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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극장에서 앞의자를 발로 차는 이유.jpg

트로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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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그럼 아이들을 키즈관에 데려가 보던가요.. 

댓글
00:47
21.06.09.
profile image
레모네이드라면
이게 맞지~! 정답이에요. 돈을 내고 집중해서 보려는데 방해 받으면 기분이 참....
댓글
06:06
21.06.09.
profile image 3등
그냥 '관크'인거 같아요(어린이,초등학생 관크는 귀엽기도 하고 그냥 넘어가지만 키즈관이 있는데도 영화관에서 그런 행동들을 하는건 그냥 관크'인거 같아요)
댓글
00:51
21.06.09.
profile image
이해는 가는데 그렇다고 마냥 참을수는 없는 상황이라....
댓글
00:52
21.06.09.
익무에서 보기드문 좋은 글입니다. 불쾌해질 수 있는 상황이지만 이해와 관용이 필요할 때도 있지요.
댓글
00:57
21.06.09.
profile image
아이니까 옆에 보호자가 잘 인도해야지요.
가까이 있는 관객은 아이라고 해서 낭패보는건 아닌것 같아요.
댓글
00:59
21.06.09.
profile image
위에 댓다신분들 키즈관 말씀 하시는대
그만큼 키즈관이 많은거 아니죠?
제가 못 찾아서 그런거 일수도 있지만
cgv 1개관 메가박스 5개관 전국에 이정도라면?? 어린이들은 키즈관 가야한다는 말씀은 하시면 안돼는거 같아요ㅠㅠ
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한 편의를 위해 극장에서는 키즈시트만 있죠ㅠㅠ
어린이들이 잘 보일수 있게 올려만 줬지 좌석 자체를 내려준적은 드물죠?
댓글
01:10
21.06.09.
profile image
판다소라
좌석 자체를 낮게 해주려면 완전 첫줄 아니고선 단차가 엄청 크지 않으면 아예 시야가 안 보일 걸요…?
댓글
01:14
21.06.09.
profile image
Disney1205

전 그럴꺼면 애들은 키즈관을 가라는 말씀에 발끈했어요ㅠㅠ
키즈관이라고 좌석간 단차가 낮은거 아니니깐요ㅠㅠ
좌석 자체를 낮게 하는건 말이 안돼죠.
어린이들만의 상영관을 많이 만들어 주면 좋을꺼 같은대
그것도 다 돈이니깐요ㅠㅠ

댓글
01:22
21.06.09.
profile image
판다소라
갈수록 어린이들 자체가 많이 줄어서.. 극장에서 딱히 투자할 것 같지는 않아요ㅠ
댓글
01:47
21.06.09.
profile image

아.... 애들용 방석 따로 있던데...
발받침대를 구비하면 해결이 좀 되려나요. ㅜ 
저번에 보니 애두명을 관람객 중 가장 앞열에 앉혀놓고, 부모는 바로 뒤에 앉는 경우를 봤는데...
그럼 애들관리도 되고 대화방지도 되니 나름 좋은 방법이구나 생각했다는...

댓글
01:13
21.06.09.
profile image
Nashira
그러면 꼭 상영 중에 이동하는 사람이 걸려서 넘어지는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겠네요ㅠㅠ
댓글
01:14
21.06.09.
profile image
그럼 발이 바닥에 닿을 수 있게 어린이용 발판을 놔주는게 도움이 될 수도 있겠네요!
댓글
01:13
21.06.09.
profile image

혹시 키즈관과 별개로 극장 상영관 가장 첫줄에 의자 높이가 낮아서 웬만한 어린이면 발이 닿을 어린이 전용석을 두는 건 좀 힘들까요?ㅜㅜ 애들 화장실 오갈때도 첫줄이 가장 문이랑 가까워서 좋을 수도 있을텐데.. 5-7세 어린이 정도 기준으로 잡으면 어떨까 싶기도…?
첫줄이어야 하는 이유는 뒷줄은 의자 자체가 낮아지면 웬만한 단차가 아닌 이상 완전 시야가 가려져서 무용지물일테고, 아이들이 뒤척이다 앞좌석 시트 등받이를 발로 찰 걱정도 덜고, 화장실이든 무슨 이유든 급하게 나갔다 들어오기 쉽죠(사영중 애가 무서워할 장면이 있어서 갑자기 운다든가...)

