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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의 상대적 가치에 대한 끄적

DBadvocate DBadvocate
2873 22 31

 

옛날부터 굿즈를 제가 제작해온적이 많았기에

제가 직접 디자인해서 만든 그 과정도 소중해지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조커 오티를 못 구하니 내가 직접 비슷하게 만들어보자! 시도했던 그 사건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서 만들어낸 굿즈가 비록 완벽하지 않더라도 내 눈에 빛나는 그런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누군가는 사소한 굿즈 하나에 자신의 추억이 있거나, 영화에 남다른 애정이 있다거나 각자의 생각만으로도 굿즈의 가치는 현저히 달라집니다.

 

또 첨언하면 저는 고작 전단지에 요즘 비싼 값어치를 가지는 오티를 교환해본적도 있고, 내가 얼마나 원하느냐에 따라 장터에 지금 얼마가 팔리는 굿즈인지 상관없이 교환하고 싶어할 수 있는 것일테니까요. 즉 아주 개인적이고 상대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공식도 아닌데 왜 혼자 좋아함? 같은 제3자의 가치 개입은 어려울 수 있을 것입니다.

 

 

 

DBadvocate DBadvocate
22 Lv. 47044/47610P

드럼치면서 라라랜드 좋아하는 더빙처돌이

영화를 통해 배움의 기회를 얻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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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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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image 1등
누군가는 사소한 굿즈 하나에 자신의 추억이 있거나, 영화에 남다른 애정이 있다거나 각자의 생각만으로도 굿즈의 가치는 현저히 달라집니다.
ㅡㅡㅡ
이말 100% 동의 합니다.
댓글
23:42
21.05.16.
profile image
DBadvocate 작성자
애플민트T

누군가는 단순히 굿즈를 장터에 제시된 가격으로 가치를 매기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한테 좋아야하는 것이 바로 Goods 일테니까요. 굿즈 자체의 가치판단 기준은 곧 자신에게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

 

+ 글쎄요는 다른 의견이 있으면 궁금한데 사리지말고 말이나 했으면 좋았을텐데요. 장터가격으로 가치를 매기는 건 건전한 교환의식보다 판매자의 가치 의식이겠습니다

댓글
00:03
21.05.17.
DBadvocate
삭제된 댓글입니다.
11:40
21.05.17.
2등
모든게 자기 만족인거죠 저한테 별로 가치없는게 다른분께는 엄청 소중한 굿즈일수도 있구요 ㅎㅎ
저는 홍나바다 나눔받은 오티 엄청 소중한데요 ^^
저도 능력있음 만들고 싶네요
댓글
23:43
21.05.16.
profile image
DBadvocate 작성자
푸른연
홍나바다에서 나눠주신 오티들 자체적으로 제작하신 거라 그 정성에 감동이었습니다 ㅠㅠ 저도 제가 좋아하는 영화의 오티를 간직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더라고요 :)
댓글
00:04
21.05.17.
profile image 3등

9QoFTCWQ_400x400.jpg

분명 이걸 보고 따라 그려서 디자인했는데 결과물은....

 

 

 

