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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리뷰 쓰는것도 지치네요

켄시로 켄시로
5330 57 41

아무리 자신이 관람한 작품에 대한 생각이 달라도 타인의 취향 존중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그런것도 전혀 없이 그저 비난하고 욕하고 자기중심적인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다 보니 이젠 리뷰 쓸 마음도 점점 사라지고 지치네요 현실적으로 리뷰 쓸때 "개인적으로" 아니면 "제 기준으로 보자면" 이런 단어가 없으면 그저 비난하고 욕하는게 기본입니다.. 만약에 취향 존중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면 그런 단어 쓸 필요가 없지만 그런 사람들이 거의 드물다보니 조심스럽게 리뷰 쓸수밖에 없더라고요;; (페이스북이라 그럴수도)

아니 웃긴건 재미있다고 해서 알바냐 소리가 나오고 또 악평 해도 영화 제작한 사람들 생각해서 써라, 너 알바냐는 소리가 나오고 참 뭐 어쩌라는건지..평도 눈치봐가면서 써야되는 현실입니다..

 

물론..이런거 가지고 굳이 감정소비 할 필요가 없죠..하지만..그냥 화가나고 너무 답답해서 저절로 감정소비 하게 되더라고요 ㅠ 리뷰 쓰기 쉽지가 않네요 특히 [오징어게임] (혹평)리뷰 쓸때도 댓글중에 "재미있었는디 내 감정 무엇.." "재미있게 본 사람들은 호구인가" "재미있고먼 뭔 개소리" "구라치네" "이정재면 됐지 뭔말이야" (실제 댓글입니다)

그리고 더 심각한건 "야 보지 말자" 가 대다수입니다 막상 보면 인생작품이 될수도 있는데 고작 리뷰 보고 볼래 안볼래 하는것도 아니라고 보는데 그저 답답합니다

 

그 반면 호평 그리고 혹평도 존중해주시고 재미있다 보니 익스트림무비가 너무 좋아할수밖에 없더라고요 ^ ^ 익무 덕분에 힐링하고 갑니다

켄시로 켄시로
30 Lv. 113187/125000P

 넌 이미 죽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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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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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취존 안하는 댓글들 보면 어이가 없어요ㅋㅋㅋ 오징어게임 혹평글에 댓글로 고나리질 하다가 강퇴당한 사람도 있으니 편하게 리뷰 적어주시면 좋겠어요ㅠㅠ 익무는 덜한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오징어게임 첨 나왔을때 진짜ㅋㅋㅋㅋ

왜 굳이 재밌다,재미없다 글에 들어와서 주저리주저리 반대의견 적고가는지 모르겠어요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4:07
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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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시로 작성자
닭한마리
그러게요 ㅠ 담부턴 댓글로 경고안내문이라도 올리든가 해야겠어요 ㅠ
댓글
14:09
21.09.22.
profile image
켄시로
운영진분들이 선을 넘으면 강퇴 해주시니까 글이나 댓글에 취존부탁 꼭 적어놓고 있어요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4:09
21.09.22.
profile image
켄시로 작성자
닭한마리
아 참고로 여기는 별문제는 없었는데 페북에서 욕먹었어요 ㅎㅎ
댓글
14:15
21.09.22.
profile image 3등

말 나온 김에.. 오징어 게임은 제 취향에 맞네요. 중반까지 봤는데..^^ 한편으로 안 맞는 사람도 있겠다 싶습니다. 모두를 만족시킬 작품은 없는데 우리나라는 꼭 어느 한쪽으로 쏠리는 경향이 있네요.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4:17
21.09.22.
profile image
켄시로 작성자
golgo
재미있게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ㅎㅎ 그리고 말씀대로 한쪽으로 쏠리는 현상이 종종 있다보니 리뷰 쓸때 너무 힘드네요
댓글
14:28
21.09.22.
profile image
왜 취향을 강요하려는지 모르겠어요
본인이 그렇게 느꼈으면 느낀거지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4:27
21.09.22.
profile image
켄시로 작성자
아악아아아
그냥 애기안하면 그만인데 굳이 댓글로 비난하더라고요
댓글
14:28
21.09.22.
profile image

