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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공무원혐오자님 '성차별 가산점 관련 민원...' 글 관련

익스트림무비 익스트림무비
14653 132 97

'공무원혐오자' 회원님이 올리신 '성차별 가산점 관련 민원 제기 경과 보고' 글( https://extmovie.com/movietalk/65654888 )은 어그로성 글이 아닌 영화계의 불합리한 일을 바로잡자는 취지의 글이기에, 게시판 규칙 위반이 아닙니다.

 

따라서 남녀갈등 문제라고 예단하고 신고 버튼을 누르는 일은 없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고를 남발하면 신고를 누를 권한을 박탈당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 글을 남녀갈등 및 PC 문제로 확대 해석하는 일이 없도록 해주세요. 

 

또 한 가지 주의사항 부탁드립니다. 평소 익스트림무비 게시판에서 이렇다할 활동이 없으면서, 특정(젠더, PC 등) 주제의 글에 대해서만 신고를 누르는 회원들이 눈에 띕니다. 이 공지가 올라간 이후로 그런 행동을 하는 회원은 어그로 행위로 간주해 제재 대상이 됩니다.

익스트림무비 익스트림무비
85 Lv. 3044656/3100000P


익스트림무비 스탭 일동

영화 관련 보도자료는 cbtblue@naver.com 으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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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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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면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profile image 1등
순식간에 신고 막 박히는 글 있던데 섬뜩하더라고요. 그러지 말아요.
댓글
12:22
21.05.27.
profile image 2등

신고 버튼이 없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노고에 늘 감사드립니다. 

댓글
12:24
21.05.27.
기사보고 분노만 하고있었는데
실행에 옮기신 분이있으셨다니..
존경스럽네요
댓글
12:40
21.05.27.
profile image

읽고 내용 숙지했습니다. 여러 모로 늘 고생이 많으셔요. 감사합니다. 

댓글
13:18
21.05.27.
profile image
본문에 신고 누른 회원은 신고 사항이 아닌데 왜 신고 눌렀는지 오늘 중 댓글로 밝혀주세요. 무시할 경우 제재 조치 들어갑니다.
댓글
13:32
21.05.27.
익스트림무비

신고한 사람을 왜 색출하고, 해명하게 강요하시는지요? "이 글이 문제가 있는 글이라면 블라인드 처리가 되었겠죠 블라인드 처리는 제가 하는게 아닙니다. 유저분들이 하시는거죠"라는 다크맨님 말씀처럼 다수의 유저가 해당 글이 문제라고 생각하면 블라인드되고, 그렇지 않으면 그대로 남아있는 게 익무의 룰 아닌가요? 그걸 위해 신고 제도가 만들어진 거고요. 왜 이번 글에 한해서는 그 룰을 깨고 운영자 측에서 적극적으로 개입하시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심지어 쪽지도 아니고 댓글로 밝혀달라는 건 사이트 운영자와 다른 생각을 표출했다는 이유로 공개처형 시키겠다는 얘기로까지 들리는데요.

댓글
16:49
21.05.27.
풋비홀릭

그 글이 아니라 공지글인 이글 신고하신 분들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요....?

댓글
22:18
21.05.27.

여태까지의 과오가 있었다고 한다면 그것을 인정하고 사과한 뒤, 차별하지 말고 공정하게 실력으로만 판단하자는 기조로 나아가야지 한쪽 성별에 가산점을 주고 앉았으니... 그렇게 하면 무엇이 해결되는데요? 불평등에 불평등으로 맞대응하는 아둔한 인간들...
해당 작성자와 그를 지지하는 익무를 지지합니다.

댓글
13:37
21.05.27.
그 글을 신고하는 건 매우 잘못되었으나, 그 글은 영화에 관한 글임과 동시에 성차별 및 PC 문제에 관한 것이기도 합니다. 어그로만 끌러온 사람은 경계해야겠지만, 상식적인 범위 내의 토론은 오히려 권장할만한 일이죠.
댓글
13:54
21.05.27.
profile image
호락

그런 토론이 의미있는 것과 별개로 이곳은 영화 커뮤니티이기에 규칙상 남녀 성갈등에 대한 논쟁이 금지된 곳입니다.

