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23
  • 쓰기
  • 검색

10월 14일 박스오피스

이댕하 이댕하
4307 22 23

NSCE1634223610514.jpg

이댕하 이댕하
8 Lv. 6645/7290P

부산사는 중3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22

  • 퓨리
    퓨리

  • Trequartista
  • LU-LA
    LU-LA
  • 운디네
    운디네
  • 아다대대
    아다대대
  • moviemn7
    moviemn7
  • 로봇
    로봇
  • 러클
    러클
  • ActionsMania
    ActionsMania
  • Nashira
    Nashira
  • 쉬는날영화보기
    쉬는날영화보기

  • 별세개반
  • WandaVision
    WandaVision
  • 소보르
    소보르
  • 볼따구
    볼따구
  • 솔로
    솔로
  • french
    french
  • 롱테이크
    롱테이크

  • 영주
  • 장만월사장님
    장만월사장님
  • 이한스
    이한스
  • 천둥의호흡
    천둥의호흡

댓글 23

댓글 쓰기
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profile image 2등
베놈이 현재 극장가의 구원투수인데 기세 잘 유지했으면 좋겠네요
댓글
00:01
5일 전
profile image

정말 대단했던 굿즈의 광풍이 불었던 첫날이었군요....ㅋㅋ

첫날 대비 드랍율이 43%.....

그래도 이틀째 드랍률이 무려 75%였던 1편때에 비해서는

상당히(?) 양호한 2편의 2일차 드랍율이군요. ㅎㅎ

댓글
00:06
5일 전
WinnieThePooh
그때는 공휴일 개봉이여서 단순비교는 어렵죠 ㅎㅎ
댓글
00:54
5일 전

<베놈 2> 에그 지수가 79%로 또 하락한 상황에서 앞으로의 흥행 전망이 순탄치만은 않아보입니다. <베놈 1>도 <암수살인>에게 2주차에 뒤집어진 경험이 있는데 관객 평가는 <베놈 1>보다도 더 좋지가 않습니다. 다음주 <듄>의 등판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궁금해지네요.

댓글
00:08
5일 전
찾아보니 샹치가 -41%, 베놈이 -43% 2일차 하락이군요.
굿즈 파워가 있었다치면 최종성적은 샹치와 비교해볼만 하겠네요. 토요일 성적이 궁금해지네요.
댓글
00:13
5일 전
profile image
베놈은 주말 걱정 안됩니다 뭐 지금 경쟁작 자체가 없는수준이라....짧은 러닝타임인것도 좋구요
댓글
00:22
5일 전
profile image

어젠 굿즈빨이 컸을거고, 오늘은 평일이라 쉬어갔다면...
낼 금욜부터가 진짜 베놈의 역량이 나타나겠군요. ㅎㅎㅎ

댓글
00:31
5일 전
profile image
베놈1이 당시 개봉 첫날 총관객의 1/4을 모았죠. 물론 연휴특수가 있긴 했지만, 지금은 코로나라는 특수상황임을 감안했을 때, 롱런하기 더욱 어려워보이긴 합니다. 더군다나 당장 2주차부터 특수관을 듄과 공유해야하고 굿즈도 1주차에 풀어버려서 007과는 달리 첫주 관객이 총관객의 대부분이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개인적으로는 샹치랑 비슷하거나 그 아래일 것 같습니다. 앞으로 쭉 기대작이 있는데다 평도 별로라서 샹치보다 롱런에 불리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00:42
5일 전
베놈은 200만까진 못가겠네요 아무리 1편이 흥행했어도 두편 연속으로 영화가 엉망이면 결과도 같이 무너지기 마련이죠 국내에서 그 철옹성같은 트랜스포머조차 4편, 5편은 흥행마저 가파르게 추락했고요
댓글
00:49
5일 전
profile image
HyperReal
올해 2백만을 넘은 영화가 단 6편 뿐입니다.
이마저도 거의 대부분은 명절이나 극성수기 시즌 개봉작이죠
심지어 150만이 넘은 영화는 단 9편....
2019년 개봉영화 6위가 엑시트 940만이었고 9위가 캡틴 마블 580만이었습니다.
왜 2백만이 안되면 마치 망한 영화인 것처럼 깎아내리려 하는지 모르겠네요.
베놈 1편도 고작(?) 388만명이었는데 말이죠.
댓글
01:19
5일 전
WinnieThePooh
망한 영화라는게 아니라 개봉전에 그만큼 기대치가 높았죠 200~300만 정도로 예상하시는 분들이 많았고요 전편이 380만이고 국내에서 베놈보다 훨씬 흥행 성적이 낮은 분노의질주는 200만명 넘겼죠 그래서 베놈이 200만도 넘지 못한다면 분명 관객평가가 낮은게 그대로 반영된 결과라 봐야죠 올해 200만 넘은 영화가 그렇게 적은 이유는 그만큼 개봉한 기대작이 없기 때문입니다 베놈은 몇 안되는 기대작중 하나고요
댓글
01:42
5일 전
profile image
HyperReal