댓글
01:19
21.06.09.
profile image
Disney1205
아이들 시야가 어른들 보다 작을껀대 어른들도 힘들 1열을 아이들에게 양보하라고요?
댓글
01:45
21.06.09.
profile image
Disney1205
A열은 성인도 보기 버거운 위치인데 거기에 키즈석을 두면 애들 목 다나갑니다...
특히 대형관 같은 경우 더더욱 심하고요.
댓글
01:50
21.06.09.
profile image
cusie
그렇군요 전 첫줄이랑 끝줄 다 선호해서 불편하단 생각을 별로 못 해봤어요ㅠ
댓글
02:03
21.06.09.
profile image
좋은 글이네요 ㅋㅋ
근데 전 뒤에서 발로차는 걸 어린이 관객에게 당해 본 적이 없어요
보통 성인들이 그러던데요.
그리고 애들이면 이해가 가는 입장이고
극장에서 애들때문에 거슬렸던 적은 없습니다;
댓글
01:21
21.06.09.
profile image

제 생각에는
한두번 발 차는건 다들 참으실 꺼 같습니다.
처음부터 그런거 하나하나 가지고 뭐라하는 분들은 거의 없을꺼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01:22
21.06.09.
profile image

무슨 맥락인지는 알겠는데, 남의 귀한 자식과 빌어먹을 애새끼의 분기는 부모의 행동과 태도에서 갈린다고 생각합니다. 어린 아이들은 종잡을 수 없고 무리하게 강압적으로 통제해서도 안됩니다만, 정작 훈육과 방임도 구분 못하는 것들이 배려니 양보니 하고 나설 때가 제일 우습죠. 저도 극장예절에 결코 둔감한 편은 아니나 아동을 주 타겟으로 한 작품을 보러 가서 애들한테 타박놓지 않을 정도 유연성은 있습니다만, 이따금 대체 저게 부모 맞나 싶은 사람들도 꽤 맞닥뜨려서... 

댓글
01:25
21.06.09.
profile image
golgo
통제가 안 되는 아이들 데리고 나와서 애 챙기랴 주변에 신경쓰랴 절절매는 분들 보면 애구 부모 노릇이 참 힘들지... 하는데, 경우없고 뻔뻔한 사람들 만나면 애까지 밉살스럽게 보이는거죠, 저거 커서 뭐가 되겠나 하며...
댓글
07:46
21.06.09.
저는 영화보는 내내 애들이 욕하고 시끄럽게해도 애한테 화나는게 아니라 부모한테 화나요.
댓글
01:48
21.06.09.
그래도 뒤에 애가 그랬다면 많이 이해는 해 주려고는 하지만,, 저도 사람인지라 쉬고 싶어서 영화 보러 올 때 그런 게 있다면 눈이 도끼눈이 되는 건 순간이긴 하더라고요.
댓글
02:02
21.06.09.
댓글만봐도 어린이에대한 배려가 얼마나 부족한 국가인지 여실히 드러나네요 🤦‍♀️
댓글
02:13
21.06.09.
HyperReal
깊이 공감합니다.
대부분 생각 못하고 있던 내용일 터이고, 이해하고 좀 더 배려해야겠구나 할 줄 알았는데, 뭐 어쩌라고 나한테는 피해주지 말아야지 식이라 정말 깜짝 놀랐네요.
댓글
17:26
21.06.09.
profile image
HyperReal
첫 댓글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본 게시물 중에 젤 웃기네요.
댓글
23:47
21.06.09.
profile image
계속 찬다면 문제가 있겠지만 그래도 저런걸 보고 어느정도는 어른으로써 어린이들에게 이해를 배풀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해요. 저도 한 때는 어린이던 시절이 있었고 저런 행동을 했을 때 너그러이 이해해준 어른들 덕분에 이렇게 클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물론 옆에서 부모님의 지도도 중요하겠죠. 아무래도 어른의 시선으로 모든걸 만들다보니 저 나이대 아이들을 위한 시설은 여러모로 부족한 것도 사실이니깐요.
댓글
02:15
21.06.09.
영원
삭제된 댓글입니다.
02:23
21.06.09.
profile image
노키즈존 같은 거 이해 못 하는 사람이라 공감가네요. 우리 사회는 어린이도, 노인도, 장애인도 함께 살아가는 곳이니까 당연히 모두가 편의를 누릴 수 있도록 어느정도 배려하고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외국 여행 갔을 때 휠체어 타신 분이 버스를 타는데 버스 기사가 아주 당연하게 버스에서 내려서 버스를 기울이고 그분을 태우고 안전벨트까지 채우고 이 과정이 5~10분쯤 걸렸는데 버스를 탄 누구도 그분에게 안 좋은 시선을 보내거나 초조해하거나 불편해하지 않고 당연하게 받아들이더군요. 우리나라에서 그랬다면 장애인 택시 서비스도 있는데 왜 버스를 타서 우리 비장애인들을 불편하게 하냐고 생각했겠죠? 소수자에 대한 이해와 관용이 아직은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댓글
05:17
21.06.09.
profile image

