 기대로 보러가야겠어요ㅎㅎ
댓글
00:11
21.10.27.
profile image
각지에 흩어진 히어로들을 모집하는데 이야기가 주가될듯 싶습니다.
댓글
00:18
21.10.27.
profile image

뭔가 알듯말듯한..... 애매하고 딱 부러지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대~충 어떤 느낌인지 알것도 같네요....ㅎㅎㅎ

댓글
00:39
21.10.27.
마블느낌이 안 나고 감독 작품 느낌이 많이 난다고 들었던 것 같아요.
댓글
01:07
21.10.27.
영화는하나고 사람은 여러명이죠 직접보고 판단하려구요ㅎㅎ
댓글
02:32
21.10.27.
profile image

너무 많은 캐릭터가 나오고 이들 하나하나를 설명하고 신화적인 내용까지 들어있어 서사가 길어지나봅니다.

지금까지 누구나 잘 아는 캐릭터가 나오는 어벤저스나 솔로 영화의 시원한 액션에 익숙해져있긴 하죠.

그런게 기존 MCU와는 다르다는 이질감이 들게 하나 보네요.

보고 호불호 결정하겠습니다.

댓글
02:59
21.10.27.
호평에 영화가 엉망이라한거는 어떤건지 궁금하게되네요 ㅎㅎ
댓글
08:11
21.10.27.
profile image
후기 읽으니 그래도 기대가되서 빨리 보고 싶네요!
댓글
08:30
21.10.27.
솔직히 마블영화 좋아하지만 엔드게임 이후 영화들에서 큰 재미는 못느꼈는데 색다른 영화일것 같아서 좋습니당 :)
댓글
08:42
21.10.27.
profile image
영화를 보고 난 후의 저의 생각이 궁금해지네요! 빨리 담주수욜이 왔으면~
댓글
08:51
21.10.27.
profile image
이전 마블과 많이 다르다는거에 관심이 가네요 ㅎ
댓글
11:56
21.10.27.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필독] 이제 영화 이야기로 돌아갑시다 90 다크맨 다크맨 7시간 전15:41 10561
공지 강화된 방역 조치, 영화관 이용 및 시사회 안내 92 익스트림무비 익스트림무비 11시간 전12:21 11493
HOT 영진위 주최 SAVE OUR CINEMA 온라인 토크 콘서트 예고 11 golgo golgo 12시간 전11:10 2268
HOT [타짜]저한텐 싱어롱관 온거나 마찬가지였습니다ㅋㅋ 14 Leedong 55분 전22:28 1348
HOT 블루레이 플레이어 없는데도 블레 사는 분들 계신가요? 28 릘티미팀 1시간 전21:53 1196
HOT <더크로우>리부트의 불발과 코린하디의 애정 5 헬보이 헬보이 1시간 전22:15 252
HOT 액자에 넣어보니 너무 예쁜 포스터! 2 헤픈 1시간 전22:13 1135
HOT 블루레이 받고 문숙 배우님 싸인 받았습니다 12 rhea 58분 전22:25 898
HOT (저퀄리티 번역) 영화만큼이나 미쳐버린 '돈 룩 업' OST 5 N3trunn3r_14 N3trunn3r_14 1시간 전21:53 820
HOT [SIFF] 김의성 데이(수프와 이데올로기, 바리케이드) 4 알모도바르 알모도바르 1시간 전21:54 358
HOT 가격표 보고 눈을 의심한 '귀멸' 렌고쿠 피규어 22 golgo golgo 1시간 전21:30 2243
HOT 해리포터 홀로그램 포스터 너무 예쁩니다ㅜㅜ (+오티) 24 몽디 1시간 전21:26 2617
HOT 씨네드쉐프 쫓겨났습니다 ㅠ 26 구스타프 구스타프 2시간 전21:06 5276
HOT 현재 2021년 영화 흥행 순위 TOP 10 8 장만월사장님 장만월사장님 2시간 전20:55 1407
HOT 아직도 정식심의가 통과되서 개봉작으로 극장에서 본게 신기한 영화 12 sirscott sirscott 2시간 전20:39 2988
HOT 다크나이트 조커를 돈주고 샀습니다(피규어) 27 Jokerkong 2시간 전20:31 2204
HOT 폴 버호벤 차기작 공개..에로틱 스틸러 'Young Sinner' 10 goforto23 2시간 전20:27 1913
HOT 사이트 앤 사운드지 선정 2021 최고영화 Top 50 7 goforto23 3시간 전20:15 1192
