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16
  • 쓰기
  • 검색

양산형 국뽕 신파영화가 없어지면 안되는 이유

랜쉬
2827 8 16

 

개인적으로 공감되는 영상이라서 공유해보았습니다.

 

추석과 설날만 되면 가족들과 영화관에서 영화보는게 정말 좋았는데

 

코르나 이후로 그때의 그느낌을 찾을수가 없네요 ㅠ.ㅠ

 

얼른 코르나 나아지길 ....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8

  • Paranoid
    Paranoid
  • Nashira
    Nashira

  • 맹린이
  • 물공
    물공
  • 영사남
    영사남
  • 기억제거기
    기억제거기
  • 녹등이
    녹등이

  • 멍멍이131

댓글 16

댓글 쓰기
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profile image 1등

7번방의 선물 가족끼리 봤다가 억지로 눈물짜고 그런 장면때문에 오히려 기분안좋게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댓글
글쓴이 추천
22:57
21.08.04.
랜쉬 작성자
녹등이
저도 그영화 볼때가 대학생일때 인데 눈물 많이 흘렸는데 ㅠ.ㅠ 기억이 나네요
댓글
22:59
21.08.04.
profile image 2등
그런 영화가 있어야지 단체 관람 문화가 형성되는 거 같아서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있어요ㅎㅎ
댓글
글쓴이 추천
22:58
21.08.04.
랜쉬 작성자
기억제거기
맞아요
현시국이 코르나때문에 어쩔수 없지만....
이런영화가 좀 있어야 영화관이 살아나니....
저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ㅎㅎ
댓글
23:01
21.08.04.
3등
익숙한 거에서 오는 편안함도 있는거니까요. JK필름은 그런 니즈를 잘 파고드는 거죠.
근데 그런 영화들이 천만 흥행한다는 게 한국상업영화의 창의성을 저해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좋게 보지는 않긴 해요
댓글
글쓴이 추천
23:04
21.08.04.
랜쉬 작성자
율은사랑
맞아요
너무 홍행이 높은산업 영화만 만들면
창의성이나 영화가 발전이 안되는게 맞긴 합니다.ㅎㅎ
댓글
23:09
21.08.04.
jk필름 영화들이 진짜 명절에 다같이 보기 딱좋은 영화들인거 같아요 ㅋㅋㅋ 저는 거의 다 재밌게 보기도 했고요
댓글
글쓴이 추천
23:10
21.08.04.
랜쉬 작성자
아이리니
jk영화가 유독 명절에 개봉을 잘하죠
댓글
23:15
21.08.04.
profile image

개연성 있는 신파면 괜찮은데 너무 작위적이다 보니 그냥 신파자체가 싫어진듯요 개인적으로 부산행 신파는 코로나 이후에 다시 봐서 너무 몰입되서 오열하면서 봄. 근데 반도는 너무 별로였어요

댓글
글쓴이 추천
23:12
21.08.04.
랜쉬 작성자
제라드버틀러
반도는 호볼호가 갈리긴 했죠 ㅋ
댓글
23:16
21.08.04.
profile image

이런 영화들이라도 나와야 어르신들이 극장에 오는 동력은 되죠

댓글
글쓴이 추천
23:14
21.08.04.
랜쉬 작성자
영사남
맞아요 어르신분들이 와야 극장도 활성화 될테데..
현시국이 코르나때문에 힘든상황이라서 ㅜ.ㅜ
댓글
23:32
21.08.04.
개인적으로 신파영화를 꺼리긴 하지만 모든 신파영화를 없애야 한다는 의견들은 너무 극단적인 시각이라고 생각해요. 제 주변에도 신파영화라고 엄청나게 욕먹었던 영화들에 공감하시고 인생영화로 뽑는 분이 있지만 전혀 한심하거나 수준낮다 느낀 적은 없어요.. 소위 킬링타임 영화로 불리는 b급 스플래터무비처럼(물론 장르는 많이 다르지만) 생각없이 가볍게 보고 눈물 흘릴 수 있는 신파극도 전 단순히 하나의 취향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글쓴이 추천
23:23
21.08.04.
랜쉬 작성자
대장
저도 신파 이런거 떠나서 취향이 다른거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
댓글
23:33
21.08.04.

저는 신파 안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국내각본의 틀(스토리 흐름)이 굳어져서 국내영화가 비슷하게 느껴질 때가 많아서요.
옛날 홍콩영화, 지금 무협영화 드라마가 비슷비슷하듯이요.
장르와 사건을 탄탄하고 신선하게 진행하려기보다 엉성한 각본에 신파로 편하게 묻어가려는 게 보여요.

신파영화가 아예 없어지라는 게 아니에요.

신파에만 머물지 말고 시나리오가 다양해지면 좋겠어요.

장르에 치밀한 영화들이 늘어나면 좋겠어요.

가끔 신파영화는 군더데기에 촌스럽고 구질구질하다고 느낄 때가 있어요.

인도영화의 노래하는 장면처럼요.

 

너도나도 신파라 질리는 게 있어요.
국내영화하면 신파가 많으니 되니까 결말도 예상되기도 하고요.
그리고 매끄럽지 않고 분위기를 흐트러뜨려 싸보이는 감정과잉이 너무 많아요.
<택시운전사>랑 <부산행>, <신과함께1>은 주제의 마무리를 생각하면 신파가 자연스럽게 진행됐죠.
그런 신파는 괜찮은데 나머지 문제되는 영화들이... 많죠...