버스에서도 뒷자석이 어린이면 꼭 발로 차드라구요. 애들이니까 그냥 신경안쓰는데 다큰 성인이 그러면 줘패고싶어요. 직쏘였으면 두다리 잘라버렸음 ㅎㅎ 극장에서는 애들한테 좌석 까이는거보다 성인한테 당하는 경우가 많네요

댓글
07:22
21.06.09.
profile image
사실 어린이들에게 에티켓을 부모가 잘 가르쳐야할 일이죠. 피해받는 다른 사람이 나오지 않아야하니까요.
다만 이 게시물을 보면서 그동안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분명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한 번 더 이해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
07:48
21.06.09.
profile image

아이에게 공공장소 에티켓 설명부족한채로 컨덴츠만 보여줄려고하는 부모 문제겠죠. 티켓 비싼 공연장 왔는데 아이가 통로를 뒤에 번쩍거리는 신발신고 돌아다니거나 공연도중 큰소리로 대사치는배우에게 대답을 하거는걸 겪었는데 후자는 웃으면서 그러려니했고 전자는 화가 났죠. 왜냐면 위키드 티켓이 비싸다고 아이을 앞에 앉하고 엄마는 다른 자리로 가서 이걸 제지할 부모가 없는거에요.7, 8세 되는 아이가 앉아있기에 긴 시간이고 제지할 부모가 없는데 그후에도 아이가 어떤 행동 취할까 불안감은 주변 관객몫이 된거죠

댓글
08:14
21.06.09.
profile image
전 어머니께서 발이 뜨시기에 항상 발받침대를 할만한걸(가방같은) 가지고 다닙니다. 통행이 우려되긴 하지만 치워드리면 될 일이고 아이들도 그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극장에서 아이들 좌석에 쓸 높이방석은 빌려주는걸로 아는데 받침대까지는~ 그런 문화가 생기는 것도 좋겠네요.
댓글
08:27
21.06.09.
profile image
한번 제대로 혼나면 고쳐지죠 대부분..
근데 공공장소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문구인 어린이나 노약자, 임산부를 배려하자는 말은 말뿐이었군요..
시민에게 배려를 강요하면서 제도적으로는 수수방관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와 부모의 잘못과는 별개로 관심이 필요한 부분인듯 싶습니다.
댓글
08:29
21.06.09.
이거는 극장과 정부가 해야 할일이죠 관객은 그냥 돈내고 보는거 뿐인데 2시간 내내 계속 뒤에서 찬다면 이해하고 참고넘겨야하는건지....그래도 몇번정도 찬다던가 아이들이 떠드는건 어느정도 넘기는편이예요 cgv용산 화장실경우에는 손씻는거 아이들 씻을수있게 높낮이 배려해주었던데 그런게 좀 더 늘었으면 하는바램은있어요
댓글
09:23
21.06.09.
profile image

2~3번정도는 참다가 친구야 자꾸 뒤에 발로차면 영화보기 힘들겠지? 고마워~~~하면 다들 멈추더라구요. 다정하게 말해서 말안듣는 아이 아직까지는 못봤네요 ㅎㅎ

댓글
09:27
21.06.09.
profile image
붕붕카
저도 두어번 이런 적 있었는데 다행히도 보호자가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아이도 말을 잘 받아들여줬어요.
댓글
19:40
21.06.09.
profile image

이런 이유도 있었군요. 이제 좀 더 이해할 것 같네요. 저는 부모관크에겐 당해 봤어도 아이들관크에겐 별로 당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조심 안 시키는 부모들이 항상 더 문제더라구요. 그리고 애들이 보는 영화를 볼 때는 웬만하면 그러려니 합니다. 1년에 몇 편 안되는 작품을 그들이 기다리던 시간이니까요. 애들이나 부모가 키즈관 가고 싶어도 키즈관이 얼마나 드문지 거기까지 매번 찾아다닌다는 건 우리가 특수관 찾아다니는 것보다 훨씬 더 힘든 일이라는 것도 생각해야 하겠죠.

