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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바뀌는 cgv 예매 시스템 전 별로네요.

현짱 현짱
3433 12 33

이벤트라도 하면 서로 1명씩 예매하는데 강제 띄어앉기가 되네요.

혼자 볼 때는 좋은 데 친구끼리 더치페이라서, 카드 할인 때문에, 할인 쿠폰 때문에 연석을 1개씩 예매를 해야 하는 데 못 하게 하는 게 과연 모두에게 좋은 건지 궁금합니다.

저만 불편한건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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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짱 작성자
가필드
네. 너무 기계적이라 무섭네요.
댓글
10:14
21.06.15.
2등
지금도 거리두기석 무시하고 앉는 사람들 많은데
이거 한다고 진짜 떨어져 앉을것도 아니고.. 뭔 의미가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ㅋ 이선좌만 엄청 볼듯
댓글
09:39
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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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짱 작성자
데이비스
스마트 좌석 아니고서는 그렇긴 하죠.
댓글
10:15
21.06.15.
3등
관입장에선 나쁠거없네요. 싸게보는관객 불편하게만든거니.
댓글
09:40
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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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짱 작성자
바바바보
극장 입장에선 나쁠 게 없군요.
근데 전 싸게 보는 관객이라 불편합니다.ㅜㅜ
댓글
10:16
21.06.15.
현짱
혼자만 싸게 보면 불편할 게 없는데 여럿이서 싸게 보려니까.... 물론 관객 입장에선 나쁘죠.
댓글
13:01
21.06.15.
profile image
현짱 작성자
바바바보
옆자리 살 수 있는 시간 텀이라도 줬으면 좋겠어요.
댓글
15:15
21.06.15.
이거 띄어앉기 개선안인척 하면서 일부러 할인 잘 못받게 만든거라는 합리적 의심이ㅋㅋㅋ
댓글
09:41
21.06.15.
profile image
현짱 작성자
오래구워
머리 쓴다고 쓴 거 같은데 극장 앱이나 이런거 바뀌는 거 보면 개발자들은 극장 이용을 안 해본 사람들 같아요.
댓글
10:18
21.06.15.

저도 지인이나 가족들하고 볼때는 카드할인때문에 다따로예매하는데 이거 최악이네요 그리고 좌석잡아도 최소2~3자리가 잡히기때문에 이선좌 엄청날것같아요

댓글
09:42
21.06.15.
profile image
현짱 작성자
초코우유
한 명씩 예매해서 거리두기로 다 막히면
극장도 손해 아닐까요?
댓글
10:18
21.06.15.
profile image
현짱 작성자
레모네이드라면
차라리 처음이 나았어요.ㅜㅜ
제 입장에서는요.
댓글
10:19
21.06.15.
profile image
솔직히 영화관 좌석 거리두기;; 영화관으로 이동할때 자차없는 분들은 버스나 지하철타고 여러 사람들이랑 같이 앉아서 오는 경우도 많은데..특별관 예매하기만 힘들어질듯하네요 이선좌많이 떠서
댓글
09:52
21.06.15.
profile image
현짱 작성자
자유
대중교통에서 오히려 극장보다 더 붙어있긴 하네요^^;
댓글
10:20
21.06.15.
profile image

저리 바뀌었으면 테이프도 다 제거했을테니 그냥 붙어 앉으면 되죠

댓글
09:56
21.06.15.
profile image
현짱 작성자
골룸
그러면 거리두기 의미가 퇴색되는 거니까요.
댓글
10:20
21.06.15.

전 잘됐다고 생각해요.. 중블의 경우 이전 시스템에서도 제가 뒤늦게 2자리 예매하려고보면 한분씩 예매하시는 분들이 근처 1석짜리 좌석 놔두고 연석중 1자리를 다들 일일이 꿰차고 계셔서.. 1석거리두기가 아닌 2~3석거리두기가 되버려 극장입장에서도 손해인데다가 오히려 커플이 1석 1석 띄어앉아야 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연석중의 1자리를 예매해서라도 선호하는 좌석에 앉고싶은 예매자들도 이해가 되고, 그런 선택으로 인해 발생하는 손해를 줄여보려는 극장입장도 이해가 되서 바뀐 시스템이 더 낫다고 생각해요. 이벤트를 위한 예매시스템은 아니니까요.

