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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 빠지는듯 했던 영화

Lee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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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위플래쉬 보면서 진이 다 빠졌었어요... 보기에 힘든 장면들도 많아서 중간중간 멈춰가며 본 기억이 나네요

댓글
15:56
21.08.04.
Leedong 작성자
MovieFan
후반 10분시퀀스는 진짜 숨이 저절로 막힐 정도였죠ㅎㅎ
댓글
16:02
21.08.04.
Leedong 작성자
백멍황멍
그때 극장에서 보고 힘빠진상태로 걸어내려왔던 기억들이 아직도 생생하네요ㅎㅎ
댓글
16:05
21.08.04.
profile image
Leedong
저는1917용아맥 초명당자리에서 보고 기절할뻔했다는요...ㅋㅋㅋㅋ 불나는장면,암흑장면에서 저까지 호흡곤란오더라고요
댓글
16:55
21.08.04.
Leedong 작성자
백멍황멍
1917 아맥 진짜 엄청났죠ㅎㅎ
댓글
17:04
21.08.04.
profile image 3등
올려주신 영화 중에는 반정도 봤는데 저 중에서도 저는 황해가 강했어요
댓글
16:05
21.08.04.
Leedong 작성자
Pomelo
황해는 진짜 지독함의 끝판왕이였죠 에너지하나만큼은 매우 압도적이였던 한국영화라고 봅니다
댓글
16:06
21.08.04.
profile image
데어윌비블러드 다니엘플레인뷰는 눈마주치면 바지에 오줌 지릴겁니다...
댓글
16:15
21.08.04.
Leedong 작성자
팬텀스레드

진짜 지릴꺼같은 진빠짐이였어요ㅋㅋ

댓글
16:19
21.08.04.
Leedong 작성자
영화인김형서
드럼은 쟤가 치고 지친상태인데 내가 지친 느낌..ㅎㅎ
댓글
16:20
21.08.04.
Leedong 작성자
어리석은짐승
토마스 앤더슨 감독님 작품들 기획전 한번쯤 해줬으면 좋겠네요~~
댓글
16:31
21.08.04.
Leedong 작성자
안혐오스런마츠코
언젠간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댓글
16:32
21.08.04.
데어윌비블러드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 하나 추가하면 지옥의묵시록
댓글
16:44
21.08.04.
Leedong 작성자
랄딘
지옥의묵시록도 엄청났죠 정신이 피폐해질것만같은 진빠짐...
댓글
17:05
21.08.04.
매드맥스 쫒기는 입장에서 보다보니 재밌지만 너무 피곤했어요
댓글
17:09
21.08.04.
Leedong 작성자
유카리
아드레날린 분출수준이 거의 미친수준.. ㅋㅋ
댓글
17:33
21.08.04.
profile image
호텔 뭄바이 뜻밖의 수작이었죠. 극장에서 내리기 전에 겨우 봤지만, 엄청나게 몰입하면서 봤습니다.

거의 실화와 결합된 <다이 하드> 같은 느낌이었네요.^^b
댓글
17:31
21.08.04.
Leedong 작성자
다이몬
탈출할때까지 긴장감을 뽑아내는 솜씨가 엄청났죠
댓글
18:38
21.08.04.
Leedong 작성자
살구색거울
넷플에 있으니 보시길 추천드려요~
댓글
18:38
21.08.04.
profile image

안본것도 몇 있긴한데... 위플래쉬 하아...
진짜 기빨려서 나온 느낌이었어요.
대학원 노예생활 때 본거라 한동안 트라우마가...ㅋㅋㅋㅋ
덩케르크랑 1917은 진짜 수고했어(토닥토닥)하는 심정이 되더란...

