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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물의 판도를 뒤바꾼 영화

Leedong
3113 11 32

1632062909.jpg

 

1632062909-1.jpg

 

엄마 이름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화해가 가능하다는 신선하면서도 충격적인 전개를 보여준 레전드 오브 레전드 히어로물

 

 

 

 

 

 

 

 

 

common.jpeg.jpg

제목

원제:배트맨 vs 슈퍼맨

부제:느 금 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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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이런글 별로 보기 안좋습니다... 이걸 지금 웃기라고 쓰신겁니까? 나름 이영화 재밌게 본사람들도 많습니다만
그 사람들은 그럼 저런 멍청한 스토리를 좋아하는 머저리들이라고 하시는 겁니까?
댓글
00:08
21.09.20.
profile image
Createros
저도 배대슈 나쁘지 않게 봤지만 개연성이 부족한 건 부정할 수 없죠...
댓글
00:11
21.09.20.
녹등이
개연성이 부족한거와는 별개로 부제가 느금마사니 엄마 이름이 같다는 이유만으로 충격적인 전개니 저런 조롱성 발언은
정말 보기 안좋습니다
댓글
00:13
21.09.20.
profile image
Createros
솔직히 저도 글쓴이분 글을 보니 기분은 좋지않네요...
댓글
00:14
21.09.20.
profile image
Createros
동감입니다. 이건 좀 아닌것 같네요.
댓글
08:53
21.09.20.
profile image
누구보다 부모님을 잃은 슬픔을 잘 알고있는 배트맨이 자신의 어머니와 이름이 똑같은 슈퍼맨의 어머니의 이름을 듣는 순간 슈퍼맨도 자신의 소중한 사람 앞에서는 나약한 존재 라는걸 깨닫는 장면인데 영화가 너무 짧기도 했고 설득력이 너무 부족했죠 그래도 저는 감독판은 재미있게 봤네요
댓글
00:10
21.09.20.
NeoSun
삭제된 댓글입니다.
08:54
21.09.20.
profile image
사람들은 단지 엄마 이름이 같아서 화해했다라고 단면적인 부분만 보고 엄청 까던데 그 안에 내재되어 있던 뜻은 본인들과 다른 위협적인 존재라고 생각했던 슈퍼맨에게도 부모가 있고 자기들과 비교해서 별반 다르지 않다라는걸 느끼면서 마음이 변한거였죠
댓글
00:12
21.09.20.
profile image
신쪼이
공감합니다…심지어 영화 내용 물어보면 모르고 안본사람들도 많아요 ㅠ
댓글
00:14
21.09.20.
profile image
웅옹스
그러니까요~실제로 국내에서 DC영화 보도 안하고 욕하는 사람들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댓글
00:15
21.09.20.
profile image
신쪼이
결과적으로 그런 단면적인 부분을 돋보이게 만든 스토리텔링의 실패죠.
댓글
00:15
21.09.20.
profile image
영사남
그것도 인정하는 부분입니다ㅎㅎ그래서 감독판 보면 좀 더 나으실껍니다
댓글
00:16
21.09.20.
profile image
영사남
맞아요 애초에 너무 급했죠 캐릭터나 스토리 기반없이 프로젝트를 진행한게 실패의 요인이라고 봐요 이번 스나이더컷 만 봐도 답이나오죠..ㅠ
댓글
00:18
21.09.20.
Leedong 작성자
신쪼이
그 설정을 납득이라도 가게 만들었으면 충분히 감정이입이 가능했을텐데 개연성이 부족한채로 이게 뭔가 싶은 상태에서 우리 둘이 엄마 이름 같으니까 화해하자~~ 라는 전개를 시전하다보니..
댓글
00:16
21.09.20.
신쪼이
그걸 관객들에게 설득력있게 연출했으면 아무도 안깠겠죠..? 저장면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너무 말이 안된다고 까였던 장면입니다
댓글
00:16
21.09.20.
profile image
굳이 저 장면 아니어도 렉스 루터가 너무 별로라서 저는 감독판도 잘 와닿질 않더라고요 🥲
댓글
00:19
21.09.20.
profile image
전 정말 재밌게 봤고 가장 좋아하는 영화 중 하나 인데 싫어하시는 분들 이해합니다ㅋㅋㅋㅋ
골때리는 설정이 한 두 개여야죠.
댓글
00:51
21.09.20.
profile image
다양한 영화를 좋아하고 존중하는 영화팬들이 모인 곳인만큼 비판과 토론은 자유로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익무가 디씨인사이드도 아니고 이렇게 대놓고 조롱만을 목적으로 쓰여진 글은 비판의 범주를 훌쩍 넘어선 걸로 보여집니다;;
댓글
02:49
21.09.20.
profile image
가모라
공감합니다. 선을 넘은 느낌이네요.
댓글
08:55
21.09.20.

그래서 판도를 어떻게 바꿔놨는지 한 번 말씀해보시죠?

 

이후 모든 히어로 영화가 저런식으로 바뀌던가요?

댓글
02:52
21.09.20.
profile image

연출을 너무 못해서 그렇지 화해 동기 자체는 괜찮았는데  아쉽습니다

댓글
05:03
21.09.20.
profile image
솔직히 느금마사 하나로 이렇게 까일 작품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위에서 많이 말씀하신 것 처럼 단순 위협적인 존재라고 생각했던 슈퍼맨에 대한 배트맨의 인식이 바뀌는 파트라고 생각해요.

영화 초반부에서 각각 배트맨은 회사의 직원들을 잃음으로써 슈퍼맨에 대한 분노가 쌓이고, 슈퍼맨은 본인의 실수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해를 끼쳤다고 생각하는 상황에서 렉스 루터의 의회장 테러로 그 심리가 맥스로 올라갑니다.

야간 전투씬을 보면 배트맨은 슈퍼맨은 죽이고 가겠다는 의지가 보이는 반면 슈퍼맨은 렉스루터의 계략을 알려야 겠다는 의지가 보일정도로 많이 힘을 빼는게 보입니다. (물론 힘을 빼봤자 슈퍼맨은 슈퍼맨...)

결국 느금마사 파트는 단순 화해을 위한 장면이 아니라 배트맨에게는 슈퍼맨에 대한 인식이 바뀌는, 슈퍼맨에게는 본인의 상황을 설명할수 있는 가장 적절한 방법이였기 때문에 벌어진 일이라고 생각해요.

뭐 물론 개연성도 많이 부족한 작품이지만 얼티메이트 컷으로 보면 굉장히 묵직한 분위기 덕분에 시빌워보다 더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댓글
08:21
21.09.20.
느금마사 소릴 듣는건 근본적으로 영화 문제가 큼...
저도 영화 한두편 보는 사람도 아니고
뱉대슈 저 장면 보면서 그저 황당했던 기억이 있음
그 말은 저 연출이 전혀 설득력이 없었다는 거...
댓글
08:39
21.09.20.
저 장면이 좋다는 것은 아니지만..
갑자기 슈퍼맨이 오래전에 죽은 자기 모친의 이름을 말하면 당황할수도 있을거같네요
그 후 자신의 엄마를 구해달란 말을 듣고 인류의 위협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 존재가 사실은 자신들처럼 가족을 소중히 여기는 한명의 사람이란걸 알고 그랬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개연성을 밥말아먹었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그걸 제대로 묘사하지 못하는 바람에...
댓글
10:57
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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