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40
  • 쓰기
  • 검색

할리우드 영화 4대 마왕 스케일을 비교합니다.

카르마 카르마
7053 26 40

Voldemort.png.jpg

 

볼드모트 (톰 마볼로 리들) 

- 본인이 사는 동네도 다 못 털었음. (심지어 학교 하나, 학생 한 명을 제대로 못 털었음.) 

 

sauron.jpg

 

사우론 

- 곤도르, 로한 등 인접 국가 대부분을 털었음. 

 

DarthSidious.jpg

 

다스 시디어스 

- 은하계를 털었음. (그리고 30년의 세월동안 은하 제국의 군주로서 철권 통치를 실행함.) 

 

thanos.png.jpg

thanos2014.jpg

 

타노스 

- 우주의 절반을 털었음. (심지어 이후에는 우주 그 자체를 털려고 했으며 거의 성공 직전까지 갔음.) 

 

 

볼드모트 경은 4대 마왕들 중 최약체로군요.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26


  • 레이더스원
  • 스타니~^^v
    스타니~^^v
  • 마법구름
    마법구름
  • 이한스
    이한스
  • 알랑발랑
    알랑발랑
  • 아무도아닌
    아무도아닌
  • sonso1112
    sonso1112

  • miniRUA
  • 돌멩이
    돌멩이
  • 온새미로
    온새미로
  • 소울
    소울
  • bonvoyage
    bonvoyage
  • 퓨리
    퓨리

  • aniamo
  • 녹등이
    녹등이
  • 롱테이크
    롱테이크
  • 다크맨
    다크맨
  • 북회귀선
    북회귀선
  • Nashira
    Nashira
  • 박엔스터
    박엔스터
  • Anydevil
    Anydevil
  • wity
    wity

  • 맹린이
  • 뇽구리
    뇽구리
  • golgo
    golgo
  • SuGiHaRa
    SuGiHaRa

댓글 40

댓글 쓰기
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profile image 1등

게다가 스핀오프 속 빌런인 그린델왈드보다 스케일도 작아요 ㅎㅎㅎㅎ

댓글
19:21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SuGiHaRa
그린델왈드는 동유럽 쪽에서 시작해서 거진 유럽 전역을 공포에 몰아넣은 반면, 볼드모트는 영국 내에서만 악명을 떨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
19:23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golgo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앞으로 행성 포식자 갤럭투스 정도가 아닌 다음에야 타노스만큼의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악행을 저지르는 악당은 없을 것 같습니다.
댓글
19:24
21.06.24.
profile image 3등
호크룩스까지 만들었는데 마법사 평균 수명 보다도 못 살았다는…ㅌㅋㅋㅋㅋㅋㅋ
댓글
19:22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뇽구리
수많은 인명을 살해하고 영혼까지 망가뜨린 업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19:24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Anydevil
'다크 나이트' 조커와 더불어 현대 영화사에서 가장 큰 임팩트와 족적을 남긴 악당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19:29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박엔스터
그러고보니까 그렇군요. 자비 없는 인수로 세력을 불릴 때의 디즈니의 모습이 뭔가 다스 시디어스나 타노스랑 비슷하게 보이기는 합니다.
댓글
19:33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북회귀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세계관 내에서는 갤럭투스나 정복자 캉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댓글
19:52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다크맨
저도 타노스를 악당으로서의 매력 때문에 좋아합니다.
댓글
19:53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롱테이크
우주의 절반을 제거하는 것이 비주얼적으로 구현될 줄은 몰랐습니다.
댓글
19:53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어떻게 보면 원격 조종으로 우주의 절반을 파괴했군요
댓글
20:10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녹등이
아무래도 다크사이드는 본인이 직접 등판하여 영웅 진영을 대위기에 빠뜨린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댓글
19:54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aniamo
'귀멸의 칼날'은 아무래도 일본 쪽이라서요.
댓글
20:02
21.06.24.
profile image
반제의 저 녀석이 사우론이군요
영화를 1편만 봤는데 이름이 기억 안 나서 계속 붉은 눈이라 불렀는데 ㅋㅋㅋ......
댓글
19:55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파란새싹
저는 처음에는 사우론과 사루만을 헷갈렸었습니다.
댓글
20:02
21.06.24.

