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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가 밝힌 김선호 스캔들의 진실

영사남 영사남
13716 25 52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33/0000077653

 

0000077653_001_20211026095001816.png.jpg

 

다소 내용이 기니 링크 들어가서 읽어보고 판단해보시길 바랍니다.

영사남 영사남
46 Lv. 391689/400000P

2021년 최고의 한국 드라마 투표(~12/18)

https://extmovie.com/movietalk/70816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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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2등

다른것보다 디스패치는 감탄스럽네요.
저거말고도 얼마나 많은걸알고 있을지...

댓글
10:06
21.10.26.
profile image 3등

남을 저주할때는 자기 무덤도 파야한다는 속담이 있죠.. 두 사람이 해결했어야 할 문제가 이렇게 커지니 안타깝네요

댓글
10:10
21.10.26.

그 전에 읽었는데 든 생각은 '그래서 뭐 어쩌라고'네요. 낙태 요구도 맞고, 그 지인과 같이 간 것도 맞고. 그리고 본인이 며칠전에 다 인정하지 않았습니까. 슬금슬금 복귀 간 볼라고 하는 것 같은데 쩝. 디스패치는 믿을 게 못 된다는 전적이 있었기에...

댓글
10:13
21.10.26.
소소한이야기

낙태 요구인지 합의인지는 안나와있네요
그리고 여자가 거짓말한게 너무 많이 들어나서 더 지켜봐야할듯 하네요

댓글
10:25
21.10.26.
매콤달콤
본인이 인정했는데 개인적으로는 뭘 지켜봐야 할게 있나 싶습니다. 다른 연예인들 같은 경우에는 바로 반박 기사 올라왔는데 이 사람 같은 경우에는 뜸들이다 인정한 경우니.
댓글
10:35
21.10.26.
소소한이야기
너무 상황 자체를 컴퓨터 처럼 보시네요
인간이기에 당황할 수도 있는거고 이런 저런 사정이 있을텐데
그리고 위 기사에서도 그러한 상황이나 성향을 짐작할 만한 내용이 들어있기도 하고
역으로 소속사가 대처를 잘해서 바로 반박기사가 올라왔으면 그게 김선호 욕하지 않을 명분이 되는건지
댓글
10:57
21.10.26.
소소한이야기
예전에 디패에서 모 연예인 성범죄 아니라고 쉴드 기사 냈다가 결국 그 연예인 유죄라고 판결되어 구라 친 디패 사례 보면 이것도 못 믿겠습니다만.
댓글
11:04
21.10.26.
소소한이야기
근데 기간이나 상황이 여자분 폭로와는 완전히 다르니까요. 김선호가 가장 욕먹은 이유가 임신 뒤 강제 낙태 종용 및 낙태 후 달라져서 매몰차게 여자를 버린 파렴치한의 이미지 때문인데, 이 기사대로라면 전혀 사실이 아니니까요.
댓글
10:49
21.10.26.
profile image

디패는 여자분 실명깐 것에서 이미 아웃입니다 .

댓글
10:15
21.10.26.
profile image
디패는 무슨 자기들이 대단한 정의구현이라도 하는양.. 웃기네요
댓글
10:17
21.10.26.
디스패치 전에 다른 연예인 쉴드 기사 쳐줬다가 개망신만 당했던 거 벌써 잊었는지....
댓글
10:19
21.10.26.
profile image
당사자가 일말의 변명도 없이 인정한 마당에 이런 거 들고 나오는 건, 물 흐리며 진흙탕 싸움 만들기 좋아하는 황색 저널리즘이라는 거 인정하는 거 밖에 안될 따름이죠.
댓글
10:21
21.10.26.
profile image
여자쪽이 뭐 몰래 찍었다고 ‘카더라’ 이런식으로 언급한 부분도 있던데,,, 디스패치 니네가 할말이야? 싶더라고요ㅋㅋㅋ 실명 깐 것, 이미 낙태 요구에 대해서 배우 측이 인정한 것부터 아웃인데 슬금슬금 언플하면서 피해자에게 2차 가해하는거 정말 악질입니다.
댓글
10:21
21.10.26.
profile image

디패의 윤리성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팩트가 저쪽으로 기운다면 제가 일전에 쓴 글 자체가 허무해지는군요. 이제 좀 무서워지네요.

개인적으로는 미투의 악용은 없어야 한다는 쪽입니다. 

