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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작은 손익분기점을 맞출수가없고 허리영화는 관객들이 몰리질않고..

파란티팟
6285 20 33

한국영화들 밀린게 100편이 넘는다는데 언제 볼수있을지 걱정이네요 올여름 한국영화 세편이 다 잘됐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대작마다 극장이 손익을 보전해줄수있는 게 아니니 모가디슈와 싱크홀은 반타작한 셈이고, 그나마 인질이 170~180 손분점에 호불호 센 스릴러인데도 160만가까이들어서 희망이 보이나했는데요 그래서 기적과 보이스 개봉도 결정했을거고요 두 작품 다 인질보다 훨씬 에그도 높고 가족영화로 적합하고 5일연휴까지 있으니 인질을 넘어 수익을 낼수있지않을까 기대했는데 지금 추이로는 힘들어 보입니다

 확실히 아직은 관객들이 확실한 볼거리가 있거나, 대작에 수작으로 입소문이 나거나, 황정민정도의 티켓파워 탑인 배우가 나와서 화제가 되지 않는한 극장에 갈 생각을 하지 않는가봅니다..이대로면 평년 관객수 회복까진 지난하겠어요 

 대작은 지원없이는 손익을 맞출수없고, 볼거리에서 밀릴수밖에 없는 허리영화는 사람들 관심을 못끌고.. 대체 뭐가 나와야 극장도 영화도 돈을 벌고 살아날지 고민이 많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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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코로나 시국이 끝나길 바라야죠ㅠㅠ
댓글
글쓴이 추천
00:42
21.09.20.
profile image 2등
헐리웃 영화들이야 한국 한국가 정도에서 흥행이 삐끗해도 별 상관 없지만
한국영화는 오직 한국시장에서만 그 수익을 다 챙겨야하는데.....
지금 상황으로는 최소한 내년 상반기까지는 개봉을 하는게 무모한 도전같이 보이네요.... ㅠㅠ
댓글
글쓴이 추천
00:43
21.09.20.
WinnieThePooh
제가보기에도 그런데, 문제는 그 때쯤엔 밀린 영화들이 너무 많아서 스크린확보하기도 힘들것같아요 ㅜㅜ 거의 매주 두어편씩 대작들 밀어내듯이 걸어야 소화가능할텐데 코로나가 진정되더라도 각영화들 입장에선 딱히 지금보다 유리할지 모르겠습니다 기다리는 작품이 몇개 있는데 안타깝네요
댓글
00:46
21.09.20.
profile image
파란티팟
엄청난 딜레마죠.......
창고에 쌓여만 가는 재고들을 엄청난 손해를 감소하면서라도 밀어내느냐
손익분기를 넘기는 건 고사하고 반이라도 건질 수 있을 때까지라도 버텨보느냐...... ㅠㅠ
댓글
글쓴이 추천
00:53
21.09.20.
WinnieThePooh
사실 모가디슈를 너무 좋게봐서 350만 언저리인것도 아깝고, 인질도 차라리 텐트폴이 아닌 스릴러로 홍보하고 틈새시장을 노렸으면 더 평도 흥행도 잘되지 않았을까싶고해서 외유내강측이 참 대단하다싶었거든요 아까워서 어떻게 내놓았나싶고..그런데 어쨌든 지원을 받아서라도 모가디슈는 손분점 돌파할것같고 인질도 이정도면 충분히 2차에서 수익내고도 남을것 같아서 어쩌면 기약없는 확률에 기대 버티면서 미루는 것보다 나은판단으로 결론지어질수도 있겠다싶어요 말씀하신대로 뭘 선택하든 딜레마인 상황에 이 정도면 선방같네요
댓글
00:59
21.09.20.
profile image
파란티팟

모가디슈가 어쩜 가장 이 상황을 설명하는데 최적의 영화죠.....
모가디슈가 개봉한건 절대 외유내강의 용단이 아니죠....
극장연합회의 회유와 당근책이 아니었으면 절대 개봉안했죠. 아니 못했죠.
제작비 보전이라는 배수의 진이라도 있었기에 개봉을 고려할 수 있었던것이고
그 보전이 없었다면 딱 손익분기 반 밖에 채우지 못한.... 한마디로 쫄딱 망한게 현실이죠.