댓글
14:36
21.05.27.
우유과자

영화 커뮤니티이기 때문에 영화산업 내부의 성차별에 대한 논의도 있어야 하겠죠. 남성 역차별을 주장하는 게시글과 이에 동의하는 댓글이 주도적인인 상황에서 논쟁이 금지된다면 한쪽 의견만 강화되겠죠.

댓글
15:00
21.05.27.
우유과자
그럼 애당초 첫 문제 제기 글도 지우고 작성자를 강퇴시켜야죠. '영화계의 불합리한 일을 바로잡자는 취지'라고 쓰셨지만 누가 봐도 젠더 문제를 담고 있는 글입니다. 불합리하다고 주장하는 포인트가 여성 가산점이잖아요. 그걸 젠더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한다고 젠더 문제가 아닌게 되나요? 이렇게 글은 대놓고 성차별 및 PC 문제를 담고 있으면서, 그거에 대해 반박한다고 강퇴한다? 솔직히 어느 주장에 치우쳐서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는지 너무도 잘 보이는 상황인데요. 이 상황이 문제라고 지적하는 분이 극소수라는 게 너무도 이상할 따름입니다.
댓글
15:16
21.05.27.
profile image
풋비홀릭
제가 원글 이해를 이상하게 한건지 모르겠는데 영화 시나리오작가로 진출하는데 사회적 /제도적 차별이 없는 시점에서 현저히 부진한 분야한정으로 주는 특혜가 주어져서 문제삼은건데,왜 젠더문제에요..? 여성분들은 나약하지않는데 저런 가산점을 주는거에 대해서 분노해야하는 시점아닌가요..?
댓글
16:28
21.05.27.
Lambda
해당 글의 댓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영화 시나리오작가로 진출하는데 사회적 /제도적 차별이 없는 시점에서 현저히 부진한 분야한정으로 주는 특혜가 주어져서 문제"

말씀하신 이 내용부터 생각이 극명하게 갈립니다. 가치 판단의 영역이고, 그 뿌리에는 젠더 문제가 깔려 있으니까요. 그런데 말씀하신 내용에 동조하는 글은 살아있고, 반대하는 글을 쓴 작성자는 강퇴 당했으니 사이트 운영 공정성에 문제가 있는 거죠.
댓글
16:33
21.05.27.
profile image
우유과자
동의합니다. 제 스탠스와 무관하게 보고 싶지 않은 남녀 성별 갈등 문제에 대한 글이 올라와 불편했네요. 다루고 있는 주제가 주제인만큼.. 단순히 영화 산업 정책에 대한 비판이라 보기엔 너무나도 민감한 성별 갈등에 대한 글 아니었는지요?
댓글
15:21
21.05.27.
profile image
뇽구리

보기 불편하다라..그런 생각들이 주관에 따른 것인데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습니다. 커뮤니티는 어느정도 운영자의 규칙과 관리가 필요하지 안 그러면 끝도없는 논쟁이 이어지고 망하겠지요. 다크맨님께서 개입하신 것은 이곳의 성격이 이런 곳이란 거겠고 저는 수긍하는 입장이니 저한테 댓글 다셔도 소용이 없습니다.  

댓글
15:38
21.05.27.
우유과자
이곳의 성격이 이렇다는 말씀은 익스트림 무비가 여성 가산점을 비판하는 일은 용인하고, 여성 가산점 비판을 비판하는 일은 금지하는 곳이라는 말씀이실까요?
댓글
15:43
21.05.27.
profile image
풋비홀릭

저한테 물어보셔도 소용이 없습니다. 일개 회원일뿐이니
말꼬리잡는 소모적인 말싸움이 이런거 아닐지요 ㅎ

말이 계속 이어진다면 그냥 차단을 하겠습니다.