댓글
10:25
21.10.26.
김선호는 인정하고 진흙탕 안만드려고하는데 잃은게 너무 많아 지인들이 지켜주려고 하는 모양이네요
댓글
10:26
21.10.26.
profile image

어차피 끼리끼리 만나는거죠.. 낙태가 없던 일도 아니고 일방적인 결별도 사실이고 ㅠ 김선호가 뜨고나서 변한게 아니라 여자가 나쁜캐릭터라서 버린거다는 얘기로 이미지 바꿔보려는 걸까요;;

댓글
10:32
21.10.26.
profile image
참 방송도 그렇고 기사도 그렇고 어떻게 편집 하냐에 따라 내용물이 완전 달라지죠. 그걸 악용 해서는 안 되는데 디스패치는 악용을 너무 많이 해서리...거기다 실명 깐거는 미친거 같네요. ㅡㅡ
댓글
10:34
21.10.26.
profile image
뭐가 됐든 성인 둘이 아무 죄 없는 생명을 무책임하게 지웠으니.. 살면서 실수도 할 수 있지만 본인들의 결정이 어떤 것이었는지를 깨달으셨으면 좋겠네요. 그 와중에 입양했다는 저 시바견 호아는 어찌 될지가 걱정입니다.
댓글
10:34
21.10.26.
profile image
디패가 김선호를 좋아하네요.
정의구현 이런거는 웃기는 짬뽕이구요;;
댓글
10:35
21.10.26.
profile image
남의 사생활 파헤쳐서 돈 버는 대표적인 파파라치 찌라시가 지네 좋아하는 연예인, 싫어하는 연예인 구분해서 쉴드기사, 폭로기사 입맛에 맞게 짜깁기하고 조작해서 올리니 신뢰성에 의문이 가네요.
댓글
10:49
21.10.26.
profile image
김선호 측, 문자 포렌식 보도에 "드릴 말씀 없다 죄송하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1026101603552

오해가 있더라도 직접 밝혀야지 디패로 나오면 역효과일 텐데요 아이돌 스토킹하면서 돈 버는 것보단 짭짤한가보죠
댓글
11:02
21.10.26.
profile image
최근 조재범 카톡도 들고온 디스패치 아닙니까.
'그런데~ 반전~' 하면서 게임체인저 하고 싶으신가본데 그래봐야 언론이라고 하기도 민망한 하급 기관이라는 건 변치 않고요 ㅎㅎㅎ
댓글
11:14
21.10.26.
profile image
디패는 거르면서 여자말은 믿는 건 모순 아닌가요? 한쪽말만 듣고 선동되는 경우를 워낙 많이 봐서 그냥 지켜보렵니다
댓글
12:06
21.10.26.

제목부터 느글거리네요 대단하신 정의의 사도 용근깨의 저스티스 보는 것 같네요

댓글
12:53
21.10.26.
디패가 진실을 추구하는곳은 아니죠
좀 더 많은 가쉽을 원하죠
댓글
13:02
21.10.26.
피해자 실명 깐거에서 이미 걸렀네요. 언론의 기능을 상실했어요.
댓글
13:18
21.10.26.
profile image
세상에....여자 쪽 지인들이 오히려 제보를 많이 했네요 김선호씨 너무 불쌍한데요
댓글
13:46
21.10.26.
profile image

그동안 디스패치 다 믿었으면서 이때만 거르자니 ㅋㅋ

사건 나왔을때부터 저 배우가 뭘 잘 못한건지도 모르겠고 그걸 언론을 이용해 공개한 것은 저 여자부터 시작한거죠. 

자기들 사생활 문제를 가지고 ㅉㅉ

 

댓글
15:13
21.10.26.
profile image
억울하게 보는 관점들 이해합니다.
다만 그보다 더 상위의 윤리적 관점으로 보자면

아주 착하고 괜찮은 사람이지만 구설수 많은 이혼녀와 동거중..
아주 착하고 괜찮은 사람이지만 일이 먼저라 낙태 요구..
낙태 시킨게 미안해서 미역국도 끊여주고 돈도 좀 줬음..
결국 미안하고 괴롭지만 낙태시킨후 이별..

진짜 중립적으로 한발 떨어져서 보면
이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인생 방향이 보이는거죠.
주변 지인과 대인 관계가 좋은 소시오패스, 사이코패스 사례도 많아요.

