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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아맥이 확실히 벼슬은 큰 벼슬이네요. 그렇지요 CGV? 이건 언제 해결할거에요?

마그누센 마그누센
8826 102 79

용산 정도는 돼야 이걸 바로 현장에 반영하는 군요.

밝기 문제는 그동안 또 모르쇠로 일관하다가 조용히 교체하려는거

하필 고객들이 IMAX 본사 문의하는 바람에 밝혀졌네요.

요즘 고객들이 참 머리도 잘 굴러가고 행동력도 좋지요? 그렇지요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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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판아맥은 대체 언제 조치 취할 겁니까? 

 

이 문제 해결되면 온라인에 언급하려고 했는데 지금 해결도 안되고

1년 넘게 방치하고 있는 와중에 용아맥은 바로 조치 되는 게 어이가 없어서 

그냥 이제는 말해야겠습니다. 이게 지금 판아맥 현 상황입니다.

아니 지금은 더 심각해졌을 수도 있겠네요.

 

1. 스크린 전체 퍼포레이션 홀 곳곳에 먼지인지 곰팡인지 모를 오염 물질이 가득 차서

실 상영 시에도 영상 이곳 저곳이 얼룩져 보일 정도로  오염 상태가 심각합니다.

 

2. 스크린 하단부 중앙 오른 쪽 부근에 스크린이 구겨져있습니다.

금방 조치가 될 줄 알았는데 1년이 지나도 안되는 중이고 

그리고 플랫 비율 영화 상영시 스크린을 꽉 채우는데

이 구겨진 부위에서 밝은 화면 영사시 그 구겨짐이 확연히 눈에 띕니다.

 

3. 한 때 전국 아이맥스 투 탑이었고, 벨런스 갖춘 강한 출력의 레퍼런스 사운드만은 용아맥과 광아맥이 지어진 뒤에도 그 입지가 단단했던 곳이었는데

이후에 좌우 벨런스가 안 맞는 문제가 있었고 프로세서가 맛이 간건지 앰프가 맛이 간 건지 뭔지 사운드가 처참해졌습니다.

이 처참해졌다는 말은 가뜩이나 모니터링적인 성향의 사운드인지라

저음이 비교적 타 아이맥스에 비해 부족하다는 말을 들어왔던 곳인데

(실제론 전혀 부족하지 않았습니다 성향이 그래서 그렇게 들렸을 뿐)

이제는 그냥 없는 정도입니다. 텅텅 비어있습니다. 우퍼가 작동하나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이 때문에 저음은 그냥 없는 수준이고 출력이 반토막 그 이하라서 방향성 체감? 서라운드?

다 집어치우고 그냥 소리가 안 들리는 수준입니다. 공허합니다.

IMAX랑 공허라는 단어랑 이게 어울리나요? 여기선 그걸 실현시킵니다.

 

 

이 중에서 일단 좌우 벨런스 문제만 케이블 결착이 덜 되어 있었다는 이유로 해결을 봤고

사운드 출력 문제 관련해서는 콘텐츠의 문제라며 문제 인정을 거부했습니다.

(물론 같은 영화 타 아이맥스관에서 보았을때는 차이가 미친듯이 났습니다.)

스크린 문제의 경우 본인들도 문제를 인지하고 스크린 교체를 씨지비 본사에 요청을 했는데

당분간은 코로나 (또로나) 를 이유로 스크린 교체가 이루어지기 어렵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IMAX CQO에게 문의하자 바로 판교 스크린과 사운드 문제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하는 것을 보니

제가 CGV에게만 문제 제기했을땐 IMAX 본사에 공유된 게 없었나봅니다.

 

근데 또 용아맥 레이저 모듈은 바로 또 조치가 들어가네요? 

용아맥은 이제 코로나 핑계 대기엔 너무 큰 주요 사이트라서 그럽니까?

CGV에서도 용아맥 아니면 이제 IMAX 취급도 안하는 건가요?

판아맥이 수요가 용아맥에 비해 수요가 있든 없든

문제가 생긴 부분이 1년이 넘어가는데도 조치가 없는 것은

양심적으로나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뭘 어떻게 하면 1년 넘어서 CQO에게 문의를 하는데

IMAX 본사에서 그제서야 조사에 착수하겠다는 말이 나오나요?

