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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텅텅비는거 자업자득이라 봅니다.

내꼬답 내꼬답
11308 109 176

연휴 전만해도 극장다니면서

귀에 젤많이듣는 소리가

 

"아니 극장 값이 왜이리 올랐어?",

"원래 이정도했나?"

 

이거였습니다.

 

저나 익무분들이야 영화를 애정하기에

울며겨자먹기로라도 가겠지만

일반분들은 부담도되고 같은값에 

맛있는 음식으로 외식하거나

기타 즐길거리를 해도 더 났다고 생각하지 않나싶어요.

추석연휴라 하기에 엄청난 대작의 부재도 한몫하는것 같구요.

 

또한 OTT의 다양한 컨텐츠들도 영향을 주는것 같아요.

일단 값도 저렴하고 다양하게 즐길 수있고,

주변 지인들이나 저보다 어린 친구들과

대화하다보면 극장까지 가서 꼭 봐야하나 하고

묻거나 신기하게 보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제가 늘 '난 극장가서 꼭봐!'하면

'뭐하러? 넷플플리면 그때볼래'....😅

 

진짜 예전에는 가성비로 데이트하거나

즐길거리로 소소하게 가던 극장이 엄청 오른것같습니다.

오른만큼 관객에게 오는 혜택도 변화없거나 더 줄었구요.

 

이렇게 더 생각하는이유는 

극장은 비어도 주변 다른 즐길거리 장소에가면

사람이 줄을서서 들어가고 엄청붐비더라구요.

 

이번상황을 보고 극장들도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하다생각됩니다.

단순 코로나만 바라보고 극장표 인상만 하면,

종식되도 코로나 이전처럼 열기가 넘칠지는 의문입니다.

내꼬답 내꼬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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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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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과연 가격일까요? 명품매장은 수십만원을 인상해도 새벽부터 텐트치고 줄서있죠
댓글
20:41
21.09.20.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샌드맨33
가격만은 전부는 아니겠지만
명품은 그만큼의 가치를 본인이 느끼고
소장하면서 만족하기에 그러는데..
단순 한번즐기기 위한 컨텐츠한편이
마지노선을 넘기시작하면
개인따라 기회비용을 따질것 같습니다.
최종 마지노선은 익무처럼 영화인들이
지켜주고 그전에 일반관객분들이
이탈할것 같아요.

또한 대작의 부재도 한몫하는것 같습니다.
댓글
21:04
21.09.20.
profile image

제 주변만 해도 가격 올랐다고 영화 안보려고 하더라고요. 주말에 2장 예매하면 앞자리 숫자가 바뀌어요. 그것도 뭔가 황당하고 그게 또 단순 돈 몇천원 올려서가 아니고 대안적 오락을 많이 찾았는데 굳이 극장에 가려하지 않는거죠.

댓글
20:44
21.09.20.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24fps
네 그게 큰것같습니다.
많은분들이 대체재를 찾은상황도 크고
지금시기에 대작이 없는것도 아쉬운상황이네요.
댓글
21:06
21.09.20.
profile image
가격 인상 되면서 n차도 줄이고 이왕이면 몇천원 더 보태더라도 특별관! 하면서 2d로는 잘 안보게 되고 집에서는 경험하지 못하는 특별관으로 발길이 가긴 하더라고요.. 집에서 볼만한 잔잔한 영화면 극장으로 안가게 되고요.. 이렇게 저렇게 악순환 되면서 관객 더 적어지고, 그럼 또 가격 올릴테고, 관객 적어지고, 그럼 가격 또 오를테고... 결국 이렇게 닭과 달걀의 순서를 운운하며 극장계는 더욱 어려워지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관람환경이나 서비스, 혜택 이런 것들도 점점 개악되어져 가는데, 가격 인상으로 서비스와 혜택은 점점 반비례하니까 더 짱나는거 같아요.. ㅇㅅㅇ; 할인권이나 관람권 탈탈 털게 되고 1.3만원, 1.4만원 등 제값주고는 못보겠더라고요 ㅠㅠ
댓글
20:45
21.09.20.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월계수
진짜 인상후에 결제한번하면서
이것저것 따지는게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일반관객입장에서는 더체감이
확올것같아요ㅜㅜ
댓글
21:07
21.09.20.
profile image
내꼬답
심지어 씨집은 당일예매하면 3%로 사전예매보다 절반도 못받는 어처구니가 없는 시스템 도입해서 즉흥적으로 뭘 본다던가 스케줄 조율하다가 재예매한다건가 그럴 안하게 되서 별로더라고요.. 승급 포인트 다 채웠어도 포인트가 다 돈이고 나중에 할인받거나 포토플레이 결제할 때 쓰이는데 말이죠.. 당일예매 반토막 이런거부터 좀 없앴으면 좋겠어요..ㅠㅠ
댓글
23:34
21.09.20.
포스터니 뱃지니 렌티큘러엽서니 하는 증정용 굿즈 싹다 없애버리고 판매용으로 바꾸되, 영화티켓값을 1~2천원씩 내렸음 좋겠네요. 갠적으론.
댓글
20:59
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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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꼬답 작성자
kknd2237
다양하고 좋은방법으로
새로운시도가 필요한때라 생각해봅니다ㅜㅜ
댓글
21:08
21.09.20.
profile image

