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75
  • 쓰기
  • 검색

백신접종자 전용관이라...

장만월사장님 장만월사장님
10862 14 75

그러면 전용관이 따로 생기면 미접종자는 미접종자 전용관이 따로 생기나요? 좀 애매하게 발표한 거 같네요

장만월사장님 장만월사장님
36 Lv. 222004/230000P

닉네임 변천사

2017.8.24~2019.2.11 영화FA

2019.2.11~2020.3.15 nono

2020.3.15~ 장만월사장님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14


  • 니코라니

  • 수류
  • 천둥의호흡
    천둥의호흡

  • 커비
  • 바니부
    바니부
  • 롱테이크
    롱테이크
  • 월하가인
    월하가인
  • 옹성우월해
    옹성우월해
  • 타인
    타인

  • 맹린이
  • Dune™
    Dune™
  • 하이드
    하이드
  • 하스웰
    하스웰

  • 아이아이아이아이이이이

댓글 75

댓글 쓰기
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profile image 1등

일단 위에서 주문만 그렇게 내려온 것 같고.
영화관별로 어떻게 해야 할지 실무진 회의 빡세게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더 기다려봐야겠어요.

댓글
18:23
21.10.25.
profile image 2등

저는 하나의 관 안에서 공간을 나눠서 취식구역을 지정하는것보다 관을 통으로 지정하는게 나은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익에 직결된 문제인만큼 당연히 취식관을 늘리고싶은건 극장들도 마찬가지일거라고 봅니다

사실 전부 취식관만으로 만들고 미접종자를 안받는다고해도 마냥 비난할수도 없다고 봅니다

결과적으로 백신접종자들은 지금도 많고 앞으로도 늘어날텐데...거기에 취식수입까지 얻을수있는걸 포기하라고 할순없죠

 

당장 그렇게 극단적으로 가지는 못하겠지만요...눈치가 있을테니...;;;

댓글
18:26
21.10.25.
profile image
월하가인
그런데 그렇게 하면 미접종자 반발 엄청 심해질거 같습니다.. 당장 저부터
댓글
18:29
21.10.25.
profile image
장만월사장님

눈앞의 수입이랑 미접종자들의 반발을 두고 어떤선택을 할지 예상해보면...
전자를 선택할거같습니다
2년간 막혔던 수입구조가 드디어 풀리는데 고민할 여지가 크게 없을거같아서요

지금도 주말에 일반관은 10명도 안들어오는경우가 대부분이거든요

댓글
18:32
21.10.25.
장만월사장님
백신 접종안하는 자유만큼 감수해야죠
댓글
18:39
21.10.25.
profile image
두부다

근데 애초에 4단계 때도 잘만 이용했는데 갑자기 너무 불합리하단 생각도 듭니다 이건 그냥.. 

댓글
18:41
21.10.25.
profile image
두부다
차별을 잘못썼습니다. 백신은 선택이지 강제가 아닙니다. 근데 백신접종자와 비접종자를 구분하는건 옳지 않은 거 같습니다.
댓글
18:51
21.10.25.
장만월사장님
정부나 기업에서도 선택하는거죠 차별받기 싫으면 접종하는거고 말씀하신대로 선택에 따른 결과인거죠
저는 어쩔수 없다고 보네요 안맞기로 선택하신거니
댓글
19:00
21.10.25.
profile image
두부다
백신이 무적인 것도 아니고 돌파감염 사례도 충분히 있는데, 백신 맞은 사람만 있는 상영관에도 확진자 뜨면 그땐 어떻게 할까요
댓글
19:12
21.10.25.
profile image
장만월사장님
그럼 안전벨트해도 교통사고 나면 죽을 수도 있는데 왜 해요?
돌파감염 있다고 안 맞는 논리랑 똑같은데요?
댓글
21:02
21.10.25.
profile image
바이코딘
https://extmovie.com/movietalk/69606258#comment_69606609

이 글 참조해주세요.
제가 이때 좀 비이성적이고 그래서 그렇습니다.
댓글
21:06
21.10.25.
바이코딘
그보단 자기한테 안맞는(알러지) 백신을 맞고 싶어도 못 맞는 1차 혹은 2차 미접종자가 있으니까요..
댓글
13:48
21.10.26.
profile image
장만월사장님