이제 IMAX관 문제 있는 것도 CGV 말고 매번 이렇게 CQO에게 문의 해야합니까?

그러면 CGV는 대체 한국 운영에서 하는 게 뭡니까?

진짜 끈끈한 파트너쉽 맺고 있는 대표 독점사가 맞나요?

 

그냥 얘네 숨기고 방치하고 정상이라고 포장하는 일처리 이제는 질립니다.

용산 아니면 IMAX같이 아무리 큰 관에 주요 상영관이어도 거들떠도 안 봅니다.

이게 지금 CGV 운영관리 현실입니다. 다른 것도 아니고

IMAX 한국 독점 파트너쉽 회사의 운영 관리가 이렇다고 보시면 됩니다.

판아맥이 그렇다고 무슨 리뉴얼 IMAX나 규모가 작은 곳도 아니고

수도권, 그것도 판교에, 경기도 최대 사이즈 IMAX관인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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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아맥이라도 숨기고 그냥 넘어가려다가

"이제서야" 조치 취하는 건 잘 된 일인데

용산은 그냥 원래 용산대로 조치 취하니까 당연한 것이고

여전히 다른 지점 다른 상영관 그리고 다른 IMAX관 까지도

희망도 뭣도 없이 고객들 호구 취급하는 것만 확실해진 기분이네요. 

 

 

- - - - -

 

판교점에는 악감정이 없습니다. 오히려 판교점 대응은 감사드립니다.

판교점 매니저님은 오히려 제 의견 잘 들어주시고 이해해주시며

본사 측에도 건의를 해야 점검을 진행할 수 있으니 추가 문의 요청까지 주셨던 대응이셨습니다.

CGV 본사가 진짜 문제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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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판교 딴건 몰라도 사운드는 진짜 맛탱이 갔더군요. 일반관보다 구려서 놀랐어요
댓글
14:15
21.10.14.
profile image
수리랑
저도 판아맥 사운드만 믿고 용아맥 이후에도 가끔 다녔는데
딱 특정 시즌에 위에 말한 사운드 문제가 들려서 충격이었습니다.
내가 지금 이걸 발견했다면 방문 안한 그 전 언젠가부터 이랬을 것이라는 것.
그리고 그때부터 지금까지 조치를 취할 생각도 하지 않았다는 것.
근데 그 마저도 좌우 벨런스 문제를 제외한 문제는 인정하지 않는 다는 것.
그냥 지금 총체적 난국 환장의 콜라보입니다.
댓글
14:21
21.10.14.
profile image 2등

용아맥이 나오기 전까지 간간히 판아맥에서 관람하곤했었는데 이야...저건 충격이네요.