이제 극장 몇 번 갈 돈이면 뮤지컬 티켓 값에 육박... 출판계랑 비슷하게 흘러가네요. 책이 안팔리니 책값이 비싸지고, 책값이 비싸지니 책이 더 안팔리고, 그러다보니 베스트셀러1위만 팔리고 전반적으로 다 안팔리는... 이렇게 극장사업은 고사해가고 결국 OTT시장만 살아 남을 듯. 아카데미 시상식을 보면 그런 농담하는 시상자들 가끔 보이더군요.

댓글
21:07
21.09.20.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선우
진짜 적절한비유시네요.
극장은 꼭 필요한존재라고 생각하는데
가격만가지고서 어떻게 살아남을건지
진지하게 생각하는 계기가되면 좋겠습니다.
지역마다 극장이 하나둘 살아진다면
너무슬플것 같아요😭
댓글
21:10
21.09.20.
동감합니다. 특히 소자본 영화는 입소문 보장받지 못하는 이상 제 값으로 예매하기 쉽지않더라고요
댓글
21:13
21.09.20.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영퀴왕
맞아요.
다양성은 환영하지만
요즘시기에 큰돈주고 도박하기가
살짝 힘들더라구요ㅜㅜ
댓글
22:42
21.09.20.
profile image
오죽하면 조조만 아니면 일반 극장 요금이 조조 용포디보다 비쌀 정도입니다...
댓글
21:17
21.09.20.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Legend_621
진짜 조조도 이제 조조같지않습니다ㅜㅜ
비싸긴해요.
댓글
22:43
21.09.20.
profile image
자업자득이죠 뭐
코로나 핑계로 티켓값 올린건 악수였습니다.
점점 OTT산업으로 흘러가는데 비싼 티켓값 지불하면서 관크와 불편한 관람을 할 필요가 없어졌거든요.
댓글
21:17
21.09.20.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캡틴아메리카
캡아님이 극장에 방패한번 날려주고오십시오.
정신차려라~~~이렇게요
댓글
22:44
21.09.20.
profile image
티켓값이 넷플이나 왓챠 한달 값이랑 비슷하고
요즘 가족끼리 모여서 vod 극장동시 개봉작 봐도
만원이면 볼수 있으니 극장 안가게 되는거 같아요

극장 일하는 사람은 줄어서 상영관 관리도 안되고
관크도 있어서 돈내고 스트레스 받기도 싫고
빵티나 서프라이즈 쿠폰때문에 가진 하지만
진짜 극장 가는 숫자가 줄긴했어요
댓글
21:20
21.09.20.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우디
현실적인데.. 슬픈상황이네요ㅜㅜ
악수를 계속두는 극장이 안타깝습니다.
댓글
22:44
21.09.20.
profile image
동감합니다!
서비스 질이나 극장 상영품질은 안올리면서
코로나 핑계로 연속해서 인상하는 일은 무책임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21:27
21.09.20.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songforu
이러다 있던극장도 문닫게되는거 아닌지
걱정이 앞서네요😭
댓글
22:45
21.09.20.
profile image
공감합니다
더불어 OTT 시장이 커지다보니 정말 마음에 드는 영화가 아니면 굳이? 라는 생각이 자주 들더라구요
댓글
21:40
21.09.20.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한소희
요즘 업로드도 굉장히 빠르다보니
그런것같아요. 저도 가끔
'이게 벌써?' 하는생각이 많이들더라구요.
댓글
22:45
21.09.20.
profile image
근시안적으로 행동한거죠.. 서비스는 더 구려졌으면서..
댓글
21:45
21.09.20.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Disney1205
추석연휴 극장이 이리한가한게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ㅜㅜ
개선이필요한 시점같아요
댓글
22:47
21.09.20.
profile image
티켓값이 올라서 관객 수가 확실히 급감하긴 했지만 OTT의 영향이 훨씬 큰거 같아요.
OTT가 없는 상태에서 티켓값만 올랐으면 관객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극장을 찾을 수도 있었겠지만, 지금처럼 OTT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티켓값을 올리면 확실한 대체재가 있으니 관객들이 감소할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모으는 굿즈가 있기는 하지만 윗분들 말씀처럼 가격대를 내리고 굿즈 증정 없앴으면 좋겠습니다.
굿즈는 그냥 씨네샵같은데서 취급하면서 판매를 했으면 좋겠어요. 뭐 영화관 내에 입점한다면 특정 영화 관람 시 해당 영화 굿즈는 얼마 할인 식으로 해서 판매하는 것도 좋을 거 같구요.
댓글
21:45
21.09.20.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숨결군
네 좋은의견감사합니다.
다양한 개선방식으로 좀더나은
극장이 되면좋겠습니다.
단순 가격인상은 진짜 최악인것같아요
댓글
22:49
21.09.20.
profile image
공감가는 글이네요~😔 저도 티판기 근처에서 자주 들은말이 티켓값 많이 올랐넹 였어요~😱

