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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제도에 대한 생각...

leodip19 leodip19
19087 37 64

국내영화를 지키기 위해 만든

스크린쿼터제도

 

그러나 이로 인해 어쩌면 우리는

관객으로서 다양하게 누려야할 권리를

침해받는다는 생각이 들게도 합니다

 

물론 취지는 좋습니다 

자국의 문화를 자국이 지키자

우리나라 영화가 잘돼야 다른나라 영화도 있다

 

하지만 

누구나 알듯

좋은 영화면 어떻게든 사람이 찾아오고

정말 초반에 안좋았던 상영관 확보 상황이더라도

많은 이들의 입소문이

그 영화를 찾아가게끔 합니다

 

 

다른 상영관보다 특히

우리가 찾는

IMAX, Dolby Cinema, MX, 4DX와 같은

특별관에까지 이런 제도에 의해

제한이 되는것은 너무 안타까울정도 입니다

 

특별관이란 

말 그대로 특별한 영화적 경험을 선사하는 상영관인데

그런 포맷으로 제작된 영화를

그에 걸맞는 특별상영관에서 맞이하는 순간은

실로 환상적입니다

 

대부분 헐리우드 영화죠

 

하지만 이런 포맷으로 제작되지 않은 영화를 굳이 

그런 상영관에서까지 상영할 이유는 없습니다

특히 어떠한 얽매이게 하는

특정 제도에 의해서라면 말이죠

 

이제는 국내 영화의 위상도 높아졌거니와

문화수준 또한 높아졌기에

이러한 제도에 대해 

다시금 바뀌어야 하지않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주변의 영화관 직원인 지인들 얘기만 들어봐도

쿼터채우기 까다롭다 힘들다 라고 얘기하기도 하구요

 

 

부디 특별하게 볼 수 있는 걸 특별한 곳에서 보게끔

해주세요 ㅠㅠ

 

 

우리나라도 특별관 포맷 영화 제작에 

힘써주시구요 ㅠㅠ

 

 

(개인적인 견해이니 너무 심한 말씀은 삼가주시구요

잘못한 말이 있다면 댓글로 적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leodip19 leodip19
30 Lv. 120374/1250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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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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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차라리 저예산 영화쿼터가 요즘 쿼터 취지에는 맞을거 같습니다

댓글
leodip19글쓴이 추천
18:45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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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dip19 작성자
어둠의다크
맞아요 저예산이지만 잘 만든 영화들 많은데 말이죠 ㅠㅠ
댓글
18:46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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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다크
저예산 영화를 저런 대형 특별관 쿼터로 거는 건 더 이상하지 않나요? 대형관에는 독립영화보다 국산 블록버스터가 더 어울릴 것 같은데요.
댓글
19:33
21.10.24.
profile image 2등
특별관에 대해서는 정말 개선이 필요하다 느낍니다
댓글
leodip19글쓴이 추천
18:49
21.10.24.
profile image 3등
공감합니다^^
제도 개선이 필요할듯하네요 😅
댓글
leodip19글쓴이 추천
18:50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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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특별관 이용 안 하는데도 특별관은 예외석으로 했음 좋겠습니다.
볼권리 침해도 만만찮다고 느낍니다.
댓글
leodip19글쓴이 추천
18:53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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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dip19
네. 그렇게 느껴요, 저도.
댓글
leodip19글쓴이 추천
18:57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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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엔 모가디슈 imax,4dx 도 있었고 돌비로 믹싱한 한국영화들도 꽤 있었는데
스크린쿼터제가 갑자기 올해 생겨난것도 아니고
상반기때 상영할 영화 없을때 틀면 될걸

여태까지 무시하다가 이 지경까지 만든건 극장 잘못이 더 큰거 같습니다. 

스크린쿼터제도도 개선 필요도 있지만요

댓글
leodip19글쓴이 추천
18:53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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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dip19 작성자
도리
넵 맞아요ㅠㅠ
전부터 차근차근 했으면 지금와서 문제가 덜 될텐데
늑장대응도 문제지만
제도측면에서도 수정될 필요가 있다고 봐요
댓글
18:55
21.10.24.

차라리 모가디슈, 반도 같은 특별포맷 제작 영화에 한해서 상영을 보장하는 방식이라면 모를까 올해 (제 기억에는) 모가디슈 이외에 아맥 포맷 자체가 전무했던 상황에 특별 포맷도 없는 2d 영화 걸어놓느라 아맥 돌비 영화를 못 보는 건 오히려 관객 입장에서도 큰 손해죠

댓글
leodip19글쓴이 추천
18:55
21.10.24.

으레 그렇듯 거기까진 생각 안 하고..
신토불이 정신이랑 동급인 낡은 사고로 만든 떼법인.. ㅠ

스크린쿼터 해봤자 한국 영화를 더 보느냐? 그건 아니거든요

댓글
leodip19글쓴이 추천
19:08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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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dip19 작성자
Matryoshka
어떻게든 볼 사람은 보겠죠...ㅠㅠ
댓글
19:16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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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ryoshka
스크린쿼터 제도가 영화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떼법인 건 맞지만, 역사적으로 그 덕분에 다른 나라보다 외화대신 한국영화를 더 보게 된 것도 맞는 것 같아요.
댓글
leodip19글쓴이 추천
19:35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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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 쿼터를 통해 좋은 관에서도 내가 만든 영화를 강제로 틀어서 장사할 수 있으니 손해볼 일은 절대 아니다, 라고
생각하는 한국영화제작자가 남아있는 이상 절대 사라지지 못할 것 같아서 암울하네요. 영화를 못만들어놓고서도 어떻게든 팔아먹으려는 사람들이요.