댓글
14:16
21.10.14.
profile image
셋져
저도 판아맥 매우 애정하고 애용하는 상영관이었던 만큼
최대한 빠른 조치가 취해지길 바랐는데, 역시나 일관된 서비스입니다.
문제 인정 안하고 절대 조치 취하지 않습니다.
댓글
14:22
21.10.14.
profile image 3등
저도 저번에 판아맥 갔을때 스크린 문제는 심각해보이더군요..; 영사기는 괜찮아보이는데..
멀리서 스크린을 봐도 스크린 구겨짐, 흐릿한 부분들이 심히 보이던..;;
댓글
14:17
21.10.14.
profile image
레일트레인
스크린도 사운드도 모든 게 다 종합적인 문제를 보여주네요.
환장의 콜라보입니다. 멀쩡한 게 영사기 뿐입니다.
스크린은 무슨 얼룩소 마냥 균일이 뭔지도 모르는 비주얼에
사운드는 이제 그냥 텅빈 강정이라는 말도 부족합니다.
그냥 없는 수준입니다. 공허합니다. 서라운드 체감도 잘 안됩니다.
판아맥이 대체 어쩌다가 이렇게 된 겁니까
댓글
14:24
21.10.14.
profile image
어우...저희집 티비가 판아맥보단...깨끗하겠...
사진으로...보니...심각하네요..
댓글
14:22
21.10.14.
profile image
코큰이최고
여담으로 저 부분만 저런 게 아니고 그냥 상단부 까지 골고루 오염되어 있습니다.
스크린 청소가 가능하더라도 해결될 수준이 아니라서 교체 해야합니다.
댓글
14:26
21.10.14.
profile image
저 그래서 판아맥 안가요...차라리 스펙 좋은 일반관이 나을 지경입니다
댓글
14:23
21.10.14.
profile image
옐렌
판아맥이 전성기엔 왕좌에 앉아 있었는데 지금은 무슨 천민 수준입니다.
이걸 1년 넘게 방치하고 있으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14:27
21.10.14.
profile image
1년 넘은 건 진짜 심한거 아닌가요.. 너무하네요...
댓글
14:23
21.10.14.
profile image
볼따구
1년 넘어도 코로나 핑계만 대면서 절대 조치 취하지 않습니다.
근데 용아맥은 코로나를 뚫고 오나보네요.
댓글
14:28
21.10.14.
와 이게뭐죠.... 저도 판아맥 갈때마다 사운드밸런스 안맞다고 생각했는데 문제가 있었던거군요...
판아맥 가아끔 가는편이였는데 저 문제 개선될때까진 발도 안들여야겠네요
정말 씨지비보면 그냥 영화를 트는데 바쁘지 시설에 신경쓰는 매니저는 거의 없을거같아요
알바생들이 영화 잘나오는지 확인하는 정도일거고...
정말 관리를 안한다는 얘기밖에 안나오네요
이러면서 가격을 올린다고요???
댓글
14:23
21.10.14.
profile image
호두스
제가 직접 들은 말로는 본인들은 관리 절대 대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어떻게 해서도 문제가 없게끔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하루 하루 상태 체크 한다는데 당장에 용아맥만 해도 제가 방치하고 있는 거 발견한 문제만 2개 이상입니다.
말을 하니 그제서야 조치를 취하는 곳이고요.
그리고 미안하다는 말도 잘못도 없습니다.
모든 게 정상입니다. 아무튼 정상입니다.
이 악물고 모른 척 하고 철판 까는 것 그게 CGV 운영 관리입니다.
댓글
14:30
21.10.14.
마그누센
정말 관리가 이렇게 개판인데 그냥 독점 계약해지하고 타사에서도 도입했으면 좋겠네요...
물론 그것도 희망사항이긴하지만 정말 갈수록 하는짓이 너무 심하네요...
이렇게 익무에서 언급이 되도 철판까는건 여전하겠지만요
독점의 폐혜입니다 진짜 ㅠ
댓글
14:44
21.10.14.
profile image
호두스
지금 당장은 그럴 애들이 롯데 밖에 없는데…
롯데가 아이맥스 라이센스 따내고
수퍼 플렉스 G IMAX LASER GT로 개조하면
전 세계 최대 규모도 노릴 수 있을테니
어찌 힘 좀 써주면 안되는 건지 참…
살다 살다 롯데가 희망이 되는 경우는 처음이네요…
댓글
16:15
21.10.14.
profile image
이럴거면 뭐하러 전국 17개 지점(폐관된 대구 제외)에 아이맥스 넣은 건지 모르겠네요.
관리할 여력도, 그럴 여유도 없으면서 말이죠...

"CGV에서도 용아맥 아니면 이제 IMAX 취급도 안하는 건가요?"
이 말이 정말 사이다인 게, 사실 당연한 거 아닌가요?
CGV가 역대급 비용 들어 만든 플래그쉽 관이고,
심지어 관객조차 용아맥만 "찐아맥"이라며 타 아맥은 별개로 취급하잖아요?

의도치 않은(혹은 의도된) 급나누기가 이런 식의 (용산만 챙기는) 관리로 갈거라는 거,
뻔한 그림 아니었나 싶네요.
댓글
14:26
21.10.14.
profile image
창이
말씀하신 부분에 적극 동의합니다.
본인이 관리할 능력도 안되면서 억지로 껴안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이걸 껴안고 유지하고 있어야 독점권으로 달달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재미 볼 수 있을테니까요.

사실 용아맥과 타아맥의 퀄리티 차이는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아예 넘사벽이지요. 우리 모두가 그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 이미지도 CGV와 IMAX에서 만든 것이 맞지요.
무분별하게 IMAX관 확장에만 급급해서 퀄리티는 신경 안쓰고
퀄리티가 이렇게 서로 사이트별로 다르고 어디는 리뉴얼도 대충해서
이게 IMAX가 대체 어디가 MAX인지 어이가 없을 지경인 것도 많습니다.

