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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 데이먼 - 스트리밍과 슈퍼 히어로 무비가 시네마를 망치고 있다

goforto23
10521 43 50

 

맷 데이먼이 선데이 타임즈 인터뷰에서 현재 대세인 스트리밍 사비스와 슈퍼 히아로 무비들이 전반적인 시네마를 망치고 있다고 언급

 

" 우리가 예전에 영화를 보던 방식과 현재의 젊은이나 아이들이 영화 보는 방식은 아주 달라졌다. 핸드폰으로 영화를 보면서 어떻게 문자도 하는지 참...영화에 종사하는 사람이지만 이런 방식은 좋아한다고 차마 말할수가 없다. 영화는 이제 아이들의 삶에 있어서 그리 크게 중요한 것이 아닌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슬프다. "

 

추가로 그는 " 스트리밍 서비스들이 대세를 이루면서 홈비디오 시장도 급락하고 스튜디오들이 이젠 가장 수익성 좋은 영화들만 만든다. 전세계에 다 통할 영화들만 만든다. 전세계적으로 통하기 위해서는 문화적으로 혼란을 주는 영화는 피하게된다. 그래서 결국 슈퍼 히어로 무비들이 급증한 것이다. 모든 사람들에게 다 이해하기 쉽고 다가가기 쉽기 때문이다. 누가 좋은 사람인지 누가 나쁜 사람인지 쉽게 파악이 된다. 둘은 3번 싸워서 결국 좋은 사람이 2번 이겨서 최종적으로 이긴다" 

 

Matt Damon Thinks Superheroes & Streaming Are Ruining Movies (screenrant.com)

 

Saving-Private-Ryan-Inspirational-Quotes-Home-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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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문자를 하면서 어떻게 영화를 보는지 참..."

제발 중요한 일 있음 영화를 보지를 마세여...
댓글
18:56
21.08.02.
profile image 3등
스트리밍 때문에 dvd나 블루레이가 잘 안팔리기도 하죠...
댓글
18:58
21.08.02.
정말 공감합니다.... 마블영화들을 싫어하는건 아닌데 그래도 영화 문화가 히어로영화들에 의해 많이 변질된것도 사실인것같아요ㅜ
댓글
18:58
21.08.02.
profile image

핸폰 보면서 영화 보는게 익숙해지는건 어디나 비슷한가 보군요 

극장에서 스크린에만 집중하는게 행복감을 주었는데 ㅠㅠ

댓글
19:00
21.08.02.
profile image
아예 휴대폰 금지하는 입장관을 하나 만들면 좋긴하겠는데 불가능하겠죠 ㅠㅠ 비디오가 좋았던 1인으로 비디오가 사라진것도 슬픕니다 ㅠㅠ
댓글
19:04
21.08.02.
goforto23 작성자
커피해골
윗글에 오해가 있는거 같아서...극장에서 핸드폰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핸드폰 통해 영화를 보면서 문자도 보내고 하는것에 대해 말하는겁니다.
댓글
19:07
21.08.02.
다들 나이먹는 것 뿐입니다. 지금까지 당연했던 것이 당연해지지 않는 걸 보면서 적응하기 버거운 것 뿐이죠.

지금 자라나며 겪고 있는 세대는 이게 당연한 것일 뿐이고요.

시대를 초월해 늘 존재했던 기성세대의 흔한 걱정이며, 생각보다 그렇게 심각한 문제가 아닐 가능성이 큽니다. 모든 건 멈추지 않고 변화하니까요
댓글
19:06
21.08.02.
profile image
TLGD
그럼 시네마가 변하고 있다는건가요? 그렇다면 이 변화가 옳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댓글
19:11
21.08.02.
원티드맨
시네마가 변하고 있는지 아닌지는 제가 시네마를 논할 깜냥이 되는 사람이 아니라서 답변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제 덧글 내용 자체도 시네마네 대한 얘기가 아니라 시대의 흐름을 거부하는 한 개인에 대한 단평일 뿐입니다.

물론 저도 제가 말한 그 내용 자체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저는 30대 중반이고, 티라노의 발톱에서부터 영구와 공룡쭈쭈, 터미네이터와 쥬라기공원이나 나홀로집에와 취권과 영웅본색을 즐기다가 매트릭스에서 대단한 충격을 받고 반지의 제왕에서 이걸 넘을 것은 다신 나오지 못할 것이다...라고 생각했던 그냥 대중성 있는 영상매체를 즐기던 한 소년이었습니다. 사실 지금도 즐기고 있고요.

