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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한국 공포 영화!

풍류도인
4780 20 43

1.jpg

 

곡성: 내 생애 최고의 한국 공포 영화 부동의 1위!

 

2.jpg

 

깊은밤 갑자기: 순수 공포면에서 이 작품을 능가하는 한국 영화는 당연코 없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걸작!

 

3.png.jpg

 

기담: 중얼 중얼거리는 엄마 귀신 하나만으로도 이 작품은 공포 영화로서 최고!

 

4.jpg

 

악마를 보았다: 한국형 싸이코 공포 스릴러가 무언인지를 제대로 보여준 무시무시한 작품!

 

5.jpg

 

장화 홍련: 감성 공포 영화가 뭔지를 제대로 보여준 작품!

 

movie_image.jpg

 

알포인트: 밀리터리 공포영화의 영원한 최고 걸작! 

 

6.jpg

 

폰: 지금보면 식상할 수 있겠지만 처음 봤을 때는 정말 재밌게 봤음.

 

7.jpg

 

불신지옥: 작품이 난해해서 솔직히 재밌게 보지는 못 했지만 그래도 완성도는 인정!

 

8.jpg

 

여곡성: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할매 ㄷㄷㄷ

 

9.jpg

 

곤지암: 한국형 파운드 푸티지의 완성형. 솔직히 한국에서 이 정도면 칭찬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10.jpg

 

귀신 소리 찾기: 마지막........ 마지막이 대박!!!!!!!!!!!!!!!!!!!!

 

사바하는 이상하게 손이 안 가서 지금까지 안 보고 있네요. 그래서 리스트에 넣지를 못했습니다. 참고로 우리 형님이 최고의 공포 영화라고 극찬을 하셨는데...... 그 정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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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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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곡성'은 정말 한국형 오컬트 장르의 혁명이라고 생각합니다. '검은 사제들'과 '사바하'도 어반 판타지적 오컬트라는 점에서 돋보이는 개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사바하'는 한국적인 정서와 분위기가 제대로여서 '검은 사제들'보다 더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검은 사제들'도 완성도가 좋았으나 '엑소시스트' 등으로 국내에도 유명한 가톨릭의 구마 테마를 한국을 배경으로만 어레인지 했다는 느낌이라면, '사바하'는 한국적 분위기와 불교적 색채가 독창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글쓴이 추천
00:43
21.06.13.
카르마
아 그렇군요. 나중에 진짜 사바하 봐야 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우리 친형님이 극찬을 해서 더더욱 봐야 겠습니다.
댓글
00:45
21.06.13.
profile image 2등

사바하 그렇게 무섭진 않아요.^^

댓글
글쓴이 추천
00:46
21.06.13.
profile image 3등
사바하를 공포영화로 느끼지는 않았지만 뛰어난 작품인 것은 동의합니다
댓글
글쓴이 추천
00:47
21.06.13.
profile image
기담의 엄마귀신과 곤지암의 샤브샤브 귀신은 정말 무서웠어요ㅠㅠ
댓글
글쓴이 추천
00:48
21.06.13.
profile image
장화 홍련 진짜 제일 좋아하는 한국 공포영화 입니다!! 예쁘고 슬픈 공포영화지요 ㅜㅜ
댓글
글쓴이 추천
00:51
21.06.13.
한솔2
서양에는 렛미인이 있다면 동양에는 장화홍련!
댓글
02:51
21.06.13.
profile image
사바하 재밌었네요 비주얼도 좋고요
단지 스토리측면에서 조금 아쉽게 느껴지는 점은 있었습니다
댓글
글쓴이 추천
01:04
21.06.13.
profile image
사바하를 뛰어난 공포영화로 보진 않지만
한국 최고의 오컬트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글쓴이 추천
01:09
21.06.13.
profile image
처음보는 작품들이 너무 많아요!!(전부 메모📔)
댓글
글쓴이 추천
01:10
21.06.13.
profile image

윤종찬의 "소름"도 있을 줄 알았어요^^
저는 아직 안 봤지만 감독이 이 스타일만 잘 파고들고 밀고 나갔으면
한국의 구로사와 기요시가 탄생했을 거라던데....

댓글
글쓴이 추천
01:12
21.06.13.
로보캅
처음 봤을 때는 좋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감흥이 떨어져서 제외했습니다. ㅠㅠ
댓글
02:53
21.06.13.
profile image

전 알포인트가 아직 넘버원이에요ㅎㅎ
말씀하신 마지막영화 귀신소리찾기의 귀신은..진짜...인정...

댓글
글쓴이 추천
01:19
21.06.13.
조도루
아 알포인트를 잊고 있었네요. 추가하겠습니다.
댓글
02:53
21.06.13.
제임스카메라
들어오는 건 자유지만 나가는 건 자유가 아닙니다. ㅋㅋㅋ
댓글
02:57
21.06.13.
profile image

한국 쪽으로 선점을 하셨으니 김태곤 감독의 '독'(2008) 역시 추천해 봅니다

 

다운로드.jpg

댓글
글쓴이 추천
01:46
21.06.13.
스타니~^^v
많이 들어본 작품이지만 정작 보지는 않았네요. 무섭나요?
댓글
02:57
21.06.13.
profile image
풍류도인
한국적인?! 카메라로 들이댄?? '블레어 위치'라고 하면 과한 해석이 될까요?! :)
댓글
글쓴이 추천
03:35
21.06.13.
곤지암 정말 잘 만들었더라고요. 파운드 푸티지라는 장르가 화면 구성과 촬영의 미흡함의 핑계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글쓴이 추천
02:21
21.06.13.
존사라코너
전 곤지암이 심하게 저평가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02:58
21.06.13.

<곤지암>이 파운드 푸티지 장르의 장점을 잘 살린 것 같아요. 단점도 있긴 하지만… <목두기 비디오>나 <귀신소리찾기> 시리즈, <폐가> 보다는 훨씬 낫더라구요
그리고 <곤지암>을 보다가 극장을 뛰쳐나가고 싶을 정도로 너무 무서웠던 장면이 하나 있어서 기억에 많이 남네요

댓글
글쓴이 추천
02:49
21.06.13.
profile image

제가 극장에서 하지원의 폰을 본 뒤로 호러영화 사운드에 기가 질려서...
극장에서 절대 공포물을 못보는 쫄보가 되었...ㅜㅜ

댓글
글쓴이 추천
04:35
21.06.13.
profile image

곡성을 호러로 분류한다면 곡성..... 그전까지는 기담을 가장 좋아했습니다. 

언급된 작품들 대부분 좋아하고요

 

사바하는 저는 참 괜찮게 봤습니다. 

단....호러라고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

댓글
글쓴이 추천
08:37
21.06.13.
profile image
공포영화 못 보는데 그나마 챙겨 본 장화홍련과 여고괴담1 ,2 중에 장화홍련이 역시 제일 좋네요ㅎㅎ
댓글
11:10
21.06.13.
profile image
곡성 알포인트 장화홍련 가위가 생각나네요
사바하는 공포물로 보진않아서ㅎ
근데 너무 재밌게 본 작품입니다
댓글
글쓴이 추천
11:45
2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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