근데 아무리 그래도 운영 주체인 CGV에서는 그렇게 나누면 안된다고 봅니다.
근데 사실 오히려 수익이며 수요며 생각하면 CGV 입장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나눌만 하다 생각은 되지만
그럼에도 운영 관리면에서 그걸 대놓고 보여주면 안된다고 보는데

대체 어떻게 판아맥을 이대로 1년 넘게 둘 수 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그것도 용아맥이 주요 이슈로 1년여간 본사 테크니션이 두번 방문할 상황이 생긴 것에 반해서 어찌 이럴 수 있는지…
댓글
14:35
21.10.14.
profile image
스크린 개판인건 알고 있는데 사운드까지라니;;;; COQ 메일 하나 넣어야겠네요
댓글
14:29
21.10.14.
profile image
Supervicon
전에 올리신 글에 말씀하신 구겨진 문제 그 이상으로 문제가 더 복잡해졌습니다.
그것도 그 짧은 시간 내에요. CQO에겐 얼마 전 메일 보냈고
바로 사운드와 스크린에 관해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답변 받았고
이후 보낸 메일에도 조사 진행중이라는 답을 받았기에 좀 더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댓글
14:36
21.10.14.
profile image

헐..
저정도면 그냥 방치 수준인데..
정말 너무하네요 🤯
판아맥은 가보지는 못했지만..
저상태는 심각한 수준이군요..
관람하기에는 너무 상태가 안좋네요 😭

정말 씨집의 관리상태 엉망인거

기사화돼서 공론화가 이뤄져야할거 같아요

 

현재 씨집은 

장비 상태 파악도 못하는

능력없는 직원밖에 없는거네요

댓글
14:30
21.10.14.
profile image
AyuLove
파악할 능력이 있고 실제로 확인을 해도 문제를 인정을 안하는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이 악물고 모른척 하고 철판을 깔고 말합니다. 정상이라고.
정상이라도 고객이 그 증상을 발견을 하면 그땐 문제라고 보는데
그래도 인정하지 않습니다. 공론화 되지도 않을 것이고
되도 아무도 관심 없을테니 금방 묻히고 계속해서 업계 1위를 할 것이 현실이니 참 답답합니다.
댓글
15:47
21.10.14.
profile image
무비사랑해
가격은 더 올려야 합니다. 코로나로 힘들어서 돈 뜯어야 되거든요.
하지만 시설과 서비스는 버릴 겁니다. 돈이 들어가니까요.
댓글
15:47
21.10.14.
profile image
저게 대체 뭐죠...? 와 너무 심각한데요... 돈은 돈대로 올려받고 최소한의 관리도 안 하는 모습이 정말 화가 나네요. 아이맥스의 이름에 먹칠하는 행동인데 본사에서 어떻게 반응할려나요.
댓글
14:31
21.10.14.
profile image
KYND
본사에서도 별로 신경 안쓰는 것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냥 영화 상영만 가능하면 괜찮으니 CGV도 이렇게 배짱 장사 하는 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댓글
15:48
21.10.14.
profile image
판교..ㅇ0ㅇ..도 많이 심하군요..아맥 생각하면 대구...맘만..ㅠㅠ IMAX하면 용산 IMAX 만 취급해주는것도 넘..화만나고 IMAX 좋아하는사람으로써..넘..ㅠㅠ
댓글
14:32
21.10.14.
profile image
익명의영화덕후
대구도 일산과 친구먹는 빌트인 아이맥스 지방 아이맥스 중 명문이었는데
거기도 끝까지 스크린 문제로 골썩이다가 겨우 교체하곤
어처구니 없이 폐점하게 되었으니… 어떻게 된 게
용아맥 빼고 제대로 된 곳이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15:49
21.10.14.
profile image
막귀라서 어디가 문제인지는 잘 모르지만(다만 막귀에게도 사운드가 문제가 있다라고 느낀다면 정말 문제인거죠)
지방아맥관 사운드도 개판입니다
하긴 서울경기 플래그쉽아맥도 신경안쓰는데 지방아맥 신경쓰겠나요 ㅋㅋㅋ
댓글
14:32
21.10.14.
profile image
북회귀선

고객들은 사이트별 퀄리티 차이에 대해서 구분을 지을 순 있지만
그걸 운영 주체에서 관리면에서 대놓고 들어내니
이걸 누가 용산 말고 다른 IMAX 가고나 싶을까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젠 답답해서 미칠 지경이네요.

