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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관객들의 반응이 최악이었던 영화는?

장만월사장님 장만월사장님
5262 28 54

그러니까 영화를 볼 때 관 안에 같이 영화를 본 다른 관객들의 반응이 안 좋았던 영화를 말하는 거에요 그런 경험 있으신가요? 예를 들어 영화 욕을 했다거나, 이게 대체 무슨 영화냐 이런 반응 있잖아요

 

전 굳이 하나 따지자면 시동이었어요. 최악까진 아닌데 반응이 별로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한 사람이 아닌 여러 사람이 그랬던 사례를 적어주세요

장만월사장님 장만월사장님
35 Lv. 213772/215000P

닉네임 변천사

2017.8.24~2019.2.11 영화FA

2019.2.11~2020.3.15 nono

2020.3.15~ 장만월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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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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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profile image 2등
#살아있다 보고 나올 때, 관객들이 하나 같이 '뭐 이렇게 만들었냐' 하더라구요
댓글
23:55
21.09.20.
profile image
<헤길랍>... 영화 끝나고 '엔딩 왜 이래?' 이 소리가 이곳저곳에서 터져나오더군요 ㅋㅋ
댓글
23:57
21.09.20.
profile image
레모네이드라면
2222222 저두요.
심지어 팬분들도 와서 '끝이야?'
하고 어이없어하면서 자리뜨신기억이..😅
댓글
23:58
21.09.20.
profile image
레모네이드라면
그거 익무에서 후기 많이 봤었는데 하나같이 다 결말이 이상하다는 얘기 많더라고요
댓글
23:59
21.09.20.
요 근래에 럭키몬스터, 배드 헤어, 사운드 오브 데스, 건파우더 밀크셰이크 반응이 다들 영...아니었죠.
댓글
00:01
21.09.21.
profile image
이란성쌍둥이자리
그렇군요 건파우더 밀크셰이크 보려다가 평 보고 그냥 안 보려고 했는데 잘한거 같네요
댓글
00:02
21.09.21.
profile image
신의 한수2ㅋㅋㅋㅋ... 다들 나오면서 허접하다고 욕하더라구요
댓글
00:03
21.09.21.
profile image
해길랍이요...
이런 영화를 봤다는게 부끄러워서 바로 도망쳤습니다.
댓글
00:04
21.09.21.
profile image
장만월사장님
눈치 빠르신 분들은 이미 영화 중반부에서부터 도망치셨어요...
댓글
00:29
21.09.21.
profile image

엑스맨 불닭복동이랑 스타워즈9이요.
시리즈 마지막인만큼 배신감에 퇴장로가 시끌시끌...
저도 바로 친구한테 전화걸어서 마상입으니 보지말고 로건을 끝으로 간직하라며 말렸습니다.

댓글
00:09
21.09.21.
profile image
클라이밍 개봉당일 롯시 월타에서 봤는데 끝나니까 관객들 몇몇이 같이 온 사람이랑 욕하던 게 기억나네요
댓글
00:12
21.09.21.
profile image
정진영 배우의 감독작인 사라진 시간이요.
전 나름 괜찮게 봤는데 반응이 다들 이게 끝이야? 아 이런 영화 싫다고! 등등 살벌했습니다ㅠ
댓글
00:12
21.09.21.
profile image
뽀뇽뽀뇽
저도 글에 대한 답변은 랑종인데.. 옆에 커플들이...
공포라고해서 보러왔더니 갑자기 하는거 나와서 깜짝놀랐다고 ㅋㅋㅋㅋ
댓글
18:29
21.09.21.
profile image
하이-라이즈 엘레베이터 내려오면서 다들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고 웅성웅성 ㅋㅋ 하더군요
댓글
00:13
21.09.21.
profile image
바벨이요~
중간중간 뭐라고 하면서 나가던 사람들 생각나네요 ㅎㅎ
댓글
00:26
21.09.21.
profile image

캣츠요.. 적막만이 감돌던 극장 안과 싸늘하던 관람객들 반응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연말이라 커플도 많고 가족들도 많았는데ㅠ

댓글
00:32
21.09.21.
섭은낭00
삭제된 댓글입니다.
00:42
21.09.21.
profile image

전 나름 괜찮게 봤으나 다른 관객들은 환불을 요구한 사태가 벌어졌던 영화도 있었드랬습니다요 ㅋㅋ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1687.html

댓글
00:46
21.09.21.
profile image

<인랑>:<골든 슬럼버>가 더 낫다는 이야기를 들음

<7년의 밤>:뒤에 학생들이 이게 뭐냐고 토로함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지루했던 영화 역대 TOP 5는 든다고 엘리베이터 같이 타던 관객이 말함