베놈2 2~3백만을 예상한 분들이 많았다구요? 저는 거의... 아니 전혀 못본거 같은데....
그렇게 따지면 블랙 위도우나 샹치야 말로 3~4백만까지 예상한 분들도 있었죠...
그리고..... 분질9은 석가탄신일날 개봉했습니다. 개봉일 관객수만 40만이었구요.

개봉주 토일 평균이 25만밖에 안됐죠. 어찌보면 분질9이야 말로 관객수가 급락한 영화죠...
그리고 베놈2가 영 못마땅한 분들 특징이 자꾸 관객반응이 나쁘다고들 하시는데....
에그지수 79, 80이 그렇게 최악의 관객평인가요? 토마토도 팝콘도 1편 보다 높은데 말이죠...
에그지수가 92나 되는데도 베놈1편도 그렇게 엉망이었다고 하시는데
관객평가를 들이미시니 좀 이해가 안가서 말이죠...

댓글
01:59
5일 전
WinnieThePooh
샹치를요?? 샹치는 개봉전에 흥행 전망이 어두웠고 오히려 지금 성적이 기대이상으로 나온거죠 베놈이 샹치성적보다 더 적게 나오면 분명 기대이하라고 보네요 그리고 에그지수 79, 80이면 체감상 로튼토마토 기준 썩토라고 봐요
댓글
02:02
5일 전
profile image
HyperReal
저는 본 적이 없지만 2~3백만까지 예상한 이들이 많았다길래 꺼낸 말입니다.
실제로 그렇게 팬심에 응원하는 맘에 부를 분들이 있을 수 있지만
마치 그걸 대세가 그랬던 것처럼 곡해는 마시라는 말을 하고싶었네요.
댓글
02:14
5일 전
WinnieThePooh
저도 정확히 기억하는건 아니지만 며칠전 베놈 관객수 예상하는 계시글 투표에서 100~200만 200~300만이 각각 1, 2위였던걸로 기억해요 저는 200~300만으로 투표했고 1편성적, 007의 부진 등을 이유로 200만 초반은 할거라 예상했는데 2일차까지의 성적은 실망스럽다는 것이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저런 성적에 가장 큰 영향을 준것도 관람객 평가같다는 느낌이고요
댓글
02:18
5일 전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HOT '아네트' 레오 까락스 감독이 익무 회원들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10 익스트림무비 익스트림무비 3시간 전09:50 1650
HOT 자주 올라오는 영화&굿즈 관련 질문들 정리 30 Matryoshka Matryoshka 5일 전15:19 5181
HOT 양조위, 장쯔이 신작 영화 공동 출연 루머? 3 하이브치즈NX 하이브치즈NX 15분 전13:27 328
HOT <듄 2021> 리뷰 1 입찢어진남자 입찢어진남자 20분 전13:22 281
HOT [블랙 위도우] 옐레나 벨로바 핫토이 공개 1 룩하 룩하 25분 전13:17 389
HOT 안야 테일러 조이가 부른 ‘라스트 나잇 인 소호’ 주제곡 뮤비 3 goforto23 37분 전13:05 455
HOT 듄 대돌비 VS. 대전IMAX 비교. 3 토니A 1시간 전12:36 1022
HOT [듄], [라스트 듀얼] CGV 에그 초반 지수 6 ipanema ipanema 1시간 전12:12 2437
HOT 평생 동안 만화책을 단 5권만 그린 사람 10 브래드디카프리오 1시간 전12:02 2392
HOT 김선호 1박 2일 하차 11 영사남 영사남 2시간 전11:38 4972
HOT [단독] 고아라, 김선호 이슈 '슬픈열대' 여주인공 10 ipanema ipanema 2시간 전11:15 3560
HOT '라스트 듀얼' 놓치면 후회할 관람 포인트 3가지 13 golgo golgo 2시간 전10:58 1651
HOT <강릉>메인포스터 공개 6 내꼬답 내꼬답 2시간 전10:55 1335
HOT <아네트> 후기 - 무대의 안과 밖을 하나로 합치다 (스포O) 8 영원 영원 3시간 전10:33 435
