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27
  • 쓰기
  • 검색

007 현재 사전예매량.jpg

과장 과장
6038 20 27

Capture+_2021-09-28-23-48-22_2.png.jpg

12만 8천명

 

100만은 충분히 넘길 것 같은데 일단 지켜봐야겠습니다.

 

 

 

과장 과장
23 Lv. 53600/62000P

과장님 아님

CGV 천호에서 자주 출몰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20

  • 셰리
    셰리
  • Aespa_winter
    Aespa_winter
  • 프롬더문
    프롬더문

  • miniRUA
  • 무비감상
    무비감상
  • 대너
    대너
  • 운디네
    운디네
  • 윤하늘빛
    윤하늘빛
  • 아트매니아
    아트매니아
  • nekotoro
    nekotoro
  • paulhan
    paulhan
  • 롱테이크
    롱테이크
  • 영미용
    영미용
  • 꾸이mk02
    꾸이mk02
  • oneplusone
    oneplusone

  • 콜탄
  • 러클
    러클

  • 아이아이아이아이이이이
  • 김두한
    김두한
  • ActionsMania
    ActionsMania

댓글 27

댓글 쓰기
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profile image 1등

2021년 4분기 시즌의 첫 스타트는 [노 타임 투 다이]가 시작하는군요 !~! .

댓글
과장글쓴이 추천
23:53
21.09.28.
2등

<기적> <보이스> 사례를 보면 마냥 단정 지을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사전예매가 흥행으로 반드시 연결 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댓글
과장글쓴이 추천
23:53
21.09.28.
profile image
과장 작성자
KISTI

하긴 그렇네요 😅

개봉 후 상황 봐야 알 수 있을 듯...

댓글
00:03
21.09.29.
profile image
KISTI

사전예매가 흥행으로 반드시 연결되진 않지만, 어느 정도는 예측의 바로미터가 될 거고…
일단 기적은 개봉일 당일 0시에 4만장 남짓이었는데(추석연휴 앞두고도) 007은 그 3배가 넘으니 기대를 가져볼만은 하겠죠. 샹치의 같은 시간대 11만장 정도보다 더 높구요.
보이스가 기적보다 예매량 근소하게 낮게 개봉일 맞은 건, 보이스가 전형적인 현장 티켓구매형 영화인 것도 있을 거구요.

(거기에다 추석연휴 기적 무대인사 회차 매진 파워)

댓글
과장글쓴이 추천
00:17
21.09.29.
nekotoro

흥행은 영화팬들의 사전예매보다는 일반 대중들의 현장예매로부터 결정됩니다. 사전의 예매만으로는 흥행의 바로미터가 될 수 없습니다. 개봉 후 입소문에 따라 예매가 취소될 수도 있는 것이고요. 예매분이 다 빠지고 나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보이스> <기적>의 사례 뿐만이 아니라 예매관객수가 높았던 외화들도 흥행에 실패한 영화가 많았습니다. 과장 회원님께서 글을 수정 하시기 전에 흥행을 아예 단정 지으는 말씀을 하셔서 저는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린 것일 뿐입니다.

댓글
과장글쓴이 추천
00:30
21.09.29.
profile image
KISTI

사전예매가 낮았는데 입소문이 퍼지거나 현장판매가 강한 영화라 예상보다 더 성공하는 영화도 있고, 반대로 사전예매나 기대도 매우 높았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작품이 워낙 개판이라 기대에 못미치는 흥행결과를 낳는 경우도 물론 있죠.

근데 올해로 한정하면 개봉전날 예매 10만명 돌파한 작품이 007까지 다섯개인데, 그 중 100만명 못넘긴 작품은 에그 깨진 랑종(83만)밖에 없습니다.

007도 뚜껑 열어보면 작품이 너무 재미없거나 지루해서 예상외의 흥행실패를 할 수도 있겠지만, 일단 현재 데이터상으로만 보면 충분히 기대감을 가질 수 있고, 흥행예측의 바로미터로 삼을 수 있는 것도 당연합니다.

댓글
과장글쓴이 추천
00:39
21.09.29.
nekotoro

사전예매만을 가지고 너무 맹신하시는 듯 하네요. 정작 영화는 뚜껑을 열어보지도 않았고 nekotoro 회원님께서는 영화를 이미 보신 것도 아닌데 개봉 전의 예매만을 가지고 흥행의 바로미터로 삼는다는 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공감하기가 많이 어렵습니다. 사전예매는 어디까지나 영화를 기다리는 영화팬들의 기대치의 반영일 뿐이고요. 흥행의 절대적인 바로미터는 될 수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고꾸라지는 영화들도 많이 봤기에요.

