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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코엑스는 갈때마다 열받게 하네요

아스티아 아스티아
4999 30 73

일끝나고 굿즈좀 회수하러 들렀는데요

무려 3단 콤보를 맞았습니다

오티 홀더에 큰 찍힘 자국이 있어서 정말 죄송하지만

이거 금방 받은건데 교환좀 해주세요 말씀 드렸더니

첫번째 날아오는 한마디 제가 준게 아니어서 교환이 어렵다(이건 또 무슨 신박한 개소리인가)

옆에 알바가 줬고 자기가 준게 아니라서 교환이 안된다네요 나참..

그래서 누가준게 무슨 상관이냐고 불량이니까 바꿔달라고 재차 말씀드렸더니

두번째로 그놈의 코로나 핑계를 대더군요(코로나가 아주 만능이에요)

코로나때문에 교환이 어렵다(아니 대체 코로나하고 상품 교환하는거 하고 무슨 관계가 있는지 도통 모르겠음)

제가 다시 교환 요구하니

세번째 마지막으로 그 소리가 나오더군요

이번만 해드립니다 이제 절대로 교환 안됩니다(으름장을 놓더라구요)

이렇게 3콤보로 얻어맞고 왔습니다

다른데는 이런적이 없었는데 유독 코엑스만 가면 이러네요

파란 셔츠 입은 여자 매니저였습니다

몇달전에도 똑같이 얘기하더니 아직까지도 그러네요

황당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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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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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전 코엑스에서 굿즈 수령 할때 마다 불량 있다고 말하면 교환 잘 해주던데... 저 매니저 한분이 유별나신거 같네요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2:43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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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스
진짜 그런거 같습니다 아까도 저 매니저만 걸리지마라 걸리지마라 했는데 결국 걸렸네요
댓글
22:44
21.07.21.
profile image 2등
큰 하자가 있는데, 왜 그걸 배째라는식인지 이해 안되네요
당연히 교환해줘야 하는거일텐데..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2:44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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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water
진짜 엄청 큰 찍힘이 있었어요
블랙위도우 몸쪽에 50원 동전만하게 찍혀있는
댓글
22:45
21.07.21.
3등
지난 번 코엑스 방문 시에 얘기하길, 매니저가 굿즈 교환 해주지 말라고 했다더군요 그래서 엄청 눈치 보며 교환했던 기억이 납니다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2:45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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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에시스
고객들이 눈치봐가며 불량을 교환해야하다니 입장이 완전히 뒤바뀌었네요
댓글
22:46
21.07.21.
저도 전에 포스터 구겨진거 받아서 교환해달라니까 코로나때문에 한번 받아가신거는 교환이 안된다고;;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2:47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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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니
아니 손에 닿으면 코로나가 전염된답니까
진짜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어요
댓글
22:48
21.07.21.
아스티아

그럼 이거 바꿔가시면 다른분이 받아가시게 될거라면서 그래서 말이 안통하는거 같아 그냥 왔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여름 가장 차가웠던포스터였는대ㅠㅠ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2:50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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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니
불량으로 들어온걸 다른 관객 줄려고 하다니 미친놈들이네요
그럼 이렇게 말하시지 그랬어요
지금 제가 교환하면 그 불량인 제품을 다른 고객들에게 줄려고했느냐고요
댓글
22:53
21.07.21.
profile image
저도 코엑스 거리 멀어서 자주 가는 지점 아닌데도 안좋은 기억이 많네요
cgv 용산이 어쨌든 플래그십 지점중에 제일 괜찮게 운영되는 곳인듯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2:48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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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스톤
용산에서는 기분나쁜일이 거의 없었던듯해요 ㅎㅎ
댓글
22:49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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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첫번째 사례는 참 이해가 안가네요... 제가 드린게 아니여서 교환이 안된다는건 또 뭔 소린지...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2:49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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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의호흡
그러니까요 처음 들었을때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진짜 신박한 개소리에요 제가 드린게 아니라서 교환이 안된다니
어이가 없네요
댓글
22:50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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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티아
뭐.. 다른 지점이여서 교환이 안된다는건 이해가 되는데 제가 드린게 아니여서 교환이 안된다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요...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2:51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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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의호흡
저도 저런말을 첨 들어서 어안이 벙벙하네요
댓글
22:54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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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앉았던 자리
하나 하나 다 닦으면 코로나 핑계 인정 ㅡㅡ

