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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오 아들은 재능이 있을까🤔(필모들)

닭한마리 닭한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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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shot_20210610-201246_Chrome.jpg

 

 

하야오의 아들인 미야자키 고로는 과연 감독으로서 재능이 있을까?에 대한 질문은 여러가지 대답이 나올거 같아요(지브리 최악의 망작도 만들었고 반대로 일본 아카데미 애니 작품상 수상도 받았기 때문이에요🤔)

 

 

Screenshot_20210610-201140_Chrome.jpg

Screenshot_20210610-201424_Chrome.jpg

 

 

[최악의 데뷔작+지브리 최악의 망작]으로 유명한 게드전기의 초반부는 지브리와 다른 기괴한 분위기와 잔인함이 좋았지만(그뒤로 완전히 망가지는 이상한 작품이었어요) 아무도 스토리를 모르고 알고 싶어하지도 않아요😥

 

하지만 약간의 감성과 음악은 괜찮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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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shot_20210610-201355_Chrome.jpg

 

 

[일본 아카데미 애니 작품상 수상작]인 코쿠리코 언덕에서'는 지브리의 판타지 성향이 아예 없는 개성있고 60년대 일본 향수를 자극한 명작으로 평가받은 작품🙂

 

명작이라는 평을 넘어서 간혹 이영화를 지브리 최고작으로 꼽는 경우가 있는데(그만큼 감성이 미쳤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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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shot_20210610-084234_Chrome.jpg

 

 

[지브리 최초의 3D 시도+호불호 갈리는]작품인 아야와 마녀'는 지브리의 새로운 방향을 알리고 3D 작화도 의외로 괜찮지만(지브리,그리고 미야자키 고로 자신의 감성까지 전부 없어진 작품이었어요😢)

 

캐릭터 묘사는 게드전기 이후 엄청 좋아졌어요

 

 

20210610_202122.gif

 

 

코쿠리코 언덕에서"는 장면 하나하나의 감성이 너무 좋아서 아직도 안믿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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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lageMaker_20210610_202508180.jpg

 

 

막장으로 갈수도 있는 코쿠리코 각본을 연출+감성으로 가득 채워서 명작으로 만든 부분은 미쳤다고 생각해요(하지만 3작품 모두 감성이 좋으면 각본이 아쉽고 캐릭터가 좋으면 감성이 없고...뭔가 하나씩 부족해요😥)

|

어쨋든 미야자키 고로는 지브리에 남은 마지막 감독으로 지브리의 운명을 쥐고있는건 사실이고(그래서 아야로 3D 시도도 했지만 역효과로 감성이 없어졌는데 푸펠 같은 3D 감성을 찾을수 있을지가 '지브리 미래'라고 생각해요🥺)

 

 

 

※(캐릭터 묘사는 지브리 작품들 평균 수준으로 올라왔기 때문에 3D 감성을 찾는게 중요)

