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모드
  • 목록
  • 아래로
  • 위로
  • 댓글 32
  • 쓰기
  • 검색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부 안짤릴까요?..ㅋ(욕먹을각오하고적는)

이안커티스 이안커티스
6455 38 32

솔직히 관객중심의 행사야 지금 코로나19 때이니 그렇다쳐도 영화선정이나 프로그래밍.. 다 예전보다 한참 별로입니다.

제가 부천영화제 안티이거나 무조건 까는 사람일까요?.. 아니 사실은 정반대 입니다. 우리나라의 모든영화제를 통틀어 제일 좋아하고 아끼는 영화제이고, 작년의 부천국제영화제의 방역시스템은 반할정도로 너무좋은 모습의 칭찬도 많이 표하고 했었습니다.

근데 예산집행이 수어년전부턴 많은분들이 지적하는 이상한쪽(브이알)로 과대비중으로 흘러가며, 상대적으로 일반작품들 겟해오거나 선정하는데 비용예산이나 큰 비중을 별로 안두는것 같이 느껴집니다..

선정작품들 보면 예전의 부천국제영화제 선정수준의 작품들같이 호기심이나 반향을 크게 확 끌만한 작품들이 거의 몇작품 이제는 없습니다..(인기부분 이였던 금지구역작품들에 관심도가 이제 거의 소멸)

 

원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와 큰 협력관계의 나홍진감독의 제작인 태국 피막,셔터감독님의 작품 화제성 하나로만 퉁치기엔 올해 리스트들보니 정말 많이 떨어졌습니다..

 

단순유치하게 얘기해 저런 지금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부를 모가지 치거나, 관객중심의 영화제로 다시 혁신하여 예년같은 즐거움과 화제성에 새로운느낌까지 더해지게 지시할수 있는측은 예산지원하는 부천시장 이나 부천시의회정도밖에 없을텐데 그들은 대체로 영화제 나 영화.. 잘 모르는 사람들 입니다.

그러니 그래도 내년부터 이제 코로나19 시대가 끝나고, 다시 관객이 만원되서 북적북적 흥미롭게 오며 즐거운 영화제..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려면

 

첫째, vr위주의 과다지원은 이제 그만 지양하시고, 일반 재밌고 좋은작품들 초이스하고 초이스 해오시는데 더욱더 큰 집중을 프로그래머님들이 하시게 그쪽을 더 밀어주는 지향으로 가야합니다.

 

둘째, 예전 뛰어난 프로그래머였던 유지선(일본과 아시아영화 부문)프로그래머님과 김봉석(국적 관계없이 동.서양 좀비 호러.. 관련 초이스프로그래머님으로 복귀)님 복귀 시켜야 합니다.

 

내년에는 코로나19가 끝났다는 전제하에 엄청많은 관객들이 예전 그이상으로 올수있게 영화매니아 분들에게 예전에있던 피판홀릭? 그 카드를 다시 발급해 주어야합니다..(그분들 매일 하루에 수어편씩 관객이 적은 상영관도 즐거히 채우면서 보는모습들 봤는데 그것이 해외그작품 감독이나 제작사,그리고 영화제 측에도 다 큰 도움되는 영화제 좌석점유율 확보의 이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씨네락이 다시 부활하여야 합니다.. 그런것은 우리나라에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에서 제일처음 느껴보던 신나는 영화관람이벤트로 그 후에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정도나 이어오고 있는 흥겨운 이벤트 입니다.

 

 

또한, 심야상영도 다채롭게 내년부터는 다시 마련했으면 합니다.

 

 

여하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에 애정이있는 관객으로 의견글 한번 남겨보니 집행부나 조직위.. 관계분들은 한번 의견 모니터 하셔서 내년부터는 다시 이러한 더욱 좋은 진행 부탁드립니다..

2TXT3JxSX00_20210615132501.jpg

GCIoCdD106y_20210615132505.jpg

9NwgjePp8bd_20210615132508.jpg

DWHdJOM8H36_20210615132516.jpg

K0mYLQ50Ds6_20210615132556.jpg

JHNK5E14V5r_20210615132606.jpg

65FS5pOdVqO_20210615132714.jpg

신고공유스크랩

추천인 38


  • eorini
  • 한우맛
    한우맛

  • 막동이
  • Legend_621
    Legend_621
  • 마블유니버스
    마블유니버스
  • Antigone
    Antigone

  • 키류
  • Nashira
    Nashira
  • 아무도아닌
    아무도아닌
  • 스타니~^^v
    스타니~^^v
  • 재키
    재키