 

댓글
15:44
21.05.27.
profile image
우유과자
성별 갈등 언급이 금지된 커뮤니티에서 성별 갈등에 대한 글이 올라온 것이 불편하다고 댓글 단 거 뿐입니다. '규칙상 남녀 성갈등에 대한 논쟁이 금지된 곳입니다.' 라는 우유과자 님의 말씀에 동의한다고 말 한 거고요. 딱히 논쟁을 건게 아닌데 뭐가 댓글 다셔도 소용 없단 건진 모르겠네요.
댓글
15:45
21.05.27.
뇽구리

공감이 갑니다 , 요즘 커뮤니티들이 특정 남녀 프레임 글들로 도배가 되는데
익뮤에서는 그런 글들이 보이지 않는 청정하고 편안한 공간이였거든요
오랜만에 크루엘라 개봉해서 리뷰 볼려고 들어왔더니;;;
가입한지 몇일안되 민감하고 갈등을 증폭시킬 수 있는 글이 추천 인기글에...이해되지 않네요
굳이 익뮤에서 까지 그런 글을 보고 싶진 않은데..

댓글
20:23
21.05.27.
profile image
호락
행정적 절차 부조리 문제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글쓴이도 법리적 문제로 풀었는데 성차별 pc 얘기로 확대시키지 마세요. 위글에도 그러지 말라 돼 있죠. 왜 말을 못 알아 들어요.
댓글
16:07
21.05.27.
kknd
해당 글쓴이는 자기의 성평등에 대한 생각에 기반으로 '행정적 절차 부조리' 문제를 제기한 겁니다. 그 글 자체로 성차별과 PC를 다루고 있는데요.
댓글
16:26
21.05.27.
호락
법률적인 legal mind로 작성된 글입니다
절대 pc나 성차별적인 시사문제의 관점에서 제기된 문제가 아니에요
댓글
20:25
21.05.27.
이제됐어
왜 여성제작자에게만 가산점이 주어지느냐
에 초점을 맞춘것이 아니라
헌법에 명시된 부분과 어긋난 점을 지적하는 비합법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춰 작성된 글로 알고있어요
댓글
20:27
21.05.27.
이제됐어
글쓴이가 언급하신 양성평등기본법 자체가 정치적 올바름과 다양성에 관한 법률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시사적인 문제가 법률에 영향을 끼치고, 또 그 법률이 시사문제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서 그 둘을 분리할 수는 없습니다.
댓글
20:32
21.05.27.
호락
어찌되었건 그 글 자체는 법률적인 것에 기초하여 제기된 민원글 아닌가요?
댓글
20:42
21.05.27.
이제됐어
넵 맞습니다. 법률적이지 않다는게 아니라 법률적이기도 하고, 동시에 PC와 관련되었다는 겁니다.
댓글
20:46
21.05.27.
호락
말씀드리고자 하는건 비록 그 법에 그런 요소가 있다라고 볼 수 있어도
법률적인 관점에서 법률에 근거하여 작성된 글이라
법적인 부분에 관해 의견이 오고가거나 해야지 왜 PC 요소에 관해 의견을 내냐 이거죠
백번 이해해서 그럴수 있다고 쳐도
이전 활동이 전혀 없는 사람이 그러한 내용에 관해 PC관련 의견댓글만 적는다면
충분히 강퇴당할만 하다 생각해요
댓글
20:54
21.05.27.
이제됐어
동시에 그건 대립되는 의견이 너무나 확고하고 시사적으로도 예민한 사항 아닌가요?
당연한거다 이게 맞는거다 라는 생각은 언제까지나 긍정적인 의견을 가진 진영에서만이죠. 그건 건강하고 권장되는 토론환경을 만들어주는게 아니라 댓글전쟁터밖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20:56
21.05.27.
이제됐어