댓글
leodip19글쓴이 추천
19:09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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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쿼터제는 분명 있는게 맞는데 무조건 일률적인거에서 벗어나 어느정도 손볼필요는있는거같아요 특별관은 대부분의 한국영화는 안찍는 포맷이죠...그래서 더더욱 낭비구요 또 반대로 독립영화들도 보장을 받을수있게 바꿔주는것도 필요한거같구요 무슨 개봉날부터 조조 심야 두개 주고 이런경우가 허다해서....
댓글
leodip19글쓴이 추천
19:10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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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dip19 작성자
윈터1314
다양하게 보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댓글
19:17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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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매년 스크린쿼터가 문제될 때마다 하는 소리인데....

작년까지도 전국에서 스크린쿼터가 문제되는 곳은

오직 용산 아이맥스/4DX 뿐이었어요 아니지.... 작년엔 너무 쉽게 쿼터를 채웠죠? ㅎㅎ

그러다가 올해 돌비시네마가 뻘짓들 하고있다가 추가가 된 것 뿐이구요....

 

특별관에 스크린쿼터를 적용해선 안된다면.....

반대로 특별관에서는 해당 포맷이 아닌 영화는 상영해서는 안되죠.

그런데.... 코로나 이전에.... 아니 헐리웃 영화가 실종됐던 작년까지도

스크린쿼터와 무관하게 특별관에서 한국영화 상영을 안했을까요?

반도, 다만악, 극한직업, 엑시트, 신과 함께 등등등.....

이런 영화들 특별관에서 상영하지 말라고 하면 극장주들이 좋아할까요? 싫어할까요?

아니.... 극장주들이 아니라 일반관객들부터 왜 저긴(특별관은) 텅텅 비는데 왜 상영안하냐고 무지 항의할걸요?

(실제 명량 때 제가 극장에서 목격했던 상황....)

 

꼭 항상 문제되는 특별관만 문제가 되지 그 이외의 특별관들은 전혀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예를 들어.... 지방 아이맥스 같은 곳들은 일년에 53일만 한국영화를 틀면 되는데

매년 보면 거의 100일 이상 한국영화를 상영해요. 심한곳은 절반 가까이....

전문영화관 지정 없어도 73일만 상영하면 되는데 이조차 훨씬 넘어서죠.

왜냐하면.... 지방 같은 경우 헐리웃 영화보다 한국영화 장사가 훨씬 잘되기 때문이죠.

꼭 지방 아닌 수도권도 왕십리를 비롯한 대부분은 역시나 53일만 채우면 되는데 7~80일....

 

전체가 아닌 극히 일부 인기 지점 특별관의 문제를

전체 특별관의 문제로, 스크린쿼터제도의 문제로 확대시키는 건

심지어 극장측 조차 바라지 않는 일일 것입니다.

댓글
leodip19글쓴이 추천
19:12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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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ThePooh
이거보니 쿼터제보다는 스케줄관리를 못한
극장의 책임이 더 무거워보이네요....
댓글
leodip19글쓴이 추천
19:15
21.10.24.
profile image
leodip19 작성자
WinnieThePooh
저도 특정한 곳의 일을 크게 벌리고자 한 이야기는 아니였구요
적으신 말씀 읽어보니 어쩌면 제가 극장측의 잘못일지도 모를 일을 쿼터제의 문제로 가게끔 했구나라는
하지만 저도 국내 영화가 특별관 포맷으로 상영했었던 것도 알고
그런 포맷으로 상영하는 영화에 대고 하려고 했던 말은 아니였어요
스크린쿼터를 특별관에는 아예 적용해선 안된다의 문제도 아니였구요
다만 스크린쿼터제도로 인해 누릴 수 있는 부분이 침해되는 것에 대해 한 이야기였습니다
보시다가 언짢은 부분이 있으셨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그런 의도는 아니였습니다
댓글
19:21
21.10.24.
profile image
leodip19
leodip19님 개인에게 언짢을 일은 전혀 없죠...ㅎㅎㅎ
매년마다 이런 불평불만 쏟아져나올 때마다 제가 하는 소리일 뿐이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매년 같은 소리지만 전국에서 극히 몇몇 지점만의 문제를 전체의 문제로 호도하는 건 분명 문제가 있지 않나싶네요.
다만.... 한달 전쯤 스크린쿼터 현황 글에도 적었듯 올해만큼은 예외로 적용하는게 어떨까 싶은데.....에효....
댓글
leodip19글쓴이 추천
19:28
21.10.24.
profile image
leodip19 작성자
WinnieThePooh
여러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듯 싶어요 ㅠㅠ
참 어려운 일이네요
댓글
19:33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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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말에 돌비시네마에서 문제되고 있는 상황은 제도보다는 극장 운영상의 잘못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특별관에서 스크린쿼터로 발생하는 문제는 제도상의 아쉬움도 사실이긴 합니다.

다만 이걸 단순히 특별관 예외라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형평성 문제도 있고, 특별관을 어디까지 인정할 것인가도 문제고요. (극장들이 청소년영화전용관으로 장난치다가 몇년 전에 걸려서 요즘은 못 하고 있죠. 분명 특별관 같지도 않은 이상한 특별관들 잔뜩 만들어서 전부 예외 인정받으려고 할 겁니다.)