pooh.png.jpg

에라이 그냥 직접 만드는건 포기해야겠어요😭

댓글
DBadvocate글쓴이 추천
23:51
21.05.16.
profile image
누가 뭐라 하든 결국 자신의 감정, 마음이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댓글
DBadvocate글쓴이 추천
00:08
21.05.17.
profile image
DBadvocate 작성자
소년
네 공감합니다 :) 이에 대한 타인의 존중도 중요한것같아요
댓글
14:38
21.05.18.
뱃지랑 포스터랑 교환해본 적이 적잖이 있는 저로서는 완전히완전히 동의합니다! 그 굿즈가 현재 어떤 가치를 띠고 있든 무엇이 내게 소중한지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ㅎㅎ
댓글
DBadvocate글쓴이 추천
00:13
21.05.17.
profile image
DBadvocate 작성자
맛좋은수박
생각해보니 저도 엽서 하나에 패키지 굿즈 전체를 교환해 본적이 있어요 ㅎㅎ 그만큼 제가 간절히 구하던거이다보니 원하시는 걸 그저 다 챙겨드리게 되더라고요!
댓글
14:28
21.05.18.
profile image
저는 지금도 캐롤 굿즈가 제일 소중하네요. 굿즈 모으게 된 계기기도 해서 더 의미있고... 그래서 공식이든 비공식이든 똑같이 소중해요. 능력있고 시간있었으면 진작에 원하는 스타일대로 만들어봤을거같아요 ㅎㅎ ㅠㅠ
댓글
DBadvocate글쓴이 추천
00:20
21.05.17.
profile image
DBadvocate 작성자
붕붕카
네 ㅎㅎ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이 굿즈를 대하는데 영향을 크게 주는 듯 합니다 ㅎㅎ
댓글
14:27
21.05.18.
profile image
DBadvocate 작성자
재스민
네 저는 교환을 통해 크게 느낀 것 같아요 :)
댓글
14:27
21.05.18.
공감합니다^^
오티, 아트카드, 필름, 포스터 , 엽서 등등 1년정도 수집한것 같은데, 인기있다니까 받은 것들은 금방 그 가치를 잊어버리고 수집하면 끝이더라구요. 근데 순수관람 4차례하고 굿즈 존재도 모를때에 재밌게봤던 온워드 굿즈는 진짜 저한테는 1순위 입니다!!! 익무회원님과 교환한 온워드 오티, 온워드x픽사 콜라보한 핸드북!? 이게 제일 만족도가 크네요. 애정하는 영화 굿즈를 뒤늦게 모으니까 너무 이쁘고 만족스럽습니다ㅠㅠ
댓글
DBadvocate글쓴이 추천
00:47
21.05.17.
profile image
DBadvocate 작성자
쉬는날영화보기

저도 인기에 휩쓸려 귀멸 0권을 모았는데 생각보다 제가 좋아하는 영화를 받았을때보다 금방 마음이 식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지인 중 프사를 귀멸로 해두었길래 물어보니 0권이 없어서 제가 준다니 정말 행복해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어떤 굿즈 하나가 개개인에게 다르게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

댓글
11:49
21.05.17.
profile image

글의 요지를 벗어나서(!) 타인에게 피해없는 취미 생활을 하는데도 이러쿵 저러쿵 폄하하는 그치들이 문제입니다.

