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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수록 해리포터 굿즈 수량때문에 화 나는 건 저뿐인가요 ㅋㅋㅋㅋㅋ

해영
4664 16 35

하 진짜 하루종일 이거때문에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았는지.....

전국에 해리포터 덕후가 몇 명인데 도대체 개봉 당일 2회차 상영 관람객들도 전원 배부가 불가능할 정도의 수량만 배부하는 건 도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온 생각인지.....

심지어 지금은 거리두기때문에 한 회차 관람객은 실제 좌석보다 절반 정도밖에 안 될 텐데도..

그나마 왕십리 용산은 넉넉히 준비해준 것 같지만 그마저도 아예 내 자린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이벤트성이고 또 희소성을 강조하는 게 영화관 굿즈라지만 이번 수량은 진짜 너무한 것 같아요

cgv는 포스터 배부 영화관도 전국에 딱 10곳인데 수량이라도 넉넉히 해줘야 본인 지역에 없는 사람들도 다른 지역 가서라도 받아오지..

메가박스도 그래요 이번엔 다른 영화들보다 배부 영화관을 대폭 늘리긴 했지만 아즈카반 때 2종 증정하던 걸 이번엔 택1로 증정하더니 그나마도 상영은 하루에 한 개  많아야 두세 개 정도고..

시간도 돈도 있으면 뭘 하나요 내 자리가 없어서 못 받는데 ㅠㅠㅠ

 

수량을 좀 더 넉넉히 풀었을 때 덕후들이 n차 뛰면서 두개 세개 받아갈테고  또 소진됐다고 가려다가 안 갈 사람들도 많을텐데 이런 여러 사항들 고려해서 수량을 더 늘릴 순 없었는지 하는 마음이 드는 건 저뿐인가요 ㅠㅠㅠ

 

하 정말 하루종일 익무 굿즈 현황 글 새로고침하고 새벽엔 취소표 뜨는 거 없나 뜬 눈으로 지새고 또 하루종일 우리지역 다 나갈까 발 동동 구르고 있었던 이 모든 것들이 너무 스트레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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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전 이번에 해리포터는 다 받아오긴 했습니다만 항상 이런 이벤트할때마다 오픈런해야하고 3사 굿즈 다챙기려고 첫날에 한군데서만 보고 나머진 영혼보내고 이런거 진짜 쫌 그렇긴해요 ㅠㅠㅠ 수량 최소한 하루는 버티게 제작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도대체 누가 저따구로 제작 수량 정하나 싶네요. 샹치때도 전 진짜 운좋고 2일차에 첫회차보고 포스터 받았는데 그때도 저 뒤쪽으로 몇분만 포스터받은거 생각하면 진짜 울화통 터질꺼같아여
오티도 2종인데 수량이 버티질 못하니 혼영인데 영혼 하나는 무조건 보내야하고 ㅠㅠㅠ
요샌 뭐 어떤 영화가 뒤통수칠지 몰라 예매창 열리지마자 여러자리 잡아놔야하네요.
댓글
01:08
23시간 전
해영 작성자
mugwort
이런 굿즈 증정 이벤트의 초기 의도와는 다르게 점점 굿즈가 주가 되어가는 구조가 만들어지는 것 같아서 참 아이러니하다고 생각하게 돼요.
혼자 보는데도 어떻게 될지 몰라 일단 두개 이상씩 예매하게 되니 그만큼 노는 자리는 많아지고 아예 예매조차 못 하는 사람도 많아지고...
물론 저도 그러고 있기에 욕하려는 의도는 아니지만 점점 이런 소비 형태가 굳어져가는 것 같아서 과연 이게 영화산업에 무슨 도움이 되나 싶고 ㅋㅋㅋㅋㅋ ㅠㅠㅠ
진짜 솔직한 심정으론 난 희소성같은 건 없어도 되니까 포토티켓처럼 상영기간동안 돈 내고 뽑게 해줬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예요 하아...
댓글
01:18
23시간 전
profile image
해영
저도 희소성같은건 전혀 필요없구 그냥 제가 가지고 싶으니까 수량 넉넉하게 뽑아줬음 좋겠어요 ㅠㅠㅠ 그래야 업자도 덜 들러붙을꺼고 굿즈땜에 다들 분통터지는 일 없도록 ㅠㅠㅠ 지점도 넉넉하게 늘려주고 그랬음 좋겠네요. 부산엔 매번 주는 지점만 주는데 씨지비는 보통 2군데 적게는 포디나 아맥 포스터는 1군데라 최근엔 거의 하루에 소진인데 진짜 부산이 나름 제2의 도시인데 수량이며 지점이며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어요 ㅠㅠㅠㅠ 타지역에서 부산쪽으로 오시는 분들도 있을텐데.... 조만간 이사갈꺼 같은데 영화관에서 먼곳으로 이사가게 될꺼같아서 나중되면 더 빡칠꺼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댓글
01:32
22시간 전
해영 작성자
mugwort
그러게요 정말....
영화사 입장은 뭐 제가 그쪽 관계자가 아니니 그냥 덕후 입장에서 서러워할 수밖에 없는 노릇이고 ㅋㅋㅋㅋ
메박은 그냥 이번 해리포터만 유독 배부 지점을 늘렸을 뿐이지 제가 사는 지역은 여태 오티 포함된 적이 거의 없었어요... 그나마 이번에 포함됐다 싶었더니 상영 하루에 한개..
오티 구하자고 다른 지역 넘어가는 것도 한두번인데 그마저도 헛탕치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울화통이 안 터지고 배기나요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앞으론 굿즈 구하느라 더 고생하시겠네요 아이구....... 부산 같은 덴 진짜 더 늘려줘도 다 소진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하
댓글
01:40
22시간 전
2등
진짜 수량 너무 적긴 한 것 같아요..ㅠㅠ 이러면 플미충들만 신나는데 말이죠
중고거래앱들 보니까 몇만원씩 기본으로 또 올라와있더라고요 에휴ㅠㅠㅠ
댓글
01:09
23시간 전
profile image 3등
저는 그래서 그냥 포기했습니다...ㅎㅎ
이렇게 팬덤층이 두터운 영화를 대체 뭘로 본 건지 모르겠어요. 지난번에는 수량 넉넉하게 뽑아놓고 2종 1set 증정하더니 이번엔 완전 또 반대고... 메박은 도저히 종잡을 수가 없네요ㅜㅜ
댓글
01:11
23시간 전
profile image
저도 굿즈를 받는 입장에서 항상 수량이 아쉽긴 하지만 그건 결국 저희 입장이고 극장 입장은 또 다르니깐 어쩔 수 없죠...