극장 자주 다닌지 꽤 연차가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제는 어느정도 극장과 배급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정도는 아는 축에 속하는 관객으로서~ 가장 아쉬움과 불만족스러운게~ (멀티3사 공통)

첫째, 서비스(오프 매장 응대 태도, 콜센테 피드백 등) 질이 그닥 좋지 않은것(케바케 이지만~!?)

둘째, 외국 CEO들은 대형 이슈가 생기면~ 직접 미디어를 통해서(개인 SNS 등~) 사과문이나 영상 등을 게재하는데~ 한국은 묵묵무답~👎

이어서 1년에 한두번이라도 간담회 등을 개최해서 보완할 부분 등을 관객들에게 청취하는 시스템도 부족(안하려고 하는게 눈에 보임~ 콜센터로 이의제기 한계~ㅜㅜ)

셋째, 이건 너무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회사 노조(노조가 없는 회사도 많죠~ / 개인의 위치에 따라 상이) 처럼 관객들을 대변할 만한 그 무엇가를(단체(노조 비스므리)겠죠~ 만든다면~) 탄생 시켜서 효력이 있게끔 되길 희망사항인데~😅

일전에 셋째 사항을 익무내 게시물 댓글로 작성한 기억이 있는데요~ 어느 회원께서 웃습게소리로~(약간 진지모드~!? / 저격 아님~😔)

익무로 만족하시라는 댓글 보고~ 속으로 좀 웃음이 터진 기억이 나네요~😁

제가 익무 가입 1년이 조금 넘었는데요~ 익무가 극장측과의 관계에서~ 어떤 역할을 해주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데~ 익무로 만족하라는 말은 계속~ 이슈(티켓값 상승, 극장측 응대 불만, 관크 문제, 기타 등~) 되는 문제 등을 계속 익무 게시판에 업로드 하라는 말 밖에는 이해가 되지 않더군요~!!

물론, 한국 영화 커뮤니티 중에서(제가 아는 바로는~) 1등이 익무로 알고 있으며, 멀티3사 뿐만 아니라 배급사, 영화 관계자, 하물며~ 연예인 분들까지 지켜 보는것으로 압니다~ 100%는 아니겠지만요~

근데~ 그게 다에요~ㅜㅜ 그 이상 효력 발생을 할수 없는 위치 처한 관객만 계속 피해 본다는게 좀 거시기해서~ 연휴인데~ 이런 댓글 써서 죄송하지만~ 혹시라도 극장측 관계자나 배급사, 영화 관계자분들이 이 글 등을 보신다면~ 좀더 오픈된 마인드로 관객들과 소통 하길 희망합니다~😔

댓글 길게 적어서 죄송하네요~ 저도 조금 쌓인게 많은것 갇네요~😭 (올 상반기에는 제가 평생 한번 겪을까 말까한 일도 겪은 터라~ㅜㅜ)