그건 안 하면서 불량 굿즈 교환은 코로나 핑계...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2:50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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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아아아
앉은 자리는 고사하고 심지어는 사람 지나다니는 바닥이나 음료수 걸대 청소도 안해요
댓글
22:51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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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코엑스 매니저들.... 10년도 더 전부터 엉망이었어요 거기 매니저들은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2:51
21.07.21.
바꿔주기 싫은말은 차마 못하니 코로나로 돌리네요 아무리 별애별사람 다있지만 직원관점에서 고객이 그냥 다 진상으로보는 마인든아닌듯요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2:54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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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her
정말 저런 매니저들은 메가박스측에서 짤라야해요
댓글
22:55
21.07.21.

찍힘은 작아도 금방 티나더라구요..왜 안바꿔 주는지 모르겠네요.1:1 문의도 남겨보세요 ..ㅠㅠ다음에 대응 또 이상하게 하실수도 있으니..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2:54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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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쓰
몇달전에도 코로나 핑계대길래 1대1 문의랑 전화랑 2번 문의했는데요
그때도 답변이 직원 교육 새로하겠다 이런 내용이었거든요
아마 매크로 답변인것 같아요
댓글
22:56
21.07.21.
profile image

저번 분질 때 코엑스에 가서 받았다가 까진게 있길래 교환해 달라니까 보는 앞에서 찢어버리더라고요.. 손 닿은건 다시 회수할 수 없다나.. 좀 나이 있으신 여자 직원분이셨는데 순간 당황했다죠.. 나한테 일부러 그러나 싶고요 ^^; 자세히보니 이미 많이 찢어놓으셨더라고요..ㅋㅋㅋ (심지어 그걸 건내주는 직원 분은 장갑같은건 안끼고 본인 손은 깨끗하고 제 손은 더럽다는건지.. ㅡㅡ;;) OTMI에서 제작단가 비싸다니 어쩌다니 해놓고선 손 닿았다고 관객 보는 앞에서 마구잡이로 찢어버리는거 보고서 장난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담주에 크루엘라 받을 때 분질 오티 또 하나 받았는데 교환요청하니까 그냥 교환해주시고 찢는거 없더라고요.. 코엑스가 유별난가 싶었다는 생각 그때 들었어요.. 이 이전/이후로도 코엑스든 타지점이든 오티 찢는 걸 본 적이 없었던지라 당황했었네요..

