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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무님들이 생각하시는 극장의 미래는?

sirscott sirsco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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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시기가 도래한 극장의 미래를 어떻게 보시나요? (여러문항 투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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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특별관 위주로 변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3:44
21.10.16.
profile image 2등

특별관 미친듯이 굴리는 저도 이번에 넷플릭스 구독하면서 나가기 싫다를 느꼈어요... 가격도 뛰어서 일반관 입지는 더욱 좁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향후 디즈니 플러스도 들어오고.... 이에 대비할 방법이 매니아 대상의 굿즈나 특별관 정도 밖에 없어서 더욱 극장의 입지가 많이 좁아질거라 봅니다.
업계 1위인 cgv 지금 꼬라지도 그렇고요...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3:46
21.10.16.

평일 조조가 9천원 이상이더군요.
주말 가격은 훨씬 비싸고요.

아직까진 국내에 극장을 뛰어넘을 시간때우기용 데이트코스, 오락거리가 없기에ㅠㅠ

(슬픈 얘기입니다)

코로나가 진정되면 관객 수는 회복기에 들어가겠지만...

 

요즘 영화 가격이 코로나 이전 같지 않죠.
그새 극장 가격이 2천원 올랐고, ott들이 앞으로 들어올 예정이기에 코로나 이전보다 관객수가 좀더 줄어들 것 같아요.
가격상승 때문에 할인쿠폰, 할인카드, 문화의 날에 의존하는 관객들이 늘어날 것이고요.
극장에서 보고 싶은 스케일 큰 영화, 유명애니처럼 마니아층이 있는 영화일수록 관객들이 몰릴 것 같아요.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3:53
21.10.16.
지붕고양이

데이트나 오락이라면 공연이나 전시, 스포츠 관람 등등 영화를 대체할 수 있는 건 너무 많죠.

극장보다 가성비도 훨씬 좋고 또 효과적입니다.

댓글
14:34
21.10.16.
kapius

데이트 초반에 무난하게 선택하기 좋고, 거리순으로 가기 쉬운 게 영화관이라고 생각해요.
짧게 2시간 정도를 쓸 수 있고요.

코로나 이전에 영화관에 커플들이 많았던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퇴근 후 혼자 즐기기 좋은 게 극장이라고 보고요.

댓글
15:52
21.10.16.
profile image

아마 
극장과 OTT간의 대결들은 지속되겠지만 , 코로나 시국이 종식되면 극장은 부활할 것이라고 보는 편입니다. 
🙂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3:56
21.10.16.
profile image
극장 산업 전체가 소멸될 것 같지는 않지만 수익 구조상 특별관 위주로 변화를 줄 것 같아요 ㅠㅠ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4:05
21.10.16.
profile image
요새 집에서 영화 찾아보기 너무 편하게 되어있어요. 극장업의 발전은 OTT가 없었기 때문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을정도로 예전 유료VOD서비스보다 훨씬 편하게 되어있어요. 집에서 편하게 보지 뭣하러 나가냐는 말도 듣는데요 뭘.. ㅋㅋㅋ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4:07
21.10.16.
저는 기타 투표했으며 이유는.... 위기 핑계로 또 가격 인상 할것같다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4:16
21.10.16.
profile image
이렇게 고객한테 밉보이면서 장사하면 휘청거릴때 확 가더군요.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4:19
21.10.16.
profile image
많은 분들이 특별관 위주가 될 거라고 투표하셨지만 마니아들만 남지 않는 이상 그럴 일은 없을 것 같네요. 심지어 한달에 네다섯편 이상 보는 관객들 중에서도 의외로 특별관 별 관심 없고 그저 집 가까운 곳을 최고로 치는 관객들이 생각보다 많으니까요.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4:27
21.10.16.
특별관 위주로 가는 건 그냥 망하는 지름길이죠.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4:31
21.10.16.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화광 보다는 단순히 극장 가서 영화 보는 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은 데다가 데이트 장소, 공휴일 놀러가는 곳이 극장인 사람도 대다수라서 코로나 잠잠해지면 예년만큼 북적일 거란 생각이 들어요. 넷플릭스로 보는 거랑 극장에 놀러 가는 건 다르니까요. 단순히 영화 보는 목적이 아니라 밖에 나가서 외식하고, 놀러 간 김에 극장 가서 영화도 보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4:31
21.10.16.
profile image
일반관 평일 저녁 13000원
4인이 동시에 넷플 1달 볼 수 있는 돈이네요
너무 비쌉니다ㅜㅜ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4:44
21.10.16.
profile image
집에서는 현실적으로 느끼기 어려운 경험을 주는 특별관이나 테마관들 위주로 돌아가지 않을까 싶네요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4:47
21.10.16.
profile image
예전에는 영화 자체를 접하기가 어려워서 극장을 많이 찾았는데, 지금은 ott 하나로 모든 걸 해결할 정도여서 수요 자체는 줄어들 것 같아요. 대신 새로 개봉할 영화들은 디즈니처럼 초기에는 극장에서 독점 상영을 할테니 일정 부분은 유지될 것 같네요.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4:50
21.10.16.
profile image
일반관 밝기도 구리구리한데 현재 가격은 영... 그럴 바엔 특별관으로 카드 할인받는 게 더 가성비가 높아서 그렇게 소비할 예정이에요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4:52
21.10.16.
profile image