  • miniRUA
  • 율독
    율독
  • 쥬쥬짱
    쥬쥬짱
  • 레몬에이드
    레몬에이드
  • A열중앙관객
    A열중앙관객

  • 클로에
  • 뚱땡바리
    뚱땡바리

  • 엄마손

  • 맹린이
  • reckoner
    reckoner
  • 하디
    하디
  • LINK
    LINK
  • 네오룸펜
    네오룸펜
  • sonso1112
    sonso1112
  • 온새미로
    온새미로
  • 바이코딘
    바이코딘
  • loneranger
    loneranger

  • 바람바라
  • 노안입니다
    노안입니다
  • 송씨네
    송씨네
  • B바라기
    B바라기
  • 우유과자
    우유과자
  • golgo
    golgo

  • 햇감자

  • 숲속의아이
  • spacekitty
    spacekitty

댓글 32

댓글 쓰기
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profile image 1등

김봉석 님이 떠나시면서 올리신 글 지금 기억나는데.. 저라도 그런 식으로 일하는 건 어려울 것 같습니다 ㅎ

댓글
이안커티스글쓴이 추천
13:58
21.06.15.
2등
저도 코로나 아니라도 언제부턴가 갈수록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오래전에는 스케줄 꽉꽉 채우고도 보고싶은게 넘쳐서 아쉬웠는데 해마다 줄어들더니 부천만의 메리트가 자꾸 떨어지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ㅜㅜ
댓글
이안커티스글쓴이 추천
13:58
21.06.15.
3등
욕 먹다니요 공감되는 내용뿐입니다 김봉석님 짜른게 큰 실수죠
댓글
이안커티스글쓴이 추천
14:03
21.06.15.
이번 상영작 보고나니 저도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댓글
이안커티스글쓴이 추천
14:03
21.06.15.
상영작들 예고편 보고 왔는데 금지구역은 어쩌다..... 전혀 금지구역이 아니라서 당황했네요 ㅠㅜ
댓글
이안커티스글쓴이 추천
14:07
21.06.15.
profile image
올해 상영작 리스트 보니 bifan의 특색이 많이 희석됐더라구요,,
beyond reality 리스트는 뭐이리 많이 들여온건지 점점 주객전도가 심해지는 느낌입니다,,,
댓글
이안커티스글쓴이 추천
14:07
21.06.15.
profile image

고등학교 시절 주 상영관인 부천시청 옆이 학교여서 영화제 느낌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죠.
1회 때 부대행사 했던 (일명 좌판, 도떼기 시장 스타일) 업체 부도로 2회는 겨울에 추위에 덜덜떠며 영화제를 했던 기억도 나고요.
꼰대 공무원 출신 시장님 덕분에 집행위원장이 해촉 되기도 했죠. (김홍준 감독님이 당시 한나라당 출신의 시장에게 자신의 이름을 기억 못했다고 짜른 사상 초유의 사건)
제가 생각해도 부천이 굳이 VR에 목멜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판타스틱 영화제라는 슬로건을 걸었다면 끝까지 밀고 가야죠.
김봉석 님이 사퇴 시킨 것도 여전히 석연치 않고요. 이런 식이라면 보이콧 형태의 레알 판타가 다시 안생긴다는 보장도 없죠.

댓글
이안커티스글쓴이 추천
14:26
21.06.15.
profile image
송씨네
아 그때 그래서 저도 레알판타스틱영화제도 지지하고 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 원래 영화들만 보고싶어 영화제들 가다보니 영화제의 의식에도 동화되고 감화되는..^ ^
댓글
14:30
21.06.15.
제가 부천 사는데 부천시가 요세 하는거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vr 같은건 아마도 부천시가 밀어서 저러는거 같구요 부천의 또다른 애니메이션영화제 만화 축제도 이제 거지 같아 져서

영상문화를 키우겠다는데 하는짓은 시대의 역행중이고 내년되도 그닥 달라지는 않을껍니다
댓글
이안커티스글쓴이 추천
14:28
21.06.15.
profile image
바람바라
남은 것(?)은 BIAF 뿐인가요...
댓글
15:36
21.06.15.
profile image
상영작 좋든 나쁘든 떠나서 시청의 상영관 시설 좀 고쳐주세요. 화면에 오점이 있고 사운드는 깨지고... 그래서 이제 시청에서 상영하는 일정 최대한 피하고 있다.
댓글
이안커티스글쓴이 추천
14:39
21.06.15.
profile image

진짜 코로나 시국 + 한여름에 기피하기 딱 좋은 컨텐츠가 VR아닌가 싶습니다. 여름에 땀도 나고 습기도 많아 불쾌하고 암만 소독한다 해도 여럿이 쓰던 걸 착용하자면 거북하죠 일부 분들은 화장 선크림 등이 지워지는 게 싫어서 안한다고도 하던데 암만 시에서 미는 사업 + 협찬이 잘 붙는 부문이라고 해도 관객들의 니즈를 생각해서 진짜 채워야 할 부분을 제대로 채워가며 조정(아예 하지 말잔 말은 아님) 해줬으면 좋겠어요.

