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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기적' 이후의 한국영화가 안보이네요

ipanema ipanema
2582 8 29

10월 외화들이 하나, 둘 개봉일을 확정 짓고 있는 와중에 한국영화 소식은 전혀 들려오지 않고 있네요. 그나마 CJ ENM '연애 빠진 로맨스'가 최근에 심의를 마치긴 했지만 포스터, 예고편 등의 홍보 조짐이 보이지 않습니다. 개봉한다해도 11월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8월 말때만 해도 9월 말부터 대체공휴일 노리는 한국영화 분명히 있다고 예상했는데.. 어쩌면 10월은 모든 배급사가 패스할 수도 있겠습니다;; '십개월의 미래' 등의 독립영화와 저예산 영화들만 나올거 같네요. 

 

영화티켓 6,000원 할인권이 10월 중하순 적용될 예정이라고 하지만, 11월 초 '이터널스'가 있어서 한국영화들이 쿠폰 믿고 용감하게 개봉하는건 매우 어려워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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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9월말부터 개봉하는 해외대작들 러쉬때문일까요ㄷㄷ

댓글
23:51
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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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nema 작성자
SelFish
베놈2만 의식하고 007하고 듄은 크게 신경 안 쓸거 같았는데.. 아닌가 봅니다 ㅎㅎ;; 벌써 9월의 절반이 지났는데 다음달 개봉작들 메인 배급사 영화 소식이 정말 조용해요.
댓글
23:54
21.09.15.
profile image 2등

추석이 9월로 너무 빨라서...
10월 비수기에 초대형 외화 비집고 들어올 생각을 쉽게 못할거 같아요. ㅠㅠ

댓글
23:52
21.09.15.
profile image
ipanema 작성자
Nashira
그렇네요 추석이 좀 빠르단 느낌이.. 게다가 10월은 말씀대로 비수기라 더더욱 쉽게 발 담그지 못하는거 같아요.
댓글
23:55
21.09.15.
profile image 3등
제작기간이라는게 있기 때문에 코로나 시국에 제작 편수가 줄어들었기 때문일까요.
댓글
23:53
21.09.15.
profile image
ipanema 작성자
A열중앙관객
제작 편수가 줄어든 것도 맞지만, 사실 지금 메인 배급사들 대기중인 라인업 차고 넘칩니다. 오히려 쌓이고 쌓여서 나중에 더 곤란해질 처지에 놓일거 같은 느낌이에요.
댓글
23:57
21.09.15.

한국 영화가 많이 개봉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이 죽일 놈의 코로나 때문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댓글
23:55
21.09.15.
profile image
ipanema 작성자
KISTI
이러다 11,12월도 대작 하나 없이 작년처럼 지나갈 거 같아요..😭
댓글
23:57
21.09.15.
profile image
10월 아맥관은 진짜 꽉차있어서.. 다들 도망가는거같아요.
007 듄 베놈 이터널스 네개 보면 엄두가 안나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ㅋㅋㅋㅋ 벌써부터 든든합니다
댓글
00:02
21.09.16.
profile image
ipanema 작성자
영원
11월 17일부터 개봉하려나요 🤣
댓글
00:03
21.09.16.
profile image
ipanema
왜하필 넷다 10월을 선택했는지... ㅋㅋㅋㅋ 저 네편이 장기상영하기 시작하면 또 모르지않을까요? ㅋㅋㅋㅋ
댓글
00:06
21.09.16.
profile image
ipanema 작성자
영원
확실히 작년에 비해 외화 개봉이 줄줄이 이어져서 그런지 비집고 들어갈 틈이 잘 안보이긴 해요 😅
댓글
00:07
21.09.16.
profile image
ipanema 작성자
어둠의다크
해적은 연말 노리지 않을까요? 대체휴일 노리고 개봉할줄 알았는데 일단 10월은 아닌거 같더라고요 ㅎㅎ;
댓글
00:05
21.09.16.

