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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별로였던 작품 3(스포)

녹등이 녹등이
2207 14 34

안녕하세요? 오늘은 평이 좋지만 제게는 별로였던 작품들을 소개하고 싶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3. 신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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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이 작품이 정말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작과 많이 다른건 이해갑니다. 하지만 무슨 cg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매장면마다 작위적으로 만든 느낌이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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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차태현 분이 이정도로 연기를 못하는지 몰랐습니다. 연민은커녕 짜증만 불러일으키는 캐릭터였으며 마지막 재판은 정말 최악의 신파극이었습니다. 이제 제발 좀 이런 신파극 좀 만들지 말기를 바랍니다.

 

 

 

 

2. 라스트 제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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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조금 다릅니다. 처음 봤을때는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두 번째 보고 나니 영화가 엉망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첫번째. 도대체 왜 넣었는지 모르겠는 카지노 씬

두번째. 스노크 사망.

세번째. 자신의 아버지를 구원한 루크가 자기 조카를 죽이려하는 것

제일 최악은..

다운로드 (10).jpeg

스타워즈의 모든 걸 깨부순 작품. 뭐 재밌게 본 분도 계실테지만 저한테는 결코 최고의 스타워즈는 아니었습니다.

​​​​

 

 

 

1. 귀멸의 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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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작품이 지나치게 과대평가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지루했던 초중반. 어디서 본듯한 스토리와 캐릭터.

그리고 그렇게 슬프다는 렌고쿠 사망도 딱히 슬프거나 그러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몇십년 전 '죠죠의 기묘한 모험'의 시저 체펠리, '그렌라간'의 카미나의 죽음이 더 신선하고 더 충격적이고 감동적이었습니다.

maxresdefault (2).jpg

images (2).jpeg

그리고 액션씬도 솔직히 딱 평타 정도지, 역대 최고 그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저에게는 별로 재미없던 작품이었습니다. 실력미만의 원작을 그나마 가까스로 살렸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평은 좋지만 별로였던 작품은 무엇인가요?

녹등이 녹등이
23 Lv. 57209/62000P


가장 밝은 낮에도, 가장 어두운 밤에도,
나의 시야에서 벗어날 악은 결코 없으니.
악의 힘을 숭배하는 자들이여,
나의 힘을 경계하라...

그린랜턴의 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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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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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2등
신과 함께 최악이었습니다 보는게 고문 수준이라 중간에 나왔어요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09:34
21.08.04.
profile image
녹등이 작성자
우유과자
무슨 영화에 강약조절이 없더군요..
댓글
09:36
21.08.04.
profile image
녹등이
전 오글거리는 억지신파 보는게 고문이어서요ㅋㅋ온몸이 꼬여요ㅠ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15:53
21.08.04.
profile image 3등

익무에선 신과 함께 같은건 호보다 불호가 많았던 것 같아요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09:35
21.08.04.
profile image
녹등이 작성자
알폰소쿠아론
익무에서도 신파 좋아하는 분들 많아보여서요.
댓글
09:38
21.08.04.
profile image
이 중에서 신과함께만 봤는데 정말 극불호였어요... 억지 신파에 최악이더라구요ㅋㅋㅋㅋ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09:42
21.08.04.
일본의 tv->극장판 케이스는 기본적으로 타겟층이 팬들이라 흥행작이라 하더라도 단독완성도로 따지면 아쉬운 경우가 대부분이죠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09:46
21.08.04.
profile image
녹등이 작성자
나르크
최근에 재밌게 본 극장판은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가 유일하네요
댓글
09:51
21.08.04.
귀멸의 칼날은 저도 동감. 이건 뭐 이야기의 반 이상이 신파로 가득한데 이래도? 이래도? 라는 느낌이 확 들더군요. 아무리 원작에 있는 내용이라지만 극장판으로 만들면서 덜어낼 부분은 좀 덜어냈어야 했다고 생각되더군요.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09:50
21.08.04.
profile image
신함...진짜 왜..?1편 2편 극장에서 안보고 집에서 할거없어서 봤는데..1편은 신파..2편은 라떼는 말야를 너무..😔😔😣 너무 지루하고 1편 당시 이거갖고?울어야되나?라는 생각 그리고 아무리 개인취향이다르다해도 저에겐 신함은..😡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09:58
21.08.04.
profile image
녹등이 작성자
익명의영화덕후
정말 최악이었어요 🤮🤮
댓글
10:05
21.08.04.
profile image
신과 함께는 당시에 주변 평이 너무 좋아서 저만 별로였나 싶었는데 여기서는 다들 욕하시네요 ㅋㅋㅋ 후반부 너무 끔찍했습니다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10:22
21.08.04.
신과 함께 별루였구.. 귀칼도 마지막 10분은 짤라내고 싶어요 ㅜㅜ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10:25
21.08.04.
녹등이
다들 호평이라 제가 이상한건가 했었는데... 그렇지도 않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12:42
21.08.04.
profile image
저도 신과 함께는 불호였네요 ㅠ
많이 본 것과 좋은 작품과는 다르니까요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10:54
21.08.04.
profile image
귀칼하면 그 허옇게 드ㄹㅓ난 척추뼈보고 헐 하고 기겁했던거 떠오르네요...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11:04
21.08.04.
profile image
신과함께는 나중에 못만든영화로 재평가 받을거라고 오래전부터 확신하고 있었어요. 앙상블도 최악이고, 장면장면들마다 칭찬할 구석이 없고, 세계관 밸런스도 안맞고, 녹음도 별로고. 심지어 남들이 칭찬하던 CG마저도 저는 별로였어요. 헐리우드 어설프게 따라한 아마추어느낌
김용화 감독은 데뷔작부터 천천히 뒤로갈수록 영화를 못만든다는 인상이 강하게 남습니다.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11:09
21.08.04.
profile image
돌거북
2편은 신파를 덜어냈다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에 봤는데, 신파만 문제가 아니었단걸 다시 한번 되새김질 해줬던 작품.... 총체적 난국... 그걸 '백두산'이 그대로 이어받았죠 그냥 덱스터 CG 연습용 영화 세편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11:10
21.08.04.
profile image
녹등이 작성자
돌거북
2에서 쥬라기월드 장면은 정말이지..
댓글
11:15
21.08.04.
profile image
녹등이
이쯤되면 소송 안걸리나 싶은 장면들이 몇몇 있었어요. 장면은 둘째치고라도 이야기도 뜬금포고, 개연성도 없고, 가장 중요한 세계관 밸런스가 하나부터 열까지 맞는게 없었던...... 진짜 한숨만 백번 쉬고 나온거 같아요.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11:22
21.08.04.
profile image

신과함께는 저도 별로였어요

전 알리타/미드소마/겟아웃.

셋 다 저에겐 좀 별로였던 영화였어요...

취향이 안맞았던느낌..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11:11
21.08.04.
profile image
녹등이 작성자
KENDRICK30
알리타는 원작을 지나치게 각색해 별로였어요
댓글
11:16
21.08.04.
profile image

렌고쿠 보면서 카미나가 떠오르긴 했어요.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11:37
21.08.04.

신과함께 정말 아니었어요.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15:30
21.08.04.
profile image
귀칼 까마귀가 울어대는 장면에서 확 깨더라구요.
그외에도 깨는 부분은 많았지만.
댓글
녹등이글쓴이 추천
17:00
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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