음... 위드코로나, 백신패스 실제감이 없으니 이렇다 말하기가 애매하죠
다만 일반관 관람료 1.2~1.5 특별관 관람료 1.5~2.0 관람료 인상은
지금 보다 더 오를 듯 보이고요 또 이때 또 인상하지 않을까 하는 부분도
보이기도 하고요 또한 영화 좋아하시는 메니아 분들이 예전처럼 N차 환

경에 영향을 미치죠 예전에는 10회차 했다면 2~3회차도 큰맘을 먹어야

가능하기에 거두 재미가 있어야 가능이고요 관람료가 발목 잡으면 못하죠

지금도 상당히 부담이 되기에 마그누센님 글 처럼 특별관 관리나 지금같은

서비스라면 관람 횟수가 줄어들죠 앞으로 극장 3사는 풀어가야 할 숙제들이

태산이라서 지금 일일 박스오피스 보면 그닥 전망이 좋다 할 수 없어요
예전 처럼 극장이 활기를 찾으려면 상당한 시간이 흐르고 사람들이 인식
변화를 거쳐야 가능 할 듯 보여서요 여러모로 발목 잡는게 많죠... 지금 있는

지점들 유지만 해도 다행스럽다고나 할까요...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4:58
21.10.16.
profile image
OTT 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종류가 다양해짐과 동시에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극장을 찾기보다 넷플릭스 등을 보면서 집에서 맛있는거 먹고 시간을 보내거나 데이트 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아요 오랜만에 방문하는 일행과 함께 극장을 찾았더니 너무 비싸졌다는 말을 계속 하더라구요.. 특별히 극장에서 보고싶은 영화 아니고서는 극장 방문이 점차 뜸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5:05
21.10.16.

코로나고 뭐고 용산 아이맥스처럼 시설관리도 잘 안하고 굿즈로 반짝오픈빨 노리기만 하며 혜택은 줄이고 (코로나 이전에 이미 해외투자 망쳐서 수천억 적자난걸 코로나 핑계대고)가격을 2~3천원씩 올리는 장사를 계속 한다면 쇠퇴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코로나 전에도 이미 인력 다 줄이고 키오스크 신나게 늘려놓고선 막상 인건비 부담된다, 경영악화로 인상이 불가피하다 등등 핑계로 가격 계속 올렸죠ㅋㅋ 코로나 터지니까 아주 신나서 코로나 이전에 한번 인상했던 요금을 몇달만에 천원씩 두번이나 올리던데 기업보다 버티기 힘든게 개인임을 생각하면, 그리고 가계가 힘들어지면 제일 먼저 오락, 음식위주로 절약한다는걸 생각하면 다른 산업은 몰라도 극장산업은 쇠퇴할겁니다.


극장 아니면 느낌이 안나서 무조건 극장으로 n회차, nn회차 하던 사람도 가격 비싸다고 줄이는 판국이니, 극장 많이 안가던 사람은 더 싸고 접근성도 편한 OTT로 보겠죠.

 

영화, 음악 같은 문화 예체능 사업은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부담되지 않을 때 흥할 수 있는데, 코로나로 다 어렵고 일부는 실직까지 하는데도 기업이 나서서 저렇게 요금을 올려버리면 점점 경제적으로 여유있는 사람들 대상의 여가로 전락하는거니까요.

 

심지어 경제적으로 부담되는 사람들에게 한달에 한번이라도 커피값으로 영화보라고 만든 문화의날 가격도 극장에서 알아서 비례하듯 올려버렸으니 뭐...ㅎㅎ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5:06
21.10.16.
profile image
향후 조만간 나올 <아바타> 속편 등 거대한 대작들은 분명 극장으로 유인할 요인이될 것 가탕요
다만 일부 소비자들은 극장개봉영화를 보는 것과 달리 [오징어게임],[마이 네임]등 작품을 보며 느끼는 쾌감과
극장개봉영화, OTT공개영화를 보는 쾌감을 거의 동일한 쾌감으로 감지하는 것 같아요 ㅎㅎ;;
근데 어떤 극장개봉영화들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보다아쉬운 작품도 많아 씁쓸하네요~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5:08
21.10.16.
profile image

3번하고 5번 투표했는데요, 이거 받고

저는 솔직히 절망편입니다. 극장산업은 위축되어서 텐트폴 영화와 마니아층 두터운 재개봉 영화만 남고 도전적인 시도가 극장에선 이루어지기 힘들 거라 생각됩니다.