이걸 차별로 보고 패널티니 하는건 ㅋㅋㅋ 설레발치는분들 신경안쓰셔도 되실거같아요ㅎㅎ

댓글
19:02
21.10.25.
Habe
삭제된 댓글입니다.
21:04
21.10.25.
두부다

백신 접종을 건강상 이유로 못하는 분들도 있으니 발언을 조심하셔야 할 것 같아요

댓글
21:05
21.10.25.
Habe
그분들은 당연히 못맞는거 이해하죠
백신 맞기는 싫고 접종자와 혜택은 같이 받길 원하고 그런게 문제인거죠
제가 쓴 댓글을 그런 의도로 받아들이셧군요.. 그렇게 느끼시는분들은 극소수일거같은데
댓글
21:14
21.10.25.
3등
나눈다면 접종자 입장을 기본으로 미접종자+접종자 모두 입장 가능한 관을 한두개 지정하겠죠. 아트하우스 마냥 별도로 운영하는건 일도 아닙니다.
댓글
18:35
21.10.25.
profile image

그냥 취식금지 햇으면 좋겟어요……솔직히 안먹어도 영화보는데 지장이잇는것도아니고 이번년도 만이라도 금지햇으면하는 바램이네요 

댓글
18:36
21.10.25.
profile image
Home
저도요 영화관 입장에선 똥줄 타겠지만 냄새 관트는 확 사라진 ...
댓글
21:59
21.10.25.
profile image
건강상 문제때문에 안맞는거 아니면 페널티 주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동안 기업들이 받은 손해도 무시 못하기 때문에
댓글
18:42
21.10.25.
profile image
Dune™
백신은 선택이지 강제가 아닙니다. 근데 백신접종자와 비접종자를 구분하는건 옳지 않은 거 같습니다. 패널티가 아니고 걍 차별이죠
댓글
18:50
21.10.25.
profile image
장만월사장님
당연히 백신은 선택이죠. 근데 국가에서 저렇게 정책 내놓으면 지금까지 막대한 손해 감수해가면서 운영 지속해온 영화관들이 과연 미접종자를 위한 선택을 하고 싶어 할까요? 괜히 확진자 나오면 하루이틀 영업 못하는 리스크를 감수해면서까지...? 영화관은 당연히 수익을 위한 선택을 하는 거고 정책적으로 허용하는 한 그걸 비판할 수는 있지만 마냥 비난할 수만은 없다고 봅니다..
댓글
19:06
21.10.25.
profile image
Dune™
근데 백신이 무적은 아닙니다. 백신 맞은 상영관에서 확진자가 나오면 그땐 어떨까요.
그리고 3개월?6개월?마다 계속 부스터샷을 맞아야 하는데 부스터샷 안맞으면 미접종자랑 다를바가 없는데 당장은 괜찮아도 나중 가면 반발 심할거 같습니다.
댓글
19:10
21.10.25.
profile image
장만월사장님
무적은 아니더라도 일단은 안맞은 사람들에 비해서는 증상도 경미하고 전파력도 약하니까요.. 사실 영화관 전파사례가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거의 없기 때문에 더군다나 2차접종률이 이렇게 높아진 상황에서는 전 낙관적으로 봐요. 그리고 추가접종에 관한 건 아직 걱정 안해도 될 거 같습니다 2차접종 70퍼도 갓 넘긴 상태라..
댓글
19:14
21.10.25.
profile image
장만월사장님
마스크도 무적이 아니에요

실제 집에 아이가 있어서 진짜진짜 개인방역 철저히 지키신 분들 감염된 사례 많아요. 감염경로 파악이 안되는 분들이요. 마스크 잘 쓰고 밥 같이 안 먹고 손 잘 씻어도 운 나쁘면 걸리는게 질병이에요. 백신도 애초 목적이 걸리더라도 중증으로 넘어가지 않도록 도와주는 거라서요.

이제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댓글
19:14
21.10.25.
profile image
장만월사장님
솔직히 판데믹 상황에서 백신은 세금 같은 겁니다. 안 맞았으면 그만큼 책임을 져야죠. 건강상 문제? 정말 그런 케이스는 아주 적고 그런 말 하는 사람은 '자가진단'인 경우가 많던데. 그럼에도 거기에 진짜 해당하는 소수는 세금면제 사유자 같은 거죠. 법적으로 당연히 보호 받는.
댓글
00:42
21.10.26.
Dune™
근데 건강상의 이유로 못 맞았다는 걸 증명하는 건 그거대로 문제네요. 막말로 건강상 특별한 문제가 없는데 그냥 맞기 싫어서 안맞는 사람들이랑 실제 건강상 이유로 못 맞는 사람들이랑 구분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하니....
댓글
09:24
21.10.26.
뭐 전염병대책이니 백신이니 다 제외 하고 극장 수익 측면만 따지고 보면

국내경우 미접종자가 30%입니다
이중 미성년자 경우엔 의무 대상이 아니라서 제외 하면

전체 인구 중 청소년 인구 비율은 지난 1980년엔 36.8%를 나타낸 뒤 1990년까지만 해도 31.6%로 30%대를 유지했지만 2000년 24.5%, 2020년 16.5%로 감소하고 있다.2021. 5. 25.