메가박스 경우는 아즈카반 때 데인게 꽤나 작용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CGV도 어느 순간부터 굿즈 물량을 넉넉하게 준비하지 않는 것 같고... 해리포터는 굳이 굿즈가 아니더라도 영화를 보러와줄 고정층들이 있으니 굳이 굿즈를 많이 준비한 것 같지도 않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ㅠㅠ

저도 포스터 때문에 지금 굉장히 노심초사 중인데... ㅠㅠ 어쩌겠어요 그저 제 차례까지 포스터가 남아있길 바랄 뿐입니다😭
댓글
01:14
23시간 전
해영 작성자
츄야
저도 당연히 영화사 입장에서 마냥 대량생산 하긴 힘들다는 건 현실적으로 알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해리포터처럼 팬덤 규모가 큰 건 다른 영화에 비해 넉넉하게 준비해줄 순 없었나 하는 마음이 커요. ㅠㅠ
정말 하다못해 하루는 넉넉히 버틸 수 있을 만큼 해줬더라면,,,,, 예매 진척 상황 보고 급하게 공장 가동 한번이라도 더 해줬더라면,,,,,, 하는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오래된 해덕 입장에서 ㅠㅜㅠㅠ
댓글
01:20
23시간 전
움냠
삭제된 댓글입니다.
01:15
23시간 전
profile image
메박 오티같은경우는 아즈카반때 생각해서 아예 퀄을 높이고 적게 만든거같아요 아즈카반때 솔직히 퀄 너무 떨어지니 사람들이 건너 뛰었죠 많이ㅋㅋ

포디 포스터도 후가공보면 단가 높을꺼같은데 역시 퀄을 높이고 수량을 줄이는거죠 그게 재고 안남고 좋으니까요...