연휴 잘 마무리 하시구요~ 익무 회원 및 익무 운영 스텝분들의 저격은 전혀 아니니 오해X😂

관객과 영화 관계자분들의 상생을 희망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2:21
21.09.20.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Avengers2020
ㅋㅋ길다뇨. 좋은의견이라 지루함없이 읽었습니다.
이모든게 관계자가본다면 좀 느끼길바랄뿐이에요,
이제 충성고객마저 잃는다면
진짜극장 끝나지않을까싶습니다ㅜㅜ
댓글
22:52
21.09.20.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LFCChampions
값도 선을 너무 심하게 넘은듯 합니다.
올린만큼 돌려받는다기보다
직원들 지갑으로 가네요ㅜ
댓글
22:54
21.09.20.
profile image
요즘은 숙박업소에서 넷플릭스도 볼 수 있더라고요... 두명이면 대실해서 쉬다가기도 좋고요. 영화관들이 매니아층 고객만 믿고 배짱장사 한다고 생각해요. 시장 논리와는 정반대입니다.
댓글
22:45
21.09.20.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DMI
네 맞아요.
숙박업소도 잘되있더라구요.
더이상 가격보단 새로운 혁신이 필요할때라
보여집니다ㅜㅜ
댓글
22:54
21.09.20.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다이제초코맛
쉽지않조. 게다가 얇아지는 지갑탓에..
더더욱요😭
댓글
22:55
21.09.20.
profile image
부모님들은 스크린이 커도 굳이 영화관에 가야하냐 하시더라구요. 요즘엔 집에서 최신 영화도 만원이면 다같이 보니까요.
댓글
23:11
21.09.20.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따다다단
집에서도 가족과함께 즐길수 있는시장이
되어버린것 같기도해요ㅜ
꼭 큰화면 고집안하는분들도 많더라구요
댓글
05:57
21.09.21.
profile image
그러니 큰 TV 사서 OTT로 시청하는 집이 많아지는 것 같아요 ㅠ
이러다가 나중에는 집집마다 OTT전용 영화관 하나씩 만드는 거 아닌가 싶어요😢
댓글
23:13
21.09.20.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펭하
요즘 뭐 기본75인치 이상씩은 사는것 같아요'
예전같으면 상상도 못했을일이지만요ㅎㅎ
댓글
05:58
21.09.21.

제주변도 왜 그돈주고 영화관가서보냐며 넷플에 다 있는거 아니냐며 극장 갈이유 못느껴요 지금도 그런데 디즈니플러스 나오면 더 안갈것같네요 ㅋㅋㅋ 영화좋아하는사람들이나 할인쿠폰먹여서 싸게보지 가끔보는분들은 정가다주고보니 부담스럽죠 극장들 특별관아니면 이제 일반관은 전혀메리트가없습니다 

댓글
23:15
21.09.20.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초코우유
디즈니플러스상륙과 넷플.. 두공룡사이에서
일반관들이 얼마나 버텨줄지 솔직히 걱정되네요.
가격이 크게 작용할것같아요.😭
댓글
06:00
21.09.21.
profile image
서울은 그나마 낫죠 지방은 양심적으로 관람료 인하해줘야 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스펙떨어지는 관이 많아요ㄷㄷ 스크린작고 어둡고 흐릿하고 직물시트 좌석이 삐그덕대는 곳에서 만몇천원씩 주고 영화보러 다닐 때마다 솔직히 돈 아까워질 때가 많아요..
댓글
23:18
21.09.20.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ZELDA
진짜 지방쪽 개선 시급한데..서울권도
개선이 안되고 있으니 참답답해요.
말씀하신대로 그런관들 계속방치한체
가격만 올린다면 진짜 등돌리는건
자명한일같습니다ㅜㅜ
댓글
06:01
21.09.21.
profile image
제 지인들도 코로나+OTT 스트리밍 사이트가 워낙 잘 되어있다보니 편하게 집에서 보지 굳이 비싸게 주고 극장 가야해? 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ㅠㅠ 저야 영화는 그래도 극장에서 스크린으로 개봉하자마자 봐줘야지 라는 마인드라 자주 간다지만... 스트리밍 사이트 이용하는 지인들도 많지만 영화 드라마 예능 등등 아예 tv프로그램에 관심 없어하는 친구도 꽤 있어서..
댓글
23:56
21.09.20.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쑝쑝
요즘 대다수가 그런것 같아요.
저도 극장파라 꼭극장가서봅니다 하면
굳이..? 이런소리 많이들어요ㅜㅜ
그때마다 내가이상한건가 싶을때도있네요😅
댓글
06:02
21.09.21.
profile image
그래서 저는 씨네큐나 집근처 예술극장 이용해요.예술 극장은 평일에 6000원이라 부담이 안되고 일반 상업영화는 프로모션 많이 이용하죠.특히 티켓 값 오르면서 패키지가 진짜 혜자처럼 느껴질 정도예요. 일반관 보다 2000-3000원 비싼데 뱃지에 포스터에 다 주니까요.관람객이 아무리 영화보고 싶어도 배급사에서 아무리 이벤트 해줘도 극장에서 가격 올려버리면 아무도 못가요.여기 익무분들이나 프로모션 같은 거 이용하면서 저렴하게 보지만 정말 영화 관심 없는 분들은 모르니까요.저도 익무 하기전에 프로모션 이런 거 일도 몰랐고 극장가서 뭘 받아온적이 없어요.그런 관객들 상대로 냅다 14000원 받겠다고 하니 저라도 그냥 가요.
댓글
00:18
21.09.21.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슉샥
진짜 패키지 인정합니다ㅋㅋ
이젠 별차이가없는것 같아요.
예술극장들이 가격적으로 힘들지만
버텨줘서 매우감사할뿐입니다🙏
댓글
06:03
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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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ott, 대작 부재, 코로나 영향도 있지만 가격인상이 정말 큰 부분을 차지했다고 생각해요.
우선 당장 가족만 해도 저 말고는 다른 가족 구성원들은 딱히 영화관에서 꼭 봐야한다는 생각도 안 하고, 최근에 저보고 요즘 영화 가격 얼마냐고 물어보시더니 비싸졌다는 어찌보면 당연한 반응을 보이시더라구요.
저만 해도 주말에 메박에 6월 크루엘라 이후로 영화를 보러 갔는데, 8천원 관람권이 아니었다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L페이 등 이런 포인트 없이는 쌩으로 14,000원 줄 뻔했습니다. 전 포인트마저도 100원 200원.. 많으면 2000원 이렇게 가지고 있어서 사실 포인트 할인을 크게 못 받는 사람이라 그런지 가격 체감이 확 됐어요.