A라는 사람이 동물원에 다녀와서 '이 동물원에는 사자와 호랑이만 있기 때문에 육식동물을 위한 고기만 필요하다'라고 말했다고 합시다. 그런데 그 동물원을 간 B라는 사람이 '난 그 동물원에서 기린도 봤다. 동물원에는 초식동물을 위한 풀도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때 A라는 사람이 '아니다. 그리고 나는 육식동물에 대해서만 말했지 초식동물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이 논쟁에서 초식동물에 대한 언급을 하지 말아라'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물론 아니죠. '육식동물이 있다'라는 A의 말에는 '초식동물이 없다'라는 함의가 같이 포함되어있고, 이를 반박하기 위해서는 '초식동물'을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원 글쓴이가 '법적, 제도적으로 여성은 차별을 받고 있지 않기 때문에, 차별을 이유로 가산점을 주는 것은 법률에 어긋난다.'라고 주장한것에 대해서 답글쓴이들은 '아니다. 법적, 제도적 차별 외에의 다른 여성 차별도 존재한다. 그리고 해외에도 이런 차별을 고치기 위한 제도 등이 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글쓴이는 '법적, 제도적으로 여성이 차별을 받고 있지 않다'라는 논점을 가지고 법률에 근거해서 주장을 펼쳤지만, 이를 반박하기 위해서는 법적, 제도적 차원이 아닌 사회적인 여성차별의 예, 즉 PC 및 다양성과 관련된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댓글
23:02
21.05.27.
호락

애초에 글쓴이는 법률을 근거로 문제삼았고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춰 얘기한것이고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추어 읽어야하는데 왜자꾸 PC를 가져오냐구요. 법적인 근거를 가지고 리갈마인드로 접근하란말인데 그게 그리 어려우신가요?

댓글
23:13
21.05.27.
이제됐어
법률을 근거로 문제삼았고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춰 얘기했다고 해서 PC를 얘기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저는 PC를 이야기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는데 말이죠. 토론에서 상대방이 '이 범위에서만 토론해라'라고 말하면 반대측은 그 범위 안에서만 토론해야 하는 겁니까? 아니죠. 상대방의 주장에 대한 반박이 될 수 있다면 어떤 분야의 말도 할 수 있는 겁니다.
댓글
23:19
21.05.27.
호락
지금 되게 잘못 짚으신것이
그건 토론 한정이지 원글쓴이님은 토론을 하자고 글을 적으신게 아닙니다
지금 말씀하신건 이해를 돕기위해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유머게시판에서 유머글을 올리는데 과학이라던가 시사문제에 대한 고찰의 글을 적는것만큼 쌩뚱맞은거에요
댓글
23:21
21.05.27.
이제됐어
원글쓴이 분께서 법률을 토대로 자신만의 논리를 근거로 민원을 넣었고, 영진위는 이에 대한 답변을 합당한 논리를 이용해서 보내줬죠. 이것도 넓은 범위에서 토론입니다.
댓글
23:26
21.05.27.
호락
제가 왜 여기서 스트레스받아가며 님 댓글에 답댓을 달아야하는지 스스로 자괴감이 듭니다 진짜
댓글
23:22
21.05.27.
호락
비유도 맞지않는 비유를 자신이 주장하는 바를 뒷받침하기위해 억지로 끌어오는데
상대방으로 하여금 더 헷갈리게만 만드네요
댓글
23:15
21.05.27.
이제됐어
제 비유가 '비유도 맞지 않는 비유'라는 것에 대한 근거가 뭘까요?
댓글
23:21
21.05.27.
호락
가장 맞지 않느건 육식동물만이 있으니 육식동물을 위한 고기만이 필요하다라고 예시든 부분이죠.
댓글
23:22
21.05.27.
호락
인터넷 커뮤니티 내에선 토론이 성립 안됩니다. 그저 서로 물고뜯고만 할 뿐이죠ㅗ 그니까 아예 안하는 게 상책이죠.
댓글
22:15
21.05.27.
니코라니
토론이 없는 커뮤니티는 사회적 이슈에 관한 글이 아예 언급되지 않거나, 극단적인 사상을 가진 사람들만 있는 커뮤니티밖에 없죠. 운영진분들이 사회적 이슈에 대해 특정한 주장이 담긴 글을 승인한 상황에서 토론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댓글
23:08
21.05.27.
호락
토론할거면 다른데가세요
여기 토론커뮤니티아닙니다
댓글
23:13
21.05.27.
이제됐어
익무가 욕설과 비방이 없는 토론을 허용하지 않을 정도의 커뮤니티는 아닐 텐데요.
댓글
23:23
21.05.27.
호락
보통은.. 영화에 대한 토론이죠..^^;
영화.. 커뮤니티니까요 ^^;
더군다나 이런 민감한 주제의 토론.. 과연 바람직할까요.. 글쎄요
댓글
23:26
21.05.27.
호락
삭제된 댓글입니다.
23:30
21.05.27.
이제됐어