취향이 어느순간부터 옳다 그르다로 흐르게 되죠
같아요나 개인적으로 라는 수식어는 결국 자기방어적으로 글을 쓰게되는데 이러다가는 아예 자기 생각라는게 없어질까 두렵습니다.
저만해도 제 취향에 같아요 라는 수식어를 안쓰려고 해도 어쩔수 없이 습관화가 되었습니다.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4:44
21.09.22.
profile image
많은 작품들이 평 갈리는데 간혹 좀 유난스러운 경우가 보이네요 ㅎㅎ 가볍게 말해도 될것을 남의 글에 굳이 그런식이라느니 뭐니 하기도 하고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4:55
21.09.22.
profile image
inflames
유난인 경우를 보면 보통 작품 그 자체보단 작품 외적인 측면에서 접근을 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댓글
14:59
21.09.22.
profile image
켄시로 작성자
참나무방패소린
저도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생각보다 있어서 당황스럽네요
댓글
18:12
21.09.22.
profile image
모두를 만족시키는 영화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건데......그걸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은거 같아요;;;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4:58
21.09.22.
나는 재밌게 본 영환데, 왜 이런 평을 남기세요 ?
이런 댓글들 너무 자주 보이니깐 요즘은..
저도 제 생각을 리뷰로 남기기 진짜 눈치보이는 세상이네요 ㅠㅠ..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4:59
21.09.22.
profile image
켄시로 작성자
밖에비온다
그러게요 아무리 제 의견이라고 해도 아무 생각없이 비난만 하더라고요
댓글
18:13
21.09.22.
profile image
사람들이 마음의 여유가 너무 없어서 그런가봅니다 너그럽게 이해하시고 평안한 한가위 보내시길요^^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5:06
21.09.22.
profile image
사람의 심리 같은걸까요.. 군중심리같은건가..? 그래서 저는 제가 직접 보기 전까지는 절대 다른사람들 리뷰를 안봐요. 익무시사 있는 날이나 영화 개봉 첫날은 되도록 익무 피해요.
생각보다 익무에서 다들 재미있다하는게 전 재미없고 드럽게 다들 재미없다하는게 저는 재미있고 한 적이 많았어서 제가 직접 그걸 보기 전에는 선입견을 보고 관람하게될거 같아서 절대 리뷰를 보지 않아요.
리뷰는 작성자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자기만의 주관이 있고 소신이라는게 있는데 당최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5:11
21.09.22.

저는 워낙 리뷰같은 걸 잘 못 쓰다보니 재밌게 봤어도 잘 안 쓰게 되는 거 있죠;; 그래도 내가 본 영화를 재밌게 보신 분의 후기를 읽으면 반가워서 꼭 댓글 달아요.☺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5:13
21.09.22.
키라라
삭제된 댓글입니다.
15:13
21.09.22.
profile image
서글픈 예를 하나 들자면
제가 즐겨보는 웹소설 사이트에서 진짜 올해 손꼽을만한 걸작이 하나 나왔는데
예전에 작가가 하렘 소재에 대해서 우호적인 표현을 했다는 글이 알려지니
그야말로 헬게이트가 열리네요.

해당 작품이 하렘 늬앙스 0.0001% 도 없음에도 그분들이 몰려와서
이 작품은 하렘~, 하렘작가 손절~, 이 소설에서는 여자가 어쩌고~
하는 내용으로 댓글 리뷰 수위권을 모조리 도배하고,
그런 내용 아니라고 사실 알려주는 댓글에도 대댓글 일일히 적어가며
이 소설 하렘~, 하렘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등등등..
논쟁도 머리에 든게 있어야 논쟁이 되는데
소설 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하렘의 ㅎ자 느낌도 없는 소설에
미친듯이 댓글다는데 두손두발 다 들었습니다.

그나마 인기작 되면서 정상인의 머릿수가 그분들 비율 넘어서면서
별점은 어느정도 수성했지만 댓글 리뷰창은 쓰레기통이 된지 오래고요.
인기 없는 작가라면 그냥 매장 됐을거에요.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5:13
21.09.22.
profile image

가끔 사람들이 쉽게 착각하죠. '내가 재밌게 본 걸 재미없다고 말하면 날 무시하는 건가' ......... 라고요

 

영화는 영화고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에요. 비평한다고 해서 그걸 본 분들을 비하하지 않아요.

어떤 이에게는 공기 같은 것, 어떤 이에겐 주식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이에게는 기호식품이겠지만 

미세먼지 심하다고, 밥이 맛 없다고, 커피가 맛 없다고 말한다고 해서 그걸 좋아하는 사람들을 비난하는게 아니듯이요.

ㅎㅎㅎㅎ;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5:14
21.09.22.