스크린쿼터는 현재 상영관별로 개별 적용되고 있는데요, 이를 각 극장의 전체 좌석수로 계산하도록 개선하면 현 제도의 틀과 취지를 유지하면서 특별관 피해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예를 들어, IMAX관(624석)에서 한국영화를 1일 덜 틀고 싶다면 다른 160석 규모 일반관 4개(160석 * 4개관 = 640석)에서 하루씩 더 틀어야 하는 식으로요.

댓글
leodip19글쓴이 추천
19:20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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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dip19 작성자
천상코니
그렇게 변칙으로 예외를 두려는 부분이 생길 수도 있겠군요...
참 어려운 일이네요
댓글
19:22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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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한 20년 전부터 계속해서 비슷한 논쟁들이 있어온 것 같아요ㅎ 최근에 영화 타다 관람하며 택시와의 갈등을 보면서 느낀건데.. 기존에 있던 파이가 줄어드는 문제는 분명 피해보는 쪽이 생기는거라 쉽사리 건드리면 덧나서 애매한 부분이 있죠 😔

댓글
leodip19글쓴이 추천
19:25
21.10.24.
동의합니다 보호가 항상 좋은 건 아니니까요 ㅜㅜ
댓글
leodip19글쓴이 추천
19:25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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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의 여름밤'과 같은 저예산 영화들을 위한 새로운 쿼터 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leodip19글쓴이 추천
19:29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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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dip19 작성자
카르마
저예산이지만 잘만든 영화를 살려야죠!
댓글
19:34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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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좀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죙일 한국영화만 틀어야하니 평일 교차상영도 하루 낭비하는 꼴이니까요. 특별관은 조금 경감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시간표 보면 너무 대놓고 형식적인 쿼터 채우기식이라 아깝기도 하네요. 비싼 특별관을 100% 활용을 못하는거니 말입니다

댓글
leodip19글쓴이 추천
19:31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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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dip19 작성자
우주비행
특별관도 물론이고
저예산 영화 독립영화도 지켜주었으면
댓글
19:34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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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오겜의 나라에서 이제는 자유경쟁 체제로 가야죠. 관객의 볼 권리 침해가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청원이라도 했으면 좋겠네요ㅠㅠ (네트워크 오류로 댓글이 두 개가 올라가서 한 개는 취소했네요..)

댓글
20:13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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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기생충 오겜의 나라가 어떤 것들을 보호했기에 만들어졌는지 생각해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댓글
20:33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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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Kay

네네 여태 보호해서 기생충 오겜의 나라가 되었지요. 순기능 인정합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강제보호조치로만 일관할 수 있을까요? "이제는" 관객의 권리도 존중하고 경쟁체제로 들어가던지 개선해도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저의 생각과 의견은 저의 자유지요. 저와 같은 의견이신 분들도 있는데 왜 저에게만 생각하라 하시는지요?;;; 

댓글
23:07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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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저의 생각과 의견은 저의 자유지요" 네, 마찬가지로 저도 생각하고 의견낼 자유가 있습니다.

기생충 오겜의 나라라고 하셨으니 그에 맞게 권유를 드린 것 뿐입니다.

명령한 것도 아니고 그저 생각해보시라 권유도 못하는지 여쭙고 싶네요.

아니면 제가 소울님에게 생각해보시라 말씀드리려면 여기 모든 분들께 일일이 댓글을 달아야 하나요?

댓글
23:27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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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Kay

공지처럼 제 생각과 취향존중해 주세요. 저는 우리나라 작품의 경쟁력과 위상이 높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과대평가하는 건가요? 이제는 개선할 때도 됐다는 생각인데 지금까지 해온 걸 계속해야만 한다는 건지 우리 작품을 과소평가하시는 건지 저랑 생각이 많이 다르신 것 같은데 이제는 관객들의 불편과 우리나라 영화의 위상이 바뀌었다는 것부터 먼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생각 안해서 단 댓글도 아니었는데 저에게 본인 뜻대로 생각하라 마라 제게 댓글로 하지 마시구요 본인 생각과 의견을 댓글로 원글님에게 자유로 하시라구요. 다른분들에게 권유든 생각강요든 안하신 것처럼 저에게도 하지 말라는 뜻을 제게 하듯이 다른분 모두에게도 하시라는 걸로 생각하시다니 제 의견을 전혀 이해를 못하시는군요. 

댓글
23:41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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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저는 이래라 저래라 마라 한 적이 없고요.
그냥 한 번 생각해보시라고 한 거뿐이에요 그 정도 말도 못해요?
생각과 의견은 자유라면서요. 저도 그냥 제 생각 제 자유로 말한것 뿐이에요. 답답하시네.

"생각해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말이 무슨뜻이냐면요
"생각해보면 좋고 아니면 말고" 이 뜻 입니다. "야 생각좀 하고 말해라" 의 명령이 아니라고요. 
강요도 아니고요. 본인이 잘못 읽으신거에요. 권유요 권유. 권유의 사전적 의미까지 찾아드려요?

강요한 적이 없고 저는 님한테 댓글 달기 전에도 저기 밑에 다른 댓글도 썼어요 원글쓴 분한테.
님한테 심하게 말하거나 이상한 뉘앙스로 쓴 것도 아니고 둘다 한 문장이고 그냥 제 생각 말한거에요.

왜 님한테만 뭐라고 하냐고 하시는데, 저는 그냥 제 자유로 제 의견 쓴거라고요.

남들한테는 왜 아무말 안하냐고요? 아 그냥 남들한테는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들었어요 그게 다에요. 

 

그러니까 님한테 댓글달려면 남들한테도 다 댓글달아야하냐 그런 말을 하는거죠. 