댓글
이안커티스글쓴이 추천
14:40
21.06.15.
18년도 22회가 마지막 불꽃이었던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는 상영작은 물론 전체적인 퀄리티가 쭉 하락되는게 느껴지네요
안타깝습니다
댓글
이안커티스글쓴이 추천
14:42
21.06.15.
profile image
진짜 예전만 못하긴 하죠;;;; 많이 아쉽습니다;;; ㅎㅎ....
댓글
이안커티스글쓴이 추천
14:53
21.06.15.
profile image
코로나 종식되면 씨네락 꼭 부활하길요
리스트 보니 비판홀릭 하나만 구입한게 다행이다 싶더라구요
댓글
이안커티스글쓴이 추천
15:09
21.06.15.
profile image
저도 이런저런 이유로 올해는 째려고요 -_-
댓글
이안커티스글쓴이 추천
15:15
21.06.15.
profile image
옛날이 진짜 좋았습니다. 멀쩡히 일 잘하는 분들 자르고, 제 입맛대로 하느라 개판이죠...
금지구역은 그 이름이 무색할 라인업 보고 기겁했습니다 진짜 ㅠㅠ
댓글
이안커티스글쓴이 추천
15:35
21.06.15.
profile image
올해 라인업보고 지난번 비판홀릭 안살걸 다행이라
생각할정도로 볼만하게 없네요..
사실 금지구역 라인업보고 이런영화가 금지구역???

집행위 바뀌면서 영화제 말아먹는 느낌이..
점점 퇴보하는 영화제는 관객들이 외면하게 됩니다..
그걸 잘 명심하시길~
댓글
이안커티스글쓴이 추천
15:57
21.06.15.
profile image

오래전부터 다닌 영화제인데 참 아쉽더라고요;;

댓글
이안커티스글쓴이 추천
15:58
21.06.15.
정지영위원 선출되고 유지선프로그래머 나가고부터 개판됨..
댓글
이안커티스글쓴이 추천
16:14
21.06.15.
profile image

관심이 하나라도 없었다면 이렇게 긴글을 안적으셨지 싶은데요.

영화는 감독의 작품이지만 작업 자체가 여러사람의 공동 작업인지라 코로나 타격이 심해서 벌써 2년째 거의 모든 영화제들이 올스톱 하다 시피 했네요. 

하루빨리 원상태로 돌아오길 바라는 바입니다. 