아.. 이거 원래 당시에 글로 작성해서 올리려다가 차일피일 미루다보니 저장함에 있는데 댓글로 쓰다 보니까 또 그때 그 상황 생각나서 짜증이 확 오르네요 ㅋㅋㅋㅡㅡ;;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2:56
21.07.21.
profile image
월계수
와 그건 진짜 심했네요
정말 보란듯이 찢은거네요
제가 저렇게 당했으면 저건 그냥 안있습니다
도대체 고객을 뭘로 보는건지..
댓글
22:58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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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티아
순간 저 보라고 일부러 찢으시는 건가 했는데 이미 많이 찢어놓으셔서 원래 그런가보다 하고 돌아서긴 했는데 황당황스럽긴 했어요.. 첫날 코엑스 방문하신 분이라면 아마 매표소 위에 작은 쓰레기통 올려져 있고 찢겨진 오티 보셨을거 같네요..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3:00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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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고객 앞에서 특전을 찢는다
이건 진짜 어느 나라를 가도 볼수 없는 광경인데요
지금 2021년이 맞긴한가요..
댓글
23:02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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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티아
코로나 때문인지 고객 손이 닿은건 다시 회수 못해서 폐기해야 한다면서 찢으시더라고요.. 전체적으로 그런 분위기라서 원래 이런가? 지침이 바뀐건가? 싶어서 까짐같은 하자 있어도 단가 비싸다길래 눈치보여서 바꿔달라 못했더랬죠.. 사실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는데 매표소 앞에 대놓고 떡하니 올라와 있어서 바로 앞에서 사진 찍기도 뭐해서 되돌아와야 했지만요..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3:07
21.07.21.
월계수
와.. 이거 또한 레전드네요...
고객 서비스 교육을 어떻게 하길래 쌍팔년도식 서비스가 나오는거지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2:58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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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티즌
크루도 아니고 직원이 그러길래 지침이 원래 이런가 싶은데 타지점은 또 안그러길래 의아하더라고요.. 사실 당시 메박 문자로 (항의보단 궁금으로) 문의 넣긴 했는데 지점문의하라고 답변이 와서 귀찮아서 재문의 안했는데 지금 생각해도 황당황스럽고 의아하긴 하네요.. 굳이 찢을 필요가 있었나 싶고요.. 그 분만 그런건 아니고 전반적으로 찢는거 같길래 하자 있는데도 교환해달라는 말도 못했더랬죠.. ^^;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3:02
21.07.21.
월계수
와 직원맞나요.
어쩜 손님 앞에서 대응 저 딴식으로 😳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2:59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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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zstn
지침이 바뀐건가 싶으면서도 OTMI에서 단가 비싸다고 해놓고선 손 닿았다고 찢고 버리는 게 모순인거 같아서 의아하긴 하더라고요.. 결과적으로는 소진이 더디게 되서 (크루엘라 때도 넉넉하게 남아있었고..) 소진된 곳이 적었던 것으로 기억되지만요.. 쓰레기통에 이미 많은 오티가 쌓여있는데다 재질상으로 보면 스텐처럼 보여서 단단한다는 환상을 보여주는데 종이를 갈기갈기 찢어놓으니까 수집욕구도 줄었달까요 ^^;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3:04
21.07.21.
월계수
그럼 왜 사람대하는 직업을하나요? 내근직을 하셔야지 참내 고객도 고객이지만 괜히 화내는사람 없는데 말이죠 엄한데 스트레스 푸네요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3:03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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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her
그 직원분이 또 짜증조로 말한건 아니고 조곤조곤하게 말하셔서 지침이 원래 그런가보다 했어요.. 코로나 얘기하니까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면서도 단가 비싸다더니 교환된건 찢겨나가는거 보면 이 아까운걸.. 하면서 제 맘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하자 있어도 교환해달라는 말도 못꺼냈고요.. :(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3:09
21.07.21.
월계수