본인도 본인이 여기다가 생각과 의견 남기고 싶어서 댓글달았잖아요 나도 그렇다고요.

이해는 지금 소울님 본인께서 못하고 계신거에요.

댓글
01:09
21.10.25.
profile image
DeeKay

이분 끝까지 자기생각만 주장하시네요. 공감댓글과 반대댓글은 다른겁니다. 저는 원글님께 공감댓글이라서 달았던거고 본인은 본인자유라면서 제겐 참견과 생각강요로 느껴지는 반대의견 댓글 단 거예요. 자기 생각과 자기가 권유라고 생각하는 것 강요하지 마세요. 제가 본인이 내게 생각해보라는 걸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여나 하나요? 그것도 자기생각일 뿐 자기강요가 무척 심한분이군요. 공감댓글 달고 남의 의견 존중해주라는 공지나 잘 읽어보고 댓글 다세요. 본인 뜻 있으면 게시글로 논제제시 해서 공감댓글들 많이 받으세요. 자기맘대로 생각해서 맘대로 댓글 쓰지 마시구요. 제가 본인에게 무턱대고 생각해보라는 말 들을 이유 없고 자기뜻이 생각하라고 강요댓글 받고 바뀌나요? 본인은 내가 말해서 생각이 바뀔 건가요? 가뜩이나 지금 기생충 오겜의 성공요인이 정부의 보호문화정책 때문이라고 외국에서 폄훼하고 있는데 자생적 능력으로 강한 경쟁력을 갖게 됐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금의 과도한 과잉스크린쿼터제는 개선이 필요하다는 내 생각은 변함없어요. 이전에 성과가 있었다고 언제까지 보호주의로만 일관합니까? 본인의 자유로운 댓글활동이라면서 저의 의견과 권리를 침해하시면 방종이죠. 제가 먼저 본인에게 반대댓글 달았나요? 여기서 스크린쿼터 찬성하시는 분들에게 제가 반대댓글 달았나요? 그건 그분의 자유의지와 생각이기 때문에 간섭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자유의지라는 뜻을 이해를 못하고 맘대로 활동하시네요. 남에게 생각이 다르다고 다짜고짜 생각하라고 남 기분나쁘게 하셨으면 우기기부터 하지 말고 사과부터 하셨어야죠. 그리고 나도 당하기 싫은데 그런것 남들에게도 다 따라다니면서 하라는 거냐니 어처구니가 없거든요? 그런건 하지 말라는 내뜻을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위주로만 생각하면서 본인생각 자유라는 의미를 오해하지 마세요. 내가 말한 자유는 공감댓글을 내 자유로 썼다는 거지 본인처럼 반대댓글을 자유로 써서 남의 자유의견을 침해하고 기분나쁘게 하라는 뜻이 아니예요. 말도 안 통하고 오해와 착각 속에 나에게 자기주장 그만 하세요. 반대댓글은 이런식으로 오해와 문제가 많으니까 공감댓글로 활동하라고 공지에도 있으니까 반대댓글이나 막 달고 강요하지 마세요. 이건 제 주장이 아니라 공지니까 또 시비걸지 마시구요.

댓글
09:49
21.10.25.
profile image
소울

그러면 반대 댓글은 생각이나 의견이 아닌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대댓글은 자유의견을 침해한다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공지 공지 하실거면 신고하세요 그럼.
제가 그렇게 잘못된 생각을 했고 잘못된 행동을 하는거면 신고해서 처벌받게 하세요 그러면.

 

만약에 제 댓글이 문제가 있어 처벌받고 삭제가 된다면 사과하고 탈퇴할게요. 

아니면? 탈퇴까진 하실 필요 없고 저한테 사과하세요. 본인의 오독과 착각을.

댓글
14:31
21.10.25.
profile image
DeeKay

나더러 생각하라더니 이젠 또 권유로 느끼라고 내 생각과 느낌이 다 당신겁니까?? 내 생각도 내거고 내 느낌도 내건데 왜 이래라저래라 날 조종하려고 하나요? 내가 생각 않고 댓글 쓴 것도 아니고 스크린쿼터에 대해서 내가 계속 의견 낸 것들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언급도 안하면서 당신 관심은 오로지 남에게 자기생각과 느낌을 군말없이 받아들이라고 강요하는 것밖에 없나요? 자기가 한 짓에 대해서 뭐가 오독 착각? 됐고 계속 시비 작작 거세요. 내가 당신 하라는 대로 생각하고 느껴야 하는 사람인가요? 반대의견인분들에게도 반대의견댓글 다 달라는 거냐고 짜증내고 별별 억지부리면서 이상한 소리 작작하시고 거기다 한술 더 떠서 이젠 신고해라 탈퇴해라까지 세상 자기맘대로 다 하려고 하시네요. 이런식으로 ㅋㅋㅋㅋㅋ 거리고 조롱하는 것도 무개념 노매너에 심각한 문제랍니다. 시정하고 활동하세요.

댓글
15:14
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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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생각하라더니 이젠 또 권유라고 말한다"

'생각해보라' 라는 게 '권유' 에요. 같은 말입니다. 그게 오독이라는 겁니다.

저는 명령한 적도 일부러 시비를 건 적도 없습니다. 그렇게 착각하시고 혼자서 기분 나쁜 건

소울님 본인이시고 시비도 먼저 거셨어요. 

저도 마지막 댓글 조롱으로 신고할테니 저도 마찬가지로 신고하시려면 하세요. 