사실 타노스정도면 전 빌런 다 합쳐도 저 정도 스케일이 안 나오는..

댓글
20:07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Liveis
사실 그렇죠. 인피니티 스톤을 다 모아서 우주의 절반을 소멸시키기 이전에도 자신의 군대를 이끌고 적게는 수십년, 많게는 수백년의 세월동안 우주를 누비며 수많은 행성들을 침략하고 그 행성들의 생명체의 절반을 학살해왔으니 말입니다.
댓글
20:16
21.06.24.
profile image

역시 타노스는 타노스군요.ㅋㅋㅋ
시간이 지날수록 다시 봐도 볼드모트는 참 볼품없게 보여요. 설정상 마법사들은 100살이 넘게 살고, 천적인 알버스 덤블도어도 오래 살았는데 영생을 누리겠다고 뻘짓하고 같잖은 순혈주의를 따지는 걸 보면... 유럽은 물론이고 미국도 휩쓸고 다닌 겔러트 그린델왈드와 비교하니 더 없어보인달까요.

댓글
20:10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bonvoyage
순혈주의를 따지는 볼드모트 그 자신도 머글 아버지와 마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 혼혈 마법사라는 것도 아이러니라면 아이러니입니다. 어찌보면 중2병이 안 좋은 쪽으로 극대화된 케이스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댓글
20:17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온새미로
당분간 스케일로는 이 정도의 빌런이 나올 수 있을까 싶습니다.
댓글
21:11
21.06.24.
profile image
볼드모트 정말 나약한 녀석이었네욬ㅋㅋㅋㅋㅋㅋㅋ
댓글
21:37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sonso1112
바로 아래에 나오는 사우론과도 비교해도 많이 부족하죠. 사우론은 볼드모트가 그토록 갈망하는 불로불사의 능력을 기본 옵션으로 달고 있는 존재이기도 하고요.
댓글
21:54
21.06.24.
도르마무가 최강 아닌가요?
이길 자가 없을건데요
도르마무는 왜 나서지 않는건지?
댓글
22:41
21.06.24.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호에에엥
저 넷 중에서는 단연 스케일이 큽니다.
댓글
01:27
21.06.25.
profile image

괜히 볼.ㄷ... 이름도 못부르고 쫄았;;; ㅋㅋㅋㅋㅋ

댓글
02:24
21.06.25.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Nashira
사실 볼드모트보다도 그린델왈드가 스케일 면에서는 더 대단했죠. 볼드모트는 그냥 무차별적으로 마법사, 머글들을 죽여대서 그런 것 같습니다.
댓글
14:59
21.06.25.

코가 없어서 그런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15:38
21.06.25.
profile image
카르마 작성자
delsay