댓글
18:24
21.08.04.
Leedong 작성자
Nashira
덩케르크는 후반부에 세개의 공간이 합쳐질때 1917은 편지를 직접 전달하고나서야 안도의 한숨을 쉬었네요
댓글
18:39
21.08.04.
profile image

위플래시는 마블 팬들 시점에서 조나 제임슨 사장이 망타스틱 4 리드를 참교육 시키는 좋은 영화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18:32
21.08.04.
Leedong 작성자
hera7067
편집장과 리더둘만의 대결 좋네요ㅋㅋ
댓글
18:40
21.08.04.
Leedong 작성자
xwe8wj19al
제가 보았던 영화들 위주로 뽑아보았던지라 한번 봐야겠네요~~
댓글
18:41
21.08.04.
Leedong
듣기로 7시간짜리 영화라 하여 적어봤습니다. 저도 못봤어요 ㅎㅎ
댓글
18:58
21.08.04.
Leedong 작성자
xwe8wj19al
그렇군요 밑에 옥보단이랑 언제 한번 보도록 해야지요~~ 추천 감사합니다~~
댓글
19:08
21.08.04.
profile image
안본 영화들 몇 개 빼고 진짜 저도 진이 다 빠졌었던 영화들이네요ㅋㅋ 근데 이게 진짜 좋은 진빠짐이라 두어시간동안 풀집중이된다는 그 경험이 너무 짜릿하고 좋아요😚
댓글
21:02
21.08.04.
Leedong 작성자
뭉치뭉치
그 기빨린듯한 느낌이 넘 좋더군요ㅎㅎ
댓글
21:38
21.08.04.
profile image
위플래쉬 취준생때 보고 충격받았어요.
열정... 이 없는 건가.. 아님 사회가 미쳐돌아가는 건가?
<매드맥스>랑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곡성>, <대어 윌비 블러드>도 공감합니다
댓글
21:18
21.08.04.
Leedong 작성자
리얼리스트
당시에 그냥 평범한 음악영화로 알고 보러갔는데 충격 제대로 먹으면서 벙찐 상태로 나왔죠ㅋㅋ
댓글
21:39
21.08.04.
리얼리스트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는 ㅎㅎㅎㅎ
영화의 길을 걷다보면 무조건 만나게 되니깐요~ㅎ
댓글
22:48
21.08.05.
Leedong 작성자
므찐수
쎈거 좋아하는 저도 그 영화는 진짜 함부로 도전 못하겠더군요..
댓글
22:39
21.08.04.
Leedong
20대 중반에 처음에 접했는데 아직도 사로잡혀 있습니다.
선뜻 권하지는 못 하겠지만 2012 사이트&사운드 감독 선정 TOP100 에 리스트업
한 것 처럼 마냥 자극적이지만은 않습니다. 영상은 불쾌로 가득하지만요.........
댓글
22:52
21.08.05.
profile image
므찐수
살로소돔은 뭔가 연출로 기가 빨린다는 느낌보다 가학적이고 비상식적인 상황들이 넘 충격이었어요ㅋㅋ 입맛이 갑자기 떨어지네요 ㅋㅋㅋ
댓글
10:05
21.08.05.
뭉치뭉치
그 비상식이 태연히 행해지는 세상을 용기내 표현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감독이 진정으로 목숨을 걸고 만들었던 숭고해지네요....
댓글
22:54
21.08.05.
profile image
올려주신 영화를 다 본 건 아니지만 그나마 본 것 중에서는 곡성이 제일 힘들었어요ㅋㅋㅋ
댓글
22:01
21.08.04.
Leedong 작성자
율독
진짜 보고온 당일날 진 빠진상태로 어지러운 두통과 잘때 가위눌린 상태로 이상한꿈에 시달림 이 두개를 한번에 경험했던 독특하면서도 충격적인 영화였어요..ㅎㅎ
댓글
22:42
21.08.04.
profile image
시카리오 얼마나 마음 졸이면서 봤는지 다 보고 일어설때 마음 무겁더라고요
댓글
22:53
21.08.04.
Leedong 작성자
CharacterViruS
터널에 진입한후부터 그냥 숨못쉰채로 봤습니다..ㄷㄷ
댓글
23:58
21.08.04.
위플래시 그냥 평범한 음악 영화인 줄 알았는데..
끝나고나니 땀이 나있던 ㅋㅋㅋㅋㅋ진짜 보고나서 진빠지고 빡빡이 아저씨는 너무 무섭 ㅠㅠㅠ
댓글
23:43
21.08.04.
profile image
<호텔 뭄바이> 진짜 제가 무슨 탈출한 것처럼 보고 나니깐 피곤하달까요 ㅋㅋㅋㅋ
댓글
02:00
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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