댓글
15:26
21.10.25.
profile image
DeeKay
다짜고짜 기생충 오겜을 생각하라더니 그걸 기분나쁘게 느끼지 말고 권유로 느끼라면서요? 왜요? 기생충 오겜이 나왔다는 걸 내가 생각하지 않았나요? 왜 내가 그걸 권유로 받아들이고 또 무슨 생각을 해드려야 하나요? 자기주장 그만 하시라니까 조롱에 억지에 탈퇴하라마라 조종 그만하세요. 본인 뜻을 왜 내게 고집부리나요? 긍정적선플 달면서 활동하세요.
댓글
15:32
21.10.25.
profile image
소울

아니 아 답답하시네 기생충 오겜의 나라 라고 먼저 얘기하신 건 본인이에요
제가 그 말 보고 거기에 댓글 단거 아니에요 와 어떻게 설명을 해야하지 진짜
처음부터 순서대로 쭉 댓글 읽어봐주시면 안됩니까

 

아니 그냥 읽지 마시고 신고해주세요. 제 댓글이 공지에도 어긋나고

억지로 시비를 걸고 있는거면 신고감 아닙니까. 신고하시라고요. 

댓글
15:45
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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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Kay

제글 읽고나 댓글 다시는 겁니까? 제 처음글이 기생충 오겜의 나라에서 관객이 스크린쿼터 날짜까지 세어보고 피켓팅을 해야 할 만큼 피해보는 현실이 우리나라 영화의 위상이 과거와는 달라져서 스크린쿼터를 시행시작하던 때와는 알맞지 않고 이제는 강제적보호주의를 지양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인데 다짜고짜 기생충 오겜의 나라가 어떤것들을 보호했기에 만들어졌는지 생각해보라면서요? 여태 보호주의로 기생충 오겜의 나라가 됐으니까 이제는 자유경쟁체제로 가도 될 때고 보호주의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제글에 뭘 또 생각하라는 건가요? 제 첫글을 이해하기라도 한건가요? 이미 생각 다 해보고 작성한 댓글에 다짜고짜 생각해보라니 저에겐 황당한 간섭과 생각강요 명령조로 들렸구요 그쪽 생각대로 권유받아서 뭘더 생각해야 합니까? 그럴 필요조차 없는데 이렇게 권유라고 느껴라 남에게 다 똑같이 하라는거냐 짜증부터 내고 신고해라 탈퇴해라 뭘 자꾸만 하라면서 귀찮게 물고 늘어지면서 조종지시하지 마세요. 당신은 스크린쿼터제를 이해하지도 못하고 문제점도 못 느끼고 논할 생각도 없고 그저 자기주장만 하려는 태도라서 저랑 맞지 않는 사람입니다. 신고해라 탈퇴해라 강요하면서 월권행위에 선 넘지 마세요. 제 두번째 글에 왜 나한테만 이러시냐고 황당해 했지 제가 어디 무슨 시비걸었나요? 본인이 착각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다 하라는 거냐고 짜증부리면서 신경질내고 시비걸었죠. 댓글들 찬찬히 읽어보고 남의 의견을 한번 진지하게 보세요. 저더러 조롱댓글로 신고한다구요? 당신이 쓴 댓글에서 ㅋㅋㅋㅋㅋ라고 쓴 걸 이런식으로 쓰지 말아야 한다는 게 왜 내가 조롱한 겁니까? 당신의 조롱을 인식시키려고 표현해 준 거죠. 참 남탓에 억지에 뒤집어씌우기에 명령반복에 월권에 심각하시군요.

댓글
16:45
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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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기생충 오겜의 나라에서 이제는 자유경쟁 체제로 가야죠. 관객의 볼 권리 침해가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청원이라도 했으면 좋겠네요ㅠㅠ (네트워크 오류로 댓글이 두 개가 올라가서 한 개는 취소했네요..)]

이게 소울님 본인이 쓴 첫 댓글이고요. 여기 어디에

"관객이 스크린쿼터 날짜까지 세어보고 피켓팅을 해야 할 만큼 피해보는 현실이 우리나라 영화의 위상이 과거와는 달라져서 스크린쿼터를 시행시작하던 때와는 알맞지 않고 이제는 강제적보호주의를 지양개선해야 한다" 라고 써져있는지 말씀 좀 해주세요.

혹은 제가 님 마음안에 들어가서 이런 뜻을 포함한 문장이니까 내가 잘 알아듣고 공감하거나 찬성 댓글이나 썼어야하는데....... 어디 감히 건방지게 저 따위가 '생각해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라는 댓글을 써서 대단한 소울님의 기분을 나쁘게 하는 엄청난 잘못을 저지른거군요?

그리고 제가 쓴 댓글 '나는 만약 처벌받고 댓글 삭제하면 탈퇴하겠다, 소울님은 탈퇴하실 필요는 없고 사과해달라' 라고 한 것이 명령이고 탈퇴해라 강요한거군요?

억지에 뒤집어씌우기를 한다구요? 제가요? 명령반복이요? 와 정말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비는 두번째 댓글 보고 얘기한 거 아닙니다. 본인이 그 이후부터 계속 화를 내고 계시잖아요. 저는 일관되게 그게 아니라고 얘기하고 있잖아요. 본인이야 말로 제발 좀 본인이 쓰신 글 좀 읽어주시면 안될까요?

그리고 운영진 여러분

제가 한국어를 못 읽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되는데, 신고한지도 몇 시간이 지나가는데, 운영진 여러분 뭐 좀 조치좀 해주시면 안됩니까? 제가 처벌을 받든 누가 받든 받아야할 것 같은데요.