늘 생각하지만 그냥 아쉬운 사람이 질수밖에 없어요 돈주고 사는 굿즈도 아니고 영화 티켓을 예매하면 증정으로 주는 굿즈니...
댓글
01:19
23시간 전
profile image
우선 이번 포디 포스터나 오티 같은 거는 극장 측에서 따로 판매를 할 수 없는 걸로 알아요. 굿즈 형식으로 판매하려면 배급사에서 따로 로열티 계약을 맺어야 하는데 그게 까다로운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용 굿즈로 무료 배포하는 거고요. 이러다보니 극장 측에서는 공짜로 주는 건데 재고까지 남아버린다? 그러면 너무 손해 보는 장사가 되어버리니 차라리 처음부터 적게 만드는 걸로 알고 있어요. 특히 포디 포스터처럼 후가공이 많이 들어가 단가가 높을수록 가격 압박이 더 심하게 들어오죠.
댓글
01:23
23시간 전
해영 작성자
설리설리해

아.. 판매가 까다롭다는 건 잘 몰랐네요.
그냥 해덕 입장에서 이렇게 증정 굿즈 하나 구하자고 몇날 몇시간을 골머리 앓아야 하는 게 서럽고 짜증나는 마음에 징징거려본 글이었는데 새롭게 하나 알아가요... ㅋㅋㅋ
하기야 어쨌든 수요측 공급측 모두가 만족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건 뭐든 어려운 법이긴 하니까요.ㅠㅠ

댓글
01:27
22시간 전

올해 초 오티 첫 날 못받았을때부터 너무 속상할 때 많았고 힘들었네요 ㅠㅠ 여유롭게 영화보고 굿즈 받고싶은데 요즘은 그걸 못하게 하네요 ㅎ...

댓글
01:27
22시간 전
해영 작성자
주쓰
저도요.... 메가박스에서 처음 오티 증정하기 시작했을 땐 나름 메리트도 생기고 의미도 있으니 메박 흥행에도 좀 더 도움이 되겠구나! 싶어서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점점 주객전도가 되어가는...
말씀하신대로 진짜 이벤트는 이벤트답게 받으면 기분좋은 정도로 즐기면 좋을텐데 점점 더 그게 힘들어져가는 것 같아서 속상하기도 해요..
댓글
01:29
22시간 전
해영

예매하고 환불도 못하는 상황에 소진이라는 말 들으면 굉장히 허탈감이 크네요 ㅠㅠ 아무래도 굿즈를 알고 있을 때와 모르고 있을 때의 심정 변화가 큰 것 같아요..요즘엔 꼭 첫 날 예매해서 영화를 못보는 시간도 생기고 ..현타도 많이 오네요. 수량때문에 마음 쫄리는 일도 많고 메박 예매는 개봉일로 해두고 ..계속 이렇지 않을까 싶어요 ㅠ다 이해갑니당..모으는 사람만 서럽네요 저도 친구랑 얼마전에 이얘기만 했어요

댓글
01:36
22시간 전
해영 작성자
주쓰
같은 심정인 분 만나니 괜히 반갑고 그래요... ㅋㅋㅋㅋ 진짜 이 마음 애타보지 않으면 모르는 마음 ㅠㅠㅠㅠㅠ
단순히 증정 굿즈를 넘어서 이젠 굿즈 경쟁 수준이니 영화를 즐기는 거 자체도 힘들고 예매창 열린지 모르면 그걸 몰랐던 나한테 화나고 최대한 개봉당일 1-2회차 취소표 잡겠다고 현생 다 내려놓고 새로고침 붙잡고 있어야되고... 이런 상황들이 얼마나 피말리고 스트레스받는지 정말 안 겪어보면 모르잖아요..
현실적으로 영화사 입장에서 처음부터 대량생산하기 힘든 거 누가 모르나요 ㅠㅠ
그냥 굿즈 받겠다고 오픈런 해야되고 그거 놓치면 영화는 즐기지도 못 하고 스트레스 받아야 하니 힘든 걸 하소연하는 것 뿐...
요즘 하는 생각이지만 이런 게 없을 땐 그저 포토티켓만으로도 정말 행복해하면서 관람하고 나왔었는데... 싶어요
댓글
01:44
22시간 전