댓글
글쓴이 추천
01:12
21.09.20.
WinnieThePooh
앞으로 나올 대작들..사실 제작비들이 올라가서 어지간하면 100억이 훌쩍 넘어가는데 그중에 몇 작품이나 모가디슈만큼 관객반응이 나올지도 모르겠고 제작비 반액지원이 얼마나 가능할지도 모르니..암담한 현실이네요 사실 기적과 보이스가 잘되주길 바란것도, 대작은 안되는걸 확인했으니 인질에 이어 허리영화들은 해볼만하다는걸 보여주길 바라서였어요 에그 높게 뜰때만해도 설렜는데 ㅜㅜ 생각보다 여름텐트폴로서의 홍보와 황배우 이름값이 컸던것같습니다
댓글
01:19
21.09.20.
profile image 3등
잘해야 손익분기점 넘는거라.. 코로나 끝나는거 말고는 없을 것 같아요. 심지어 연말에는 밀린 해외영화들이 주르륵 나오는 상황이라 더욱 지금말고는 없는 것 같구요.
댓글
글쓴이 추천
00:43
21.09.20.
다리우스콩쥐
개인적으로 영화관이 아니면 온전히 집중을 못하는 편이라 개봉못하고 ott로 직행할 영화들 생각하니 안타깝네요 ㅜㅜ 소울만 해도 미국에선 못한 극장 개봉을 한국에서 했다는게 감사했거든요
댓글
00:51
21.09.20.
코로나로 사람들이 극장을 안 가도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더 극장을 안 찾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전에는 극장 아니면 갈 데가 없다는 생각이 많았죠...
댓글
글쓴이 추천
00:58
21.09.20.
Mike
그럼 더더욱 문제네요 시장자체가 줄어들었으면 결국 제작비를 줄여 100만에서 300만 규모에 맞는 제작비로 돌아가야하는에 이번 영화들을봐도 관객들이 몰리는 건 대작이라ㅜㅜ
댓글
01:03
21.09.20.
파란티팟
우리나라가 인구대비 극장 매출이 높았던 건 사실이예요...
그래서 헐리우드 대작들도 한국시장 중요하게 생각 했었고...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코로나 종식 되어도 이전 같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댓글
글쓴이 추천
01:05
21.09.20.
profile image
Mike
할일이 많다기보다는... 야외활동 위주로 하게 되었고
이상할 정도로 극장에 대해서는 코로나 공포가 크다고 봅니다;;
그게 2시간 가까이 마스크 쓰고 봐야하는 불편함인지
그냥 밀폐되어있다는 분위기때문인지........
위드코로나 할때 쯤엔 극장에서도 어느정도 홍보는 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댓글
글쓴이 추천
01:42
21.09.20.
profile image
skypco
제 친구 몇은 몇시간이나 마스크 쓰고 꼼짝않고 있는게 너무 불편해서 영화관 더이상 안간다고 하더라구요 ㅠ
댓글
10:48
21.09.20.
Mike
맞아요.. 이전에는 뎃트나 지인 만남도 거의 영화관에서 만났는데 지금은.. 공원에서 만나요 ㅜㅜ
댓글
12:19
21.09.20.
XFJin08
사람들이 다른 곳에서도 즐길게 있다는 걸 알게된 것 같아요…^^;;
댓글
12:21
21.09.20.
profile image
모거디슈가 잘나오긴 했지만 모가디슈와 싱크홀 성적이 손익에 이르지 못해서 대작들이 더 몸 사리는거 같네요ㅠ
댓글
글쓴이 추천
01:06
21.09.20.
profile image

그리고 작품성이랑 별개로..
많아봐야 한달에 한두편 볼까말까 하는거 극장 선호도 낮으신 분들은..
이 시국에 굳이 극장? + ott가 있는데 영화를 돈주고? 이 두개도 큰 것 같아요.

댓글
글쓴이 추천
01:38
21.09.20.
profile image

사실 어느정도 소비는 회복되는 조짐이 있는데 극장에 대해서는 유독 과할정도로 사람들이 오지 않습니다.
극장주들은(체인 회사들) 극장이 다른 업소에 비해 코로나에 안전하다는걸 대대적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위드코로나 시점에 수도권 22시 이후 상영제한 풀어야 한다고 봐요.

댓글
글쓴이 추천
01:39
21.09.20.