닭한마리 닭한마리
32 Lv. 149689/160000P

영화,예술에 가해지는 모든 검열에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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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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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게드 전기...
그 탁월했던 원작을 어찌 그리 망칠 수 있는지ㅠㅠ
제 최애 작가님 중 하나이신 르 귄 여사님의 걸작이였는데😡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3:40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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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날의링컨
초반부 지나고 도데체 영화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서 충격이었어요😭
댓글
23:42
5일 전
profile image
젊은날의링컨
아 소설로 읽으면 재밌나요?
댓글
09:31
4일 전
포행
저는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장르명작으로 인정받는 작품이에요. 어스시 시리즈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0:20
4일 전
profile image 2등
코쿠리코 언덕에서 좋게 본 기억나네요
지브리 작품중에 좋아하는 작품 말하라하면 꼭 말하는 작품인데 좀 기복이 큰것 같긴 해요...
이번 아야와 마녀는 아직 보지는 못했는데 평이 별로라니... 기대감이 많이 낮아지네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3:45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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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han
완전 도전적인 작품이기도 하고 완성도는 많이 아쉬웠지만 캐릭터 묘사들은 좋아서 애매한 느낌이었어요🤔
댓글
23:48
5일 전
profile image 3등
산적의 딸 로냐라는 3D TVA를 제작한 경험을 살려서 3D로 도전한 것 같은데.. 평가가 안습하더군요 ㅠ 아쉽습니다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3:47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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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유
하야오가 곧 은퇴라 지브리는 3D로 가야하는건 맞는데 아쉬워요..
댓글
23:49
5일 전
profile image
건축하던 양반이 애니 감독이 된건 오직 미야자키 하야오의 아들이란 것때문에 된거지
그 전까지 애니 경력이 없던 사람을 큰 애니 한편 전체를 담당시키니 좋은 작품은 커녕 제대로 나올리가 없죠.
밑바닥부터 올라온게 아니라 정상에서부터 시작했으니 애초에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없는 구도였긴 합니다.
일본 애니계는 미야자키 고로보다 훨씬 실력 있고 젊은 감독들이 많기 때문에 그가 앞으로의 지브리를 책임질 수 있을지는 회의적이네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23:59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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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사남
지브리는 정말 미야자키 고로만 남은거 같아서 걱정이고 코쿠리코 언덕에서 같은 작품들을 다시 만들수 있을지....확신이 없어요😶
댓글
00:00
5일 전
profile image
<게드전기: 어스시의 전설>은 못봤고, 아니 피했고 <코쿠리코 언덕에서>는 지브리 영화 중 가장 기억에 덜 남는 밋밋한 영화여서 큰 기대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ㅠㅠ 물론 갑자기 연출력이 일취월장할 수 있기는 하지만 그런 경우는 드문지라...
댓글
00:00
5일 전
profile image
가미
일본 아카데미 작품상+일본,미국에서 평이 엄청 좋기도 하고 일본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추억같은 영화여서 한국에선 호불호가 갈리는거 같아요
댓글
00:02
5일 전
profile image
그나마 미야자키 고로가 지브리에서 작품을 만들 수 있던 것도 미야자키 하야오의 간섭을 무시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 외에는 없다고 생각해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0:23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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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하야오 간섭을 무시하는게 가능한 사람은 역시 아들'밖에 없는거 같아요😂(지브리 최악의 작품도 만들고 코쿠리코 언덕에서는 일본 아카데미 작품상을 받고...진짜 어지러워요ㅋㅋㅋ)
댓글
00:25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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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한마리
이분이 말단부터 시작해서 계속 갈고 닦았으면 모를까 시작부터 감독은 좀 무리라는 생각이 들어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0:28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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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져
작품상 그거 하나로 감독으로는 은퇴해도 되는데 지브리에 아무도 없으니까....안좋은 미래가 보이기 시작해요🥲
댓글
00:29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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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 감독이 지브리의 미래라면 지브리에겐 미래가 없군요... (방금 아야 보고 온 1인)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0:36
5일 전
개인적으로 지브리 애니 중 최상위 권 작품이 바로 코쿠리코 입니다. 심지어 아버지의 걸작 토토로, 센, 모노노케 보다 이 작품이 더 좋습니다. 작품 특유의 아련한 아날로그 감성과 소년, 소녀의 풋풋한 첫사랑이 너무 달달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강요하지 않고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풀어낸 점이 아주 좋았습니다. 솔직히 아버지는 뭔가 주제를 강요하는 것 같은 느낌을 살짝 받아서 좀 거부감이 들어서입니다. 특히 모노노케 히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0:36
5일 전
profile image
풍류도인
오 그렇네요. 아이러니하게도 제.최애는 모노노케히메지만...ㅎㅎㅎㅎ
댓글
01:10
5일 전
profile image
뭔가 이걸 보니 더더욱 '귀를 기울이면' 감독이었던 콘도 요시후미의 죽음이 안타깝네요. 지브리 최고의 작품 꼽으라면 개인적으론 그 작품 꼽는데 고쿠리코보다 감성적인 면이나 지브리스러운 느낌은 더 좋았던 작품이었다고 생각하거든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3:58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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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키
귀를 기울이면'이 데뷔작이고 유작인게 너무 안타까워요😔
댓글
10:03
4일 전
재능이 전혀 없다고 봅니다.