댓글
17:51
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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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Kay

저야 말로 일방적으로 지적질에 강요나 당하는데 이해가 가시도록 계속 상황 설명해드렸고 ㅋㅋㅋ 써가며 공지위반 조롱은 본인이 계속 하시면서 적반하장으로 신고를 하신다구요? 제가 위반사항이 있나요? 억지주장에 항변한 게 신고당할 일이라고 착각하시나요? 본인 맘대로 신고 탈퇴하라 마라는 심각한 위반사항을 저지르시는 겁니다. 첫글에서 제가 그렇게 이미 "생각"해서 단 댓글은 원글님께는 긍정적 댓글이었구요. 스크린쿼터의 순기능으로 기생충과 오겜의 나라가 되었으니 "이제는" 관객의 권리를 찾아야 한다는 뜻인데 본인은 이해를 못 하시는 것 같아서 그후로도 일관되게 주장해서 설명한 의견이예요. 그런데 처음에는 본인이 내말뜻도 몰랐다쳐도 이후에는 제 의견에 어떤 피드백이 있었나요?? 그런 본인이나 저더러 기생충 오겜의 나라가 된 거 어떻게 된건지 생각해 보래놓고 그래서 계속 강제적으로 스크린쿼터 유지나 하고 그렇게 쭉 해야 하냐고 물으니까 그에 대한 답변도 없이 일관되게 생각하라 권유했다 내가 그것도 못하냐는 말만 하고 계시잖아요? 긍정댓글 다시는 분들은 다들 공감하는 내용이구요. 더 설명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래서 부정댓글 달지 마시라는 겁니다. 본인이나 삐딱하게 느끼시면서 생각을 하라는 둥 지적질하신거구요. 제가 알아서 다 생각이 있는데 무슨 생각없이 댓글 썼다는 듯이 너무 기분나쁘게도 생각하라 마라 권유를 받아라 마라 신고를 해라 마라 아니면? 탈퇴까진 하실 필요 없고 저한테 사과하세요. 본인의 오독과 착각을???? 탈퇴까진 할 필요가 있니 없니 하셨나요? 와아 진짜 자기주장 속에만 푹 빠져 사시네요. 본인이 뭐라도 되시나요?? 탈퇴까진 할 게 있고 없고 다 혼자 결정하시게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방적인 반복적인 강요글을 제가 왜 계속 당해야 하나요??? 제가 만만합니까??? 스크린쿼터나 계속 해서 오겜 기생충의 성공이 국가의 지원과 통제속에 이루어진 거라고 비아냥이나 계속 듣고 싶으세요? 정작 스크린쿼터 문제와 개선방안에 대해서는 의견논의도 안되고 듣는 척도 안하고 대답도 없고 딴소리만 하고 뭐하자는 겁니까?? 저에게 하루종일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지 말고 본인이랑 같은 생각 가지신 분들이나 상대하세요. 너무너무 불쾌하니까 저에게 이런저런 지시 작작 그만 두세요!!!

댓글
18:41
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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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지금껏 안 썼는데 나는 안 불쾌한 줄 아십니까. 본인의 억지 때문에 불쾌한 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소울님 본인이 잘못 읽고 계속 화를 내고 있는데 ,

소울님 기분 불쾌하니까 잘못도 안한 내가 사과를 하고 그만해야해요?

개선방안 논의해달라고요? 뭔 소리에요. 지금 이 댓글 싸움은 제도에 대한 피드백 의견을 안 주고
내가 내 할말만 한게 아니라 처음에 소울님 본인이 그냥 다른 의견 한 번 낸 나한테 불필요한 화를 내고
잘못 알아듣고 엉뚱한 소리 하는게 문제인거에요. 내가 처음에 쓰지도 않은 님 생각을 어떻게 알고 논박합니까?
그것에 대해 할 말 없으니까 중간부터 댓글 길게 쓰시는거잖아요. 논박해보자고.
하루 종일 댓글 달면서 개선방안 얘기는 안하고 내 할말만 한다고 하는게 진짜 어이가 없는데
다시 말하지만 님이 잘못 알아듣고 왜 나한테만 그런 댓글 다냐고 그렇게 화낸게 시작이에요.

아 좋아요. 하루종일 원했으니 해줄게요. 개선방안? 의미없는 얘기입니다. 밑에 제가 댓글 썼죠?
"제도 문제가 아니라 극장들이 스케줄관리 못한 탓이라고요." 좀 읽으세요.
위에 다른 분이 썼듯이 항상 문제되는 관만 문제였어요. 그 논리는 위에 읽으시고
게다가 제가 덧붙여서 말하려는 건

스크린쿼터제의 그 뻔한 말들부터 거슬러 올라가자면, 그만큼 한국영화들 상영을 보호했기 때문에
드디어 어느시점부터 한국영화가 돈이 된다. 의미가 있다. 그런 인식을 심어주게 되었고,
그래서 한국영화가 이런저런 시도도 하고 발전도 되서 영화로는 <기생충>등을 꽃피우게 되었고
한국극장에서는 4dx 같은 기술도 개발해서 적용시키고 된 것입니다. <오징어게임>의 황동혁
감독은 무명도 아니고 <도가니> <수상한그녀>등 흥행작을 가진 감독임에도 불구하고,
<오징어게임>도 그렇게 보호받는 생태계에서조차도 투자를 받지 못해 10년간 황동혁 감독께서
영화로는 하지 못하고 대신 시리즈물로 시나리오로 쾌거를 이룬 것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자유경쟁이요? CJ가 자금력을 쏟아부으면서 겨우 만들어낸 성과 / 외국자본 넷플릭스가
제작비보전을 해주고서야 제작이 가능했던 오징어게임의 성과를 보면서도 자유경쟁이요?
여전히 한국영화들대다수가 스탭들의 부족한 임금과 환경의 근무에서 생산되면서도, 그 스크린쿼터
생태계 안에서도 영화 한 번 망하면 영화사가 망할 지경까지 가는 그런 상황들이 여전한데도
뭐 자유경쟁이요? <기생충>이 국가의 지원과 통제 때문이라는 비아냥들이 말 그대로 비아냥일뿐이고
사실이 아닌데 그런 소리 듣기 싫어서 자유경쟁이요? 아닌 말로
상반기에 영화 없을 때 이런저런 기획전이나 하다못해 그 넷플릭스 영화상영이라도 해서
맞췄으면 될 걸 극장에서 진즉 안하고 버티다가 연말에 꼬인 걸 왜 제도 탓 합니까.