2시간 동안 내내 마스크 착용하는 걸 답답해 하는 사람들도 많고 상영관 안에서 팝콘 먹는 재미가 사라지다보니 극장에 안가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다들 영화관의 이점인 스크린의 크기, 빵빵한 사운드 이런 것 보다는 집에서 마스크 벗고 조금이라도 더 편안하게 작은 화면이라도 더 편하게 영화보는 걸 더 선호하다보니 한국 영화 뿐만이 아니라 극장도 같이 위기가 찾아온 것 같습니다. 이제 극장들은 하나둘씩 사라질 것으로 보여지고 한국 영화보다는 넷플릭스 드라마가 더 인기가 많아지는 뉴노멀 시대로 완전히 전환이 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모가디슈>보다 <D.P.>가 더 인기가 많은 시대. 유튜브 조회수도 상당히 폭발적이고요. 디즈니 플러스까지 들어오면 극장 관객수가 OTT에 잠식화 되는게 더 심해질 것 같습니다.

댓글
02:01
21.09.20.

Ott로인해 극장 안가는분위기였는데 코로나로 기름부은거죠....아직도 제주변은 밀폐된공간, 많은사람들과 함께라는 위험성때문에 극장가는거 이해못하는사람많아요. 그리고 영화값도 한몫하는거 같습니다 이번 영화관 가격올리면서 14000원 낼바에 넷플릭스 한달내내 본다고 제친구들은 그러더군요...
11월에 디즈니플러스도 대기중이고 코로나도언제끝날지모르고 이제 어느영화가와도 대작아니면 힘들것같아요....

댓글
02:55
21.09.20.
profile image
사실 모가디슈도 원래 손익분기점 600만인거 생각하면 지금 성적은 끔찍한거죠.

싱크홀은 순전히 여름 시장 개봉빨이죠.

지금 비수기 9월에 개봉한 기적, 보이스는 극장들 눈치보기 싸움 완전히 희생양입니다.

개봉작 밀리니까 결국 일단 뭐라도 내보내자고 보낸건데

추석 시즌이면 뭐하나요? 3인 이상 모일수가 없는데..

밤 10시 이후 상영도 못하고...
댓글
글쓴이 추천
03:29
21.09.20.

일단은 백신 열심히 맞고 코로나가 잠잠해 지는게 첫 번째죠.

그런데 앞으로는 점점 더 OTT 가 대세라 이전 같은 환경으로 돌아가는 건 아마 힘들겁니다.

 

세상이 변하니 영화들도 변해야죠.

댓글
글쓴이 추천
07:02
21.09.20.

코로나19 때문에 일부를 빼고는 다들 어려운 시기입니다.
코로나19 이전이라면 충분히 수익을 내면서 관객들에게도 호응을 받았을 영화가
망한다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지만, 영화계라도 이 난국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댓글
글쓴이 추천
09:13
21.09.20.
profile image
이제 코로나가 끝나도 진짜 대박 영화가 아니면 천만도 힘들꺼 같아요
Ott 때문에 극장가는 횟수가 많이 줄어들꺼에요
극장요금도 비싸구요
댓글
글쓴이 추천
09:36
21.09.20.
진짜 극장 사업이 이정도로 타격을 받을 줄은 몰랐네요. 대작들 줄줄이 개봉하면 희망은 있다 보는데 일반인한텐 아무래도 올라간 표값이 걸림돌 아닐까 싶어요.
댓글
글쓴이 추천
10:24
21.09.20.
profile image
넷플 이번에 가입했는데 신세계네요!!! 집에서 보는 재미를 알아버렸 ㅠㅠ
댓글
11:11
21.09.20.

제작비랑 러닝타임을 대폭 줄이고 독특한 설정,발상과 신선하고 매력적인 스토리,연출로 (상업성도 있는) 저예산 장르영화 만들어서  홍보•배급을 상업영화같이하면 블룸하우스,뉴라인시네마,A24처럼 저예산-고효율 시스템돌릴텐데 그런 영리한 각본을 쓰고 연출할 (조던 필,제임스 완 감독같은 스타일의) 신인 영화인을 발굴하고 지원해주거나, 그런 인디 제작사가 국내에 생기면 좋겠네요 제작지원도 그런 개성있는 작품 도전하는 영화인한테 많이 가면 좋겠구요☺

댓글
11:43
21.09.20.
profile image

내년초에도 이러면 영화들 대거 ott에 팔리지 않을까 싶네요 ㅜ.ㅜ

댓글
글쓴이 추천
11:59
2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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