저도 CGV에서 직원이 포스터 찢은 적 있어서 그 기분 알죠 고객센터 문의 글 바로 남길려다가, 마음을 가다듬고 직원에게 바로 앞에서 찢은 이유를 물어 봤습니다 앵무새 처럼 미안하다고만 하는데, 그 상황에서 뭐라 하면 진상될까봐 그냥 왔습니다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3:09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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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에시스
헐.. 관객이 포스터 찢었다는 얘기는 익무에서 봤는데 극장측에서 찢었다는건 첨들어보는거 같네요.. 심지어 비닐 포장되어 있어서 비닐에서 꺼내야 하는 한 단계의 절차를 거처야 하기에 더더욱이요.. 당시 저는 기분 나쁘다기 보단 황당황스러웠던 기억이 어렴풋이 남아있었는데(제작단가 비싸다고 해놓고선..), 문자고객센터로 문의했다가 1:1문의 하라는 답변 돌아오고서 귀찮아져서 재질문 안했다가 왜 그랬는지가 지금도 의문이더라고요..
댓글
23:24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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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어?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저도 동대문에서 분질 오티 받고 불량인지 확인차 살펴보는데 뒷면에 손으로 문질러도 안지워지는 이물질?같은게 보여서 교환 요청했더니 오티 받자마자 손으로 종이 구겨서 버리듯이 구긴뒤 버리고 새로 주시더라구요? 왜 구겨서 버리시냐고 물어보니 익무님처럼 고객의 손이 닿은건 다른 고객에게 다시 드릴 수 없기때문이라네요 근데 이상한건 다른 날 다른 직원분께 분질 오티 또 받았는데 정체모를 하얀게 묻어있어서 교환 요청했더니 그 분은 저한테 받은 오티를 오티 쌓여있는거 위에 올려놓고 밑에 있는거 중에 하나 골라서 주시더라구요? 직원마다 다른가 봅니다...
댓글
00:20
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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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가 방문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유독 불친절해요 괜히 기분이 상합니다ㅠㅜ 다른 지점은 그래도 친절한데 말이죠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2:56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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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빛
코엑스도 다그렇지는 않구요 일부 직원들이 심한것 같아요ㅠㅠ
댓글
22:58
21.07.21.
저 교환불가 핑계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걸까요?
사람이라면 뇌가 있고 뇌가 있으면 생각이라는걸 할텐데... 도무지 생각이 없어 보이는 발언이네요;;

별 도움은 안되는거 같지만 고객센터에라도 글 남기시기 바랍니다..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2:57
21.07.21.
profile image
메가티즌
네 어차피 매크로 답변 올게 뻔하지만 1대1 문의는 했습니다
아직도 이해가 안되네요
백번 양보해서 코로나는 이해할수 있어도 자기가 준게 아니라서 안된다는 핑계는..
댓글
22:59
21.07.21.
profile image
그놈의 이번만 해드립니다..
불량이면 그냥 해줄만도 한데요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2:59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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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melo
두번째까지는 기분이 나쁘지만 그래도 그런대로 넘어갈려고 했는데
그놈의 이번만 해드립니다 이거 말할때 진짜 다 엎어 버리고 싶더라구요
댓글
23:00
21.07.21.
제가 준게 아니라서 교환이 어렵다?
직원 맞나요? 직원이 저렇게 일해도 되는 건가요? 와... 😳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3:01
21.07.21.
profile image
ezzstn
진짜 생각지도 못한 말이었어요
이번에도 코로나 핑계 댈줄 알았는데
자기가 준게 아니라 안된다니..
댓글
23:11
21.07.21.
profile image
댓글들 보니까 코엑스점은 안가는게 답인것같네요 ㅋㅋㅋ 크루엘라 오티 불량 교환해달라니까 보는 앞에서 북북 찢었다는 사례도 저번에 봤을때 충격이었는데 저는 코엑스점 멀어서 다행인것같네요 ㅋㅋㅋ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3:04
21.07.21.
profile image
엠마스톤
저도 이제 왠만하면 코엑스점은 피하려구요 ㅎㅎ
댓글
23:12
21.07.21.

코엑스는 유명하더라고요ㅋㅋㅋㅋ 그냥 전통이고 풍습인듯합니다
cgv 용산아이파크몰이랑 너무 차이나요 완전 극과 극ㅋㅋㅋㅋ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3:20
21.07.21.
profile image
하울링
코엑스점이라면 메박의 간판 메인지점인데 왜 이럴까요
짜증이 나네요
댓글
23:22
21.07.21.
profile image
불량이면 당연히 바꿔줘야 되는 걸 왜 되려 갑질일까요. 쯧
더운데 열내느라 더 힘드셨겠어요. 위추드립니다ㅠㅠ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3:26
21.07.21.
profile image
Soma
감사합니다
오늘 날도 더운데 열불이 나서 맥주 한캔 깟습니다 ㅎㅎ
댓글
23:46
21.07.21.
profile image

돌려서 말 안하고 바로 해석하면 

 

내가 준게 아니니 책임 무.. 어디 타 지점인지 여기에서 받은건지 모르니 난 모르쇠고 그말 못 믿겠다. 

