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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아저씨 선정] '여고괴담' 프렌차이즈가 낳은 스타 TOP10

수위아저씨 수위아저씨
3833 8 12

'여고괴담' 출신 배우들을 '성공한 순서'대로 줄세워봤습니다.

 

다소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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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김형서(a.k.a. 비비)

- '여고괴담6: 모교'의 (거의 유일한) 성과라면 가수 비비의 배우 역량을 발견한 것이죠. 사실 이 분은 자기 뮤직비디오에서 연기를 잘 합니다. 아주 끼는 타고 난 연예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노래도 잘하고 예능감도 쩔고 연기도 잘하고 매력도 남다르고...전에 없는 캐릭터에요. 연기하는 거 자주 보고 싶어요.

 

 

 

 

 

 

 

 

 

 

 

치인트 오연서 인터뷰 180308-2.jpg

 

9. 오연서

- 엄밀히 말하자면 이 배우가 제대로 주목받기 시작한 지점은 '왔다! 장보리'가 아닌가 싶습니다(연민정 다음으로). '여고괴담5: 동반자살'과 '왔다! 장보리' 사이에는 약 5년의 갭이 발생하죠. 그렇다면 "'여고괴담'으로 뜬 게 아니지 않냐"고 반문할 수 있는데... 어쨌든 얼굴 비추고 잘됐으니 '동반자살'의 공도 조금 인정해줍시다. 그거라도 안하면 영화가 너무 가치가 없어져요.

 

 

 

 

 

 

 

 

 

 

 

image_readtop_2016_746406_14774419612659772.png.jpg

 

8. 박진희

- 이 배우의 필모를 보면, 이렇게 성실하게 성장하는 배우가 있었나 싶습니다. 10대 캐릭터부터, 20, 30대 로맨스를 거쳐, 40대 어머니 롤까지 성실하게 성장했죠. 아, 물론 지금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뺨치는 환경운동가로 활약 중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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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차예련

- '여고괴담4: 목소리'는 꽤 잘 만든 공포영화입니다. 차예련은 여기서 신비스런 매력을 잘 살렸죠. 그 성과를 바탕으로 TV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고 짝도 만나서 결혼도 잘했습니다. 썩 괜찮은 성장스토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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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박한별

- '여고괴담3: 여우계단' 이후 인기맛이야 찐하게 봤지만 남자복은 오지게 없습니다. 이렇게 박복한 여자가 있었나 싶을 정도죠. 그래도 TV드라마 시절에 인기가 상당했기 때문에 높은 순위에 올려둡니다. 

 

 

 

 

 

 

 

 

 

 

 

IMG_1629_aaa.jpg

 

5. 서지혜

- 영화보다는 드라마 위주로 성과를 내셨습니다. 그 성과가 아주 꾸준했죠. 최근에는 '사랑의 불시착'으로 꽃을 피웠고요. 나름 '존버하면 떡상한다'를 잘 보여준 배우가 아닌가 싶네요.

 

 

 

 

 

 

 

 

 

 

 

스틸.jpg

 

4. 박예진

- '패밀리가 떴다'의 공도 있지만 그 전부터 배우로서 성장스토리가 괜찮습니다.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에서 캐릭터를 잘 소화하고 신비스런 분위기를 보여준 게 성장스토리에 기여한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mck_59fabda4f1bdd.jpg

 

3. 김옥빈

- '여고괴담4: 목소리' 이후 '다세포 소녀'로 한번 식겁하긴 했습니다만 이후 영화 필모가 아주 좋습니다. '박쥐'나 '악녀'에 출연하면서 한국형 팜므파탈의 정석을 보여줬죠. 드라마 '쩐의 전쟁'이나 '유나의 거리'도 반응이 좋았습니다. 선구안의 승리를 잘 보여준 배우입니다.

 

 

 

 

 

 

 

 

 

 

 

Preview.x.jpg

 

2. 송지효

- 이 배우의 성공에 있어서, 엄밀히 따지면 '여고괴담3: 여우계단'보다 '런닝맨'이 기여한 바가 압도적입니다. 그래도 '런닝맨'까지 가는 여정에서 '여우계단'의 공을 마냥 외면할 수 없을 것 같아서 2위에 올려둡니다. '여고괴담' 출신 배우 중 현재 최고 스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순위 외>>>>

 

김규리(2) - 불완전한 시대에 말 잘못했다가 배우인생에 가장 예쁜 시기를 다 날린 기구한 사연의 배우입니다. 시대를 원망해야 하고 사람을 원망할 수밖에 없는 배우죠.
김규리(1) - 잘 나가던 시절도 있었는데 요즘 근황이 궁금하군요.
김현수 - 배로나 포스가 너무 강력하군요.
조안 -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기도 있었는데... 근황이 궁금합니다.
손은서 - 활동은 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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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강희

- '여고괴담'의 수헤를 가장 많이 본 배우입니다. 그 후로도 성실히 필모를 쌓았고 스타가 됐죠. 여전히 TV에서 영향력은 막강하시고 여전히 주인공을 할 수 있는 배우입니다. 생명력을 오래 끌고 갈 수 있는 스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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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서지혜, 김옥빈, 김서형, 차예련...
영화는 2편이 최고지만 스타까지 생각하면 4편이 최강이네요

(심지어 오디션 탈락자도 한효주, 박신혜 등...)

댓글
11:22
21.06.23.
profile image 2등

이영진도 언급은 해줄만 하다는 생각이고..

공효진이 순위에 없다는게..

댓글
11:28
21.06.23.
profile image
플라시보
공효진 상큼한 매력이 인상적이었어요 ㅎㅎ
댓글
11:39
21.06.23.
profile image 3등
주연급 배우들을 제일 많이 배출한 것은 4편이군요. 김옥빈, 김서형, 차예련 등.
댓글
12:14
21.06.23.
profile image
delsay
옛날에 활동하신 김규리 배우에요 2에선 다른 김규리 배우가 나오셨죠 김민선으로 활동하다 개명하신 둘 다 동갑이시긴 합니다
댓글
19:20
21.06.23.
profile image

전 여고괴담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차예련, 박한별, 김옥빈, 송지효네요. ㅎㅎㅎ
근데 박한별 남자복... ^^;;

댓글
15:16
21.06.23.
profile image

김민선 1, 2 이렇게는 각 1편, 2편에 출연했다는 거겠죠?

그나저나 공효진이 빠진 건 의외네요

댓글
17:55
21.06.23.
profile image
은령
다른 김규리 배우가 1,2편에 출연했죠 2에 나온 김규리 배우는 김민선이였다가 개명한 배우 1에 나온 김규리 배우는 예전에 활동했던 배우
댓글
19:18
21.06.23.
profile image
moviemaniac
1의 김규리
2의 김민선이었다가 개명한
이렇게 쓴다는게 엉망이었네요ㅎㅎ
댓글
07:30
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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