[2021 청소년]'저출산 여파' 청소년 인구 830만명 - 뉴시스

대충 15%인구가 성인인데 백신 미접종자 입니다.
거기에 요양병원 노인층이나 병원에 장기입원 생각하면 많아야 13%인구인데
좀 잔인하게 들릴수도 있지만 극장입장에선 팝콘존이라고 백신패스만 받는 상영관을 압도적으로 배치 하겠죠.
먹거리를 팔면 미접종자 받는거 보다 아마 이익이 2배이상 나오니깐요
댓글
18:45
21.10.25.

미접종자를 현장에서 거르는지 아님 예매시 거르는지 현장에서 거르면 상영 10분전 입장으로 가능할지 여러가지가 많을거 같아요

댓글
18:46
21.10.25.
profile image

영화관 아니어도 이제 백신 패스 도입하면 일상생활에서 더이상 안 맞고는 못 배길 정도로 문화혜택 줄어들 거예요 당장 스포츠경기 백신 접종 완료자만 가능한거만 봐도...답 나오죠 국가에서도 그러는데 사기업측에선 더더욱 돈이 우선이라 그럴 거고요

댓글
18:51
21.10.25.
profile image
장만월사장님
차별이 아니라 구별이라고 생각합니다.
백신 접종으로 항체가 생긴 사람들과 달리,
백신 미접종자는 거리두기가 해제된 밀집지역으로 부터 분리하는게 더 안전하니까요.
정부는 다수의 안전을 위한 정책을 펼칠 수 밖에 없죠.
백신의 부작용이 두려워 접종을 거부했다면
그보다 더 위험도가 높은 밀집지역은 두렵지 않으신가요?
백신 미접종자의 경우
먹는 치료제가 상용화 되기 전까지 어느정도의 불편함은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사는곳은 공동체니까요.
댓글
11:16
21.10.26.
profile image
이제 극장 내 취식 허용으로 바뀐 이상 미접종자 패널티는 어쩔 수 없죠.
댓글
19:08
21.10.25.
profile image
기저질환 보유자, 노약자 등 불가피한 경우 제외한 비접종자는 집단 면역에 무임승차하는거나 다름 없다고 봅니다. 차별이라 생각되신다해도 접종 거부를 고수하고 싶으면 그에 따른 불편함은 감수해야죠.
댓글
19:10
21.10.25.
profile image
3일내 음성 판정 결과 나와도 동일하게 패스 가능하다고 하지 않았나요

차별로 인식할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 정부도 어쩔수 없이 다중시설운영회사나 자영업자 상황을 고려한거같아요
댓글
19:12
21.10.25.
profile image
ReMemBerMe
다중시설 이용한다고 3일 주기로 계속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그냥 미접종자 묶어두는거죠
댓글
19:13
21.10.25.
profile image
장만월사장님
백신 맞은 사람들도 부작용을 감수하고 맞았는데.. 백신 안맞은 사람이 아무것도 감수안하려고 하는 것도 문제 아닌가요?
댓글
19:16
21.10.25.
profile image
ReMemBerMe
솔직히 안맞는 사람들은 부작용 감수할만한 정도의 효과가 안 나와서 안맞는 경우도 있습니다. 돌파감염 사례도 충분히 있고 백신으로 인한 사망자 사례도 많은데 이 점은 왜 생각 안하시는지요
댓글
19:23
21.10.25.
profile image
ReMemBerMe
그리고 감수하는 것도 본인이 감수한거지 왜 안맞은 사람은 감수해야 하는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댓글
19:31
21.10.25.
profile image
장만월사장님
차별 맞아요. 차별해서 백신 안 맞으면 일상생활 못하게 강제하는 거 맞아요.