코로나 때문에.. 이미 타인의 손을 탄거라 당신 병력을 모르니 못 믿겠다. 뭐 그런 거네요. 

 

이상한 고객도 많고 서비스업 까다로운건 아는데 거기도 사람마다 업무보는 스타일이 다르니 참 그러네요.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3:35
21.07.21.
profile image
A열중앙관객
여기서 문제가 알바생이 물건 줄때 매니저 바로 옆에 있었어요 ㅎㅎ
즉 다 보고 있었다는 겁니다
댓글
23:47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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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메박은 친절한 편이군요. 오늘 오티 빼먹고 안주길래 요청했더니 별말없이 주긴 했네요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3:36
21.07.21.
profile image
무지개과자
이수는 몇번 안가봤지만 친절했던걸로 기억에 있습니다
댓글
23:47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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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티아
코엑스는 제 기억으로는 표 분실해서 재발권하려고 하니 짜증난 투로 해서 좀 기분이 그렇긴 해요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3:49
21.07.21.
profile image
무지개과자
대부분 관객분들이 않좋은 기억이 있으시군요
ㅠㅠ
댓글
23:51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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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티아
오히려 사람 적거나 규모가 작은 영화관들 직원이 친절해서 좋아요. 홍메박 가끔 이용하지만 만족도 좋아요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23:53
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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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깐깐하게 구는 남자 직원도 좀 거시기해요. 굿즈 수령할때마다 바라보는 눈빛이...그럴려면 굿즈 이벤트를 하지 말던가...조만간 뭐라 한마디 할 예정입니다....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02:01
21.07.22.
profile image
현성
아 그동대문 남직원 알아요
이상하게 쳐다보더라구요
댓글
02:09
21.07.22.
profile image
어제 블랙위도우 첫관람하고 돌비포스터 오티 오티홀더 미니포스터 다 받아왔는데 큰 불량없이 받은게 천만다행이었군요 이런 일 겪었으면 대판 싸웠을 것같습니다
댓글
아스티아글쓴이 추천
02:31
21.07.22.
최근 몇십년만에 코엑스 영화관을 가봤습니다만...

저도 꽃다발 굿즈 받으러 갔더니, 어딨는지도 모르는지 좀 찾더니 홀더만 주더라구요.
뭐 어자피 포스터가 있어서 받을 생각은 없긴 했지만, "포스터가 지금 안 보이는데 혹시 필요하신가요?" 묻는 게 기본이긴 하겠죠.

별개로 영화관 자체가 뭔가 어수선 합니다.
이거 사람 엄청 많으면 직원들 정신못차리겠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더군요.
댓글
06:49
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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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우째.. 이런.. 한결같이 안 변하는가봅니다.
댓글
11:03
21.07.22.
profile image
코엑스라면 저도 이골이나요. 굿즈는 패키지아니면 제대로 받아본적 없구요. 저번 발신제한 무대인사때는 입장지연되고 줄 길게세워놔서 시간지났는데 왜 입장안되냐 질문했드니 아무설명없이 뒤로 가서 줄서라고 고함과 호통을 치더라구요. 고객을 개돼지로 아는 지점입니다
댓글
11:27
21.07.22.
profile image
멀어서 가끔가지만 진짜 나한테 한번 걸려봐라
똑같은 수준으로 해줄게. 고객도 스트레스 좀
풀어보자^^ 절대 관두지말고 나 갈때 까지
꼭 있어주길^^
댓글
12:33
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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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해줄거면서 이러쿵 저러쿵 핑계 대는거 너무 웃겨요~ 정말 다른 직원이 줘서, 혹은 코로나 때문이라면 끝까지 교환 안 해줘야 맞는거죠ㅎ
댓글
14:12
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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