점점 다양성영화나 독특한 중-저예산 장르의 해외영화들은 들어올 가능성이 낮고 넷플릭스같은 국제적인 OTT 플랫폼에서는 그런 영화들은 가격을 헐값으로 낮춘 뒤 안사면 그만이라고 할 겁니다.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5:10
21.10.16.
profile image
OTT산업이 성장한다고 해도 '극장' 즉 스크린이 있는 영화관에서의 감성은 못이긴다고 생각합니다. 영화는 영화관가서 봐야한다는 주의이기도 하고.. 다만 극장들도 코로나 이후 정신 좀 차리긴 해야한다 봐요. 이미 올라간 가격 낮추지는 않을 것 같고.. 특별관 중심의 상영이 더 많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OTT 발달 좋긴하지만.. 기존 극장가의 권한이 넘어가는 것 같아 별로기도 해요ㅋㅋ..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5:28
21.10.16.
profile image

TV 모바일 극장은 체감 영역이 달라요.

과거에 TV 나오면서 극장 망한다고 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냥 전체 시장이 더 커졌죠.

서로 각각 장점이 있어서 보완적으로 성장할 겁니다.

VR이 완전한 체감 기술로 발전하면 그건 모르겠네요. 

그건 극장 수요를 대체할 수 있을 듯하지만 지금의 OTT만으로는 힘들다고 봅니다.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5:45
21.10.16.

요즘 친구들이랑 극장얘기나올때 반응보면 코로나끝나도 마니아나 굿즈팬이나 데이트커플 아니면 거의 ott 볼듯해요,, 4인가족 외식하고 영화보려면 영화값만 5만5천원이 넘는데 그돈이면 집에서 넷플릭스보고 갈비나 더 뜯자고할듯요~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6:08
21.10.16.
profile image
극장에서만 가능한 집중력이 중요하기때문에 부활하리라 보는쪽입니다.

OTT에서 좋은영화보고나면 맨먼저 드는생각이 극장에서 봤으면,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기억했다 재개봉하면 달려가서 보면 집에서 봤던때보다 감동이 훨씬 크더라구요.

약간의 중독성이랄까?

오롯이 몰입해서 한가지에만 집중하는건 전 다른데선 안되더라구요.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6:10
21.10.16.
profile image
일반관은 점점 줄어들고 특별관 위주로 운영될듯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6:11
21.10.16.

영화가 vr,ar 이나 게임형 쌍방향소통 등 인식체계를 바꿀만한 it신기술과 결합하고 관객 이끌만한 기존에 못보던 새로운 소재 3~500억대 국산 텐트폴 영화가 꾸준히 만들어진다면 앞으로도 극장은 살아남을것같아요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6:16
21.10.16.
profile image
영화를 감상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최적화된 포맷이 지금도 극장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에.....
돌아갔으면 하는 바램과 현실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네요.

극장이 살아남기를 그리고 극장이 예전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합니다.
코로나 이전의 일상으로 생각했던 부분들로 돌아가기를 희망하듯이 극장도 그렇게 되기를 바라게 되네요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6:24
21.10.16.
profile image
그래도 갑자기 할만한거나 극장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아서 코로나 진정되면 어느정도 회복할 것 같은데 그 사이에 극장들이 관람료를 올려놨으니.. 회복됐다가 점차 다시 줄어들 것 같아요..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6:26
21.10.16.
제 생각에도 특별관이나 오티, 필름마크같은 특전위주로 극장에서만 받을수 있는 특혜를 늘릴것같네요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6:32
21.10.16.
극장 산업이 쇠퇴할 가능성은 낮을겁니다 아마
극장은 단순히 영화 보는 공간을 넘어서
가족, 연인, 친구들과의 여가시간을 보내는 공간으로써
입지가 워낙 단단하기 때문에...
특히 한국처럼 놀거리가 그렇게 많지 않은 환경에서는요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6:40
21.10.16.
profile image

극장서 보기 좋아하는 매니아들보다 일반인들의 시각으로 본다면 당장 코로나가 없어져도 OTT에 익숙해졌고 그전에도 극장은 1년에 몇번 안가던 곳이기에 예전처럼 회복되는데 몇년 걸릴거 같습니다 하지만 코로나가 쉽게 없어지지 않고 위드하고 나서도 거리두기나 확진자 문제가 또 생긴다면 극장산업은 확 축소될것 같네요 매니아들은 웬만해서는 극장을 또 가겠지만요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7:15
21.10.16.
profile image

딱 CGV 사업 모델과 비슷하게 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작을 큰 스크린에서 혹은 특별하게 보고 싶은 관객들이 찾는 특별관과 영화 마니아들이 많이 찾는 아트하우스로 양분될 것 같네요.

 

무엇보다 OTT의 발달로 영화 대체재 자체가 늘어났죠.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드라마 인기가 예전보다 높아진 것 같아요. 익무만 해도 '드라마수다'가 메인에 위치할 정도로 위상이 달라졌으니..

댓글
sirscott글쓴이 추천
18:00
21.10.16.

아이맥스와 4DX만 남고 다 사라지는 미래죠.

댓글
16:27
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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