근데 차별=나쁜 것, 악이란 관념이 뿌리깊게 박히신 것 같은데 꼭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리멤버미님의 생각에 동조합니다.
댓글
19:27
21.10.25.
profile image
장만월사장님
이를테면 전과자, 성범죄자 이런 사람들 전자발찌차게 하는 거 이것도 차별인데

이거갖고 나쁘다라고 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백신 접종 안 받은 사람도 결국 바이러스를 옮기기 쉬운 사람으로 간주해서 영화관 같은 다중시설 못 오게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하는 건데 대부분의 사람들이나 지금 이 댓글 분위기가 이걸 용인할 수 있는 차별이라고 보는 것 같네요.

물론 저도 백신 올해는 절대 안 맞고 싶었으나 사정이 생겨서 맞았네요. 무슨 이유로 백신 안 맞고 싶은지는 모르겠으나 부작용이 무서워서 백신 안 맞는다면 이미 맞은 3천만명의 사람들은 부작용이 본인한테도 올 수 있다는 걸 전혀 모르고 맞았을까요?
댓글
19:35
21.10.25.
백신전용관이라고 나온데가 있나요?? 세부적인 정책은 나와봐야알겠지만 일단 백신안맞은 사람은 pcr검사 받으면되는데 그거까지 싫다 그러면 그냥 이기적이라는거 밖에 생각이들지않네요..
댓글
19:14
21.10.25.
profile image
초코우유
다중시설 이용하자고 3일 주기로 코 쑤셔야 하고 가격은 못해도 10만원은 나올거라 하는데 그냥 이건 차별이죠
댓글
19:17
21.10.25.
장만월사장님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479427
당분간 pcr검사 무료입니다
10만원얘기는 어디서나왔는지 모르겠지만 백신부작용이싫으면 3일간격으로 라도 검사받아서 접종자와 같은혜택주겠다는데 다싫다하면 백신접종자는 인구70%가넘어가는데 누가 들어줄까요

댓글
19:26
21.10.25.
profile image
초코우유
당분간이라는 건 언젠가는 유료가 된다는 뜻이겠죠. 그리고 백신접종자들도 언젠간 부스터 샷 때문에 그거 안맞으면 똑같이 미접종자 되는 겁니다..
댓글
19:28
21.10.25.
초코우유
공동체사회인데 백신맞기도 싫다 PCR검사도 싫다 하지만 나도 끼워달라 졸라대면 집단면역 무임승차 맞죠. 다 싫다 그러면 정말 이기적인 민폐가 따로없어요..
댓글
19:18
21.10.25.
아직 구체적인 방안이 발표되지 않은 시점에서 이걸 굳이 이분법적으로 구분해서 "패널티"라는 개념으로 몰고갈 필요는 없을듯합니다 그리고 "억울하고 차별받기 싫으면 백신 맞아라"는 논리도 상당히 편협된 관점으로 보입니다
댓글
19:15
21.10.25.
profile image
바니부
맞고 같이 누리면 되는 건데 이걸 부심이라고 비꼴 일인가요?
댓글
20:07
21.10.25.
profile image
바니부
백신 접종자들이 비접종자들에 비해 혜택을 받아야 하는 건 당연한 일인데요.
그걸 부심이라고 비꼴 일인가요? 이해가 전혀 안 되는군요.
댓글
20:11
21.10.25.
profile image
호미s

본인을 위해서 맞는 백신을 왜 희생했다고들 생각하시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데요? 부작용을 감수하고 맞아서 희생했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댓글
20:15
21.10.25.
profile image
바니부
? 여기 누가 희생했다고 한 사람 있나요? (@@ ) ( @@) 어디에..?
댓글
20:29
21.10.25.
profile image
바니부
희생했다는 말은 제 댓글 어디에서도 없는데 뭔 글을 읽으신 건지요?
댓글
20:30
21.10.25.
profile image
호미s
혜택을 받아야 한다고 하시길래 제가 좀 과대 해석을 했나 보네요. 그럼 무엇 때문에 혜택을 받아야 하나요? 본인을 위해서 맞은 백신에 대해서 안 맞은 사람은 불이익을 줘야 하고 맞은이는 혜택을 받아야 한다는 데 이해가 가지 않네요. 안 맞은 사람을 설득하고 독려해서 맞게 해야지 불이익을 가해서 억지로 맞게 하는 건 잘못됐다고 보네요.
댓글
20:36
21.10.25.
profile image
바니부
사실 제가 혜택이라고 말했지만 혜택이라 말할 것도 없고
그냥 백신 접종자에 한해서 코로나 이전과 비슷하게 돌아가는 거죠.
백신 미접종자는 왜 안 되냐 하면 백신 접종자는 최소한 돌파 감염되더라도 죽진 않거든요.