코쿠리코도 감독 연출이 좋아서 평이 좋은 건 아니죠.
댓글
07:08
4일 전
profile image
kapius
각본이 안좋은데 감독 연출+감성 덕분에 평이 좋다고 생각해요(결말 장면에서 음악이랑 연출 너무 좋아해요!)
댓글
10:04
4일 전
profile image

고로 감독은 애니메이션 감독으로는 재능 없다고 봐요

요즘같은 시대에 지브리 같은 구조에서는
대를 이을 후계자 나오는것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만....


또 모르죠

지브리가 배출한 수많은 인재들이 다시 돌아와서 합심해서 전통이어나갈지...

거의 불가능하겠지만...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8:37
4일 전
profile image
sayhoya
지브리는 정말 미야자키 고로 외에는 남아있는 감독이 없는거 같아서..많이 불안해요
댓글
10:04
4일 전
profile image
솔직히 일본 특유의 <아버지의 사업은 자식이 물려받아야한다>는 주변인들의 우쭈쭈가 아니었으면 저렇게까지 기회가 주어지지도 않았겠죠. 본인하고 잘 맞는 작품 하나 정도 나왔다고 해서 이전의 실패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지금 실패한 작품이 희석되는 것도 아니에요. 보통의 흙수저 연출가였으면 진작 다른 일자리 알아봐야 할 지원을 받았던 사람인걸 감안하면 미래가 없는거죠. 차라리 제작자 포지션으로 지브리를 운영해서 살릴 생각을 하던지 감독이란 포지션은 작품에대한 책임을 지는 자리인데 말이죠. 하야오가 도와주지도 않는다고 하지만 자기 스튜디오에서 기회를 주는거 자체가 보이지 않는 지원을 하는거죠. 저 사람이 만일 다른 스튜디오 작품을 만들어서 성공한다면 또 평가가 달라질수도 있겠지만 그럴수 있었다면 진작에 시도 했겠죠. 감독의 자리에 오르고 싶어하는 창작자가 얼마나 많은데 계속 작품하는거 자체가 아버지 이름에 먹칠하는거에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09:14
4일 전
profile image
24fps
코쿠리코 언덕에서 하나로도 감독으로는 충분한데 지브리에는 아무도 남아있지 않고(딱히 감독으로 욕심도 없어보이는데 나가면 지브리는 남아있는 사람이 없고...🙄)
댓글
10:06
4일 전
profile image
닭한마리
사실 세대교체를 해도 진작 했어야했죠. 은퇴만 몇번을 했는데 결국 번복해야했던 것도 연출자가 없었던 탓도 있었을거고요. 우리나라처럼 애니메이션 전문가가 없는 것도 아니고 외부에서 지브리 작품을 하고 싶어하는 감독을 모셔와야죠. 아무리 지브리가 작은 회사라곤 해도 명성이 있는데 프로젝트마다 감독만 해달라고 하는 것도 방법이고요. 코쿠리코가 재능을 입증했다고 할만한 작품도 아니었다고 생각해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0:12
4일 전
profile image
24fps
일본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도 했고 일본에선 소중하게 생각하는 추억같은 영화여서 그정도면 감독으로 남긴 작품으로 괜찮다고 생각해요(일본 아카데미에서 애니 작품상 받는게 쉬운건 절대 아니니까요)