토론은 보통 민감한 주제로 이루어지죠. 굳이 토론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민감한 주제가 담긴 글이 안 올라오도록 하겠죠. 그리고 저는 답글쓴이 분이 제 댓글에 대한 반박글을 올려주셨기 때문에 저또한 반박글을 단 겁니다. 저는 반박글을 달면 안 되나요?

댓글
23:35
21.05.27.
호락
토론하는거 좋아하시면 어디든지 진짜 잘받아주는 곳, 토론하는데에 있어 어떠한 분란도 없는곳으로 가셔야죠.
굳이 이곳에서 다른분들 눈살까지 찌뿌려지게 하면서 이러실 이유가 뭔가싶습니다
댓글
23:17
21.05.27.
이제됐어
글쎄요. 저는 감정적인 말을 하거나 상대방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무시하는 말이 오가는 토론이 아닌 경우에는 토론을 보고도 눈쌀이 찌뿌려지지 않아서요.
댓글
23:32
21.05.27.
호락
그렇군요
대다나신분이시군요^^
토론능력이 타고나신 분 같아요
앞으로도 지속적인 댓글토론 기대할게요!
댓글
23:41
21.05.27.
호락
+다른분의 기분을 조금은 배려해주시거나 공감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23:42
21.05.27.
이제됐어

제가 제 글을 보실 분들의 기분을 배려하지 못했다니 죄송합니다. 다만 저는 답글쓴이 분이 말하신 것처럼 '진짜 진절머리 나게 만든다', '적당함이란게 없다', '다른분들 눈살까지 찌뿌려지게 하면서' 와 같은 말은 쓰지 않았습니다. 다만 저는 기분이 나쁘지는 않으니 괘념치 마세요. 토론을 잘하신다니 과찬이십니다. 제 말상대가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댓글
23:57
21.05.27.
profile image

해당 글에 신고 버튼을 누른 사람 중 하나입니다. 해당 글이 '성평등 지수 가산점'이라는 '영화계의 불합리한 일을 바로잡자는 취지의 글'이라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글쓴이분의 분노의 근간인 '성평등 지수'는 역차별, 즉 익무에서 언급을 지양하는 성차별 문제에 있기에 건강한 논의가 아닌 양분화된 입장과 격화된 논쟁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우려되어 신고 버튼을 눌렀습니다. 현 시점 댓글을 확인해보니 역시나 우려되는 상황이 펼쳐졌더군요. 저의 의견 표출이 다소 성급했고, 우려되는 부분에 대해 운영자분들께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했다는 점을 인정합니다.

그러나, 익무 메뉴얼 14번 하기 항목 '가입한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특정 주제의 글과 댓글로 분쟁을 만드는 유저'에 따른 대응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비록 '특정 주제'에 대한 글과 댓글은 아니라고 많은 분들께서 판단하셨으나 아무래도 민감한 주제와 어느 정도 연관이 있고 그로 인해 분쟁이 일어났기에 해당 글에 추가적인 댓글 게시를 불가하게 하는 등 운영자분들께서 적절하다고 생각하시는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와 별개로, 익무 메뉴얼에는 닉네임에 대한 자세한 규정이 없는 것으로 보이나 혐오를 내보이는 표현을 닉네임에 사용하는 것을 지양하는 문구가 있었으면 합니다. '공무원혐오자'라는 닉네임은 익무 내에서 사용하기 적절하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이상입니다.