댓글
00:48
21.09.29.
profile image
KISTI

네 KISTI 님의 생각은 충분히 잘 알겠고, 존중합니다. 근데 ‘바로미터’ 혹은 ‘예측’이란 걸 너무 대단하거나 절대불가변한 개념으로 생각하고 계신 게 아닌가 싶기는 합니다.
이런 사전예매량을 근거로 충분히 흥행예측을 할 수 있는 거고, 당연히 말씀하신 것처럼 그게 벗어나서 고꾸라질 수도 있는 거죠.

 

그리고 KISTI 님 말씀에 중요한 단서가 있는 게... 저도 이 영화 안봤습니다만 내일 보려고 예매해놨고, 정말 평가 엄청 안좋아도 확인할 겸 내일 볼겁니다. '기대작'이나 '블록버스터 대작'이 사전예매량이 높은 건, 이렇게 영화 퀄리티 상관없이 극장에서 보고자 하는 수요가 많다는 거고, 그게 일정 이상의 흥행을 보증하기도 합니다. 

정말 큰 흥행이나 대박으로 이어지기 위해선 필연적으로 작품의 퀄리티나 재미, 개봉시기의 운 등이 맞아떨어져야 하겠지만요. 

댓글
00:55
21.09.29.
nekotoro

흥행 예측이 아니였고 과장 회원님께서 글을 수정하시기 전에 100만을 아예 확정 짓는 말씀을 하셔서 드린 댓글입니다. 수정 전의 글을 nekotoro 회원님께서 못보신 것 같네요.