댓글
글쓴이 추천
23:40
21.08.04.
profile image
솔직히 국제시장은 당시에 눈물찔끔하면서 봤습니다
댓글
06:59
21.08.05.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HOT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90살 넘도록 일하는 이유 8 goforto23 31분 전17:57 967
HOT 시무 리우의 어린 시절…jpg 7 WandaVision WandaVision 55분 전17:33 1253
HOT [용과 주근깨 공주] 일본 흥행 수익 61억엔 돌파 10 호다루카 호다루카 1시간 전16:59 701
HOT [모가디슈] 350만 돌파 27 ipanema ipanema 1시간 전16:38 2091
HOT 반지의 제왕 발록이 깨어난 이유.jpg 16 Jyung Jyung 2시간 전16:19 2392
HOT 대학생들 PTSD 자극하는 SNL 인턴기자 하이라이트 16 알폰소쿠아론 알폰소쿠아론 3시간 전15:24 3200
HOT 이번주 이벤트 정리 (9월 22일 ~ 26일) 6 qga8060 qga8060 2시간 전16:12 2764
HOT 26일 OCN에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방송해주네요 6 팬도리 4시간 전14:04 2206
HOT 제임스 건 - '가오갤 3' 에 맨티스, 네뷸라 역할 크다 6 goforto23 3시간 전14:58 2034
HOT <오징어 게임> - 충분히 괜찮았네요 저는 (약스포) 6 알폰소쿠아론 알폰소쿠아론 4시간 전13:57 1088
HOT 히가시노 게이고 원작 [매스커레이드 나이트] 이번주 일본 박스오피스 1위 7 호다루카 호다루카 4시간 전13:55 1525
HOT 정용진 이마트 부회장의 '오징어 게임' 감상평 21 수위아저씨 수위아저씨 5시간 전13:19 6855
HOT 수상할 정도로 영생에 집착하는 배우 6 하이브치즈NX 하이브치즈NX 4시간 전13:50 3814
HOT (강스포) 양들의 침묵(1991) 리뷰 10 셰리 셰리 5시간 전13:16 774
HOT [보이스] 50만 돌파 인증샷 5 라온제나 라온제나 5시간 전13:07 1437
HOT 배우 허성태 측 이정재 연출작 영화 <헌트> 출연 확정 5 friend93 friend93 5시간 전13:01 2185
HOT [이터널스] 코스튬 디테일 샷 2 마블유니버스 마블유니버스 5시간 전12:36 1571
HOT <코다>에 대한 리뷰 9 베란다 베란다 7시간 전11:13 848
HOT 친구분이 내일 영화 같이 보자고 하는데... 36 loneranger loneranger 6시간 전12:08 3962
HOT 심심해서 정리해본 2020년 추석 vs 2021년 추석 박스오피스 중간결산 2 nekotoro nekotoro 6시간 전12:20 1217
HOT 이승기 팬분들 때문에 한때 이승기님 안티가 되었던 썰 33 사슴눈망울 사슴눈망울 5시간 전13:02 3360
HOT 배우 정호연, 이유미가 공개한 <오징어 게임> 촬영 현장 사진 3 friend93 friend93 6시간 전12:24 2619
HOT 생각해보면 진짜 신기한 영화 11 sirscott sirscott 6시간 전11:48 3758
HOT 윤아 추석 인사 메세지 7 반찬가게 6시간 전11:35 1750
HOT 샹치 150만 돌파했네요~ 13 천둥의호흡 천둥의호흡 7시간 전11:06 1990
30559
image
한여름밤엔 한여름밤엔 1시간 전17:11 718
30558
normal
인생은아름다워 인생은아름다워 3시간 전15:08 1427
30557
normal
Mike 4시간 전13:41 1278
30556
normal
Swift Swift 7시간 전10:52 934
30555
image
인생은아름다워 인생은아름다워 7시간 전10:30 1632
30554
normal
라임52 18시간 전00:25 4407
30553
normal
LFCChampions 19시간 전23:24 3434
30552
normal
Blahblahstranger Blahblahstranger 20시간 전22:09 956
30551
normal
홍상수의난 홍상수의난 20시간 전21:31 881
30550
normal
Legend_621 Legend_621 21시간 전21:21 973
30549
image
sirscott sirscott 22시간 전20:07 2787
30548
image
솔의눈물 22시간 전20:02 714
30547
normal
읶뮤 22시간 전19:44 3374
30546
image
랜쉬 23시간 전19:25 970
30545
image
목표는형부다 23시간 전19:20 1299
30544
image
Mike 23시간 전19:16 1684
30543
image
Mike 23시간 전18:37 5645
30542
normal
스마트 1일 전17:02 5408
30541
image
너의이름은12 1일 전14:54 1579
30540
image
목표는형부다 1일 전14:38 2110
30539
normal
필승조 필승조 1일 전13:34 650
30538
normal
랜쉬 1일 전12:49 999
30537
image
빙티 빙티 1일 전12:08 1924
30536
normal
설초 설초 1일 전12:07 1268
30535
normal
Mike 1일 전23:14 3341
30534
image
OVO2 OVO2 1일 전20:35 2271
30533
normal
하하하맨 하하하맨 2일 전11:57 650
30532
image
Roopretelcham Roopretelcham 2일 전10:13 746
30531
normal
Mike 2일 전08:38 809
30530
image
Again 2일 전23:59 4116
30529
normal
Again 2일 전22:00 874
30528
image
이신헌 이신헌 2일 전20:00 396
30527
image
이신헌 이신헌 2일 전19:49 367
30526
normal
sirscott sirscott 2일 전19:02 1231
30525
normal
Roopretelcham Roopretelcham 2일 전19:01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