여튼 지브리는 죽음 등등으로 세대교체에 실패했고 미래는 엄청 어두운 상황인거 같아요
댓글
10:18
4일 전
profile image
닭한마리
암울하단 얘긴 듣긴했었어요. 원래 이사오가 까먹어도 하야오가 벌어서 유지하고 그런 시스템이었다고... 일본은 창작쪽이 받는 수익구조가 진짜 문제가 있긴 있는거 같아요. 그래도 넷플에 어마어마한 규모로 판권을 넘겼으니 그 돈으로 잘 살리는 쪽으로 갔음 싶긴해요~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0:36
4일 전
profile image
24fps
넷플에 받은 돈으로 은퇴작도 만들고 좋은 작품들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ㅠㅠ
댓글
10:41
4일 전
애초에 건설 컨설턴트 였으니 영화를 못 만드는게 실로 당연했던, 그래서 전 <<코쿠리코 언덕에서>>보고 생각보다 잘 나와서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댓글
닭한마리글쓴이 추천
11:26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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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라니
저도요ㅋㅋㅋ 최악의 망작을 만들고 바로 일본 아카데미 작품상..
댓글
11:34
4일 전
コクリコ坂から는 일본쪽 평점도 조금 좋은 정도이고... 일본아카데미 애니 작품상이 그리 어마어마한 권위를 가진 것도 아니고... (일반영화와는 별개로) 평이한 정도죠. 평작1개와 망작2개면 뭐...
댓글
15:23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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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일본의 왓챠급 filmarks 평점 엄청 높은데요?(일본 아카데미 애니 작품상은 일본에서 권위도 높고 일본,미국에서 명작으로 평가받는 영화인건 분명한 사실이에요) 한국에선 아닐수 있지만요🙄
댓글
15:30
4일 전
닭한마리
야후영화 3.3 영화닷컴 3.3 인데요

그때 수상 당시 후보들이 이렇네요.

映画けいおん!
手塚治虫のブッダ - 赤い砂漠よ!美しく -
豆腐小僧
名探偵コナン 沈黙の15分

케이온, 코난, 테즈카오사무꺼는 혹평이고, 두부소년은 아이들용 요괴만화...

저도 싸우려고 이런 댓글 다는거 아니고, 엄청난 고평가 작품은 아니라는 겁니다. 댓글 그만하겠습니다.
댓글
15:38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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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야후 영화 평점은 대체적으로 다 낮아요(특히 한국 영화에 낮기는 하지만) 일본에서 가장 이용자,평가수가 많은 곳은 filmarks고 야후는 거의 없어요....(로튼 평론가 점수만 봐도 고평가 작품이고 작품은 개취 아닐까요?) 전 싸우자고 댓글 달은적 없어요🙃
댓글
15:45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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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maa
저도 '당시 경쟁작이 뭐였길래'가 궁금했는데.. 적어주신 거 보니 납득이 가네요. ㅎㅎㅎ
그나마 두부요괴가 괜츈한 편인데.... 스기이 기사부로 감독 작품 중에선 별로고.. (말씀하신대로 연령대가 낮은 작품이라 그런 방향으로 간건지). 붓다는 원작은 초명작이지만, 애니메이션은 보고 많이 실망했던 기억이..
댓글
18:23
4일 전

"게드전기"는 많은 분들의 감상이 비슷했을 것이라 생각이 들고...ㅠㅠ
개인적인 감상으로, "코쿠리코 언덕"에서는 평이했던 것 같아요. 보는 맛은 좋았는데 스토리가 무난무난하더라구요...ㅎㅎ
(과거의 향수를 자극한다는 점에서 "추억은 방울방울"이 자꾸 오버랩되었네요 ㅎㅎ;)

사실 지브리 스튜디오에 있던 감독 중에서
개인적으론 "타카하타 이사오" 감독님 작품을 많이 선호하는 편인데
("추억은 방울방울",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은 두 말 없고, 조금은 찡했던 "이웃집 야마다군"이나, 외적인 논란을 제하면 "반딧불이 묘"도 정말 수작이었고 말이에요 ㅎㅎ)
"가구야 공주 이야기"로 화려하게 귀환하셨다가 이 작품이 은퇴작이 되실 줄은 몰랐네요...ㅠㅠ

댓글
10:38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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