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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미야자키 하야오 최고 걸작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풍류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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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jpg

 

미래소년 코난

 

2.jpg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3.jpg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4.jpg

 

천공의 성 라퓨타

 

5.jpg

 

이웃집 토토로

 

6.jpg

 

마녀배달부 키키

 

7.jpg

 

붉은 돼지

 

8.png.jpg

 

모노노케 히메

 

9.jpg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10.jpg

 

하울의 움직이는 성

 

11.jpg

 

벼랑 위의 포뇨

 

12.jpg

 

바람이 분다

 

 

전 100%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취향의 작품으로서 미야자키 작품 중 가장 역동적이고 거친 하드보일드하한 면모가 너무 마음에 들기 때문입니다. 더군다나 개인적으로 순수 재미면에서 이 작품이 당연 원탑이어서 더더욱 좋아합니다. 안타까운 점은 이 작품 이후 남성 취향의 하드보일한 작품이 안 나와서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물론 붉은 돼지가 있기는 한데 이상하게 그 작품은 마음에 안 드네요. 여하튼 그 다은은 미래소년 코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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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단관시절 “센과치히로”를 보고 나올때 그 청량함이 오늘 방구석1열 보니 다시 생각나더군요.
댓글
글쓴이 추천
15:20
21.06.13.
룡호충
센과 치히로 처음 봤을 때 왜 사람들이 걸작이라고 극찬하는지 바로 알았습니다.
댓글
15:37
21.06.13.
Landa
잘 만든 작품이기는 한데 이탈리아 남자가 어린 소녀 뽀뽀에 넋 놓는 거 보고 몰입감이 확 떨어졌습니다.
댓글
15:39
21.06.13.
홀리저스
저도 처음엔 모노노케 히메가 1위였는데 시간지나니까 루팡으로 입맛이 바뀌더군요.
댓글
15:40
21.06.13.
profile image
1~4등 까지는 만국공통이네요(순위만 엎치락 뒤치락 할 뿐)
댓글
글쓴이 추천
15:25
21.06.13.
profile image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은 정말 봐도봐도 질리지 않아요
댓글
글쓴이 추천
15:25
21.06.13.
다크맨
남주의 현실적인 행동이 인상깊었던 작품입니다.
댓글
15:41
21.06.13.
천둥의호흡
모두 명작들이죠. 근데 하울은 이야기가 중구난방이라서 굉장히 실망하면서 봤습니다.
댓글
15:41
21.06.13.
profile image
붉은 돼지 - 모노노케 히메 - 나우시카 순으로 좋아합니다!
댓글
글쓴이 추천
15:35
21.06.13.
profile image
역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가장 좋아하는 건 절 지브리의 세계로 안내한 토토로네요ㅎㅎ
댓글
글쓴이 추천
15:49
21.06.13.
profile image
전 센이요.. 초기작은 많이 안 보긴 했지만 센은 사소한 소품 하나하나까지 너무 좋아요 ㅎㅎ
댓글
글쓴이 추천
15:54
21.06.13.
profile image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 정점이라고 생각하고 <이웃집 토토로>와 <바람계곡의 나우시카>가 그에 맞먹는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글쓴이 추천
15:59
21.06.13.
profile image
센과치히로를 더 좋아하긴 하는데 극장에서 처음 본게 하울이라 하울에 한표를 ㅎㅎ
댓글
글쓴이 추천
15:59
21.06.13.
신입스태프
하울은 좀 이해하기가 힘들더군요. 그래서 저한테는 아쉬운 작품입니다.
댓글
17:56
21.06.13.
profile image
개인적으로는 [이웃집 토토로]를 가장 좋아합니다. 실제로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1988년도 영화에요! 😁
댓글
글쓴이 추천
16:01
21.06.13.
모노노케 히메를 좋아하지만
역시 센과 치히로!!
댓글
글쓴이 추천
16:03
21.06.13.
profile image
센이랑 하울 중에 고민하다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골랐어요~
댓글
글쓴이 추천
16:15
21.06.13.
profile image

어릴적 본 기억까지 치면 '코난', '나우시카', '붉은 돼지' 빼곤 다 봤네요...
추억보정 고려하면 전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가장 좋았습니다.