신작 대작 영화 개봉이라던가 여러 이해관계가 있어 수량을 넉넉치않게 배포하는 그들 입장이 있겠죠
그리고 애초에 소수의 수집가들 일일히 배려해줄 이유를 못느끼는 겁니다

 

제작해서 남아서 처분 안되면 고스란히 돈 날리는건데 아무리 팬층이 넓다해도 재개봉이고 새로 개봉하는 신작들 틈 사이에서 스크린 확보도 얼마 못하는 상황에서 굿즈로 얼마나 마케팅 효과를 볼지 예단 하기 쉽지 않을테고요

남아서 손해보느니 조금 적게 만들어 최대한 효율을 뽑아내는 방법을 선호하는게 기업 입장에서 당연한거니까요

시장 구조가 이렇다는걸 받아들이고 본인이 받을 수 있을때 어떻게든 절충해야죠
백날 수량이 어쩌고 증정지점이 어쩌고 해봐야 의미 없어요

댓글
01:32
22시간 전
해영 작성자
Shaco
뭐 현실적으로 이 글 보고 영화사에서 재입고 해줄 것도 아닐테고 제가 영화사에 징징댈 일도 없으니 그냥 덕후가 구하기 힘들어서 하소연 좀 했다 치고 넘어가셔도 될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저도 이러는 게 의미있다고 생각해서 쓰는 글은 아닙니다 ㅠㅠ~~
그냥 해리포터 팬덤층에 비해 지나치게 적은 수량과 적은 상영관 갯수가 서러웠을 뿐..
댓글
01:36
22시간 전
해영

현실적인 구조를 알면 누구 머리에서 나온거냐, 하소연 할만한 상황이 아니라는 뜻이에요

댓글
04:46
19시간 전
profile image

애시당초 재개봉 영화이고 굿즈 특히 해외 작품의 경우 국내에서 함부로 리오더 할수도 없고 해외 제작사의 컨펌 수주가 내려오기만을 기다려야 함으로 어쩔수 없다고 보여져요. 그리고 해외 제작사가 굳이 국내 팬들 심정이나 마음을 헤아려줄 의무도 없고요. 남으면 본인들 자존심과 퀄리티에 스크레치가 가니 일부러 맛보기식 샘플로 모자라게 나온것 같아요.

댓글
01:48
22시간 전
덕후를 너무 얕봄....
반대로
일반관람객들은 생각보다 반응이 없는데도 굳즈준비많이해서 남기도 하는거같고....
댓글
02:00
22시간 전

수량이 적으면 지점 배분이라도 잘해서, 최소 2회 차 관객 까지는 영화 다 관람하고 받을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센텀 CGV 4dx포스터 2회 차 20 여장 밖에 안 남았었는데, 포스터 못 받은 어린이들이 얼마나 아쉬워 하든지.. 2장 받았더라면 제거 한 장 주고 싶더군요.

댓글
02:48
21시간 전

극장측 내부 사정과 배급사와의 이해관계를 고려한다 하더라도 최근 샹치 / 너의이름은&날씨의아이 / 해리포터 굿즈들은 예상수요 대비 수량을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턱없이 적게 뽑아낸게 맞아요..ㅠ

 

각 영화관들이 자기네들 회사 이름과 특별관 브랜드 걸고서 내보내는 시그니처 넘버링 굿즈, 특별관 전용 라인업 굿즈들 만큼은 못해도 최소한 개봉주 주말까지는 관객들이 맘놓고 받아갈 수 있도록 수량 확보를 해줘야 요즘과 같은 영혼보내기, n시간 줄서기, 오픈런, 엔딩 전 우르르 퇴장, 업자 싹쓸이 등 부정적인 굿즈대란 현상이 좀 누그러들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댓글
02:53
21시간 전
해영 작성자
WB
그냥 저도 딱 이생각이에요. 영화사 측에서도 터무니없는 수량을 뽑아냈다가 다 남고 버리게 되면 돈만 날리는 꼴이니 무작정 대량생산 한다는 게 현실적으로 어려운 건 맞지만 그게 영화에 따라 어느정도 좀 조절이 됐으면 싶은 마음입니다.
이건 이제 단순히 증정 이벤트를 넘어서서 그냥 돈 내고 종이굿즈를 사는 꼴이 돼버렸으니 어느정도 절충안이 필요한 시점 같다고 생각해서요.
이젠 굿즈가 영화 보는 재미를 더해주는 플러스 요소가 아니라 주가 되다보니 오히려 스트레스로 돌아오는 구조가 되어버린 게 속상해요..
티켓 판매가 되더리도 막상 상영 때 빈자리가 훨씬 많은 게 과연 얼마나 영화 산업에 의미 있는 일일까 싶기도 하고요.
댓글
07:00
17시간 전
profile image