그러고보니까 사우론이랑 더불어 유이하게 코가 없군요. ㅎㅎ

댓글
21:51
21.06.25.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웨이브 × HBO 시리즈 띵작 추천 이벤트 32 익무노예 익무노예 2일 전23:14 13670
HOT 현재 CGV 관객수 4 장만월사장님 장만월사장님 35분 전20:27 573
HOT 최고의 A24 영화는? 24 ???????????????? ???????????????? 26분 전20:36 511
HOT ‘미나리’ DVD 인증하는 앨런 킴 7 goforto23 52분 전20:10 815
HOT [DC]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메가박스 2종 수령했어요. 메가박스 영통 특별... 12 클라우드 클라우드 1시간 전19:57 1585
HOT CGV 필름마크에 대한 제 생각 10 Ya프리 Ya프리 1시간 전19:55 1066
HOT 생각보다 우리나라 사람들 잔인한 영화 입소문은 좋은거 같지 않네요 10 skypco skypco 1시간 전19:40 1394
HOT [DC][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영화 보고 떠오른 오마주(스포) 11 셋져 셋져 1시간 전19:41 880
HOT 블랙핑크 더 무비 1인 4석 인증 6 무비스따그램 1시간 전19:17 1879
HOT [스크린X] ‘블랙핑크 더 무비’ PLAYLIST 23 무비런 무비런 2시간 전18:39 1647
HOT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CGV 에그 지수 현황 15 ipanema ipanema 2시간 전18:14 3089
HOT 씨네Q 스페셜티켓 오티북에 넣었는데 완전예쁩니다!! 39 내꼬답 내꼬답 2시간 전18:06 2229
HOT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핵꿀잼이었어요. 극호!! 10 김갱 김갱 3시간 전17:39 1746
HOT '잘리카투' 리뷰 이벤트 경품 큰 사진들 14 익무노예 익무노예 3시간 전17:40 1677
HOT [DC]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간단평 9 reckoner reckoner 3시간 전17:17 2159
HOT [DC]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 희망편 (약스포) 23 24fps 24fps 3시간 전17:28 1613
HOT (스포있음)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 방금 보고 울어버렸네요 .. TT .. ... 12 로드무비 로드무비 3시간 전17:34 1145
HOT (스포0) 영화 모가디슈 N차 후기(CGV인천 스크린X) 2 그냥뭐 그냥뭐 4시간 전16:35 959
HOT ‘블랙핑크 더 무비’ 필름마크 수령했습니다. + 사재기 퀸 강림 21 청량혁 4시간 전16:43 2971
HOT [DC][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코엑스 돌비 시네마 입구 30 셋져 셋져 4시간 전16:32 2437
HOT (수정) '프리 가이' 리뷰 이벤트 내일부터 진행 21 익무노예 익무노예 5시간 전15:55 2007
29562
normal
Yolo Yolo 13분 전20:49 616
29561
image
박엔스터 박엔스터 1시간 전19:58 1259
29560
image
뇽구리 뇽구리 1시간 전19:25 472
29559
normal
수박빙수 수박빙수 2시간 전18:35 864
29558
image
빙티 빙티 3시간 전17:32 1367
29557
image
노리터 노리터 3시간 전17:12 1539
29556
image
셋져 셋져 4시간 전16:32 2437
29555
normal
Nashira Nashira 5시간 전15:37 1613
29554
normal
쌈박이오 쌈박이오 5시간 전15:35 674
29553
image
마그누센 마그누센 5시간 전15:16 2092
29552
image
sirscott sirscott 6시간 전14:28 501
29551
normal
djs4800 djs4800 6시간 전14:25 302
29550
image
SuGiHaRa SuGiHaRa 7시간 전13:49 638
29549
image
cusie cusie 9시간 전11:54 935
29548
normal
지그재구리 지그재구리 9시간 전11:08 538
29547
image
숨결군 숨결군 10시간 전10:55 2208
29546
image
빙티 빙티 11시간 전09:40 1850
29545
image
Roopretelcham Roopretelcham 20시간 전00:10 5545
29544
normal
ReMemBerMe ReMemBerMe 23시간 전21:51 720
29543
image
레일트레인 레일트레인 23시간 전21:10 5091
29542
normal
팬서 팬서 1일 전19:12 1005
29541
image
비단장수 1일 전18:19 857
29540
normal
이팔청춘 이팔청춘 1일 전17:43 1127
29539
normal
밤탱 밤탱 1일 전17:09 1045
29538
image
마그누센 마그누센 1일 전16:45 2895
29537
image
Roopretelcham Roopretelcham 1일 전15:59 4781
29536
image
윤딩 윤딩 1일 전15:58 3109
29535
image
Yolo Yolo 1일 전15:45 1438
29534
normal
클라우드 클라우드 1일 전15:45 1619
29533
image
텀블러 1일 전15:40 6630
29532
image
애송이. 애송이. 1일 전14:49 7072
29531
normal
Mike 1일 전14:42 2293
29530
image
Mike 1일 전14:10 823
29529
normal
슉샥 슉샥 1일 전13:49 1069
29528
image
aniamo 1일 전23:12 1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