댓글
09:37
21.06.09.
profile image
다 떠나서 애들이 앞 좌석 발로 차는 게 불안해서라니ㅋㅋㅋㅋㅋ

앞좌석에 발을 '기대고 있는 것'과 앞좌석을 발로 '차는 건' 다르죠

보통 관크라고 불리는 발차기는 그냥 습관적으로 뒤척이거나 혹은 영화가 너무 신나서 다리를 움직인 게 더 큰 이유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10:10
21.06.09.
전 몇 번 아이들 근처에서 영화본 적 있는데 가급적이면 그냥 신경 안쓰는 편이에요! 사실 어린 애들이 성인이랑 같은 사고를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저런 행동들이 무의식적으로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요! 너무 자주 차거나 큰 소리를 자꾸 내는 경우는 아이들이 아니라 부모님들한테 말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하구요!
댓글
10:54
21.06.09.
profile image
EBS 지식채널 감성팔이 하는건 여전하군요
영화관 좌석에 앉아서 앞시트 족발차기 하는거랑 어린이의 눈높이랑 연관지으려고 하다니 할말이 없습니다
한참 크는 어린이들은 활동성이 엄청나서 잠시도 가만히 못 있습니다
아이들 다리길리에 딱 맞는 의자에 앉혀줘도 발 동동구르는거 똑같아요

아이들 데리고 온 부모가 그럴때 옆에서 에티켓 교육해줘야 하는데
가끔 보면 애미애비고 애새끼고 나란히 앞좌석에 족발 올리고 앉아서
과자봉지 뿌시럭거시면서 떠들고 보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댓글
11:31
21.06.09.
profile image
당연히 극장 에티켓도 중요하지만 어린이를 존중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되고 있는 점이 좋네요 ㅎ
댓글
11:53
21.06.09.
profile image
심리 보단 교육의 문제인 거 같긴 하지만 어찌되었든 아이들이 편하게 영화를 볼 수 있는 환경이 더 만들어지면 좋겠네요
댓글
13:00
21.06.09.
발로 차는 게 불안해서 그런 거든 가만히 있지 못해서 그런 거든 모든 게 성인 중심으로 되어 있으니 할 말은 없죠. 사회의 거의 모든 부분이 20~30대 성인 비장애인 시스젠더 이성애자 중심으로 되어 있어서 거기서 벗어나는 사람들은 불편하면서도 참고 살아가고 피해라도 끼치면 대다수로 부터 욕을 먹구요. 아이가 발로 차는 거 제가 당한 건 아니지만 제 일행이 당하는 걸 본 적이 있어서 막상 당하는 입장이 되면 아이고 뭐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하지만 어쨌든 이미 누리고 있는 사회적 혜택들을 생각해 보면서 나이 성별 신체 등에 따라 다른 정체성을 가진 사회구성원들을 모두 존중하려고 노력하는 게 좋은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13:15
21.06.09.
profile image

아이가 차는건 그럴 수 있죠, 부모가 제지를 안하거나 아예 교육을 안하려고 하면 참기 힘듭니다.

댓글
14:48
21.06.09.
발이 땅에 닿는 어른들은 왜 앞좌석을 발로 차는 거죠?
댓글
17:21
21.06.09.
어린이는 그럴수있습니다
그걸 방치하는 부모가 문제죠
댓글
23:26
21.06.09.
profile image
글쎼 뭐.. 이걸 갖고 노키즈존을 이해 못하니, 배려가 부족하니 하신 분들은 뭐 참을성이 매우 부처급이시거나, 딱히 크게 당해본적이 없으시겠죠.

애초에 '노키즈존' 이라는 건, 말이 노키즈지 개념없는 부모들 때문에 생긴거구요.
애들 한두번 빽빽 거린다고 사람들이 뭐라고 안합니다. 보통 애들이니까 저러겠지 하고 참지.
그게 심해지고 부모랍시고 애들 데리고 카페같은데 와서 애들 케어 안하고 지들 할짓거리나 하면서 애들이 위험하게 뛰어 다니건 뭘하건 냅두고 애들 사고쳐서 애들이 다치건, 남이 다치건 할때까지 가만히 있다가 그제서야 우리 애한테 왜그러냐고 개소리하는 꼬라지 한두번 본게 아닙니다. 그럼 업주만 피해보겠죠.
업주 입장에선 약간의 손해를 봐도 노키즈존이 속편하다고 느끼는 거구요.

그런걸 가져다가 배려가 없네 어쩌네 하는건... 제발 본인이나 좀 배려심 좀 갖고 보세요. 왜 '노키즈존'이라는게 생겼나.
애들이 문제가 아니라 개념없는 '부모'들 때문입니다. 제발 애들한테 배려가 없네 어쩌네 좀 하지마세요.
댓글
02:09
21.06.10.
발 닫는 의자에 앉아있어도 내려오고 몸 꼬는게 애들인데 꼭 높이 문제일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래도 기분탓인지 코로나탓인지 상영관에서 어린 아이들 못본지 한참 된 것 같습니다..?
사실 어느 정도면 옆에서 부모가 잘만 케어해줘도 괜찮은데 항상 대처가 아쉬운 분들이 있죠 ㅜ
댓글
09:22
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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