댓글
01:07
21.09.29.
과장
삭제된 댓글입니다.
07:24
21.09.29.
profile image 3등
제가 약소하지만 저기에 두장 보태줬습니다ㅋㅋ
댓글
과장글쓴이 추천
23:53
21.09.28.
profile image
꽤나 높긴 하네요 좋은 성적 나오길 기대합니다
댓글
과장글쓴이 추천
00:09
21.09.29.
사전예매량도 높고 무엇보다 연휴가 많고 경쟁작이 없어서요 저도 잘나올것같습니다
댓글
과장글쓴이 추천
00:20
21.09.29.
아트매니아
코로나가 없었어도 300만은 힘들것 같은데요
007이 국내에서 그렇게 인기 있는 프랜차이즈가 아닙니다
시리즈 최고 흥행작인 스카이폴도 240만이 안됩니다
댓글
과장글쓴이 추천
02:22
21.09.29.
profile image
베놈, 듄 개봉이 줄줄이 있고 29일 문화의 날, 10월 연휴(2,3,4/9,10,11) 이때 관객수 확보
못하면 예상했던 관객수 못미칠듯 싶습니다. 개인적으론 150 내외로 보고 있는데 블위 개봉
전에 250 내외로 봤는데 관객수가 더 나왔고 빈집이긴 한데 007 내용이 잘 빠져 나왔기를
기대 할 수 밖에 없네요
댓글
과장글쓴이 추천
00:50
21.09.29.
profile image
잘뽑혀서 입소문 제대로 탔으면 좋겠어요. 완전 응원중 ❤️‍🔥
댓글
과장글쓴이 추천
01:01
21.09.29.
profile image
007 시리즈는 한편도 안봤어서.. ㅜㅜ..
아쉬워요
댓글
과장글쓴이 추천
01:32
21.09.29.
profile image
이전 시리즈들을 안보긴 했는데 그래도 재밌게 볼수 있겠죠?
댓글
과장글쓴이 추천
02:02
21.09.29.
profile image
대너
현 개봉하는 노타임 보시고 괜찮다면 나머지 시리즈 천천히 보셔도 되요
댓글
03:33
21.09.29.
연휴가 두번이나 있고 경쟁작이 없어서 평가만 좋으면 200만까지도 가능해보여요 반면 베놈2는 이번엔 부진할거같고 듄이 의외로 100만은 넘길거같은 느낌이네요
댓글
과장글쓴이 추천
02:21
21.09.29.
profile image
배우자랑 보러갑니당😋 동네 작은 영화관이라 이럴땐 사람이없엇 좋아요!
댓글
과장글쓴이 추천
02:41
21.09.29.
용포디는 아니지만 4DX로 예매롼료 했어요
댓글
과장글쓴이 추천
08:42
21.09.29.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HOT 10월 19일 박스오피스 19 이댕하 이댕하 6시간 전00:00 2361
HOT 아네트 헌사를 보고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아네트 홀리모터스 헌사 스포) 9 무형사 7시간 전23:03 1214
HOT 《듄》개봉 기념 꺼내보는 드니 빌뇌브 감독에 진심인 컬랙션 18 아지뱀 아지뱀 7시간 전23:12 2543
HOT 블시에 대한 작은 이야기들. 20 영원 영원 7시간 전23:01 1378
HOT 손예진 배우 강아지 근황 10 leodip19 leodip19 7시간 전22:47 3645
HOT 블시에 대한 이런저런 잡담들 21 ipanema ipanema 7시간 전22:40 1392
HOT [아네트] 돌비 시네마 시사 - 적어도 올해 세손가락. 다섯손가락 2 리얼리스트 리얼리스트 7시간 전22:35 1246
HOT 듄 보고 나왔습니다. (불호) 9 토니A 7시간 전22:34 4321
HOT 방금 본 <아네트> 리액션 후기 - 미.쳤.다 8 songforu songforu 8시간 전22:20 1916
HOT 아네트 시사 후기 -익무덕에 황홀한 시간 7 우유과자 우유과자 8시간 전22:10 752
HOT 듄 용포디 전야상영회 후기! + 용아맥 포멧 비교 26 맘마미아 맘마미아 8시간 전21:59 2357
HOT 아네트 돌비 초간단 후기 기립박수 칠뻔 (소설가 님 나눔!) 10 DBadvocate DBadvocate 8시간 전21:55 1609
HOT [아네트] 안타깝네요 12 무형사 8시간 전21:55 2962
HOT 메가박스 삼천포 18 처음처럼 처음처럼 8시간 전21:43 1690
HOT 저도 한번 써보는 블시 가서 이런 적 있다. 15 sonso1112 sonso1112 9시간 전21:18 1056
HOT 검은 조직이 스카웃 제의한 연예인 썰 4 kimyoung 9시간 전21:13 2953
HOT 지금 하고있는 FESPACO 아프리카 영화제의 추억 6 인생은아름다워 인생은아름다워 9시간 전20:56 334
HOT 영화 가슴이 떨리는 건 너 때문 블루레이 개봉기 1 에몽돌899 9시간 전20:43 495
HOT 제임스 건 - ‘가오갤 3’ 연기없다..촬영 곧 착수 예정 7 goforto23 9시간 전20:49 1723
HOT 못 풀 수가 없는 영화 퀴즈 22 텐더로인 텐더로인 10시간 전20:18 2646
HOT 현재 cgv 관객수 4 장만월사장님 장만월사장님 9시간 전20:32 1386
HOT M 나이트 샤말란 - 2022 베를린 국제 영화제 심사 위원장 발표 7 goforto23 10시간 전19:53 1647
HOT 인디아나 존스 5 안토니오 반데라스 해리슨 포드 촬영 사진 3 kimyoung 10시간 전19:35 1548
HOT 일본 온천에 있는 무서운 네즈코... 17 과장 과장 10시간 전19:27 3914
HOT 블시 보다가 이런 적 있다. 12 sirscott sirscott 11시간 전19:00 1582
19859
normal
우유과자 우유과자 6시간 전23:42 563
19858
image
나초 나초 8시간 전22:09 157
19857
normal
ipanema ipanema 9시간 전21:22 1401
19856
image
과장 과장 10시간 전19:27 3914
19855
image
hera7067 hera7067 10시간 전19:26 1874
19854
image
gonebaby gonebaby 11시간 전19:17 4933
19853
image
복싱아 복싱아 14시간 전15:40 811
19852
image
과장 과장 16시간 전13:59 1836
19851
normal
라인하르트012 라인하르트012 17시간 전12:32 632
19850
normal
walkbreeze 20시간 전10:15 2377
19849
normal
키라라 20시간 전09:50 648
19848
image
goforto23 1일 전06:21 777
19847
image
아딜 1일 전05:16 1501
19846
image
e260 e260 1일 전21:19 512
19845
image
알폰소쿠아론 알폰소쿠아론 1일 전19:28 3276
19844
normal
과장 과장 1일 전17:43 856
19843
image
goforto23 1일 전15:54 2038
19842
normal
겐테 겐테 1일 전15:33 2038
19841
image
내꼬답 내꼬답 1일 전15:22 804
19840
normal
하이브치즈NX 하이브치즈NX 1일 전15:17 1515
19839
normal
수위아저씨 수위아저씨 1일 전14:33 1436
19838
image
온새미로 온새미로 1일 전14:07 1135
19837
image
golgo golgo 1일 전13:46 4057
19836
normal
우유과자 우유과자 1일 전12:40 895
19835
image
golgo golgo 1일 전11:03 958
19834
image
키라라 1일 전10:58 576
19833
image
goforto23 1일 전10:39 8553
19832
image
tobias 1일 전10:22 2735
19831
file
내꼬답 내꼬답 1일 전10:08 389
19830
image
호다루카 호다루카 1일 전09:41 1673
19829
image
라온제나 라온제나 1일 전09:00 570
19828
image
goforto23 1일 전06:44 2268
19827
image
아딜 2일 전05:28 2615
19826
normal
우유과자 우유과자 2일 전01:35 1057
19825
image
뿌뿌뿡뿡 2일 전23:29 4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