언제까지 지금처럼 막을 수 없고 풀어야 하면 위기가 완전 해소되기 전까지는 백신 접종자위주로 푸는 게 맞다고 봅니다.
댓글
21:32
21.10.25.
profile image
바니부
접종자들한테 혜택을 주는 정책이지 미접종자들한테 불이익을 가하는 정책은 아닌듯합니다. 백신 미접종자라고 극장 출입을 제한하는게 전혀 아니니까요.
댓글
21:08
21.10.25.
백신 접종자 혜택이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용.. 근데 안맞았다고 못보게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직 결정되지 않았는데..결정되고 다시 얘기해도 안늦을듯해요
댓글
20:03
21.10.25.
근데 원초적으로 접종자 입장에서는
접종자끼리 같이 보는게 더 낫긴 해요
이건 사실이죠.
댓글
20:16
21.10.25.
무형사
삭제된 댓글입니다.
20:24
21.10.25.
profile image

이 정책은 백신 접종 완료자들이 더 편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극장 내 거리두기 및 취식 제한을 완화하는 등의 조치를 취해 혜택을 주는게 목적이라고 봅니다. 미접종자들한테 불이익을 주려는 정책은 아닌 것 같구요. 누구나 이용가능한 일반관 외에 따로 접종완료자용 관을 운영할 생각인가봅니다. 아직 세부사항은 나온게 없지만 차별을 동용하는 정책이라고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댓글
21:06
21.10.25.
4단계인 지금도 운영이 잘되고있는데 굳이 바꿀 필요있는건가? 생각해요.
다만 취식허용이 미접종자와 접종자를 나눠야되는 문제의 원인이 된건데, 솔직히 지금처럼 운영하다가 치료제 나오면 바꾸는게 최선이지 싶은데 지금 바뀔 규정이 현실과 동떨어져있는 것 같네요 ㅠ
저는 영화관내 취식을 할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지만, 취식가능여부가 영화를 볼지말지를 정할만큼 결정적인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또 접종했다한들 예방율이 낮은데 걸릴 위험을 무릎쓰고 영화관에서 취식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댓글
21:06
21.10.25.
profile image
무무민

영화관 분기별 적자금액을 보면 지금 운영이 잘되고 있는건 아니죠.

현재 재무상태로는 3사 모두 언제 파산해도 이상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댓글
00:25
21.10.26.

참으로 안타깝지만 성인들 중 1차 접종자가 90%가 넘고 접종 완료자가 80%로 정도라 미성년자 제외하고 360만 명 정도의 성인 미접종자들을 과연 기업들이 배려를 할지....그리고 그렇게 해도 대부분은 백신 맞은 지라 이런 정책에 반발하는 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을 것 같네요......