댓글
01:06
21.09.21.
profile image
영화보다가 나간 사람이 제일 많았던 영화는 <다세포 소녀> 극장에 20명이 채 안되게 있었는데 절반이 영화 끝나기 전에 나갔었어요… 주로 커플들만 나갔던 기억이 납니다. 통로에서 만난 모든 관객들이 이게 뭐냐고 불평불만 해댄 가장 최근작은 <디바>였어요..
댓글
01:10
21.09.21.
profile image
최근엔 그린 나이트. 저는 워낙 기사도 문학을 좋아했고, 친구도 중세 배경을 좋아해서 둘이 재미있게 봤는데 나오는 길에 다른 관객들은 도대체 무슨 내용이냐고 하시길래 좀 의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댓글
01:21
21.09.21.
profile image
염력 보는데 전혀 의도치 않은 장면에서 관객들 실소가 계속 터지는데 망했구나 싶었죠.
댓글
01:22
21.09.21.
profile image
고질라 2014 보고 어느 커플이 "고질라가 너무 착한데?" 하면서 나왔죠

선역 아니라고....!! 인간이 이해하지 못하는 범주의 사고라고....!! 라고 외쳐봐야 뭐 오딱꾸 또 뭐라한다 소리나 돌아올테니 참았던....
댓글
01:35
21.09.21.
profile image
랑종 부천 영화제서 봤을 때 전 되게 재밌게 봤는데 다들 하나도 안 무섭다면서 망작이라고 그러시더군요 ㅋㅋㅋㅋㅋ
댓글
01:37
21.09.21.

엇 의외로 미드소마가 없군요. 저는 정말 재밌게 봤지만 관객 절반 이상이 절벽씬 끝나고 퇴장하셨어요...

댓글
01:55
21.09.21.
profile image
긴급조치 19호... 이미 적으신 분 있네요.
영화 끝나기 전에 관객 절반이 나가버리는 경험은 그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습니다.
(해당회차에 사람이 적었던 탓에 얼마 나가지 않아도 절반이 되어버린 덕도 있지만)
그리고 저는 너무 황망해서 엔딩크레딧까지 다 보며 공황상태에 빠져들었죠.
댓글
03:42
21.09.21.
profile image
영화에 관심 갖기 시작한지 별로 안 됐을때 여배우들이 마음에 들어서 보게 된 조선미녀삼총사라는 영화가 기억이 나네요.
전 당시에 여배우들만 보느라 그럭저럭 볼만했는데 어떤 분이 보시다 아 ㅆㅂ 재미 ㅈㄴ 없네 라고 하시면서 나가신게 아직까지도 머리에 선해요
댓글
07:47
21.09.21.
그나마 뽑아보자면 세 작품이 생각나는데,

‘도가니’ 중간쯤에 공무원들이 서로 책임 소재를 떠넘길려고 하는 부분에서 객석에서 분노 섞인 한숨 소리가 나왔어요. 영화가 나빠서 그렇다기 보다는, 워낙 소재가 무겁다 보니 탄식에 가까운 그런 반응이죠.

나머지는 ‘돈 크라이 마마’랑 스필버그의 ‘링컨’이 생각납니다.
‘돈 크라이 마미’는 최후반부에 구 유키스 멤버 동호의 연기력에 감탄(?)하는 헛웃음이 나왔었고, ‘링컨’은 안 그래도 관객 별로 안 들어왔는데 비교적 긴 상영시간(150분)에 미국 역사에 별로 관심 없으셨는지 많이들 퇴장하던 기억이 납니다.
댓글
07:50
21.09.21.
profile image

저는 포화속으로를 하필 시험 끝난 여고생들 단체 관람때 섞여 봤습니다.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때는 감상하시는 분들 극장 에티켓 자체가 전혀 없으시더군요

하지만 좋았던 기억이 안좋은 기억보다는 더 오래가네요

댓글
08:29
21.09.21.
염력... 관객들이 내내 어처구니없는 헛웃음만 터뜨리다가 못참고 중도퇴장하는 분 속출했었습니다.

감독 말로는 부산행으로 여유가 생긴 지금이 본인이 이것저것 실험해볼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다는데 그런걸 왜 관객들이 돈써가며 봐야했던건지...
댓글
10:28
21.09.21.
profile image

건파우더 밀크쉐이크 최근에 봤는데
저는 그냥 킬링타임으로 괜찮았던것 같은데
나갈때 노잼이다, 시간날렸다 수근수근ㅋㅋ

댓글
12:32
21.09.21.
profile image

<리얼>에서 김수현이 춤추고 액션할 때 갑자기 동시퇴장하는 간객분들이 많았어요~

댓글
12:38
21.09.21.
profile image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아바론이요.

10분후부터 절반이상 우루루 나가더니 끝날 때까지 계속 관객들이 나갔어요.

그 이유가 아마 어떤 20자평 때문이었을걸요. 10분까지만 볼만하다였나? 정확하진 않아요.

전 나름 볼만했고, OST가 좋았는데 말이죠.

댓글
23:35
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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