관객의 볼 권리요? 그렇게 다양한 영화들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인디영화들이 배급이 안되는군요.
관객이 그렇게 원하는데 대형 체인에서 영화를 안 틀어주니까요. 그런데 그런 영화들은 대부분의
관객들이 그렇게 찾지 않죠. 당연히 기업에서도 찾지 않아요. 기업은 누구나가 다 보는 영화를 팔고 싶고
대부분의 관객도 그냥 특별관에서 경험하고 싶은 거니까요. 그게 잘못됐다는 건 아니에요.
누구나 내가 돈 낸만큼내가 원하는 걸 즐길 권리가 있죠. 그런데 그게 관객의 볼 권리라는
명분으로 통하진 않는다는거에요. 왜냐. 다시 말하지만, 관객의 볼 권리 라는 거창한 이름이 아니라
그냥 내가 보고 싶은 걸 내가 보고 싶은 때에 특별관에서 틀어달라 그 얘기를 하고 싶은거잖아요.


참 국민청원이요? 하세요. 아 이렇게쓰면 또 지시한다고 하시겠구나
국민청원을 하시고 싶으시면 하시되 하고 싶지 않으시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됐습니까?
20만 달성이나 될까 모르겠네요.

 

덧붙여서 말할게요. 하루종일 이거해라 저거해라 명령한 적 없습니다. 

그냥 님 기분이 나빴나본데 저는 그걸 달래줄 이유가 없거든요. 오히려 제 말을 잘못 알아듣고

이런 알려진 게시판에서 공공연하게 제 명예를 계속 훼손하고 계시는데 , 적절한 사과가 없으면

고소할 수 있습니다. 제가 원하는 건 한 가지입니다. 잘못 읽고 저한테 화낸 것, 사과하십시오

이거는 명령이 아니라 요구입니다. 

댓글
19:25
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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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Kay

오겜이요? 그동안 국내에서 소재의 특성상 받아들여지기 힘들었던 거죠. 시나리오만 들고 오면 너나없이 다 받아줘야 합니까? 시기와 자본과 트렌드가 마주쳐야 성공을 하기도 하는 문제지만 준비된 실력도 있어야죠. 그 실력과 제작환경은 지금껏 자국영화 지원으로 많이 향상된 상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인디영화를 위해서 나머지 관객들이 피해를 봐야 합니까? 인디영화면 막 떠받들고 존중해주고 대단하다고 추켜줘야 합니까? 인디영화 보호하려고 스크린쿼터나 억지로 유지하면서 관객들 볼 권리를 침해당해야 합니까? 그런 생각하시는 분에게나 같은 생각 공유하시라구요. 왜 제게 본인의 생각을 강요하시나요? 본인이 계속해서 내가 생각하라는 권유도 못하냐고 짜증이나 부리시길래 저는 글마다 계속 설명했는데 막판엔 내가 그뜻을 어떻게 아냐고요? 그러니까 모르면 빠지세요. 제가 언제 화를 냈나요? 첫댓글부터 기분나빠도 차근차근 설명부터 하고 왜 내게만 그러시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발끈해서 남들에게 다 해야하냐고 다짜고짜 화낸게 본인이잖아요. 그것도 부족해서 뭐 ㅋㅋㅋ 조롱에 신고요? 탈퇴결정이요? 맘대로 조종 강요 좌지우지 하는 게 특기이신가 본데 반대의견이 있어도 그냥 지나가세요. 자기생각을 자유라고 강요하지 마시구요. 그게 기본 자세라고 공지에 있다니까 또 신고하라고 하겠죠. 그리고 청원이요? 20만이요? 일반 관객들은 이런 문제도 못 느끼는데 20만이 돼서 청원성공하라고 한 말 아니예요. 그만큼 답답하다는 거죠. 진짜 상상초월로 붙들고 늘어지시네요. 당신더러 청원 걱정 하라고 한 적 없으니까 제발 좀 신경끄세요. 국가에서 상영일수까지 법으로 규제하고 통제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게 다 영화관탓이라구요? 영화관과 영화계와 관객 위에 국가가 군림하고 맘대로 해야 한다고 많이 생각하세요. 제게까지 권유라는 허울좋은 강요하지 마시구요. 그런식의 권유는 안 받습니다. 자기 생각과 다르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러면서 혼자 생각 다 한 척하지 마세요. 제가 그쪽보다 생각이 없다고 단정하지 마시구요. 그쪽이 네번째 글에게 모두에게 다 하라는 거냐고 신경질 짜증부린 것부터 논란의 시작이예요. 이후 물고 늘어지기 조롱까지 행동 막 하지 마세요. 본인 생각과 의견이 다르면 지적질 마시고 그냥 지나가세요. 당신이 생각하라면 내가 아아 네네 생각권유해 주셨으니까 생각해 보겠습니다 해야 한다고 짜증부리지 마세요. 내가 당신 맘대로 해줘야 하는 의무가 있나요? 보통은 상대가 왜 내게 그러시냐고 하면 그런뜻이 아니었지만 기분나쁘시다면 사과할게요 하지 당신처럼 남들에게도 다 해야 하냐면서 팩하고 억지소리부터 하지 않습니다. 강요가 여태 잘 통하면서 사셨나 본데 세상 만만하지 않습니다. 제겐 안 통하고 아주아주 황당하고 불쾌하고 피곤하니까 자기주장 댓글 그만 다세요. 고소요? 명예훼손이요? 내가 당신말대로 고분고분 하지 않고 이거해라 저거해라 가스라이팅이나 하는 것 다 당해주지 않으니까 화가나서 상황판단이 안되시나요? 무슨 사과요? 내가 당신더러 댓글 달라고 했나요? 왜 자꾸 자기 주장만 반복하더니 고소요? 아니 익무 공지위반에 조롱으로 비아냥거린 사람이 무슨 고소요? 신고 고소 참 좋아하시는군요. 당신이나 신경질부리고 제게 생각강요한 것들 사과나 하실 일이지 됐고 사과 받고 싶은 생각도 없으니까 상관하지 마세요. 내가 항변한 게 명예훼손이라구요? 당신이나 생각하라는 둥 강요하고 신경질부리면서 괴롭히면서 자기 주장대로 내가 받아들여야 한다고 내 인격권리 침해하고 명예훼손 하지 마시죠. 고소요? 명예훼손이요? 조롱질한 사람이 할말도 아니고 이거 협박하신 거죠? 협박행위까지 책임지시죠.