댓글
DBadvocate글쓴이 추천
00:59
21.05.17.
profile image
DBadvocate 작성자
Roopretelcham

공감합니다 자체 제작에 대해 짝퉁이라는 가치 평가를 듣고 나니, 남이 행복해하는 것 자체를 폄하해 어떤 반사 의식을 얻으려는 것인지 모르겠더군요

댓글
11:46
21.05.17.
profile image
굿즈들 보면 받을 때만 자기만족을 위해 눈에 불을 켜고 구하러 다니고 손에 없는건 얻는 타입일 때는 더더욱 노력하게 되는데, 막상 받고나면 목적달성을 해서 그런가 어딘가에 처박혀 있게 되서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 때가 있더라고요.. 언제 한 번 날 잡아서 굿즈들 정리해야 하는데 이미 관리 못할 정도로 양이 많아지고 모아놓은 것도 순서 없이 뒤죽박죽이라 관리에 소홀해지는 것도 있는거 같아서 난감하네요.. ^^; 뭐, 요즘은 영화티켓값도 오르고 영화관에 쓰는 비용을 절약하고자 물욕을 많이 줄이고는 있지만 얻지 못한건 눈에 밟히네요 ㅠㅠ
(포스터로 국한시켜 보자면) 옛날에 사람들이 용아맥 보고서 포스터 받아가는데 그걸 보면서도 그냥 가는 분들 보면서 물욕 없다는 것에 대단하다고 느낀 적도 있었고요, 어제도 어떤 영화인지는 모르겠지만 포스터 같이 나가는데 받으실 거냐고 물어보니 필요 없다고 단호하게 거절하시던 어르신도 생각나더라고요 ㅎㅎ 씨네필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포스터가 그냥 종이 쪼가리(?)에 불과한거 같아서 마음이 아플 때도 있더랍니다 ㅠㅠ 또 다른 경우에는 씨네필 중에서도 a영화의 가-포스터는 좋아하지만 나-포스터는 별로인 분도 있을테고 반대로 가-포스터는 별로지만 나-포스터를 좋아하는 분도 계시겠죠 :)
댓글
DBadvocate글쓴이 추천
01:15
21.05.17.
profile image
DBadvocate 작성자
월계수
네 이번에만 봐도 특전을 거의다 주니까 오히려 영화보고 특전 없으면 괜히 아쉽고, 특전없으면 보지말까 고민하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더라고요 ㅠㅠ 그런데 솔직히 그런 증정 굿즈는 장기적으로 봤을때 크게 필요가 없기도 하구요 ㅠㅠ 막상 못받으면 아쉬워서 적정한 굿즈를 받는 분들이 더욱 대단해지는 듯 합니다 ㅎㅎ
댓글
14:25
21.05.18.
profile image
DBadvocate
주객전도 되는 경우도 있고, 이왕이면 특전 주는 체인, 특전 주는 지점으로 가게 되더라고요.. 소진 걱정하며 마음 졸이는거 생각하면 이게 뭐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막상 남아있어서 받으면 묵은 체증 내려가듯 개운하고요 ㅋㅋㅋ 금방 소진될 줄 알고 엔딩런 했는데도 며칠 가면 현타오기도 하고요 ^^;; 요즘 스케줄 소화하기도 힘들어서 영혼 보내는게 더 많아지는거 같은데 그 중 하나가 내일이네요... 예매건수만 10개 될거 같아요.. (실관람은 3개 ^^:)
댓글
16:33
21.05.18.
profile image
DBadvocate 작성자
월계수
앗 ㅎㅎㅎ 말씀해주신 것처럼 요즘 특히 굿즈에 대한 공감되는 일화들이 많아지고 있네요 ㅠㅠ 제 영혼도 요즘따라 늘어나서 부쩍 생각이 깊어져가요 ㅠㅠ 그럼 만족할 영화와 굿즈 모두 득하시는 내일 되시길 바라요! :)
댓글
16:39
21.05.18.
profile image
남들이 어떻든 결국 내 마음에 들어오는게 제일 소중한 굿즈 같아요.. 상대적인거죠
댓글
DBadvocate글쓴이 추천
01:19
21.05.17.
profile image
DBadvocate 작성자
사하
네 굿즈의 가치는 정말 상대적인 것 같아요 ㅠㅠ 게다가 내가 애정이 식어서 버린 굿즈를 보면 또 나중에 그걸 애타게 찾으시는 분들도 있고 이런 아이러니한 상대성도 있는 듯 합니다 ㅠㅠ
댓글
14:23
21.05.18.
공감합니다...굿즈는 정말 상대적인 거 같아요..나는 정말 소중해서 힘들게 구하고, 모으는 건데 관심없는 남이 보기에는 예쁜 쓰레기(?) 일 수 있죠 ㅠㅠ
댓글
DBadvocate글쓴이 추천
16:23
21.05.17.
profile image
DBadvocate 작성자
못난이써니

ㅠㅠㅠㅠ 네 게다가 가치는 시간이나 내가 가진 애정에 따라 변해서 굿즈를 쉽게 버릴수도 있고 또 나중에 교환글보면 그걸 구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ㅠㅠㅠㅠ 으 나눔이라도 못해드려서 아쉽더라구요

댓글
14:20
21.05.18.
스샷 본인입니다.
해당 게시물 작성자가 [오리지날이 아니면 무의미해서 제작은 안 하는 걸로]라는 코멘트를 하셨기에 거기 제 생각을 달았을 뿐인데 왜 열폭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말씀하신대로 상대적 가치가 있고 혼자 좋으면 그만인데 남의 평가에 신경을 굳이 쓰는 이유가 있을까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게다가 3자개입은 어렵다면서 정작 본인은 오리지날에 대한 제 가치판단을 존중하지 않으시네요.
제가 님한테 직접 [그딴 거 왜 좋아함?]이라고 물은 적도 없지만, 설령 그렇게 물었다 해도 제 기준이 본인과 다름은 인정하셔야 앞뒤가 맞는 거 아닌지...?
본인의 굿즈 열정이 시간과 노력에 비례했다면 그냥 혼자 조용히 뿌듯해 하기만도 바쁠 텐데, 남이 만든 창작물.. 그것도 메가박스 로고까지 그대로 카피하면서 타인의 시선엔 자유롭지 못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더구나 자기 게시물도 아니고 타회원 게시물에 달린 댓글까지 스샷 떠서 이럴 정도면 대체...;;

오구오구 우쭈쭈 반응이 아니면 가차없이 인민재판 해버리는 졸렬함에 감탄하고 갑니다.
(그리고 익무는 저격 금지 아니었나.. 배짱 좋네ㅎ)
댓글
04:16
21.05.18.
profile image
DBadvocate 작성자
A_type.