이런 영화들조차 당시에 좀 더 옛시절 영화와 매체들을 즐기던 분들(대충 5~60년대생이겠죠?)에겐 한낱 유흥거리로밖에 보이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시절 쌍팔년도 어린애들이나 보는 생각없는 영상들을 찍어댄다...라고 생각했겠죠.

그 양반들이 아마 백투더퓨처 시리즈 같은 걸 본다면 이게 무슨 낯간지러운 이야기냐 할지도 모릅니다.

어쨌든 영상매체에서 대중성을 가진다는 건 그만큼 큰 예산을 확보할 능력이 된다는 것이고, 그 결과 현재 아이러니하게도 코로나시국에도 불구하고 전체 영상매체 제작에 있어 현 시대만큼의 예산을 확보할 수 있던 시절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스트리밍으로 인해 지금은 말 그대로 헐리우드를 넘어선 그야말로 범 지구권 시장이 되었으니까요.

더더욱 독특한 점은, 그런 환경 조성으로 인해 좀 더 다양성을 가진 수요가 대량으로 창출되었고, 오히려 그런 틈새수요들을 노리고 자유로운 창작에 대해 제약이나 편견이 압도적으로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이건 단순히 대중성 높은 고예산 영화들이 다양성이 미치다 못해 PC범벅되는 그런 식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의 확대와 관객수요의 다양화 덕분에 겸사겸사 뭐든지간에 원하는 걸 만들어보고자 하는 분위기와 투자유치 성공 가능성이 날이 갈 수록 더 나아지는 모양으로 보입니다.

극장의 생존유무나 시네마가 무엇이냐 등의 어려운 얘기는 앞서 말했듯이 제가 그런 걸 말할 능력이 없어저 생략하고,
단순히 생각해도 시대의 변화는 언제나 존재했습니다. 그 변화가 어떤 원인으로 촉발되었든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변화를 굳이 거부할 필요도 없을 뿐더러 우리같은 개인들은 거부할 능력도 없습니다.

당장 우리도 그 변화의 원인이 되는 요소들의 혜택을 받으며 살아가잖아요?
예를 들면 전세계 유무선 초고속통신망,이것 하나만으로도 영화가 필름 형태로 극장에서만 상영되어야 한다는 제약은 이미 깨졌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초고속통신망을 버릴 순 없죠. 이젠 없어선 안되는 생활의 일부니까요.

제가 학생이던 시절 직전엔 영상,영화 제작 커리큘럼에 필름 촬영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졸작도 필름으로 찍어야 했죠. 왜냐면 그게 제일 나았으니까요.

그런데 제가 입학하고 재학중에 HD카메라가 기자재로 들어오면서 졸업작품을 HD로 찍었습니다. 너무 오래 전이라 포맷이 기억 안나는군요.

그리고 이론 및 실기로도 디지털 영화 카메라를 논하고, 상영방식을 논하고, 그 시기에 딱 멀티플렉스를 비롯해 많은 영화관들이 필름-디지털 전환이 이루어졌습니다.

아마 제 기억으론 그 시절에도 필름 근본주의가 거론되며 디지털 영사를 과연 시네마로 볼 수 있느냐? 정도는 얘기가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어쨋든 디지털 촬영, 디지털 배급, 디지털 영사가 도입되는 시점부터 오늘날의 모습(당시엔 미래였죠)은 이미 예상할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더 이상 물리적 제약이 없어지니까요.


잡담이 마구 섞여서 얘기가 너무 길어졌네요. 사실 위의 얘기 다 됐고 그냥 질문하신 거에만 답변드리면 이렇습니다.

1. 제가 시네마를 논할 능력이 없어서 노코멘트합니다.
2. 이게 딱히 옳고 그름을 논할 문제일까요...? 전 그냥 일종의 자연현상으로 생각합니다.
댓글
01:32
21.08.03.
타일러Tyler
구체적으로 보자면 말씀하신대로 결이 다른 얘기가 맞습니다,
다만 저 논리를 펴는 견지 자체는 어느 정도 겪을 거 다 겪은 사람이 자기가 이해할 수 없는 것을 마주하였을 때 보이는 전형적인 반응이길래 거기에 대해 얘기해본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시네마가 뭐니 스트리밍이니 뭐니 그런 얘기는 그냥 얘기 소재일 뿐이고 본질적으론 그냥 라떼는 말이야 같은 얘기인 거죠.
댓글
01:36
21.08.03.
profile image
TLGD
저랑 전혀 반대의 생각이시네요ㅎ 라떼는말이야로 뭉뚱그릴 내용이 아니란 뜻으로 한 말인데요
댓글
11:40
21.08.03.
profile image
TLGD

이게 두 가지 내용이 섞여 있어서 그래요

멧데이먼의 첫번째 이야기는 그냥 꼰대같은 소리에요. 비디오나 디브이디 빌려서 티비로 볼 때는 온전히 영화에 집중해서 봤나요? 티비도 옛날에는 화질 안 좋은 작은 브라운관이었을 거고, (큰 핸드폰을 가까이서 보는 게 더 선명하고 와이드 비율로 온전하게 볼 수 있겠죠.) 걍 요즘애들은 이래서 싫다는 나이먹은 아저씨의 불평일 뿐이죠.