HOT '아네트' 시사 참석자분들 필독, 시사 이벤트들 알림 1 익무노예 익무노예 3시간 전10:09 759
HOT <아네트> 리뷰 / 기괴하고 먹먹하고 웅장하고(약스포) 2 뭉치뭉치 뭉치뭉치 3시간 전10:19 449
HOT [단독]김선호, 차기작 영화 세편 계약 모두 아직..두편은 교체 가닥 11 ipanema ipanema 3시간 전10:24 4024
HOT 레오까락스, 그리고 유화 친필싸인 18 홀리아네트 13시간 전00:09 1738
HOT 김선호 공식입장 발표 65 ipanema ipanema 3시간 전10:04 7407
HOT [매트릭스: 리저렉션] 북미 관람등급 심의 완료 5 jimmani jimmani 4시간 전09:31 1544
HOT [또 임시로 돌아온 익무평점설문이벤트] 안할수가 없어서 37 인사팀장 인사팀장 4시간 전09:04 1239
HOT 2021년 10월 넷째 주(20, 21일) 개봉작 15편 정리 4 박엔스터 박엔스터 5시간 전08:38 859
1013572
image
leodip19 leodip19 방금13:42 19
1013571
normal
golgo golgo 1분 전13:41 22
1013570
normal
Nunu 1분 전13:41 102
1013569
image
사슴눈망울 사슴눈망울 2분 전13:40 130
1013568
normal
현문부직사관 3분 전13:39 88
1013567
image
하이브치즈NX 하이브치즈NX 5분 전13:37 192
1013566
normal
테리어 테리어 5분 전13:37 261
1013565
normal
사슴눈망울 사슴눈망울 5분 전13:37 308
1013564
image
인생은아름다워 인생은아름다워 7분 전13:35 288
1013563
image
ipanema ipanema 8분 전13:34 246
1013562
image
알라폴리 11분 전13:31 116
1013561
image
믹스커피 믹스커피 13분 전13:29 589
1013560
normal
랜쉬 13분 전13:29 1108
1013559
normal
하이브치즈NX 하이브치즈NX 15분 전13:27 328
1013558
normal
인생은아름다워 인생은아름다워 15분 전13:27 398
1013557
image
메로메로 메로메로 16분 전13:26 503
1013556
image
ScarlettJohansson 17분 전13:25 340
1013555
image
1인제작 1인제작 19분 전13:23 359
1013554
normal
나무젓가락 19분 전13:23 346
1013553
image
입찢어진남자 입찢어진남자 20분 전13:22 281
1013552
image
leodip19 leodip19 20분 전13:22 354
1013551
image
천둥의호흡 천둥의호흡 20분 전13:22 223
1013550
normal
데헤아 데헤아 22분 전13:20 695
1013549
normal
회계 22분 전13:20 654
1013548
image
nㆍ 23분 전13:19 321
1013547
image
처니리 처니리 23분 전13:19 150
1013546
image
천둥의호흡 천둥의호흡 24분 전13:18 575
1013545
image
룩하 룩하 25분 전13:17 389
1013544
image
내꼬답 내꼬답 27분 전13:15 644
1013543
image
댭 34분 전13:08 782
1013542
image
복학배추 복학배추 37분 전13:05 583
1013541
image
goforto23 37분 전13:05 455
1013540
normal
4K화질 4K화질 38분 전13:04 252
1013539
normal
백조자리 38분 전13:04 1635
1013538
normal
프로펠러리 40분 전13:02 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