*이 연예인분을 저격하는게 아니라
중립기어 풀 근거가 되지 못한다는 의미에서 쓴 예시입니다.
디스패치의 기사가 여자분 역시 도찐개찐이었다 정도의 근거는 될 수 있겠죠.
다만 진짜 중립기어 풀 정도의 반전이라면
여자가 독단으로 낙태를 저질러 버렸다거나
먼저 이별 통보를 했다는 증거 정도는 나와야 합니다.
핵심은 누구누구의 인성이 아니라 실제 일어난 행위가 기준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부분을 아무리 미화해도 결과적으로 보여지는 과정들은
정상인의 사고방식에서 안드로메다만큼 떨어져 있는거죠.
댓글
15:31
21.10.26.
profile image
nion

낙태는 성인 된 사람, 본인 스스로 하는겁니다.
본인 책임이고 선택이에요. 그런 사안 가지고 언론 플레이 하는거부터 얼마나 무책임하고 악의적인지 알 수 있죠.

댓글
15:56
21.10.26.
profile image
드니빌뇌브
그러니 중립기어..
여자분이 도찐개찐이라는 루머는 디스패치 기사 이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하지만 그게 남자분이 한 행위에 면죄부가 되지는 않음.
진짜 끼리끼리 만났다는 의미에서 중립기어입니다.
댓글
16:03
21.10.26.
profile image
nion

남자가 뭘 했는지도 확실치 않는데 면죄부를 논할 거리도 아니고 끼리끼리도 아니죠..
오히려 확실하게 나온걸 보면 이혼한 여자 보는 눈이 없었을뿐 거짓말 잘하는 여자 땜에 헤어진 지극히 평범한 연애사입니다

댓글
16:08
21.10.26.
profile image
드니빌뇌브

결혼전에 동거하면서 임신시킨 후 낙태를 요구한 것,
그리고 낙태 이후에 이별한 것 2가지가 팩트잖아요.
그 사이에 오고간 어떤 미사여구 인성 어쩌고 개인 드라마에 휩쓸리지 마세요.

여자가 공범이 아니었더라도 쓰레기지만

그냥 공범이었다는게 추가됐을 뿐이에요.

댓글
16:17
21.10.26.
profile image
nion

아니죠. 공개 연애도 못한다고 여자가 주장 했는데 공개 사진이 있는게 팩트고 앞서 말했듯이 낙태는 본인 스스로 하는겁니다. 미성년 어린애도 아니고 결혼이랑 이혼도 했던 이제 곧 40살인 사람이 제기할 문제는 아닌거죠.  

저는 처음부터 이딴 시시콜콜한 연애사에 휩쓸릴 사람도 아니였고 애초에 자기들끼리 해결 봤어야 할 수준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님이 언급하고 계신 개인드라마는 낙태를 언급한 시점부터 시작이죠.

누군가에게 잘못이 있다면 자기의 욕심과 악의로 인해 이딴 소소한 개인 문제거리를 대중들한테 들이대고 언론 플레이를 했다는 점입니다.

댓글
16:37
21.10.26.
profile image
드니빌뇌브
그러니까 여자분 쓰레기 맞다고요.
전 이 기사 이전에도 손뼉은 마주쳐야 난다는 생각에 여자도 문제 있을거라고 중립기어 박았었고
기사 나온 이후에 예상대로 여자쪽에도 문제 있는것 맞았을 뿐이고요.
동거중에 임신, 낙태 모두 남녀에게 문제가 있는거에요.
임신, 낙태 모두 남녀 같이 하는거에요.
그러니까 이쪽에서 뭐라 하든 저쪽에서 뭐라하든 솔깃하면 다 드라마고요
사실상 처음부터 둘 다 쓰레기 예상했기에 중립 박았습니다.
남자는 사실 이러이러하려 했고 최선이 어쩌고 미안하다 사과한다
웃기는 코미디인거에요.

여자가 개인사 공개했고 언론 플레이한게 반칙이다?
보여지는 이미지와 다르게 동거하고 임신시키고 낙태시키는 연예인이
정반대 이미지로 돈을 벌었다는 것을 폭로한 것인데
그런 이미지로 돈을 버는 연예인이 있다면 퇴출되야죠.

현미경 잣대로 따지자면
돈벌이에 심각한 영향을 끼친 여자에게 남자가 민사 소송을 할 권리는 있겠죠.
다만 이런 잣대로 보자면 기만당한 대중 역시 남자를 욕할 권리가 있는 것이고요.
댓글
16:54
21.10.26.
profile image
nion

추가로 덧붙이자면 이런 사고가 빈번했기에 연예 기획사에서
연애 금지를 계약서에 넣습니다.
뭐 다 큰 성인 믿고 연애까지 쿨하게 허용해 줄 수는 있겠죠.
그런데 다 큰 성인이 쓰레기짓을 했고 결과적으로 이 다 큰 성인은
실제 믿을 수 없는 종류의 인간이란 것이 드러난 것일 뿐인거죠.