다른 익무 분 말씀대로 가격은 올랐는데 서울&수도권와 지방의 상영관 질적 격차도 여전히 크다는 점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영화관이 지금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잘 해결해주었으면 좋겠어요.
댓글
01:27
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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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꼬답 작성자
샤하랑
맞습니다. 진짜 다른 개선책으로 관객을
유도하고 질개선이 시급한것 같습니다ㅜㅜ
꼭 잘 찾아서 해결되면좋겠습니다🙏
댓글
06:05
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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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반대죠...
자주 가는사람들에게는 그 가격 변화가 확 와닿지만
일년에 한두번 몇달에 한번 극장에 가는 이들은
저번에 내가 얼마주고 봤나 기억도 못하고 신경도 안쓰죠...
댓글
02:57
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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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꼬답 작성자
WinnieThePooh
그런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봤던분들은
극장값이 이렇게 올랐어?, 이렇게비쌌나?
하면서 얘기하시는분들을 많이보다보니..
이렇게 적긴했네요ㅜㅜ
아무리 안가던사람도 특정가격대에 대한
심리적 저항이 있을것 같긴합니다.
댓글
06:07
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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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경제지표를 갖는 외국과 비교했을 적에는 여전히 저렴한 편이긴 합니다.
물론 이런 핑계로 변호할 수 있을 수준은 넘어서 이제 거의 비등비등해지긴 했지만.
문제는 대기업이 멀티플렉스 사업을 벌이면서 상영관을 '너무 많이' 늘렸다는 것이겠죠.
덕분에 천만영화(6천만 인구에 차떼고 포떼면 3-4천만 대상인데 해마다 천만영화 나오는 게 말이 됩니까)도 나오고
시장이 커지면 영화업계 자체에 긍정적 영향력도 끼쳤지만 그만큼 널리 흔하게 파는 상품은 저렴해야 한다는 인식을
소비자는 당연히 가지게 된다는 거죠. 게다가 OTT란 강력한 대체제도 생겼고.
아직은 코로나 사태로 인한 영향이 더 크다고 봅니다만 여기서 조금 더 인상하면 정말
대중이 돌아서게 되는 티핑 포인트가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심리적 마지노선은 주말인기시간 일반영화 가격의 만 단위 숫자가 변하는 순간일 것 같아요.
댓글
03:59
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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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꼬답 작성자
클랜시
다양한 요인과 의견감사합니다.
저 조차도 지금가격에서 어떤핑계를
가지고 또 인상한다하면
극장 안갈것 같아요ㅜㅜ
다른방안을 모색해야하고
내부적으로 현명한해결책을 내놓길바랍니다🙏
댓글
06:09
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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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사람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조조 가격은 비싼 감이 있네요. 살짝 부담스러울 정도.
댓글
04:38
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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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꼬답 작성자
Aespa_winter
조조가 조조같지않은 상황을 만들어버렸조😭
만원이 넘어버리니 씁쓸합니다ㅜ
댓글
06:10
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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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꼬답
만원 하나로 룸카페 가서 넷플릭스 하루 보는게 더 나아요. 진짜...
영화관들 벽돌로 맞아봐야 정신 못 차릴듯(?) 합니다..
댓글
06:15
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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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꼬답 작성자
Aespa_winter
ㅋㅋㅋ 벽돌..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정신차리고 정상화를
기다리길요ㅜㅜ
댓글
08:09
21.09.21.