댓글
15:50
21.10.14.
profile image
cgv는 아이맥스 때문에 유지하는듯요.
그럴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자금으로 롯데나 이런데서 아맥가져가거나하면
바로1등내주고도 남을것같습니다.
댓글
14:36
21.10.14.
profile image
내꼬답
롯데에서 가져가면 옳다구나 하고 공격적으로 확장할 것 같습니다.
차라리 지금 수퍼 플렉스 G를 IMAX GT LASER로 개조하면
전 세계 최대 규모도 노릴 수 있을텐데…
댓글
15:51
21.10.14.
profile image
마그누센

그럼진짜 대박일것 같아요!!!
진짜 최악으로 가는것같아요

댓글
15:55
21.10.14.
profile image
Cine_Dragon
실제로 보고 들으시면 더 심각합니다.
그걸 떠나서 CGV 운영 관리 서비스 자체가 이미 심각함을 넘어서 최악입니다.
댓글
15:52
21.10.14.
profile image
에휴... 진짜 이러라고 IMAX 본사가 독점 계약 해준 게 아닌데 말이죠.
IMAX관은 그래도 본사에 고자질이라도 할 수 있는데 다른 상영관들은 어찌해야 할지...ㅠㅠ
영등포 스타리움관 몰래 싱글로 돌렸다는 얘기 듣고 충격 먹었습니다 진짜...
특별관인데도 사람들이 잘 안 찾으면 Dolby Atmos 상영관으로 뜯어고치든지 해서 관객들이 관심 갖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 거대한 스크린 커버하려고 듀얼로 상영하던 걸 싱글로 돌리고나 있으니 ㅋㅋㅋ
그 아까운 상영관이 그따위로 운영되느니 계약 만료되는 대로 메가박스한테 넘어가서 국내 최대 규모 돌비시네마관이나 생겼으면 좋겠네요.
댓글
14:41
21.10.14.
profile image
해티
근데 반전이라면
스타리움 싱글 프로젝션 전환은 코로나 이전입니다.
2017년도 후반 2018년도 초반에 진행 됐습니다.
이것도 원래 관련 이야기를 글로 기획 중이었으니
향후 자세히 말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영등포 관련해선 이것 말고도 더 있습니다.
파도 파도 계속 나올 겁니다 CGV.
댓글
15:55
21.10.14.
profile image
마그누센
근 몇 년간 스타리움관 밝기 문제가 괜히 지적된 게 아니었군요.
그 상영관 스펙을 알고 있던지라 밝기 문제 얘기 나왔을 때 '엥? 그럴 리가 없는데...' 속으로 생각했었는데 그런 속사정이 있었네요..ㅋㅋ
영등포 시리즈 글들도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댓글
18:19
21.10.14.
profile image
소보르

실제로 보시면 더 심각합니다.

그리고 CGV의 운영 관리는 최악 중에 최악입니다.

댓글
15:55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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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아맥은 지난 1월에 마지막으로 가봤었는데... 저정도인 줄은 몰랐네요 ㄷㄷ

 

CGV 이딴 식으로 할 거면 독점하지 마세요

댓글
14:46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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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테이크
지금은 더 심해졌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독점은 계속해서 갈 겁니다.
이렇게 아무것도 안해도 재미를 좀 볼 수 있고
아무도 신경 안 쓰니까요. 그래서 안 올거야?
댓글
15:56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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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맥 우리밖에 없으니까 참고보라고 ㅋㅋㅋ'
느낌인데요 이거
댓글
14:48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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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새싹
아이 그래서 아이맥스 안 올거야?ㅋㅋㅋ
마인드지요. 독점의 횡포입니다.
댓글
15:57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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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아맥 생기기 이전 아니 그 이후에도 큰애정을 가지고 있던곳이 판아맥이었고 용산과 판교 딱 중간에 거주해서 아맥 전용상영작이 개봉했을때 용아맥 명당을 잡지 못하면 차선책으로 방문하던곳이 판아맥이었는데요
어느순간부터 스피커에 문제가 있는게 확실히 느껴지고 한동안 가지 않다가 수스쿼 개봉당시 방문하였는데 밍밍하다 라는 느낌을 받게 하더라구요
제가 용아맥만 다니다보니 이렇게 느끼는건가 하고 넘어갔는데 문제가 상당하네요 첫 아이맥스 관람관이었던 판교였는데 안타깝습니다 나서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4:50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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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보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지시고 같은 감상을 느끼신 것 같습니다.
저도 판아맥에 대해 개인적으로 크나큰 애착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으로서
지금 이 상황이 참 다른 상영관 때 보다도 말도 안되게 속상합니다.
한때 전국 IMAX의 왕좌에 있던 곳이었고, 사운드는 용아맥 광아맥 이후에도 위상을 유지했던 곳이
지금은 말로 표현도 못할 만큼 처참하게 바뀌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개선 요청을 지속적으로 했으나
CGV는 이에 대해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습니다.
단지 용아맥이 아니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1년이 넘게 방치를 하고 있으니 미쳐버리겠습니다.