댓글
16:15
21.05.27.
profile image
저 글에 신고 누른 사람들 중 하나입니다.
닉네임부터 논란의 여지가 있었고
글 취지가 옳다하여도 영화와는 무방한 논쟁을 일으킬 가능성이 농후해보여서 신고했습니다.
댓글
16:49
21.05.27.
B바라기
저 글 신고가 아니라 공지글인 이 글을 신고한 분들에게 해명을 요구한것 같아요
댓글
20:29
21.05.27.
profile image
이제됐어
아 오해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20:32
21.05.27.
영화좋아요
삭제된 댓글입니다.
17:37
21.05.27.
신고하지는 않았는데요, 공무원혐오자 라는 닉네임 자체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도 대놓고 공무원을 싫어한다, 라고 쓰셨더라구요. 혐오 발언 자체를 금지하는 익무라고 알고 있는데, 닉네임에는 특정 직업 혐오를 언급해도 되는건가요? 이 부분에 대해서 운영진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을 입장이신건가요?
댓글
18:30
21.05.27.
profile image
애교
저도 내용과는 관계로 닉네임은 권고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좋아요도, 신고도 하지 않았고 댓글은 달았었는데 과거에도 이런 적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분명 익무에도 공무원인 분들과 공무원 준비를 하고 있는 분들이 계실텐데 비록 자기자신을 지칭하는 건 아닐지라도 불쾌하지 않을까 싶어요.
댓글
19:58
21.05.27.
앞으로는 영화계의 불합리한 일을 바로잡기 위해서라면 남녀갈등 및 PC 문제 글이 허용되는건가요?
댓글
20:19
21.05.27.
profile image
무무각

공정성에 다양성,PC로 계속 물타기하는데

계속 꼬투리 잡으면서 논점흐리지 말고 그냥 본인이 좋아하는 사이트로 가세요

본인 옷 맞는 곳으로 가서 우에엥~ 엄마에몽~ 익무에서 팩트로 두들겨 맞고왔어요~ 라고 실컷 떠들어도 됩니다

댓글
21:40
21.05.27.
Sarabande
여자가 억울하다고 쓰면 공정성 PC문제고
남자가 억울하다고 쓰면 공정성이나 PC가 아니라고 보시나봐요

우에엥 엄마에몽... 에휴... 적을 말이 안떠올라 수준낮은 비하 단어밖에 못쓰겠다면 글을 적지 마세요 님이 지금 익무 수준 낮추고 있으니까요
댓글
08:33
21.05.28.

해당글은 오직 작성자의 영화계에는 성차별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주관적 믿음 하나를 근거로 관계없는 법령을 가져와 항의하는 악성민원에 불과한데 이러한 작성자의 분풀이로 밖에 해석이 안되는 혐오인증글을 왜 허용하나요?

해당글에 영화계에 성차별이 존재 안한다는 단 하나의 근거라도 있습니까?

댓글
20:35
21.05.27.
profile image
무무각

우선 어느 부분이 관계 없는 법령인지 말씀해주시고요.
특정 사안에 대해 그러한 일이 없다고 주장하는 쪽에서는 당연히 그에 대한 근거를 가져올 수가 없습니다. 사실 자체가 없고, 없다고 주장하는 거니까요.
반대로 그러한 사안이 있다고 주장하는 쪽은 있다는 근거를 가지고 와 있다는 사실을 입증해야 합니다.
단편적인 예를 들어 드릴게요.
저희 집에 금송아지가 있는데요, 없다고 주장하고 싶으시면 없다는 근거 가져와 보세요.

댓글
20:57
21.05.27.
공무원저승사자
영화계에 성차별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근거 제시한적이 있는지 적어주세요

위 주장을 한것도 본인
해당 내용을 근거로 민원을 넣은것도 본인
그 다음에 그걸로 익무글 쓴것도 본인

제 말에 틀린점이 있나요?
댓글
08:35
21.05.28.
profile image
무무각
성차별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근거는 성차별이 존재한다는 근거가 없다는 점입니다^^
댓글
08:48
21.05.28.
공무원저승사자

근거를 제시한적이 없으며

지금이라도 제시하는 근거가 내가 모르니까라는거죠?

 

님이 모른다고 없다는게 어떻게 말이 되요... 