직장인이 첫날만이라도 영혼보내놓고 저녁에 퇴근해서 수령이라도 할 수 있는 물량이면 좋겠어요. 이틀도 안 바람.
백수나 시간 많거나 프리랜서인 사람이 아니고서야 이건 좀 ㅠㅠ

댓글
06:49
17시간 전
해영 작성자
겨우살이
그러게요..
수량 적다고 속상해하는 영화 팬들/ 특정 시리즈 팬들이 무슨 몇천장 뽑아달라고 외치는 것도 아니고 지금보다 조금만 더 뽑아줬으면 하는 마음인 건데...
영화사 사정 고려 안 하고 그냥 어쨌든 남아돌만큼 뽑아달라 주장할 생각도 없고 그냥 하루이틀 만이라도 영화를 즐기고 좀 여유있게 받아갈 수만 있어도 좋을 것 같아요 어휴
개봉 첫 날 1회차 상영만 안정적이면 도대체 누가 영화 문화를 즐길 수 있겠나요. ㅠㅠ
댓글
07:03
17시간 전
저 포스터 받으러 2회차 보다가 영화 끝나기 전에 나왔는데 수량 끝났다고 해서 너무 허탈했네요
댓글
07:31
16시간 전
해영 작성자
danalog

아니 당일 2회차까지도 못 버틸 수량이라는 게 말이 안 돼요 진짜... 엄청 허탈하셨겠네요....

전국에서 10곳에서밖에 안 주는 데다 이번엔 1회차 상영도 코시국 이전 상영보다 관객이 절반 수준이었을텐데 그거 나눠주고 2회차를 채 못 줄 정도면;;
코시국 고려해서 더 적게 뽑은 것도 있는 건지 아무튼 이번 해리포터 여러모로 수량이 터무니없는 건 맞는 것 같아요

댓글
07:33
16시간 전
진짜 업자도 업자지만 첫날 상영수 만큼은 좀 뽑아줬으면 좋겠어요... 롯시나 필름마크는 심지어 상영 후에 주니 영화도 안보고 줄서있는 광경이 어이가없더라구요 그리고 메박도 보니까 어제 오티 없다니까 예매 취소 후루룩 풀리믄거보면... 진짜 영화보고싶은 사람들 조차 영화도 제대로 못보는 시스템이 되어버린거 같아요..
댓글
08:38
15시간 전
profile image
포기했습니다.. 근데 굿즈가 없었으면 그냥 마음편하게 영화관람 했을 것 같은데 원래 받을 수도 있는걸 못받는다고 생각하니 영화볼 마음도 같이 사라지네요 ㅜㅜ
댓글
08:51
15시간 전
profile image
코로나 시국에 관객들 모을려고 하는 의도는 좋지만... 이건 수량이 너무 적어서..
오히려 영화는 못보고 줄서서 받아야 하니 솔직히 이럴꺼면 이벤트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이번에 날씨의 아이 너의이름은 롯데는 아예 1회차수량도 없어서... 진짜 영화 보지도 못하고 줄서서 받았어요.
무슨 생각으로 이벤트를 하는지 그날쩜 답답했어요...
진짜 수량을 많이 늘려줬으면 좋겠네요~!!
댓글
09:47
14시간 전
이젠 영혼이 의무화 된 것 같네요...
원래 주말을 활용하는데 무조건 개봉 당일이 아니면 소용이 없어져서 저도 매번 수량에 대해 의문이 들기도합니다.
솔직히 당일, 2일차 소진만큼은 안되게끔 주말회차까지도 여유있게 견딜 수 있도록 물량을 뽑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ㅜㅜ
댓글
14:32
9시간 전
profile image

그래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포기하면 편해요~

저도 오티 모으지만 어차피 종이쪼가리일뿐.....

댓글
15:45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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