댓글
10:14
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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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짱 작성자
movie0e
근데 1명씩 예매하게 되면 오히려 거리두기로 막히는 좌석 수가 더 늘어나지 않을까요?
댓글
10:22
21.06.15.
현짱
맞아요 바뀐 시스템은 취소와 예매가 반복될수록 더 혼란스러워질건 분명해보여요.
댓글
10:26
21.06.15.
profile image
현짱 작성자
movie0e
아... 그러네요.
예매시 옆 좌석 일행 있냐라고 뜨면 좋겠는^^;
댓글
10:29
21.06.15.
profile image
지점마다 다른것 같은데.. 일행이 있는경우는.. 참~ 애매하겠네요.
댓글
10:17
21.06.15.
profile image
현짱 작성자
재키
새로 열리는 관부터 이렇게 되는 거 같다고 올라온 것 같아요.
댓글
10:23
21.06.15.
profile image
현장매표소에선 1좌석씩 카드별로 따로따로 결제 가능한걸로 알고있어요
만원짜리좌석 3장 예매해도 첫좌석은 국민카드 두번째좌석은 신한카드 세번째좌석은 농협카드 이런식으로요

코로나 같은 특수한 상황이니 이럴땐 불편하시더라도 이해해주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작년 이맘때에는 아예 바둑판 띄어앉기라서 일행도 연석으로 앉는것 자체가 물리적으로 불가능했는데,
그때와 비교하면 개선되었으니까요.
댓글
10:22
21.06.15.
profile image
현짱 작성자
치즈그라탕
현장 매표소 당일 3퍼라서요...ㅜㅜ
앱은 기계 2대로 연석 동시에 눌렀더니 늦게 눌러진 기계에서는 이선좌 뜨더라고요.
댓글
10:26
21.06.15.
profile image
현짱

당일적립 3%로 바꾼게 사실 제일 괘씸하긴 하죠...ㅠㅠ
기계 2대로 동시에 눌러도 아마 조금이라도 더 빨리 선택된 좌석 기준으로 양옆이 막히게 되니 온라인 예매 기준으론 확실히 불편하실만 하네요.

다만 전국 모든 CGV에 도입된 것도 아니고 아직은 일부 극장 일부 상영회차에서만 테스트 겸 시범 도입한듯 싶은데 개인적으론 괜찮은 방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수도권 극장은 관객이 많은지라 경우에 따라선 가용좌석의 수가 훨씬 줄어들수도 있다는 단점은 있겠지만,
지방 기준에선 특별관이나 대작영화가 아닌이상 관객이 그리 많지않고, 혼영도 있지만 2인 이상 관객이 더 많아서...
거리두기석 막혔다는 이유로 제멋대로 아무데나 앉고 관크짓 하는걸 너무 많이 봐와서...
시도때도 없이 관크족들을 만나다보니 최소한 내 양옆자리만큼은 아무도 없었으면 하는 마음이 생기더군요

코로나 청정구역인 지역도 아니다 보니 옆자리에 다른 관객이 있으면 아무래도 더 신경이 쓰이더군요

극장측에서도 거리두기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는것 같던데
잡음 안들릴만한, 실보다는 득이 더 많은 방법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댓글
10:33
21.06.15.
profile image
현짱 작성자
치즈그라탕
옆 좌석을 예매할 수 있게 시간적 텀을 둬줬으면 좋겠어요.
5분이건, 10분건요.
보통 1매씩 연석 예매하는 사람들은 비슷한 시간에 같이 예매를 하니까요.
각자 적립 문제도 있는데 한 번에 다인석을 예매하라는 건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댓글
10:38
21.06.15.
정말 불편하게 바뀐거죠.

저런 생각은 도대체 누가 하는 걸까요.
댓글
11:02
21.06.15.
profile image
현짱 작성자
kapius
정작 자기들이 개발한 거 안 쓰는 개발자들...이 아닌가요.
댓글
11:06
21.06.15.
호주에서 이미 코로나 초기부터 하고 있던 시스템인데 한국은 관객수도 이제 잘 들고 있는데 왜 이제서야 도입을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댓글
11:15
21.06.15.
profile image
현짱 작성자
초코아메
이렇게해서 편한 관객들도 있겠죠.
댓글
15:16
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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