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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4단계 치고는 극장 관객이 많이 안 줄어서 놀랐습니다

장만월사장님 장만월사장님
4768 18 24

블위 랑종 이 두 영화 말고도 이스케이프 룸도 나름 선방했고, 다른 영화들은 그래도 개봉 오래한 걸 감안하면 나름 선방한듯 싶어요

 

1,2,3차 때랑 달리 그래도 극장이 완전히 망했다는 소리를 듣기는 무리라고 보는데 , 여름이라 그런걸까요? 극장만한 피서지가 없긴 하죠 아님 내성이 생긴 걸까요? 그냥 단순히 화제작들이 개봉해서?

 

제가 감히 예상해보자면.. 아닙니다 괜한 설레발이 될 수 있으니 자제하겠습니다 

장만월사장님 장만월사장님
35 Lv. 203247/215000P

닉네임 변천사

2017.8.24~2019.2.11 영화FA

2019.2.11~2020.3.15 nono

2020.3.15~ 장만월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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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영업시간 제한에 비해 나쁘지 않다 봐요.
내성이라는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도 긴 싸움에 지쳐서 무념무상이 된 느낌입니다.

댓글
20:28
21.07.21.
2등
사람들 그냥 다 자포자기(?)한 듯 해요~
댓글
20:33
21.07.21.
profile image
Mike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다들 자포자기하고 그냥 원래대로 지내는듯..
댓글
20:34
21.07.21.
profile image 3등

저는 블위는 2주차에 300만정도는 들어줬으면 하고 기대했었거든요

랑종은 1주차 100만정도...

 

4단계가 아니었다면 가능했겠죠?

 

댓글
20:36
21.07.21.

영화관은 할인쿠폰들이 쏟아지는 것도 원인인 것 같아요.
그리고 백신 맞은 분도 있을거고,
날씨가 더우니까 인내심 떨어지고,

집에 에어콘 못 켜는 사람들은 밖에 냉방있는 곳을 돌아다니는 것 같아요.
백화점에도 손님 늘어난 것 같더라고요.

댓글
20:38
21.07.21.
profile image
코로나 장기화에 폭염으로 자포자기같습니다. 일요일에 용산은 대기할 데가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 더우니까 에어컨 빵빵한 영화관으로 10-30대 데이트/친구 모임에 아이 동반 가족 나들이 온 듯했어요.
댓글
20:39
21.07.21.
profile image
극장이 다른 업종에 비해 코로나 감염에 대해서는 안전(?)한 편이라 그런것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날도 더운것도 있고요

그런데 대작들이 줄줄이 개봉하는것도 있어서 쏠림이 클거 같아요...ㅠ
댓글
20:43
21.07.21.
profile image
저번주 주중이나 주말은 오히려 저번달보다 상영관 인파는 더 많은거 같더라구요. 상영관이 빽빽했음 오히려
댓글
20:53
21.07.21.
profile image

이걸 코로나 시국 평균치랑 비교하면 안되요.

7월말 8월초는 년중 가장 많은 관객들이 몰리는 극성수기 시즌이라

몇주전 몇달전이랑 비슷하다는 건 확 줄어든걸로 봐야 합니다. ㅠㅠ

댓글
20:55
21.07.21.
profile image

자리 띄우고 마스크 쓰고 보는 극장이 이 시국에 그나마 안전한 오락거리죠.

댓글
20:59
21.07.21.
4단계가 4단계 같지 않더라고요 저는..
그냥 평소랑 다름 없는 느낌..?
댓글
21:07
21.07.21.
그래서 관크가 폭증한 느낌입니다 ㅜㅜ
댓글
21:07
21.07.21.
profile image

백신효과에 방학과 휴가, 야외활동하기에는 더운 날씨등이 영향줬을것 같아요 ㅎㅎ

댓글
21:12
21.07.21.
profile image
평일 마지막 상영이 7시 초반대라 타격이 클줄 알았는데요. 직장인들은 평일에 영화보려면 저녁밥을 포기해야 하니까요
댓글
21:21
21.07.21.
profile image

예전보다 영화 쿠폰 경쟁률이 치열해지는 걸 보면 확실히 관람객들도 많아 지는 듯 해요

댓글
21:27
21.07.21.
profile image
영화가 좋아서라기보단 걍 너무 더워서 극장이나가자인거같아요
댓글
21:39
21.07.21.
profile image
너무 시원하고 좋아요~ ㅎㅎㅎ 그리고 보통 쇼핑몰도 같이 있는 곳이 많아(ex. 용산) 부담없이 가는거 같아요~
댓글
22:18
21.07.21.
일단 너무 시원하고 대작들도 슬슬 개봉하겠다. 백신 맞은사람도 있고 관 안에서는 마스크도 계속 끼고 있겠다. 여러가지 이유네요.
댓글
22:37
21.07.21.
그나마 극장은 양반이지만

오래 되다보니 긴장들이 많이 풀린거죠.
댓글
05:09
21.07.22.
profile image
화제작들이 다수 개봉해서 영향이 큰 것 같아요. 블위는 다들 오래 기다려왔구, 랑종도 마케팅을 잘 했으니까요
댓글
11:50
21.07.22.
profile image

자리 띄우고 앉으니 헬스장보다는 낫죠 ㅜㅜ

댓글
18:02
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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