의견 잘 읽었습니다. 그때 게시글 이해를 잘못하셨던 거 같군요.

이전에도 오티를 대체적으로 만드는 데에 해당 글 작성자가 계속적으로 의문을 제기해 둔 상태였고요. 저는 충분한 법적근거를 들어 이전에 설명해 둔 상태임에도 제 답변에 대한 피드백도 없이 또 다시 문제제기 글을 게시해두었더군요. 문제소지에 대한 댓글에만 말씀하신 것과 같은 대댓글을 달은 것을 보니 자체제작에 대한 글 작성자의 의도가 다분히 보였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대해 말씀하신 짝퉁이라는 발언을 보고 연결이 되어서 예민하게 판단을 했던 것이었습니다.

[조금 에둘러 표현하셨는데 그게 결국 흔히 말하는 짝퉁이란 거죠.
흰 티셔츠에 매직으로 작대기 그려놓고 '음~역시 나이키가 예쁘긴 예뻐' 하는 거랑 똑같은ㅎ]

근본적으로 어떤 의도로 작성하셨던 간에 발언하신 것처럼 타인이 그저 만족하는 행동에 대해 짝퉁이라는 폄하는 과연 받아들일 수 있는 문제인지 따로 생각해보셔야 할것입니다.

누군가와의 기준이 다를 수 있음에 공감합니다. 그러나 각자가 생각하는 방식에 대해 존중은 당연하지만 타인에 대한 폄하에도 존중이 필요하다면 얘기가 달라진다라고 봅니다.

[본인의 굿즈 열정이 시간과 노력에 비례했다면 그냥 혼자 조용히 뿌듯해 하기만도 바쁠 텐데, 남이 만든 창작물.. 그것도 메가박스 로고까지 그대로 카피하면서 타인의 시선엔 자유롭지 못하는 모습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정확한 맥락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 부탁드립니다.

[더구나 자기 게시물도 아니고 타회원 게시물에 달린 댓글까지 스샷 떠서 이럴 정도면 대체...;;] 회원간 댓글보기 기능이 있어 발견은 우연적이긴 했습니다만 자신의 게시물에 달린 것에만 의견을 제시하란 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발언을 캡쳐해둔 데에는 충분히 불쾌하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사과드리며 캡쳐에 대해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에 대한 피드백을 환영하지만 우쭈쭈와 같은 상대를 깎아내리는 발언은 계속적으로 존중하기 어려우니, 익무님께서도 존중을 원하시는 만큼 존중하는 태도를 가지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09:51
21.05.18.
DBadvocate

폄하? ㅋ 같잖은 합리화 멈춰~
게시판에서 공개적으로 싸움 걸어놓고 젠틀한 척하는 게 역겨워서 그만 할 말을 잃고 말았다능..ㄷㄷ
딱 봐도 말해봐야 입만 아픈 타입 같으니 저는 일찌감치 포기하고 물러날게요.
저 짧은 댓글도 이해를 못해서 추가설명이 필요할 정도면 도저히 이길 자신이 없습니다.
저격놀이 많이 하시길.


존중하는 태도를 부탁해...? ㅋㅋ 사과를 하려면 똑바로 하든가.. 진짜 웃겨죽겠네ㅋ

댓글
13:26
21.05.18.
profile image
DBadvocate 작성자
A_type.

저는 익무님 의견을 상세히 이해하고 싶어 제 마음대로 이해하기보다 추가적인 설명을 부탁드린 것입니다. 끝까지 남을 깎아내리는 태도로 대하신다면 제 익무님에 대한 생각은 변하지 않겠네요.

끝까지 존중해서 말하지 않는데, 자기가 내린 가치판단에 대한 존중을 바라다니

저는 제 답변에 대한 피드백을 부탁드렸고 자신의 왜곡된 해석만 가득하지 이에 대한 답변은 하나도 제시하시지 않으셨네요.

그럼 저도 저만의 해석으로 제 답변에 제시할 논리라고는 없어서 그저 혼자 웃고 넘어가는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혼자 많이 웃으시길.

 

+ 댓글 수정하셨네요 이전 답변에 대한 답변입니다. 

댓글
13:39
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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