코로나로 인해서 극장을 안 가도 다른 즐길 거리가 있다는 걸 사람들이 알게 되어버린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극장을 오랜만에 가보려고 하니 14,000원…
어~ 이 돈이면 다른 걸 할 수 있는데…??
이러니 안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한 마디로 가성비가 현저히 줄어든거죠…
저라도 영화 매니아 아닌 이상, 14,000원 주고 영화 안 볼 거 같아요…^^

댓글
07:10
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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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꼬답 작성자
Mike
네 그 중심에 잘준비된 OTT가 있는것같구요.
제주변도 극장가는사람이 거의없어요ㅜㅜ
가격듣고도 다 놀라구요..😭
댓글
08:10
21.09.21.
값을 올렸으면 제값을 해야하는데.. 비싼 값내고 시간 써서 극장가는 사람을 호구취급하니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수도권 아니면 특별관도 제대로 없구요 ㅜㅜ
댓글
07:33
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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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꼬답 작성자
XFJin08
네. 그게제일우려가 큽니다ㅜ
지방으로 갈수록..더심해지고
혹시나점포수 줄이게되면 더더욱..
상상도하기싫네요ㅜㅜ
댓글
08:11
21.09.21.
내꼬답
그나마 부산은 영화의전당이나 모퉁이극장 같은 데가 있어서 괜찮은데.. ㅜㅜ 다른 곳은;;
댓글
12:01
21.09.21.
profile image

올라도 갈사람들은 가겠죠.

용아맥에 기대작 신작풀리면 매진 3분컷...

댓글
08:09
21.09.21.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아트매니아

네ㅜ
그게 용아맥이라가능하다는 점과
초 대작이 아닌이상 요즘보면

1주일천하같아요.
게다가 지방으로 가면 일반관위주고
그마저도 관리미흡과 가격상승으로
버텨줄수 있을까 의문입니다ㅜㅜ

댓글
08:13
21.09.21.

티켓 값 1~2천원 인상 됐다고 관객 수가 이렇게 차이난다는 건 설득력이 많이 떨어지네요
수 백만~천 만 관객수 동원됐을 때도 이미 만원 이상 하던 시절이에요
님 주변 사람 소수 인원이 하는 얘기는 객관적인 모집단 수치가 될 수 없습니다

코로나에 이어 델타 바이러스가 사그러들지 않고 연일 천명 이상 감염자 발생에서 오는 위험 인식이 가장 큰 이유죠
상대적으로 안전한 장소임에도 '폐쇠 되어 있는 공간 = 위험' 이라는 불안 정서가 일반인들한테는 깔려 있는거예요
ott는 코로나 때문에 반사이익을 누린거고요

그리고 어쩌다 제 값 다 내고 보는 사람이 님 처럼 얘기하면 뭐 어느정도 수긍은 되는데
비싸니 어쩌니 하면서 님 포함 여기 있는 사람들 각종 무료 쿠폰에 이것 저것 할인 다 받아서 보잖아요?
그러면서 꼭 티켓 값 얘기할 때는 100% 원가로 얘기하면서 어쩌다 제 값 다 내고 보는 것 처럼 얘길 하네요

역대급으로 휘청거리고 있는 시기에 적자만 보고 있는 상황인데
대작들 극장에서 온전하게 경험할 수 있게 운영해주고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감사한 일이죠

상황이 너무 어렵다보니 티켓 값 인상이 필수불가결하게 진행된 거고
인력 감축도 너무 어려운 상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진행된 거겠죠
관리 인력이 줄다보니 당연히 서비스 질은 조금 떨어질 수도 있겠고요

그리고 뭐 얼마나 대단한 서비스를 바라는 건지 모르겠는데
솔직히 영화 관람에 진짜 서비스 질 떨어진다 라고 느낄만큼의 홀대를 받아 보셨는지 궁금하네요

암만 돈 내고 본다고 하지만 시국이 이렇고 상황이 이러니 티켓값 인상이라던가
극장이 몸부림 치는걸 어느정도는 이해를 해야죠

내 돈 내고 보는데 대체 왜 관객이 이해를 해야 되냐?
그럼 극장 가질 마세요

영화는 극장에서 봐야겠으면 적당선에서 절충 해야죠

 