한국영화는 별도로 모든 요일 6천원 관람 프로모션 준비중인거 보면

뭔가 이야기가 오고 가는게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댓글
00:06
21.09.16.
profile image
ipanema 작성자
PS4™
특송이 디즈니 플러스 영화로 나온다고 예상해보면, 10월 문화의 날부터 2주간 극장 상영하고 11.12 디플 런칭때 독점 스트리밍 하는것도 나쁘지 않아보입니다.
댓글
00:10
21.09.16.
profile image
그동안 개봉 대기작이던 해외 블럭버스터 작품들이 한꺼번에 밀려오는
상황이라 다들 피하는 상황인것 같네요.
연말까지는 눈에 띄는 한국 영화가 없을것 같은....
댓글
00:08
21.09.16.
profile image
ipanema 작성자
영화좋아요
10월도 10월이지만, 11월 이터널스에 12월 킹스맨 스파이더맨 매트릭스까지.. 국내 텐트폴 개봉은 없을거 같아요 😂
댓글
00:11
21.09.16.

007부터 해외대작들이 줄줄이 있다보니 개봉하기 부담스러울것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영웅 보고싶은데 올해 개봉해줄려나모르겠네요 ㅜㅜ

댓글
00:08
21.09.16.
profile image
ipanema 작성자
초코우유
영웅은 올해 불가능해보입니다 😭
댓글
00:12
21.09.16.
profile image

원래 10월, 11월이 큰 한국영화들 나오는 시기는 아니에요.

추석 연휴 지나고 나면 크리스마스 시즌 전까지는 사실상 한국영화는 시즌아웃이죠.

원래 11월쯤엔 보통 부국제에서 공개된 중소형급 한국영화들 정도만 개봉러쉬를 이루는 시기였는데.....

거기에 극성수기 시즌 모가디슈 조차 겨우겨우 300만 넘기는 거 보고는 더더욱 몸 사리는게 아닐까 싶네요.

이대로는 연말연시 시즌도 답 없을 듯 싶네요. ㅠㅠ

댓글
00:52
21.09.16.
profile image
ipanema 작성자
WinnieThePooh
그쵸 3,4월 만큼이나 10,11월도 비수기인데.. 작년엔 외화 라이벌이 없었으니 삼토반 도굴 이웃사촌이 개봉했지만 올해는 외화들이 줄줄이 개봉해서 부담이 더 클 거 같아요. 말씀하신 모가디슈 흥행 성적도 배급사들이 작품 선보이는데 망설이게 하는 이유 같습니다.. 어쨌든 손익분기는 맞출거 같지만, 그 이상의 성과를 기대했을텐데 역시 어렵네요
댓글
07:21
21.09.16.
profile image
ipanema 작성자
HyperReal
홍보가 일찍 시작된 만큼 11월 말도 가능성은 있겠어요. 스파이더맨 개봉 전까지는 그래도 틈이 있어보이긴 한데 문제는 연말 시즌은 크리스마스 전,후가 최대 성수기인데 그쯤되면 킹스맨 스파이더맨이 개봉하니 대작인 해적2는 좀 더 흥행 여건이 좋은 자리를 원하지 않을까싶기도 합니다.
댓글
07:24
21.09.16.
아마 대형 외화들의 포진이 예견되어있기도하고 ... 물론 다 대박난다는 보장은 없지만 일단 이터널스 스파이더맨만해도
다들 피해가는 주의라서...거기에 007에 베놈,, 듄 ,, 듄은 사실 흥행은 보장이 될진 모르겠어요 일반관객들이 보기엔요 ㅠ
연말은 스파이더맨 매트릭스 킹스맨까지 ㅠ 여기서 한국영화들이 살아남을수있을지는 알수없기떄문에... 연초정도 노려보지않을까싶기도요?
사실 근데 외화도 있으면 한국영화도 골고루 나와줘야 한국영화 좋아하는 어른관객들이 극장을 찾을텐데 외화로 충분히 관객들 끌어올수있을지 궁금하네요
댓글
01:45
21.09.16.
profile image
ipanema 작성자
호두스
맞아요. 한국영화, 외국영화 골고루 나와줘야 관객들이 그래도 지금보다는 더 많이 극장을 찾을거 같은데.. 지금 상황보면 외화만 쭉 걸리다가 끝날거 같아요. 내년 설 시즌되어서야 좀 개봉할 거 같습니다😭
댓글
07:40
21.09.16.
차라리 소지섭님 출연한 영화 자백인가 그거 개봉시키는게 좋을듯싶습니다 작년에 개봉하려고 했던영화였는데 연기이후로 무소식..
댓글
07:24
21.09.16.
profile image
ipanema 작성자
에몽돌899
롯데가 자신감이 있는건지.. 개봉 소식이 전혀 안들리더라고요. 제 생각에도, 개봉하는데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한 중급 규모인 자백이 나오는게 좋을거 같은데 말이죠.
댓글
07:45
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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