댓글
16:59
21.10.26.
profile image
nion

전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쓰레기도 아니고 그냥 남여 개인 문제일뿐입니다.
다만 그런걸 가지고 언론 플레이 하는 것은 도가 지나쳤다는 생각이고 애초에 연예인들도 사적으로 연애건 뭐건 다 할 수 있는 저희와 똑같은 사람들이고 개인들끼리 뭔 짓을 하던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거기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해서 3자가 왈가불가 하며 따지는거 자체가 불가능한 영역의 일이고 의미 없다 생각합니다. 본인이 싫으면 그냥 헤어지면 그만인거죠. 

댓글
17:04
21.10.26.
profile image
드니빌뇌브
개인 문제인 것은 동의합니다.
전 개인적으로는 동거에 부정적이지만
다 큰 두 사람이 책임질 결심을 했다면 충분히 동거도 할 수 있겠죠.
근데 임신시켰고 낙태하려했고 이 행위는 일반인 관점으로도 둘 다 공범이고 쓰레기입니다.

문제는 두 사람이 쓰레기라는 사실을 한쪽이 폭로했다는 문제에 대한 관점이겠죠.
이 부분이 억울하다, 도가 지나치다 이런것은 전지적 남자관점으로만 보는 관점이고
둘 다 지탄받아야 하는데 그냥 여자측이 언론 플레이를 해서
한쪽만 지탄받는 상황이 됐을 뿐입니다.
이후에 점차 양측 모두 공범이란게 밝혀졌고요.

과연 공개되어야 하는가의 문제만 놓고 보자면
자유분방한 이미지를 판매하는 연예인이라면
욕을 먹을지언정 해당 이미지로 소비를 계속 할 수 있었겠죠.
하지만 정반대의 이미지로 각종 드라마와 영화, 광고까지 이득을 보는 상황이었다면
이 사실을 폭로한 이가 어떤 종류의 인간이든 내부폭로자의 역할을 한 것입니다.
이미지를 소비하는 대중은 충분히 알 권리가 있는 영역인거죠.
개인사가 해당 연예인의 이미지 소비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경우니까요.

자유로운 것으로 보이는 헐리웃 역시 이미지와 상반되는 사고가 드러나서
밥줄 끊기는 사례 무수히 많아요.
관대하게 보는 분들은 그저 개인사 영역만 남자 관점에 이입해서 옹호하지만
이 사건의 핵심은 기만 입니다.
댓글
17:20
21.10.26.
profile image
nion

그러니까 그걸 노리고 여자가 언론을 이용한거죠. 근데 사실은 '임신시켰고 낙태하려했다'는 말 자체도 한쪽의 주장일뿐이며 일반적으로 말이 안되죠. 무슨 애들도 아니고 사귀는 사이에서 임신을 시키나요ㅋㅋ 같이 쿵짝 맞아서 하는거지.. 피임이며 낙태며 둘다의 책임이에요. 이게 사실이라도 둘이 하는 지극히 개인적 행위이고 이걸 가지고 3자가 이러쿵 저러쿵 욕하고 판단할 거리조차 못됩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재벌도 사귀고 연예인도 사귀고 명품백을 선물 받는 여자와 흔히 생각하는 일반인 피해자와 얼마나 닮아 있을지... 자기 욕심 못채우자 악의적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려는 엇나간 불장난에 놀아나지 말고 저희도 이쯤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럼 수고하셔요.

댓글
17:33
21.10.26.
profile image
드니빌뇌브
저도 마지막 멘트는 남깁니다.
김선호씨가 사과문에서 임신과 낙태는 여자쪽의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쓰지는 않았네요.
뒤늦게 반성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책임질 시점이 너무 늦은듯 합니다.

이미지로 먹고 사는 연예인에게 영원히 숨길 문제란 없다는 사실을 알만큼
철이 들었었다면 결과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예상해보지만
그걸 알만한 사람이었다면 애초 동거조차 시작하지 않았겠죠.
윤리문제 떠나서 단순히 개인사 영역으로 봐도 너무 어리석었다는게
제 의견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17:43
21.10.26.
profile image
TV 프로그램으로 가상의 이미지를 만들어내 그걸 판매해서 뜬 사람인데 그 이미지가 제거된 시점에서 유사 언론사의 저런 기사는 무슨 의미인가 싶네요. 너도 죽어라.. 정도?
댓글
16:37
21.10.27.

양쪽 입장을 다 들어봐야 하는데 말이죠
그건 그렇고 사생활에 너무 죽자고 달려드는 건 아닌지..

댓글
19:51
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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