댓글
글쓴이 추천
16:18
21.06.13.
창이
남주, 여주의 알콩달콩한 사랑이야기가 참 좋았던 작품입니다.
댓글
17:58
21.06.13.
음악은 전부 좋지만 스토리까지 고려한다면 센과 치히로ㅠㅠ
댓글
글쓴이 추천
16:21
21.06.13.
몇 작품은 비슷비슷하지만 개인적으로 이웃집 토토로가 가장 좋았답니다.
이렇게 나열해서 보니 정말 좋은 작품이 많네요~~
댓글
글쓴이 추천
16:33
21.06.13.
모노노케 히메는 하야오 세계의 집대성인 것 같아서 가장 좋아합니다
댓글
글쓴이 추천
16:51
21.06.13.
profile image
모든 영화를 다 보진 않았지만 여태까지 본 것 중에는 모노노케 히메가 최고였어요
댓글
글쓴이 추천
16:54
21.06.13.
profile image
센치행은 ost도 좋아 가끔 들어요.
특히 하늘에서 떨어지며 서로를 알게되고 용이 될때 나오는 음악이 감동적이죠.
댓글
글쓴이 추천
17:03
21.06.13.
귀를 귀울이면요 근데 그분작품이 아닌가보내요 미야자키 하야오 작품인줄알앗네요
댓글
글쓴이 추천
17:06
21.06.13.
맛난거
귀를 기울이면은 제자인 콘도 요시후미 감독작입니다.
댓글
18:00
21.06.13.
profile image
센치행이 정점이라 생각하고
개인적인 최애작은 마녀배달부키키입니다
슬럼프 올때마다 감상하곤합니다
댓글
글쓴이 추천
17:39
21.06.13.
profile image
이웃집 토토로를 가장 좋아합니다 ㅎㅎ
댓글
글쓴이 추천
18:13
21.06.13.
개인적으로 나우시카를 참 좋아하는데 나우시카가 생각보다 낮네요..
댓글
글쓴이 추천
18:30
21.06.13.
profile image
하나만 꼽자면 이웃집 토토로지만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도 너무 좋아해요😀 오프닝부터 낭만이 넘쳐서 아주 좋아합니다ㅎㅎ 그 주제 음악은 요즘도 종종 찾아들어요:)
댓글
글쓴이 추천
18:45
21.06.13.
profile image
센과 치히로는 몇 번을 봐도 좋네요.. ost, 캐릭터, 그리고 세계관까지 모두 좋아요ㅠㅠ
댓글
글쓴이 추천
18:57
21.06.13.
profile image
모노노케 히메에 투표했지만 최애는 영원히 키키입니다😭
댓글
글쓴이 추천
20:01
21.06.13.
profile image
익무있으면서 미야자키 베스트 설문을 수없이 봐오고 있는데요.
이런 설문 볼때마다 하는 말이지만, 평가에 영향을 미치는 팩터가 국내는 다소 기울어져 있다는 점입니다.
일본문화가 금지되어 오다가 최초로 국내 공개된 작품이 '센과 치히로'였기 때문입니다.
작품자체가 서양과 동양권에서 모두 좋은반응이 있기도 했고, 국내팬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죠.
하지만, 만약 미야자키의 초기작품이 차례로 국내 개봉됐었다면 이런 설문의 결과도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각설하고, 초창기 작품들을 LD를 복사하고 자막을 따로 읽으며 탐닉하던 제게는, 단연 나우시카와 라퓨타를 최고 걸작으로 꼽습니다. 그 세계관과 철학의 어우러짐이 제일 공감가고 감동적이었기 때문이죠.

그와는 별도로 감독 자신의 인터뷰에서 밝힌 자신의 '최고 걸작'으로 꼽은 작품은 '원령공주'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댓글
글쓴이 추천
21:19
21.06.13.
NeoSun
감독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는 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
21:34
21.06.13.
profile image
<인생의 회전목마> 라는 곡 하나만으로도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명작의 반열에 있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댓글
글쓴이 추천
23:40
21.06.13.
profile image
원령공주를 2001년쯔음에 학교에서 접했는데 그때 그 충격을 아직도 잊지못해 1년에 한두번은 최소 꼭 봅니다 ㅠㅠ 센과 원령공주 둘 너무 고르기힘들지만 꼭 체고를 고른다면 원령공주입니다ㅎㅎ 근데 실제로는 센치히로를 더 많이보긴했네요
댓글
글쓴이 추천
00:45
21.06.14.
profile image
제 인생 최초로 영화관에서 본 영화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였어요 ㅋㅋㅋ 하지만 1위는 하울이고 2위가 센과치히로 3위 토토로나 모노노케히메 요정도 되는거 같아요. 중학생? 그쯤에 다른 작품들 검색해서 찾아본 기억이 납니다. 거의 뭐 다 명작이지 않나 싶어요
댓글
01:13
21.06.14.
profile image
하늘과 관련된 작품이 저에겐 최고라...
라퓨타-붉은돼지 입니다
전 고전이 거의 상위권이네요
댓글
03:13
21.06.14.
profile image
전 원령공주와 라퓨타중에 고민인데.... 그래도 넘버원은 라퓨타라 생각합니다. 그다음 원령공주, 붉은돼지, 나우시카 순으로.....ㅎㅎㅎ
댓글
11:07
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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