HOT [유니크 영화제] 집에서 무료 유럽 영화나 봅시다! 22 알모도바르 알모도바르 3시간 전19:52 1196
HOT 호빗 트릴로지 리뷰!! 6 천둥의호흡 천둥의호흡 3시간 전19:51 676
HOT 제목만 봐도 어지러웠던 영화 47 닭한마리 닭한마리 3시간 전19:38 3339
HOT 요근래 본 영화들 재미로 하는 점수 매기기 6 우유과자 우유과자 4시간 전19:14 1158
HOT 경품이 유람선 조타실 체험😲 12 Roopretelcham Roopretelcham 4시간 전18:59 1566
HOT 개인적인 크리스토퍼 놀란 작품 BEST3 23 소쿨러버 4시간 전18:59 1805
HOT [램] 특별 전단 배포 극장 목록 21 Roopretelcham Roopretelcham 4시간 전18:45 2110
HOT 눈물 줄줄 나오는 영화...추천해주세요!! 75 듀근세근 4시간 전18:25 2039
HOT '리슨' 롯데시네마 청각장애인 기부 상영회 11 flfflfnffnffn 4시간 전18:24 2205
HOT CGV<고스트버스터즈라이즈>골든티켓 관람권 유효기간 연장안내 20 내꼬답 내꼬답 4시간 전18:24 2308
HOT 메가박스 '유체이탈자' 굿즈 패키지 상영회 24 빙티 빙티 5시간 전18:23 2356
1040145
image
해피펭수 해피펭수 1분 전23:22 38
1040144
image
라온제나 라온제나 2분 전23:21 147
1040143
normal
Revail 4분 전23:19 151
1040142
image
카마도탄지로 6분 전23:17 483
1040141
normal
eastwater eastwater 7분 전23:16 467
1040140
image
닝닝이 닝닝이 8분 전23:15 236
1040139
normal
알파베릴륨 8분 전23:15 271
1040138
image
츄야 츄야 9분 전23:14 108
1040137
normal
rhea 9분 전23:14 234
1040136
image
별빛하늘 별빛하늘 10분 전23:13 406
1040135
image
온새미로 온새미로 13분 전23:10 310
1040134
normal
내꼬답 내꼬답 13분 전23:10 332
1040133
image
goforto23 15분 전23:08 410
1040132
image
파텍 파텍 16분 전23:07 376
1040131
normal
ody 17분 전23:06 252
1040130
image
park0317 18분 전23:05 552
1040129
image
락혀니 21분 전23:02 194
1040128
image
쥬쥬짱 쥬쥬짱 21분 전23:02 80
1040127
image
goforto23 22분 전23:01 1419
1040126
image
한스딤머 한스딤머 22분 전23:01 159
1040125
image
goforto23 23분 전23:00 727
1040124
normal
튤즈 튤즈 27분 전22:56 404
1040123
normal
개그맨이광수 28분 전22:55 498
1040122
image
천둥의호흡 천둥의호흡 38분 전22:45 1686
1040121
normal
카마도탄지로 38분 전22:45 724
1040120
normal
퓨어 40분 전22:43 486
1040119
image
랄랑 44분 전22:39 117
1040118
normal
큰레드 48분 전22:35 402
1040117
normal
소쿨러버 48분 전22:35 1730
1040116
normal
낑깡낑낑 낑깡낑낑 49분 전22:34 767
1040115
normal
기억제거기 기억제거기 52분 전22:31 1825
1040114
normal
Leedong 55분 전22:28 1348
1040113
image
내알콩 57분 전22:26 733
1040112
image
rhea 58분 전22:25 898
1040111
image
오리지널무비 오리지널무비 59분 전22:24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