나에게 불쾌한 것을 보이지 말라는 심리가 너무 심해요

그럴 때는 피해가면 되는데 왜 다른 사람의 느낌까지 강요하게 되는 사태까지 왔는지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5:22
21.09.22.
profile image

전 제가 재밌게본 작품을 남이 혹평하면 좀 슬프던데 딱 거기까지 뿐이에요
자기랑 다르다고 취향 무시하고 혹평 또는 호평 리뷰에 굳이 댓글 다는거 진짜 이해 안됩니다;;; 페북도 그렇지만 인스타도 심각하더라구요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5:22
21.09.22.
profile image
저도 요새 그래서 블로그랑 익무에만 글 써요. 무례를 범하는 쪽이 정상인인 것 처럼 행동하는데에 괴리감을 느낄 지경이에요.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5:24
21.09.22.
profile image
저는 저랑 반대의견인 리뷰들은 들어가서 보지도 않고 혹시 제목에서 못느끼고 들어가도 댓글 안달고 그냥 나오는데 서로 취향존중하면 좋겠어요.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5:28
21.09.22.
profile image

온라인에서 그게 심해졌죠 웹소설쪽은 작가를 흔들거나 조정하려는 댓글도 씁니다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5:33
21.09.22.
profile image

익무서도 남의 의견 전혀 존중않고, 반복적으로 무례를 일삼으며 피해자 코스프레하는 트롤들이 상주해, 안타깝게도 안전지대는 아닙니다. 네이버 등은 더 심하겠지만요.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5:47
21.09.22.
profile image
이런 다양한 후기와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했을까 궁금해서 커뮤니티 사이트에 들어오는 거 아닌가요? 저도 그래서 익무시사회나 나눔 받은 영화 후기 말고는 개인 sns에 적는 게 마음편하더라구요!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5:48
21.09.22.
취향존중을 안 하는 사람들은 예술에 대한 주관적인 해석에 대해서 생각을 안 한 티가 나는 거죠. 다른 말로 생각이 얄팍하다는 겁니다.
댓글
15:51
21.09.22.
profile image
예전에 어떤익무분이 쓰신게 생각납니다.
'제 개인적으로' '사견으로' '제 입장에서'
본인 리뷰쓰는데 굳이 저런걸 달아야하나 하시더라구요.
저도 그걸보고 안쓰던 걸로바꿨는데
안쓰다보니 단순 일반화로 오해해서 해석하시는분들
때문에 다시 쓰고있는 저를 발견하네요ㅜㅜ
어떤 느낌이신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6:07
21.09.22.
profile image
오징어게임보고 좀 아쉬운것좀 끄적였더니 "그러면 님이 만들어보세요 ^^ " "소설쓰네ㅋㅋㅋ" 답이 없습니다. 외국영화리뷰로는 이러는거 별로 못본것같은데 국내드라마나 영화는 유독 심한것같아요.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6:07
21.09.22.
profile image
원래 SNS에 올리는 리뷰는 '더지간 해선 댓글을 달지 않는 정상적인 소수'를 위한 거죠, 댓글 다는 이들의 상당수는 거기서 스트레스 풀기 위한 일종의 스포츠를 즐기는 중이고. 면대면으로, 아니 그냥 신상만 까도 절대 그러지 못할 행동들을 하는 유아적 행위에 기분 나빠할 필요 없습니다.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6:10
21.09.22.
profile image

리뷰가 어느새 북두의 권처럼 싸움판이 되어버린 것같아요.😔

댓글
켄시로글쓴이 추천
16:55
21.09.22.
profile image
생각이라는 게 개개인의 차이가 있을 수 있는지라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해줘야 하는데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고 비난하고 욕하고 하는거 보면 기분도 상하고 그렇더라고요.. 많은 사람들이 아무리 재밌다고 호평이 자자해도 본인에게 재미가 없거나 흥미가 없으면 그 영화는 재미가 없는 포지션에 속할 수도 있는건데 왜 재미가 없냐며 호불호를 강요 당하는 듯한 분위기도 그렇고요..
위추드리며 기운내세요!!
댓글
23:38
21.09.22.
영화는 취향이 갈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모두가 열광하는 영화라두 안맞을 수 있고
다들 별루인데 난 참 좋았던 것두 있구...
근데 댓글들에서 힘빠지게하면 리뷰 쓰시는 분들 힘들죠ㅠㅠ 에궁...토닥토닥 힘내셔요.

리뷰어도 댓글러들도 서로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였으면 (아마 소수 눈치 꽝인 분들이 자꾸 이상한 댓글 다는 걸꺼예요;;)
댓글
08:27
21.09.23.
우리는 어려서부터, 어떤 시, 소설, 수필, 미술시간에서도 어떤 예술작품을 어떻게 읽어야할지,
그저 교과서 집필진이 정해준 정답을 찾기위한 교육과 연습에 혹독하게 시달려왔죠.
그래서 더 그런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 취향(특히 예술, 문화 분야에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수준이 매우 낮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6:26
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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