저는 그저 제가 관객으로서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좋게 봐주시고 진심된 마음으로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16:00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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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독점 계약하고도 이런 문제점에 대한 공유가 전혀 안된다면 계약이 될까요...?ㅋㅋㅋㅋㅋㅋㅋ 물론 계약 기간이 몇 년인지는 모르겠지만 고객이 해당 지점이 아닌 본사에 꾸준히 컴플레인 거는걸 좋게 바라보지는 않을거 같은데 말이죠
댓글
14:55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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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해골
이쯤되면 IMAX 본사도 그닥 신경 안쓰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그냥 영화 상영만 하면 되는 정도면 뭐든 괜찮다 마인드이니
CGV에서도 이렇게 무대뽀 관리 운영 하는 게 아닐까 생각 듭니다.
그러니 독점은 계속해서 CGV가 가져갈 겁니다.
댓글
16:02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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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다크
독점이 깨지고 경쟁자가 생겨야 옆동네마냥 서로 더 나은 시설 만드려고 경쟁하는데
경쟁자가 없으니 아무렇게나 만들고 관리 운영 하나도 안하고
고객 바보 취급하면서 돈만 뜯으니 참 암담합니다.
댓글
16:03
21.10.14.
아맥도 일반관도 제대로 관리되는 곳이 별로 없죠.

자체 관리가 안되면 관객들이라도 자꾸 지적해야 바뀌는데

사운드가 이상하고 화면이 엉성해도 잘 모르는 관객들이 대부분이라 컴플레인 걸어도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댓글
15:08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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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ius
맞습니다. 저 혼자서 여럿 차례 일반관 포함해서 조심스레 점검 요청 드려도
일방적으로 무시 받은 경험이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이후에 문제가 실제로 확인 돼서 조치를 진행하여도
어떻게 해서든 정상적인 일로 포장해서 고객에게 아무 문제 없었다고만 이야기 하니
이제는 건의도 개선 요청도 아무 의미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래서 이제 포기했습니다. CGV는 양심도 서비스 마인드도 최악입니다.
댓글
16:05
21.10.14.
용아맥 교체한다는 정보는 어디서 얻으신건가요??
cgv공홈에 뒤져봐도 없는데 뇌피셜은 아니신거지요??
댓글
15:16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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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띠
https://extmovie.com/movietalk/69272599?_filter=search&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용산

검색 plz 제발...🙏
댓글
15:22
21.10.14.

용아맥도 밝기문제 말나온거 꽤 됬는데 고객이 직접 아맥사에 메일보내야 답변이 시원하게 나오는거 부터 참 답이 없죠ㅋㅋㅋ
아맥으로 광고때리고 그 넓은 용아맥은 맨날 의미도없이 예매 질질 끌어대면서 새벽 3시에 열어대고 온갖 난리쳐놓고 관리는 참 엉망인거보면 씨집 참 답이 없는