두번째 이야기는 사실 수치 데이터를 봐야겠지만… 뭐, 제작도 하는 헐리우드 메인스트림 배우가 저소리 한다면 스스로 체감되는 게 있어서 하는 소리니 좀 새겨들을 만 할거고요ㅎㅎ

댓글
18:09
21.08.03.
좀 딴소린데 마블 영화는 그래서 재미가 없어요 다 비슷비슷한.
댓글
19:12
21.08.02.
profile image
히어로 영화와 다양성을 중시하는 영화들이 공존하면 좋겠지만 자본이 아무래도 잘 팔리는 영화들 쪽으로만 쏠리니까 그외 영화들이 점점 줄어드는게 아쉬워요.
댓글
19:16
21.08.02.

히어로영화들이 범람해도 노마드랜드 같은 영화가 안나오는게 아니니 저는 시대에 따른 변화라고 봅니다.

스콜세지 감독의 아이리쉬맨 같은 경우는 넷플릭스라 나올수 있었던 케이스도 있던터라

저는 스트리밍이 영화계를 망친다고 보진 않습니다.

댓글
19:22
21.08.02.
profile image
의견에는 동의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슈퍼히어로 무비를 보는 저를 발견합니다 ㅠㅠ
댓글
19:22
21.08.02.
profile image

코로나때문에 더 스트리밍을 찾는사람이 많기도하고 많은사람들을 노리려니 딱 무난한 수준의 작품들만 쏟아져 개성있는 영화들이 줄어드는거같기도 하고 맞는말인거같습니다..

돌고돌아 지금도 훌륭하지만 더 멋진 시네마 문화가 활성화 됐으면 좋겠습니다 👍

댓글
19:23
21.08.02.
profile image
영화관에서 보는 경험이 많이 줄어들고 있는건 아쉽지만 넷플 등등을 통해서 전세계 영화들이 연결된 느낌이라 장점도 있는거 같아요(넷플의 빵빵한 지원과 감독에게 100% 권한을 줘서 독특하거나 개성있거나 이상한 망작이 나오지만 그런 부분들도 좋고요) 장점과 단점이 있는거 같아요
댓글
19:26
21.08.02.
profile image
공감되는 부분들이 있네요 ㅠㅠ
"모든 사람들에게 다 이해하기 쉽고 다가가기 쉽기 때문이다. 누가 좋은 사람인지 누가 나쁜 사람인지 쉽게 파악이 된다."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인상적인데요.
요즘 더 생각해볼 필요도 없는 단순명료한 영화들만 치켜세워주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모두가 그런 건 아니지만, 이해하고 해석해볼 여지가 있다는 점 자체가 불호가 되기도 하더라고요.
단순하지 않으면 좀더 생각해보려고 하지도 않고 망작이라고 욕하기도 하고..
그냥 주워들은 다른 사람의 해석으로 영화를 단정짓고 욕하기도 하고ㅋㅋ 이런 걸 볼 때마다 좀 그래요.
깊은 사고가 필요없는 단순명료한 걸 좋아하는 것도 취향이니까 존중하지만,
그 단순함이 획일적이고 편향된 사고로 굳어져 그 외의 것들을 무시하고 폄하하는 걸 보면 그저 안타까워요.
댓글
19:34
21.08.02.
profile image
맞는 말인거 같은데..

저도 아직 극장에서 보는게 익숙해서... 코로나만 아니었다면 당연히..
댓글
19:35
21.08.02.
profile image
저도 딱히 즐기는 장르가 아닙니다만 돈이 몰린 건 사실인 듯해요. 다만 히어로 무비를 더는 언급한 그런 뻔한 식으로만 만들지 않는 시대도 오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미 왔는지도?) 사람들은 빨리 질려하고 늘 더 높은 차원의 것을 추구하는 창작자분들은 나타나는 법이니까요
댓글
19:55
21.08.02.
profile image

스트리밍으로 양산형 영화 비율이 많아진 것은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깊이가 있는 영화는 계속 나올 것이며 깊이가 있는 영화만이 역사에 남을 것입니다