댓글
09:26
21.10.26.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필독] 이제 영화 이야기로 돌아갑시다 87 다크맨 다크맨 5시간 전15:41 9826
공지 강화된 방역 조치, 영화관 이용 및 시사회 안내 91 익스트림무비 익스트림무비 9시간 전12:21 10814
HOT 영진위 주최 SAVE OUR CINEMA 온라인 토크 콘서트 예고 11 golgo golgo 10시간 전11:10 2099
HOT 씨네드쉐프 쫓겨났습니다 ㅠ 14 구스타프 구스타프 33분 전21:06 2438
HOT 현재 2021년 영화 흥행 순위 TOP 10 5 장만월사장님 장만월사장님 44분 전20:55 736
HOT 아직도 정식심의가 통과되서 개봉작으로 극장에서 본게 신기한 영화 11 sirscott sirscott 1시간 전20:39 1917
HOT 다크나이트 조커를 돈주고 샀습니다(피규어) 25 Jokerkong 1시간 전20:31 1600
HOT 폴 버호벤 차기작 공개..에로틱 스틸러 'Young Sinner' 8 goforto23 1시간 전20:27 1380
HOT 사이트 앤 사운드지 선정 2021 최고영화 Top 50 5 goforto23 1시간 전20:15 885
HOT [유니크 영화제] 집에서 무료 유럽 영화나 봅시다! 16 알모도바르 알모도바르 1시간 전19:52 949
HOT 호빗 트릴로지 리뷰!! 4 천둥의호흡 천둥의호흡 1시간 전19:51 559
HOT 제목만 봐도 어지러웠던 영화 41 닭한마리 닭한마리 2시간 전19:38 2776
HOT 요근래 본 영화들 재미로 하는 점수 매기기 6 우유과자 우유과자 2시간 전19:14 1023
HOT 경품이 유람선 조타실 체험😲 12 Roopretelcham Roopretelcham 2시간 전18:59 1427
HOT 개인적인 크리스토퍼 놀란 작품 BEST3 21 소쿨러버 2시간 전18:59 1605
HOT [램] 특별 전단 배포 극장 목록 21 Roopretelcham Roopretelcham 2시간 전18:45 1934
HOT 눈물 줄줄 나오는 영화...추천해주세요!! 73 듀근세근 3시간 전18:25 1866
HOT '리슨' 롯데시네마 청각장애인 기부 상영회 11 flfflfnffnffn 3시간 전18:24 2005
HOT CGV<고스트버스터즈라이즈>골든티켓 관람권 유효기간 연장안내 20 내꼬답 내꼬답 3시간 전18:24 2160
HOT 메가박스 '유체이탈자' 굿즈 패키지 상영회 24 빙티 빙티 3시간 전18:23 2204
HOT <피부를 판 남자> 시사회 리뷰 ‘내 몸이 수백억의 미술품이 된다... 4 구스타프 구스타프 3시간 전18:18 391
HOT 롯데시네마 '베네데타' 에코백 증정 이벤트 15 빙티 빙티 3시간 전18:02 3481
HOT <분노의질주8>이 최고인 이유 11 헬보이 헬보이 3시간 전17:57 1455
HOT 장예모 신작 [원 세컨드] 심의 시작 3 ipanema ipanema 3시간 전17:53 917
HOT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IMAX 포스터 2종 (공식 ?) 38 goforto23 4시간 전17:32 5550
HOT 용접하는 강동원 22 수류 4시간 전17:25 2903
HOT 올해의 용아맥 & 용포디 피켓팅 끝판왕 영화들 20 Ext-Img Ext-Img 4시간 전17:10 2472
HOT 조금 전에 메가박스에서 받은 문자들입니다 10 박엔스터 박엔스터 4시간 전16:51 4614
HOT 롯데시네마 기념일 설정 못하신분들 희소식입니다 16 아스티아 아스티아 5시간 전16:37 3197
1040084
image
별빛하늘 별빛하늘 방금21:39 8
1040083
normal
동동자 1분 전21:38 39
1040082
normal
1분 전21:38 53
1040081
normal
판자 2분 전21:37 45
1040080
normal
Rayna Rayna 4분 전21:35 240
1040079
image
과장 과장 5분 전21:34 144
1040078
image
settembre settembre 8분 전21:31 112
1040077
normal
앙파카 9분 전21:30 614
1040076
image
golgo golgo 9분 전21:30 395
1040075
normal
데헤아 데헤아 11분 전21:28 166
1040074
image
SinOf SinOf 11분 전21:28 290
1040073
normal
쿠딜 쿠딜 12분 전21:27 123
1040072
image
짱제니 짱제니 12분 전21:27 397
1040071
image
몽디 13분 전21:26 590
1040070
normal
odorukid odorukid 18분 전21:21 872
1040069
image
NeoSun NeoSun 20분 전21:19 192
1040068
normal
사사방 22분 전21:17 164
1040067
normal
GT3 24분 전21:15 572
1040066
image
NeoSun NeoSun 24분 전21:15 232
1040065
normal
분홍분홍 분홍분홍 27분 전21:12 293
1040064
image
춘식이 27분 전21:12 429
1040063
image
828 828 29분 전21:10 274
1040062
normal
카마도탄지로 31분 전21:08 875
1040061
image
구스타프 구스타프 33분 전21:06 2438
1040060
image
카마도탄지로 36분 전21:03 815
1040059
image
내꼬답 내꼬답 37분 전21:02 807
1040058
normal
kwanini kwanini 40분 전20:59 690
1040057
image
NeoSun NeoSun 40분 전20:59 1583
1040056
image
WandaVision WandaVision 41분 전20:58 459
1040055
image
동동자 43분 전20:56 946
1040054
normal
기억제거기 기억제거기 43분 전20:56 439
1040053
normal
장만월사장님 장만월사장님 44분 전20:55 736
1040052
normal
랜쉬 45분 전20:54 387
1040051
image
구스타프 구스타프 48분 전20:51 896
1040050
normal
데헤아 데헤아 59분 전20:40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