댓글
15:33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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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a
그 밝기 문제도 CGV에 문의를 할때면 모르쇠로 일관 했습니다.
이번에 그냥 끝까지 모른다고 하다가 조용히 교체 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IMAX 본사 문의로 까발려졌으니 참 ㅎㅎ
티케팅은 뭐 말 할 것도 없이 비정상이라고 봅니다.
댓글
16:06
21.10.14.
어쩌다보니 어제 제가 글 쓴 이후로 CGV 미담(?)이 계속 나오고있군요;;;
요즘 CGV의 관리부실이 확 터지고 있는듯요...
근데 판아맥 상태는 조금... 아니 많이 심각한데요;;;;
댓글
15:33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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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저도 어쩌다보니 회원님이 쓰신 글이 제가 그동안 참아왔던 것에 대해 도화선 역할이 되어버린 것 같네요.
그동안 대놓고 말하지 못한 것들이 여럿 꽤 됩니다.
이런건 일부입니다. 판아맥이 그 중에서 가장 심각하고
오늘 용아맥건과 관련이 직접적으로 있어보여 먼저 말해봤습니다.
댓글
16:07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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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 메가박스가 가져갔으면.
대처 너무하네요
댓글
15:34
21.10.14.
1110031
저도 그말 하고 싶었어요 아이맥스 측에서 계약 해지해버렸으면 좋겠어요
댓글
15:44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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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031
매가박스는 당장에 기업 규모가 애매하니
그냥 누구든 독점을 깼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16:07
21.10.14.
그렇군요..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가서 보는것보다 좋은 참고사항이 됬습니다
댓글
16:23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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헙....드럽...ㅜㅜ
어젯밤글에 이어 이글도 부디 씨집 본사랑 해당 극장측이 꼭 봐뒀기를 간절히 빌이봅니다.

댓글
16:36
21.10.14.
CGV는 고객들이 그냥 돈만 팍팍주는 ATM 으로 보고 있냐? 정신차려 CGV!!!!
댓글
16:41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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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심각한데요? 광아맥 생기기전 까지는 단골로 가다가 요즘엔 가끔 가는 곳인데 마그누센님께서 글 안 올리셨으면 저는 아예 모르고 지나갈 뻔 했네요ㅠ

댓글
17:08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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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판아맥 사건이 이정도면 공론화가 될 수 있는 희망이 보이네요. 정말 뉴스에서 이런 대기업의 횡포와 가격인상을 엮어서 보도하면 좋겠어요.

집 근처 CGV 일반관 1개관이 갑자기 어느 날 프론트에서 센터와 L 프론트만 소리가 나오고 R프론트는 소리가 일절 안나오는 현상을 경험했는데 아직까지 방치되어 있는 거 같아서 CGV는 점진적으로 불매하고 있습니다만, 이렇게 IMAX 본사와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면서 CGV본사와 싸우시는 거 보면 정신적으로 힘든 일임에도 꿋꿋하게 해내는 게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19,20년도 용아맥 관해서는 계속 싸웠는데 지쳐서 올해부터 그만둔 싸움에 힘이 되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댓글
17:13
21.10.14.
CGV 인천 아트하우스관은 몇년째 오른쪽 상단 크게 검은 자국 있는데 절대 청소 안 하더군요 😕 관객들이 상태 좋은 관 알아서 찾아봐야할 지경이에요.
댓글
17:40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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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로 돌려놓으면 횟집 식탁에 깔아주는 흰색 비닐인 줄 알겠어요
댓글
17:54
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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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CGV가 요금 올리기와 이런 저런 혜택 손보기만 하지 정작 관리는 안 되는 것 같아요. 용아맥이 이슈에 티켓팅도 어려워 가끔 판교를 갔는데 이래저래 모두 관객 입장에선 빠른 조치가 필요하네요. 차근차근 정리된 글 잘 읽었고 감사해요.
댓글
09:51
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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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아맥 초반에 좋아서 몇번 갔었는데 관리가 아쉽네요...
댓글
16:15
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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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무에 오다보면 대한민국 어느 곳을 가더라도 동일한 조건과 사양으로 보긴 힘들구나
하는걸 느낄때가 많습니다 기업은 이윤을 추구한다고 하지만 너무 편차가 심하다 하는
걸 마그누센님 글에서도 느껴지지만 제가 있는 지역은 언제 발전이 될까 싶기도 해요...
댓글
16:55
21.10.15.
판아맥이 저지경이었어요?? 이래놓고 가격은 계속 올리고;;; 뭐하자는거죠
댓글
17:00
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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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아맥 한번도 안 가봐서 몰랐는데, 저걸 보니 심각하네요. 차라리 판아맥 안 가고 다른 지점에 가서 보는게 낫겠어욤
댓글
00:03
2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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