존폐 위기에 놓여있는 판국에 백날 내가 돈 주고 보는데 가타부타 해봐야 현실이 이런데요

극장들 문 닫아서 영화 못 보면 누가 제일 아쉬워할지 뻔히 보이는데
역대급 위기는 내 일 아니라고 관람 환경만 먼저 찾고

이런 일종의 여론 형성 하는게 저는 별로 좋게 보이진 않네요

댓글
09:51
21.09.21.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Shaco

네 말씀감사합니다.
익무에서 다양한의견이 존재할수 있고
토론할수 있는곳으로 알고있습니다.
다른건 그럭저럭 이야기를

듣고 수긍할수있는데
제가 무슨 여기 지배자도아니고
모든익무분들 제가 다단계 하는것도아닌
제의견을 얘기했을뿐 여론형성이란건
좀 나가신듯하네요. 제가 글쓰면
전부 동조하는 위치도아니구요.
익무인 각자판단하에 주고받는데
굉장히 그부분은 불쾌합니다.

그리고 제 주장이 무조건이라 한적도없고
제 경험에서 적은건데 그렇게 잘못 한건가싶어요.
모든사람들이 통계청 직원도아니고
그렇게 따지시면 모든사람들마다

이야기하는게 다 신빙성이 없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제가 말하는건 쿠폰받아 쓰는
사람들보다 추석연휴 특수를 누리지못하고
있는극장 보면서 일반관객들 기준관점에서
이야기 한것입니다. 극장입장에서 힘든거알고
인력감축하고 네 그것도 경영방식중 하나지요.
대단한서비스 원하는것 아닙니다.
근데 기본적인 관람환경이나 기본응대부터
바뀌는것 없고, 본인들 연봉깎아서 힘든걸
이겨내는것이 아닌 관객들 주머니로
채우려는 방식에 불만있는것도 사실입니다.

극장이 없어지면 손해다?
솔직히 특별관 몇개빼고는
이런상태 가격인상뿐인 고육지책으로는
별로 아쉬울것 없다고봅니다.

댓글
11:51
21.09.21.
내꼬답
1~2천원이 작다고 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10~20%가까이 오른건데.. 자주 가는 음식점도 500원 오르면 갈지말지 고민하는 사람 많습니다. 똑같은 시설에 똑같은 영화 상영하면서 가격을 그렇게 올렸으니 갈지말지 고민하게 되는 건 당연하구요
댓글
12:05
21.09.21.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XFJin08
개인의 재정능력에따라 작을수도
클수도 있다생각하기에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가격으로 보면 1~2천원이지만
인상률로만 보면 엄청많이 오른거라봅니다.
다만 개인적의견을 여론형성한단 걸로
호도당하니 기분이 좀그렇네요😭
댓글
12:12
21.09.21.
Shaco

그러면 본인도 코로나위험의식이 가장 큰이유로 꼽으셨는데 그것도 정확한통계자료는 없고 본인 추론아닌가요...?? 많은사람이 그렇다고하고 여기댓글만봐도 작성자뿐만아니라 많은 주변사람인식이 그렇다고 얘기하는거고요
서비스같은경우 직원인원을 반토막을내니 고객입장에서는 당연히 질적으로떨어지고 직원입장에서도 혼자해야할일이 가중되니 부담이죠
2019년까지 고객센터에 문의한번안했는데 코로나터지고 서비스개판이여서 화나가지고 여기에다도 몇번 글적은게 한두번이아니예요
그리고 많은사람이 공감하는 내용에대해서 여론을 형성한다니 댓글다신전부를 무시하시는내용이네요

본인이 여론형성하시네요 극장관계자인가요??

댓글
내꼬답글쓴이 추천
12:21
21.09.21.
초코우유

https://www.kobis.or.kr/kobis/business/stat/them/findMonthlyTotalList.do
KOBIS 들어가서 코로나 터지기 전 17, 18, 19년도, 코로나 터지고 난 20, 21년도
정확한 통계자료 직접 본인 눈으로 확인 하세요
코로나가 원인이 아니라면 저렇게 반토막 이상 날만한 이유가 뭐가 있는지 알려주시고요

https://star.mt.co.kr/stview.php?no=2020031313284339889
https://www.news1.kr/photos/view/?4638125