 

어제는 경찰이 범죄자를 잡으니 범죄자는 없다는 논리를 펼치시던데 그거랑 똑같은 논리시네요 

댓글
08:51
21.05.28.
profile image
무무각

있다/없다의 논쟁에서 입증책임은 있다고 주장하는 쪽에 있는게 토론의 기초 입니다.
가령 제 자산으로 100억이 있다/없다에 관한 토론을 한다면 없다고 주장하는 쪽에서 없다는 근거를 가져와야 하는게 아니라 있다고 주장하는 제가 있다는 근거를 가져와서 입증해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요ㅎ
성차별이 있다고 주장하고 싶으시면 있다는 근거 가져오세요^^
있다는 사실이 객관적 사실관계에 기반한 근거로써 입증되기 전까진 없는 상태가 된답니다ㅎ

댓글
09:20
21.05.28.
공무원저승사자

그러니까 문제를 제기한 님이 근거를 제시 안했잖아요

엉뚱한 말 한다고 없는 근거가 생기지 않아요

댓글
09:56
21.05.28.
profile image
무무각

네 여성이 사회적, 제도적으로 차별받는다는 사실 자체 없으니까 근거도 당연히 없지요ㅋㅋㅋㅋㅋ
없다는 근거를 도대체 어떻게 가져옵니까ㅋㅋㅋㅋㅋ토론할 줄 모르시죠?

댓글
10:07
21.05.28.
공무원혐오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09:24
21.05.28.

캡처.PNG.jpg

 

'정치적 올바름에 대하여'라는 책에서 볼 수 있듯이 '정치적 올바름(PC)'에 관한 논의는 소수자 우대 정책에 관한 찬반으로 논의의 범위가 넓어졌기 때문에 남성에 대한 역차별도 '정치적 올바름'의 논의 안에 포함됩니다. '성차별 가산점 관련 민원 제기 경과 보고'의 글이 여성 가산점을 비판한다는 점에서 남성에 대한 역차별을 주장하는 글인데, 이 글이 PC와 상관없다고 할 수는 없죠. 

댓글
02:39
21.05.28.
profile image
호락
제 게시글은 국가인권위원회법, 양성평등기본법, 헌법을 위반한 영진위의 정책을 법률을 근거로 비판하고 그에 따른 문제 제기를 한 내역을 공유드리는 글이지, 말씀하신 다양성이나 PC주의 등에 관한 게시글이 아닙니다.
법률 위반 행위에 다양성이나 PC주의 등이 개입될 여지도 없고요ㅎ
제 글의 해석을 자의적으로 하지 말아주세요^^
댓글
02:58
21.05.28.
공무원저승사자

영화 <서복>을 만든 이용주 감독은 "<서복>을 SF영화로 오해하는 것이 안타깝다”, “영화를 알릴 때도 SF라는 단어를 쓴 적이 없는데, 복제인간이라는 소재가 그렇게 읽히도록 한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죠. 하지만 SF영화에서 자주 쓰이는 요소인 복제인간, 유전자 조작, 초인을 다룬 영화가 SF영화가 아닐 순 없습니다. 영화 평론가, 관람객, 심지어 위키백과와 나무위키도 '서복'은 SF영화라고 말하죠.

댓글쓴이분이 '법률을 근거로 비판'이기 때문에 PC주의에 관한 글이 아니라고 아무리 말씀하셔도, '소수자 우대 정책 찬반'에 대한 글이기 때문에 그 글은 PC주의와 관련된 글인 겁니다.

댓글
03:19
21.05.28.
profile image
한 사이트를 망가뜨리겠다는 목적을 가지고 고의로 악을 쓰고 있거나 본의 아니게 결과적으로 커뮤니티를 망하게 만드는 행위를 하고 있거나. 다크맨님 현명하게 무사히 이 위기를 잘 헤쳐나가시길..... 너무 소중한 공간이니까요.
댓글
05:11
21.05.28.

아직도 어그로 끄는 사람들이 있군요! 다 강퇴해 주세요!

댓글
16:27
21.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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