댓글
19:57
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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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아니 제가 개선방안이나 제도에 대해서 답변안하고 소울님 잘못이라고만 얘기한다고 해서

그 답변을 했더니 답변의 내용은 이런이런이유로 틀리다 반박도 못하고 자국영화지원으로 향상된 상태다

이런 뇌피셜만 얘기하시네요 제가 내민 이야기들은 전부 기사화된 사실들만 얘기한거고요.

중요한 건 답변을 해도 deekay 왜 너의 생각을 강요하냐 라고 물어보면 뭐 어떻게 해야돼요 진짜 ㅋㅋㅋㅋㅋ

그리고 [저와 같은 의견이신 분들도 있는데 왜 저에게만 생각하라 하시는지요?;;;] 라는 것 부터가

당신이 잘못 착각한 부분이에요. 저도 물어본거에요. 왜 당신한테만 생각하라고 하냐고 물으시니까

다른 사람은 기생충 오겜 애기를 안 꺼냈고 당신은 꺼냈으니 당신에게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라고 댓글을 단 건데

그럼 다른 사람들한테 물어봐야하느냐 라고 물어본거라고요.



그리고 내가 답답해서 고소 얘기까지 한건데 뭐 그건 미안하고요

그런데 공지 공지 먼저 따진 건 소울님 본인이고 , 내 말이 내 글이 공지를 어겼고 규칙을 어겼으면

신고하라고요. 익무에다가. 운영진이 나 처벌하게요. 근데 안하면서 뭐 엉뚱한 얘기에다가

오히려 나보고 생각을 강요한다느니 없는 사실을 지어내서 혼자서 착각하면서 날 이상한 사람 만드니까

그것에 대해서 사과하라는 거거든요? 님한테 사과할 생각 없으니까 사과받고 싶지 않다는 엉뚱한 얘기 하지 마시고

나한테 사과하라고요.

 

 

 

 

결국 사과는 없군요. 

댓글
20:42
21.10.25.
profile image
DeeKay
소울, DeeKay님 두분이 서로 다른 생각을 갖고 계신데, 댓글로 의견을 주고 받다가 과열이 심하게 된 것 같습니다. 상대를 직접 마주하지 않은 상태에서 글만으로 이야기가 오고가면 오해로 인해 감정이 상하기 쉽습니다. 열을 가라앉히시고 서로의 취향, 의견을 존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21:39
21.10.25.
소울
삭제된 댓글입니다.
20:13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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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독립영화 쿼터랑 골든타임 쿼터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독과점 견제용으로 외화상관없이

댓글
20:23
21.10.24.
profile image
스크린 쿼터제 보다는 한 영화가 여러개 관을 독점 하는 걸 좀 제한 하는 걸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그럼 다양하게 볼 수도 있고 얼마나 좋아요
댓글
20:27
21.10.24.
profile image
제도 문제가 아니라 극장 스케줄 관리 문제입니다.
댓글
20:32
21.10.24.
profile image
공감합니다.
특히 올해 상반기는 대중이 관심가질만한 한국영화는 몸사리고 개봉하지도 않았는데 스크린쿼터는 무조건 채워야하고.
어쩔수 없는 사태가 벌어진겁니다.
댓글
21:12
21.10.24.

쿼터는 필요한거같은데 문화적위상이 높아진만큼 제도완화했으면 좋겠네요 일수를 한 50일정도만 줄여줘도 좋을것같고 극장은 극장대로 한국영화 아맥/포디나오면 그냥 쿼터채우게 하루 온전히 틀어줬으면 합니다 올해만해도 교차상영 뻘짓많이했죠

댓글
21:29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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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그제도가 유지되고 있군요..ㅡㅡ;;
댓글
22:44
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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