그냥 쉽게 검색 된 기사만 봐도 코로나 여파로 관객수 현저히 떨어진걸 알 수 있죠
실제 상영관 내에서 2차 전파 및 재감염은 한 번도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극장을 찾는 관객 수가 저렇게 차이난다는 뜻은 코로나 위험 의식 때문이라는 방증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그렇다 하는데 그게 몇 명인데요? 여기 댓글 단 사람 끽해야 몇 십명인데
객관적이고 보편적으로 납득할만한 모집단 수치라고 보기 어렵죠
그런데 그걸 일반화 시킨 것에 대한 얘길 한 거고요

서비스 관련해선 윗 댓글에 이미 다 적었는데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네요
서비스 개판이라고 느끼고 불만이면 극장 가질 마세요
님 눈엔 위에 달린 댓글이 다 공감하는 댓글로 보이나 보네요 제 눈엔 아닌데요

님이 아는지 모르겠지만 극장 관계자들이 익무 모니터링 한다는걸 알고
평소에 글이나 댓글을 통해 직, 간접적으로 극장 관계자들한테 메세지 보내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나타나는 모습이 일종의 갑질처럼 보여서 별로 보기 안좋더군요

이 글만해도 제목부터 본문 마지막 내용이나 단어를 보면 의도 했건 안했건 극장 관계자들 보라는 뉘앙스가 느껴지죠

 

저도 관객 입장이지만 극장이 운영이 되어야 어찌되든 영화를 극장에서 보죠

극장가들이 역대급으로 휘청거리고 있는게 팩튼데 내 일 아니라고 당장 눈 앞에 보이는 이득만 취하는 걸 지양하는 입장이고요

본문 내용에 대한 제 의견을 삐딱한 시선으로 보면 여론 형성으로 착각할 수도 있겠죠

댓글
17:07
21.09.21.
profile image
Shaco

"이런 일종의 여론 형성 하는게 저는 별로 좋게 보이진 않네요" 가 님께서 작성한 첫 댓글 마지막 문장입니다 ^^ 사과는 하셨는지? 은근슬쩍 이 글 작성자를 여론 형성자로 호도하셨는데 말이에요.

댓글
17:43
21.09.21.
profile image
내꼬답 작성자
Shaco

저는 익무내에서 글을 적으면서
극장관계자들이나 특정인들 보라고
적지않습니다. 맹세코 단한번도요.

그리고 저는 제글을 무조건적인 일반화를
주장한것도 없고 주변에서 느낀걸
적었을뿐입니다. 공감하고 말고 또는
다른의견또한 익무분들 모두자유고요.

저는 익무님처럼 극장힘든거 다압니다.
아마 극장만 아니라 다른 특정분야기업들도
힘든상황이고요. 그렇다고
자기들 힘든걸 무조건적인 극장료
인상을 이해해야한다는건 반대입니다.
일반 기업들도 해볼거다해본뒤에
최후의 보루로 하는게 인상이라보거든요.

댓글
17:47
21.09.21.
Shaco

엥?? 저런기사들고올줄알았습니닼ㅋㅋㅋ
한치에 예상도 벗어나질못하시네요
(상대적으로 안전한 장소임에도 '폐쇠 되어 있는 공간 = 위험' 이라는 불안 정서가 일반인들한테는 깔려 있는거예요)
(실제 상영관 내에서 2차 전파 및 재감염은 한 번도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극장을 찾는 관객 수가 저렇게 차이난다는 뜻은 코로나 위험 의식 때문이라는 방증입니다) 
본인이쓰신건 단순 코로나때문이 아닌 이생각에대한 통계는없잖아욬ㅋㅋㅋㅋㅋ위험의식이 가장 큰요인이고 이런생각하고안온다...."추측"이죠
https://m.etoday.co.kr/view.php?idxno=2051678
기사 잠깐 찾아봐도 ott영향도 상당한데 그에따른 영화관 가격비교는 당연히 무시못하죠 ㅎㅎ 흔히 가성비를 따지는 시기가왔는데 가격인상이 정말 별영향 없다고 생각하시는지.....
본인이쓰신 통계들은 코로나+대체재 ott+가격인상 등 여러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거겠죠 안오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양할꺼고요

또한 정부가 통제해서 관객수가 줄은것도있죠

좌석거리두기+단계별로 인원수 통제+10시이후 상영금지

단순히 폐쇄되어있는공간이 위험해서 관객수줄은게 가장 큰요인이다??? 진짜 저차원적인 생각이죠 ㅋㅋ

댓글
내꼬답글쓴이 추천
18:41
21.09.21.
씨네인천
삭제된 댓글입니다.
23:34
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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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티아 아스티아 1시간 전16:07 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