댓글
20:00
21.08.02.
profile image

생각하기를 귀찮아 하게 되는 것도 꽤 많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 의견이지만 A라는 영화는 표면적으로 응? 또는 재미없는 영화로 보일 수 있으나 여러번 보아서 해석할 여지가 많아서 다양한 의견을 내놓을수 있는 영화이고, B영화는 언급한 영화라고 한다면 대다수에게 좋은( 호감 호평의) 영화! 라고 여겨질 영화는 B영화일수 있는 것이죠. 의미나 뜻이나 해석의 여지가 없는 영화는 없을것이나,시간을 투자해야하는 과정을 즐기는 관객도 전보다 줄지는 않았을까 합니다.

댓글
21:22
21.08.02.
profile image

사실 거의 모든 문화 장르가 다 그래요.
OTT가 대세라지만, 일단 시간내서 극장에 찾아가서 화면에 집중해서 봐야하는 영화는

그래도 사정이 더 나은편이죠.

요즘 뜬다는 웹툰 같은 경우는  짜투리시간에 스마트폰으로 설렁설렁 손가락으로 밀면서 휙휙 보죠.
좀만 맘에 안들면 악플달고 접으면 그만이에요.
영화와 달리 사실상 공짜거든요.

작가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연출했는지는 아무도 관심없고,
그저 사이다패스들은 쉽고 자극적인 것만을 원하죠.

참 씁슬한 현실입니다.

댓글
21:31
21.08.02.

tv랑 cd가 처음 나왔을때도 그랬죠?

시대의 흐름이고 자연스레 변화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댓글
00:42
21.08.03.

스트리밍은 피할수없는 시대의 흐름이라 생각하지만 슈퍼히어로 장르는 빠른 시일내에 사라져야하는 건 맞죠

댓글
06:21
21.08.03.
원래 환경이 변하면 그 환경에 살아남기 위해 적응하는 법인데.....
댓글
09:16
21.08.03.
profile image
돈 잘 벌리는 영화가 아니라 볼만한 영화가 잘 되어야하는데 시대가 바뀌어서 그런건지 요새는 작품성 좋은 영화들도 보기 좀 힘들죠 ㅠㅠ
댓글
09:38
21.08.03.
profile image

뭐 지금 환경이 장단점도 많긴한데 뭐....저는 큰 불만은 없습니다
개인적은 히어로 물은 몇년전부터 매너리즘을 느껴서 별 관심은 없습니다만

즐겨찾는 분들이 많으니 그려러니 하고 있고...

 

OTT 스트리밍 환경은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넷플릭스에서 지역별로 만들어진 색다른 컨텐츠를 쉽게 접할수 있다는 면도 있으니까요

댓글
13:22
21.08.03.
profile image
어쩔 수 없는 변화죠. 언제부터 아이맥스 카메라로 영화를 찍어 전용관에서 영화를 봤나요. 변할 것은 변하고 도태되는 것은 도태되는 것이 자연의 섭리고 진리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영화를 보는 데 지켜야할 절대적인 태도 따윈 없습니다. 핸드폰으로 영화를 보며 문자를 하든 게임을 하든 지금의 세대는 지금 세대가 문화를 향유하는 방식이 있겠지요. 물론 저도 '그게 당신의 마음에 드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절대 아니라고 할 인간이지만 안타깝더라도 손가락질 할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14:58
21.08.03.
시대의 흐름으로 취급하기엔 아쉬운 부분들이 있는것도 사실이겠죠..
댓글
15:58
21.08.03.
profile image
저는 맷 데이먼이 슈퍼히어로 영화를 너무 좁은 시각으로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단순한 영웅악당 놀이가 아닌 깊은 철학이 담긴 슈퍼히어로 영화들도 많은데..물론, 대부분의 슈퍼히어로 영화들이 단순명료 하지만 대중들들도 슬슬 더 높은 차원의 작품들을 원하기 시작했고, 영화사들도 이에 맞는 작품들을 만드려고 노력하기 시작한 것 같아요.
그리고 좋고 나쁜 걸 떠나서 당분간 슈퍼히어로 장르는 장수할 거라 생각합니다. 팬층도 두터울 뿐더러 각색할 수 있는 너무나도 많은 원작들이 남아있기 때문이죠!
댓글
17:10
21.08.03.
profile image

영화의 부품이 아닌 영화 전체이고픈 배우 나름의 치열한 '시네마틱' 고민이군요

이후의 '시네마천국'을 꿈꾸는, 당연한 불안과 불만이라 생각합니다~!

맷의 처절한 고민! 응원합니다 :)

댓글
17:21
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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