댓글
이안커티스글쓴이 추천
16:21
21.06.15.
profile image
리인업보고 비판홀릭 놓치고 나서 지인하고 한숨만 푹푹...쉬고 있어요.
댓글
이안커티스글쓴이 추천
16:58
21.06.15.
profile image
나에게 비판은 2009년도 주온 특집 있던 해가 처음이자 끝이었네요. 시미즈 타카시 감독과 같이 기념촬영도 남겼죠.
댓글
이안커티스글쓴이 추천
17:17
21.06.16.
라인업을 보니 판타스틱 영화제만의 뭔가가 안느껴지긴 하더라고요. 대체 뭐가 판타스틱 이라는 건지;;
댓글
이안커티스글쓴이 추천
23:57
21.06.16.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HOT 영화를 (어설프게) 좋아하게된 이유와 나에 대한 고찰이랄까 4 늘찬 늘찬 7시간 전00:07 1040
HOT [Sv님 이벤트]랑종을 보고 생각난 태국영화관 12 달려라부메랑 달려라부메랑 7시간 전00:04 994
HOT 7월 25일 박스오피스 20 paulhan paulhan 7시간 전00:00 2038
HOT [Supervicon님 이벤트] 일본 개봉당일 날씨의 아이 본 후기 8 paulhan paulhan 7시간 전23:57 590
HOT 오늘 모가디슈도 보고 전 남친도 봤어요. 60 키라라 7시간 전23:48 4820
HOT 지구 반대편 영화관에서 수퍼 소닉 관람 (2020년 초) 7 몽디 7시간 전23:33 809
HOT [슈퍼비콘님 이벤트]록본기 시네마트에서 아사노 타다노부 무대인사 참가썰~ 7 쿨스 쿨스 7시간 전23:18 473
HOT [넷플릭스 - 피어 스트리트 3부작] 간략후기 9 jimmani jimmani 7시간 전23:32 895
HOT 7년 뒤 LA 올림픽 개막식을 맡으면 될 것 같은 감독들 15 하이브치즈NX 하이브치즈NX 9시간 전22:13 2679
HOT [모가디슈] 간단후기 - 인성이 형에게 반하고 갑니다. 13 OVO2 OVO2 9시간 전22:03 1013
HOT 용산에 이어 두번째 아이맥스 레이저관과 보급형중 탑급 4DX관 보유하고있... 6 호두스 9시간 전21:54 938
HOT 개막식으로 논란이 되었는데도 MBC 31 리얼리스트 리얼리스트 8시간 전22:37 3316
HOT 핫토이 아이언맨 마크7 피규어입니다 15 yssds 10시간 전21:14 960
HOT 최근에 익무에서 핫한 더숲 아트시네마를 소개합니다! 14 RedChars RedChars 9시간 전21:52 1085
HOT 모가디슈 후기-한국 블록버스터에 내리는 단비 18 이카로스 이카로스 9시간 전21:41 1381
HOT <모가디슈> 후기 - 꼭 봐야 할 7가지 이유 26 songforu songforu 9시간 전21:52 1710
HOT <코바야시네 메이드래곤> 힐링하고 싶을 때 보기 딱 좋은 애니메이션 3 과장 과장 10시간 전21:04 1146
HOT 현재 CGV 관객수 4 장만월사장님 장만월사장님 10시간 전21:01 1576
HOT [모가디슈] 추천 후기입니다. 3 밖에비온다 10시간 전21:13 1127
HOT 영화 보면서 가장 뜨거운 열기와 환호를 느낀, BIFF 2018 <할로윈> 상... 6 KYND KYND 10시간 전21:12 753
HOT 이번주 굿즈 모음 때샷. 19 피프 피프 10시간 전20:47 1809
HOT 아이언맨 시빌워 슈트에다가 건틀렛을 끼우다 16 천둥의호흡 천둥의호흡 10시간 전20:20 1702
HOT 해외 극장 추억 보며 저도 올려보는 멕시코에서의 추억입니다. 10 하이드 하이드 11시간 전20:02 684
HOT 2년뒤 없어질 확률 높은 <영통 메가박스> 소개 52 ProMovie7 ProMovie7 11시간 전20:02 3456
HOT 자주 다니는 영화관 소개 5 주쓰 12시간 전19:12 1189
29414
image
셋져 셋져 5시간 전01:22 673
29413
image
달려라부메랑 달려라부메랑 7시간 전00:04 994
29412
image
그냥뭐 7시간 전23:55 421
29411
image
키라라 7시간 전23:48 4820
29410
image
몽디 7시간 전23:33 809
29409
normal
테리어 테리어 7시간 전23:27 1469
29408
image
쿨스 쿨스 7시간 전23:18 473
29407
image
reckoner reckoner 9시간 전22:12 526
29406
image
KYND KYND 10시간 전21:12 753
29405
image
하이드 하이드 11시간 전20:02 684
29404
image
spacekitty spacekitty 13시간 전17:55 719
29403
normal
RoM RoM 13시간 전17:22 876
29402
image
Yolo Yolo 14시간 전17:07 1253
29401
normal
홀리저스 홀리저스 14시간 전16:44 5777
29400
image
국화 국화 14시간 전16:34 547
29399
normal
이신헌 이신헌 14시간 전16:31 307
29398
image
이안커티스 이안커티스 15시간 전15:31 1178
29397
normal
시샘달 17시간 전14:05 968
29396
normal
eastwater eastwater 17시간 전13:32 776
29395
normal
Mike 18시간 전12:52 1023
29394
normal
홀리저스 홀리저스 18시간 전12:25 2830
29393
image
킹콩세마리 23시간 전07:47 978
29392
normal
아오리가좋아 아오리가좋아 23시간 전07:45 1520
29391
normal
Akaring 23시간 전07:19 1114
29390
image
월계수 월계수 1일 전01:58 1375
29389
normal
떼구르르를 1일 전23:55 887
29388
image
스페이드 1일 전22:34 1220
29387
normal
테리어 테리어 1일 전22:27 2543
29386
image
박엔스터 박엔스터 1일 전20:14 1169
29385
normal
Yolo Yolo 1일 전19:19 1746
29384
normal
아기밤비 아기밤비 1일 전18:48 770
29383
normal
Mike 1일 전17:39 4590
29382
normal
카이K 1일 전16:49 1086
29381
image
과장 과장 1일 전16:34 1583
29380
image
홀리저스 홀리저스 1일 전15:45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